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미국_해양_조선업_시장_및_정책_동향을_통해_본_우리_기업_진출_기회.pdf
3.3 MB
미국 해양 조선업 시장 및 정책 동향을 통해 본 우리 기업 진출 기회
(kotra)
목차
제 1장 서론
(1) 조사 배경 및 목적
(2) 미국 조선산업의 전략적 중요성
제 2장 미국 조선산업 현황
(1) 조선산업 개요
(2) 세계 조선업 시장 현황
(3) 미국의 조선산업 동향
제 3장 미국 조선산업 정책 동향
(1) 주요 법안
(2) 산업 진흥 정책
(3) 관련 입법 동향
제 4장 국내 기업 진출 기회 및 시사점
(1) 미국의 정책 수요에 기반한 한미 협력 확대
(2) 미국 군함 MRO 및 신규 건조 시장 목표
(3) 장기 전략으로 미국 현지화 추진
(4) 미국의 중국 견제에 따른 틈새 기회
(5) 미국 에너지 부흥 정책에 따른 수주 기회
(6) 모니터링 필요 요인
(kotra)
목차
제 1장 서론
(1) 조사 배경 및 목적
(2) 미국 조선산업의 전략적 중요성
제 2장 미국 조선산업 현황
(1) 조선산업 개요
(2) 세계 조선업 시장 현황
(3) 미국의 조선산업 동향
제 3장 미국 조선산업 정책 동향
(1) 주요 법안
(2) 산업 진흥 정책
(3) 관련 입법 동향
제 4장 국내 기업 진출 기회 및 시사점
(1) 미국의 정책 수요에 기반한 한미 협력 확대
(2) 미국 군함 MRO 및 신규 건조 시장 목표
(3) 장기 전략으로 미국 현지화 추진
(4) 미국의 중국 견제에 따른 틈새 기회
(5) 미국 에너지 부흥 정책에 따른 수주 기회
(6) 모니터링 필요 요인
❤1
#조선
Trump wants ‘shipbuilding, shipbuilding, shipbuilding'
- 해군 장관 지명자 존 필란(John Phelan), 트럼프가 본인에게 일관되게 강조한 것은 '조선'이라며, 해군력 증강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음을 강조함
- “트럼프 대통령이 심야, 때때로 새벽 1시 이후에도 저에게 녹슨 함정이나 조선소에 있는 함정 사진을 문자로 보내며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이냐’고 묻곤 한다.”
- 미 해군은 이미 새로운 유지보수 일정 조정안을 제안했으며, 이에 따라 함정들이 조선소에서 더 자주, 하지만 더 짧은 기간 동안 정비를 받도록 할 계획 → 한국 조선소의 MRO 수혜
- 조선소 지원 확대가 산업 기반 개선의 핵심이라고 본 필란과 일부 상원의원들은, 미 국방부(DoD)의 민간 인력 5~8% 감축 계획(최대 61,000명 감축)에 대한 우려를 표명
- 매년 550명의 신규 인력을 채용해야 해군의 잠수함 유지·보수 수요를 충족할 수 있지만, 인력 감축이 진행될 경우 이 작업이 심각하게 지연될 것 → 미국 내 조선소 부족 및 인력 감촉으로 해외 정비 의존 가능성이 커질 듯
https://www.defenseone.com/policy/2025/02/secnav-nominees-priorities-shipbuilding-shipbuilding-shipbuilding/403329/
Trump wants ‘shipbuilding, shipbuilding, shipbuilding'
“The president has been very consistent when he spoke with me: shipbuilding, shipbuilding, shipbuilding,” Phelan said.
- 해군 장관 지명자 존 필란(John Phelan), 트럼프가 본인에게 일관되게 강조한 것은 '조선'이라며, 해군력 증강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음을 강조함
“I jokingly say that President Trump has texted me numerous times very late at night – sometimes after one in the morning – [pictures] of rusty ships or ships in a yard, asking me, what am I doing about it? And I've told him, ‘I'm not confirmed yet and have not been able to do anything about it, but I will be very focused on it.’”
- “트럼프 대통령이 심야, 때때로 새벽 1시 이후에도 저에게 녹슨 함정이나 조선소에 있는 함정 사진을 문자로 보내며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이냐’고 묻곤 한다.”
- 미 해군은 이미 새로운 유지보수 일정 조정안을 제안했으며, 이에 따라 함정들이 조선소에서 더 자주, 하지만 더 짧은 기간 동안 정비를 받도록 할 계획 → 한국 조선소의 MRO 수혜
- 조선소 지원 확대가 산업 기반 개선의 핵심이라고 본 필란과 일부 상원의원들은, 미 국방부(DoD)의 민간 인력 5~8% 감축 계획(최대 61,000명 감축)에 대한 우려를 표명
- 매년 550명의 신규 인력을 채용해야 해군의 잠수함 유지·보수 수요를 충족할 수 있지만, 인력 감축이 진행될 경우 이 작업이 심각하게 지연될 것 → 미국 내 조선소 부족 및 인력 감촉으로 해외 정비 의존 가능성이 커질 듯
https://www.defenseone.com/policy/2025/02/secnav-nominees-priorities-shipbuilding-shipbuilding-shipbuilding/403329/
Defense One
SECNAV nominee: Trump wants ‘shipbuilding, shipbuilding, shipbuilding’
Investor John Phelan wants to apply his business experience to the ailing defense industrial base, as Pentagon looks at cutting civilian shipyard personnel.
❤1
#조선 #PLTR
https://n.news.naver.com/article/119/0002928629?lfrom=twitter
#HD현대
우선 HD현대는 AI 기술을 함정 유지·보수·정비(MRO) 개발에 접목해 미래 함정 시장을 선점한다는 전략을 추진 중이다. 해군의 차세대 함정 및 수출용 모델 개발을 통해 글로벌 방산 시장 경쟁력을 높인다는 목표다.
HD현대의 선박 자율운항 전문 자회사 아비커스는 지난해 자율운항 솔루션 ‘하이나스 컨트롤’을 대규모 수주하는 성과를 거뒀다. 하이나스 컨트롤은 국제해사기구(IMO)의 선박 자율운항 기준 2단계에 해당하는 AI 기반 자율항해 시스템으로 선원이 승선한 상태에서 원격 제어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HD현대미포
HD현대미포는 올해 말까지 다양한 로봇과 자동화 장비를 도입할 예정이다. 사전 검증을 위해 독일 지멘스와 가상공장 시뮬레이션과 데이터 연결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HD현대는 2030년까지 지능형 자율운영 조선소 구축을 목표로 타사와 디지털 트윈 기술 협력도 확대 중이다.
#HD현대마린솔루션
HD현대마린솔루션은 지난해 7월 AI 해운물류 스타트업 씨빈테지에 지분 투자를 단행했다. 이는 지난해 5월 상장 이후 첫 투자 행보로 AI 기반 탈탄소 운항 솔루션 ‘오션와이즈’의 고도화를 위한 결정이다. 현대마린솔루션은 앞으로도 AI 디지털 솔루션 개발을 위한 투자 활동을 지속할 방침이다.
이와 관련해 HD현대 관계자는 “그룹의 다양한 사업군에서 AI, 디지털 트윈 등 혁신 기술을 적극 접목하고 있으며 지멘스, 팔란티어 등 글로벌 기업들과의 협업도 지속하고 있다”며 “혁신 기술 개발과 해외 기업들과의 파트너십 등을 바탕으로 새로운 글로벌 생태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119/0002928629?lfrom=twitter
Naver
AI로 무장한 HD현대...전 계열사에 ‘디지털 DNA’ 심는다
HD현대가 조선·해운·전력·에너지 등 그룹 전반에 인공지능(AI) 기반 디지털 혁신을 본격화하고 있다. 조선·해운 부문에서는 AI 기반 자동화·자율운항 기술을 확대하고 전력·에너지 부문에선 AI를 활용한 전력 인프라
#조선
-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최근 방미 기간 군함, 탱커, 쇄빙선 등 미국이 패키지로 장기 대량 주문을 할 경우 국내 조선사들이 협력해 미국의 주문 물량을 우선 제작해 납품할 수 있다는 제안을 해 미국 측으로부터 '땡큐(고맙다)'라는 긍정적 반응을 이끈 것으로 전해졌다.
- 안 장관은 한미 조선 협력을 추진하기 위해 범정부 태스크포스(TF)를 꾸렸다고 설명했고, 미국이 조선 협력을 어렵게 하는 법·제도를 바꾸는 데에 시간이 걸리는 만큼 그전에 양국이 유연성을 발휘하면 좋겠다는 의견도 개진한 것으로 알려졌다.
- 또한 한국이 타국 대비 불리한 관세 조치의 대상이 되지 않게 해 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https://www.yna.co.kr/amp/view/AKR20250303035300003
-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최근 방미 기간 군함, 탱커, 쇄빙선 등 미국이 패키지로 장기 대량 주문을 할 경우 국내 조선사들이 협력해 미국의 주문 물량을 우선 제작해 납품할 수 있다는 제안을 해 미국 측으로부터 '땡큐(고맙다)'라는 긍정적 반응을 이끈 것으로 전해졌다.
- 안 장관은 한미 조선 협력을 추진하기 위해 범정부 태스크포스(TF)를 꾸렸다고 설명했고, 미국이 조선 협력을 어렵게 하는 법·제도를 바꾸는 데에 시간이 걸리는 만큼 그전에 양국이 유연성을 발휘하면 좋겠다는 의견도 개진한 것으로 알려졌다.
- 또한 한국이 타국 대비 불리한 관세 조치의 대상이 되지 않게 해 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https://www.yna.co.kr/amp/view/AKR20250303035300003
연합뉴스
안덕근, '군함·탱커·쇄빙선 패키지 주문 때 우선 제작' 제안에 美 "땡큐" | 연합뉴스
(세종=연합뉴스) 차대운 기자 =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최근 방미 기간 군함, 탱커, 쇄빙선 등 미국이 패키지로 장기 대량 주문을 할 경...
Forwarded from BK Tech Insight - 바바리안 리서치
[ Palantir Technologies (NASDAQ: PLTR) 관련 Wedbush Securities 코멘트 ]
✅ 워싱턴 D.C. 채널 체크 결과
- Palantir가 추가 계약을 체결하고 연방 지출 증가 혜택을 받을 가능성 있음
- DOGE(효율성 중심의 정부 이니셔티브)와 Palantir의 소프트웨어 가치가 잘 맞아떨어짐
- 트럼프 & 머스크 시대의 정부 IT 예산 확대 기대
📈 주가 변동
- 프리마켓에서 +2.9% 상승
- 최근 2주간 국방부 예산 감축 소식으로 주가 30% 하락
- FY25-FY26 연방 예산 사이클에서 Palantir의 입지 강화 예상
💰 국방 예산 감축 속에서도 기회
- 국방부 예산 연간 8% 삭감 계획 (국방장관 피트 핵셋 메모)
- 하지만 Wedbush는 Palantir이 주요 국방 계약에 연계되어 예산 삭감 영향을 적게 받을 것으로 평가
- AI 중심의 고우선순위 프로그램에 속해 있어 안정적인 예산 확보 가능
🔎 Wedbush 투자 의견
- Outperform (시장 대비 우수) 유지
- 목표 주가 $120
📌 핵심 요약
Palantir는 국방 예산 삭감 속에서도 AI 기반의 국방 및 정부 프로젝트 확대로 오히려 더 많은 예산을 확보할 가능성이 높음. Wedbush는 PLTR의 장기적인 성장 가능성을 높게 평가
✅ 워싱턴 D.C. 채널 체크 결과
- Palantir가 추가 계약을 체결하고 연방 지출 증가 혜택을 받을 가능성 있음
- DOGE(효율성 중심의 정부 이니셔티브)와 Palantir의 소프트웨어 가치가 잘 맞아떨어짐
- 트럼프 & 머스크 시대의 정부 IT 예산 확대 기대
📈 주가 변동
- 프리마켓에서 +2.9% 상승
- 최근 2주간 국방부 예산 감축 소식으로 주가 30% 하락
- FY25-FY26 연방 예산 사이클에서 Palantir의 입지 강화 예상
💰 국방 예산 감축 속에서도 기회
- 국방부 예산 연간 8% 삭감 계획 (국방장관 피트 핵셋 메모)
- 하지만 Wedbush는 Palantir이 주요 국방 계약에 연계되어 예산 삭감 영향을 적게 받을 것으로 평가
- AI 중심의 고우선순위 프로그램에 속해 있어 안정적인 예산 확보 가능
🔎 Wedbush 투자 의견
- Outperform (시장 대비 우수) 유지
- 목표 주가 $120
📌 핵심 요약
Palantir는 국방 예산 삭감 속에서도 AI 기반의 국방 및 정부 프로젝트 확대로 오히려 더 많은 예산을 확보할 가능성이 높음. Wedbush는 PLTR의 장기적인 성장 가능성을 높게 평가
Forwarded from TNBfolio
미국 관세 가능성, '지루한' 칼륨비료 시장 흔들릴 수도
- 캐나다는 매년 약 700만 톤의 칼륨비료를 미국에 수출하며, 미국 수요의 80%를 공급하고 있다.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캐나다산 칼륨비료에 관세를 부과할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 미국이 캐나다산 비료를 러시아나 벨라루스산으로 대체하기는 어려운데, 2022년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이들 국가의 비료에 대한 제재가 유지되고 있기 때문이다.
- 브라질은 칼륨비료의 95%를 수입에 의존하며, 캐나다도 주요 공급국 중 하나지만 러시아와 비슷한 규모로 수출하고 있다.
- 캐나다의 비료 생산 여력은 충분하지만, 향후 10년간 연평균 2% 정도의 완만한 수요 증가가 예상된다.
https://www.producer.com/markets/tariffs-could-heat-up-boring-potash-market/
- 캐나다는 매년 약 700만 톤의 칼륨비료를 미국에 수출하며, 미국 수요의 80%를 공급하고 있다.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캐나다산 칼륨비료에 관세를 부과할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 미국이 캐나다산 비료를 러시아나 벨라루스산으로 대체하기는 어려운데, 2022년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이들 국가의 비료에 대한 제재가 유지되고 있기 때문이다.
- 브라질은 칼륨비료의 95%를 수입에 의존하며, 캐나다도 주요 공급국 중 하나지만 러시아와 비슷한 규모로 수출하고 있다.
- 캐나다의 비료 생산 여력은 충분하지만, 향후 10년간 연평균 2% 정도의 완만한 수요 증가가 예상된다.
https://www.producer.com/markets/tariffs-could-heat-up-boring-potash-market/
The Western Producer
Tariffs could heat up ‘boring’ potash market
ST. JEAN, Man. — The global market for potash is stable and somewhat “boring,” says a market watcher. However, that could change soon if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3.05 16:59:00
기업명: 한화엔진(시가총액: 1조 9,527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선박용 엔진
공급지역 : 아시아 지역
계약금액 : 2,160억
계약시작 : 2025-03-05
계약종료 : 2029-06-03
계약기간 : 4년 3개월
매출대비 : 25.3%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305800950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8274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82740
기업명: 한화엔진(시가총액: 1조 9,527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선박용 엔진
공급지역 : 아시아 지역
계약금액 : 2,160억
계약시작 : 2025-03-05
계약종료 : 2029-06-03
계약기간 : 4년 3개월
매출대비 : 25.3%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305800950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8274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82740
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한화엔진 수주 공시
@ 수주 금액: 2,160억원
@ 발주: 아시아 지역 조선사
@ 납기: 2029년 6월
(시리즈 중 마지막 엔진 납기 기준)
납기가 인상적인데요.
마지막 엔진이 2029년 6월에 들어가고
1년 안에 배가 인도된다고 가정하면,
2030년 납기 완성선에 탑재되는
엔진이 발주된 것입니다.
한국 조선사 중에
2030년 납기
상선 슬롯을 오픈한 곳은 없습니다.
중국에서 2030년 납기 슬롯을
판매한 조선사는
1) 카타르 Q-max급 LNG 운반선으로 2031년까지 슬롯을 판매한 후동중화,
2) 양쯔장, NTS 등입니다.
공시 대상 수주 금액만 감안해도
2025년 3월 현재까지
누적 수주 금액은
8,452억원입니다.
지난해 수주 금액(16,490억원)의
51.3%를 3개월 만에
수주해 버립니다.
선박엔진 가치는 높아집니다.
@ 수주 금액: 2,160억원
@ 발주: 아시아 지역 조선사
@ 납기: 2029년 6월
(시리즈 중 마지막 엔진 납기 기준)
납기가 인상적인데요.
마지막 엔진이 2029년 6월에 들어가고
1년 안에 배가 인도된다고 가정하면,
2030년 납기 완성선에 탑재되는
엔진이 발주된 것입니다.
한국 조선사 중에
2030년 납기
상선 슬롯을 오픈한 곳은 없습니다.
중국에서 2030년 납기 슬롯을
판매한 조선사는
1) 카타르 Q-max급 LNG 운반선으로 2031년까지 슬롯을 판매한 후동중화,
2) 양쯔장, NTS 등입니다.
공시 대상 수주 금액만 감안해도
2025년 3월 현재까지
누적 수주 금액은
8,452억원입니다.
지난해 수주 금액(16,490억원)의
51.3%를 3개월 만에
수주해 버립니다.
선박엔진 가치는 높아집니다.
👍3
#조선
트럼프 행정부, 미국 조선업 지원 및 중국 제재 위한 행정명령 준비
- 행정명령 초안에는 중국산 선박 및 크레인의 미국 입항 수수료 인상, 조선업 부서 창설, 미국 조선업 인센티브 등 총 18가지 조치가 포함
- 트럼프 서명 한 번으로 신속하게 추진 가능
- 현재 운항 중인 선박 중 컨테이너 용량 기준 29%는 중국 조선소에서 건조된 선박, 신조 컨테이너선 70%는 중국 조선소에서 건조 중
- 아시아 지역 해운업체들은 중국 선박 수수료 부과 정책에 반대 입장 표명 중
- 세계 최대 컨테이너 해운사 Mediterranean Shipping, 아시아발 미국행 일부 항로의 컨테이너 운임이 최대 $800까지 인상될 수 있으며, 이는 결국 수입업체와 소비자에게 비용 부담이 전가될 것이라 지적
https://www.wsj.com/articles/trump-administration-readies-order-to-bolster-u-s-shipbuilders-punish-china-d6a2749b
트럼프 행정부, 미국 조선업 지원 및 중국 제재 위한 행정명령 준비
- 행정명령 초안에는 중국산 선박 및 크레인의 미국 입항 수수료 인상, 조선업 부서 창설, 미국 조선업 인센티브 등 총 18가지 조치가 포함
- 트럼프 서명 한 번으로 신속하게 추진 가능
- 현재 운항 중인 선박 중 컨테이너 용량 기준 29%는 중국 조선소에서 건조된 선박, 신조 컨테이너선 70%는 중국 조선소에서 건조 중
- 아시아 지역 해운업체들은 중국 선박 수수료 부과 정책에 반대 입장 표명 중
- 세계 최대 컨테이너 해운사 Mediterranean Shipping, 아시아발 미국행 일부 항로의 컨테이너 운임이 최대 $800까지 인상될 수 있으며, 이는 결국 수입업체와 소비자에게 비용 부담이 전가될 것이라 지적
https://www.wsj.com/articles/trump-administration-readies-order-to-bolster-u-s-shipbuilders-punish-china-d6a2749b
The Wall Street Journal
Exclusive | Trump Administration Readies Order to Bolster U.S. Shipbuilders, Punish China
A draft order includes measures such as raising revenue from Chinese ships and tax credits and grants for shipyards.
#해운 #조선
현재 선가에 대한 탱커 선사의 뷰
- 신규 발주량 68% 급감 (2024년 1월 430척, 2월 199척 → 2025년 1월 94척, 2월 51척 발주)
- 이유는? 2024년에는 LNG선, 컨테이너선, 탱커, 벌커, 자동차운반선 발주가 활발했지만, 2025년에는 분위기가 달라짐
- 현재 글로벌 조선소는 지난해 하반기 컨테이너선 및 비(非)탱커 선박 발주가 급증하면서 캐파가 부족한 상황
- 프론트라인 CEO는 신조선 및 중고선 가격이 제대로 조정되지 않고 있다고 지적
- 따라서 프론트라인은 신조 발주보다는 관망하는 입장 표명. 중국산 선박 또한 주문할 생각 없음. 주주들에게 배당금 지급 우선할 계획
https://www.tradewindsnews.com/opinion/newbuilding-orders-plunge-two-thirds-as-frontline-boss-questions-shipyard-pricing/2-1-1787020
현재 선가에 대한 탱커 선사의 뷰
- 신규 발주량 68% 급감 (2024년 1월 430척, 2월 199척 → 2025년 1월 94척, 2월 51척 발주)
- 이유는? 2024년에는 LNG선, 컨테이너선, 탱커, 벌커, 자동차운반선 발주가 활발했지만, 2025년에는 분위기가 달라짐
- 현재 글로벌 조선소는 지난해 하반기 컨테이너선 및 비(非)탱커 선박 발주가 급증하면서 캐파가 부족한 상황
- 프론트라인 CEO는 신조선 및 중고선 가격이 제대로 조정되지 않고 있다고 지적
VLCC 신조선 비용 부담
현재 VLCC 신조선 가격이 약 1억 2,500만 달러
⬇️
수익성을 확보하려면 20년 동안 하루 5만~5.5만 달러 운임이 지속적으로 유지되어야 함
⬇️
현재 중동-아시아 VLCC 현물 운임은 하루 3만 7,200달러로, 지난주 대비 11% 하락
⬇️
당장 신조 투자 결정이 어려운 상황
- 따라서 프론트라인은 신조 발주보다는 관망하는 입장 표명. 중국산 선박 또한 주문할 생각 없음. 주주들에게 배당금 지급 우선할 계획
https://www.tradewindsnews.com/opinion/newbuilding-orders-plunge-two-thirds-as-frontline-boss-questions-shipyard-pricing/2-1-1787020
TradeWinds
Newbuilding orders plunge two-thirds as Frontline boss questions shipyard pricing
Clarksons identifies huge drop-off in new vessel deals despite slight easing of costs
기억보단 기록을
#해운 #조선 현재 선가에 대한 탱커 선사의 뷰 - 신규 발주량 68% 급감 (2024년 1월 430척, 2월 199척 → 2025년 1월 94척, 2월 51척 발주) - 이유는? 2024년에는 LNG선, 컨테이너선, 탱커, 벌커, 자동차운반선 발주가 활발했지만, 2025년에는 분위기가 달라짐 - 현재 글로벌 조선소는 지난해 하반기 컨테이너선 및 비(非)탱커 선박 발주가 급증하면서 캐파가 부족한 상황 - 프론트라인 CEO는 신조선 및 중고선 가격이…
탱커쪽은 현재 선가레벨이 부담스럽긴 한듯 + 조선소 도크가 꽉차서 발주 넣기보다는 관망 중. 다만, OPEC 4월 증산 및 아시아쪽 톤마일이 증가하는 중이라 운임에는 긍정적. 향후 트럼프가 러시아 탱커 제재를 완화해줄지가 단기 핵심일듯
#AI #PLTR
- 체감상 리서치용으로는 Grok 3 >>>>> Perplexity > ChatGPT > Claude. 이번에 일론머스크의 xAI에서 발표한 Grok 3의 성능이 정말 압도적임
- 특히 추론 능력 면에서, ChatGPT에서는 경험하지 못했던 수준 높은 성능을 느끼고 있어 개인적으로 매우 놀라운 경험을 하는 중. Grok 3를 사용해보고 바로 ChatGPT 구독 바로 취소함. 심지어 Grok 3는 현재 무료라는 것임
- Grok 3는 ChatGPT보다 훨씬 늦게 출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미 ChatGPT를 능가하는 성능을 보여주는 중
- 팔란티어와 알렉스 카프는 딥시크(DeepSeek) 등장 이전부터 AI 모델이 대중화되면서 가격이 하락할 것이라고 언급했음. 그리고 최근 오픈AI가 GPT-5 모델의 무료화를 선언하면서, LLM 시장에서의 가격 경쟁은 더욱 심화 중
- 결론적으로, 이 아이디어는 유효하다는 생각
- LLM 구독 비용 감소로 기업과 정부뿐만 아니라 개인 소비자들도 AI 도입이 가속화될 수밖에 없다고 생각. 앞으로 LLM을 기업/정부/개인 모두 실제 업무에 어떻게 적용하느냐에 따라 효율성 차이가 천차만별일 듯
- 체감상 리서치용으로는 Grok 3 >>>>> Perplexity > ChatGPT > Claude. 이번에 일론머스크의 xAI에서 발표한 Grok 3의 성능이 정말 압도적임
- 특히 추론 능력 면에서, ChatGPT에서는 경험하지 못했던 수준 높은 성능을 느끼고 있어 개인적으로 매우 놀라운 경험을 하는 중. Grok 3를 사용해보고 바로 ChatGPT 구독 바로 취소함. 심지어 Grok 3는 현재 무료라는 것임
- Grok 3는 ChatGPT보다 훨씬 늦게 출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미 ChatGPT를 능가하는 성능을 보여주는 중
- 팔란티어와 알렉스 카프는 딥시크(DeepSeek) 등장 이전부터 AI 모델이 대중화되면서 가격이 하락할 것이라고 언급했음. 그리고 최근 오픈AI가 GPT-5 모델의 무료화를 선언하면서, LLM 시장에서의 가격 경쟁은 더욱 심화 중
- 결론적으로, 이 아이디어는 유효하다는 생각
1. 중국 딥시크 사례가 시사하는 바는 AI가 P(가격)는 감소하고 Q(수요 및 활용도)는 증가하는 방향으로 가는 분기점이 될 가능성이 있다는 점
2. P의 감소는 기업과 정부의 AI 채택을 촉진한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음
3. 이러한 흐름 속에서 가장 부각되는 것은, AI 활용을 극대화하는 플랫폼과 솔루션을 제공하는 팔란티어일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 LLM 구독 비용 감소로 기업과 정부뿐만 아니라 개인 소비자들도 AI 도입이 가속화될 수밖에 없다고 생각. 앞으로 LLM을 기업/정부/개인 모두 실제 업무에 어떻게 적용하느냐에 따라 효율성 차이가 천차만별일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