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보단 기록을 – Telegram
기억보단 기록을
792 subscribers
1.49K photos
10 videos
52 files
1.23K links
하루하루 쌓아간다는 마인드로 주식/가상화폐/매크로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공유합니다

[Blog]
https://blog.naver.com/aaaehgus

<Disclaimer>
- 매수/매도 추천아님
- 보유자 편향이 있을 수 있음
- 텔레그램 및 블로그에 게재되는 내용은 단순 기록용이며,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음
- 투자에 대한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Download Telegram
Forwarded from 투자 가해자 펭구
Telo News 코리아 - 암호화폐 | 디파이 | 웹3
마이크로스트래티지의 마이클 세일러 CEO는 빅테크 기업들이 결국에는 비트코인을 수용하게 될 것이며, 향후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 기기에서 BTC를 보관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텔레그램 인스타그램 커뮤니티 출처
모바일 기기에 독립적인 부품과 시스템 장벽을 도입해서 콜드월렛을 탑재한 제품이 뉴노멀이 된다는 얘기인것 같은데.. 일단 말이 된다고 봄. 핫/콜드 하이브리드 형태의 월렛이 탑재된 기기면.. 효용성이 좀 있을 것 같기도.

어차피 전버전에는 없는 ai 기능 같은거 붙여서 새로 팔아먹는게 모바일 기기 시장이니.. 향후 모바일 기기 교체 수요를 촉진하기에 좋은 모멘텀 같음. 이 아저씨 코인만 사는 바보 미국아저씨 같은 컨셉이지만서도.. 보다보면 뼈에 새겨진 사업가 마인드가 새어나옴 항상..

향후 크립토의 일상생활 상용화 땐 마이크로스트레티지는 관련 서비스(SW) 사업을 제공하며 더 크게 성장할 수 있는 길을 보고 있는거 같음. 본업 레버리지해서 신사업 진출할 예정이고, 어차피 오를 비트 회삿돈으로 모으면서 전세계에 회사 존재감을 PR하는 것.. 돈 벌면서 광고하기, 성공만 하면 완벽한 마케팅이 될듯?
[한화의 Austal 소수 지분 투자 III: 의미]

1) 더 산다. 그리고 최대주주가 된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한화시스템이
HAA No.1에 증자를 통해 내린 돈은
총 3,378억원입니다.

이 중 Austal 지분 9.9%를
취득하는데 쓰이는 돈은
1,687억원입니다.

남은 돈은 1,691억원입니다.
이 돈이면,
Austal 보통주를
41,287,294주 더 살 수 있습니다.
(4.45AUD/주에 취득 가정)

추가 취득 시
HAA No.1의 Austal 보유 지분율은
19.9%까지 상승합니다.

현재 HAA No.1은
호주 FIRB에
(Foreign Investment Review Board)
추가 지분 취득을 위한 거래에 대해
검토 요청을 한 상태입니다.

지분 추가 취득 시
HAA No.1이 Austal의
최대주주로 올라서게 됩니다.

2) Austal USA 활용을 위한 투자일 것

호주의 3,000톤급 호위함 11척의 경우
4번함부터 호주 Henderson에서
건조해야했기 때문에
한국 조선사들에 local contents가
필요했습니다.

그러나, 한화오션과 HD현대중공업 모두
이 사업의 shortlist에도
들어가지 못했는데요.

호주 local contents에 대한 필요성이
사라진 현재,
한화 그룹이 Austal의 최대주주로
올라설 준비 중인 이유는

Austal USA에 대한
지배권을 확보하기 위함이라
판단합니다.

Austal USA는
미국 해군의
Independence-class LCS
(연안전투함)을
건조하는 야드입니다.

한화오션의
미국 내 군함 건조 시설 증설을
주주사 2군데에서 합심해서
지원한 것이라 해석합니다.

Philly shipyard는 상선
Austal USA는 군함

이러한 구도입니다.
3
Forwarded from 루팡
“LNG·특수선 통한 조선株 밸류에이션 추가 상승 가능”

지난해 연말 이후 주가가 큰 폭으로 상승한 조선 종목의 추가적인 밸류에이션 상승 여력이 존재한다는 전망이 나왔다. 앞으로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과 특수선 시장이 확대되는 과정에서 유일하게 한국 조선사의 수혜가 예상된다는 이유에서다.

정연승 NH투자증권 연구원은 18일 보고서에서 “글로벌 LNG 시장이 예상보다 더 큰 규모로 확장되고 있어 하반기부터 LNG선 발주가 기대되고, 국내외 특수선 수주 기회가 충분해 연간 40조원 규모로 추정되는 미국 군함 시장이 유지보수(MRO)뿐만 아니라 신조 영역으로 확대 중”이라고 말했다.

환율 하락이나 정치적 변수 등 잠재 리스크 요인도 존재하지만, 현재 국가 간의 역학 구도를 고려하면 현실화 가능성은 제한적이라고 봤다. 이에 시장 일각의 조선 종목에 대한 밸류에이션 부담과 차익 실현 가능성은 섣부른 판단이라는 분석이다.


여기에 미국 정부의 중국 해운·조선사에 대한 규제 움직임도 한국 조선사의 가치를 높여주는 기회 요인이라고 평가했다. 항만 수수료가 실제로 부과될 시 컨테이너선, LNG선이 가장 큰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이는데, 해당 선종은 모두 한국 조선소의 주력 선종이다.


정 연구원은 “미국과 중국 간의 협상 과정에서 규제 정책이 변경될 수 있다는 변수는 있으나 규제 생성이라는 방향은 명확해 보인다”며 “중국 조선사 규제로 한국 조선사의 가치가 상승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정 연구원은 이를 바탕으로 국내 최선호주로 한화오션(042660)을 꼽았다. 가장 적극적으로 미국 진출을 시도했으며 미국 군함 수주 가능성이 제일 크다는 판단에서다. 글로벌 LNG 시장 확대와 그룹 내 LNG 기업 투자에 따른 LNG선 수요 확보가 용이하다고도 봤다.

신규 인수한 Dynamac에 기반을 둔 해양 플랜트 수주도 기대하면서 기존 예상대로 2027년까지 이어질 실적 개선 사이클은 2028년 이후 특수선 수주 결과에 따라 재차 확장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해외 기업 중에선 글로벌 LNG 및 극저온 가스 저장 설비 관련 기술을 보유한 프랑스 기업 GTT(Gaztransport & Technigaz)를 유망 기업으로 제시했다. 기술 로열티 기업으로 LNG 시장이 확대되는 과정에서 가스선 수주 증가에 힘입어 60% 이상의 EBITDA 마진이 기대된다.

정 연구원은 “GTT는 80% 수준의 배당 성향을 가지고 있어 2025년 기준 8% 수준의 배당수익률도 기대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931926642104632&mediaCodeNo=257&OutLnkChk=Y
1
#일진전기 4Q 수주잔고 업데이트

1) 국내/해외 모두 3Q 보다는 소폭 감소한 모습

2) 주로 전선 부문 수주잔고가 감소한 모습이며, 변압기 수주잔고는 플랫한 수준

특이사항은 없고, 25년에 수주잔고 계속 우상향하는지 지켜보면 될 듯. 별개로, 1-2월 수출 데이터가 매우 좋은 성과를 보이고 있는 것이 가장 중요한 요인이라고 생각
#PLTR

팔란티어의 새로운 고객사: 삼성
삼성전자가 미국 인공지능(AI) 데이터 분석업체 팰런티어와 손잡고 반도체 수율(전체 생산품에서 양품 비율)과 품질, 생산성 향상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공정 관련 데이터는 반도체 기업의 핵심 기밀이란 점에서 팰런티어와의 협업은 이례적인 것으로 평가된다.

18일 산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반도체를 담당하는 디바이스솔루션(DS)부문은 작년 말 팰런티어의 AI를 활용한 데이터 분석 플랫폼 도입 작업을 완료했다.

삼성전자 DS부문은 공정 업그레이드, 수율 향상, 설비 효율화 해법 등을 찾는 데 팰런티어의 AI 플랫폼을 활용하고 있다. 팰런티어와의 협업은 지난해 12월 조직 개편을 통해 확대된 DS부문 AI센터가 담당하고 있다.

삼성전자 DS부문은 그동안 내부 데이터를 외부에 제공하는 걸 극도로 꺼렸다. 반도체 생산 과정에서 나오는 각종 데이터는 제품 개발 노하우로 직접 연결되는 만큼 외부에 유출되면 돌이킬 수 없는 손실을 볼 수 있어서다. DS부문이 지난해 생성형 AI를 사내에 도입할 때 마이크로소프트(MS), 구글 등과의 협업을 포기한 것도 반도체 데이터가 외부 서버에 저장되는 걸 우려했기 때문이다.

→ 팔란티어의 신뢰도가 얼마나 높은지 알 수 있는 대목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31824261
#PLTR

저번주에는 퀄컴도 팔란티어의 고객사가 되었어요. 이제 반도체 업계도 팔란티어가 접수중⚡️

https://www.qualcomm.com/news/releases/2025/03/qualcomm-and-palantir-work-to-extend-ai-and-ontology-capabilitie?utm_source=substack&utm_medium=email
#PLTR

"WE HAVE AVALANCHE OF DEMAND"


알렉스 카프(Alex Karp)가 FOX와의 인터뷰에서 팔란티어와의 협업에 대한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며 눈사태와 같은 상황이라고 언급
👍2
#일진전기

일진전기 IR 주담 통화

Q: 1-2월 초고압 변압기 수출 급등 이유? 증설 때문?
A: 기존 납기 일정따라 납품 진행됨. 증설분 영향은 있겠지만, 본격적인 반영은 하반기부터

Q: 수주잔고가 QoQ로 감소한 이유?
A: 납품액 자체가 많이 늘어, 수주잔고 쌓이는거보다 납품량이 더 많았음. 현재 CAPA 고려해서 선별수주 중

Q: 제품별 주요 수주 지역은?
A: 초고압변기는 대부분 북미, 특히 미국 쪽. 초고압전력선은 아시아 위주

Q: 변압기 글로벌 증설이 늘어나도 마진 방어 가능?
A: 여전히 확실한 공급자 우위 시장. 증설한다고 마진 깎이거나 그럴 염려는 없음. 당분간 현 상황 유지될 것이라 생각

출처: 스마트롱님
https://blog.naver.com/rnjs1016k/223801472758
#조선
관세청은 반도체(93%), 조선(92%), 바이오(96%), 디스플레이(85%) 등 첨단·핵심 산업의 보세가공제도 활용 비중이 매우 높다는 점을 감안해 이번 규제 개선에 나섰다.

이에 따라 반도체 등 첨단산업 보세공장의 연구개발 전담부서로 반출입하는 연구·시험용 물품의 경우에는 과세 보류 상태로 신속히 이동할 수 있도록 절차를 간소화한다.

선·항공·플랜트 등 산업 지원을 위해 자유무역지역(FTZ) 부두 중 거대 화물 보관이 가능한 벌크 부두의 보관 기간(3개월)을 폐지한다.

김진선 관세청 보세산업지원과장은 "그 동안 '관세 전쟁' 등 수출 환경 변화 대응과 산업 경쟁력 향상을 위해 핵심 수출 지원 제도인 보세 가공 제도의 과감한 규제 혁신이 필요하다는 산업계의 요청이 있었다"며 "이에 따라 신규 부가가치 창출, 물류 혁신, 자율 관리 확대, 비용 부담 경감 등을 위한 보세 가공제도 혁신 방안을 마련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319_0003103902
1
한화에어로 유증에 대한 생각

- 국장이 또 국장했구나 + 호재와 악재가 하루가 멀다하고 나오는 극심한 변동성에 멀미가 조금 나는듯

- 한화에어로 유증과 상관없는 한화 계열사들까지 다같이 시외 하락

- 한화엔진 입장에서 이번 유증에서 손해보는 건 없음.. 팩트는 우상향하는 수주잔고와 ASP. 펀더멘탈에는 이상무
👍4
#한화엔진

이러나 저러나 한화엔진은 오늘도 800억 신규 계약 추가
#Oil

트럼프는 과연 Drill Baby Drill을 성공할 수 있을까?

- DOGE의 인력 감축은 시추 허가를 발급하는 핵심 인력 수백명 및 수습직원 수천 명을 해고하면서, 시추 승인 기간이 지연되는 중

- 트럼프의 철강 관세는 강관 비용을 증가시킴으로써, 셰일 기업들의 시추 비용을 증가시킴

- 트럼프의 중국 관세로 인해 중국은 미국산 LNG에 15% 보복 관세를 매겼고, 이는 미국 가스 장기 판매에 영향을 미치는 중

- 미국 오일메이저들의 BEP를 생각하면, 트럼프의 의도적인 저유가 정책은 증산을 이끌어내기 어려움

https://www.wsj.com/business/energy-oil/frackers-once-jubilant-are-unnerved-by-trumps-first-weeks-in-office-e23a4fc8
#LNG

알래스카 프로젝트는 극지방이라 BEP 및 난이도가 높음. 즉, 상대적으로 수익성이 떨어지는 프로젝트. 트럼프는 이걸 LNG 수요가 높은 일본, 한국, 대만 등 아시아 국가들을 통해 개발하고자 함

- 대만 입장: 대미 무역흑자 감소 + 군사 안보 및 에너지 안보 강화를 위해 투자의향서 체결

- 한국 입장: 일단 눈치보는 중. 알래스카 주지사가 24일 한국 방문 예정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32105911
https://www.sedaily.com/NewsView/2GQCVJT1KQ
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미국이 造船 서두르는 이유…항공모함 만드는데 11년](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169366)

미국 조선 능력 저하 → 해군력 유지에 어려움
• 항공모함 건조에 11년, 핵잠수함·구축함도 약 9년 소요 → 전쟁 시 신속한 함정 대체 불가
• 숙련 노동자 부족 심화 → 미 해군 수요 충족에 차질
• 조선 인프라 확충·개선 시급

중국은 빠른 건조 역량 갖춘 반면, 미국은 지연
• 중국 최신형 항공모함과 핵잠수함 건조 시간 → 미국의 절반 수준
• 조선 능력 차이: 중국은 미국의 200배
• 질적 열세에도 양적 우위로 미국 위협

동맹국과의 조선 협력 필요성 대두
• 한국·일본 → 세계 2, 3위 조선 역량 보유한 미국 동맹국
• 이들과 협력 시 해군력 공백 일부 보완 가능
• 소형 전투함·무인함 중심의 해군 포트폴리오 재편도 제안됨

군수 대응력 강화를 위한 전략 필요
• 핵심 부품(예: 프로펠러 샤프트) 사전 비축 중요
• 평시 상선을 전시 군수지원함으로 전환할 수 있는 체계 필요

원문 발췌:
- "현재 미국에서 항공모함 건조에 11년이 걸리며 핵잠수함이나 구축함도 9년이 소요된다."
- "중국은 현재 최신형 항공모함과 핵잠수함을 건조하고 있지만 미국과 비교할 때 건조 시간이 절반에 불과해 미 해군의 취약성은 더욱 커질 수밖에 없다."
- "한국과 일본은 중국에 이어 세계 2, 3위의 조선 역량을 보유한 동맹국이기 때문에 이들과의 조선 협력을 통해 중국과 벌어진 함정 격차를 부분적으로나마 해소할 수 있다."
- "전시에는 일반 상선을 군수지원함으로 전환하는 체계도 필요하다."
#조선
2
오늘 20대 초반의 일본인 친구를 만났는데 K뷰티 칭찬을 많이 들었네요. 이 친구는 일년에 한국을 2-3번씩 여행오고, 주변 일본인 친구 중에는 아예 한국에 거주하는 친구들도 꽤나 있나봅니다. K뷰티 및 미용기기에 투자는 안하지만, 흥미로워서 공유!

Q: 한국에 오면 주로 어떤걸 쇼핑하는지?
A: 올리브영, 옷

Q: 한국 화장품과 일본 화장품 차이가 많이 나는지?
A: 일본 화장품 전혀 안쓰고, only 한국 화장품 사용중

Q: 본인 뿐만 아니라 주변 일본인 친구들도 비슷한지?
A: 주변 친구들이 한국을 좋아해서 그런것도 있겠지만, 대부분 한국 화장품을 주로 사용

Q: 제일 좋아하는 제품은 무엇?
A: 리쥬란 마스크팩, 라운드랩 독도 스킨 제품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