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보단 기록을
테디 루스벨트: “좋은 해군은 전쟁을 유발하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평화를 보장하는 가장 확실한 수단이다.” 로널드 레이건: “해군보다 더 비싼 것은 해군이 없는 것이다.” 애드미럴 서 존 피셔: “해양력은 국가의 의지를 세계의 바다를 통해 투사할 수 있는 능력이다.” 월터 롤리: “바다를 지배하는 자가 무역을 지배하고, 무역을 지배하는 자가 세계의 부를 지배하며, 결국 세계를 지배한다. It is urgent that the Trump Administration…
조선업 투자자분들은 이 기사를 꼭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대한민국 조선업이 수혜를 입을 것이라는 점은 이미 많은 분들이 예상하고 계시겠지만, 미국이 해군력 강화와 조선업 육성을 전시 수준의 최우선 과제로 간주하고 있다는 점이 더욱 주목할 만합니다.
특히, 국방장관인 피터 헤그세그가 직접 트위터에 관련 내용을 언급한 것은 그 시급성과 중요성을 방증하는 부분입니다. 조선업이 향후 미·중 갈등에서 우리가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전략적 역할을 하게 될 가능성이 큽니다.
향후 한국 조선업이 군함 및 상선 건조와 관련해 얼마나 큰 기회를 얻을지는 아직 불확실하지만, 기존 예측(ex.한국투자 강경태 애널)보다 더 많은 기회가 열릴 가능성도 충분히 있어 보입니다.
특히, 국방장관인 피터 헤그세그가 직접 트위터에 관련 내용을 언급한 것은 그 시급성과 중요성을 방증하는 부분입니다. 조선업이 향후 미·중 갈등에서 우리가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전략적 역할을 하게 될 가능성이 큽니다.
향후 한국 조선업이 군함 및 상선 건조와 관련해 얼마나 큰 기회를 얻을지는 아직 불확실하지만, 기존 예측(ex.한국투자 강경태 애널)보다 더 많은 기회가 열릴 가능성도 충분히 있어 보입니다.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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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곧 한국 조선사 방문하실 피터 헤그세그 국방장관이 올린 기사 - 중국이 대만을 상대로 하는 공격적인 움직임은 단순 훈련이 아닌 '전쟁 리허설' - 유럽의 안보는 EU와 NATO가 주도적으로 책임져야 하며, 미국은 앞으로 인도-태평양 지역에 집중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 It is prudent for us to work with allies and partners in the Pacific to ensure deterrence through hard…
이 기사 쓴 사람이 Brent Ramsey 인데, 미 해군 대위로 30년간 복무 후 퇴역했고, 현재는 군사 자문 위원회 멤버네요.
https://www.19fortyfive.com/2025/02/the-u-s-navy-needs-a-massive-buildup-to-confront-china/
https://www.19fortyfive.com/2025/02/the-u-s-navy-needs-a-massive-buildup-to-confront-ch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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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곧 한국 조선사 방문하실 피터 헤그세그 국방장관이 올린 기사 - 중국이 대만을 상대로 하는 공격적인 움직임은 단순 훈련이 아닌 '전쟁 리허설' - 유럽의 안보는 EU와 NATO가 주도적으로 책임져야 하며, 미국은 앞으로 인도-태평양 지역에 집중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 It is prudent for us to work with allies and partners in the Pacific to ensure deterrence through hard…
피터 헤그세그 글에 일론머스크가 단 댓글: "Immediate action is needed"
#PLTR
- 펜타곤 지도부가 기술 조달 및 배치 방식을 재편하기 위한 계획을 수립 중이며, 국방장관 피트 헤그세스가 이를 주도하는 중
- 헤그세스 장관은 국방부가 소프트웨어 획득 경로(Software Acquisition Pathway, SWP)를 소프트웨어 개발의 기본 방법으로 채택하도록 도입을 촉구 중
- SWP는 2020년에 도입된 방식으로, 민간 부문의 베스트 프랙티스를 활용해 소프트웨어 개발을 가속화하는 데 초점. 본질적으로 SWP는 국방부 요구사항에 맞춤화된 소프트웨어를 신속하게 조달할 수 있도록 간소화된 방법
- 국방부는 SWP를 통해 6개월 이내에 플랫폼에 기능을 배치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궁극적으로는 몇 시간 또는 며칠 내 배포가 가능하도록 속도를 높일 계획
- 국방부는 전투원들이 최첨단 디지털 역량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전념 중. 이를 위해, 상업적 혁신을 활용하고, 관료적 장벽을 제거하며, 성과 기반 결과를 우선시하는 방식으로 디지털 솔루션의 신속한 도입 방법 모색 중 → DOGE 일론머스크가 했던 얘기
https://breakingdefense.com/2025/02/exclusive-hegseth-draft-memo-lays-out-software-acquisition-reform-push/
- 펜타곤 지도부가 기술 조달 및 배치 방식을 재편하기 위한 계획을 수립 중이며, 국방장관 피트 헤그세스가 이를 주도하는 중
- 헤그세스 장관은 국방부가 소프트웨어 획득 경로(Software Acquisition Pathway, SWP)를 소프트웨어 개발의 기본 방법으로 채택하도록 도입을 촉구 중
- SWP는 2020년에 도입된 방식으로, 민간 부문의 베스트 프랙티스를 활용해 소프트웨어 개발을 가속화하는 데 초점. 본질적으로 SWP는 국방부 요구사항에 맞춤화된 소프트웨어를 신속하게 조달할 수 있도록 간소화된 방법
- 국방부는 SWP를 통해 6개월 이내에 플랫폼에 기능을 배치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궁극적으로는 몇 시간 또는 며칠 내 배포가 가능하도록 속도를 높일 계획
“As a general matter, the department is committed to ensuring our warfighters have cutting-edge digital capabilities,” the official said. “Through that lens, we are looking at the best methods to accelerate the delivery of scalable, secure digital solutions by leveraging commercial innovation, removing bureaucratic barriers, and prioritizing performance-based outcomes.”
- 국방부는 전투원들이 최첨단 디지털 역량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전념 중. 이를 위해, 상업적 혁신을 활용하고, 관료적 장벽을 제거하며, 성과 기반 결과를 우선시하는 방식으로 디지털 솔루션의 신속한 도입 방법 모색 중 → DOGE 일론머스크가 했던 얘기
https://breakingdefense.com/2025/02/exclusive-hegseth-draft-memo-lays-out-software-acquisition-reform-push/
Breaking Defense
EXCLUSIVE: Hegseth draft memo lays out software acquisition reform push
A memo obtained by Breaking Defense outlines changes to how the Pentagon acquires software — and potentially presages more changes to come.
👍2
기억보단 기록을
#PLTR - 펜타곤 지도부가 기술 조달 및 배치 방식을 재편하기 위한 계획을 수립 중이며, 국방장관 피트 헤그세스가 이를 주도하는 중 - 헤그세스 장관은 국방부가 소프트웨어 획득 경로(Software Acquisition Pathway, SWP)를 소프트웨어 개발의 기본 방법으로 채택하도록 도입을 촉구 중 - SWP는 2020년에 도입된 방식으로, 민간 부문의 베스트 프랙티스를 활용해 소프트웨어 개발을 가속화하는 데 초점. 본질적으로 SWP는 국방부…
팔란티어 소프트웨어가 국방부에 쓰일 뿐만 아니라, 다른 방산 스타트업들이 신속하게 도입될 수 있도록 가교 역할도 하게 될 거라고 봅니다.
Forwarded from 🔋Energy Transition
# Bloom Energy(BE.US) - 4Q24 컨콜 중
반도체 가치에 따른 time-to-power 프리미엄 언급이 흥미로워서 공유. 아래 내용 참고
-
여러분도 다른 분들과 마찬가지로 어제 엔비디아의 실적 발표를 들으셨을 텐데요, 해당 분기에 출하된 모든 제품이 데이터 센터에서 완전히 활성화될 경우 90일 동안 2~2.5GW의 전력을 새로 소비하게 됩니다. 이것이 바로 필요한 용량입니다. 그들이 제시한 성장 가이던스에 따르면 향후 12개월 동안 한 회사에서 생산되는 칩이 완전히 활성화될 경우 10~13GW 범위의 용량이 될 것이라고 빠르게 예측할 수 있습니다. 그 중 50% 이상이 미국에 머물 것입니다. 이는 6GW가 넘습니다.
전력이 필요한 데이터 인프라를 구축하는 데 5,000억 달러 이상을 지출하고 있습니다. 전력을 사용할 수 없고 거기에 설치하는 칩의 수명이 매우 짧다면 칩은 낡아지기 마련입니다. 매년 칩의 가치는 엄청나게 떨어집니다. 따라서 시간 대비 전력 프리미엄이 매우 높으며, 프리미엄을 지불하더라도 그 전력에 대한 비용은 한 푼도 아깝지 않습니다. 따라서 딥시크가 없으면 필요한 전력량이 절반으로 줄어듭니다. 이 수치는 여전히 천문학적 수치입니다. 따라서 AI를 기반으로 전력 산업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고 어떤 솔루션 세트가 제공되는지 이해한다면 이는 모두 마진에 대한 노이즈일 뿐입니다. 비즈니스의 현실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You all probably were listening to, like the rest of us, the earnings call from NVIDIA yesterday, okay, whatever they shipped in that quarter, 90 days, if it were fully facilitized in a data center, will consume anywhere between 2 and 2.5 gigawatts of new power. That's the capacity that's needed. With the growth guidance that they gave, you fast forward that for the next 12 months, that's just the chips coming from that one company, fully facilitized, will be somewhere in the range of 10 to 13GW. More than 50% of that is going to stay in the United States. That's more than 6GW.
You're spending more than $500 billion building a data infrastructure that needs power. If power is not available, and the chips you're installing there have a very short shelf life, because they become old. Every year, the value of that chip drops like crazy. So the time-to-power premium is so high, and the cost of bringing that power, even if you paid a premium, is worth every penny of it. So DeepSeek, no DeepSeek, half the amount of power needed. These numbers are still astronomical numbers. So they make absolutely, if you understand what is going on in the power industry based on AI and where the solution set is available, these are all noise on the margins. They have nothing to do with the reality of the business.
반도체 가치에 따른 time-to-power 프리미엄 언급이 흥미로워서 공유. 아래 내용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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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도 다른 분들과 마찬가지로 어제 엔비디아의 실적 발표를 들으셨을 텐데요, 해당 분기에 출하된 모든 제품이 데이터 센터에서 완전히 활성화될 경우 90일 동안 2~2.5GW의 전력을 새로 소비하게 됩니다. 이것이 바로 필요한 용량입니다. 그들이 제시한 성장 가이던스에 따르면 향후 12개월 동안 한 회사에서 생산되는 칩이 완전히 활성화될 경우 10~13GW 범위의 용량이 될 것이라고 빠르게 예측할 수 있습니다. 그 중 50% 이상이 미국에 머물 것입니다. 이는 6GW가 넘습니다.
전력이 필요한 데이터 인프라를 구축하는 데 5,000억 달러 이상을 지출하고 있습니다. 전력을 사용할 수 없고 거기에 설치하는 칩의 수명이 매우 짧다면 칩은 낡아지기 마련입니다. 매년 칩의 가치는 엄청나게 떨어집니다. 따라서 시간 대비 전력 프리미엄이 매우 높으며, 프리미엄을 지불하더라도 그 전력에 대한 비용은 한 푼도 아깝지 않습니다. 따라서 딥시크가 없으면 필요한 전력량이 절반으로 줄어듭니다. 이 수치는 여전히 천문학적 수치입니다. 따라서 AI를 기반으로 전력 산업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고 어떤 솔루션 세트가 제공되는지 이해한다면 이는 모두 마진에 대한 노이즈일 뿐입니다. 비즈니스의 현실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You all probably were listening to, like the rest of us, the earnings call from NVIDIA yesterday, okay, whatever they shipped in that quarter, 90 days, if it were fully facilitized in a data center, will consume anywhere between 2 and 2.5 gigawatts of new power. That's the capacity that's needed. With the growth guidance that they gave, you fast forward that for the next 12 months, that's just the chips coming from that one company, fully facilitized, will be somewhere in the range of 10 to 13GW. More than 50% of that is going to stay in the United States. That's more than 6GW.
You're spending more than $500 billion building a data infrastructure that needs power. If power is not available, and the chips you're installing there have a very short shelf life, because they become old. Every year, the value of that chip drops like crazy. So the time-to-power premium is so high, and the cost of bringing that power, even if you paid a premium, is worth every penny of it. So DeepSeek, no DeepSeek, half the amount of power needed. These numbers are still astronomical numbers. So they make absolutely, if you understand what is going on in the power industry based on AI and where the solution set is available, these are all noise on the margins. They have nothing to do with the reality of the business.
#PLTR
영국 키어 스타머 총리와 팔란티어 CEO 알렉스 카프의 만남!
- 이번에 팔란티어를 방문하여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과 관련해 AI 기반 방위 기술을 강화하려는 움직임을 보이는 중
- 이미 영국 국방부는 팔란티어와 2022년부터 3년간 7,500만 파운드 (약 1,400억) 규모의 계약을 진행 중
- 이번 방문을 통해 팔란티어의 추가 소프트웨어 계약을 기대해볼 수 있을듯
- 뒤에 보이는건 팔란티어의 IC2 MR과 SKYKIT 고담 소프트웨어
- IC2 MR이란? 가상의 혼합 현실(Mixed Reality)을 제공하여 지휘/통제를 위한 의사결정 능력 향상 및 실시간 지형데이터를 활용하여 정확한 상황 인식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소프트웨어
- SKYKIT 고담이란? 네트워크, 전력, 통신이 제한된 지역에서도 전투원들이 사용 가능하게 설계. 고담 플랫폼과 통합되어있어, 전투상황에서도 실시간 의사결정이 가능함
영국 키어 스타머 총리와 팔란티어 CEO 알렉스 카프의 만남!
- 이번에 팔란티어를 방문하여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과 관련해 AI 기반 방위 기술을 강화하려는 움직임을 보이는 중
- 이미 영국 국방부는 팔란티어와 2022년부터 3년간 7,500만 파운드 (약 1,400억) 규모의 계약을 진행 중
- 이번 방문을 통해 팔란티어의 추가 소프트웨어 계약을 기대해볼 수 있을듯
- 뒤에 보이는건 팔란티어의 IC2 MR과 SKYKIT 고담 소프트웨어
- IC2 MR이란? 가상의 혼합 현실(Mixed Reality)을 제공하여 지휘/통제를 위한 의사결정 능력 향상 및 실시간 지형데이터를 활용하여 정확한 상황 인식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소프트웨어
- SKYKIT 고담이란? 네트워크, 전력, 통신이 제한된 지역에서도 전투원들이 사용 가능하게 설계. 고담 플랫폼과 통합되어있어, 전투상황에서도 실시간 의사결정이 가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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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TR
국방부와 협력을 확대하는 미국 방산 스타트업
- 현재 국방부는 팔란티어, 안두릴, 스페이스X 기술을 활용한 '골든 돔' 미사일 방어 시스템 구축 제안을 검토 중
- 이 계획은 트럼프 대통령이 1월에 내린 차세대 미사일 방어 시스템 개발 행정명령에 대한 대응
- 국방부는 3월 말까지 미사일 방어 시스템 이행 계획을 제출 해야함
- WSJ에서 입수한 국방부 내부 메모에 따르면, 예산이 기존의 대형 무기 프로그램 및 전통적인 방산업체들로부터 실래콜밸리 기반 방산 스타트업 쪽으로 이동 중
- 최근 팔란티어의 공동 창업자였던 조 론스데일은 국방부 관계자들과 만나 군사 예산 우선순위에 대해 논의함
https://www.wsj.com/politics/national-security/defense-spending-contractors-hegseth-startups-3c510191
국방부와 협력을 확대하는 미국 방산 스타트업
- 현재 국방부는 팔란티어, 안두릴, 스페이스X 기술을 활용한 '골든 돔' 미사일 방어 시스템 구축 제안을 검토 중
- 이 계획은 트럼프 대통령이 1월에 내린 차세대 미사일 방어 시스템 개발 행정명령에 대한 대응
- 국방부는 3월 말까지 미사일 방어 시스템 이행 계획을 제출 해야함
- WSJ에서 입수한 국방부 내부 메모에 따르면, 예산이 기존의 대형 무기 프로그램 및 전통적인 방산업체들로부터 실래콜밸리 기반 방산 스타트업 쪽으로 이동 중
- 최근 팔란티어의 공동 창업자였던 조 론스데일은 국방부 관계자들과 만나 군사 예산 우선순위에 대해 논의함
https://www.wsj.com/politics/national-security/defense-spending-contractors-hegseth-startups-3c510191
WSJ
Military-Tech Startups Vie for Billions as Hegseth Shakes Up Pentagon Spending
Venture-backed companies see an opening to take business from traditional defense contrac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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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TR 국방부와 협력을 확대하는 미국 방산 스타트업 - 현재 국방부는 팔란티어, 안두릴, 스페이스X 기술을 활용한 '골든 돔' 미사일 방어 시스템 구축 제안을 검토 중 - 이 계획은 트럼프 대통령이 1월에 내린 차세대 미사일 방어 시스템 개발 행정명령에 대한 대응 - 국방부는 3월 말까지 미사일 방어 시스템 이행 계획을 제출 해야함 - WSJ에서 입수한 국방부 내부 메모에 따르면, 예산이 기존의 대형 무기 프로그램 및 전통적인 방산업체들로부터…
3월 말에 팔란티어x안두릴x스페이스X 컨소시엄이 골든돔 계약 따내는지 보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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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TR
- 현재 Booz Allen Hamilton 에서 팔란티어 파운드리 경험 2년 이상을 필수 요건으로 명시한 채용이 나옴
- 우대 조건에는 미 국방부(DoD)의 무기 개발 및 조달 프로세스(DOD Acquisition)에 대한 이해가 명시되어있음
- Advana는 국방부 자체 데이터 분석 플랫폼으로 원래는 Booz Allen Hamilton이라는 컨설팅펌에서 7년간 단독으로 개발 중이었음
- 근데 24년 9월부터 향후 10년간 최대 150억 달러 규모의 계약을 통해 멀티 벤더로 전환할 계획이 나옴
- 이번 채용공고를 통해, Booz Allen Hamilton은 이미 팔란티어의 파운드리 같은 소프트웨어를 통해 ADVANA 플랫폼을 개발 중이라는 걸 유추 가능
- 공식 발표만 안나왔다 뿐이지, 사실상 팔란티어가 미국 국방부 최대 규모의 프로젝트에 이미 참여 중이라는 것
https://careers.boozallen.com/teams/JobDetail?jobId=109192#additionalLocations
- 현재 Booz Allen Hamilton 에서 팔란티어 파운드리 경험 2년 이상을 필수 요건으로 명시한 채용이 나옴
- 우대 조건에는 미 국방부(DoD)의 무기 개발 및 조달 프로세스(DOD Acquisition)에 대한 이해가 명시되어있음
- Advana는 국방부 자체 데이터 분석 플랫폼으로 원래는 Booz Allen Hamilton이라는 컨설팅펌에서 7년간 단독으로 개발 중이었음
- 근데 24년 9월부터 향후 10년간 최대 150억 달러 규모의 계약을 통해 멀티 벤더로 전환할 계획이 나옴
- 이번 채용공고를 통해, Booz Allen Hamilton은 이미 팔란티어의 파운드리 같은 소프트웨어를 통해 ADVANA 플랫폼을 개발 중이라는 걸 유추 가능
- 공식 발표만 안나왔다 뿐이지, 사실상 팔란티어가 미국 국방부 최대 규모의 프로젝트에 이미 참여 중이라는 것
https://careers.boozallen.com/teams/JobDetail?jobId=109192#additionalLoc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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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봐도 미국 국방부 예산 절감의 최대 수혜는 팔란티어, 안두릴 같은 스타트업들입니다. 올해 굵직한 계약들이 계속 나올만한 단서들이 많이 보여요. 지금 팔란티어 저점이 어딘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그냥 바이더딥으로 계속 모아갈 예정. 1-2년안에는 수익률로 보답하겠지라는 마인드😇 밸류 자체가 워낙 비싼건 팩트라서 각자의 시계열에 맞게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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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보단 기록을
아무리봐도 미국 국방부 예산 절감의 최대 수혜는 팔란티어, 안두릴 같은 스타트업들입니다. 올해 굵직한 계약들이 계속 나올만한 단서들이 많이 보여요. 지금 팔란티어 저점이 어딘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그냥 바이더딥으로 계속 모아갈 예정. 1-2년안에는 수익률로 보답하겠지라는 마인드😇 밸류 자체가 워낙 비싼건 팩트라서 각자의 시계열에 맞게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참고로 오늘 올린 포스팅들은 전부 정부부문 계약 이야기들입니다. 4Q24 어닝콜보면 상업 부문의 성장률이 정부 부문 성장률을 상회했다는 사실..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미국_해양_조선업_시장_및_정책_동향을_통해_본_우리_기업_진출_기회.pdf
3.3 MB
미국 해양 조선업 시장 및 정책 동향을 통해 본 우리 기업 진출 기회
(kotra)
목차
제 1장 서론
(1) 조사 배경 및 목적
(2) 미국 조선산업의 전략적 중요성
제 2장 미국 조선산업 현황
(1) 조선산업 개요
(2) 세계 조선업 시장 현황
(3) 미국의 조선산업 동향
제 3장 미국 조선산업 정책 동향
(1) 주요 법안
(2) 산업 진흥 정책
(3) 관련 입법 동향
제 4장 국내 기업 진출 기회 및 시사점
(1) 미국의 정책 수요에 기반한 한미 협력 확대
(2) 미국 군함 MRO 및 신규 건조 시장 목표
(3) 장기 전략으로 미국 현지화 추진
(4) 미국의 중국 견제에 따른 틈새 기회
(5) 미국 에너지 부흥 정책에 따른 수주 기회
(6) 모니터링 필요 요인
(kotra)
목차
제 1장 서론
(1) 조사 배경 및 목적
(2) 미국 조선산업의 전략적 중요성
제 2장 미국 조선산업 현황
(1) 조선산업 개요
(2) 세계 조선업 시장 현황
(3) 미국의 조선산업 동향
제 3장 미국 조선산업 정책 동향
(1) 주요 법안
(2) 산업 진흥 정책
(3) 관련 입법 동향
제 4장 국내 기업 진출 기회 및 시사점
(1) 미국의 정책 수요에 기반한 한미 협력 확대
(2) 미국 군함 MRO 및 신규 건조 시장 목표
(3) 장기 전략으로 미국 현지화 추진
(4) 미국의 중국 견제에 따른 틈새 기회
(5) 미국 에너지 부흥 정책에 따른 수주 기회
(6) 모니터링 필요 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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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Trump wants ‘shipbuilding, shipbuilding, shipbuilding'
- 해군 장관 지명자 존 필란(John Phelan), 트럼프가 본인에게 일관되게 강조한 것은 '조선'이라며, 해군력 증강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음을 강조함
- “트럼프 대통령이 심야, 때때로 새벽 1시 이후에도 저에게 녹슨 함정이나 조선소에 있는 함정 사진을 문자로 보내며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이냐’고 묻곤 한다.”
- 미 해군은 이미 새로운 유지보수 일정 조정안을 제안했으며, 이에 따라 함정들이 조선소에서 더 자주, 하지만 더 짧은 기간 동안 정비를 받도록 할 계획 → 한국 조선소의 MRO 수혜
- 조선소 지원 확대가 산업 기반 개선의 핵심이라고 본 필란과 일부 상원의원들은, 미 국방부(DoD)의 민간 인력 5~8% 감축 계획(최대 61,000명 감축)에 대한 우려를 표명
- 매년 550명의 신규 인력을 채용해야 해군의 잠수함 유지·보수 수요를 충족할 수 있지만, 인력 감축이 진행될 경우 이 작업이 심각하게 지연될 것 → 미국 내 조선소 부족 및 인력 감촉으로 해외 정비 의존 가능성이 커질 듯
https://www.defenseone.com/policy/2025/02/secnav-nominees-priorities-shipbuilding-shipbuilding-shipbuilding/403329/
Trump wants ‘shipbuilding, shipbuilding, shipbuilding'
“The president has been very consistent when he spoke with me: shipbuilding, shipbuilding, shipbuilding,” Phelan said.
- 해군 장관 지명자 존 필란(John Phelan), 트럼프가 본인에게 일관되게 강조한 것은 '조선'이라며, 해군력 증강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음을 강조함
“I jokingly say that President Trump has texted me numerous times very late at night – sometimes after one in the morning – [pictures] of rusty ships or ships in a yard, asking me, what am I doing about it? And I've told him, ‘I'm not confirmed yet and have not been able to do anything about it, but I will be very focused on it.’”
- “트럼프 대통령이 심야, 때때로 새벽 1시 이후에도 저에게 녹슨 함정이나 조선소에 있는 함정 사진을 문자로 보내며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이냐’고 묻곤 한다.”
- 미 해군은 이미 새로운 유지보수 일정 조정안을 제안했으며, 이에 따라 함정들이 조선소에서 더 자주, 하지만 더 짧은 기간 동안 정비를 받도록 할 계획 → 한국 조선소의 MRO 수혜
- 조선소 지원 확대가 산업 기반 개선의 핵심이라고 본 필란과 일부 상원의원들은, 미 국방부(DoD)의 민간 인력 5~8% 감축 계획(최대 61,000명 감축)에 대한 우려를 표명
- 매년 550명의 신규 인력을 채용해야 해군의 잠수함 유지·보수 수요를 충족할 수 있지만, 인력 감축이 진행될 경우 이 작업이 심각하게 지연될 것 → 미국 내 조선소 부족 및 인력 감촉으로 해외 정비 의존 가능성이 커질 듯
https://www.defenseone.com/policy/2025/02/secnav-nominees-priorities-shipbuilding-shipbuilding-shipbuilding/403329/
Defense One
SECNAV nominee: Trump wants ‘shipbuilding, shipbuilding, shipbuilding’
Investor John Phelan wants to apply his business experience to the ailing defense industrial base, as Pentagon looks at cutting civilian shipyard perso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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