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텔레그램 코인 방,채널 - CEN
Forwarded from 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Forwarded from 해달의 투자 정보 공유
개인의 투자 싸이클에서 단기적으로는 아직 붕괴까지 시간이 남았다 생각하는데 (이것도 오만일 수 있지만)
수년안에 큰게 찾아온다 가정하고 대비해두는건 나쁘지 않은 것 같네요
(위험 자산으로 수익이 났으면 모조리 위험 자산에 재투자가 아니라 안전 자산 비중도 늘려야겠죠)
버핏, 22년 만에 첫 '채권 투자'…"美 증시에 대한 경고"
* 학창 시절 금융권 선배 왈 "주식쟁이들은 깡통차도 채권맨들은 배곯지 않았다"가 생각나네요
#경제 #주식
수년안에 큰게 찾아온다 가정하고 대비해두는건 나쁘지 않은 것 같네요
(위험 자산으로 수익이 났으면 모조리 위험 자산에 재투자가 아니라 안전 자산 비중도 늘려야겠죠)
버핏, 22년 만에 첫 '채권 투자'…"美 증시에 대한 경고"
* 학창 시절 금융권 선배 왈 "주식쟁이들은 깡통차도 채권맨들은 배곯지 않았다"가 생각나네요
#경제 #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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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달의 투자 정보 공유
개인의 투자 싸이클에서 단기적으로는 아직 붕괴까지 시간이 남았다 생각하는데 (이것도 오만일 수 있지만) 수년안에 큰게 찾아온다 가정하고 대비해두는건 나쁘지 않은 것 같네요 (위험 자산으로 수익이 났으면 모조리 위험 자산에 재투자가 아니라 안전 자산 비중도 늘려야겠죠) 버핏, 22년 만에 첫 '채권 투자'…"美 증시에 대한 경고" * 학창 시절 금융권 선배 왈 "주식쟁이들은 깡통차도 채권맨들은 배곯지 않았다"가 생각나네요 #경제 #주식
동의합니다. 미장의 경우 고점 시그널이 하나씩 나오는 중이라서, 마음 한구석에는 언제나 위기를 대비해둬야 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무조건 위기가 온다기 보다는.. 확률적 사고로 대응할 필요가 있습니다.
무조건 위기가 온다기 보다는.. 확률적 사고로 대응할 필요가 있습니다.
Forwarded from 投資, 아레테
#조선 #최광식 #IR협의회
#선가
- LNG운반선 계약선가가 최근 하락한 것은 사실. 이것이 왜 떨어진 것이지 알아봐야 함. LNG운반선 수요는 LNG프로젝트 완공에 맞춰서 3~4년 정도 전에 발주를 주기 때문에 가시적인 미래의 포캐스트가 용이함. LNG터미널을 보면 28년 프로젝트가 감소한 상황. 이에 맞춰 조선사 슬랏도 현재 CAPA 65~70척 대비 15척 가량이 27년부터 비어있음.
- 조선사들은 1) P를 지키고 슬랏을 컨선 혹은 가스선으로 채우거나, 2) 이미 고마진이기 때문에 신조선가를 낮춰서 채울 것인가 등의 고민을 한 결과 2번을 선택한 것으로 보임. 단골들을 중심으로 가격을 낮춰서 판매한 것으로 보임.
- 선가가 내려가면 다시 올라오기 쉽지 않을 것이라는 우려가 있음. 그러나 선가 상승은 필연이라고 생각함. 조선사들의 백로그는 3.2~3.6년 수준에 달함. 2.5년을 넘어가면 선가가 폭발적으로 상승하고(셀러마켓) 3년이 넘어가면 완연한 공급자 주도 시장이 형성됨. 25년 선가 역시 발주가 인도보다 증가하여 백로그가 증가할 수 있는 환경이기 때문에 선가 상승은 단납기 물량만 해소하면 어느정도 유지될 것으로 전망.
#중국 CAPA 확대
- 양지장, 뉴타임즈 등 중국 메이저 민영 조선사들이 23년 CAPA를 늘림. 한국/중국 조선사들이 27년 슬랏이 많지 않았는데, 중국이 도크 1개를 더 파서 CAPA를 늘려 중국 CAPA 여유가 발생해 LNG운반선 등이 많이 발주됨.
- 이에 따라 중국의 M/S도 빠르게 올라오고 있음. 전체적인 M/S도 중국이 22년 45%=>24년 65%로 급증하는 추세. 반면, 한국은 22년 37%=>24년 19%로 급감하는 추세.
- 주요 메이저 업체들이 중국 조선소로 가게 되면서 아쉬웠던 것은 사실.
#가스선과 한국 CAPA확대
- 그러나 중국의 이슈를 메울 수 있는 가스선이 존재할 것. 지난 사이클에서는 일반상선 200척+가스선 10척+LNG 20척 수준이었다며 이번 사이클에서는 일반상선 70~80척+가스선 40~50척+LNG 50~60척 수준으로 구성이 변화할 것. 즉, 상선에서 가스선으로 주요 구성이 변화하면서 건조 Mix가 변화하고 마진도 고마진으로 변화하는 중. 이에 따라 중국과의 충돌을 피하고 좋은 성적을 만들 수 있게 됨.
- HD현대그룹은 해외 블록 임대, 기존 블록 활용 및 인수, 해외법인 생산성 개선 등을 통해 CAPA를 늘리고 있으며 한화도 인수 및 부지 활용, 삼성중공업도 해외를 활용한 직간접 건조 확대 등을 통해 CAPA를 늘리는 작업을 진행중. 공통적으로 동남아/중국 인력을 활용하는 등 외국과 협력하는 CAPA 확대가 나타나고 있음.
#신조전망
- 24년 컨선이 생각보다 크게 나왔기 때문에 25년 전체 발주량은 감소할 것으로 전망. 그러나 한국의 수주는 24E 410억불, 25E 500억불로 오히려 증가할 것으로 전망. 25년은 탱커의 회복, VLAC 발주 사이클 지속, LNG선 호황 지속, 신조선가 상승 등의 이슈가 주요 수주금액 상승의 원인이 될 것.
- 이를 선종별로 Breakdown하면 LNG선 24E 53=>25E 88, 해양 24E 4.2=>25E 4, 일반상선 24E 22=>25E 22, 방산 24E 1.7=>25E 2 등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 LNG선이 특히 좋을 것으로 기대하며, 일반상선은 컨센 감소분을 VLGC/AC가 상쇄할 것으로 전망.
- 컨선은 24년 350만TEU로 슈퍼사이클 당시보다 좋은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이는 기대 이상의 수치로, 기저로 인한 25년 감소를 전망. 홍해사태와 더불어 얼라이언스 재편이 주요 이슈로 작용할 것. 특히 얼라이언스 재편으로 인해 한국의 컨선 수주는 전체 발주 감소량 대비 상대적으로 제한적인 감소를 보일 것으로 기대.
- 탱커는 24년 좋았는데, 25년에도 탱커선들은 돈을 잘 벌고 있고 이를 바탕으로 교체 발주를 보일 것으로 전망. 이에 따라 24년에 이어 좋은 수준을 유지하면서 무난하게 마무리될 것으로 기대.
- LNG는 27년이 LNG프로젝트가 감소하지만 28~30년에는 매우 큰 수준으로 다시 증가할 예정. 현재 추가승인 및 FEED 단계를 제외하고 예정된 프로젝트만 봤을 때 29년에 필요한 LNG선만 100여척. 그 외 추가적인 노후선 교체도 남아있음.
- VLGC/AC는 과거 20척 수준에서 40~50척 수준으로 2배 이상 커진 상태가 당분간 유지될 것으로 전망. 기자재 업체들도 계속 CAPA를 늘리고 있고 이에 따라 인콰이어리 받을 수 있을 것. VLAC에서 한국 M/S가 50% 이상이라는 점 긍정적.
#실적
- 조선사들은 24년 IR부터 본격적으로 22년 수주 물량에 대해 고가물량이라고 칭한 바 있음. 23년 이후 수주 물량은 대박 고가물량이 될 것. 현대삼호가 다른 업체들을 선행한다는 경향성을 고려할 때 3Q24 OPM 더블디짓을 기록했다는 점은 타 조선업체 역시 곧 더블디짓 수준의 마진을 기록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할 수 있음.
- 조선업체들의 대박 고가물량 비중이 매출의 30%를 달성하고 2H25부터는 대부분 50%를 넘어가는 시점이기 때문에 과거 슈퍼사이클 당시 높은 이익률을 타겟하는 흐름을 전망할 수 있음. 일부 업체는 2H25 OPM 15% 타겟 가능할 것.
#변화
- 디펜스는 26~27년 주요 조선업체의 투자포인트가 될 수 있음. 민주당/공화당 모두 디펜스와 관련해서 협력하자는 분위기라는 점에서 긍정적. 그러나 EPS에 영향을 끼치는 것보다 멀티플에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 또한 제대로 된 결정은 25년에도 없을 것이기 때문에 과도한 기대보다 보수적으로 바라보는 관점. 향후 수주가 높은 레벨에서 정체를 보이고 섹터 멀티플이 더 확장되지 않거나 축소되는 국면에서 디펜스는 멀티플을 유지 혹은 상향시켜줄 수 있는 요인이 될 것.
- LNG 발주는 많이 증가했는데 LNG벙커링 인프라는 아직 부족한 상황. 이에 따른 벙커링 발주가 크게 증가할 수 있을 것. 여기서 HD현대미포가 가장 앞서있음.
#선호주
- HD현대미포, HD한국조선해양
https://www.youtube.com/watch?v=gORXBMP41tQ
#선가
- LNG운반선 계약선가가 최근 하락한 것은 사실. 이것이 왜 떨어진 것이지 알아봐야 함. LNG운반선 수요는 LNG프로젝트 완공에 맞춰서 3~4년 정도 전에 발주를 주기 때문에 가시적인 미래의 포캐스트가 용이함. LNG터미널을 보면 28년 프로젝트가 감소한 상황. 이에 맞춰 조선사 슬랏도 현재 CAPA 65~70척 대비 15척 가량이 27년부터 비어있음.
- 조선사들은 1) P를 지키고 슬랏을 컨선 혹은 가스선으로 채우거나, 2) 이미 고마진이기 때문에 신조선가를 낮춰서 채울 것인가 등의 고민을 한 결과 2번을 선택한 것으로 보임. 단골들을 중심으로 가격을 낮춰서 판매한 것으로 보임.
- 선가가 내려가면 다시 올라오기 쉽지 않을 것이라는 우려가 있음. 그러나 선가 상승은 필연이라고 생각함. 조선사들의 백로그는 3.2~3.6년 수준에 달함. 2.5년을 넘어가면 선가가 폭발적으로 상승하고(셀러마켓) 3년이 넘어가면 완연한 공급자 주도 시장이 형성됨. 25년 선가 역시 발주가 인도보다 증가하여 백로그가 증가할 수 있는 환경이기 때문에 선가 상승은 단납기 물량만 해소하면 어느정도 유지될 것으로 전망.
#중국 CAPA 확대
- 양지장, 뉴타임즈 등 중국 메이저 민영 조선사들이 23년 CAPA를 늘림. 한국/중국 조선사들이 27년 슬랏이 많지 않았는데, 중국이 도크 1개를 더 파서 CAPA를 늘려 중국 CAPA 여유가 발생해 LNG운반선 등이 많이 발주됨.
- 이에 따라 중국의 M/S도 빠르게 올라오고 있음. 전체적인 M/S도 중국이 22년 45%=>24년 65%로 급증하는 추세. 반면, 한국은 22년 37%=>24년 19%로 급감하는 추세.
- 주요 메이저 업체들이 중국 조선소로 가게 되면서 아쉬웠던 것은 사실.
#가스선과 한국 CAPA확대
- 그러나 중국의 이슈를 메울 수 있는 가스선이 존재할 것. 지난 사이클에서는 일반상선 200척+가스선 10척+LNG 20척 수준이었다며 이번 사이클에서는 일반상선 70~80척+가스선 40~50척+LNG 50~60척 수준으로 구성이 변화할 것. 즉, 상선에서 가스선으로 주요 구성이 변화하면서 건조 Mix가 변화하고 마진도 고마진으로 변화하는 중. 이에 따라 중국과의 충돌을 피하고 좋은 성적을 만들 수 있게 됨.
- HD현대그룹은 해외 블록 임대, 기존 블록 활용 및 인수, 해외법인 생산성 개선 등을 통해 CAPA를 늘리고 있으며 한화도 인수 및 부지 활용, 삼성중공업도 해외를 활용한 직간접 건조 확대 등을 통해 CAPA를 늘리는 작업을 진행중. 공통적으로 동남아/중국 인력을 활용하는 등 외국과 협력하는 CAPA 확대가 나타나고 있음.
#신조전망
- 24년 컨선이 생각보다 크게 나왔기 때문에 25년 전체 발주량은 감소할 것으로 전망. 그러나 한국의 수주는 24E 410억불, 25E 500억불로 오히려 증가할 것으로 전망. 25년은 탱커의 회복, VLAC 발주 사이클 지속, LNG선 호황 지속, 신조선가 상승 등의 이슈가 주요 수주금액 상승의 원인이 될 것.
- 이를 선종별로 Breakdown하면 LNG선 24E 53=>25E 88, 해양 24E 4.2=>25E 4, 일반상선 24E 22=>25E 22, 방산 24E 1.7=>25E 2 등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 LNG선이 특히 좋을 것으로 기대하며, 일반상선은 컨센 감소분을 VLGC/AC가 상쇄할 것으로 전망.
- 컨선은 24년 350만TEU로 슈퍼사이클 당시보다 좋은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이는 기대 이상의 수치로, 기저로 인한 25년 감소를 전망. 홍해사태와 더불어 얼라이언스 재편이 주요 이슈로 작용할 것. 특히 얼라이언스 재편으로 인해 한국의 컨선 수주는 전체 발주 감소량 대비 상대적으로 제한적인 감소를 보일 것으로 기대.
- 탱커는 24년 좋았는데, 25년에도 탱커선들은 돈을 잘 벌고 있고 이를 바탕으로 교체 발주를 보일 것으로 전망. 이에 따라 24년에 이어 좋은 수준을 유지하면서 무난하게 마무리될 것으로 기대.
- LNG는 27년이 LNG프로젝트가 감소하지만 28~30년에는 매우 큰 수준으로 다시 증가할 예정. 현재 추가승인 및 FEED 단계를 제외하고 예정된 프로젝트만 봤을 때 29년에 필요한 LNG선만 100여척. 그 외 추가적인 노후선 교체도 남아있음.
- VLGC/AC는 과거 20척 수준에서 40~50척 수준으로 2배 이상 커진 상태가 당분간 유지될 것으로 전망. 기자재 업체들도 계속 CAPA를 늘리고 있고 이에 따라 인콰이어리 받을 수 있을 것. VLAC에서 한국 M/S가 50% 이상이라는 점 긍정적.
#실적
- 조선사들은 24년 IR부터 본격적으로 22년 수주 물량에 대해 고가물량이라고 칭한 바 있음. 23년 이후 수주 물량은 대박 고가물량이 될 것. 현대삼호가 다른 업체들을 선행한다는 경향성을 고려할 때 3Q24 OPM 더블디짓을 기록했다는 점은 타 조선업체 역시 곧 더블디짓 수준의 마진을 기록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할 수 있음.
- 조선업체들의 대박 고가물량 비중이 매출의 30%를 달성하고 2H25부터는 대부분 50%를 넘어가는 시점이기 때문에 과거 슈퍼사이클 당시 높은 이익률을 타겟하는 흐름을 전망할 수 있음. 일부 업체는 2H25 OPM 15% 타겟 가능할 것.
#변화
- 디펜스는 26~27년 주요 조선업체의 투자포인트가 될 수 있음. 민주당/공화당 모두 디펜스와 관련해서 협력하자는 분위기라는 점에서 긍정적. 그러나 EPS에 영향을 끼치는 것보다 멀티플에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 또한 제대로 된 결정은 25년에도 없을 것이기 때문에 과도한 기대보다 보수적으로 바라보는 관점. 향후 수주가 높은 레벨에서 정체를 보이고 섹터 멀티플이 더 확장되지 않거나 축소되는 국면에서 디펜스는 멀티플을 유지 혹은 상향시켜줄 수 있는 요인이 될 것.
- LNG 발주는 많이 증가했는데 LNG벙커링 인프라는 아직 부족한 상황. 이에 따른 벙커링 발주가 크게 증가할 수 있을 것. 여기서 HD현대미포가 가장 앞서있음.
#선호주
- HD현대미포, HD한국조선해양
https://www.youtube.com/watch?v=gORXBMP41t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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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기계] 깜짝 놀라게 할 "대박 고가물량" 건조 (최광식 이사 풀버전) | Best Analyst 2025 산업전망 세미나
Best Analyst 초청 2025 산업전망 세미나 강연 영상입니다.
※ 세미나 강연 자료 : https://kirs.or.kr/educate/irseminar.html
※ 한국IR협의회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kirsofficial
#조선 #기계 #최광식 #베스트애널리스트 #한국IR협의회 #IRTV #증시전망 #경제전망 #산업전망
#HD현대미포 #HD현대중공업 #HD한국조선해양 #삼성중공업 #한화오션
※ 세미나 강연 자료 : https://kirs.or.kr/educate/irseminar.html
※ 한국IR협의회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kirsofficial
#조선 #기계 #최광식 #베스트애널리스트 #한국IR협의회 #IRTV #증시전망 #경제전망 #산업전망
#HD현대미포 #HD현대중공업 #HD한국조선해양 #삼성중공업 #한화오션
❤2
와이코프 축적 분배 이론
- 조정장의 시그널: 시장의 고점에서 분배의 단계가 몇개월동안 이루어질때
지수가 소수의 몇개 종목으로만 상승하지만, 상승/하락 비율이 점점 작아지는 것을 확인 가능
- 축적의 단계: 내부자가 티안나게 매집하는 시기 (매집이 끝난 종목이 가격이 상승할때 거래량도 같이 증가)
- 분배의 단계: 가격이 내재가치보다 높을 때 (가격이 하락할때 거래량이 증가, 급등할때는 거래량이 하락)
https://youtu.be/mSf3Ms_zl2s?si=Vds7W3hK-6-HS-B6
- 조정장의 시그널: 시장의 고점에서 분배의 단계가 몇개월동안 이루어질때
지수가 소수의 몇개 종목으로만 상승하지만, 상승/하락 비율이 점점 작아지는 것을 확인 가능
- 축적의 단계: 내부자가 티안나게 매집하는 시기 (매집이 끝난 종목이 가격이 상승할때 거래량도 같이 증가)
- 분배의 단계: 가격이 내재가치보다 높을 때 (가격이 하락할때 거래량이 증가, 급등할때는 거래량이 하락)
https://youtu.be/mSf3Ms_zl2s?si=Vds7W3hK-6-HS-B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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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폭락의 전조, 세력이 매집하는 방법, 와이코프 축적 분배
시장의 폭락을 예측할 수 있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또한 추세에 따라 가격과 거래량의 관계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DISCLAIMER
The copyright for the original video belongs to its rightful owner.
We verify copyright permissions through YouTube's system. If permissions cannot be confirmed via…
또한 추세에 따라 가격과 거래량의 관계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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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Forwarded from Fund Easy
유럽의 재생에너지의 한계(톡방 내용 포워드)
유럽은 공격적인 재생에너지 목표를 정책으로 내새워 2030년까지 과반의 재생에너지 발전을 하겠다고하는데 이는 실현이 거의 불가능한 수준.
유럽에서 Dunkelflaute(듄켈플라우테)라는 현상이 발생하는데 최근들어 더욱 자주 발생하는 중.
해당 현상은 바람도 안불고 태양도 구름에 가려지는 현상으로 길면 3주 이상 발생할 수도 있는데 3주동안 지속적으로 유지되는게 아닌 간헐적으로 발생하는 패턴도 존재함.
바람, 태양광이 없으면 ESS로 미리 저장해두면 된다고하는데 ESS로 주단위 에너지 저장이 불가능하며 퐁당퐁당으로 해당 현상이 발생하면 ESS를 충전할 시간도 없어 무용지물.
이런 현상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재생에너지의 과투자가 필요한데 유럽에서 이런 돈을 투자할 수 없음.
이전에 재생에너지의 변동성을 나타낸 그림을 공유한 적있는데 기저발전을 해두지 않으면 재생에너지를 늘려봐야 소용없음.
그래서 원자력과 가스가 앞으로 필요함. 이건 생존을 위한 투자라는것을 알아야함. 어느 누구도 재생에너지 때문에 당장 전기요금이 3배늘어나면 좋아할 사람은 없음.
게다가 날씨라는 것은 예측이 불가능한 수준이기 때문에 만약 풍력, 태양광 과잉 발전이 되면 마이너스 전기요금이 지속될 수 있음. 실제로 영국에서 마이너스 전기요금이었던 적이 자주 발생하고 있는데 2027년이 되면 연간 1000시간 마이너스 전기요금이 될 수 있다는 전망이 있고 실제로 지금 180시간 정도의 연간 마이너스 전기요금인 상황임.
해당 문제는 대부분 풍력과 태양광인데 풍력이 좀 더 심함. 태양광은 최대12시간 발전이지만 이론상 풍력은 24시간 발전이 가능함.
유럽에서 이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유럽전역의 전력망을 연결해야하는데 이미 연결되있기도한데 더욱 많은 투자가 필요하고 국가간 공조를 해야함.
대부분 EU로 묶여져 있지만 그 안에서도 국가간의 이해관계는 다르기 때문에 유럽의 정치적인 관계도 고려해야함. 특히 북아프리카와 가까운 국가는 그 지역에서 가스를 러시아보다 가져오기 수월한 상황.
그래서 원전은 늘어나겠지만 엄청나게 짓는건 힘들 수 있고 천연가스 관련 투자는 계속해야한다고 생각함.
유럽은 공격적인 재생에너지 목표를 정책으로 내새워 2030년까지 과반의 재생에너지 발전을 하겠다고하는데 이는 실현이 거의 불가능한 수준.
유럽에서 Dunkelflaute(듄켈플라우테)라는 현상이 발생하는데 최근들어 더욱 자주 발생하는 중.
해당 현상은 바람도 안불고 태양도 구름에 가려지는 현상으로 길면 3주 이상 발생할 수도 있는데 3주동안 지속적으로 유지되는게 아닌 간헐적으로 발생하는 패턴도 존재함.
바람, 태양광이 없으면 ESS로 미리 저장해두면 된다고하는데 ESS로 주단위 에너지 저장이 불가능하며 퐁당퐁당으로 해당 현상이 발생하면 ESS를 충전할 시간도 없어 무용지물.
이런 현상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재생에너지의 과투자가 필요한데 유럽에서 이런 돈을 투자할 수 없음.
이전에 재생에너지의 변동성을 나타낸 그림을 공유한 적있는데 기저발전을 해두지 않으면 재생에너지를 늘려봐야 소용없음.
그래서 원자력과 가스가 앞으로 필요함. 이건 생존을 위한 투자라는것을 알아야함. 어느 누구도 재생에너지 때문에 당장 전기요금이 3배늘어나면 좋아할 사람은 없음.
게다가 날씨라는 것은 예측이 불가능한 수준이기 때문에 만약 풍력, 태양광 과잉 발전이 되면 마이너스 전기요금이 지속될 수 있음. 실제로 영국에서 마이너스 전기요금이었던 적이 자주 발생하고 있는데 2027년이 되면 연간 1000시간 마이너스 전기요금이 될 수 있다는 전망이 있고 실제로 지금 180시간 정도의 연간 마이너스 전기요금인 상황임.
해당 문제는 대부분 풍력과 태양광인데 풍력이 좀 더 심함. 태양광은 최대12시간 발전이지만 이론상 풍력은 24시간 발전이 가능함.
유럽에서 이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유럽전역의 전력망을 연결해야하는데 이미 연결되있기도한데 더욱 많은 투자가 필요하고 국가간 공조를 해야함.
대부분 EU로 묶여져 있지만 그 안에서도 국가간의 이해관계는 다르기 때문에 유럽의 정치적인 관계도 고려해야함. 특히 북아프리카와 가까운 국가는 그 지역에서 가스를 러시아보다 가져오기 수월한 상황.
그래서 원전은 늘어나겠지만 엄청나게 짓는건 힘들 수 있고 천연가스 관련 투자는 계속해야한다고 생각함.
Fund Easy
유럽의 재생에너지의 한계(톡방 내용 포워드) 유럽은 공격적인 재생에너지 목표를 정책으로 내새워 2030년까지 과반의 재생에너지 발전을 하겠다고하는데 이는 실현이 거의 불가능한 수준. 유럽에서 Dunkelflaute(듄켈플라우테)라는 현상이 발생하는데 최근들어 더욱 자주 발생하는 중. 해당 현상은 바람도 안불고 태양도 구름에 가려지는 현상으로 길면 3주 이상 발생할 수도 있는데 3주동안 지속적으로 유지되는게 아닌 간헐적으로 발생하는 패턴도 존재함. …
참고로 재생에너지 과투자해도 이거 해결 못해요... 지금까지 EU가 더 많은 재생에너지 신규건설로 전기를 더 많이 생산하면 된다는 마인드였는데 결과는 어떻죠?
에너지 mix의 재생에너지 비중이 50%가 넘는 독일은 11월 가정집에서 전기요금 10배 폭등이라는 청구서를 맞이하고 있어요. 왜냐하면 날씨란게 100% 예측 가능한게 아니라서, 결국 바람이 안불고 비가 계속 오면 태양광 패널/풍력 발전소 모두 무용지물이거든요.
결론은 에너지 mix에서 일정 비중이상 올라가면, 국가 에너지 안보에 심각한 위협을 주게되고, 이는 전기요금 폭등이라는 결과와 함께 경제침체까지 일으킵니다. EU의 재생에너지 정책은 '실패'했고, 우리나라는 오답지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걸 똑같이 답습하려고 해서 답답하네요
에너지 mix의 재생에너지 비중이 50%가 넘는 독일은 11월 가정집에서 전기요금 10배 폭등이라는 청구서를 맞이하고 있어요. 왜냐하면 날씨란게 100% 예측 가능한게 아니라서, 결국 바람이 안불고 비가 계속 오면 태양광 패널/풍력 발전소 모두 무용지물이거든요.
결론은 에너지 mix에서 일정 비중이상 올라가면, 국가 에너지 안보에 심각한 위협을 주게되고, 이는 전기요금 폭등이라는 결과와 함께 경제침체까지 일으킵니다. EU의 재생에너지 정책은 '실패'했고, 우리나라는 오답지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걸 똑같이 답습하려고 해서 답답하네요
Forwarded from 탐방왕
HD현대일렉트릭 HSBC
커버리지 개시: HOLD
작성: 탐방왕(https://news.1rj.ru/str/tambangwang)
HD현대일렉트릭은 발전, 송배전(T&D), 해양용 장비에 집중하는 순수 전기 장비 제조업체로, 한국 내 경쟁사들과 차별화된 위치를 점하고 있음. 강력한 산업 사이클과 공급 부족 상황에 힘입어 올해 주가가 크게 상승하며, 활발히 거래되고 있음
장기적으로 전력 장비 시장은 에너지 전환, 전력 소모가 큰 AI와 데이터 센터, 그리고 그리드 인프라 업그레이드 필요성 같은 메가트렌드에 의해 견조한 성장세를 유지할 것으로 보임. 동시에 원자재 공급망 취약성, 무역 문제, 노동력 부족 등으로 공급 확대는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됨. 이에 따라 향후 수년간 매출과 영업이익의 꾸준한 성장이 전망됨
그러나 올해 주가는 이미 이러한 구조적 성장 가능성을 상당 부분 반영한 상태. 회사가 상당한 수준의 이익 성장과 FCF를 창출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최근 투자 및 주주 환원은 시장 기대치에 미치지 못하는 측면이 있음. 추가적인 리레이팅을 위해서는 명확한 장기 자본 배분 전략이 필요할 것으로 보임. 또한, 특히 미국에서 업계 전반적으로 용량 추가가 이루어지면서 전력 변압기의 가격 상승세가 둔화될 가능성도 위험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음
주가는 구조적 성장 가능성이 이미 반영된 수준으로 판단해 Hold 등급으로 커버리지 시작
커버리지 개시: HOLD
작성: 탐방왕(https://news.1rj.ru/str/tambangwang)
HD현대일렉트릭은 발전, 송배전(T&D), 해양용 장비에 집중하는 순수 전기 장비 제조업체로, 한국 내 경쟁사들과 차별화된 위치를 점하고 있음. 강력한 산업 사이클과 공급 부족 상황에 힘입어 올해 주가가 크게 상승하며, 활발히 거래되고 있음
장기적으로 전력 장비 시장은 에너지 전환, 전력 소모가 큰 AI와 데이터 센터, 그리고 그리드 인프라 업그레이드 필요성 같은 메가트렌드에 의해 견조한 성장세를 유지할 것으로 보임. 동시에 원자재 공급망 취약성, 무역 문제, 노동력 부족 등으로 공급 확대는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됨. 이에 따라 향후 수년간 매출과 영업이익의 꾸준한 성장이 전망됨
그러나 올해 주가는 이미 이러한 구조적 성장 가능성을 상당 부분 반영한 상태. 회사가 상당한 수준의 이익 성장과 FCF를 창출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최근 투자 및 주주 환원은 시장 기대치에 미치지 못하는 측면이 있음. 추가적인 리레이팅을 위해서는 명확한 장기 자본 배분 전략이 필요할 것으로 보임. 또한, 특히 미국에서 업계 전반적으로 용량 추가가 이루어지면서 전력 변압기의 가격 상승세가 둔화될 가능성도 위험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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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탐방왕
전력기기 JPM
작성: 탐방왕(https://news.1rj.ru/str/tambangwang)
10% 미국 관세가 2025년 예상 이익에 미치는 영향은 평균 5% 미만일 것으로 예상됨. 고객에게 관세를 전혀 전가하지 않는다고 가정하더라도 이 수치이며, 50% 전가를 기준으로 하면 2025년 평균 EPS는 약 2% 감소할 것으로 보임. 한국 기업들은 현재 공급 부족 상황의 심각성과 미국의 대형 변압기(LPT) 수입 의존도를 고려하여 비용 분담 협상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음. LS Electric은 현재 계약 조건상 추가 관세의 최소 70%는 전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함. 또한, 현대와 효성은 미국 LPT 시장에서 주요 플레이어로, 미국 현지 생산 비중이 각각 70%/80%에 달해 관세 영향을 덜 받을 것으로 보임
미국 변압기 시장 주요 동향은 긍정적임. 1) ASP 상승 지속, 일부 신규 주문의 영업 마진은 30%에 달함(3분기 15%-20% 대비), 2) 한국 업체의 리드 타임은 약 2년으로, 일부 글로벌 경쟁사의 3년 대비 경쟁 우위를 보임, 3) 현대와 효성의 신규 주문 대부분은 재생에너지 운영사가 아닌 유틸리티 회사에서 발생하여 재생에너지 정책 변화의 영향을 크게 받지 않을 전망
변압기 외 사업 전망도 긍정적임. LS Electric은 전일 5610억 원 규모의 HVDC 수주를 발표했으며, 이 프로젝트의 마진은 중~후반대 %로 예상되어 전기 인프라 부문의 FY24 예상 마진(10% 미만)을 상회할 가능성을 시사함. HDE는 회전 장비 부문이 FY25-26E까지 순조롭게 진행될 것으로 보이며, 조선업체들이 4년치 수주 잔고와 상승하는 선박 가격을 기록하고 있음. 효성은 부동산 산업 전반에서 큰 전환점은 없을 것으로 보이지만, FY25에는 2분기 손실의 일회성 영향이 제거되면서 주택 건설 부문에서 연간 영업 마진 개선이 예상됨
3사 매수 의견 지속
작성: 탐방왕(https://news.1rj.ru/str/tambangwang)
10% 미국 관세가 2025년 예상 이익에 미치는 영향은 평균 5% 미만일 것으로 예상됨. 고객에게 관세를 전혀 전가하지 않는다고 가정하더라도 이 수치이며, 50% 전가를 기준으로 하면 2025년 평균 EPS는 약 2% 감소할 것으로 보임. 한국 기업들은 현재 공급 부족 상황의 심각성과 미국의 대형 변압기(LPT) 수입 의존도를 고려하여 비용 분담 협상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음. LS Electric은 현재 계약 조건상 추가 관세의 최소 70%는 전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함. 또한, 현대와 효성은 미국 LPT 시장에서 주요 플레이어로, 미국 현지 생산 비중이 각각 70%/80%에 달해 관세 영향을 덜 받을 것으로 보임
미국 변압기 시장 주요 동향은 긍정적임. 1) ASP 상승 지속, 일부 신규 주문의 영업 마진은 30%에 달함(3분기 15%-20% 대비), 2) 한국 업체의 리드 타임은 약 2년으로, 일부 글로벌 경쟁사의 3년 대비 경쟁 우위를 보임, 3) 현대와 효성의 신규 주문 대부분은 재생에너지 운영사가 아닌 유틸리티 회사에서 발생하여 재생에너지 정책 변화의 영향을 크게 받지 않을 전망
변압기 외 사업 전망도 긍정적임. LS Electric은 전일 5610억 원 규모의 HVDC 수주를 발표했으며, 이 프로젝트의 마진은 중~후반대 %로 예상되어 전기 인프라 부문의 FY24 예상 마진(10% 미만)을 상회할 가능성을 시사함. HDE는 회전 장비 부문이 FY25-26E까지 순조롭게 진행될 것으로 보이며, 조선업체들이 4년치 수주 잔고와 상승하는 선박 가격을 기록하고 있음. 효성은 부동산 산업 전반에서 큰 전환점은 없을 것으로 보이지만, FY25에는 2분기 손실의 일회성 영향이 제거되면서 주택 건설 부문에서 연간 영업 마진 개선이 예상됨
3사 매수 의견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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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기기 JPM 작성: 탐방왕(https://news.1rj.ru/str/tambangwang) 10% 미국 관세가 2025년 예상 이익에 미치는 영향은 평균 5% 미만일 것으로 예상됨. 고객에게 관세를 전혀 전가하지 않는다고 가정하더라도 이 수치이며, 50% 전가를 기준으로 하면 2025년 평균 EPS는 약 2% 감소할 것으로 보임. 한국 기업들은 현재 공급 부족 상황의 심각성과 미국의 대형 변압기(LPT) 수입 의존도를 고려하여 비용…
1. JP모건도 관세 영향 별로 없을거라고 더블 체크
2. ASP 상승 지속 + OPM 30% 짜리 신규 수주도 있음
3. IRA 정책 축소에 따른 신재생 프로젝트 줄어들어도 한국 업체는 영향 별로 없음
2. ASP 상승 지속 + OPM 30% 짜리 신규 수주도 있음
3. IRA 정책 축소에 따른 신재생 프로젝트 줄어들어도 한국 업체는 영향 별로 없음
Forwarded from 글로벌 인사이트: Standard Capital
(지난소식)
MISO MTEP Appendix A Status Report(10/31)
Source: misoenergy.org
미국 주요 전력망사업자 MISO는 24년 송전망 계획 결과 보고서를 발표.
10월말 발표된 기승인 프로젝트를 종합해보면, 변전소 및 변압기 증설이 완료됨에 따라 전선의 신규 포설, 증설 프로젝트 규모의 합이 변전소, 변압기 프로젝트 금액을 초과함.
MISO MTEP Appendix A Status Report(10/31)
Source: misoenergy.org
미국 주요 전력망사업자 MISO는 24년 송전망 계획 결과 보고서를 발표.
10월말 발표된 기승인 프로젝트를 종합해보면, 변전소 및 변압기 증설이 완료됨에 따라 전선의 신규 포설, 증설 프로젝트 규모의 합이 변전소, 변압기 프로젝트 금액을 초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