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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보단 기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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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쌓아간다는 마인드로 주식/가상화폐/매크로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공유합니다

[Blog]
https://blog.naver.com/aaaehgus

<Disclaimer>
- 매수/매도 추천아님
- 보유자 편향이 있을 수 있음
- 텔레그램 및 블로그에 게재되는 내용은 단순 기록용이며,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음
- 투자에 대한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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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화인텍 관련 좋은 레퍼런스 모음

- 올해 3분기에 증설 마무리 된다고 하니, 4Q 부터는 증설효과와 함께 25년 증익 사이클 기대해볼만 하겠네요

1) 메르님
2) 투자하는 의사님
SMIC에서 마침 따끈따끈한 보고서가 나왔네요
#조선 #동성화인텍 #LNG

🔥1줄 요약: 보냉재 공급 쇼티지에서 비롯하는 우호적인 P, Q, C 현황 → 증설효과 및 OPM 개선으로 인한 25-26년 EPS 증익 사이클 기대

- 수요: 대 천연가스의 시대, 지속적인 LNG선 발주

- 공급: 기술적 해자로 신규 진입은 제한적 → 국내 조선 3사의 보냉재 캐파 증설 요청

- 보냉재는 1차 방벽 + 2차 방벽 + 그 사이를 메우는 단열재로 이루어짐

- 동성화인텍은 1차 방벽과 단열재 생산, 2차 방벽은 한국카본에서 구입. 이를 직접 시공하여 조선사에 납품

*1차 방벽: 동성화인텍, TMC (비상장 국내)
*2차 방벽: 한국카본, Yoke (중국)
*단열재 (R-PUF): 동성화인텍, 한국카본, Yoke (GTT의 인증을 받아야지만 진입 가능)

1) P

- 보냉재 판가는 LNG선 신조선가와 연동되며, 공급 쇼티지로 가격 협상력을 가지는 상황

- 22-23년도 대폭 상승한 선가를 따라 보냉재 또한 ASP 상승분 25-26년도에 매출 반영 가능 (리드타임 2.5-3년)

*25년도 ASP YoY +13%
*26년도 ASP YoY +4%

- 이후에도 ASP 지속 상승 전망

2) Q

- 글로벌 LNG선 발주 증가로 Q 증가 + 한국/중국 조선사 양측에서 모두 수혜 가능한 구조

- 공급 쇼티지로 국내 조선3사에서 캐파 증설 요청 (동성화인텍 캐파: 19년 15척 → 24년 26.5척 → 26년 38척)

- 인력 수급 원활하다는 전제 하에, 증설 완료될 때마다 매출 반영 가능

3) C

- 원재료는 MDI와 Plywood가 높은 비중. 현재 둘다 가격 하향 안정 추세

** 조선 기자재는 레퍼런스가 중요하며, 선주의 입김이 작용하는데, 선주들은 품질 측면에서 중국보다 국내 업체를 훨씬 선호함

출처: SMIC
👍1
트럼프, 비트코인 준비금 계획 확정 - 15조 달러 가격 폭등 예상

#BTC
미국채 장단기 금리역전이 모두 해소

10년물 - 3개월물 금리도 양수로 전환

과거 미국채 장단기 금리역전이 발생하고 정상화된 이후 수개월 이내에 경기침체가 터지면서 자산 시장에 그레이트 리셋이 찾아왔습니다

물론 대부분의 자산 시장은 항상 터지기 전 가장 밝게 타올랐죠

앞으로 수개월, 마지막 파티를 즐기시길!
(이번에 물리면 답도 없다..)

#경제
삼양식품이 11월 수출량 ATH를 찍은 가운데, 라면이 미국 시장을 어떻게 장악했는지에 대한 좋은 기사가 있네요.

“Instant noodles demand surged during the pandemic and sales volume has since been solid thanks to a broad perception of instant noodles as an affordable meal in globally inflationary times,”


핵심은 대인플레이션 시대, 라면은 한끼 식사를 때울 수 있는 너무나 가성비 좋은 옵션이라는 것


- 위 그래프에서 보면, 미국의 라면 소비량 업사이드는 남아있다고도 볼 수 있을수도?

- 미국에서 단순 틱톡 트렌드로 끝나는게 아니라, 보편적인 식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는지 지켜볼 필요 있음

https://sherwood.news/business/how-instant-ramen-noodles-are-conquering-america/?utm_source=chartr&utm_medium=email&utm_campaign=chartr_20241215
#조선 #한화엔진

🔥1줄 요약: IMO 규제로 인한 기존 디젤 엔진 → D/F엔진으로 전환되는 변곡점에서, D/F엔진 공급 쇼티지에서 비롯하는 OPM 개선 및 EPS 증익 사이클 기대

- D/F 엔진 시장 현황: 캐파 기준 마켓쉐어가 HD현대 30%, 한화엔진 24%, 중국 19%, 일본 17%로 형성된 과점 시장

투자포인트
1) 모든 길은 D/F엔진으로 통합니다.

- 현 선복량 중 친환경 추진선 비중은 8%에 불과하며 (업사이드 큼), 모든 선종이 D/F엔진이 필요한 상황

a) LNG선
- 기술적으로 D/F엔진 탑재가 필수, 퇴출 예정된 기존 엔진을 달고 있는 298대 또한 모두 교체 필요

b) 컨테이너선
- 선종 특성상 선속을 낮추는 방법으로 규제 회피가 불가능하여, 이미 신조선 D/F 엔진 침투율 100% 달성 (22년 69% → 23년 99% → 3Q24 100%)

c) 탱커선

- 25년부터 탱커선도 규제가 강화됨에 따라 D/F 엔진 탑재 필수 (그동안은 스크러버 장착 및 감속으로 규제를 회피해옴)

d) Ready선

- LNG Ready 선박은 444척이 운항 중이고 135척이 건조 중 → 모두 D/F 엔진 잠재수요

*Ready선이란? 기본적으로 디젤 엔진으로 선박을 건조하지만 향후 암모니아, 메탄올, LNG D/F로 더 싸게 개조할 수 있게끔 준비를 완료한 상태로 건조한 선박

2) 한국 & 중국 동시 수혜 가능

- 퀄리티 & 케파 측면에서 아직은 한국 엔진이 압도적
- 중국 선박 엔진 수입 금액 22년 대비 2배 급증 및 한국산 수입 비중 50% → 70%로 상승

a) 퀄리티
- 선박 엔진은 20~30년 이상 사용되는 핵심 부품인 만큼, 라이선스를 가진 제조업체라도
레퍼런스가 충분히 쌓여야 함 → 선주들은 한국 엔진 선호
- 실제로 한화엔진 평균 마력 2.6만 vs 중국 CSSC엔진 평균 마력 1만 정도의 격차

b) 캐파
- 엔진 퀄리티 뿐만 아니라 캐파 또한 한국대비 한참 부족한 상황
- 한국 엔진 3사 (한화엔진, HD현대중공업, HD현대마린엔진) 연간 2,140만 마력 vs 중국 엔진 연간 964만 마력
- 최근 중국 조선소 캐파가 폭발적으로 확장되고 있지만, 중국 엔진 캐파는 그렇지 못함 (엔진 기자재 보틀넥 때문)
- 필수 엔진 기자재를 대부분 수입 의존 (ex. 엔진용 실린더라이너 - 케이프)
3) D/F 엔진과 함께 성장하는 AM 사업부

- D/F엔진은 선박에 탑재된 역사가 짧고 디젤 엔진과 기술과 부품에서 차이가 크게 존재하기 때문에 당장은 엔진사와 직접 A/S계약을 맺을 수 밖에 없음
- AM사업부는 동사의 D/F엔진 누적 인도량에 비례해 매출 규모가 성장
- 23년 기준으로 누적 인도량 기준 D/F엔진 비중이 33%에 불과해 성장 업사이드 큼
- 선박 수명 25년 동안 지속적으로 매출 발생 및 OPM 20-25% 수준

출처: SMIC
기억보단 기록을
#조선 #한화엔진 🔥1줄 요약: IMO 규제로 인한 기존 디젤 엔진 → D/F엔진으로 전환되는 변곡점에서, D/F엔진 공급 쇼티지에서 비롯하는 OPM 개선 및 EPS 증익 사이클 기대 - D/F 엔진 시장 현황: 캐파 기준 마켓쉐어가 HD현대 30%, 한화엔진 24%, 중국 19%, 일본 17%로 형성된 과점 시장 투자포인트 1) 모든 길은 D/F엔진으로 통합니다. - 현 선복량 중 친환경 추진선 비중은 8%에 불과하며 (업사이드 큼), 모든 선종이…
한화엔진 정리하면서 느낀점은 다시 봐도 현대일렉이랑 비슷한 느낌. 업황도 장기적으로 너무 좋은데, 공급은 계속 쇼티지인 상황. 이제 조선 섹터는 삼성증권에서 언급했듯이, 변압기 섹터가 그랬던거처럼 BPS x PBR → EPS x PER로 밸류에이션이 변환되는 변곡점인거 같음.

현재 기준으로는 증권사에서 27년 밸류 땡겨오는거 보이면 슬슬 매도 준비하면 될거 같음. 이는 향후 분기실적 보면서 계속 미세 조정 필요함. 희망회로 씨게 돌렸을때 시계열 2년 정도 놓고 MSCI 편입까지 기대하면, 현주가 기준 업사이드 4배까지 가능하지 않을까...?

일단은 EPS 증가 사이클을 편하게 누리면서, 27년 이후에 EPS 성장 기울기가 언제 완만해지는지 체크해보면 될듯

생각해볼 수 있는 최대 리스크는 역시 한화오션의 뻘짓으로 한화엔진이 같이 피해보는 것.. 그외 국장 그 자체인거 말고는 크게 걱정되는거 없는듯
개인적인 조선 섹터 선호도
- 기자재: 한화엔진 > 동성화인텍, 케이프 > 케이에스피
- 조선사: HD현대미포
- 리스크 분산을 위해 바스켓으로 가져갈거면 앞쪽부터 비중 높게 가져가면 되지 않을까 싶음
Forwarded from 취미생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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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코인 리딩
#매크로

장단기 금리차 해소와 더불어 미국증시 고점을 가늠하기 위한 지표를 몇가지 더 체크해봅시다.

1,2) 높아지는 Cash의 매력

- 현재 Cash(3개월물 T-Bill 수익률, 5%)는 S&P보다 좋은 기대 수익률(3%)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인플레이션을 상회함 → 실질 수익률 > 0%

- But 역사적으로 이러한 기간 후에는 리세션이 찾아왔음

3) 급증하는 MMF

- 마찬가지로 MMF가 급증한 이후에는 어김없이 리세션이 찾아왔음

- 리세션때마다 S&P는 하락장을 맞이함

4) 향후 시나리오

- 1st 시나리오는 과거와 마찬가지로 리세션이 오는 것. 만약 그렇다면 25년 1월 부터 조정장이 찾아올 수 있음

- 2nd 시나리오는 경제가 예상보다 좋아 리세션은 늦춰지고, 실질수익률은 현재 레벨로 횡보하면서, 주가는 계속 오르는 경우임 (ex. 80년대 후반 or 90년대 중반)

- 둘중의 어느 시나리오로 갈지는 모르겠지만, 확실한건 우리가 사이클의 시작보다는 끝에 가깝다는 것

- 첨언하자면, 1월에 미국 부채한도 협상 이슈와 트럼프 취임식(1월 20일) 이후에는 트럼프 트레이딩 모멘텀 또한 소강될 확률이 크기 때문에 조심해서 나쁠건 없을듯

출처: Bravos Resear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