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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보단 기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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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쌓아간다는 마인드로 주식/가상화폐/매크로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공유합니다

[Blog]
https://blog.naver.com/aaaehgus

<Disclaimer>
- 매수/매도 추천아님
- 보유자 편향이 있을 수 있음
- 텔레그램 및 블로그에 게재되는 내용은 단순 기록용이며,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음
- 투자에 대한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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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ypto

백악관, 3월 7일 사상 최초로 암호화폐 서밋 개최 예정

코인 반등의 기점이 되주길!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미국_해양_조선업_시장_및_정책_동향을_통해_본_우리_기업_진출_기회.pdf
3.3 MB
미국 해양 조선업 시장 및 정책 동향을 통해 본 우리 기업 진출 기회
(kotra)


목차
제 1장 서론
(1) 조사 배경 및 목적
(2) 미국 조선산업의 전략적 중요성

제 2장 미국 조선산업 현황
(1) 조선산업 개요
(2) 세계 조선업 시장 현황
(3) 미국의 조선산업 동향


제 3장 미국 조선산업 정책 동향
(1) 주요 법안
(2) 산업 진흥 정책
(3) 관련 입법 동향

제 4장 국내 기업 진출 기회 및 시사점
(1) 미국의 정책 수요에 기반한 한미 협력 확대
(2) 미국 군함 MRO 및 신규 건조 시장 목표
(3) 장기 전략으로 미국 현지화 추진
(4) 미국의 중국 견제에 따른 틈새 기회

(5) 미국 에너지 부흥 정책에 따른 수주 기회
(6) 모니터링 필요 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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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Trump wants ‘shipbuilding, shipbuilding, shipbuilding'
“The president has been very consistent when he spoke with me: shipbuilding, shipbuilding, shipbuilding,” Phelan said.

- 해군 장관 지명자 존 필란(John Phelan), 트럼프가 본인에게 일관되게 강조한 것은 '조선'이라며, 해군력 증강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음을 강조함

“I jokingly say that President Trump has texted me numerous times very late at night – sometimes after one in the morning – [pictures] of rusty ships or ships in a yard, asking me, what am I doing about it? And I've told him, ‘I'm not confirmed yet and have not been able to do anything about it, but I will be very focused on it.’”

- “트럼프 대통령이 심야, 때때로 새벽 1시 이후에도 저에게 녹슨 함정이나 조선소에 있는 함정 사진을 문자로 보내며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이냐’고 묻곤 한다.”

- 미 해군은 이미 새로운 유지보수 일정 조정안을 제안했으며, 이에 따라 함정들이 조선소에서 더 자주, 하지만 더 짧은 기간 동안 정비를 받도록 할 계획 한국 조선소의 MRO 수혜

- 조선소 지원 확대가 산업 기반 개선의 핵심이라고 본 필란과 일부 상원의원들은, 미 국방부(DoD)의 민간 인력 5~8% 감축 계획(최대 61,000명 감축)에 대한 우려를 표명

- 매년 550명의 신규 인력을 채용해야 해군의 잠수함 유지·보수 수요를 충족할 수 있지만, 인력 감축이 진행될 경우 이 작업이 심각하게 지연될 것 → 미국 내 조선소 부족 및 인력 감촉으로 해외 정비 의존 가능성이 커질 듯

https://www.defenseone.com/policy/2025/02/secnav-nominees-priorities-shipbuilding-shipbuilding-shipbuilding/403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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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 #PLTR

글로벌 안티드론 마켓 시장 전망

- CAGR 26.5%
- 2030년 약 14조 8천억 원 시장 전망
#조선 #PLTR

#HD현대

우선 HD현대는 AI 기술을 함정 유지·보수·정비(MRO) 개발에 접목해 미래 함정 시장을 선점한다는 전략을 추진 중이다. 해군의 차세대 함정 및 수출용 모델 개발을 통해 글로벌 방산 시장 경쟁력을 높인다는 목표다.

HD현대의 선박 자율운항 전문 자회사 아비커스는 지난해 자율운항 솔루션 ‘하이나스 컨트롤’을 대규모 수주하는 성과를 거뒀다. 하이나스 컨트롤은 국제해사기구(IMO)의 선박 자율운항 기준 2단계에 해당하는 AI 기반 자율항해 시스템으로 선원이 승선한 상태에서 원격 제어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HD현대미포

HD현대미포는 올해 말까지 다양한 로봇과 자동화 장비를 도입할 예정이다. 사전 검증을 위해 독일 지멘스와 가상공장 시뮬레이션과 데이터 연결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HD현대는 2030년까지 지능형 자율운영 조선소 구축을 목표로 타사와 디지털 트윈 기술 협력도 확대 중이다.

#HD현대마린솔루션

HD현대마린솔루션은 지난해 7월 AI 해운물류 스타트업 씨빈테지에 지분 투자를 단행했다. 이는 지난해 5월 상장 이후 첫 투자 행보로 AI 기반 탈탄소 운항 솔루션 ‘오션와이즈’의 고도화를 위한 결정이다. 현대마린솔루션은 앞으로도 AI 디지털 솔루션 개발을 위한 투자 활동을 지속할 방침이다.

이와 관련해 HD현대 관계자는 “그룹의 다양한 사업군에서 AI, 디지털 트윈 등 혁신 기술을 적극 접목하고 있으며 지멘스, 팔란티어 등 글로벌 기업들과의 협업도 지속하고 있다”며 “혁신 기술 개발과 해외 기업들과의 파트너십 등을 바탕으로 새로운 글로벌 생태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119/0002928629?lfrom=twitter
#PLTR

일론머스크의 팔란티어 CEO 알렉스 카프 신간 샤라웃
#조선

-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최근 방미 기간 군함, 탱커, 쇄빙선 등 미국이 패키지로 장기 대량 주문을 할 경우 국내 조선사들이 협력해 미국의 주문 물량을 우선 제작해 납품할 수 있다는 제안을 해 미국 측으로부터 '땡큐(고맙다)'라는 긍정적 반응을 이끈 것으로 전해졌다.

- 안 장관은 한미 조선 협력을 추진하기 위해 범정부 태스크포스(TF)를 꾸렸다고 설명했고, 미국이 조선 협력을 어렵게 하는 법·제도를 바꾸는 데에 시간이 걸리는 만큼 그전에 양국이 유연성을 발휘하면 좋겠다는 의견도 개진한 것으로 알려졌다.

- 또한 한국이 타국 대비 불리한 관세 조치의 대상이 되지 않게 해 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https://www.yna.co.kr/amp/view/AKR20250303035300003
[ Palantir Technologies (NASDAQ: PLTR) 관련 Wedbush Securities 코멘트 ]

워싱턴 D.C. 채널 체크 결과

- Palantir가 추가 계약을 체결하고 연방 지출 증가 혜택을 받을 가능성 있음
- DOGE(효율성 중심의 정부 이니셔티브)와 Palantir의 소프트웨어 가치가 잘 맞아떨어짐
- 트럼프 & 머스크 시대의 정부 IT 예산 확대 기대

📈 주가 변동
- 프리마켓에서 +2.9% 상승
- 최근 2주간 국방부 예산 감축 소식으로 주가 30% 하락
- FY25-FY26 연방 예산 사이클에서 Palantir의 입지 강화 예상

💰 국방 예산 감축 속에서도 기회
- 국방부 예산 연간 8% 삭감 계획 (국방장관 피트 핵셋 메모)
- 하지만 Wedbush는 Palantir이 주요 국방 계약에 연계되어 예산 삭감 영향을 적게 받을 것으로 평가
- AI 중심의 고우선순위 프로그램에 속해 있어 안정적인 예산 확보 가능

🔎 Wedbush 투자 의견
- Outperform (시장 대비 우수) 유지
- 목표 주가 $120

📌 핵심 요약
Palantir는 국방 예산 삭감 속에서도 AI 기반의 국방 및 정부 프로젝트 확대로 오히려 더 많은 예산을 확보할 가능성이 높음. Wedbush는 PLTR의 장기적인 성장 가능성을 높게 평가
Forwarded from TNBfolio
미국 관세 가능성, '지루한' 칼륨비료 시장 흔들릴 수도
- 캐나다는 매년 약 700만 톤의 칼륨비료를 미국에 수출하며, 미국 수요의 80%를 공급하고 있다.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캐나다산 칼륨비료에 관세를 부과할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 미국이 캐나다산 비료를 러시아나 벨라루스산으로 대체하기는 어려운데, 2022년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이들 국가의 비료에 대한 제재가 유지되고 있기 때문이다.
- 브라질은 칼륨비료의 95%를 수입에 의존하며, 캐나다도 주요 공급국 중 하나지만 러시아와 비슷한 규모로 수출하고 있다.
- 캐나다의 비료 생산 여력은 충분하지만, 향후 10년간 연평균 2% 정도의 완만한 수요 증가가 예상된다.
https://www.producer.com/markets/tariffs-could-heat-up-boring-potash-market/
2025.03.05 16:59:00
기업명: 한화엔진(시가총액: 1조 9,527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선박용 엔진
공급지역 : 아시아 지역
계약금액 : 2,160억

계약시작 : 2025-03-05
계약종료 : 2029-06-03
계약기간 : 4년 3개월
매출대비 : 25.3%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305800950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8274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82740
한화엔진 수주 공시

@ 수주 금액: 2,160억원
@ 발주: 아시아 지역 조선사
@ 납기: 2029년 6월
(시리즈 중 마지막 엔진 납기 기준)

납기가 인상적인데요.
마지막 엔진이 2029년 6월에 들어가고
1년 안에 배가 인도된다고 가정하면,
2030년 납기 완성선에 탑재되는
엔진이 발주된 것입니다.

한국 조선사 중에
2030년 납기
상선 슬롯을 오픈한 곳은 없습니다.

중국에서 2030년 납기 슬롯을
판매한 조선사는

1) 카타르 Q-max급 LNG 운반선으로 2031년까지 슬롯을 판매한 후동중화,
2) 양쯔장, NTS 등입니다.

공시 대상 수주 금액만 감안해도
2025년 3월 현재까지
누적 수주 금액은
8,452억원입니다.
지난해 수주 금액(16,490억원)의
51.3%를 3개월 만에
수주해 버립니다.
선박엔진 가치는 높아집니다.
👍3
Forwarded from 🌸Crypto Judy🐰🌸
3월 7일

미국 백악관 암호화폐 정상회의 참석자 명단
#한화엔진

오늘 나왔던 대형수주계약까지 반영한 수주잔고 그래프

- 정확한 수치는 사업보고서 나와야 알겠지만, 오늘자 기준 QoQ +27%, YoY +60% 정도 달성..!
- 올해 1분기에 수주잔고 레벨이 한단계 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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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트럼프 행정부, 미국 조선업 지원 및 중국 제재 위한 행정명령 준비

- 행정명령 초안에는 중국산 선박 및 크레인의 미국 입항 수수료 인상, 조선업 부서 창설, 미국 조선업 인센티브 등 총 18가지 조치가 포함

- 트럼프 서명 한 번으로 신속하게 추진 가능

- 현재 운항 중인 선박 중 컨테이너 용량 기준 29%는 중국 조선소에서 건조된 선박, 신조 컨테이너선 70%는 중국 조선소에서 건조 중

- 아시아 지역 해운업체들은 중국 선박 수수료 부과 정책에 반대 입장 표명 중

- 세계 최대 컨테이너 해운사 Mediterranean Shipping, 아시아발 미국행 일부 항로의 컨테이너 운임이 최대 $800까지 인상될 수 있으며, 이는 결국 수입업체와 소비자에게 비용 부담이 전가될 것이라 지적

https://www.wsj.com/articles/trump-administration-readies-order-to-bolster-u-s-shipbuilders-punish-china-d6a2749b
#해운 #조선

현재 선가에 대한 탱커 선사의 뷰

- 신규 발주량 68% 급감 (2024년 1월 430척, 2월 199척 → 2025년 1월 94척, 2월 51척 발주)

- 이유는? 2024년에는 LNG선, 컨테이너선, 탱커, 벌커, 자동차운반선 발주가 활발했지만, 2025년에는 분위기가 달라짐

- 현재 글로벌 조선소는 지난해 하반기 컨테이너선 및 비(非)탱커 선박 발주가 급증하면서 캐파가 부족한 상황

- 프론트라인 CEO는 신조선 및 중고선 가격이 제대로 조정되지 않고 있다고 지적
VLCC 신조선 비용 부담

현재 VLCC 신조선 가격이 약 1억 2,500만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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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성을 확보하려면 20년 동안 하루 5만~5.5만 달러 운임이 지속적으로 유지되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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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중동-아시아 VLCC 현물 운임은 하루 3만 7,200달러로, 지난주 대비 11%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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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신조 투자 결정이 어려운 상황

- 따라서 프론트라인은 신조 발주보다는 관망하는 입장 표명. 중국산 선박 또한 주문할 생각 없음. 주주들에게 배당금 지급 우선할 계획

https://www.tradewindsnews.com/opinion/newbuilding-orders-plunge-two-thirds-as-frontline-boss-questions-shipyard-pricing/2-1-1787020
탱커 최근 5년간 오더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