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 #LEU
- Centrus Energy, 미국 에너지로부터 3번째 수주 성공 (LEU, 저농축 우라늄 생산)
- 앞선 두 건은 1) HALEU 생산, 2) HALEU -> 산화우라늄 및 금속 형태로 변환하는 계약 (원자로에서 사용 가능한 형태로 가공하는 단계)
- 이번 계약 규모는 10년간 최소 200만 - 최대 34억 달러 규모
- 시사점: Centrus Energy가 미국 차세대 원전 (SMR 등) 뿐만 아니라 기존 원전 생태계에서도 없어서는 안될 필수 밸류체인으로써 더욱 부각되는 모습. 러시아의 견제를 극복할 수 있는지가 관건
https://www.stocktitan.net/news/LEU/centrus-wins-leu-enrichment-award-from-u-s-department-of-r8t2ixdyc4vu.html
- Centrus Energy, 미국 에너지로부터 3번째 수주 성공 (LEU, 저농축 우라늄 생산)
- 앞선 두 건은 1) HALEU 생산, 2) HALEU -> 산화우라늄 및 금속 형태로 변환하는 계약 (원자로에서 사용 가능한 형태로 가공하는 단계)
- 이번 계약 규모는 10년간 최소 200만 - 최대 34억 달러 규모
- 시사점: Centrus Energy가 미국 차세대 원전 (SMR 등) 뿐만 아니라 기존 원전 생태계에서도 없어서는 안될 필수 밸류체인으로써 더욱 부각되는 모습. 러시아의 견제를 극복할 수 있는지가 관건
https://www.stocktitan.net/news/LEU/centrus-wins-leu-enrichment-award-from-u-s-department-of-r8t2ixdyc4vu.html
www.stocktitan.net
Centrus Energy Wins Major DOE Contract for Nuclear Fuel Production, Plans $60M Expansion
Centrus Energy secures third DOE award for domestic uranium enrichment, with contract potential up to $3.4B. Company announces major facility expansion across Tennessee and Ohio.
#조선 #동성화인텍 #LNG
🔥1줄 요약: 보냉재 공급 쇼티지에서 비롯하는 우호적인 P, Q, C 현황 → 증설효과 및 OPM 개선으로 인한 25-26년 EPS 증익 사이클 기대
- 수요: 대 천연가스의 시대, 지속적인 LNG선 발주
- 공급: 기술적 해자로 신규 진입은 제한적 → 국내 조선 3사의 보냉재 캐파 증설 요청
- 보냉재는 1차 방벽 + 2차 방벽 + 그 사이를 메우는 단열재로 이루어짐
- 동성화인텍은 1차 방벽과 단열재 생산, 2차 방벽은 한국카본에서 구입. 이를 직접 시공하여 조선사에 납품
*1차 방벽: 동성화인텍, TMC (비상장 국내)
*2차 방벽: 한국카본, Yoke (중국)
*단열재 (R-PUF): 동성화인텍, 한국카본, Yoke (GTT의 인증을 받아야지만 진입 가능)
1) P
- 보냉재 판가는 LNG선 신조선가와 연동되며, 공급 쇼티지로 가격 협상력을 가지는 상황
- 22-23년도 대폭 상승한 선가를 따라 보냉재 또한 ASP 상승분 25-26년도에 매출 반영 가능 (리드타임 2.5-3년)
*25년도 ASP YoY +13%
*26년도 ASP YoY +4%
- 이후에도 ASP 지속 상승 전망
2) Q
- 글로벌 LNG선 발주 증가로 Q 증가 + 한국/중국 조선사 양측에서 모두 수혜 가능한 구조
- 공급 쇼티지로 국내 조선3사에서 캐파 증설 요청 (동성화인텍 캐파: 19년 15척 → 24년 26.5척 → 26년 38척)
- 인력 수급 원활하다는 전제 하에, 증설 완료될 때마다 매출 반영 가능
3) C
- 원재료는 MDI와 Plywood가 높은 비중. 현재 둘다 가격 하향 안정 추세
** 조선 기자재는 레퍼런스가 중요하며, 선주의 입김이 작용하는데, 선주들은 품질 측면에서 중국보다 국내 업체를 훨씬 선호함
출처: SMIC
🔥1줄 요약: 보냉재 공급 쇼티지에서 비롯하는 우호적인 P, Q, C 현황 → 증설효과 및 OPM 개선으로 인한 25-26년 EPS 증익 사이클 기대
- 수요: 대 천연가스의 시대, 지속적인 LNG선 발주
- 공급: 기술적 해자로 신규 진입은 제한적 → 국내 조선 3사의 보냉재 캐파 증설 요청
- 보냉재는 1차 방벽 + 2차 방벽 + 그 사이를 메우는 단열재로 이루어짐
- 동성화인텍은 1차 방벽과 단열재 생산, 2차 방벽은 한국카본에서 구입. 이를 직접 시공하여 조선사에 납품
*1차 방벽: 동성화인텍, TMC (비상장 국내)
*2차 방벽: 한국카본, Yoke (중국)
*단열재 (R-PUF): 동성화인텍, 한국카본, Yoke (GTT의 인증을 받아야지만 진입 가능)
1) P
- 보냉재 판가는 LNG선 신조선가와 연동되며, 공급 쇼티지로 가격 협상력을 가지는 상황
- 22-23년도 대폭 상승한 선가를 따라 보냉재 또한 ASP 상승분 25-26년도에 매출 반영 가능 (리드타임 2.5-3년)
*25년도 ASP YoY +13%
*26년도 ASP YoY +4%
- 이후에도 ASP 지속 상승 전망
2) Q
- 글로벌 LNG선 발주 증가로 Q 증가 + 한국/중국 조선사 양측에서 모두 수혜 가능한 구조
- 공급 쇼티지로 국내 조선3사에서 캐파 증설 요청 (동성화인텍 캐파: 19년 15척 → 24년 26.5척 → 26년 38척)
- 인력 수급 원활하다는 전제 하에, 증설 완료될 때마다 매출 반영 가능
3) C
- 원재료는 MDI와 Plywood가 높은 비중. 현재 둘다 가격 하향 안정 추세
** 조선 기자재는 레퍼런스가 중요하며, 선주의 입김이 작용하는데, 선주들은 품질 측면에서 중국보다 국내 업체를 훨씬 선호함
출처: SMIC
👍1
탄핵 판결 나오기 전까지 양당 포퓰리즘 뽑아먹으면 된다는 얘기로 들리네요. 증시 부양도 포함이면 좋겠습니다.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ranto28&logNo=223693905375&navType=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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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심판 타임라인과 관전 포인트
정알못분들을 위해서 냉냉하게 정리해 봅니다. 노무현 대통령, 박근혜 대통령에 이어서 윤석열 대통령까지 ...
Forwarded from 해달의 투자 정보 공유
미국채 장단기 금리역전이 모두 해소
10년물 - 3개월물 금리도 양수로 전환
과거 미국채 장단기 금리역전이 발생하고 정상화된 이후 수개월 이내에 경기침체가 터지면서 자산 시장에 그레이트 리셋이 찾아왔습니다
물론 대부분의 자산 시장은 항상 터지기 전 가장 밝게 타올랐죠
앞으로 수개월, 마지막 파티를 즐기시길!
(이번에 물리면 답도 없다..)
#경제
10년물 - 3개월물 금리도 양수로 전환
과거 미국채 장단기 금리역전이 발생하고 정상화된 이후 수개월 이내에 경기침체가 터지면서 자산 시장에 그레이트 리셋이 찾아왔습니다
물론 대부분의 자산 시장은 항상 터지기 전 가장 밝게 타올랐죠
앞으로 수개월, 마지막 파티를 즐기시길!
(이번에 물리면 답도 없다..)
#경제
삼양식품이 11월 수출량 ATH를 찍은 가운데, 라면이 미국 시장을 어떻게 장악했는지에 대한 좋은 기사가 있네요.
핵심은 대인플레이션 시대, 라면은 한끼 식사를 때울 수 있는 너무나 가성비 좋은 옵션이라는 것
- 위 그래프에서 보면, 미국의 라면 소비량 업사이드는 남아있다고도 볼 수 있을수도?
- 미국에서 단순 틱톡 트렌드로 끝나는게 아니라, 보편적인 식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는지 지켜볼 필요 있음
https://sherwood.news/business/how-instant-ramen-noodles-are-conquering-america/?utm_source=chartr&utm_medium=email&utm_campaign=chartr_20241215
“Instant noodles demand surged during the pandemic and sales volume has since been solid thanks to a broad perception of instant noodles as an affordable meal in globally inflationary times,”
핵심은 대인플레이션 시대, 라면은 한끼 식사를 때울 수 있는 너무나 가성비 좋은 옵션이라는 것
- 위 그래프에서 보면, 미국의 라면 소비량 업사이드는 남아있다고도 볼 수 있을수도?
- 미국에서 단순 틱톡 트렌드로 끝나는게 아니라, 보편적인 식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는지 지켜볼 필요 있음
https://sherwood.news/business/how-instant-ramen-noodles-are-conquering-america/?utm_source=chartr&utm_medium=email&utm_campaign=chartr_20241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