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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보단 기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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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쌓아간다는 마인드로 주식/가상화폐/매크로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공유합니다

[Blog]
https://blog.naver.com/aaaehgus

<Disclaimer>
- 매수/매도 추천아님
- 보유자 편향이 있을 수 있음
- 텔레그램 및 블로그에 게재되는 내용은 단순 기록용이며,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음
- 투자에 대한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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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란티어 CEO 알렉스 카프의 책이 바다 건너 드디어 도착! 얼른 읽어보고 싶네요. 좋은 인사이트 있으면 공유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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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Energy Transition
# Bloom Energy(BE.US) - 4Q24 컨콜 중

반도체 가치에 따른 time-to-power 프리미엄 언급이 흥미로워서 공유. 아래 내용 참고

-

여러분도 다른 분들과 마찬가지로 어제 엔비디아의 실적 발표를 들으셨을 텐데요, 해당 분기에 출하된 모든 제품이 데이터 센터에서 완전히 활성화될 경우 90일 동안 2~2.5GW의 전력을 새로 소비하게 됩니다. 이것이 바로 필요한 용량입니다. 그들이 제시한 성장 가이던스에 따르면 향후 12개월 동안 한 회사에서 생산되는 칩이 완전히 활성화될 경우 10~13GW 범위의 용량이 될 것이라고 빠르게 예측할 수 있습니다. 그 중 50% 이상이 미국에 머물 것입니다. 이는 6GW가 넘습니다.

전력이 필요한 데이터 인프라를 구축하는 데 5,000억 달러 이상을 지출하고 있습니다. 전력을 사용할 수 없고 거기에 설치하는 칩의 수명이 매우 짧다면 칩은 낡아지기 마련입니다. 매년 칩의 가치는 엄청나게 떨어집니다. 따라서 시간 대비 전력 프리미엄이 매우 높으며, 프리미엄을 지불하더라도 그 전력에 대한 비용은 한 푼도 아깝지 않습니다. 따라서 딥시크가 없으면 필요한 전력량이 절반으로 줄어듭니다. 이 수치는 여전히 천문학적 수치입니다. 따라서 AI를 기반으로 전력 산업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고 어떤 솔루션 세트가 제공되는지 이해한다면 이는 모두 마진에 대한 노이즈일 뿐입니다. 비즈니스의 현실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You all probably were listening to, like the rest of us, the earnings call from NVIDIA yesterday, okay, whatever they shipped in that quarter, 90 days, if it were fully facilitized in a data center, will consume anywhere between 2 and 2.5 gigawatts of new power. That's the capacity that's needed. With the growth guidance that they gave, you fast forward that for the next 12 months, that's just the chips coming from that one company, fully facilitized, will be somewhere in the range of 10 to 13GW. More than 50% of that is going to stay in the United States. That's more than 6GW.

You're spending more than $500 billion building a data infrastructure that needs power. If power is not available, and the chips you're installing there have a very short shelf life, because they become old. Every year, the value of that chip drops like crazy. So the time-to-power premium is so high, and the cost of bringing that power, even if you paid a premium, is worth every penny of it. So DeepSeek, no DeepSeek, half the amount of power needed. These numbers are still astronomical numbers. So they make absolutely, if you understand what is going on in the power industry based on AI and where the solution set is available, these are all noise on the margins. They have nothing to do with the reality of the business.
#PLTR

팔란티어 출신이 다른 회사로 이직할때, 그 회사에서 임원급 직책을 차지하는 비율

- 다른 빅테크 출신보다 압도적으로 높은 편

1위 팔란티어 28%
2위 구글 20%
3위 스트라이프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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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위 메타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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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TR

영국 키어 스타머 총리와 팔란티어 CEO 알렉스 카프의 만남!

- 이번에 팔란티어를 방문하여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과 관련해 AI 기반 방위 기술을 강화하려는 움직임을 보이는 중

- 이미 영국 국방부는 팔란티어와 2022년부터 3년간 7,500만 파운드 (약 1,400억) 규모의 계약을 진행 중

- 이번 방문을 통해 팔란티어의 추가 소프트웨어 계약을 기대해볼 수 있을듯

- 뒤에 보이는건 팔란티어의 IC2 MR과 SKYKIT 고담 소프트웨어

- IC2 MR이란? 가상의 혼합 현실(Mixed Reality)을 제공하여 지휘/통제를 위한 의사결정 능력 향상 및 실시간 지형데이터를 활용하여 정확한 상황 인식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소프트웨어

- SKYKIT 고담이란? 네트워크, 전력, 통신이 제한된 지역에서도 전투원들이 사용 가능하게 설계. 고담 플랫폼과 통합되어있어, 전투상황에서도 실시간 의사결정이 가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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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TR

국방부와 협력을 확대하는 미국 방산 스타트업

- 현재 국방부는 팔란티어, 안두릴, 스페이스X 기술을 활용한 '골든 돔' 미사일 방어 시스템 구축 제안을 검토 중

- 이 계획은 트럼프 대통령이 1월에 내린 차세대 미사일 방어 시스템 개발 행정명령에 대한 대응

- 국방부는 3월 말까지 미사일 방어 시스템 이행 계획을 제출 해야함

- WSJ에서 입수한 국방부 내부 메모에 따르면, 예산이 기존의 대형 무기 프로그램 및 전통적인 방산업체들로부터 실래콜밸리 기반 방산 스타트업 쪽으로 이동 중

- 최근 팔란티어의 공동 창업자였던 조 론스데일은 국방부 관계자들과 만나 군사 예산 우선순위에 대해 논의함

https://www.wsj.com/politics/national-security/defense-spending-contractors-hegseth-startups-3c510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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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TR

- 현재 Booz Allen Hamilton 에서 팔란티어 파운드리 경험 2년 이상을 필수 요건으로 명시한 채용이 나옴

- 우대 조건에는 미 국방부(DoD)의 무기 개발 및 조달 프로세스(DOD Acquisition)에 대한 이해가 명시되어있음

- Advana는 국방부 자체 데이터 분석 플랫폼으로 원래는 Booz Allen Hamilton이라는 컨설팅펌에서 7년간 단독으로 개발 중이었음

- 근데 24년 9월부터 향후 10년간 최대 150억 달러 규모의 계약을 통해 멀티 벤더로 전환할 계획이 나옴

- 이번 채용공고를 통해, Booz Allen Hamilton은 이미 팔란티어의 파운드리 같은 소프트웨어를 통해 ADVANA 플랫폼을 개발 중이라는 걸 유추 가능

- 공식 발표만 안나왔다 뿐이지, 사실상 팔란티어가 미국 국방부 최대 규모의 프로젝트에 이미 참여 중이라는 것

https://careers.boozallen.com/teams/JobDetail?jobId=109192#additionalLoc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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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봐도 미국 국방부 예산 절감의 최대 수혜는 팔란티어, 안두릴 같은 스타트업들입니다. 올해 굵직한 계약들이 계속 나올만한 단서들이 많이 보여요. 지금 팔란티어 저점이 어딘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그냥 바이더딥으로 계속 모아갈 예정. 1-2년안에는 수익률로 보답하겠지라는 마인드😇 밸류 자체가 워낙 비싼건 팩트라서 각자의 시계열에 맞게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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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ypto

백악관, 3월 7일 사상 최초로 암호화폐 서밋 개최 예정

코인 반등의 기점이 되주길!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미국_해양_조선업_시장_및_정책_동향을_통해_본_우리_기업_진출_기회.pdf
3.3 MB
미국 해양 조선업 시장 및 정책 동향을 통해 본 우리 기업 진출 기회
(kotra)


목차
제 1장 서론
(1) 조사 배경 및 목적
(2) 미국 조선산업의 전략적 중요성

제 2장 미국 조선산업 현황
(1) 조선산업 개요
(2) 세계 조선업 시장 현황
(3) 미국의 조선산업 동향


제 3장 미국 조선산업 정책 동향
(1) 주요 법안
(2) 산업 진흥 정책
(3) 관련 입법 동향

제 4장 국내 기업 진출 기회 및 시사점
(1) 미국의 정책 수요에 기반한 한미 협력 확대
(2) 미국 군함 MRO 및 신규 건조 시장 목표
(3) 장기 전략으로 미국 현지화 추진
(4) 미국의 중국 견제에 따른 틈새 기회

(5) 미국 에너지 부흥 정책에 따른 수주 기회
(6) 모니터링 필요 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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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Trump wants ‘shipbuilding, shipbuilding, shipbuilding'
“The president has been very consistent when he spoke with me: shipbuilding, shipbuilding, shipbuilding,” Phelan said.

- 해군 장관 지명자 존 필란(John Phelan), 트럼프가 본인에게 일관되게 강조한 것은 '조선'이라며, 해군력 증강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음을 강조함

“I jokingly say that President Trump has texted me numerous times very late at night – sometimes after one in the morning – [pictures] of rusty ships or ships in a yard, asking me, what am I doing about it? And I've told him, ‘I'm not confirmed yet and have not been able to do anything about it, but I will be very focused on it.’”

- “트럼프 대통령이 심야, 때때로 새벽 1시 이후에도 저에게 녹슨 함정이나 조선소에 있는 함정 사진을 문자로 보내며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이냐’고 묻곤 한다.”

- 미 해군은 이미 새로운 유지보수 일정 조정안을 제안했으며, 이에 따라 함정들이 조선소에서 더 자주, 하지만 더 짧은 기간 동안 정비를 받도록 할 계획 한국 조선소의 MRO 수혜

- 조선소 지원 확대가 산업 기반 개선의 핵심이라고 본 필란과 일부 상원의원들은, 미 국방부(DoD)의 민간 인력 5~8% 감축 계획(최대 61,000명 감축)에 대한 우려를 표명

- 매년 550명의 신규 인력을 채용해야 해군의 잠수함 유지·보수 수요를 충족할 수 있지만, 인력 감축이 진행될 경우 이 작업이 심각하게 지연될 것 → 미국 내 조선소 부족 및 인력 감촉으로 해외 정비 의존 가능성이 커질 듯

https://www.defenseone.com/policy/2025/02/secnav-nominees-priorities-shipbuilding-shipbuilding-shipbuilding/403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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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 #PLTR

글로벌 안티드론 마켓 시장 전망

- CAGR 26.5%
- 2030년 약 14조 8천억 원 시장 전망
#조선 #PLTR

#HD현대

우선 HD현대는 AI 기술을 함정 유지·보수·정비(MRO) 개발에 접목해 미래 함정 시장을 선점한다는 전략을 추진 중이다. 해군의 차세대 함정 및 수출용 모델 개발을 통해 글로벌 방산 시장 경쟁력을 높인다는 목표다.

HD현대의 선박 자율운항 전문 자회사 아비커스는 지난해 자율운항 솔루션 ‘하이나스 컨트롤’을 대규모 수주하는 성과를 거뒀다. 하이나스 컨트롤은 국제해사기구(IMO)의 선박 자율운항 기준 2단계에 해당하는 AI 기반 자율항해 시스템으로 선원이 승선한 상태에서 원격 제어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HD현대미포

HD현대미포는 올해 말까지 다양한 로봇과 자동화 장비를 도입할 예정이다. 사전 검증을 위해 독일 지멘스와 가상공장 시뮬레이션과 데이터 연결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HD현대는 2030년까지 지능형 자율운영 조선소 구축을 목표로 타사와 디지털 트윈 기술 협력도 확대 중이다.

#HD현대마린솔루션

HD현대마린솔루션은 지난해 7월 AI 해운물류 스타트업 씨빈테지에 지분 투자를 단행했다. 이는 지난해 5월 상장 이후 첫 투자 행보로 AI 기반 탈탄소 운항 솔루션 ‘오션와이즈’의 고도화를 위한 결정이다. 현대마린솔루션은 앞으로도 AI 디지털 솔루션 개발을 위한 투자 활동을 지속할 방침이다.

이와 관련해 HD현대 관계자는 “그룹의 다양한 사업군에서 AI, 디지털 트윈 등 혁신 기술을 적극 접목하고 있으며 지멘스, 팔란티어 등 글로벌 기업들과의 협업도 지속하고 있다”며 “혁신 기술 개발과 해외 기업들과의 파트너십 등을 바탕으로 새로운 글로벌 생태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119/0002928629?lfrom=twitter
#PLTR

일론머스크의 팔란티어 CEO 알렉스 카프 신간 샤라웃
#조선

-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최근 방미 기간 군함, 탱커, 쇄빙선 등 미국이 패키지로 장기 대량 주문을 할 경우 국내 조선사들이 협력해 미국의 주문 물량을 우선 제작해 납품할 수 있다는 제안을 해 미국 측으로부터 '땡큐(고맙다)'라는 긍정적 반응을 이끈 것으로 전해졌다.

- 안 장관은 한미 조선 협력을 추진하기 위해 범정부 태스크포스(TF)를 꾸렸다고 설명했고, 미국이 조선 협력을 어렵게 하는 법·제도를 바꾸는 데에 시간이 걸리는 만큼 그전에 양국이 유연성을 발휘하면 좋겠다는 의견도 개진한 것으로 알려졌다.

- 또한 한국이 타국 대비 불리한 관세 조치의 대상이 되지 않게 해 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https://www.yna.co.kr/amp/view/AKR20250303035300003
[ Palantir Technologies (NASDAQ: PLTR) 관련 Wedbush Securities 코멘트 ]

워싱턴 D.C. 채널 체크 결과

- Palantir가 추가 계약을 체결하고 연방 지출 증가 혜택을 받을 가능성 있음
- DOGE(효율성 중심의 정부 이니셔티브)와 Palantir의 소프트웨어 가치가 잘 맞아떨어짐
- 트럼프 & 머스크 시대의 정부 IT 예산 확대 기대

📈 주가 변동
- 프리마켓에서 +2.9% 상승
- 최근 2주간 국방부 예산 감축 소식으로 주가 30% 하락
- FY25-FY26 연방 예산 사이클에서 Palantir의 입지 강화 예상

💰 국방 예산 감축 속에서도 기회
- 국방부 예산 연간 8% 삭감 계획 (국방장관 피트 핵셋 메모)
- 하지만 Wedbush는 Palantir이 주요 국방 계약에 연계되어 예산 삭감 영향을 적게 받을 것으로 평가
- AI 중심의 고우선순위 프로그램에 속해 있어 안정적인 예산 확보 가능

🔎 Wedbush 투자 의견
- Outperform (시장 대비 우수) 유지
- 목표 주가 $120

📌 핵심 요약
Palantir는 국방 예산 삭감 속에서도 AI 기반의 국방 및 정부 프로젝트 확대로 오히려 더 많은 예산을 확보할 가능성이 높음. Wedbush는 PLTR의 장기적인 성장 가능성을 높게 평가
Forwarded from TNBfolio
미국 관세 가능성, '지루한' 칼륨비료 시장 흔들릴 수도
- 캐나다는 매년 약 700만 톤의 칼륨비료를 미국에 수출하며, 미국 수요의 80%를 공급하고 있다.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캐나다산 칼륨비료에 관세를 부과할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 미국이 캐나다산 비료를 러시아나 벨라루스산으로 대체하기는 어려운데, 2022년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이들 국가의 비료에 대한 제재가 유지되고 있기 때문이다.
- 브라질은 칼륨비료의 95%를 수입에 의존하며, 캐나다도 주요 공급국 중 하나지만 러시아와 비슷한 규모로 수출하고 있다.
- 캐나다의 비료 생산 여력은 충분하지만, 향후 10년간 연평균 2% 정도의 완만한 수요 증가가 예상된다.
https://www.producer.com/markets/tariffs-could-heat-up-boring-potash-mark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