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https://greenium.kr/news/61495/
2023년과 2024년 사이, 내몽골부터 광둥까지 500개가 넘는 데이터센터 프로젝트가 발표되었고, 이 중 최소 150곳이 실제로 가동을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현장 취재에 따르면 최대 80%의 컴퓨팅 자원이 활용되지 않은 채 방치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AI 모델 훈련을 위한 GPU 임대는 한때 수익성 높은 사업으로 여겨졌지만, 오픈소스 추론 모델 DeepSeek R1의 등장은 게임의 규칙을 바꿔놓았습니다. 낮은 비용으로 높은 성능을 내는 이 모델은 데이터센터의 수요 구조 자체를 뒤흔들었습니다.
DeepSeek 이후, GPU 임대 단가는 급락했습니다. 중국 미디어 Zhineng Rongxian에 따르면, Nvidia H100 GPU 8개로 구성된 서버의 월 임대료는 180,000위안(약 3,150만 원)에서 75,000위안(약 1,300만 원) 수준으로 하락했습니다.
일부 데이터센터는 “소량만 가동할 경우 오히려 손해”라며 가동을 포기하고 공실 상태를 유지하는 상황입니다. 컴퓨팅 수요는 포화 상태지만, 정작 고성능 최신 GPU는 여전히 부족하다는 수급 불균형도 발생했습니다
https://greenium.kr/news/61495/
그리니엄
DeepSeek 이후, 중국 AI 인프라가 멈췄다. | 그리니엄
중국은 ChatGPT 열풍 이후 500개 이상의 AI 데이터센터를 세웠지만, 그 중 80%가 미활용 상태다. DeepSeek의 등장으로 GPU 훈련 수요가 급감하고, 데이터센터 산업은 ‘건설’에서 ‘활용’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
Forwarded from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하나증권/소재산업재/윤재성, 유재선, 김시현] (CERAWeek 2025 참관기) All of the Above
▶ 보고서: https://bit.ly/4j7zGk5
▶ 전력 수요에 대한 확신
- 미국 전력 수요 급증에 대한 공감대는 AI/데이터센터 뿐 아니라, 제조업 건설투자 급증(500억$ → 2022년부터 2,000억$)에 기반. Chevron/ExxonMobil 등 Super Major는 급기야 전력사업 진출 선언
▶ 천연가스의 귀환
- 미국의 전력 수요는 경제성장과 IT 인프라 확장으로 1985년부터 20년 간 성장. 특히, 1990년대 후반에는 가스발전소/터빈 급증을 경험. 현재는 당시의 De-javu
- 2030년까지 미국의 천연가스 수요는 +20~28bcf/d 성장 예상. 다만, 1985년 이후 수요의 메인은 발전이었지만 이번 사이클은 LNG 수출용 수요가 60% 이상을 차지(11~15bcf/d)
- LNG 수출 확대와 전력 수요 급증 감안 시, 미국 가스는 2000년 초반과 유사한 가격 강세 예상
▶ All of the Above 전략 부각
- Siemens/NextEra Energy, 가스복합화력 발전소 건설비 2022년 700$/kW 수준에서 현재 2,400$/kW로 3배 이상 급등 언급
- Siemens Energy, 가스터빈 수요 급증에 따른 부품 병목현상 발생. 대형 가스터빈 납기 일정을 넉넉하게 2028년으로 설정하는 등 현실적 일정 수립
- NextEra Energy, 전력 수요 급등 대비 위해 All of the above energy solution 필요 언급. 특히, 재생에너지는 당장 가동 가능한 대안
▶ 강력한 규제 완화 요구
- Williams Companies, "파이프라인 허가에 3~4년, 실제 공사에 6~12개월 소요". 내무부 장관 Doug Burgum, "NECD 구성으로 규제 철폐에 집중할 것"
▶ 탈탄소
- 천연가스, 나아가 화석연료 산업의 지속성을 위한 CCS/블루수소에 대한 노력 지속. 특히, 블루수소는 안정성 높고, 대량 생산 가능한 현실적 대안
- Occidental은 탄소포집을 통한 중장기 비전 확실하게 제시. 45Q 세액 공제 혜택 지속/확대 예상
▶ 결론 및 Top Picks
- (1) 천연가스 Value Chain: Cheniere Energy, 포스코인터내셔널
- (2) 태양광: First Solar, 한화솔루션
- (3) 정유/석유화학: S-Oil, 롯데케미칼
- (4) 탄소포집: 유니드
- (5) 가스터빈: GE Vernova, 두산에너빌리티
- (6) 원전/SMR: Constellation Energy
** 하나증권/에너지소재/윤재성
https://news.1rj.ru/str/energy_youn
▶ 보고서: https://bit.ly/4j7zGk5
▶ 전력 수요에 대한 확신
- 미국 전력 수요 급증에 대한 공감대는 AI/데이터센터 뿐 아니라, 제조업 건설투자 급증(500억$ → 2022년부터 2,000억$)에 기반. Chevron/ExxonMobil 등 Super Major는 급기야 전력사업 진출 선언
▶ 천연가스의 귀환
- 미국의 전력 수요는 경제성장과 IT 인프라 확장으로 1985년부터 20년 간 성장. 특히, 1990년대 후반에는 가스발전소/터빈 급증을 경험. 현재는 당시의 De-javu
- 2030년까지 미국의 천연가스 수요는 +20~28bcf/d 성장 예상. 다만, 1985년 이후 수요의 메인은 발전이었지만 이번 사이클은 LNG 수출용 수요가 60% 이상을 차지(11~15bcf/d)
- LNG 수출 확대와 전력 수요 급증 감안 시, 미국 가스는 2000년 초반과 유사한 가격 강세 예상
▶ All of the Above 전략 부각
- Siemens/NextEra Energy, 가스복합화력 발전소 건설비 2022년 700$/kW 수준에서 현재 2,400$/kW로 3배 이상 급등 언급
- Siemens Energy, 가스터빈 수요 급증에 따른 부품 병목현상 발생. 대형 가스터빈 납기 일정을 넉넉하게 2028년으로 설정하는 등 현실적 일정 수립
- NextEra Energy, 전력 수요 급등 대비 위해 All of the above energy solution 필요 언급. 특히, 재생에너지는 당장 가동 가능한 대안
▶ 강력한 규제 완화 요구
- Williams Companies, "파이프라인 허가에 3~4년, 실제 공사에 6~12개월 소요". 내무부 장관 Doug Burgum, "NECD 구성으로 규제 철폐에 집중할 것"
▶ 탈탄소
- 천연가스, 나아가 화석연료 산업의 지속성을 위한 CCS/블루수소에 대한 노력 지속. 특히, 블루수소는 안정성 높고, 대량 생산 가능한 현실적 대안
- Occidental은 탄소포집을 통한 중장기 비전 확실하게 제시. 45Q 세액 공제 혜택 지속/확대 예상
▶ 결론 및 Top Picks
- (1) 천연가스 Value Chain: Cheniere Energy, 포스코인터내셔널
- (2) 태양광: First Solar, 한화솔루션
- (3) 정유/석유화학: S-Oil, 롯데케미칼
- (4) 탄소포집: 유니드
- (5) 가스터빈: GE Vernova, 두산에너빌리티
- (6) 원전/SMR: Constellation Energy
** 하나증권/에너지소재/윤재성
https://news.1rj.ru/str/energy_yo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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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글로벌 전통에너지/신재생에너지 및 각종 소재 산업에 대한 전반적인 뉴스와 분석을 다룹니다.
컴플라이언스를 감안해 종목에 대한 언급은 보고서만을 통해 공유할 예정이며, 보고서를 제외한 피드들은 산업에 대한 뉴스나 생각 정리만 담길 예정입니다.
수록된 내용은 신뢰성 있는 자료에 기반하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는 없으므로 투자자 자산의 판단과 책임 하에 최종결정 해야 합니다. 보고서는 투자결과에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컴플라이언스를 감안해 종목에 대한 언급은 보고서만을 통해 공유할 예정이며, 보고서를 제외한 피드들은 산업에 대한 뉴스나 생각 정리만 담길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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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Forwarded from 스탁이지 - AI 투자 어시스턴트
3월 잠정 수출입
YoY 높은 수출
(조선: 선박) +51.71%
(변압기: 중대형) +42.58%
(화장품: 기초화장품) +30.26%
(가공식품: 라면) +25.80%
(화장품: 총계) +24.13%
(미용 의료기기: 레이저장비 및 부속품) +23.89%
(화장품: 색조화장품) +22.18%
YoY 높은 수출
(조선: 선박) +51.71%
(변압기: 중대형) +42.58%
(화장품: 기초화장품) +30.26%
(가공식품: 라면) +25.80%
(화장품: 총계) +24.13%
(미용 의료기기: 레이저장비 및 부속품) +23.89%
(화장품: 색조화장품) +22.18%
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커버리지 기업 1Q25 실적발표 일정
(4월 1일 기준)
[건설]
- 삼성E&A 4월 24일 오후 2시
- 현대건설 4월 29일 오후 2시
- DL E&C 4월 29일 오후 3시
- GS건설 4월 30일 오전 10시
[조선]
- 한화엔진 4월 21일(잠정치만 공시)
- HD한국조선해양 4월 24일 오후 2시
- HD현대마린솔루션 4월 24일 오후 3시
- 삼성중공업 4월 24일 오후 4시
- 한화오션 4월 28일 오후 2시
(4월 1일 기준)
[건설]
- 삼성E&A 4월 24일 오후 2시
- 현대건설 4월 29일 오후 2시
- DL E&C 4월 29일 오후 3시
- GS건설 4월 30일 오전 10시
[조선]
- 한화엔진 4월 21일(잠정치만 공시)
- HD한국조선해양 4월 24일 오후 2시
- HD현대마린솔루션 4월 24일 오후 3시
- 삼성중공업 4월 24일 오후 4시
- 한화오션 4월 28일 오후 2시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4.01 15:28:04
기업명: HD현대마린엔진(시가총액: 9,227억)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대표보고 : 국민연금공단/대한민국
보유목적 : 단순투자
보고전 : -%
보고후 : 5.01%
보고사유 : 단순추가취득/처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401002930
주요 지분공시(최근1년) : https://www.awakeplus.co.kr/board/notice/07197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71970
기업명: HD현대마린엔진(시가총액: 9,227억)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대표보고 : 국민연금공단/대한민국
보유목적 : 단순투자
보고전 : -%
보고후 : 5.01%
보고사유 : 단순추가취득/처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401002930
주요 지분공시(최근1년) : https://www.awakeplus.co.kr/board/notice/07197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71970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5.04.01 15:26:20
기업명: 동성화인텍(시가총액: 6,988억)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대표보고 : 국민연금공단/대한민국
보유목적 : 단순투자
보고전 : -%
보고후 : 5.01%
보고사유 : 단순추가취득/처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401002914
주요 지분공시(최근1년) : https://www.awakeplus.co.kr/board/notice/03350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3500
기업명: 동성화인텍(시가총액: 6,988억)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대표보고 : 국민연금공단/대한민국
보유목적 : 단순투자
보고전 : -%
보고후 : 5.01%
보고사유 : 단순추가취득/처분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401002914
주요 지분공시(최근1년) : https://www.awakeplus.co.kr/board/notice/03350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33500
#한화엔진
한화엔진 주총 후기 (25.03.26)
Q: 한화 그룹 편입 후 방산 또는 시너지 창출 가능 분야로의 확장 계획 여부?
A: 현재 상선만 운영 중이며 특수선은 없음. 향후 우선순위와 수익성에 따라 특수선 포함 다양한 선택지 검토 예정이나 구체적 공개는 어려움
Q: 바지선 도입으로 간접적 케파 증설 효과 발생, 앞으로 조선업 케파 증설 계획 및 자금 조달 방안은?
A: 캐시 유입 시 성장성과 사업 기회 고려해 차입 또는 증자 선택 가능 필요성에 따라 차입 선호 가능성 언급
Q: AM사업부 매출 비중 목표는?
A: AM사업부 영업이익률 25%, 27년 매출 24년 대비 2배 목표, 28년 더 높아짐. 올해 10% 성장 후 26-27년 급성장 전망
Q: 디젤과 DF엔진의 수수료(라이선스비) 차이 여부?
A: 대수에 연동된 구조로 초기 비용 높음
Q: 인화정공 물량 추가 가능성?
A: 인화정공 지분 3.6%, 재무 투자자로 커넥션 끊김. 비즈니스 거래는 지속이나 특별 대우 없음
Q: 중국 엔진사 케파 쇼티지와 아시아 수주 증가의 연관성 체감 여부?
A: 단가 인상 수주 경험 있음. 중국 엔진사 대형 제작 한계 및 증설하더라도 벤더 동반 성장 필요로 2-3년 소요 예상
Q: 올해 수주 목표는?
A: 1.7조~1.8조 목표, 현재 9천억 달성, 한화·삼성 고려 시 목표 도달 가능성
https://m.blog.naver.com/dlatbek123/223816070910
자세한 후기 감사합니다.
한화엔진 주총 후기 (25.03.26)
Q: 한화 그룹 편입 후 방산 또는 시너지 창출 가능 분야로의 확장 계획 여부?
A: 현재 상선만 운영 중이며 특수선은 없음. 향후 우선순위와 수익성에 따라 특수선 포함 다양한 선택지 검토 예정이나 구체적 공개는 어려움
Q: 바지선 도입으로 간접적 케파 증설 효과 발생, 앞으로 조선업 케파 증설 계획 및 자금 조달 방안은?
A: 캐시 유입 시 성장성과 사업 기회 고려해 차입 또는 증자 선택 가능 필요성에 따라 차입 선호 가능성 언급
Q: AM사업부 매출 비중 목표는?
A: AM사업부 영업이익률 25%, 27년 매출 24년 대비 2배 목표, 28년 더 높아짐. 올해 10% 성장 후 26-27년 급성장 전망
Q: 디젤과 DF엔진의 수수료(라이선스비) 차이 여부?
A: 대수에 연동된 구조로 초기 비용 높음
Q: 인화정공 물량 추가 가능성?
A: 인화정공 지분 3.6%, 재무 투자자로 커넥션 끊김. 비즈니스 거래는 지속이나 특별 대우 없음
Q: 중국 엔진사 케파 쇼티지와 아시아 수주 증가의 연관성 체감 여부?
A: 단가 인상 수주 경험 있음. 중국 엔진사 대형 제작 한계 및 증설하더라도 벤더 동반 성장 필요로 2-3년 소요 예상
Q: 올해 수주 목표는?
A: 1.7조~1.8조 목표, 현재 9천억 달성, 한화·삼성 고려 시 목표 도달 가능성
https://m.blog.naver.com/dlatbek123/223816070910
자세한 후기 감사합니다.
NAVER
25.03.26 한화엔진 주주총회 후기
오랜만에 블로그에 글 쓰는듯.. notion을 통해서 혼자 정리하고 스터디에서 발표하는 것이 좀 더 편하고 글...
❤2👍1
#중국
중국의 대만 침공이 가장 확률 높은 때가 시진핑 연임이 결정되는 2027년인데, 생각보다 멀지 않았음. 이건 해외 전문가들 뿐만 아니라 직접 본토 중국인들한테 물어봐도 27년 거론이 많이 됨.
혹시 모르니 비트코인과 달러는 일정 비중 바꿔두는걸로..
https://blog.naver.com/ranto28/223818015572
중국의 대만 침공이 가장 확률 높은 때가 시진핑 연임이 결정되는 2027년인데, 생각보다 멀지 않았음. 이건 해외 전문가들 뿐만 아니라 직접 본토 중국인들한테 물어봐도 27년 거론이 많이 됨.
혹시 모르니 비트코인과 달러는 일정 비중 바꿔두는걸로..
https://blog.naver.com/ranto28/223818015572
NAVER
중국은 대만공격 준비를 어떻게 하고 있을까
기억보단 기록을
#중국 중국의 대만 침공이 가장 확률 높은 때가 시진핑 연임이 결정되는 2027년인데, 생각보다 멀지 않았음. 이건 해외 전문가들 뿐만 아니라 직접 본토 중국인들한테 물어봐도 27년 거론이 많이 됨. 혹시 모르니 비트코인과 달러는 일정 비중 바꿔두는걸로.. https://blog.naver.com/ranto28/223818015572
이투데이
[위기의 시진핑] 심복 체포설·권위 흠집…군부 장악력 금 갔나
최근 두 차례 숙청 푸젠방·산시방 집중군 서열 2위 장유샤, 시진핑 일인 중심 통제 비판3위 허웨이둥은 체포설 돌아전복 가능성 낮아…문제는 정책 추
❤1
#Gas #EU #에너지
유럽의 타이트한 가스 상황
- 이번 겨울 유럽의 가스 수요는 추운 날씨, 풍력 발전의 급격한 감소, 산업 활동 회복으로 인해 20-21년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
- 가스 재고는 러시아 가스 PNG 중단과 수요 회복으로 10년 평균을 하회하는 상황. 현재 EU 가스 저장 용량은 39%로 작년 63%, 2023년 61.5%와 비교해 크게 낮음
- 단기적으로는 따뜻한 날씨로 인해 가스 가격이 하락했지만, 올해 11월까지 LNG 약 2,000만 톤이 필요한 상황.
- 북미에서 신규 프로젝트가 하반기 가동되면 올해 공급이 1,700~2,600만 톤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지만, 프로젝트 가동 지연, 예기치 못한 설비 중단, 아시아의 강한 수요 등의 변수가 남아있음
- 즉, 공급이 생각보다 타이트하기 때문에 다음 겨울에도 유럽은 높은 가스 가격을 맞이할 가능성이 여전히 존재
유럽의 타이트한 가스 상황
- 이번 겨울 유럽의 가스 수요는 추운 날씨, 풍력 발전의 급격한 감소, 산업 활동 회복으로 인해 20-21년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
- 가스 재고는 러시아 가스 PNG 중단과 수요 회복으로 10년 평균을 하회하는 상황. 현재 EU 가스 저장 용량은 39%로 작년 63%, 2023년 61.5%와 비교해 크게 낮음
- 단기적으로는 따뜻한 날씨로 인해 가스 가격이 하락했지만, 올해 11월까지 LNG 약 2,000만 톤이 필요한 상황.
- 북미에서 신규 프로젝트가 하반기 가동되면 올해 공급이 1,700~2,600만 톤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지만, 프로젝트 가동 지연, 예기치 못한 설비 중단, 아시아의 강한 수요 등의 변수가 남아있음
- 즉, 공급이 생각보다 타이트하기 때문에 다음 겨울에도 유럽은 높은 가스 가격을 맞이할 가능성이 여전히 존재
❤2
#동성화인텍 #LNG
동성화인텍 주총 후기 (25.03.27)
주주총회 내용
- 연간 감사보고서가 나오고 정정 감사보고서 한번 더 나왔는데 이유는? 환율차이로 매출/계약부채 변경이 있었음
- 주주는 동성케미컬 이외에도 5% 미만의 국민연금/신영자산운용/JP모건 등 기관 투자자 지분이 13% 정도 (참고로, 어제 국민연금 5% 공시)
- 미국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로 주가가 반등했는데?
사업자가 어떻게 정해지느냐에 따라 동성화인텍 참가여부가 다름. 국내업체들이 EPC라면 탱크/파이프는 우리가 할 수도 있음
Q&A
Q: 동성화인텍 수주잔고는 늘고 한국카본 수주잔고는 주는 이유는?
A: 25.3.4 단일판매/공급계약 체결 공시있었음. (2,636억건으로 수주 늘어남)
Q: 중국 조선사와 협의중인 상황?
A: 25년 아직까지는 없다. 작년에 참여요청 했는데, 여유 룸이 없어서 거절함. 현재 케파 증설하고 1-2척 룸이 있어서 국내외 좋은 조건으로 추가계약 있으면 진행할 예정
Q: 작년 보냉재 단가 5% 올렸지만 초과수요인 상황인데 단가인상 계획있나?
A: 경쟁사 공급계약보면 단가가 높아졌다. 올해 가이드가 될 것으로 보임. → P상승 의지 확인
Q: 수주잔고 많은데 추가증설 계획있는지?
A: 작년 9월 증설완료했고, 현재는 9개 공정 보완공사만 진행 중. 추가증설은 아직 계획없음
Q: 암모니아선(Vlac)도 영하 33도가 적정 온도인데 동사 보냉재로 사용 가능한가?
A: LPG도 영하 40도로 암모니아와 유사하다. 그런데 암모니아는 우레탄 부식독성이 있어서, 삼성중공업과 TFT로 내성 성능개발중이다.
Q: 정관에 냉매/폐기물 재활용 사업 추가됬는데 신사업 드라이브?
A: 투자 시작하는 단계로 회사 ESG에도 좋음.
Q: 25년 가이던스?
A: 대부분이 USD/EUR로 매출 잡히는 중. 환율 1,300원대 가정시 매출 6,000억 후반~7,000억 정도 (현재 USD 환율 1,465원인데 유지시 매출+10% 가능할 듯)
https://blog.naver.com/ddqa4/223811929973
동성화인텍 주총 후기 (25.03.27)
주주총회 내용
- 연간 감사보고서가 나오고 정정 감사보고서 한번 더 나왔는데 이유는? 환율차이로 매출/계약부채 변경이 있었음
- 주주는 동성케미컬 이외에도 5% 미만의 국민연금/신영자산운용/JP모건 등 기관 투자자 지분이 13% 정도 (참고로, 어제 국민연금 5% 공시)
- 미국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로 주가가 반등했는데?
사업자가 어떻게 정해지느냐에 따라 동성화인텍 참가여부가 다름. 국내업체들이 EPC라면 탱크/파이프는 우리가 할 수도 있음
Q&A
Q: 동성화인텍 수주잔고는 늘고 한국카본 수주잔고는 주는 이유는?
A: 25.3.4 단일판매/공급계약 체결 공시있었음. (2,636억건으로 수주 늘어남)
Q: 중국 조선사와 협의중인 상황?
A: 25년 아직까지는 없다. 작년에 참여요청 했는데, 여유 룸이 없어서 거절함. 현재 케파 증설하고 1-2척 룸이 있어서 국내외 좋은 조건으로 추가계약 있으면 진행할 예정
Q: 작년 보냉재 단가 5% 올렸지만 초과수요인 상황인데 단가인상 계획있나?
A: 경쟁사 공급계약보면 단가가 높아졌다. 올해 가이드가 될 것으로 보임. → P상승 의지 확인
Q: 수주잔고 많은데 추가증설 계획있는지?
A: 작년 9월 증설완료했고, 현재는 9개 공정 보완공사만 진행 중. 추가증설은 아직 계획없음
Q: 암모니아선(Vlac)도 영하 33도가 적정 온도인데 동사 보냉재로 사용 가능한가?
A: LPG도 영하 40도로 암모니아와 유사하다. 그런데 암모니아는 우레탄 부식독성이 있어서, 삼성중공업과 TFT로 내성 성능개발중이다.
Q: 정관에 냉매/폐기물 재활용 사업 추가됬는데 신사업 드라이브?
A: 투자 시작하는 단계로 회사 ESG에도 좋음.
Q: 25년 가이던스?
A: 대부분이 USD/EUR로 매출 잡히는 중. 환율 1,300원대 가정시 매출 6,000억 후반~7,000억 정도 (현재 USD 환율 1,465원인데 유지시 매출+10% 가능할 듯)
https://blog.naver.com/ddqa4/2238119299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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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화인텍 2025년 주주총회
동성화인텍은 주총장소가 안성이라 휴가지만 새벽부터 일어나서 차를 타고 도착했다.(출장의 기분..) 거리가 멀어서인지 개인주주분은 몇 분 안보였고 주총 후 IR간담회를 하는지 물어봤으나 아쉽게도 없었고 전화통화에서도 친절하셨던 IR 담당자님 명함을 받고 전화로 문의점을 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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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취미생활방📮
"4/2일은 미국 해방의 날"
🟢 CNBC 는 트럼프가 고민하는 옵션은 3가지🟢 일괄 20%관세(보편관세)🟢 3개그룹(낮음/보통/높음)으로 나눠 부과하는 방안🟢 국가별로 부과하는 방안
대부분 수입품은 적어도 20% 정도 관세를 부과
미국무역대표(USTR) 은 일부 국가를 상대로 미국에 수출하는 제품 전반에 관세를 부과하는 세번째 선택지 또한 준비중
해당 그룹에 속한 국가들은 관세율은 20% 보편 관세보다 낮을 가능성이 크다는 입장
🟢 매우 공격적이라면 15~18%🟢 다만 향후 3~6개월동안 협상을 통해 관세를 내리고 일부 면제하면서 "공젹적인 수준" 인 12% 로 떨어뜨릴것으로 전망🟢 상호관세율 10% 수준이라는 의견도 있음🟢 도이치뱅크 설문조사에는 중국에 대해서는 50% 관세, 다른 국가는 10% 미만관세를 예상
🟢 상호관세는 즉각 발표🟢 트럼프 대통령은 이미 결정을 내렸고, 연설에서 발표할 예정🟢 트럼프 대통령은 항상 전화를 받는것에 열려있으며, 관세에 대해 논의한 국가가 많다. 다만 트럼프 대통령이 가장 신경쓰는 국가는 미국이다.🟢 수입 자동차 25% 관세는 3일부터 시행
🟢 시장은 불확실성을 싫어하며, 불확실성이 해소되기에, 단기적으로 바닥일 가능성이 있다.🟢 관세 발효 이후 시장은 어느정도 가시성을 확보할 것으로 예상하며, 이를 통해 일부 매도 압박을 덜 받게 될것으로 예상🟢 계절적으로 4월은 유리한달, 통상 3월에 큰폭으로 하락하면, 4월은 크게 반등한적이 많음🟢 단 경기가 둔화하고 있고, 소비와 기업 이익이 흔들리고 있기 때문에, 단기 랠리에 그칠것이라는 주장도 있음
참고자료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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