*유진 경제 이정훈
<한국 수출 - 호조 속 둔화 조짐>
- 8월 일평균 수출 +13.7%YoY 증가해 연중 최고치 기록. 컴퓨터/무선통신기기/반도체 수출 호조. AI 투자 확대로 IT 수요가 강하게 유지
- 그러나 호조 속 모멘텀 둔화 조짐도 나타남. 반도체 수출 증가율은 올해 3월 이후 최저치로 둔화.
- 대미 수출도 최근 정체 흐름이며, 대중 수출 호조는 일정 부분 수출 규제를 앞두고 선제적인 수입 확충이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
- 당분간 IT 수요가 수출을 지탱해주겠으나 한국 수출은 완만한 감속 구간에 진입. 빠르면 9월부터 한 자릿 수 증가율 전망
<한국 수출 - 호조 속 둔화 조짐>
- 8월 일평균 수출 +13.7%YoY 증가해 연중 최고치 기록. 컴퓨터/무선통신기기/반도체 수출 호조. AI 투자 확대로 IT 수요가 강하게 유지
- 그러나 호조 속 모멘텀 둔화 조짐도 나타남. 반도체 수출 증가율은 올해 3월 이후 최저치로 둔화.
- 대미 수출도 최근 정체 흐름이며, 대중 수출 호조는 일정 부분 수출 규제를 앞두고 선제적인 수입 확충이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
- 당분간 IT 수요가 수출을 지탱해주겠으나 한국 수출은 완만한 감속 구간에 진입. 빠르면 9월부터 한 자릿 수 증가율 전망
* 유진 경제 이정훈
- 8월 ISM 제조업지수 47.2로 예상치 소폭 하회했지만, 신규주문과 생산은 줄고 재고가 늘면서 지수 상승 견인. 고용도 소폭 개선
- 신규주문은 44.6으로 지난해 6월 이후 최저치. 신규주문/재고 비율은 0.89로 지난해 2월 이후 최저
- 산업별로는 IT는 업황이 좋다고 답변했고, 기계 부문은 대선 불확실성 때문에 주문은 없지만 문의는 많이 들어온다고 답변. 그 외 산업들은 대체로 수요 약화를 언급
- 전일 발표된 7월 건설지출도 -0.3% 감소. 씨클리컬한 산업들의 경기가 악화되고 있음을 재확인
- 미국 기업들의 이익 개선은 주춤해질 시점. 미국 제조업 경기 둔화되면서 그동안 호조를 보였던 대미 수출도 더 둔화될 것으로 예상
- 8월 ISM 제조업지수 47.2로 예상치 소폭 하회했지만, 신규주문과 생산은 줄고 재고가 늘면서 지수 상승 견인. 고용도 소폭 개선
- 신규주문은 44.6으로 지난해 6월 이후 최저치. 신규주문/재고 비율은 0.89로 지난해 2월 이후 최저
- 산업별로는 IT는 업황이 좋다고 답변했고, 기계 부문은 대선 불확실성 때문에 주문은 없지만 문의는 많이 들어온다고 답변. 그 외 산업들은 대체로 수요 약화를 언급
- 전일 발표된 7월 건설지출도 -0.3% 감소. 씨클리컬한 산업들의 경기가 악화되고 있음을 재확인
- 미국 기업들의 이익 개선은 주춤해질 시점. 미국 제조업 경기 둔화되면서 그동안 호조를 보였던 대미 수출도 더 둔화될 것으로 예상
- 구인/실업 배율은 1.06배로 2018-2019 평균 1.16배 하회. 이제 노동시장은 팬데믹 이전보다도 덜 타이트함.
- 해고건수는 전월비 20만 건 정도 늘었지만 이미 7월 고용 보고서 임시 해고 증가에 반영된 부분. 해고건수는 여전히 팬데믹 이전 하회. 아직은 Low hiring & Low firing 상황
- 민간의 고빈도 데이터를 보면 7월 이후 눈에 띄는 구인 수요의 위축은 없음
- 해고건수는 전월비 20만 건 정도 늘었지만 이미 7월 고용 보고서 임시 해고 증가에 반영된 부분. 해고건수는 여전히 팬데믹 이전 하회. 아직은 Low hiring & Low firing 상황
- 민간의 고빈도 데이터를 보면 7월 이후 눈에 띄는 구인 수요의 위축은 없음
* 유진 경제 이정훈
<미국 고용 - 꾸물대면 늦을지도 몰라요>
- 실업률 하락, 취업자 증가세 반등은 긍정적. 7월 이후 실업급여 건수도 하락하고 구인 수요의 뚜렷한 추가 둔화도 없었음. 아직은 '저고용/저해고' 국면에 있음
- 그러나 6-7월 고용이 하향되면서 최근 3개월 평균 취업자 증가는 +11.6만 명에 불과. 8월 데이터만 보면 심각한 정도는 아니지만 최근 고용 추세는 과거 침체 진입의 임계점에 근접
- 연준 인사들 발언을 볼 때 9월은 25bp 인하가 유력하나, 연내 100bp 인하 가능성은 열려 있음. 앞으로 연준이 데이터 의존적인 모습을 보일 수록 침체 위험은 높아질 것
<미국 고용 - 꾸물대면 늦을지도 몰라요>
- 실업률 하락, 취업자 증가세 반등은 긍정적. 7월 이후 실업급여 건수도 하락하고 구인 수요의 뚜렷한 추가 둔화도 없었음. 아직은 '저고용/저해고' 국면에 있음
- 그러나 6-7월 고용이 하향되면서 최근 3개월 평균 취업자 증가는 +11.6만 명에 불과. 8월 데이터만 보면 심각한 정도는 아니지만 최근 고용 추세는 과거 침체 진입의 임계점에 근접
- 연준 인사들 발언을 볼 때 9월은 25bp 인하가 유력하나, 연내 100bp 인하 가능성은 열려 있음. 앞으로 연준이 데이터 의존적인 모습을 보일 수록 침체 위험은 높아질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