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 31일 조선업계에 따르면 미국의 에너지 기업 엑손모빌은 중국에 액화천연가스 벙커링 선박(LNGBV·Liquefied Natural Gas Bunkering Vessel) 2척을 맡기기로 했다가 취소했다.
- 선박을 건조할 슬롯까지 확보해 둔 상태였는데 최종 주문을 넣지 않아 계약이 파기됐다. 지난 24일(현지시각) 열린 미국 무역대표부(USTR·United States Trade Representative) 공청회 이후 중국산 선박 건조 주문이 취소된 첫 사례다.
https://naver.me/5wWLj5Aa
- 31일 조선업계에 따르면 미국의 에너지 기업 엑손모빌은 중국에 액화천연가스 벙커링 선박(LNGBV·Liquefied Natural Gas Bunkering Vessel) 2척을 맡기기로 했다가 취소했다.
- 선박을 건조할 슬롯까지 확보해 둔 상태였는데 최종 주문을 넣지 않아 계약이 파기됐다. 지난 24일(현지시각) 열린 미국 무역대표부(USTR·United States Trade Representative) 공청회 이후 중국산 선박 건조 주문이 취소된 첫 사례다.
https://naver.me/5wWLj5Aa
Naver
美 제재로 中 선박 주문 취소 현실화… 韓 조선엔 호재
미국이 자국 항구를 오가는 중국산 선박, 선사에 수백만달러의 수수료를 부과하는 정책을 추진하는 가운데, 중국산 선박 주문을 취소하는 사례가 나오고 있다. 중국산 선박에 대한 수요가 줄면 한국 조선산업에 호재가 될 것
기억보단 기록을
팔란티어 신규 협업 및 좋은 뉴스가 쏟아지네요. 특히 3월 들어서 오피셜 신규 협업 소식만 해도 거의 매일 올라오는 수준. 다올리면 무지성 팔란티어 찬양 채널로 보일까봐 약간 포스팅 자제 중입니다..🫠 어제 진행한 AIPcon 6 에서 여러 고객사들이 실사용 사례를 발표하는걸 보면서 팔란티어의 소프트웨어가 얼마나 강력한지, 올해는 또 얼마나 빠르게 성장할지 너무 기대됩니다. https://www.youtube.com/live/0hBIjaU2N_s?s…
#PLTR
팔란티어 AIP Con 후기
- AIP Con 은 팔란티어의 고객사들이 AIP 플랫폼을 실제로 어떻게 적용하고 있는지, 어떤 효과를 내고 있는지 등 활용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
1) 월그린 (Walgreens)
- 월그린은 미국에서 가장 큰 약국 체인 회사 중 하나로 8,500개 매장과 22만 명의 팀원들이 매일 900만명의 고객을 서비스 함
- 처음에는 팔란티어와 10개 매장에서 파일럿 테스트 하는 것을 목표로 하였으나, 8개월 만에 4,000개 매장에 도입할 수 있었음
- 이번 파일럿 테스트로 운영 효율성 30% 개선, 환자 참여율 및 지속 이용률 32% 증가
2) 레이스트랙 (Racetrack)
- 레이스트랙은 애틀랜타 기반 주유소+편의점 기업으로 800개 매장과 1만명 이상의 직원이 고객 서비스 제공 중
- 팔란티어의 파운드리(Foundry) 덕분에 이례적인 날씨 변화에 대응한 인력 배치, 맞춤형 재고 관리, 진열 방식 조정은 물론, 고객 세그먼트별 분석을 반영한 각 매장의 개별화된 의사결정이 가능해짐
- 이게 가능했던 이유는, 레이스트랙의 모든 데이터를 통합 → 각 매장에서 개별적인 예측 모델 생성 → 각 모델과 유저가 서로 피드백이 가능하도록 구조화 → 피드백 루프를 통해 더 정교한 예측 모델로 발전
3) 세일드론 (Saildrone)
- 세일드론은 자율 주행 해양드론을 통해 해양 데이터 수집 및 모니터링 하는 기업 (ex. 불법 이민, 마약 밀수, 중국 불법 조업 감시, 허리케인 내부 관측 등)
- 드론을 수천대 → 수만대로 확장하는 과정에서의 보틀넥을 팔란티어의 AI 에이전트를 통해 해결 ex) 수십만 개의 부품을 정확하게 주문, 보관, 조립할 수 있도록 자동화
- 또한 드론을 통해 축적한 실시간 데이터 분석 효율성을 대폭 개선
ex)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시각화 / AI가 사람이 검토해야할 항목을 우선순위화 / 불법 이민을 적발하기 위한 모든 탐지데이터를 자동으로 추출 및 표시 / 한 번의 클릭으로 모든 드론에 지시 가능 / AI가 데이터 분석한 논리를 유저가 확인하고 피드백을 통해 개선 가능
팔란티어 AIP Con 후기
- AIP Con 은 팔란티어의 고객사들이 AIP 플랫폼을 실제로 어떻게 적용하고 있는지, 어떤 효과를 내고 있는지 등 활용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
1) 월그린 (Walgreens)
- 월그린은 미국에서 가장 큰 약국 체인 회사 중 하나로 8,500개 매장과 22만 명의 팀원들이 매일 900만명의 고객을 서비스 함
- 처음에는 팔란티어와 10개 매장에서 파일럿 테스트 하는 것을 목표로 하였으나, 8개월 만에 4,000개 매장에 도입할 수 있었음
- 이번 파일럿 테스트로 운영 효율성 30% 개선, 환자 참여율 및 지속 이용률 32% 증가
2) 레이스트랙 (Racetrack)
- 레이스트랙은 애틀랜타 기반 주유소+편의점 기업으로 800개 매장과 1만명 이상의 직원이 고객 서비스 제공 중
- 팔란티어의 파운드리(Foundry) 덕분에 이례적인 날씨 변화에 대응한 인력 배치, 맞춤형 재고 관리, 진열 방식 조정은 물론, 고객 세그먼트별 분석을 반영한 각 매장의 개별화된 의사결정이 가능해짐
- 이게 가능했던 이유는, 레이스트랙의 모든 데이터를 통합 → 각 매장에서 개별적인 예측 모델 생성 → 각 모델과 유저가 서로 피드백이 가능하도록 구조화 → 피드백 루프를 통해 더 정교한 예측 모델로 발전
3) 세일드론 (Saildrone)
- 세일드론은 자율 주행 해양드론을 통해 해양 데이터 수집 및 모니터링 하는 기업 (ex. 불법 이민, 마약 밀수, 중국 불법 조업 감시, 허리케인 내부 관측 등)
- 드론을 수천대 → 수만대로 확장하는 과정에서의 보틀넥을 팔란티어의 AI 에이전트를 통해 해결 ex) 수십만 개의 부품을 정확하게 주문, 보관, 조립할 수 있도록 자동화
- 또한 드론을 통해 축적한 실시간 데이터 분석 효율성을 대폭 개선
ex)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시각화 / AI가 사람이 검토해야할 항목을 우선순위화 / 불법 이민을 적발하기 위한 모든 탐지데이터를 자동으로 추출 및 표시 / 한 번의 클릭으로 모든 드론에 지시 가능 / AI가 데이터 분석한 논리를 유저가 확인하고 피드백을 통해 개선 가능
#PLTR
팔란티어 AIP Con 후기 2
4) 웬디스 (Wendy's)
- 웬디스는 미국 대표 페스트푸드 체인으로 전 세계 약 7,000개 매장을 운영하는 중 (맥도날드, 버거킹 다음)
- 어떤 컨설팅도 풀 수 없었던 웬디스의 공급망 관리 문제를 팔린티어 덕분에 해결할 수 있었음 → 1년 전만 해도 15명이 수일-수주 걸리던 작업을 단 5분 만에 해결 가능해짐
- 팔란티어가 구축한 하나의 시스템으로 60개 파트너의 데이터가 연결, 250개 배송 지점 + 34개 재고관리 센터 + 6,450개 레스토랑을 모두 효율적으로 관리 가능함
5) AT&T
- AT&T는 세계에서 3번째로 가장 큰 통신 회사로, 직원 14만명을 통해 무선 통신, 유선 전화, 5G 네트워크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
- 팔란티어 파운드리를 이용하여 스카우트(스마트 상관관계 및 온톨로지 통합 도구)라는 플랫폼 개발 → 네트워크에서 발생하는 모든 알람과 이벤트를 수집 → 꼭 필요한 곳에만 기술자를 파견할 수 있도록 효율화 (실제로 파견을 최대 40%까지 줄임)
- 매일 2천만개 접수건과 7개 회선을 복잡한 구조를 통합하여, 26개로 분류 및 1개 회선으로 효율화 및 자동화 → 문제 해결 속도는 빨라지고 고객 경험과 네트워크 신뢰도도 향상됨
6) 하이네켄
- 전세계 70개국 이상에서 165개의 양조장 운영 및 약 8.5만명의 직원이 있는 유럽 최대 맥주 생산 업체
- 팔란티어팀이 3년이 걸리던 공급망 문제를 3개월만에 해결 → AI로 미래 문제를 예측하고 선제 대응 가능한 공급망을 구축
ex) 기존에는 무조건 선입선출이었던 유통 개념을 AI 기반 의사결정으로 순서를 조정하여 더 효율적인 공급이 가능하도록 공급 체계를 구축, 이를 컨테이너 운송에도 적용
- 덕분에 하이네켄은 지난 2년 동안 다른 맥주 브랜드보다 우수한 공급 능력을 인정받아 고객사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게 됨
팔란티어 AIP Con 후기 2
4) 웬디스 (Wendy's)
- 웬디스는 미국 대표 페스트푸드 체인으로 전 세계 약 7,000개 매장을 운영하는 중 (맥도날드, 버거킹 다음)
- 어떤 컨설팅도 풀 수 없었던 웬디스의 공급망 관리 문제를 팔린티어 덕분에 해결할 수 있었음 → 1년 전만 해도 15명이 수일-수주 걸리던 작업을 단 5분 만에 해결 가능해짐
- 팔란티어가 구축한 하나의 시스템으로 60개 파트너의 데이터가 연결, 250개 배송 지점 + 34개 재고관리 센터 + 6,450개 레스토랑을 모두 효율적으로 관리 가능함
5) AT&T
- AT&T는 세계에서 3번째로 가장 큰 통신 회사로, 직원 14만명을 통해 무선 통신, 유선 전화, 5G 네트워크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
- 팔란티어 파운드리를 이용하여 스카우트(스마트 상관관계 및 온톨로지 통합 도구)라는 플랫폼 개발 → 네트워크에서 발생하는 모든 알람과 이벤트를 수집 → 꼭 필요한 곳에만 기술자를 파견할 수 있도록 효율화 (실제로 파견을 최대 40%까지 줄임)
- 매일 2천만개 접수건과 7개 회선을 복잡한 구조를 통합하여, 26개로 분류 및 1개 회선으로 효율화 및 자동화 → 문제 해결 속도는 빨라지고 고객 경험과 네트워크 신뢰도도 향상됨
6) 하이네켄
- 전세계 70개국 이상에서 165개의 양조장 운영 및 약 8.5만명의 직원이 있는 유럽 최대 맥주 생산 업체
- 팔란티어팀이 3년이 걸리던 공급망 문제를 3개월만에 해결 → AI로 미래 문제를 예측하고 선제 대응 가능한 공급망을 구축
ex) 기존에는 무조건 선입선출이었던 유통 개념을 AI 기반 의사결정으로 순서를 조정하여 더 효율적인 공급이 가능하도록 공급 체계를 구축, 이를 컨테이너 운송에도 적용
- 덕분에 하이네켄은 지난 2년 동안 다른 맥주 브랜드보다 우수한 공급 능력을 인정받아 고객사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게 됨
Forwarded from 한화 기계/우주/방산/조선 배성조
폴란드서 발로뛰는 한화오션…오르카 프로젝트 수주 활동 본격화
https://vo.la/KPzIxY
한화오션의 특수선 해외영업, 전략, 구매, 생산 부서 관계자들은 지난 25∼26일 폴란드 그단스크와 그드니아에 각각 위치한 레몬토바 조선소와 나우타 조선소를 잇달아 방문했다. 함정 건조와 유지·보수·정비(MRO) 사업, 친환경 기술과 관련한 협력 방안를 논의했다. 폴란드 해군이 잠수함 3척을 도입하는 총 8조원 규모의 오르카 프로젝트 수주를 위한 사전작업이다.
레몬토바 조선소는 연간 200척 이상의 선박 건조 및 수리 실적을 가진 유럽 MRO 분야 1위 조선소다. 방산 전문 조선소인 나우타 조선소는 폴란드 내 군용 함정 MRO 시장 점유율 2위를 기록하고 있다.
모니카 나우타 조선소 대표는 "상호 신뢰와 기술 교류를 바탕으로 장기적인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화오션은 폴란드 오르카 프로젝트 수주를 위해 현지 기업들과의 협력을 더욱 확대하겠다는 계획이다. 지난해 폴란드 방산그룹 WB와 잠수함 관련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고, 폴란드 국영 방산그룹 PGZ, 영국 밥콕 등과는 폴란드내 MRO 사업 계획을 함께 수립한 바 있다.
https://vo.la/KPzIxY
한국경제
폴란드서 발로뛰는 한화오션…오르카 프로젝트 수주 활동 본격화
폴란드서 발로뛰는 한화오션…오르카 프로젝트 수주 활동 본격화, 성상훈 기자, 경제
#AI
https://greenium.kr/news/61495/
2023년과 2024년 사이, 내몽골부터 광둥까지 500개가 넘는 데이터센터 프로젝트가 발표되었고, 이 중 최소 150곳이 실제로 가동을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현장 취재에 따르면 최대 80%의 컴퓨팅 자원이 활용되지 않은 채 방치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AI 모델 훈련을 위한 GPU 임대는 한때 수익성 높은 사업으로 여겨졌지만, 오픈소스 추론 모델 DeepSeek R1의 등장은 게임의 규칙을 바꿔놓았습니다. 낮은 비용으로 높은 성능을 내는 이 모델은 데이터센터의 수요 구조 자체를 뒤흔들었습니다.
DeepSeek 이후, GPU 임대 단가는 급락했습니다. 중국 미디어 Zhineng Rongxian에 따르면, Nvidia H100 GPU 8개로 구성된 서버의 월 임대료는 180,000위안(약 3,150만 원)에서 75,000위안(약 1,300만 원) 수준으로 하락했습니다.
일부 데이터센터는 “소량만 가동할 경우 오히려 손해”라며 가동을 포기하고 공실 상태를 유지하는 상황입니다. 컴퓨팅 수요는 포화 상태지만, 정작 고성능 최신 GPU는 여전히 부족하다는 수급 불균형도 발생했습니다
https://greenium.kr/news/61495/
그리니엄
DeepSeek 이후, 중국 AI 인프라가 멈췄다. | 그리니엄
중국은 ChatGPT 열풍 이후 500개 이상의 AI 데이터센터를 세웠지만, 그 중 80%가 미활용 상태다. DeepSeek의 등장으로 GPU 훈련 수요가 급감하고, 데이터센터 산업은 ‘건설’에서 ‘활용’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
Forwarded from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하나증권/소재산업재/윤재성, 유재선, 김시현] (CERAWeek 2025 참관기) All of the Above
▶ 보고서: https://bit.ly/4j7zGk5
▶ 전력 수요에 대한 확신
- 미국 전력 수요 급증에 대한 공감대는 AI/데이터센터 뿐 아니라, 제조업 건설투자 급증(500억$ → 2022년부터 2,000억$)에 기반. Chevron/ExxonMobil 등 Super Major는 급기야 전력사업 진출 선언
▶ 천연가스의 귀환
- 미국의 전력 수요는 경제성장과 IT 인프라 확장으로 1985년부터 20년 간 성장. 특히, 1990년대 후반에는 가스발전소/터빈 급증을 경험. 현재는 당시의 De-javu
- 2030년까지 미국의 천연가스 수요는 +20~28bcf/d 성장 예상. 다만, 1985년 이후 수요의 메인은 발전이었지만 이번 사이클은 LNG 수출용 수요가 60% 이상을 차지(11~15bcf/d)
- LNG 수출 확대와 전력 수요 급증 감안 시, 미국 가스는 2000년 초반과 유사한 가격 강세 예상
▶ All of the Above 전략 부각
- Siemens/NextEra Energy, 가스복합화력 발전소 건설비 2022년 700$/kW 수준에서 현재 2,400$/kW로 3배 이상 급등 언급
- Siemens Energy, 가스터빈 수요 급증에 따른 부품 병목현상 발생. 대형 가스터빈 납기 일정을 넉넉하게 2028년으로 설정하는 등 현실적 일정 수립
- NextEra Energy, 전력 수요 급등 대비 위해 All of the above energy solution 필요 언급. 특히, 재생에너지는 당장 가동 가능한 대안
▶ 강력한 규제 완화 요구
- Williams Companies, "파이프라인 허가에 3~4년, 실제 공사에 6~12개월 소요". 내무부 장관 Doug Burgum, "NECD 구성으로 규제 철폐에 집중할 것"
▶ 탈탄소
- 천연가스, 나아가 화석연료 산업의 지속성을 위한 CCS/블루수소에 대한 노력 지속. 특히, 블루수소는 안정성 높고, 대량 생산 가능한 현실적 대안
- Occidental은 탄소포집을 통한 중장기 비전 확실하게 제시. 45Q 세액 공제 혜택 지속/확대 예상
▶ 결론 및 Top Picks
- (1) 천연가스 Value Chain: Cheniere Energy, 포스코인터내셔널
- (2) 태양광: First Solar, 한화솔루션
- (3) 정유/석유화학: S-Oil, 롯데케미칼
- (4) 탄소포집: 유니드
- (5) 가스터빈: GE Vernova, 두산에너빌리티
- (6) 원전/SMR: Constellation Energy
** 하나증권/에너지소재/윤재성
https://news.1rj.ru/str/energy_youn
▶ 보고서: https://bit.ly/4j7zGk5
▶ 전력 수요에 대한 확신
- 미국 전력 수요 급증에 대한 공감대는 AI/데이터센터 뿐 아니라, 제조업 건설투자 급증(500억$ → 2022년부터 2,000억$)에 기반. Chevron/ExxonMobil 등 Super Major는 급기야 전력사업 진출 선언
▶ 천연가스의 귀환
- 미국의 전력 수요는 경제성장과 IT 인프라 확장으로 1985년부터 20년 간 성장. 특히, 1990년대 후반에는 가스발전소/터빈 급증을 경험. 현재는 당시의 De-javu
- 2030년까지 미국의 천연가스 수요는 +20~28bcf/d 성장 예상. 다만, 1985년 이후 수요의 메인은 발전이었지만 이번 사이클은 LNG 수출용 수요가 60% 이상을 차지(11~15bcf/d)
- LNG 수출 확대와 전력 수요 급증 감안 시, 미국 가스는 2000년 초반과 유사한 가격 강세 예상
▶ All of the Above 전략 부각
- Siemens/NextEra Energy, 가스복합화력 발전소 건설비 2022년 700$/kW 수준에서 현재 2,400$/kW로 3배 이상 급등 언급
- Siemens Energy, 가스터빈 수요 급증에 따른 부품 병목현상 발생. 대형 가스터빈 납기 일정을 넉넉하게 2028년으로 설정하는 등 현실적 일정 수립
- NextEra Energy, 전력 수요 급등 대비 위해 All of the above energy solution 필요 언급. 특히, 재생에너지는 당장 가동 가능한 대안
▶ 강력한 규제 완화 요구
- Williams Companies, "파이프라인 허가에 3~4년, 실제 공사에 6~12개월 소요". 내무부 장관 Doug Burgum, "NECD 구성으로 규제 철폐에 집중할 것"
▶ 탈탄소
- 천연가스, 나아가 화석연료 산업의 지속성을 위한 CCS/블루수소에 대한 노력 지속. 특히, 블루수소는 안정성 높고, 대량 생산 가능한 현실적 대안
- Occidental은 탄소포집을 통한 중장기 비전 확실하게 제시. 45Q 세액 공제 혜택 지속/확대 예상
▶ 결론 및 Top Picks
- (1) 천연가스 Value Chain: Cheniere Energy, 포스코인터내셔널
- (2) 태양광: First Solar, 한화솔루션
- (3) 정유/석유화학: S-Oil, 롯데케미칼
- (4) 탄소포집: 유니드
- (5) 가스터빈: GE Vernova, 두산에너빌리티
- (6) 원전/SMR: Constellation Energy
** 하나증권/에너지소재/윤재성
https://news.1rj.ru/str/energy_yo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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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글로벌 전통에너지/신재생에너지 및 각종 소재 산업에 대한 전반적인 뉴스와 분석을 다룹니다.
컴플라이언스를 감안해 종목에 대한 언급은 보고서만을 통해 공유할 예정이며, 보고서를 제외한 피드들은 산업에 대한 뉴스나 생각 정리만 담길 예정입니다.
수록된 내용은 신뢰성 있는 자료에 기반하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는 없으므로 투자자 자산의 판단과 책임 하에 최종결정 해야 합니다. 보고서는 투자결과에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컴플라이언스를 감안해 종목에 대한 언급은 보고서만을 통해 공유할 예정이며, 보고서를 제외한 피드들은 산업에 대한 뉴스나 생각 정리만 담길 예정입니다.
수록된 내용은 신뢰성 있는 자료에 기반하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는 없으므로 투자자 자산의 판단과 책임 하에 최종결정 해야 합니다. 보고서는 투자결과에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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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스탁이지 - AI 투자 어시스턴트
3월 잠정 수출입
YoY 높은 수출
(조선: 선박) +51.71%
(변압기: 중대형) +42.58%
(화장품: 기초화장품) +30.26%
(가공식품: 라면) +25.80%
(화장품: 총계) +24.13%
(미용 의료기기: 레이저장비 및 부속품) +23.89%
(화장품: 색조화장품) +22.18%
YoY 높은 수출
(조선: 선박) +51.71%
(변압기: 중대형) +42.58%
(화장품: 기초화장품) +30.26%
(가공식품: 라면) +25.80%
(화장품: 총계) +24.13%
(미용 의료기기: 레이저장비 및 부속품) +23.89%
(화장품: 색조화장품) +22.18%
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커버리지 기업 1Q25 실적발표 일정
(4월 1일 기준)
[건설]
- 삼성E&A 4월 24일 오후 2시
- 현대건설 4월 29일 오후 2시
- DL E&C 4월 29일 오후 3시
- GS건설 4월 30일 오전 10시
[조선]
- 한화엔진 4월 21일(잠정치만 공시)
- HD한국조선해양 4월 24일 오후 2시
- HD현대마린솔루션 4월 24일 오후 3시
- 삼성중공업 4월 24일 오후 4시
- 한화오션 4월 28일 오후 2시
(4월 1일 기준)
[건설]
- 삼성E&A 4월 24일 오후 2시
- 현대건설 4월 29일 오후 2시
- DL E&C 4월 29일 오후 3시
- GS건설 4월 30일 오전 10시
[조선]
- 한화엔진 4월 21일(잠정치만 공시)
- HD한국조선해양 4월 24일 오후 2시
- HD현대마린솔루션 4월 24일 오후 3시
- 삼성중공업 4월 24일 오후 4시
- 한화오션 4월 28일 오후 2시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4.01 15:28:04
기업명: HD현대마린엔진(시가총액: 9,227억)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대표보고 : 국민연금공단/대한민국
보유목적 : 단순투자
보고전 : -%
보고후 : 5.01%
보고사유 : 단순추가취득/처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401002930
주요 지분공시(최근1년) : https://www.awakeplus.co.kr/board/notice/07197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71970
기업명: HD현대마린엔진(시가총액: 9,227억)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대표보고 : 국민연금공단/대한민국
보유목적 : 단순투자
보고전 : -%
보고후 : 5.01%
보고사유 : 단순추가취득/처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401002930
주요 지분공시(최근1년) : https://www.awakeplus.co.kr/board/notice/07197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71970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4.01 15:26:20
기업명: 동성화인텍(시가총액: 6,988억)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대표보고 : 국민연금공단/대한민국
보유목적 : 단순투자
보고전 : -%
보고후 : 5.01%
보고사유 : 단순추가취득/처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401002914
주요 지분공시(최근1년) : https://www.awakeplus.co.kr/board/notice/03350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3500
기업명: 동성화인텍(시가총액: 6,988억)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대표보고 : 국민연금공단/대한민국
보유목적 : 단순투자
보고전 : -%
보고후 : 5.01%
보고사유 : 단순추가취득/처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401002914
주요 지분공시(최근1년) : https://www.awakeplus.co.kr/board/notice/03350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3500
#한화엔진
한화엔진 주총 후기 (25.03.26)
Q: 한화 그룹 편입 후 방산 또는 시너지 창출 가능 분야로의 확장 계획 여부?
A: 현재 상선만 운영 중이며 특수선은 없음. 향후 우선순위와 수익성에 따라 특수선 포함 다양한 선택지 검토 예정이나 구체적 공개는 어려움
Q: 바지선 도입으로 간접적 케파 증설 효과 발생, 앞으로 조선업 케파 증설 계획 및 자금 조달 방안은?
A: 캐시 유입 시 성장성과 사업 기회 고려해 차입 또는 증자 선택 가능 필요성에 따라 차입 선호 가능성 언급
Q: AM사업부 매출 비중 목표는?
A: AM사업부 영업이익률 25%, 27년 매출 24년 대비 2배 목표, 28년 더 높아짐. 올해 10% 성장 후 26-27년 급성장 전망
Q: 디젤과 DF엔진의 수수료(라이선스비) 차이 여부?
A: 대수에 연동된 구조로 초기 비용 높음
Q: 인화정공 물량 추가 가능성?
A: 인화정공 지분 3.6%, 재무 투자자로 커넥션 끊김. 비즈니스 거래는 지속이나 특별 대우 없음
Q: 중국 엔진사 케파 쇼티지와 아시아 수주 증가의 연관성 체감 여부?
A: 단가 인상 수주 경험 있음. 중국 엔진사 대형 제작 한계 및 증설하더라도 벤더 동반 성장 필요로 2-3년 소요 예상
Q: 올해 수주 목표는?
A: 1.7조~1.8조 목표, 현재 9천억 달성, 한화·삼성 고려 시 목표 도달 가능성
https://m.blog.naver.com/dlatbek123/223816070910
자세한 후기 감사합니다.
한화엔진 주총 후기 (25.03.26)
Q: 한화 그룹 편입 후 방산 또는 시너지 창출 가능 분야로의 확장 계획 여부?
A: 현재 상선만 운영 중이며 특수선은 없음. 향후 우선순위와 수익성에 따라 특수선 포함 다양한 선택지 검토 예정이나 구체적 공개는 어려움
Q: 바지선 도입으로 간접적 케파 증설 효과 발생, 앞으로 조선업 케파 증설 계획 및 자금 조달 방안은?
A: 캐시 유입 시 성장성과 사업 기회 고려해 차입 또는 증자 선택 가능 필요성에 따라 차입 선호 가능성 언급
Q: AM사업부 매출 비중 목표는?
A: AM사업부 영업이익률 25%, 27년 매출 24년 대비 2배 목표, 28년 더 높아짐. 올해 10% 성장 후 26-27년 급성장 전망
Q: 디젤과 DF엔진의 수수료(라이선스비) 차이 여부?
A: 대수에 연동된 구조로 초기 비용 높음
Q: 인화정공 물량 추가 가능성?
A: 인화정공 지분 3.6%, 재무 투자자로 커넥션 끊김. 비즈니스 거래는 지속이나 특별 대우 없음
Q: 중국 엔진사 케파 쇼티지와 아시아 수주 증가의 연관성 체감 여부?
A: 단가 인상 수주 경험 있음. 중국 엔진사 대형 제작 한계 및 증설하더라도 벤더 동반 성장 필요로 2-3년 소요 예상
Q: 올해 수주 목표는?
A: 1.7조~1.8조 목표, 현재 9천억 달성, 한화·삼성 고려 시 목표 도달 가능성
https://m.blog.naver.com/dlatbek123/223816070910
자세한 후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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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3.26 한화엔진 주주총회 후기
오랜만에 블로그에 글 쓰는듯.. notion을 통해서 혼자 정리하고 스터디에서 발표하는 것이 좀 더 편하고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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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중국의 대만 침공이 가장 확률 높은 때가 시진핑 연임이 결정되는 2027년인데, 생각보다 멀지 않았음. 이건 해외 전문가들 뿐만 아니라 직접 본토 중국인들한테 물어봐도 27년 거론이 많이 됨.
혹시 모르니 비트코인과 달러는 일정 비중 바꿔두는걸로..
https://blog.naver.com/ranto28/223818015572
중국의 대만 침공이 가장 확률 높은 때가 시진핑 연임이 결정되는 2027년인데, 생각보다 멀지 않았음. 이건 해외 전문가들 뿐만 아니라 직접 본토 중국인들한테 물어봐도 27년 거론이 많이 됨.
혹시 모르니 비트코인과 달러는 일정 비중 바꿔두는걸로..
https://blog.naver.com/ranto28/223818015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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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대만공격 준비를 어떻게 하고 있을까
기억보단 기록을
#중국 중국의 대만 침공이 가장 확률 높은 때가 시진핑 연임이 결정되는 2027년인데, 생각보다 멀지 않았음. 이건 해외 전문가들 뿐만 아니라 직접 본토 중국인들한테 물어봐도 27년 거론이 많이 됨. 혹시 모르니 비트코인과 달러는 일정 비중 바꿔두는걸로.. https://blog.naver.com/ranto28/223818015572
이투데이
[위기의 시진핑] 심복 체포설·권위 흠집…군부 장악력 금 갔나
최근 두 차례 숙청 푸젠방·산시방 집중군 서열 2위 장유샤, 시진핑 일인 중심 통제 비판3위 허웨이둥은 체포설 돌아전복 가능성 낮아…문제는 정책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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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s #EU #에너지
유럽의 타이트한 가스 상황
- 이번 겨울 유럽의 가스 수요는 추운 날씨, 풍력 발전의 급격한 감소, 산업 활동 회복으로 인해 20-21년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
- 가스 재고는 러시아 가스 PNG 중단과 수요 회복으로 10년 평균을 하회하는 상황. 현재 EU 가스 저장 용량은 39%로 작년 63%, 2023년 61.5%와 비교해 크게 낮음
- 단기적으로는 따뜻한 날씨로 인해 가스 가격이 하락했지만, 올해 11월까지 LNG 약 2,000만 톤이 필요한 상황.
- 북미에서 신규 프로젝트가 하반기 가동되면 올해 공급이 1,700~2,600만 톤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지만, 프로젝트 가동 지연, 예기치 못한 설비 중단, 아시아의 강한 수요 등의 변수가 남아있음
- 즉, 공급이 생각보다 타이트하기 때문에 다음 겨울에도 유럽은 높은 가스 가격을 맞이할 가능성이 여전히 존재
유럽의 타이트한 가스 상황
- 이번 겨울 유럽의 가스 수요는 추운 날씨, 풍력 발전의 급격한 감소, 산업 활동 회복으로 인해 20-21년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
- 가스 재고는 러시아 가스 PNG 중단과 수요 회복으로 10년 평균을 하회하는 상황. 현재 EU 가스 저장 용량은 39%로 작년 63%, 2023년 61.5%와 비교해 크게 낮음
- 단기적으로는 따뜻한 날씨로 인해 가스 가격이 하락했지만, 올해 11월까지 LNG 약 2,000만 톤이 필요한 상황.
- 북미에서 신규 프로젝트가 하반기 가동되면 올해 공급이 1,700~2,600만 톤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지만, 프로젝트 가동 지연, 예기치 못한 설비 중단, 아시아의 강한 수요 등의 변수가 남아있음
- 즉, 공급이 생각보다 타이트하기 때문에 다음 겨울에도 유럽은 높은 가스 가격을 맞이할 가능성이 여전히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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