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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보단 기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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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쌓아간다는 마인드로 주식/가상화폐/매크로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공유합니다

[Blog]
https://blog.naver.com/aaaehgus

<Disclaimer>
- 매수/매도 추천아님
- 보유자 편향이 있을 수 있음
- 텔레그램 및 블로그에 게재되는 내용은 단순 기록용이며,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음
- 투자에 대한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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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11개주, 비트코인 준비금 법안 도입 준비

이것떄문에 기억나는데 기억을 더듬어보자면, 플로우는 미국에서 로비활동을 할 수 있는 라이센스를 땄다고 했고, 메탈코인은 여기저기 송금서비스 라이센스 취득했다고 기억

👉원문

#미국
디파이 시장에 락업된 자금의 규모가 2021년 최고점을 돌파했습니다🔥

TVL : Total Value Locked의 약자로, Defi 프로토콜에 예치되어 있는 자산 규모를 뜻함

#온체인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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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취미생활방📮
Fed's Powell: Bitcoin is just like gold, except it's digital. Bitcoin is used as a speculative asset; it's a competitor with gold, not the US dollar.

Fed의 파월: 비트코인은 금과 똑같지만 디지털이라는 점이 다릅니다. 비트코인은 투기적 자산으로 사용됩니다. 미국 달러가 아니라 금과 경쟁합니다.

#국제
#코인

테더 성장속도 어마어마 하네요.. 순이익은 블랙록을 제끼고, 미국채 보유량은 거의 우리나라급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100827481
Forwarded from 탐방왕
전력기기 JPM

작성: 탐방왕(https://news.1rj.ru/str/tambangwang)

유럽 전력 수요 증가로 아시아 수출업체들에게 구조적 순풍이 예상됨. 한국과 중국의 2024년 9월 누적 EU 변압기 수출은 각각 90% 이상, 45% 이상 증가하며 2023년 60%, 90% 급등 이후에도 성장세를 이어감


효성중공업

효성중공업의 2024년 9월 누적 유럽 주문 수주는 전년 동기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했으며, 신규 설비 연결과 기존 설비 교체 수요가 주요 요인임. 특히, 노르웨이 Statnett(3,040억 원)와 덴마크 Orsted(2,190억 원)의 주요 주문은 재생에너지 프로젝트에 필요한 변압기 공급을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평가됨


HD현대일렉트릭

HD현대일렉트릭은 유럽을 주요 성장 시장으로 인식하며, 현지 전력 회사들이 공급업체 다변화를 추구함에 따라 큰 잠재력이 있다고 봄. 영국 국가 전력망으로부터의 계약 금액은 최근 2년간 73% 증가했으며, 고전압 변압기의 단가가 50% 이상 상승. EU 매출은 2026년까지 연평균 25% 이상의 성장률이 예상됨


Huaming Equipment

Huaming은 터키 제조 공장을 유럽 변압기 부품 공급 거점으로 활용 중이며, 2024년 상반기 유럽 시장에서 매출의 약 30%를 차지함. 간접 수출 부문에서도 40% 이상의 성장률을 기록하며, 현지에서 점진적으로 입지를 확대 중


Sieyuan Electric

Sieyuan Electric은 유럽과 중동 시장에서 매출의 20-25%를 차지하며, 이탈리아, 영국, 벨기에, 덴마크 등 주요 국가에 고전압 장비를 공급. 유럽 전력 장비 수요 증가로 신규 주문 증가가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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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추가수요

인도 항만해운수로부 대표단이 HD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한화오션 경영진과 잇달아 회동했다. 최소 1000척 신조를 추진하면서 조선 강국인 한국과 기술 이전부터 금융 지원까지 이르는 협력에 대해 포괄적으로 논의했다. 내년 3월 사르바난다 소노월(Sarbananda Sonowal) 항만해운수로부 장관이 직접 방한해 조선 3사와 협력 방안을 구체화할 것으로 보인다.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80618
Forwarded from 캬오의 공부방
페북 김진형님의 글입니다
소비재에 대한 생각 정리
K-불닭, 뷰티, 팝.. 한국 소비재가 잘 나가기 시작했다. 그러니까 온갖 설명이 붙는다. 소스류 유행은 금방이라던가- 한국인이 특히 외모에 관심이 많아서 화장품이 잘나간다거나- 고품질 가성비의 한국 제조업이 승리했다거나- 뭐 그런 이야기들.
기업에 대해서 좀 알면 여기서 이런 이야기를 붙인다. 엔터는 근본적으로 멀티플을 높게 받을 수 없는 비즈니스야. 유통사는 해자가 없어. 색조화장품 멀티플은 15배가 한계야.
나는 전부 구식이라고 생각한다. 지금 한국 소비재가 인기 있는 이유는 한국의 문화승리가 아닌 것 같다. 한국 소비재의 승리는 마케팅의 승리고, 결국 인스타그램과 틱톡과 유튜브의 부산물이다.
무도 보고 떠들던 시대는 지났다. 요새 친한 사람들 네명이 모여도 정우성과 계엄령이 아니면 공통 관심사가 없다. 백만 유튜버만 수백명이고, 각자 다른 인플루언서랑 유튜버를 보는 시대다.
국가 단위의 매스미디어도 없다. 공통적으로 공유하는 역사/문화적 배경도 옅어졌다. 그리고 관심이 파편화되었다. 사람들이 말하던 소셜미디어의 폐해는 없었지만, 이런 관심의 파편은 점진적으로, 그리고 꽤나 의미있게 진행된 것 같다.
결국 소비자를 국가 단위로 구분하는 건 의미가 없다. 국가 단위로 정보를 전달할 수단이 없기 때문이다. 공통 관심사가 없는데 고객 세그멘테이션이 무슨 소용이냐. 차라리 세대 단위, 인플루언서 한 명 단위가 더 중요한 시대다. 매체별로 전환율이 높은 적정 팔로워 수가 있다. 높을 수록 효율이 좋은 건 아니다. 결국 인플루언서 마케팅은, 수 백명의 집단을 대상으로 하는 또 다른 홍보를 거쳐서야 만들어진다.
그러니까 기존의 브랜드들이 잘나가는 건 어렵다. 크게는 코카콜라, 작게는 설화수 같은 브랜드들은 큰 비용을 들여서 TV광고를 하고, 올림픽이나 월드컵을 후원하고 그렇게 브랜드에 대한 해자를 쌓았다.
지금은 꼭 거액을 들이지 않고도 인지도를 확보할 수 있는 시대다. 과거에는 전단지를 뿌리거나 거금을 들여 TV광고를 하거나 였다면, 요즘은 금액에 리텐션이 비례해서 늘어난다. 매체별로 금액과 한계효용이 있지만, 최소 틱톡은 금액에 비례해서 늘어나는 그런 구조인 것 같다. 그야말로 골리앗과 다윗이 평등한 시대다. 저커버그 덕이다..
마녀공장에 가보면 국적별로 직원이 따로 있다. 바다 건너 조선에서 마케팅을 해도 해당 국가에서 마케팅을 하는 것과 효율이 크게 다르지 않은 거다. 미국에서 미국 브랜드들이랑 경쟁이 되는 시대가 됐다. 이는 전부 틱톡과 릴스 덕이다. 그러니까 한국인과 미국인이라는 인종적 장벽보다, 릴스 보고 춤추는 1020끼리가 더 가깝다는 '마케팅 혁명'이라는 이야기가 나오는 것 같다.
요새는 개발자보다 이런 마케터가 더 귀하다. 돈이 되고 시장이 커지고 투자금이 유입되기 때문이다. 최근 2년간 한국 HR 시장에서 가장 몸값이 오른 직군은 개발자가 아니라, 바로 이 뷰티 마케터들이라고 한다. 돈이 되니까 마케터도 억대연봉을 받는 시대다.
여담이지만 코로나 때 넘쳐났던 B2C 플랫폼 어플- 그러나 지금은 망한 그런 플랫폼 앱들이 한국의 경쟁력이 아닌가 생각한다. 돈을 물처럼 써가며 마케팅을 해본 사람들이 한국에는 정말 많지 않을까? 이런 마케터들이 소비재에서는 국력인 셈이다.(이건 뇌피셜이다)
주변에 중소형주 소비재로 부자가 된 사람들이 정말 많다. 올해 상반기 운용 성과가 제일 좋은 운용사도 트랜드 통계 툴을 적극 사용한 운용사라고 한다. 원래 인지도가 없는 소비재가 급성장하기는 정말 어려웠다. 지금은 아니다 하다못해 100배 씩 성장한 프랜차이즈들도 올해만 왕가탕후루와 요아정, 이자카야 시선 이런 걸 포함해서 수십개다.
제로에서 천억 규모의 인기가 너무 많이 생긴다. 과거 기준 백만장자가 되는 사람들도 엄청 생긴다. 도대체 한국 내수가 죽은 게 맞아? 요식업 죽은 게 맞아? 인구 구조 박살난 게 맞아? 라는 이야기가 계속 들린다. 맞는 말이지만 백만장자 수는 늘었다. 한국은 평범한 다수에게나 지옥이었다. 유행과 변화 감지를 잘하면 부자 되기 누구보다 쉬운 시대다. SNS를 통해 자본이 크지 않아도 승부를 볼 수 있으니.
소비재 관점에서 한국이 1 글로벌 1타가 100이라면, 1에서 10이 되는 게 정말 쉬운 시대가 됐다. 주식쟁이 관점에서는 10배씩 성장하는 브랜드들이 한국에서, 또 미국 중소형주에서, 혹은 한물 간 coach, 아수스 이런 애들이 계속 나올 거다. 몇년 간은 마케팅과 중소형 소비재의 시대다. 모나미가 글로벌 인기를 얻어도 이상하지 않다. 다만 주식 관점에서는 트랜드 데이터를 팔로업 하는 사람이 부자가 되겠지.
미국 유튜버들이 식품을 만들어 팔 때라도 눈치 챘어야 했다고 생각한다. 실리콘투도 삼양식품도 다 지나고 나서야 이게 그런 거였구나 배웠다. 유행은 한순간이다- 식문화 침투는 어렵다- 이런 뻔한 아는척하기 좋은 명제들에 얽매여서는 적응하기 어렵다고 생각한다. 나는 스마트폰 네이티브고 어리고 유연하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다.
요새는 MBB와 글로벌 PE를 다니다가도 나와서도 화장품을 만든다. 하파크리스틴은 써클렌즈를 들고서도 미국으로 플립한다. 놓친 움직임이 너무나 많지만 여전히 지금도 초입이었으면 좋겠다. 더 열심히 기회를 찾고 투자하고 행동해야지.
*전문성 없음. 틀릴 확률 높음. 그냥 주워들은거 복잡해서 정리.

https://www.facebook.com/jinhyeongk/posts/pfbid0273VPCuwfNJcUuSTugMu22fMfWwCpXcP34SUpMz5JbmyqnTFStw9LzG9DSeeoAzbal
고환율? 이거 변압기, 조선같은 수출주한테는 완전 럭키비키자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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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kotra 미국 원자력 관련 보고서입니다. 요약할 필요 없는 귀한 자료입니다. 앞부분만 가져왔습니다. 꼭 본문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아래 첨부 파일은 kotra 보고서에서 참고한
2022년 원자력 에너지 공급망 심층 분석 보고서(Nuclear Energy Supply Chain Deep Dive Assessment Report)
입니다.


미국 원자력 공급망 구축 노력... 한국 기업의 위기와 기회요인을 살펴보다

(kotra 워싱턴무역관 장석일)

#우라늄 #IRA #인프라법 #원자력 #원전 #공급망 #SMR #테라파워 #X에너지 #CEX #웨스팅하우스 #한국수력원자력 #센트러스

- 주요 선결 과제로 꼽히는 핵연료-기자재-인력-파이낸싱, 민관 협력으로 해결 '잰 걸음'

- 이미 확보되어있는 기술과 자원, 시장성 확보시 공급망 진입 언제든지 가능한 것으로

- 원전 확대라는 기회와 공급망 자국화라는 위기 속에서 한국 기업, R&D 등 신중한 전략적 판단 필요

핵연료 공급망 - 높아지는 우라늄 가격에 미국 우라늄 산업 재주목

원자력 발전의 연료로 쓰이는 우라늄은 원자력 공급망의 핵심이다. 미국 에너지관리국(EIA)의 분석에 따르면 미국 내 원전 운영사들이 구매한 우라늄 중 오직 5%만이 미국산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가별로는 캐나다(27%), 카자흐스탄(25%), 러시아(12%), 우즈베키스탄(11%), 호주(9%) 등지에서 수입하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는데, 이중 안정적인 공급망으로 볼 수 있는 "확실한 동맹국"으로 분류할 수 있는 국가는 캐나다와 호주밖에 없다는 점은 우려할만한 요인이다.

또한 우라늄을 연료로 활용하기 위한 농축 공정에서도 대외 의존도가 낮지 않았다. 2023년 미국 기업들이 구매한 3,400만 파운드의 우라늄(U3O8) 중 미국 농축시설로 보내진 것은 39% 수준이었으며, 같은 해 미국 원전 운용사들이 구입한 농축 우라늄 1,500만 SWU(분리작업량)에서 미국산은 28%였다. 미 에너지관리국의 자료에 따르면 미국은 외산 농축 우라늄을 러시아(27%), 프랑스(12%), 네덜란드(8%), 영국(7%), 독일(6%)에서 주로 구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더욱 심각한 것은 SMR을 비롯한 선진 원전의 주된 연료로 각광받고 있는 HALEU(고순도 저농축 우라늄) 공급망으로, 세계 원자력 협회에 따르면 대량으로 HALEU를 공급할 수 있는 시설을 갖고 있는 나라는 러시아와 중국에 불과하고, 이중 상용으로 공급할 수 있는 곳은 사실상 러시아의 Tenex 밖에 없다.
Tenex가 80년대 중반 3백만 SWU를 농축가능할 때 미국은 약 2,730만 SWU를 소화가능했는데, 30여년 뒤 양 국가의 위상은 완전히 역전되어 Tenex가 연간 약 2,660만 SWU를 농축할 때 미국은 최대 470만 SWU 수준까지 감소하였다
.

[본문 링크]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번역_Nuclear_Energy_Supply_Chain_Report_원자력_에너지_서플라이_체인_Final.pdf
5.7 MB
(구글 문서 번역) 2022년 원자력 에너지 공급망 심층 분석 보고서(Nuclear Energy Supply Chain Deep Dive Assessment Report)
미국 재무부, 4분기 보고서에서 비트코인을 '디지털 금'으로 지칭

#BTC
Forwarded from [하나 위경재] 조선/기계/방산/로봇
[조선 산업 보고서 - 하나증권 조선/방산 위경재]

"주요 지표 업데이트"

자료링크 : https://bit.ly/3ZqIVD5


P : 선가 소폭 하락

12월 6일 기준 신조선가 지수는 189.14pt로 9월 27일 189.96pt를 기록한 이후 완만한 하락세다. 3여년 간의 상승세 고려할 때 최근의 하락 흐름은 다소 아쉬우나, 하락폭이 유의미하지 않다는 점과 신조 발주 흐름 지속되는 점 고려할 때 글로벌 조선업은 여전히 호황이다(11/25 이후 최근 2주간 27척 발주, 국내는 HD현대삼호 컨테이너선 4척 수주, 글로벌 기준 가스선 발주는 없었음).

선종별로 보면, 1) Oil Tanker 신조선가 지수는 223.09pt로 약 5달간 횡보세에 있고, 2) Bulk Carrier 신조선가 지수 역시 174.13pt로 약 1달간 유지되는 중이다. 3) Containership 신조선가 지수는 117.87pt를 기록하며 27개월 연속 상승 중이다. 4) Gas Carrier 신조선가 지수는 207.04pt로 10월 11일 207.71pt를 기록한 이후 하락세 지속 중이다. LNGC 신조선가는 2.60억달러 수준 유지 중이며, VLGC 신조선가는 1.22억달러로 소폭 하락했다(WoW -50만달러). VLAC 역시 1.235억달러로 WoW -50만달러 하락했다.


C : 후판 가격 단기 반등 후 하락

조선업의 주요 비용 지표인 후판 가격은 10월 단기 반등 후 재차 하락했다. 12월 6일 기준 국내 포스코 유통가격은 910원/kg으로 11월 22일 기준 920원/kg에서 소폭 하락한 채 유지되고 있다. 수입 유통가격 역시 750원/kg으로 11월 22일 760원/kg에서 소폭 하락한 상태다. 내수-수입 후판 가격 스프레드는 160원/kg으로 9주 연속 유지되고 있다.

후판 가격의 가파른 상승이 포착되지는 않으나, 현재의 스프레드 160원/kg은 결코 작은 수준이 아니다. 2023년 말 270원/kg까지 치솟았던 것에 비하면 낮게 보이지만 최근 10년 평균 스프레드가 약 105원/kg였던 점 고려하면 무시할 수 없는 수치다. 이에 더해, 중국산 후판에 대한 반덤핑 조사가 시작된 점은 조선업 입장에서는 반갑지 않다. 비용 통제 난이도가 상승하기 때문이다. 향후 비용 상승 가능성을 조금은 열어두어야 하는 근거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선

단기 신조선가 하락 흐름, 후판 가격 상승 가능성 등 실적 개선에 우호적이지 않은 지표는 존재한다. 그럼에도 조선업을 주목해야 한다.

1) 앞으로 실적으로 반영될 수주잔고는 2022~2023년 가파른 선가 상승을 반영한 물량이다. 즉, 어느 정도 후판 가격 상승을 고려하더라도 이미 확인된 선가 상승에 따른 수익성 개선 흐름은 오랜 기간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

2) 단기 지표보다 장기 흐름에 기초한다면, 조선 업황에 대한 우려는 제한적이다. 이미 시작된 실적 개선을 차치하더라도, LNG 시대 개화 과정에서 국내 조선업 밸류 체인에 대한 신규 수주 확대 기대 가능하다. 조선사 및 기자재 전반에 걸친 관심 필요하다.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 채널 링크 : https://news.1rj.ru/str/smdr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