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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보단 기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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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쌓아간다는 마인드로 주식/가상화폐/매크로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공유합니다

[Blog]
https://blog.naver.com/aaaehgus

<Disclaimer>
- 매수/매도 추천아님
- 보유자 편향이 있을 수 있음
- 텔레그램 및 블로그에 게재되는 내용은 단순 기록용이며,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음
- 투자에 대한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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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가 됐든, 수이 생태계의 TVL (총 예치량)이 꾸준히 우상향하고 있기 때문에 거래량과 가격도 같이 우상향하는거 아닐까
수이가 알트 하락장 와중에도 혼자 꾸준히 아웃퍼폼하길래 한번 살펴보았습니다
미국 필리조선소는 한화오션이 미국 현지 물량을 수주하기 위해 거점을 확보한 것이라면, 함정 MRO는 미 해군 일감을 수주해 울산과 거제 조선소에서 처리한다는 점에서 다르다. 별도 투자비가 들지 않는 데다 국내 조선소 주변에 잘 갖춰진 하도급업체를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현재 HD현대중공업과 한화오션이 수주할 수 있는 미 해군의 MRO 물량은 7함대 군수지원함 35척뿐이다. 지난해 한화오션이 수주한 MRO사업 역시 전투함이 아니라 군수지원함(월리시라)과 급유함(유콘)이 전부였다. 2023년 기준으로 7함대가 군수지원함 MRO에 쓴 돈은 2억5000만달러(약 3600억원)였다. 대형 액화천연가스(LNG)선 한 척 수주 분량밖에 안 된다.

업계 관계자는 “한 척에 2000만~3000만달러에 불과한 군수지원함 MRO를 따내기 위해 세계 1, 2위 조선사가 독을 비울 수는 없는 일”이라며 “더 큰 일감을 따내기 위해 일단 군수지원함 MRO로 신뢰를 쌓는 것으로 보면 된다”고 말했다.

—> MRO는 이익보다는 군함 신조를 위한 브릿지 역할. 일단 MRO로 레퍼런스 쌓다보면 나중에 미국에서 군함 발주도 나올 수 있음. 한화오션, HD현대중공업 모두에게 가능성 있는 얘기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11210341

#조선
#조선

바이든 행정부, 중국 조선업의 불공정 정책 및 관행을 지적
The report provides a fresh cudgel for the incoming administration to hammer China, and could pave the way for tariffs or port fees on Chinese-built vessels, as proposed by the unions. Such a move would likely come after a public comment period, they said.

- 이번 리포트는 추후 중국산 선박에 관세나 항만 이용료 부과하는 등 중국 제재를 위한 근거로 사용될 예정

The report comes on the heels of sharp criticism from the U.S. and other Western powers of China's aggressive industrial policies and over-production of commodities like steel, and reflects rare bipartisan agreement about the need to fix U.S. shipbuilding.

- 미국 조선업 개선에 대한 초당적 합의를 반영

"China's targeting of the maritime, logistics and shipbuilding sectors for dominance is the greatest barrier to the revitalization of U.S. industries in these sectors," the report concludes, according to an excerpt shared with Reuters.

- "중국이 해운, 물류 및 조선 부문에서 지배력을 확보하려는 것은 이들 부문에서 미국 산업을 부활시키는 데 가장 큰 장애물"이라고 결론

- 바이든 퇴임 전 조사 결과 발표 예정

https://www.reuters.com/world/us-probe-finds-china-unfairly-dominates-shipbuilding-paving-way-penalties-2025-01-13/
트럼프팀, Gradaul 관세 부과 검토

트럼프 2.0이 시작된다


블룸버그는 트럼프팀이 취임이후 주요 수입국에 대해서 2~5% 수입관세를 높여나가는 방식을 검토중이라고 보도했습니다.

다양합니다. 관세를 선호하는 트럼프팀은 1) 중국, 멕시코, 캐나다 즉시적인 관세 부과, 2) 한국과 나토국은 방위비 분담차원에서 50%까지 관세 부과, 3) Gradual 관세까지 제시되는 상황입니다.

즉시적인 관세부과는 중국 만이 해당됩니다. 관세협정이 없기 때문입니다. 다만, 대미국 주요 수출국들은 6개월의 기간을 두고 관세 협상이 필요할 것입니다.

※ 관세를 담보로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제2의 플라자합의를 요구할 것이라는 의견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Trump Team Studies Gradual Tariff Hikes Under Emergency Powers - Trump Team Studies Gradual Tariff Hikes Under Emergency Powers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1-13/trump-team-studies-gradual-tariff-hikes-under-emergency-powers

t.me/jkc123
Forwarded from 세종기업데이터
23% 폭등에도 "아직 안늦었다"…외국인들이 사들이는 회사
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015/0005081566?ntype=RANKING

"韓증시 저가 매력"…조선·방산·K푸드 담는 외국인


트럼프 수혜주 중심 매집

한화엔진, 외국인 지분율 급증
한화에어로는 지분 절반 육박

트럼프 만난 정용진에도 관심
수출주 삼양식품·에이피알 줍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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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달 간 가장 좋은 섹터는 역시 조선🚢
외국인들이 계속 들어온다면 다음 한달 수익률도 조선이 제일 좋을수도?

근데 정용진 회장님은 트럼프는 만났지만, 사업은 알리와 손 잡으셨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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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보는 1월 첫째주, 주간 기준 섹터별 수익률
https://sejongdata.co.kr/archives/70112
- 올해 1분기 주식은 국채금리가 피크아웃할때까지 테크보다는 에너지 섹터에서 노는게 심적으로 편안할듯😇 테크는 좋은 가격으로 올때까지 인내심 가지고 기다리기

- 크립토도 위험자산군으로써 국채금리 상승 및 유동성 축소의 영향을 받고 있다고 생각됨. 관건은 트럼프의 취임후 정책.
#조선

인도는 전체 무역 물량의 약 95%를 해운에 의존하고 있다. 그런데도 자국 조선업이 취약해 해외 선박을 빌리는 데만 연간 약 110조 원을 쓰고 있다. 인도 내에는 조선소 28곳이 있는데 연안 여객선 등 중소형 선박만 주로 건조할 수 있다.


인도 정부 관계자들은 지난해 말 한화오션 거제사업장과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 HD현대중공업 울산조선소를 잇달아 방문했다. 이들은 한국 ‘빅3’ 조선소의 건조 능력을 직접 살펴본 후 인도 현지 조선소 설립, 기술 이전 등 협력 가능성을 타진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승한 SK증권 연구원은 최근 보고서에서 “반중 감정이 짙은 인도 입장에서는 중국이 아닌 한국 또는 일본 조선소와 협력을 통해 기술 이전을 받거나 전문 엔지니어·용접공 등 인재 양성을 통한 고난도 선박 건조 능력을 보유하는 것이 현실적인 방법이 될 수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683669
#조선

미국 의회예산국 (CBO) 미 해군 2025 건조 계획

- 향후 30년간 군함 364척 구매 계획 (전투함 293 / 군수지원함 71척)

- 군함의 경우: 항공모함 6, 탄도미사일 잠수함 10척, 공격용 잠수함 59척 등 포함

- 총 건조 비용은 1,600조원 추산 (잠수함이 건조 비용의 49% 차지)

- 핵추진 잠수함 생산능력 증가 필요성 강조

—-> 군함군침 싹도네요 🐳

어제 나온 기사대로 MRO 통해서 레퍼런스 잘 쌓아두면 콩고물 떨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조선업 슈퍼사이클은 계속 길어지는 중

https://www.cbo.gov/publication/61155
글로벌 전력기기, 섹터 알파를 이끌 3가지 주요 테마 (JPM)

1. 선진국의 전력 소비 및 송전 설비 투자 증가

지난 10년간 부진했던 전력 소비가 전기화 및 DC 개발 가속화로 인해 긍정적인 전력 수요 전망이 나오고 있으며, EU 분석가들은 연평균 2.2%의 성장률(지난 10년간 마이너스 성장)을 예상

이는 송전 설비 투자 성장률의 구조적 회복(25년 5~10%, 2030년까지 미국/유럽의 경우 6%/10% 연평균 성장률)으로 이어질 수 있어

미국의 재생에너지 성장에 대한 우려가 있지만, IRA의 전면적인 폐지 가능성은 낮다고 보고 있으며, 25~28E에 풍력/태양광 설치가 70%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고, IRA가 완전히 폐지된다고 가정해도 여전히 35% 성장할 것으로 전망중

2. AI/DC 모멘텀은 계속되어 가스 터빈 제조업체에 도움이 될 것

올해 미국 CSP의 DC 설비 투자가 전년 대비 25% 이상 증가한 2,37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

전 세계적으로 데이터센터 전력 사용량은 2023~28E까지 CAGR 20% 이상으로 증가할 수 있어

이는 안정적인 발전원에 대한 수요를 낳고, 따라서 가스 터빈의 구조적 성장으로 이어져

24년 9월 기준, 전 세계 터빈 주문은 전년 대비 33% 증가 (미국 +88%). 이는 GEV, 지멘스 에너지에 호재

3. 송전 설비투자는 신흥국에서 25년에 평균 10% 이상의 성장률을 기록할 수 있어

중국은 초고압 투자(최소 3~4개 DC 라인 승인, 2024년 2개)가 가속화되면서 올해 그리드 설비투자가 한 자릿수 성장률로 8000억 위안에 달할 수 있어

중동의 기하급수적인 재생에너지 용량 증가(사우디아라비아의 경우 공식 목표에 따라 2023년부터 2030년까지 20배 이상 증가)도 송전 구축에 가속도를 붙일 것. 25년의 그리드 자본투자는 전년대비 12% 증가할 것으로 예상

아세안의 경우, 2030년까지 DC 중심의 전력 수요가 13%~70%의 상승 여력 전망
#탱커

Fearnleys 탱커 목표가
피터 틸의 글이라서 읽었다. 그리고 GPT가 설명하는 이 글이 함축하는 ‘이면의 뜻’

<반(反) 기성 권력·관료 시스템 비판>
글 전반에 깔린 정서는 “오래된 권력 구조, 기성 관료 및 공론장 장악 세력(DISC)이 정보를 은폐하고, 이를 통해 체제를 유지해 왔다”는 겁니다. 이제 인터넷의 발달로 ‘정보 공개’와 ‘진실 요구’를 막을 수 없게 되었으니, 2025년 트럼프 재집권은 이 모든 것에 대한 ‘대규모 폭로(아포칼립시스)’로 이어질 것이라는 기대 혹은 경고를 담고 있습니다.

<음모론과 ‘대중적 의혹’에 대한 정당성 부여>
JFK 암살·코로나19 기원·정부의 검열·재정 정보 유출 등을 언급하면서, 대중 사이에 만연한 ‘정부가 뭔가를 숨기고 있다’는 불신을 정면으로 다룹니다. 특정 음모론이 진짜냐 가짜냐를 직접 판정하기보다는, 대중이 의심하는 모든 정보를 최대한 공개해 “사실로 증명하거나, 잘못된 의혹이라면 해명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던집니다.

<“분열이 아닌 화해로 가는 길은 진실이 먼저”>
음모론이든, 정부의 비밀이든, ‘진실을 밝히는 것’ 없이는 사회가 갈등만 커질 뿐이므로, 오히려 폭넓은 정보 공개를 통해 분노가 아닌 화해를 이뤄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표면적으로는 트럼프를 옹호하는 듯 보이지만, 실제로는 “다음 행정부가 (설령 트럼프일지라도) 더 숨기는 것이 불가능하니, 이제는 공개와 해명의 길을 갈 수밖에 없다”라는 의미에 가깝습니다.

<미국 예외주의(“미국은 특별하다”)에 대한 회의>
결론부에서 “미국은 더 이상 특별하지도, 위대하지도 않다”고 직언하며, 기득권층이 이를 인정하고 기존의 낡은 사고방식을 버리지 않으면 쇠퇴를 막기 어렵다고 강조합니다. 새로운 아이디어, 투명한 정보 공개가 없다면 미국이 쌓여 있는 문제들(과학·기술 발전 둔화, 부동산 가격 폭등, 부채 급증 등)을 해결하기 어려울 것이라는 경고가 담겨 있습니다.

-> 결국 이 글은, 트럼프 재집권(혹은 차기 행정부)이라는 특정 상황을 빌려 “기득권이 더 이상 정보를 독점하고 통제할 수 없는 시대가 왔으니, 쌓여 온 의혹과 문제를 낱낱이 ‘공개’하여 진실을 밝혀야 한다. 그래야 사회적 화해와 쇄신이 가능하다”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한 정파적 논평이라기보다는, “인터넷이 불러온 정보혁명 앞에서 기성 권력이 더 이상 숨을 곳은 없다”는 선언이자, “과거 체제의 청산과 혁신”을 위한 압박이기도 합니다.

https://www.ft.com/content/a46cb128-1f74-4621-ab0b-242a76583105
전종현의 인사이트
피터 틸의 글이라서 읽었다. 그리고 GPT가 설명하는 이 글이 함축하는 ‘이면의 뜻’ <반(反) 기성 권력·관료 시스템 비판> 글 전반에 깔린 정서는 “오래된 권력 구조, 기성 관료 및 공론장 장악 세력(DISC)이 정보를 은폐하고, 이를 통해 체제를 유지해 왔다”는 겁니다. 이제 인터넷의 발달로 ‘정보 공개’와 ‘진실 요구’를 막을 수 없게 되었으니, 2025년 트럼프 재집권은 이 모든 것에 대한 ‘대규모 폭로(아포칼립시스)’로 이어질 것이라는 기대…
피터틸의 글이 FT에 기고되기도 하는군요. 좋은 글이라 일독을 권합니다.

이번 미국 여행에서 느낀 점 중 하나는, 이 정도 수준의 교육을 받은 사람도 이런 말도 안 되는 음모론을 믿는다고? 싶을 때가 많았다는 점입니다. 역사적으로 중요한 사건들에 대해 명확한 해명 없이 흐지부지 넘어간 사례가 많고, 단편적인 한국인의 시각에서는 이상하게 여겨질 만한 정책이나 관행이 별다른 설명 없이 시행되는 경우도 종종 보였습니다. 이런 와중에 정치인들은 서로를 공격하기 위한 '탈진실' 담론에만 몰두하고 있어, 미국인들 사이에서 정부에 대한 불신이 점점 깊어지고 있는 듯했습니다. 이런 불신 속에서 음모론과 가짜뉴스는 인터넷과 텔레그램 같은 플랫폼을 통해 너무 쉽게 재생산되고 왜곡됩니다.

결론적으로, 트럼프의 MAGA의 핵심에는 단순히 제조업 부활이라는 목표뿐 아니라, 인문학적으로 분열된 여러 집단을 통합해 서구 문명을 재건하려는 비전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피터 틸이 강조하는 것은 '진실을 밝히기 위한 투명한 정보 공개'의 중요성이며, 이를 위해 팔란티어가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올해 저의 미장 투자 base 시나리오는 상반기 에너지 섹터 (subsea, 탱커, Gas 등) 투자 후에 적당한 가격이 오면 팔란티어로 스위칭을 목표로 합니다😇 매크로보고 여의치 않으면 그냥 에너지 섹터에서만 놀거 같기도 하구요. 현재 관점으로는 급격한 경기침체 + 유가 붕괴만 아니면 트럼프가 밀어줄 에너지 섹터가 가장 안전하다고 판단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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