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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보단 기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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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쌓아간다는 마인드로 주식/가상화폐/매크로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공유합니다

[Blog]
https://blog.naver.com/aaaehgus

<Disclaimer>
- 매수/매도 추천아님
- 보유자 편향이 있을 수 있음
- 텔레그램 및 블로그에 게재되는 내용은 단순 기록용이며,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음
- 투자에 대한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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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케이에스피

케이에스피 2024 사업보고서 데이터 업데이트

1) 매출 및 OPM (16%) 둘다, yoy 소폭 상승

2) 수주잔고는 플랫한 수준. 3Q 주담통화때 선별수주 중이라고 들었음. 엔진은 계속 대규모 계약 공시 터지는데, 기자재도 슬슬 신규계약 나와야하지 않을까?

3-5) 엔진부품은 판가 인상 잘하고 있는듯. 방산쪽 형단조품은 매출 비중이 작아서 크게 의미를 두고 있진 않음

6) 개인적으로는 영업이익 증가율이 매출 증가율을 하회하는건 레드 플레그.. 일단 증설효과 반영되는것 좀 더 지켜볼 예정

결론: 25년도는 증설효과가 나와줘야할 시점. 당장은 다른 엔진 기자재 회사 대비 크게 매력적이지는 않아서, IR 통해서 신규 계약 및 증설된 공장이 잘 돌아가고 있는지 현황을 점검할 필요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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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일진전기 (경기 화성시) : 초고압 변압기(10,000kVA 초과) + 배전반 + 변환기

2025년 2월 확정치 수출데이터 입니다.

https://news.1rj.ru/str/Brain_And_Body_Research (비비리서치)
Forwarded from YM리서치
🛳️ 미국 CSIS(전략국제문제연구소)가 3/11 발간한 'Ship Wars' 보고서 내용에 포함된 위성 사진

→ CMA CGM(프랑스), 에버그린(대만)에서 발주한 컨테이너선이 건조되는 도크 옆에 구축함, 잠수함, 항공모함 등의 군함이 동시에 수리, 건조되고 있음

보고서 내용 중엔 특히 대만과 관련된 언급이 흥미롭게 눈에 띄는 부분

대만이 중국의 해군 조선소 주요 고객이라는 사실은, 중국 해군(PLAN)의 급격한 전력 확장이 대만의 안보에 직접적 위협을 가한다는 점을 고려할 때 특히 눈에 띕니다.

세계 최대 해운사 중 하나이자 대만 경제의 중추로 꼽히는 에버그린 해운(Evergreen Marine Corporation)은 자사의 컨테이너 선대를 확충하고 업그레이드하기 위해 대대적으로 투자해 왔습니다.

이 중 상당수의 발주가 후둥중화(Hudong-Zhonghua)나 장난(Jiangnan)과 같은 1티어 조선소에 이뤄졌는데, 이들 시설은 대만해협에서 상륙 공격이나 기타 군사 작전을 수행하도록 명확히 설계된 전함을 건조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2
#PLTR

팔란티어 Warp Speed, 6개 신규 파트너 추가 확보

1) Warp Speed란? 제조 및 국방 산업의 디지털 혁신을 가속화하는 AI 기반 데이터 플랫폼
- MRP Speed: 네트워크 기반 자재 소요 계획 최적화
- ERP 데이터 통합: 10개 이상의 시스템 데이터를 24시간 내에 통합
- AI 기반 지휘·통제 시스템 : 다양한 환경에서 AI 지원 자동화 기능 제공

2) 신규 고객들의 Warp Speed 활용 방식
- Epirus: 일대일에서 일대다로 전환된 국방부 수요를 맞추기 위한 생산 능력 가속화
- Red Cat: 국방부 미션 수행을 위한 생산 및 자산 전달 속도 향상
- Saildrone: 실시간 생산 계획 최적화, 플릿 관리 및 수요 예측 개선
- Saronic: 자재 소요 계획(MRP) 및 엔지니어링 변경 관리 강화
- Ursa Major: 디지털 생산 민첩성 향상, 로켓 모터 생산 속도 증가

→ 미 국방부 혁신을 이끌고 있는 팔란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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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에너지소재/윤재성] Weekly Monitor: [CERAWeek 2025] Key Takeaways: 전력수요 급증과 천연가스의 귀환

보고서: https://bit.ly/4kuIQYQ


[총평]
정제마진 WoW -0.8$, 화학 약보합 입니다. Top Picks는 KCC, 유니드, S-Oil, 롯데케미칼, 한화솔루션, 금호석유 입니다.


[CERAWeek 2025] Key Takeaways: 전력수요 급증과 천연가스의 귀환
2024년과의 유사점과 차이점: AI발 전력수요 증가, 발전 시장에서의 천연가스 역할 확대라는 기존 기조는 유지. 다만, 작년과의 차이점은

1) 미국 내 전력 수요 급증에 대한 에너지 업계의 확신이 더욱 강해짐. DeepSeek에 대한 우려는 거의 언급되지 않아. 오히려 중국과의 AI 전쟁을 뒷받침하기 위한 에너지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져

2) 전력 인프라는 물론 모든 에너지원에 대한 대대적인 투자가 필요 & 규제 간소화가 절실하다는 점 역설

3) 천연가스의 역할이 Bridge Energy에서 Destination Energy로 전환될 것으로 확신. 가스터빈 업체의 강한 수주 상황을 통해 이를 확인

4) 다만, 가스터빈에 대한 강한 수요에 따른 공급망 병목, 인력 부족으로 단기적으로 신재생에너지/ESS 또한 중요

5) 장기적으로는 SMR, 핵융합, 지열 등에 대한 투자 강조

6) 당장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에너지에 대한 가용성 중요해지면서 수소/암모니아, Bio-Fuel 등에 대해선 선별적 투자 진행

7) 하지만, 여전히 탈탄소에 대한 방향성은 변하지 않았다는 점을 역설 & 이를 가능하게 할 탄소포집(DAC/CCS) 강조

8) 거의 모든 패널이 AI를 언급. 특히, AI를 기반으로 전력공급망 및 에너지 생산 효율화, 탈탄소 기술의 비약적 발전 가능성 등 AI-에너지 업계 간의 시너지를 강조


미국의 원유 생산량은 2027~30년 경 Peak를 경험할 것 & Oxy CEO는 CO2를 활용한 EOR 기술의 필요성 역설. Shale 유전에서 CO2 EOR 기술 활용 시 회수율을 2배 가량 늘릴 수 있음


향후 1~2년 간 유가 약세 예상. OPEC+의 증산 등 영향으로 70$/bbl 내외 전망


전력기기, 글로벌 LNG 밸류체인, 태양광 업체, 강관업체 직접 수혜 지속 예상. 장기적으로는 SMR, 핵융합, 지열 등도 관심 필요. 유가 약세, 가스 강세 가능성 감안 시 아시아 NCC 경쟁력 회복 가능성 대두. 탈탄소를 위한 탄소포집(DAC/CCS) 관심 지속 필요



** 하나증권/에너지소재/윤재성

https://news.1rj.ru/str/energy_youn
Forwarded from TNBfolio
한화, 호주 조선업체 Austal 지분 9.9% 인수 추진

- 한화가 호주 조선업체 Austal의 지분 9.9%를 인수하기 위해 최대 1억8000만 달러 규모의 거래를 추진 중이다.
- 제시된 매입 가격은 주당 4.45달러로, 최근 종가 대비 16%의 프리미엄이 붙었다.
- 한화는 지난해 9월 Austal 인수를 포기한 후 6개월 만에 다시 인수 시도를 진행하고 있다.
- 이번 인수는 Jarden의 주식 자본 시장팀이 주관한 것으로 알려졌다.
- 한화의 지분 확보가 Austal의 향후 경영 방향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되고 있다.
https://www.afr.com/street-talk/hanwha-launches-after-market-raid-on-austal-jarden-on-ticket-20250317-p5lk4r
마이크로스트래티지의 마이클 세일러 CEO는 빅테크 기업들이 결국에는 비트코인을 수용하게 될 것이며, 향후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 기기에서 BTC를 보관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텔레그램 인스타그램
커뮤니티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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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투자 가해자 펭구
Telo News 코리아 - 암호화폐 | 디파이 | 웹3
마이크로스트래티지의 마이클 세일러 CEO는 빅테크 기업들이 결국에는 비트코인을 수용하게 될 것이며, 향후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 기기에서 BTC를 보관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텔레그램 인스타그램 커뮤니티 출처
모바일 기기에 독립적인 부품과 시스템 장벽을 도입해서 콜드월렛을 탑재한 제품이 뉴노멀이 된다는 얘기인것 같은데.. 일단 말이 된다고 봄. 핫/콜드 하이브리드 형태의 월렛이 탑재된 기기면.. 효용성이 좀 있을 것 같기도.

어차피 전버전에는 없는 ai 기능 같은거 붙여서 새로 팔아먹는게 모바일 기기 시장이니.. 향후 모바일 기기 교체 수요를 촉진하기에 좋은 모멘텀 같음. 이 아저씨 코인만 사는 바보 미국아저씨 같은 컨셉이지만서도.. 보다보면 뼈에 새겨진 사업가 마인드가 새어나옴 항상..

향후 크립토의 일상생활 상용화 땐 마이크로스트레티지는 관련 서비스(SW) 사업을 제공하며 더 크게 성장할 수 있는 길을 보고 있는거 같음. 본업 레버리지해서 신사업 진출할 예정이고, 어차피 오를 비트 회삿돈으로 모으면서 전세계에 회사 존재감을 PR하는 것.. 돈 벌면서 광고하기, 성공만 하면 완벽한 마케팅이 될듯?
[한화의 Austal 소수 지분 투자 III: 의미]

1) 더 산다. 그리고 최대주주가 된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한화시스템이
HAA No.1에 증자를 통해 내린 돈은
총 3,378억원입니다.

이 중 Austal 지분 9.9%를
취득하는데 쓰이는 돈은
1,687억원입니다.

남은 돈은 1,691억원입니다.
이 돈이면,
Austal 보통주를
41,287,294주 더 살 수 있습니다.
(4.45AUD/주에 취득 가정)

추가 취득 시
HAA No.1의 Austal 보유 지분율은
19.9%까지 상승합니다.

현재 HAA No.1은
호주 FIRB에
(Foreign Investment Review Board)
추가 지분 취득을 위한 거래에 대해
검토 요청을 한 상태입니다.

지분 추가 취득 시
HAA No.1이 Austal의
최대주주로 올라서게 됩니다.

2) Austal USA 활용을 위한 투자일 것

호주의 3,000톤급 호위함 11척의 경우
4번함부터 호주 Henderson에서
건조해야했기 때문에
한국 조선사들에 local contents가
필요했습니다.

그러나, 한화오션과 HD현대중공업 모두
이 사업의 shortlist에도
들어가지 못했는데요.

호주 local contents에 대한 필요성이
사라진 현재,
한화 그룹이 Austal의 최대주주로
올라설 준비 중인 이유는

Austal USA에 대한
지배권을 확보하기 위함이라
판단합니다.

Austal USA는
미국 해군의
Independence-class LCS
(연안전투함)을
건조하는 야드입니다.

한화오션의
미국 내 군함 건조 시설 증설을
주주사 2군데에서 합심해서
지원한 것이라 해석합니다.

Philly shipyard는 상선
Austal USA는 군함

이러한 구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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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LNG·특수선 통한 조선株 밸류에이션 추가 상승 가능”

지난해 연말 이후 주가가 큰 폭으로 상승한 조선 종목의 추가적인 밸류에이션 상승 여력이 존재한다는 전망이 나왔다. 앞으로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과 특수선 시장이 확대되는 과정에서 유일하게 한국 조선사의 수혜가 예상된다는 이유에서다.

정연승 NH투자증권 연구원은 18일 보고서에서 “글로벌 LNG 시장이 예상보다 더 큰 규모로 확장되고 있어 하반기부터 LNG선 발주가 기대되고, 국내외 특수선 수주 기회가 충분해 연간 40조원 규모로 추정되는 미국 군함 시장이 유지보수(MRO)뿐만 아니라 신조 영역으로 확대 중”이라고 말했다.

환율 하락이나 정치적 변수 등 잠재 리스크 요인도 존재하지만, 현재 국가 간의 역학 구도를 고려하면 현실화 가능성은 제한적이라고 봤다. 이에 시장 일각의 조선 종목에 대한 밸류에이션 부담과 차익 실현 가능성은 섣부른 판단이라는 분석이다.


여기에 미국 정부의 중국 해운·조선사에 대한 규제 움직임도 한국 조선사의 가치를 높여주는 기회 요인이라고 평가했다. 항만 수수료가 실제로 부과될 시 컨테이너선, LNG선이 가장 큰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이는데, 해당 선종은 모두 한국 조선소의 주력 선종이다.


정 연구원은 “미국과 중국 간의 협상 과정에서 규제 정책이 변경될 수 있다는 변수는 있으나 규제 생성이라는 방향은 명확해 보인다”며 “중국 조선사 규제로 한국 조선사의 가치가 상승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정 연구원은 이를 바탕으로 국내 최선호주로 한화오션(042660)을 꼽았다. 가장 적극적으로 미국 진출을 시도했으며 미국 군함 수주 가능성이 제일 크다는 판단에서다. 글로벌 LNG 시장 확대와 그룹 내 LNG 기업 투자에 따른 LNG선 수요 확보가 용이하다고도 봤다.

신규 인수한 Dynamac에 기반을 둔 해양 플랜트 수주도 기대하면서 기존 예상대로 2027년까지 이어질 실적 개선 사이클은 2028년 이후 특수선 수주 결과에 따라 재차 확장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해외 기업 중에선 글로벌 LNG 및 극저온 가스 저장 설비 관련 기술을 보유한 프랑스 기업 GTT(Gaztransport & Technigaz)를 유망 기업으로 제시했다. 기술 로열티 기업으로 LNG 시장이 확대되는 과정에서 가스선 수주 증가에 힘입어 60% 이상의 EBITDA 마진이 기대된다.

정 연구원은 “GTT는 80% 수준의 배당 성향을 가지고 있어 2025년 기준 8% 수준의 배당수익률도 기대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931926642104632&mediaCodeNo=257&OutLnkCh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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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진전기 4Q 수주잔고 업데이트

1) 국내/해외 모두 3Q 보다는 소폭 감소한 모습

2) 주로 전선 부문 수주잔고가 감소한 모습이며, 변압기 수주잔고는 플랫한 수준

특이사항은 없고, 25년에 수주잔고 계속 우상향하는지 지켜보면 될 듯. 별개로, 1-2월 수출 데이터가 매우 좋은 성과를 보이고 있는 것이 가장 중요한 요인이라고 생각
#PLTR

팔란티어의 새로운 고객사: 삼성
삼성전자가 미국 인공지능(AI) 데이터 분석업체 팰런티어와 손잡고 반도체 수율(전체 생산품에서 양품 비율)과 품질, 생산성 향상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공정 관련 데이터는 반도체 기업의 핵심 기밀이란 점에서 팰런티어와의 협업은 이례적인 것으로 평가된다.

18일 산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반도체를 담당하는 디바이스솔루션(DS)부문은 작년 말 팰런티어의 AI를 활용한 데이터 분석 플랫폼 도입 작업을 완료했다.

삼성전자 DS부문은 공정 업그레이드, 수율 향상, 설비 효율화 해법 등을 찾는 데 팰런티어의 AI 플랫폼을 활용하고 있다. 팰런티어와의 협업은 지난해 12월 조직 개편을 통해 확대된 DS부문 AI센터가 담당하고 있다.

삼성전자 DS부문은 그동안 내부 데이터를 외부에 제공하는 걸 극도로 꺼렸다. 반도체 생산 과정에서 나오는 각종 데이터는 제품 개발 노하우로 직접 연결되는 만큼 외부에 유출되면 돌이킬 수 없는 손실을 볼 수 있어서다. DS부문이 지난해 생성형 AI를 사내에 도입할 때 마이크로소프트(MS), 구글 등과의 협업을 포기한 것도 반도체 데이터가 외부 서버에 저장되는 걸 우려했기 때문이다.

→ 팔란티어의 신뢰도가 얼마나 높은지 알 수 있는 대목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31824261
#PLTR

저번주에는 퀄컴도 팔란티어의 고객사가 되었어요. 이제 반도체 업계도 팔란티어가 접수중⚡️

https://www.qualcomm.com/news/releases/2025/03/qualcomm-and-palantir-work-to-extend-ai-and-ontology-capabilitie?utm_source=substack&utm_medium=email
#PLTR

"WE HAVE AVALANCHE OF DEMAND"


알렉스 카프(Alex Karp)가 FOX와의 인터뷰에서 팔란티어와의 협업에 대한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며 눈사태와 같은 상황이라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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