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화인텍 #LNG
동성화인텍 주총 후기 (25.03.27)
주주총회 내용
- 연간 감사보고서가 나오고 정정 감사보고서 한번 더 나왔는데 이유는? 환율차이로 매출/계약부채 변경이 있었음
- 주주는 동성케미컬 이외에도 5% 미만의 국민연금/신영자산운용/JP모건 등 기관 투자자 지분이 13% 정도 (참고로, 어제 국민연금 5% 공시)
- 미국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로 주가가 반등했는데?
사업자가 어떻게 정해지느냐에 따라 동성화인텍 참가여부가 다름. 국내업체들이 EPC라면 탱크/파이프는 우리가 할 수도 있음
Q&A
Q: 동성화인텍 수주잔고는 늘고 한국카본 수주잔고는 주는 이유는?
A: 25.3.4 단일판매/공급계약 체결 공시있었음. (2,636억건으로 수주 늘어남)
Q: 중국 조선사와 협의중인 상황?
A: 25년 아직까지는 없다. 작년에 참여요청 했는데, 여유 룸이 없어서 거절함. 현재 케파 증설하고 1-2척 룸이 있어서 국내외 좋은 조건으로 추가계약 있으면 진행할 예정
Q: 작년 보냉재 단가 5% 올렸지만 초과수요인 상황인데 단가인상 계획있나?
A: 경쟁사 공급계약보면 단가가 높아졌다. 올해 가이드가 될 것으로 보임. → P상승 의지 확인
Q: 수주잔고 많은데 추가증설 계획있는지?
A: 작년 9월 증설완료했고, 현재는 9개 공정 보완공사만 진행 중. 추가증설은 아직 계획없음
Q: 암모니아선(Vlac)도 영하 33도가 적정 온도인데 동사 보냉재로 사용 가능한가?
A: LPG도 영하 40도로 암모니아와 유사하다. 그런데 암모니아는 우레탄 부식독성이 있어서, 삼성중공업과 TFT로 내성 성능개발중이다.
Q: 정관에 냉매/폐기물 재활용 사업 추가됬는데 신사업 드라이브?
A: 투자 시작하는 단계로 회사 ESG에도 좋음.
Q: 25년 가이던스?
A: 대부분이 USD/EUR로 매출 잡히는 중. 환율 1,300원대 가정시 매출 6,000억 후반~7,000억 정도 (현재 USD 환율 1,465원인데 유지시 매출+10% 가능할 듯)
https://blog.naver.com/ddqa4/223811929973
동성화인텍 주총 후기 (25.03.27)
주주총회 내용
- 연간 감사보고서가 나오고 정정 감사보고서 한번 더 나왔는데 이유는? 환율차이로 매출/계약부채 변경이 있었음
- 주주는 동성케미컬 이외에도 5% 미만의 국민연금/신영자산운용/JP모건 등 기관 투자자 지분이 13% 정도 (참고로, 어제 국민연금 5% 공시)
- 미국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로 주가가 반등했는데?
사업자가 어떻게 정해지느냐에 따라 동성화인텍 참가여부가 다름. 국내업체들이 EPC라면 탱크/파이프는 우리가 할 수도 있음
Q&A
Q: 동성화인텍 수주잔고는 늘고 한국카본 수주잔고는 주는 이유는?
A: 25.3.4 단일판매/공급계약 체결 공시있었음. (2,636억건으로 수주 늘어남)
Q: 중국 조선사와 협의중인 상황?
A: 25년 아직까지는 없다. 작년에 참여요청 했는데, 여유 룸이 없어서 거절함. 현재 케파 증설하고 1-2척 룸이 있어서 국내외 좋은 조건으로 추가계약 있으면 진행할 예정
Q: 작년 보냉재 단가 5% 올렸지만 초과수요인 상황인데 단가인상 계획있나?
A: 경쟁사 공급계약보면 단가가 높아졌다. 올해 가이드가 될 것으로 보임. → P상승 의지 확인
Q: 수주잔고 많은데 추가증설 계획있는지?
A: 작년 9월 증설완료했고, 현재는 9개 공정 보완공사만 진행 중. 추가증설은 아직 계획없음
Q: 암모니아선(Vlac)도 영하 33도가 적정 온도인데 동사 보냉재로 사용 가능한가?
A: LPG도 영하 40도로 암모니아와 유사하다. 그런데 암모니아는 우레탄 부식독성이 있어서, 삼성중공업과 TFT로 내성 성능개발중이다.
Q: 정관에 냉매/폐기물 재활용 사업 추가됬는데 신사업 드라이브?
A: 투자 시작하는 단계로 회사 ESG에도 좋음.
Q: 25년 가이던스?
A: 대부분이 USD/EUR로 매출 잡히는 중. 환율 1,300원대 가정시 매출 6,000억 후반~7,000억 정도 (현재 USD 환율 1,465원인데 유지시 매출+10% 가능할 듯)
https://blog.naver.com/ddqa4/2238119299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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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화인텍 2025년 주주총회
동성화인텍은 주총장소가 안성이라 휴가지만 새벽부터 일어나서 차를 타고 도착했다.(출장의 기분..) 거리가 멀어서인지 개인주주분은 몇 분 안보였고 주총 후 IR간담회를 하는지 물어봤으나 아쉽게도 없었고 전화통화에서도 친절하셨던 IR 담당자님 명함을 받고 전화로 문의점을 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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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취미생활방📮
"4/2일은 미국 해방의 날"
🟢 CNBC 는 트럼프가 고민하는 옵션은 3가지🟢 일괄 20%관세(보편관세)🟢 3개그룹(낮음/보통/높음)으로 나눠 부과하는 방안🟢 국가별로 부과하는 방안
대부분 수입품은 적어도 20% 정도 관세를 부과
미국무역대표(USTR) 은 일부 국가를 상대로 미국에 수출하는 제품 전반에 관세를 부과하는 세번째 선택지 또한 준비중
해당 그룹에 속한 국가들은 관세율은 20% 보편 관세보다 낮을 가능성이 크다는 입장
🟢 매우 공격적이라면 15~18%🟢 다만 향후 3~6개월동안 협상을 통해 관세를 내리고 일부 면제하면서 "공젹적인 수준" 인 12% 로 떨어뜨릴것으로 전망🟢 상호관세율 10% 수준이라는 의견도 있음🟢 도이치뱅크 설문조사에는 중국에 대해서는 50% 관세, 다른 국가는 10% 미만관세를 예상
🟢 상호관세는 즉각 발표🟢 트럼프 대통령은 이미 결정을 내렸고, 연설에서 발표할 예정🟢 트럼프 대통령은 항상 전화를 받는것에 열려있으며, 관세에 대해 논의한 국가가 많다. 다만 트럼프 대통령이 가장 신경쓰는 국가는 미국이다.🟢 수입 자동차 25% 관세는 3일부터 시행
🟢 시장은 불확실성을 싫어하며, 불확실성이 해소되기에, 단기적으로 바닥일 가능성이 있다.🟢 관세 발효 이후 시장은 어느정도 가시성을 확보할 것으로 예상하며, 이를 통해 일부 매도 압박을 덜 받게 될것으로 예상🟢 계절적으로 4월은 유리한달, 통상 3월에 큰폭으로 하락하면, 4월은 크게 반등한적이 많음🟢 단 경기가 둔화하고 있고, 소비와 기업 이익이 흔들리고 있기 때문에, 단기 랠리에 그칠것이라는 주장도 있음
참고자료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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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조선사: 방긋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40264641
조선사: 방긋
철강업체가 작년 하반기 조선업체에 공급한 후판(두께 6㎜ 이상 강판) 가격이 t당 78만~79만원으로 결정됐다. 2023년 상반기 납품가격이 t당 100만원 안팎이었던 점을 감안하면 1년6개월 사이에 20%가량 빠진 셈이다. 중국의 저가 공세 여파로 후판 시장이 ‘수요자 우위 시장’으로 돌아선 영향이다. 후판 가격 하락세가 이어지면서 철강업체들은 수익성 감소를 피하기 힘들어졌다. 반면 선박 건조 비용의 20~30%에 달하는 후판을 저렴하게 공급받은 조선사들은 실적에 날개를 달게 됐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40264641
한국경제
80만원 깨진 후판값…철강 울고 조선 웃었다
80만원 깨진 후판값…철강 울고 조선 웃었다, 70만원대로 가격 협상 타결 3연속 인하…1년반새 20% 떨어져 포스코·현대제철 등 수익성 비상 "원가 수준…팔아도 남는게 없다" HD현대·삼성·한화는 비용 절감 중국산 반덤핑 고율관세 부과에 올해부터는 가격 반등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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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한투증권 강경태] 한화엔진(082740)
텔레그램: http://t.me/enc210406
보고서 링크: https://vo.la/mtIChK
1Q25 Preview: 메탄올 D/F 엔진 수익성 우려 없다.
■ 1분기 32대 인도, 메탄올 D/F 초도 호기 수익성 우려 없음
- 1분기 별도 매출액은 3,122억원(+6.4% YoY, -4.3% QoQ), 영업이익은 189억원(-2.8% YoY, +3.7% QoQ, OPM +6.0%)으로 추정
- 1분기에 인도한 엔진은 32대이며, 인도한 엔진의 평균 가격(ASP)은 82억원으로 추정. 지난해 4분기 ASP에 비해 6.1% 하락한 것인데, 이는 2022년 하반기에 수주한 저선가 엔진 일부가 올해 1분기에 선적됐기 때문
- 1분기 인도 수량 32대 중 1대가 삼성중공업 향 메탄올 D/F 엔진 첫 호기. 개발 및 설계 비용을 시리즈로 수주한 엔진 16대 모두에 안분했기 때문에, 반복 제작 효과없이 첫 호기부터 선박엔진 부문 수익에 기여
■ 130대 생산 체재 동일, 증설은 제작 엔진의 평균 마력을 올리는 효과
- 증설 이후에도 수량 효과는 없을 것. 한화엔진은 창원 공장의 엔진 조립 시설 증설을 위해 2026년까지 1,836억원을 투자할 계획. 이중 중 고압 가스 엔진 시운전 설비에 802억원을 지출할 예정
- 이는 고출력, 대마력 이중연료추진 엔진 제작 과정에서 발생하는 병목을 해소하기 위한 것. 중국 양대 민영 조선사의 LNG D/F 엔진 발주가 급증하면서 수주잔고 내 컨테이너선 비중이 높아졌기 때문
- 증설 이후 가용 생산능력은 연간 468만HP으로, 2024년에 비해 34.9% 증가할 것. 제작 엔진의 1대당 평균 HP이 상승하는 것이며, 선박엔진 인도 수량 기준 연간 130대 생산 체재는 변함없을 것
■ 2028년 실적 곧 확정, 성장하는 AM 매출이 향후 실적 추정치 결정
- 조선업 서플라이 체인 내 최선호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30,000원을 유지
- 2028년 인도 슬롯이 곧 소진되는 만큼 상반기 이후 밸류에이션 적용 시점을 2028년으로 적용할 계획. 엔진 AM 매출의 실제 성장폭에 따라 실적 추정치를 상향할 여지가 있음
텔레그램: http://t.me/enc210406
보고서 링크: https://vo.la/mtIChK
1Q25 Preview: 메탄올 D/F 엔진 수익성 우려 없다.
■ 1분기 32대 인도, 메탄올 D/F 초도 호기 수익성 우려 없음
- 1분기 별도 매출액은 3,122억원(+6.4% YoY, -4.3% QoQ), 영업이익은 189억원(-2.8% YoY, +3.7% QoQ, OPM +6.0%)으로 추정
- 1분기에 인도한 엔진은 32대이며, 인도한 엔진의 평균 가격(ASP)은 82억원으로 추정. 지난해 4분기 ASP에 비해 6.1% 하락한 것인데, 이는 2022년 하반기에 수주한 저선가 엔진 일부가 올해 1분기에 선적됐기 때문
- 1분기 인도 수량 32대 중 1대가 삼성중공업 향 메탄올 D/F 엔진 첫 호기. 개발 및 설계 비용을 시리즈로 수주한 엔진 16대 모두에 안분했기 때문에, 반복 제작 효과없이 첫 호기부터 선박엔진 부문 수익에 기여
■ 130대 생산 체재 동일, 증설은 제작 엔진의 평균 마력을 올리는 효과
- 증설 이후에도 수량 효과는 없을 것. 한화엔진은 창원 공장의 엔진 조립 시설 증설을 위해 2026년까지 1,836억원을 투자할 계획. 이중 중 고압 가스 엔진 시운전 설비에 802억원을 지출할 예정
- 이는 고출력, 대마력 이중연료추진 엔진 제작 과정에서 발생하는 병목을 해소하기 위한 것. 중국 양대 민영 조선사의 LNG D/F 엔진 발주가 급증하면서 수주잔고 내 컨테이너선 비중이 높아졌기 때문
- 증설 이후 가용 생산능력은 연간 468만HP으로, 2024년에 비해 34.9% 증가할 것. 제작 엔진의 1대당 평균 HP이 상승하는 것이며, 선박엔진 인도 수량 기준 연간 130대 생산 체재는 변함없을 것
■ 2028년 실적 곧 확정, 성장하는 AM 매출이 향후 실적 추정치 결정
- 조선업 서플라이 체인 내 최선호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30,000원을 유지
- 2028년 인도 슬롯이 곧 소진되는 만큼 상반기 이후 밸류에이션 적용 시점을 2028년으로 적용할 계획. 엔진 AM 매출의 실제 성장폭에 따라 실적 추정치를 상향할 여지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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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건설과 조선 업종 자료 공유
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HD현대삼호 수주 공시
@ 선종: LNG 운반선(174K 선형)
@ 수량: 1척
@ 선가: 261.8백만달러/척
LNG 운반선 안녕하세요 :)
선가도 안녕하네요.
선가 지수 하락세가 멈추겠습니다.
2027년 납기로 받은
마지막 슬롯이지 않을까 합니다.
@ 선종: LNG 운반선(174K 선형)
@ 수량: 1척
@ 선가: 261.8백만달러/척
LNG 운반선 안녕하세요 :)
선가도 안녕하네요.
선가 지수 하락세가 멈추겠습니다.
2027년 납기로 받은
마지막 슬롯이지 않을까 합니다.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HD현대삼호 수주 공시 @ 선종: LNG 운반선(174K 선형) @ 수량: 1척 @ 선가: 261.8백만달러/척 LNG 운반선 안녕하세요 :) 선가도 안녕하네요. 선가 지수 하락세가 멈추겠습니다. 2027년 납기로 받은 마지막 슬롯이지 않을까 합니다.
이런 난세에는 숫자가 찍히는 수주가 최고.. 근래에 신규 수주(탱커, LNG) 지속적으로 나오는게 긍정적이네요.
해외해운 뉴스보면 미국 규제로 한국 중고선가는 오르는 추세이긴한데, 신조선가까지 다시 올라주면 베스트. 다만, 현재 신조선가도 선사들이 부담스러워하는 레벨이라 더 올라줄지는 아직 물음표. 일단은 하락세가 멈춘 것만으로도 좋다고 생각 중
해외해운 뉴스보면 미국 규제로 한국 중고선가는 오르는 추세이긴한데, 신조선가까지 다시 올라주면 베스트. 다만, 현재 신조선가도 선사들이 부담스러워하는 레벨이라 더 올라줄지는 아직 물음표. 일단은 하락세가 멈춘 것만으로도 좋다고 생각 중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골드만 - 미국 관세
“상호주의” 관세 정책은 트럼프 대통령이 발표한 것으로, 가중 평균 관세율을 18.3%로 올리는 방안이다. 이는 우리가 예상했던 것보다 약 3%포인트 높은 수준이다.
그러나 전체 수입품의 약 3분의 1은 면제 대상이 되기 때문에, 실질적인 관세율 인상은 12.6%포인트로 줄어든다.
우리는 이와 올해 발표된 다른 관세 조치들이 미국의 실효 관세율을 총 18.8%포인트 끌어올릴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무역 상대국과의 협상을 통해 오늘 발표된 것보다는 다소 낮은 “상호주의” 관세율로 조정될 것으로 보지만, 보복 관세에 따른 갈등 확대 가능성과 추가 산업별 관세가 나올 확률이 높기 때문에, 실효 관세율이 경제 전망에서 가정한 15%포인트 상승보다 더 크게 오를 위험이 있다.
---
한국은 실질적으로 14% 관세 (면제 포함)
“상호주의” 관세 정책은 트럼프 대통령이 발표한 것으로, 가중 평균 관세율을 18.3%로 올리는 방안이다. 이는 우리가 예상했던 것보다 약 3%포인트 높은 수준이다.
그러나 전체 수입품의 약 3분의 1은 면제 대상이 되기 때문에, 실질적인 관세율 인상은 12.6%포인트로 줄어든다.
우리는 이와 올해 발표된 다른 관세 조치들이 미국의 실효 관세율을 총 18.8%포인트 끌어올릴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무역 상대국과의 협상을 통해 오늘 발표된 것보다는 다소 낮은 “상호주의” 관세율로 조정될 것으로 보지만, 보복 관세에 따른 갈등 확대 가능성과 추가 산업별 관세가 나올 확률이 높기 때문에, 실효 관세율이 경제 전망에서 가정한 15%포인트 상승보다 더 크게 오를 위험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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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실질적으로 14% 관세 (면제 포함)
Forwarded from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하나증권/에너지소재/윤재성] 미국 상호관세 영향 중립적 or 상대적으로 긍정적
▶ 보고서: https://bit.ly/3FNUKNJ
▶ [정유] 에너지 제품에 대해서는 상호관세 예외. 영향 중립적
- 원유/천연가스/특정 정제 제품 혹은 미국 내 수급이 어려운 제품에 대해서는 상호관세 예외 조항을 두고 있어 한국의 수출에 미치는 영향 제한적
- 2024년 기준 한국의 석유제품 수출 중 미국향 비중 10%. 미국향 석유제품 수출 품목은 주로 항공유와 윤활기유에 국한
- 미국의 2026년 항공유 재고가 25년 래 최저치로 줄어들 것으로 추정(EIA)된다는 점도 상호관세 예외 조항에 석유제품이 포함될 가능성이 높은 이유
▶ [석유화학] 중립적 or 상대적으로 긍정적
- 2024년 기준 한국의 미국향 에틸렌 유도품 수출 비중은 1%로 미미
- 미국향 수출은 BD/SBR, PP, ABS/PC, 에폭시 등 미국 내 생산 비중이 적은 품목에 국한. 참고로, ABS 미국향 수출 비중은 8%
- 상대적인 관점에서 긍정적인 것은 경쟁국인 중국/대만의 상호관세율이 각각 34%/32%로 한국보다 높게 설정되어 오히려 가격 경쟁력 관점에서 유리하다는 점
- KCC는 실리콘 사업부의 매출액 중에서 35% 이상이 미국에서 창출되며 해당 매출의 대부분이 미국 내수 위주이기에 타격 전혀 없어. 오히려, 경쟁사인 독일의 Wacker, 일본 Shin-Etsu, 노르웨이 Elkem 등은 상호관세를 부과받아 반사수혜
- 유니드는 미국향 비중이 전사 기준 3~4%에 불과. 미국의 최대 염화칼륨 수입국 캐나다에 대한 관세부과로 미국 염화칼륨, 가성/탄산칼륨 가격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오히려 반사수혜
▶ [태양광] 한화솔루션 일부 원가 상승 요인 있으나, 상대적으로 긍정적 영향 더 커
- 한화솔루션의 모듈 생산은 대부분 미국 내에서 이뤄져. 셀을 한국으로부터 조달하기 때문에 베트남(상호관세율 46%)/태국 (36%)으로부터 셀을 조달하는 경쟁사 대비 원가 상승폭 제한적
- 또한 한화첨단소재가 미국 조지아 카터스빌에 EVA 생산공장을 보유해 부자재 조달에도 경쟁사 대비 이점. 2025년 하반기 카터스빌 잉곳-웨이퍼-셀-모듈 3.3GW 완공 시 수직계열화 달성 또한 상대적 이점
** 하나증권/에너지소재/윤재성
https://news.1rj.ru/str/energy_youn
▶ 보고서: https://bit.ly/3FNUKNJ
▶ [정유] 에너지 제품에 대해서는 상호관세 예외. 영향 중립적
- 원유/천연가스/특정 정제 제품 혹은 미국 내 수급이 어려운 제품에 대해서는 상호관세 예외 조항을 두고 있어 한국의 수출에 미치는 영향 제한적
- 2024년 기준 한국의 석유제품 수출 중 미국향 비중 10%. 미국향 석유제품 수출 품목은 주로 항공유와 윤활기유에 국한
- 미국의 2026년 항공유 재고가 25년 래 최저치로 줄어들 것으로 추정(EIA)된다는 점도 상호관세 예외 조항에 석유제품이 포함될 가능성이 높은 이유
▶ [석유화학] 중립적 or 상대적으로 긍정적
- 2024년 기준 한국의 미국향 에틸렌 유도품 수출 비중은 1%로 미미
- 미국향 수출은 BD/SBR, PP, ABS/PC, 에폭시 등 미국 내 생산 비중이 적은 품목에 국한. 참고로, ABS 미국향 수출 비중은 8%
- 상대적인 관점에서 긍정적인 것은 경쟁국인 중국/대만의 상호관세율이 각각 34%/32%로 한국보다 높게 설정되어 오히려 가격 경쟁력 관점에서 유리하다는 점
- KCC는 실리콘 사업부의 매출액 중에서 35% 이상이 미국에서 창출되며 해당 매출의 대부분이 미국 내수 위주이기에 타격 전혀 없어. 오히려, 경쟁사인 독일의 Wacker, 일본 Shin-Etsu, 노르웨이 Elkem 등은 상호관세를 부과받아 반사수혜
- 유니드는 미국향 비중이 전사 기준 3~4%에 불과. 미국의 최대 염화칼륨 수입국 캐나다에 대한 관세부과로 미국 염화칼륨, 가성/탄산칼륨 가격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오히려 반사수혜
▶ [태양광] 한화솔루션 일부 원가 상승 요인 있으나, 상대적으로 긍정적 영향 더 커
- 한화솔루션의 모듈 생산은 대부분 미국 내에서 이뤄져. 셀을 한국으로부터 조달하기 때문에 베트남(상호관세율 46%)/태국 (36%)으로부터 셀을 조달하는 경쟁사 대비 원가 상승폭 제한적
- 또한 한화첨단소재가 미국 조지아 카터스빌에 EVA 생산공장을 보유해 부자재 조달에도 경쟁사 대비 이점. 2025년 하반기 카터스빌 잉곳-웨이퍼-셀-모듈 3.3GW 완공 시 수직계열화 달성 또한 상대적 이점
** 하나증권/에너지소재/윤재성
https://news.1rj.ru/str/energy_youn
#변압기
3일 전력기기 업계에 따르면 미국 상무부는 이날 업체별로 반덤핑 관세율 확정 결과를 통보했다. 일진전기 18%, LS일렉트릭 16.87% 등 업체별로 각각 다른 세율이 적용됐다. 효성중공업과 HD현대일렉트릭은 관세 적용 대상에서 제외됐다. 이번 관세부과 대상은 2022년 8월부터 2023년 7월 사이 수출된 물량이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25974
3일 전력기기 업계에 따르면 미국 상무부는 이날 업체별로 반덤핑 관세율 확정 결과를 통보했다. 일진전기 18%, LS일렉트릭 16.87% 등 업체별로 각각 다른 세율이 적용됐다. 효성중공업과 HD현대일렉트릭은 관세 적용 대상에서 제외됐다. 이번 관세부과 대상은 2022년 8월부터 2023년 7월 사이 수출된 물량이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25974
중앙일보
[단독] AI용 韓 변압기, '몽둥이'는 피했다...효성·HD현대 반덤핑 관세 0%
최고 16.87%를 부과할 것으로 알려져, 트럼프 1기 당시 최고 60%대 '관세 몽둥이'를 맞던 상황은 피할 전망이다. 3일 전력기기 업계에 따르면 미국 상무부는 이날 업체별로 반덤핑 관세율 확정 결과를 통보했다. 한국산 변압기 대미 수출은 반덤핑 관세에도 불구하고 2022년 7억6517만 달러, 2023년 13억9161만 달러로 꾸준히 늘었다.
기억보단 기록을
#PLTR 팔란티어는 관세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는가? - 관세는 수입 비용 증가, 공급업체 교체의 어려움, 새로운 업체 발굴, 추가 비용 관리라는 각종 영향을 미침 - 이를 위해, 기업들은 공급망 조달, 재고 관리, 제품 가격 책정 방식을 근본적으로 전환할 필요가 있음 - 팔란티어의 온톨로지 시스템은 물류, 재고, 재무, 규제 준수, 영업 등 기업의 모든 측면을 하나로 엮을 수 있음. 뿐만 아니라, 핵심 인물의 머릿속이나 엑셀 시트에 숨어 있는 암묵적인…
#PLTR
- 관세 발표 당일, 팔란티어가 어떻게 관세를 대응하는지 설명했던 포스팅을 다시 한번 게시함으로써 자신감을 보여주는 중 (해당 포스팅은 여기 참조)
- X에 올라온 팔란티어가 관세를 해결하는 방법 😇
1) 팔란티어 AIP를 사용한다
2) 실시간 예측과 시나리오 분석을 레버리지한다
3) 미국에서 구축한다
- 관세 발표 당일, 팔란티어가 어떻게 관세를 대응하는지 설명했던 포스팅을 다시 한번 게시함으로써 자신감을 보여주는 중 (해당 포스팅은 여기 참조)
- X에 올라온 팔란티어가 관세를 해결하는 방법 😇
1) 팔란티어 AIP를 사용한다
2) 실시간 예측과 시나리오 분석을 레버리지한다
3) 미국에서 구축한다
#탱커 #조선
오일 트레이더들은 중국 탱커선을 피하는 중
- 현재 중국에서 건조된 탱커선의 운임이 하락하고 있으며, 동일 경로를 운항하는 한국 건조 선박에 비해 약 10% 저렴한 수준
- 이는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에 입항하는 중국 선박에 수수료를 부과하려는 계획 때문
- 장기 용선 계약의 경우, 중국 선박을 아예 배제하려는 움직임도 나타나고 있음
- 일부 선주는 미국이 부과하는 수수료를 선박을 이용하는 회사에 전가하도록 계약을 변경하는 사례도 발생하는 중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4-03/oil-traders-shun-china-made-ships-for-us-flows-on-trump-levies
오일 트레이더들은 중국 탱커선을 피하는 중
- 현재 중국에서 건조된 탱커선의 운임이 하락하고 있으며, 동일 경로를 운항하는 한국 건조 선박에 비해 약 10% 저렴한 수준
- 이는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에 입항하는 중국 선박에 수수료를 부과하려는 계획 때문
- 장기 용선 계약의 경우, 중국 선박을 아예 배제하려는 움직임도 나타나고 있음
- 일부 선주는 미국이 부과하는 수수료를 선박을 이용하는 회사에 전가하도록 계약을 변경하는 사례도 발생하는 중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4-03/oil-traders-shun-china-made-ships-for-us-flows-on-trump-levies
Bloomberg.com
Oil Traders Shun China-Made Ships for US Flows on Trump Levies
Oil traders looking to book ships that call at US ports are trying to avoid Chinese-built vessels, after President Donald Trump proposed hefty fees on them in a bid to revive American shipbuilding.
기억보단 기록을
#변압기 3일 전력기기 업계에 따르면 미국 상무부는 이날 업체별로 반덤핑 관세율 확정 결과를 통보했다. 일진전기 18%, LS일렉트릭 16.87% 등 업체별로 각각 다른 세율이 적용됐다. 효성중공업과 HD현대일렉트릭은 관세 적용 대상에서 제외됐다. 이번 관세부과 대상은 2022년 8월부터 2023년 7월 사이 수출된 물량이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25974
이번에 현대랑 효성 반덤핑관세 0%, 일진, LS는 16~18% 정도 반덤핑관세를 맞았다고 기사가 나오던데요.
저도 오늘에서야 자초지종을 좀 살펴보면서 찾아봤는데,
https://www.federalregister.gov/documents/2024/09/13/2024-20797/large-power-transformers-from-the-republic-of-korea-preliminary-results-and-rescission-in-part-of
9월달에 예비판정때 이미 현대는 반덤핑 혐의없음, 효성은 조사기간동안 조사대상이 되는 상품 60,000kVA(60mV) 이상의 변압기를 수출한적이 없어서 혐의 없음.
일진전기는 덤핑마진 10.61%. LS 일렉은 의무답변 회사가 아니라 의무답변 회사의 덤핑마진을 같이 적용받는데 그래서 일진이랑 동일한 10.61%로 책정.
1. 관세 영향
관세 영향은 대략 미국 수출하는 60mVa 이상의 초고압변압기에 대해 수출금액의 2% 정도 영향이 생기겠네요.
예를 들면 10,000원짜리 해당 변압기를 수출하면 상무부에서 조사한 덤핑마진 10.61%. 1,061원에 대해 18%. = 대략 190원 정도의 관세 발생
이것 또한 22년 8월 ~ 23년 7월까지 수출된 물량에 대해서 이제 반덤핑관세를 내야되는 상황이고.
지금 나가는 25년 물량은 일단 기존 반덤핑관세율대로 회계에는 영업외손익으로 반영을 하다가 이후 조사기간에 대해서 25년 조사할때 재심청구를 해서 회계상은 환입처리. 정상가격으로 팔았다면 25년꺼에 대해 반덤핑 관세는 낼필요 없고.
여전히 25년에도 22~23년 정도로 덤핑해서 판다면 2% 정도의 마진 훼손이 있을 수 있겠네요.
근데 일진전기 기준으로 봤을때는 10,000kVa 이상 변압기를 22~23년에 미국에 판게 그렇게 많지도 않을 뿐더러,
60,000kVa 이상 변압기는 얼마를 팔았는지도 모르는 상황.
해당 반덤핑관세는 아주아주 최악으로 봐도 10억 이하의 영향.
향후 미국에서 변압기 단가가 오른걸 생각하면 24~27년 물량에 대해서는 반덤핑관세가 붙을 가능성이 매우 제한적인 상황이기도 해서 사실 반덤핑관세 이슈는 아주 미미할것 같습니다.
저도 오늘에서야 자초지종을 좀 살펴보면서 찾아봤는데,
https://www.federalregister.gov/documents/2024/09/13/2024-20797/large-power-transformers-from-the-republic-of-korea-preliminary-results-and-rescission-in-part-of
9월달에 예비판정때 이미 현대는 반덤핑 혐의없음, 효성은 조사기간동안 조사대상이 되는 상품 60,000kVA(60mV) 이상의 변압기를 수출한적이 없어서 혐의 없음.
일진전기는 덤핑마진 10.61%. LS 일렉은 의무답변 회사가 아니라 의무답변 회사의 덤핑마진을 같이 적용받는데 그래서 일진이랑 동일한 10.61%로 책정.
1. 관세 영향
관세 영향은 대략 미국 수출하는 60mVa 이상의 초고압변압기에 대해 수출금액의 2% 정도 영향이 생기겠네요.
예를 들면 10,000원짜리 해당 변압기를 수출하면 상무부에서 조사한 덤핑마진 10.61%. 1,061원에 대해 18%. = 대략 190원 정도의 관세 발생
이것 또한 22년 8월 ~ 23년 7월까지 수출된 물량에 대해서 이제 반덤핑관세를 내야되는 상황이고.
지금 나가는 25년 물량은 일단 기존 반덤핑관세율대로 회계에는 영업외손익으로 반영을 하다가 이후 조사기간에 대해서 25년 조사할때 재심청구를 해서 회계상은 환입처리. 정상가격으로 팔았다면 25년꺼에 대해 반덤핑 관세는 낼필요 없고.
여전히 25년에도 22~23년 정도로 덤핑해서 판다면 2% 정도의 마진 훼손이 있을 수 있겠네요.
근데 일진전기 기준으로 봤을때는 10,000kVa 이상 변압기를 22~23년에 미국에 판게 그렇게 많지도 않을 뿐더러,
60,000kVa 이상 변압기는 얼마를 팔았는지도 모르는 상황.
해당 반덤핑관세는 아주아주 최악으로 봐도 10억 이하의 영향.
향후 미국에서 변압기 단가가 오른걸 생각하면 24~27년 물량에 대해서는 반덤핑관세가 붙을 가능성이 매우 제한적인 상황이기도 해서 사실 반덤핑관세 이슈는 아주 미미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