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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보단 기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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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쌓아간다는 마인드로 주식/가상화폐/매크로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공유합니다

[Blog]
https://blog.naver.com/aaaehgus

<Disclaimer>
- 매수/매도 추천아님
- 보유자 편향이 있을 수 있음
- 텔레그램 및 블로그에 게재되는 내용은 단순 기록용이며,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음
- 투자에 대한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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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보단 기록을
트럼프가 푸틴을 치켜세워주는거 보면 푸틴과의 최근 통화에서 무언가 만족할만한 딜을 한거 같은데.. 혹시 푸틴이 LEU 수출 금지도 풀어줄지 궁금합니다
#원자력 #LEU
미국 에너지정보청(EIA)에 따르면 러시아는 전 세계 우라늄 농축 능력의 약 44%를 차지하며, 미국이 수입하는 핵연료의 약 35%를 공급하고 있다. 지난 2023년 미국의 전체 우라늄 수입 중 러시아산 비중은 12%, 농축 우라늄는 27%에 달했다. 특히 로사톰은 미국 원자력 발전소 수요의 최대 20%를 공급하는 핵심 공급망 역할을 하고 있다.

한편, 미국 에너지 기업 센트러스 에너지(Centrus Energy)는 "러시아 정부가 올해 말까지 유효한 법령을 통해 테넥스의 대미 저농축 우라늄 수출 일반 라이선스를 취소했으며, 이에 따라 테넥스는 수출 건별로 러시아 당국의 특별 허가를 받아야 한다"고 전했다.

그러나 러시아 측은 특정 조건에서 미국으로의 우라늄 수출을 허용할 수 있음을 시사해왔다. 이는 당시 트럼프 당선 후 2기 행정부 출범을 염두에 둔 조치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과거 집권 기간 푸틴 대통령과 각별한 친분을 과시했으며,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에도 러시아에 우호적인 입장을 유지했기 때문이다.

- 러시아 미국으로 우라늄 수출 재개

- 트럼프가 저번 통화 때부터 빌드업해온게 맞았네요. 진짜 수출 재개 해줄 줄이야..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83728
2025.02.25 17:08:54
기업명: 한화엔진(시가총액: 1조 9,735억)
보고서명: 신규시설투자등

*투자구분 및 목적
- 신규시설투자 / 선박엔진 생산설비 신설
- 중장기 생산능력 확보

투자금액 : 802억
자본대비 : 25.64%

투자시작 : 2025-02-25
투자종료 : 2026-09-30
투자기간 : 1.6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22580105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82740
한화엔진 생산설비투자 공시

한화엔진이
중장기 생산능력 확보 목적으로
설비투자에 나섭니다.
매년 Capex를 하고 있지만
이번 금액이 공시 기준에 부합해서
따로 공시하게 된 건입니다.

가장 큰 목적은
시운전 설비를 갖추는 것입니다.
1) 고압 가스(LNG)
2) 암모니아
테스트 베드를 넓히려는 목적의
투자입니다.

Dual Fuel 엔진을
최종 인도하는 과정에서
가장 큰 병목은
시운전에서 생겨납니다.
투자를 통해 이를 해소하게 되는데
연간 저속엔진 생산 capa(130대)가
실제 늘어나게 될 전망입니다.

4Q24 프리뷰 리포트를 통해
한화엔진의 수량 효과는
2024년 부로 마무리되었고
2025년 부터는
인도하는 엔진의 가격 효과만
발생할 것이라고 언급드린 바 있습니다.

추정치를 일부 상향해야 할 이슈이며
구체적인 회사의 소통을 반영해서
리포팅하겠습니다.
[Shell 2025 LNG Outlook 요약]


(1) 천연가스 수요/공급 개요
: 천연가스 공급량은 2024년 3,900BCM에서 2040년 4,600BCM으로 증가할 것. 증가분의 60%는 LNG가 견인
: 천연가스 수요는 Coal to Gas Switch와 육상/해상 운송 연료 수요, 데이터센터/AI, 탄소저감 등 영향으로 증가할 것


(2) LNG의 해상/육상 운송 연료로서의 수요 확대로 Net-zero 기여 가능
: Low-Carbon Fuel 선박 Order Book에서 대부분을 차지하는 것이 LNG 추진선. 그 다음은 메탄올 추진선
: LNG 추진선에 사용되는 2030년 LNG 수요를 2023년에는 1천만톤/년으로 예상했으나, 2025년 Outlook에서는 이를 1.6천만톤/년으로 60% 상향 조정


(3) 2024년 LNG 강세의 배경과 2025년 전망
: 2024년 LNG 수출 Capa 증분은 10년 래 최저치를 기록. 반면, 중국/인도의 수요는 예상치를 상회. 특히, 중국의 수입량은 2021년 수준으로 회복되었고, 인도의 수입량은 사상 최대치를 기록
: 2024년 미국의 아시아향 LNG 수출 물량의 91%가 희망봉 우회하며 운송 제약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Tanker Charter Rate는 큰 폭의 약세 시현. 이는 2024년 LNG 수출 Capa 증가율이 1% 미만으로 LNG Shipping Capa 증가율 8%를 크게 하회했기 때문
: 2024년 유럽 LNG 수요 약세(YoY -19%)에도 불구, 낮은 재고와 풍력량 영향으로 4Q24 LNG 수입 수요는 강세. 2025년에는 Ukraine transit으로부터의 가스 수입이 제한되며 유럽의 LNG 수입 수요 더욱 강해질 것
: 2025년 LNG Capa는 하반기에 늘어날 것. 반면, 재고확보를 위한 유럽의 수요가 상반기에 강세를 보이면서 아시아와 경쟁할 가능성 높아. 이는 2025년 상반기 LNG 강세를 유발


(4) 글로벌 LNG Capa 증가는 당초보다 더뎌. 다만, 2026~28년에는 큰 폭 증가
: 2024년 LNG 공급량 증가 전망치는 2022년 전망치 대비 약 3천만톤/년 축소(인도 LNG 2024년 수입량과 맞먹는 수치). 지정학적 이슈, 규제, 가동 리스크, 시위, 인력 부족, 공급망 바틀넥 등에 근거
: 실제, 당초 2024년 LNG Capa 증가를 Max 2천만톤/년으로 예상했으나, 실제는 200~300만톤/년 증가에 그쳐
: 하지만, 글로벌 LNG 수출 Capa는 2025년 2천만톤/년, 2026~28년 4천만톤/년 내외 증가 전망


(5) 가스 시대를 대비하기 위한 아시아의 인프라 투자 증가
: LNG 도입 확대를 위한 중국/인도 중심의 아시아 재기화 설비 투자 2025년부터 대폭 증가
: 중국/인도는 2030년에는 2024년 대비 1.8억명이 가스 인프라에 접근 가능할 것. 2030년 중국/인도의 LNG 트럭 수요도 중국 중심으로 약 30% 증가할 것


(6) 아시아 중심의 글로벌 LNG 수요 증가 감안 시 2030~35년에는 추가 투자 필요
: 2040년 글로벌 LNG 수요는 6.3~7.2억톤/년으로 현재 4억톤/년 대비 60% 이상 증가 예상
: 2030~35년 경 LNG 공급이 수요를 하회하기 시작. 2030~35년 경을 대비한 추가 투자 필요


(7) 기타
: 2030년까지 유럽/일본은 에너지원의 공급 부족을 LNG로 충당해야 할 것
: 2040년까지 내수 수요 증가로 알제리/이집트/말레이/인니의 LNG 수출량은 감소할 것
: 미국 천연가스 수요 증가의 대부분은 LNG 수출이 차지



https://www.shell.com/what-we-do/oil-and-natural-gas/liquefied-natural-gas-lng/lng-outlook-2025/_jcr_content/root/main/section_125126292_co/promo_copy_copy_copy/links/item0.stream/1740435994709/e82e04e3feeead3c5948e8b339352060efa0e807/Shell%20LNG%20Outlook%202025%20FULL%20report,%20final%20approved%2024.02.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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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가스 공급/수요 밸런스 현황. 러시아 PNG를 줄이려는 목표에 따라, 저 갭은 모두 LNG로 대체해야함
#조선
피터 헤그세스 미 국방장관(사진)도 한국을 방문해 한화오션 등 국내 조선소를 찾을 것으로 알려졌다. 한화오션은 한화시스템과 함께 미국 필라델피아에 있는 필리조선소를 인수했다. 현대중공업도 미국 현지 투자를 모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헤그세스 장관의 방한이 신규 군함 수주로 이어질지는 미지수다. 주한미국상공회의소(암참) 관계자는 “아직 미국이 한국 조선업체들과 구체적인 협력을 논의하기에는 상황이 무르익지 않았다”고 했다. 미 군함 건조를 미국 내 조선업체에만 허용한 연안무역법(존스법) 개정안이 미 의회에 제출됐지만 법 통과까지 시간이 오래 걸릴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https://www.hankyung.com/amp/2025022614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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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한화엔진

한화엔진 차트팩
1) 과거 호황기 레벨까지 아직 업사이드 남았다고 판단

2) 컨센대로라면 25년 선박엔진 ASP는 꽤나 가파르게 오를듯

3) 수주잔고는 우상향, 연초에 대규모 계약공시가 나왔던건 1Q25에 반영 (4Q24 수주잔고는 사업보고서 나오면 업데이트 예정)

4) 24년 턴어라운드로 영업이익 증가율은 폭발적임. 나중에 매출증가율을 하회할때가 주요 매도 시그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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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 #SMR

Holtec, 현대엔지니어링과 SMR 2기 건설 예정을 위한 협약 체결
The agreement aims to deploy a fleet of 10-gigawatt SMRs, starting with two units at the Palisades site, the report said.
However, Holtec's design for the reactor has not been licensed by the Nuclear Regulatory Commission, CNBC added.

- SMR 2기 건설 예정, 용량은 10 GW

- 아직 Holtec의 SMR이 원자력규제위원회 허가를 받은건 아님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holtec-signs-agreement-with-hyundai-build-small-nuclear-reactors-palisades-plant-2025-02-25/?utm_source=chatgpt.com
#PLTR

Expanded tariffs ordered by Trump on Saturday could also help drive demand for the company's analytics services centered around supply-chain and logistics management

- 트럼프의 관세 부과는 팔란티어의 공급망 및 물류 관리 중심의 분석 서비스에 대한 수요 증가에도 도움될 것 → Commercial 분야 고객 수요에 직접적으로 영향 미칠듯

https://www.reuters.com/technology/palantir-forecasts-2025-revenue-above-estimates-ai-strength-2025-02-03/?utm_source=chatgpt.com
2주후에 한국에서 팔란티어 오프라인 팝업한다고 합니다. 시간 맞으면 가야겠네요. 만들어서라도 가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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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보단 기록을
#조선 피터 헤그세스 미 국방장관(사진)도 한국을 방문해 한화오션 등 국내 조선소를 찾을 것으로 알려졌다. 한화오션은 한화시스템과 함께 미국 필라델피아에 있는 필리조선소를 인수했다. 현대중공업도 미국 현지 투자를 모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헤그세스 장관의 방한이 신규 군함 수주로 이어질지는 미지수다. 주한미국상공회의소(암참) 관계자는 “아직 미국이 한국 조선업체들과 구체적인 협력을 논의하기에는 상황이 무르익지 않았다”고 했다. 미 군함 건조를 미국…
#조선

곧 한국 조선사 방문하실 피터 헤그세그 국방장관이 올린 기사


- 중국이 대만을 상대로 하는 공격적인 움직임은 단순 훈련이 아닌 '전쟁 리허설'

- 유럽의 안보는 EU와 NATO가 주도적으로 책임져야 하며, 미국은 앞으로 인도-태평양 지역에 집중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

It is prudent for us to work with allies and partners in the Pacific to ensure deterrence through hard power….” “That’s why a lot of my first phone calls as Secretary of Defense were to Pacific allies—to Australia, Japan, South Korea, the Philippines, and others.”


- "우리가 태평양 지역의 동맹국 및 파트너들과 협력하는 것이 현명한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억제력은 강한 군사력(하드 파워)을 통해서만 확보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 번외로 팔란티어 CEO 알렉스 카프가 하는 말이랑 정확하게 일치함

- 중요한 동맹국으로 일본, 호주, 한국, 필리핀 언급

- 미 해군이 태평양에서 중국을 견제하고, 동맹국과 파트너들을 방어하기 위해 전투를 수행할 필요가 있음. 이를 위해서는 더 많은 함정, 전략적 해상 수송 능력, 공군력, 공수 능력의 증대가 필수적

- 중국 해군 함정 400척 이상 + 중국 해경 함정 225척 이상 vs 미해군 태평양 지역 인근에 50~70척 함정 배치 → 갈수록 격차 심화 중

https://www.realcleardefense.com/articles/2025/02/25/americas_future_depends_on_rebuilding_the_navy_1093680.html?mc_cid=dde99a29e5&mc_eid=051892eb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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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보단 기록을
#조선 곧 한국 조선사 방문하실 피터 헤그세그 국방장관이 올린 기사 - 중국이 대만을 상대로 하는 공격적인 움직임은 단순 훈련이 아닌 '전쟁 리허설' - 유럽의 안보는 EU와 NATO가 주도적으로 책임져야 하며, 미국은 앞으로 인도-태평양 지역에 집중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 It is prudent for us to work with allies and partners in the Pacific to ensure deterrence through hard…
테디 루스벨트: “좋은 해군은 전쟁을 유발하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평화를 보장하는 가장 확실한 수단이다.”

로널드 레이건: “해군보다 더 비싼 것은 해군이 없는 것이다.”

애드미럴 서 존 피셔: “해양력은 국가의 의지를 세계의 바다를 통해 투사할 수 있는 능력이다.”

월터 롤리: “바다를 지배하는 자가 무역을 지배하고, 무역을 지배하는 자가 세계의 부를 지배하며, 결국 세계를 지배한다.

It is urgent that the Trump Administration build up the Navy. It will take dramatic strengthening of the defense industrial base, especially the shipbuilding industry.

- 기사에서 트럼프 정부의 미해군 재건 및 조선업의 대대적인 강화가 필수적이란 것을 강조

Restoring our Navy to overwhelming superiority and strength must be executed with the same kind of urgency and priority that the Manhattan Project did during WWII.

- 미 해군의 부활을 맨해튼 프로젝트와 동일한 긴급성 및 중요도로 취급

The strength of China and China’s Navy is a present-day existential threat to our security and longevity. If we fail to act to achieve this goal, America will be defeated in the Pacific in the inevitable coming war, and our nation will be relegated to status of a second-rate power and eventually, China will rule the world, including the U.S.. Whatever it takes, it must be done to counter China's ambitions to rule the world.

- "만약 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조치를 취하지 않는다면, 미국은 불가피하게 다가올 태평양 전쟁에서 패배할 것이며, 결국 우리 국가는 2류 강국으로 전락하고, 최종적으로 중국이 세계를 지배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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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디 루스벨트: “좋은 해군은 전쟁을 유발하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평화를 보장하는 가장 확실한 수단이다.” 로널드 레이건: “해군보다 더 비싼 것은 해군이 없는 것이다.” 애드미럴 서 존 피셔: “해양력은 국가의 의지를 세계의 바다를 통해 투사할 수 있는 능력이다.” 월터 롤리: “바다를 지배하는 자가 무역을 지배하고, 무역을 지배하는 자가 세계의 부를 지배하며, 결국 세계를 지배한다. It is urgent that the Trump Administration…
조선업 투자자분들은 이 기사를 꼭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대한민국 조선업이 수혜를 입을 것이라는 점은 이미 많은 분들이 예상하고 계시겠지만, 미국이 해군력 강화와 조선업 육성을 전시 수준의 최우선 과제로 간주하고 있다는 점이 더욱 주목할 만합니다.

특히, 국방장관인 피터 헤그세그가 직접 트위터에 관련 내용을 언급한 것은 그 시급성과 중요성을 방증하는 부분입니다. 조선업이 향후 미·중 갈등에서 우리가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전략적 역할을 하게 될 가능성이 큽니다.

향후 한국 조선업이 군함 및 상선 건조와 관련해 얼마나 큰 기회를 얻을지는 아직 불확실하지만, 기존 예측(ex.한국투자 강경태 애널)보다 더 많은 기회가 열릴 가능성도 충분히 있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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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올바른
중국, 대만을 잇는 해저 케이블 절단 (자료: Focustaiwan)

- 2월 17일에 Taiwan-Penghu No. 3 cable을 끊은 것. 이에 따라 대만 해안 경비대는 중국 소유 선박 내 승무원들을 체포 후 구금하여 대만으로 압송 중

- 대만은 데이터/음성 트래픽의 95%를 14개의 해저케이블에 의존하고 있음. 중국은 회색지대 전술로 정규군이 아닌 민병대/민간어선을 통해 도발. 해저전쟁 지속 중

올해 중국의 대만 해저케이블 끊기
- 1월 3일
- 2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