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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보단 기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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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쌓아간다는 마인드로 주식/가상화폐/매크로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공유합니다

[Blog]
https://blog.naver.com/aaaehgus

<Disclaimer>
- 매수/매도 추천아님
- 보유자 편향이 있을 수 있음
- 텔레그램 및 블로그에 게재되는 내용은 단순 기록용이며,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음
- 투자에 대한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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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미국 의회예산국 (CBO) 미 해군 2025 건조 계획

- 향후 30년간 군함 364척 구매 계획 (전투함 293 / 군수지원함 71척)

- 군함의 경우: 항공모함 6, 탄도미사일 잠수함 10척, 공격용 잠수함 59척 등 포함

- 총 건조 비용은 1,600조원 추산 (잠수함이 건조 비용의 49% 차지)

- 핵추진 잠수함 생산능력 증가 필요성 강조

—-> 군함군침 싹도네요 🐳

어제 나온 기사대로 MRO 통해서 레퍼런스 잘 쌓아두면 콩고물 떨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조선업 슈퍼사이클은 계속 길어지는 중

https://www.cbo.gov/publication/61155
글로벌 전력기기, 섹터 알파를 이끌 3가지 주요 테마 (JPM)

1. 선진국의 전력 소비 및 송전 설비 투자 증가

지난 10년간 부진했던 전력 소비가 전기화 및 DC 개발 가속화로 인해 긍정적인 전력 수요 전망이 나오고 있으며, EU 분석가들은 연평균 2.2%의 성장률(지난 10년간 마이너스 성장)을 예상

이는 송전 설비 투자 성장률의 구조적 회복(25년 5~10%, 2030년까지 미국/유럽의 경우 6%/10% 연평균 성장률)으로 이어질 수 있어

미국의 재생에너지 성장에 대한 우려가 있지만, IRA의 전면적인 폐지 가능성은 낮다고 보고 있으며, 25~28E에 풍력/태양광 설치가 70%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고, IRA가 완전히 폐지된다고 가정해도 여전히 35% 성장할 것으로 전망중

2. AI/DC 모멘텀은 계속되어 가스 터빈 제조업체에 도움이 될 것

올해 미국 CSP의 DC 설비 투자가 전년 대비 25% 이상 증가한 2,37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

전 세계적으로 데이터센터 전력 사용량은 2023~28E까지 CAGR 20% 이상으로 증가할 수 있어

이는 안정적인 발전원에 대한 수요를 낳고, 따라서 가스 터빈의 구조적 성장으로 이어져

24년 9월 기준, 전 세계 터빈 주문은 전년 대비 33% 증가 (미국 +88%). 이는 GEV, 지멘스 에너지에 호재

3. 송전 설비투자는 신흥국에서 25년에 평균 10% 이상의 성장률을 기록할 수 있어

중국은 초고압 투자(최소 3~4개 DC 라인 승인, 2024년 2개)가 가속화되면서 올해 그리드 설비투자가 한 자릿수 성장률로 8000억 위안에 달할 수 있어

중동의 기하급수적인 재생에너지 용량 증가(사우디아라비아의 경우 공식 목표에 따라 2023년부터 2030년까지 20배 이상 증가)도 송전 구축에 가속도를 붙일 것. 25년의 그리드 자본투자는 전년대비 12% 증가할 것으로 예상

아세안의 경우, 2030년까지 DC 중심의 전력 수요가 13%~70%의 상승 여력 전망
#탱커

Fearnleys 탱커 목표가
피터 틸의 글이라서 읽었다. 그리고 GPT가 설명하는 이 글이 함축하는 ‘이면의 뜻’

<반(反) 기성 권력·관료 시스템 비판>
글 전반에 깔린 정서는 “오래된 권력 구조, 기성 관료 및 공론장 장악 세력(DISC)이 정보를 은폐하고, 이를 통해 체제를 유지해 왔다”는 겁니다. 이제 인터넷의 발달로 ‘정보 공개’와 ‘진실 요구’를 막을 수 없게 되었으니, 2025년 트럼프 재집권은 이 모든 것에 대한 ‘대규모 폭로(아포칼립시스)’로 이어질 것이라는 기대 혹은 경고를 담고 있습니다.

<음모론과 ‘대중적 의혹’에 대한 정당성 부여>
JFK 암살·코로나19 기원·정부의 검열·재정 정보 유출 등을 언급하면서, 대중 사이에 만연한 ‘정부가 뭔가를 숨기고 있다’는 불신을 정면으로 다룹니다. 특정 음모론이 진짜냐 가짜냐를 직접 판정하기보다는, 대중이 의심하는 모든 정보를 최대한 공개해 “사실로 증명하거나, 잘못된 의혹이라면 해명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던집니다.

<“분열이 아닌 화해로 가는 길은 진실이 먼저”>
음모론이든, 정부의 비밀이든, ‘진실을 밝히는 것’ 없이는 사회가 갈등만 커질 뿐이므로, 오히려 폭넓은 정보 공개를 통해 분노가 아닌 화해를 이뤄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표면적으로는 트럼프를 옹호하는 듯 보이지만, 실제로는 “다음 행정부가 (설령 트럼프일지라도) 더 숨기는 것이 불가능하니, 이제는 공개와 해명의 길을 갈 수밖에 없다”라는 의미에 가깝습니다.

<미국 예외주의(“미국은 특별하다”)에 대한 회의>
결론부에서 “미국은 더 이상 특별하지도, 위대하지도 않다”고 직언하며, 기득권층이 이를 인정하고 기존의 낡은 사고방식을 버리지 않으면 쇠퇴를 막기 어렵다고 강조합니다. 새로운 아이디어, 투명한 정보 공개가 없다면 미국이 쌓여 있는 문제들(과학·기술 발전 둔화, 부동산 가격 폭등, 부채 급증 등)을 해결하기 어려울 것이라는 경고가 담겨 있습니다.

-> 결국 이 글은, 트럼프 재집권(혹은 차기 행정부)이라는 특정 상황을 빌려 “기득권이 더 이상 정보를 독점하고 통제할 수 없는 시대가 왔으니, 쌓여 온 의혹과 문제를 낱낱이 ‘공개’하여 진실을 밝혀야 한다. 그래야 사회적 화해와 쇄신이 가능하다”라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한 정파적 논평이라기보다는, “인터넷이 불러온 정보혁명 앞에서 기성 권력이 더 이상 숨을 곳은 없다”는 선언이자, “과거 체제의 청산과 혁신”을 위한 압박이기도 합니다.

https://www.ft.com/content/a46cb128-1f74-4621-ab0b-242a76583105
전종현의 인사이트
피터 틸의 글이라서 읽었다. 그리고 GPT가 설명하는 이 글이 함축하는 ‘이면의 뜻’ <반(反) 기성 권력·관료 시스템 비판> 글 전반에 깔린 정서는 “오래된 권력 구조, 기성 관료 및 공론장 장악 세력(DISC)이 정보를 은폐하고, 이를 통해 체제를 유지해 왔다”는 겁니다. 이제 인터넷의 발달로 ‘정보 공개’와 ‘진실 요구’를 막을 수 없게 되었으니, 2025년 트럼프 재집권은 이 모든 것에 대한 ‘대규모 폭로(아포칼립시스)’로 이어질 것이라는 기대…
피터틸의 글이 FT에 기고되기도 하는군요. 좋은 글이라 일독을 권합니다.

이번 미국 여행에서 느낀 점 중 하나는, 이 정도 수준의 교육을 받은 사람도 이런 말도 안 되는 음모론을 믿는다고? 싶을 때가 많았다는 점입니다. 역사적으로 중요한 사건들에 대해 명확한 해명 없이 흐지부지 넘어간 사례가 많고, 단편적인 한국인의 시각에서는 이상하게 여겨질 만한 정책이나 관행이 별다른 설명 없이 시행되는 경우도 종종 보였습니다. 이런 와중에 정치인들은 서로를 공격하기 위한 '탈진실' 담론에만 몰두하고 있어, 미국인들 사이에서 정부에 대한 불신이 점점 깊어지고 있는 듯했습니다. 이런 불신 속에서 음모론과 가짜뉴스는 인터넷과 텔레그램 같은 플랫폼을 통해 너무 쉽게 재생산되고 왜곡됩니다.

결론적으로, 트럼프의 MAGA의 핵심에는 단순히 제조업 부활이라는 목표뿐 아니라, 인문학적으로 분열된 여러 집단을 통합해 서구 문명을 재건하려는 비전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피터 틸이 강조하는 것은 '진실을 밝히기 위한 투명한 정보 공개'의 중요성이며, 이를 위해 팔란티어가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올해 저의 미장 투자 base 시나리오는 상반기 에너지 섹터 (subsea, 탱커, Gas 등) 투자 후에 적당한 가격이 오면 팔란티어로 스위칭을 목표로 합니다😇 매크로보고 여의치 않으면 그냥 에너지 섹터에서만 놀거 같기도 하구요. 현재 관점으로는 급격한 경기침체 + 유가 붕괴만 아니면 트럼프가 밀어줄 에너지 섹터가 가장 안전하다고 판단 중입니다.
1🔥1🐳1
팔란티어는 40-45불까지 내려와주면 분할매수 시작해볼만 할거 같습니다. 워낙 주목받는 회사라 올해 안에 기회를 줄지는 모르겠지만요.
미국은 쳔연가스 미드스트림을 중심으로 52주 신고가 달성이 진행 중

https://www.awakeplus.co.kr/board/us_sin/62
👍1
[한투증권 강경태] 조선

텔레그램: http://t.me/enc210406
보고서 링크: https://vo.la/FpNvEH

4Q24 Preview: 긴 여운을 남긴 예고편

■ 상선 사이클, 달러화 강세, 해양 방산, 엔진 가치에 집중

- 시장은 조선사 주가에 네 가지를 반영. 첫째, 2000년대에 비견할 수 있는 상선 사이클, 둘째, 원화 대비 달러화 강세가 지속되면서 나타나는 2024년 4분기 실적 호전, 셋째, 트럼프 2기 행정부를 전후로 개화된 해양 방산 시장 접근 가능성, 넷째, 상선 기자재 공급망에서 핵심으로 자리잡은 엔진에 대한 수혜 여부

- 이 네 가지는 2024년 하반기 KOSPI 지수 약세 구간에서 조선 업종만 강세였던 이유이자, 2025년에도 종합 지수 반등 구간에서도 조선 업종이 지수 수익률을 상회하는 핵심

■ 4분기 커버리지 합산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9% 상회할 것

- 모든 조선사가 4분기에 컨센서스 이상의 영업이익을 달성할 것. 커버리지 5개사 합산 연결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9.4% 상회할 것

- 관전포인트는 환율 효과, 임금단체협상 타결 일시금, 후판 협상 가격 등 세가지

- 환율 효과로 영업이익이 가장 크게 개선되는 조선사는 한화오션일 것

■ Top-pick: HD현대미포(010620)

- HD현대미포를 조선 업종 Top-pick으로 유지

- HD현대미포는 상선 사업자 기준으로 2000년대 슈퍼 사이클 당시 조선사들이 받았던 밸류에이션 멀티플을 할인없이 적용할 수 있는 유일한 조선사
Forwarded from Buff
[단독] 트럼프, 취임 이후 '에너지 지배력'을 위한 행정명령들 준비 중
https://www.wsj.com/politics/elections/trump-plans-energy-dominance-executive-orders-after-inauguration-df86acd8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은 취임 직후 미국의 화석 연료 개발을 촉진하기 위한 일련의 행정명령 준비중.

주요 계획
- 해양 및 연방 토지에서의 시추 제한 해제하고, 전기차 의무화로 간주되는 차량 배출 규제 완화하며, 액화천연가스(LNG) 수출 시설에 대한 승인 재개하는 것 포함됨.
- 환경보호청(EPA)과 에너지부, 내무부의 정책에 상당한 변화 도입 예상됨.

이러한 조치는 법적 도전 직면할 수 있으며, 일부는 의회의 지원 필요할 수 있음. 트럼프는 또한 국가 에너지 위원회 신설하고, 파리 기후 협정에서 탈퇴하는 방안 고려중. 석유 산업 로비스트들은 이러한 정책이 석유 및 가스 산업에 유리하게 작용할 것으로 기대중.

한편, 트럼프는 상원 공화당 의원들과의 비공개 회의에서 국경 보안과 국내 에너지 생산에 중점을 둔 100개의 행정명령 계획 발표함. 여기에는 미국 역사상 최대 규모의 추방 작전, '멕시코 대기' 정책 재도입, 불법 이민자의 자녀에 대한 자동 시민권 부여 종료, 바이든 대통령의 에너지 정책 철회 등 포함됨.

또한, 트럼프는 파리 협정에서의 탈퇴, LNG 수출 허가에 대한 모라토리엄 해제, 에너지 인프라 프로젝트의 신속한 진행을 위한 국가 비상사태 선언 등 고려중. 그는 연방 토지와 해양에서의 시추 확대하고, 새로운 해상 풍력 발전 프로젝트 중단하며, 캐나다산 원유와 태양광 및 전기차 배터리 부품에 대한 관세 부과 계획.
오늘 박스권 강하게 돌파하면서 신고가를 달성하는 케이프를 보면서 든 생각

1. 선박 엔진 밸류체인에서 한쿠션 쳐서 기자재를 사는 것보단 엔진사의 비중을 높이는게 역시 정답이었음 (개인적으로는 엔진 7: 기자재 3 정도?)

2. 그럼에도 불구하고 업사이클 섹터에 속한 주식이 오랫동안 박스권을 횡보한다면, 응축된 에너지만큼 박스권을 강하게 돌파한다는 것. 결국 인내심의 문제
Forwarded from YM리서치
한화오션 대표단, 인도 현지조선소 방문…美 이어 인도까지 진출하나
https://www.segye.com/newsView/20250114522210?OutUrl=nate

14일 조선업계에 따르면 인도 힌두스탄조선소(HSL)는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 엑스(X)에 “이진수 상무를 비롯한 한화오션 대표단이 지난 13일 자사 조선소를 방문했다”며 “이번 방문은 선박 건조를 위한 협력 가능성을 평가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최근 인도 정부는 2047년까지 전 세계 5위권 조선업 국가로 성장한다는 목표 아래 현지에 조선 건조·유지보수 클러스터를 만든다는 계획을 밝다.
 
현재 1500척가량인 선대를 향후 2500대까지 늘린다는 계획인데 인도 현지 조선소는 현재 28곳으로 건조 역량이 부족한 상황이다. 이에 한국, 일본 등 조선 강국 업체들과 협력해 현지 조선소 건립 등을 추진할 가능성 등이 점쳐지고 있다.
HD현대일렉트릭_간담회_신한.pdf
705.2 KB
1) ’25년 수주목표는 약 5.0조원(38억불, 환율 1,300원 적용), 매출목표는 약 3.9조원

- 원달러 환율 전망치 1,300원으로 보수적, 연간 매출목표 초과달성 가능성이 있음

2) 기존에 밝혀왔던 투자(울산, 미국 알라바마, 청주 중저압차단기) 외 추가 증설 고민 중, 확정되면 소통 예정

3) 고객사와 장기적인 협력, 에스컬레이션 조항 반영 계약

4) 미국 보편관세 시행될 것으로 예상되나 고객사와 협의를 통해 대응 가능

5) 판가는 아직도 오르는 추세, 경쟁사를 포함해 신규 공장 투자를 해도 양산에 4~5년은 걸림, 공급적 제약이
있음. ’30년까지 호황이 지속될 것으로 판단
기억보단 기록을
HD현대일렉트릭_간담회_신한.pdf
상대적인 업사이드 관점에서 대장 HD현대일렉트릭이 버텨주는동안, 그동안 저평가 받았던 일진전기가 변압기 증설효과 반영되면서 아웃퍼폼하지 않을까
기술적으로도 이번에 박스권 돌파 & 신고가 타이밍 노려볼만 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