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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보단 기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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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쌓아간다는 마인드로 주식/가상화폐/매크로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공유합니다

[Blog]
https://blog.naver.com/aaaehgus

<Disclaimer>
- 매수/매도 추천아님
- 보유자 편향이 있을 수 있음
- 텔레그램 및 블로그에 게재되는 내용은 단순 기록용이며,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음
- 투자에 대한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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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TR

팔란티어 DOGE와 협업 오피셜 등장!

- 현재 팔란티어는 DOGE의 국세청(IRS) 기록 접근용 메가 API 구축 프로젝트에 참여 중

- DOGE는 팔란티어의 파운드리에 기반한 API 구축을 통해, 권한을 가진 누구나 데이터를 쉽게 접근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만들 예정

- 담당 엔지니어에 의하면 해당 프로젝트는 30일안에 완성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https://www.wired.com/story/palantir-doge-irs-mega-api-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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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GE의 민주당 자금세탁 단속

미국 정부의 적자 5년 만에 최저치로 폭락

#미국
[SK증권 조선 한승한] (shane.han@sks.co.kr/3773-9992)

▶️한수위: 이번 IMO 환경규제는 진짜다!

▪️신조선가지수 187.41pt(+0.07pt), 중고선가지수 177.00pt(+0.34pt) 기록

▪️지난 4월 7~11일 간 열린 IMO(국제해사기구) MEPC 83차 회의 결과로 GHG 감축 중기 조치인 ‘탄소세’가 결정됨. 선주 및 선사에 실질적인 타격을 줄 수 있는 금전적 규제가 오는 2027년 3월부터 발효될 예정

▪️‘27년 1월 1일부터 운항 데이터 측정을 통해 선박이 배출한 온실가스를 기존 TtW(Tank-to-Wake, 연료탱크부터 배출까지)에서 WtW(Well-to-Wake, 연료 전 주기) 기준으로 명시했다는 점은 매우 고무적. 이를 기반으로 선박 당 온실가스 배출량 측정하여 ‘GFI(온실가스 연료 집약도: Greenhouse gas Fuel Intensity)’ 수치로 나타냄

▪️선박은 ‘28년 6월까지 GFI 등록소에 보고하여 기준치 초과 정도에 따라 Tier 0(공식적인 명칭은 아님), Tier 1, 그리고 Tier 2를 판정 받게 됨. ‘28년 하반기부터 Surplus Unit 거래 및 Remedial Unit 구매 등을 통한 금전적인 거래 및 규제가 발생할 예정이기에 실질적인 탄소세 적용은 2028년 하반기부터로, 1년 반 정도의 시차가 존재

▪️실질적 적용 시점과는 달리 친환경 교체 발주 수요는 보다 빠르게 발생할 수밖에 없음. 현재 글로벌 수주잔고 레벨은 3.8년 수준으로, 선주 및 선사는 지금 신조 발주를 내면 최소 3년 후에나 선박을 인도 받을 수 있는 상황이기 때문

▪️선박의 Tier를 측정하기 위한 기준점을 ‘Base Target GFI’와 ‘Direct Compliance Target GFI’로 나눌 수 있음. 선박이 실제 배출한 온실가스 기반으로 측정된 Attained GFI가 Direct Compliance Target GFI를 초과하게 되면 Tier 1 탄소세 요율인 $100/톤의 요금이 부과됨. 여기 더해 Base Target GFI까지 넘는 온실가스를 배출하게 되면 Tier 2가 되면서 Tier 1 허용치 초과분에 대해서는 Tier 2 요율인 $380/톤의 탄소세가 추가로 부과됨 (표 1.)

▪️Direct Target GFI를 충족하고 남은 잉여분은 ‘Surplus Unit’으로 전환되어 발급받을 수 있음

▪️재밌는 부분은 Tier 2는 Surplus Unit을 구매하여 온실가스 배출 초과분에 대해 상쇄 가능하지만, Tier 1은 구매가 불가능. 일부 선박은 단기적으로 Base GFI를 초과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무조건 벌칙을 부과하면 선박 퇴출 or 운영이 불가능하기에 부담이 과도할 수 있음. Surplus Unit 거래를 통해 탄소시장을 통한 효율적 대응을 유도하게 만듦 (표 3.)

▪️타격이 클 선종으로는 대규모 신조 발주와 친환경 비중이 낮은 Feeder 컨테이너선, MR 탱커, 구형 LNGC, 벌크선, PCC 중심일 것으로 판단됨. 따라서 향후 신조 발주와 DF엔진 규모 확대는 해당 선종 중심일 것으로 전망

▪️IMO의 환경규제가 과거 하락사이클 막바지에 상승 모멘텀 재료로 쓰였다가 빠르게 사라지며 실망감을 안겨줬던 것과 달리 이번 중기조치인 탄소세는 실질적인 타격을 줄 수 있는 규제로서 글로벌 선박 교체사이클을 견인할 ‘진짜’ 모멘텀

▪️이번 규제를 통해 글로벌 선박 친환경 교체 수요는 빠른 속도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기존 25~30년 주기의 노후선대 교체사이클을 앞당기는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국내 조선사뿐만 아니라 조선 기자재, AM사업까지 대부분의 서플라이 체인이 수혜 받을 것으로 예상.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BeK4cNb

SK증권 조선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Cyclical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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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TR

The Technological Republic 핵심 요약

1. 기술과 국가 전략의 재결합 필요성

- 미국은 역사적으로 전쟁 속에서 엔지니어, 과학자, 그리고 정부가 긴밀하게 협력하며 기술을 발전시키고 혁신을 이루었음 → 이는 실리콘 밸리의 초기 성공에 직결

- 그러나 오늘날 가장 뛰어난 인재들은 군대나 정부를 위한 일에 대해 그 어느 때보다 회의적이며, 오직 소비자 중심의 비즈니스에만 집중하는 중 → 서구의 지정학적 우위 약화

- 카프는 실리콘밸리가 다시 정부와 협력하여 AI, 국방 등 전략 기술 개발에 참여해야 한다고 주장함. 기술은 단지 이윤이 아니라, 자유와 안보를 지키는 기반이 되어야 함을 강조

2. AI와 소프트웨어가 주도하는 지정학적 경쟁

- 핵무기와 원자력 발전이 기술적 진보와 군사적 패권을 상징하던 시기는 끝났음. 이제는 데이터, 알고리즘, AI가 그 자리를 대신하는 시대임 (하드웨어 < 소프트웨어)

- 하드웨어 부문은 드론이 지배할 것

- 유럽은 방위 산업에 부활을 위해 천문학적인 돈과 시간이 필요하지만, 이를 단축시키려면 전장에서 활용 가능한 AI기술과 진보된 소프트웨어 도입이 필연적임

- 미국 국방부 또한 AI 및 소프트웨어의 빠른 도입이 필요하지만 현재 할당된 예산은 전체 국방부 예산의 겨우 0.2% 수준임 → AI 도입은 단순한 기술 선택이 아니라, 차세대 맨해튼 프로젝트 수준의 국가 전략으로 격상되어야 함

- 시진핑과 그의 가족들은 미국에서 여러 경험을 하며 수십년간 미국이란 나라에 대한 호기심과 관심을 가져왔음. (시진핑의 딸도 하버드 출신). 미국 또한 적을 제대로 파악하기 위해, 비슷한 수준의 행보와 관심이 필요하다는 것을 지적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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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TR

The Technological Republic 핵심 요약 2

3. 국가 정체성 약화가 부른 사회적 취약성

- 알렉스 카프는 국가 정체성을 단순한 민족주의나 배타적 이념으로 보지 않음. 민주주의, 자유, 개인 권리와 같은 서구적 가치를 지탱하는 기반으로 간주함. 국가 정체성은 국민들이 공동의 목적(ex. 안보, 복지, 기술 혁신)을 위해 협력할 수 있게 하는 '사회적 접착제'로 작용한다고 봄

- 현대 좌파 담론은 국가 정체성이나 애국심, 서구적 가치에 대한 논의를 억압하는 경향이 있으며, 이는 기술 개발조차 "군국주의"나 "제국주의"로 비판받게 만드는 환경을 조성함. 카프는 이러한 담론적 환경이 서구 사회의 단합된 비전과 공동 목표 수립을 어렵게 만든다고 진단

- 좌파가 주도하는 문화는 비판에 취약한 '지적 취약성'과 정치적 옳바름'을 낳고 있으며, 결과적으로 시민도 기업도 논란을 피하기 위해 침묵하거나 중립을 택하게 됨. 이는 기술 혁신이나 국가 안보 같은 거대한 공공 의제를 추진할 에너지를 약화시키는 원인으로 작용함

- 반면 중국은 강한 국가 정체성과 기술적 야망을 바탕으로 AI 분야에서 빠르게 전진하고 있음. 카프는 서구가 이러한 글로벌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라도, 국가 정체성 회복과 공공 목적을 위한 기술 활용을 진지하게 논의해야 한다고 강조함

4. 실리콘밸리의 문제 해결 방식이 갖는 국가적 가치

- 미국의 대기업과 정부 조직은 지나치게 수직화되어 있고, 비효율적인 관료주의적 구조로 인해 실력 있는 인재를 잃고 있음. 실리콘밸리는 국익에 소홀한 면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방식이 실제 문제 해결에 탁월한 효율성과 창의성을 보여주었음

- 실리콘밸리의 강점은 단순히 인재를 채용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이 자유롭게 문제를 풀 수 있는 구조와 문화에 있음. 정부는 공공 서비스를 개선하고 전략 기술을 확보하기 위해 이 같은 민간의 유연성과 민첩함을 적극 도입할 필요가 있음 → 실리콘밸리 테크 기업들이 정부 부문에서도 활용될 수 있도록 팔란티어가 플랫폼을 제공하는 이유

5. 팔란티어 모델의 정당성과 전략적 가치

- 카프는 기술이 결코 가치 중립적이지 않으며, 그것을 사용하는 사회의 신념과 목적에 따라 기술의 운명이 결정된다고 봄. 이 논리는 팔란티어가 국방·정보기관과 협력하는 사업 모델의 철학적 기반이자 정당화임

- 실리콘밸리 내부에는 군사용 기술 개발에 반대하는 엔지니어들이 존재하지만, 그들이 반대할 수 있는 자유와 평화 자체가 안보 위에서 유지되는 것이라는 점을 강조함. 팔란티어는 이러한 현실을 직시하고, 기술을 공공 목적에 사용하는 쪽에 서 있음

6. 기존 방산 시스템의 한계와 팔란티어의 실전적 접근

- 2011년 아프가니스탄 전쟁 중 미 국방부는 레거시 방산업체들(록히드마틴 등)과 함께 병사용 소프트웨어를 개발했지만, 실제로는 병사의 피드백이 반영되지 않았고 조달도 지나치게 오래 걸렸음. 결과적으로 전장에서 사용하기 어려운 시스템이 만들어졌고, 병사들은 생존을 위한 실질적인 기술을 원했음

- 이 같은 실패를 경험한 국방부가 손을 내민 곳이 바로 팔란티어였음. 팔란티어는 신속한 배포, 피드백 기반 개선, 현장 중심 기술이라는 점에서 기존 시스템과 차별화되었고, 실전성에서 확실한 우위를 입증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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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보단 기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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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효용성 (출처: Bain)

- 코딩 시간 20-50% 단축

- 매출 5-15% 향상

- 노동 시간 20-50% 단축
#AI #PLTR

요즘 실리콘밸리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쇼피파이 내부 유출 메일입니다.

Tobi Lütke의 메세지는 명확합니다

AI는 더 이상 단순한 생산성 도구가 아니라, 업무 수행의 기준선입니다.

Shopify에서 AI 역량은 이제 필수입니다.
직원들은 Slack을 사용하는 것만큼 자연스럽게 AI를 사용해야 하며, 프로토타입 제작, 인력 요청, 성과 평가 등 모든 업무에 AI 활용이 전제되어야 합니다.


1) AI를 잘 활용하는 것은 이제 쇼피파이 전 직원에게 요구되는 기본 역량입니다.

- AI는 공기처럼 사용해야 하는 존재이지, 선택적 도구가 아님

2) 모든 GSD 프로젝트의 프로토타입 단계에서는 AI 주도 방식으로 설계되어야 합니다.

- 곧 자율형 AI 에이전트가 팀의 일부가 될 것 → 팀은 AI 동료를 전제로 한 워크플로우 설계 필요

3) AI 사용 능력은 성과 평과와 동료 피드백 항목에도 포함됩니다.

4) 학습은 스스로 하되, 배운건 반드시 공유해야 합니다.

5) 추가 인력이나 리소스를 요청하기 전에, AI를 활용해 해결할 수 없는 문제인지 먼저 검토해야 합니다.

6) 전 임직원 모두에게 똑같이 적용됩니다.

- 경영진 포함 모든 직무가 이에 적응해야 함
#PLTR

팔란티어, 영국 시의회와 신규 계약! (25.04.09)

- 코번트리 시의회와 전략적 AI 플랫폼 개발을 위해 50만 파운드 계약 체결

- 코번트리 시의회에서 발간된 25년 3월 자료에 따르면, 12개월 짜리 파일럿 테스트 중이었음

- 효용성을 크게 느꼈는지, 2030년까지 협업하기로 결정!

- 코번트리는 영국에서 13번째로 큰 도시로, 팔란티어는 동맹국과의 정부 계약이 점점 추가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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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보단 기록을
#PLTR - 팔란티어의 고객수는 빠른 속도로 증가 중 (yoy +43%) - 특히 민간 부문의 AI 도입 속도가 눈에 띔
개인적으로 팔란티어의 성장 속도를 보기 위해서는 고객수가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1분기는 신규 계약 소식이 하도 많이 쏟아져서 전부 팔로우업 하기도 힘든 정도였음. 알렉스 카프가 저번 어닝콜에서 이제 시작이라고 했는데, 올해는 얼마나 빠른 속도로 고객수가 증가할지 기대됨

최근 FOX와의 인터뷰에서도 팔란티어에 신규 계약 문의가 쏟아지고 있다고 했음

추후에 증가 속도가 둔화된다면, 팔란티어 내부 직원 수 증가 추이를 보고 팔란티어 내부적인 확장성에 문제가 있는 확인해보면 될 듯

결론은 1분기 어닝콜도 기대된다
SK증권 조선 한승한
[SK증권 조선 한승한] (shane.han@sks.co.kr/3773-9992) ▶️한수위: 이번 IMO 환경규제는 진짜다! ▪️신조선가지수 187.41pt(+0.07pt), 중고선가지수 177.00pt(+0.34pt) 기록 ▪️지난 4월 7~11일 간 열린 IMO(국제해사기구) MEPC 83차 회의 결과로 GHG 감축 중기 조치인 ‘탄소세’가 결정됨. 선주 및 선사에 실질적인 타격을 줄 수 있는 금전적 규제가 오는 2027년 3월부터 발효될 예정…
#조선

- 이번 IMO 규제 발표안은 간단하게 말하면, 친환경 교체 수요를 촉진시키기에 충분한 수준의 벌금

- 과거 SK 증권 자료를 찾아보면 톤당 100불 이상이면, 강한 규제에 속함

Tier 1 탄소세 요율 $100/톤
Tier 2 탄소세 요율 $380/톤 (Tier 1 허용치 초과분에 부과)


- 기술적으로, 조선 섹터는 매크로 한창 어지러울때 조정 잘 마무리 했다고 생각. 20일 장기추세선에서 지지받고 전고점으로 가는 모습보니, 이번 어닝 시즌때 신고가도 노려볼만 한듯 (희망사항)

조선 주주분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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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동성화인텍

“세계 곳곳에서 밀려드는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발주로 2027년까지 생산 가능한 보냉재 예약 주문량이 꽉 찼습니다.”


- 최용석 동성화인텍 대표: 중국이 자국 운송을 위해 LNG 운반선 건조 물량을 늘리고 있지만 전 세계 LNG 선주는 여전히 한국 조선소와 한국산 보냉재를 선호

- 보냉재는 LNG 운반선에서 최고난도 제작 기술이 필요한 핵심 자재로, 전체 선가의 약 10%를 차지. HD현대중공업과 삼성중공업 주문량이 동성화인텍 보냉재 발주량의 90% 비중

가장 큰 경쟁사는 전 세계 LNG 수입량 1위인 중국이다. 중국 기업 후동중화조선 등이 내수용 LNG 운반선을 대거 건조하며 한국 조선소 뒤를 쫓고 있다. 하지만 대부분 용적량이 적고 초기 투자비와 재료비가 높은 NO96 방식 보냉재를 적용한다. 최 대표는 “LNG 운반선을 찾는 카타르 선주는 선가 차이가 크지 않으면 국내 조선소에 먼저 발주하고 예약이 차야 2순위로 중국을 고려할 정도로 양국 간 기술 차가 크다”며 “기화율이 중요한 LNG 운반선은 당분간 중국이 한국을 넘기 힘들 것”이라고 설명했다.


- 올해 가이던스, 매출 7000억 초반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41407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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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TR

책 리뷰 및 팔란티어에 대해 정리해봤습니다. (팔란티어 예찬 주의)

Summary

팔란티어는 단지 '돈을 많이 벌기 위해' 만들어진 회사가 아님.

팔란티어의 궁극적인 목표는 2차 세계대전 때 맨해튼 프로젝트가 그랬던 것처럼, 서구 국가들과 동맹국들이 지정학적 경쟁에서 승리하도록 기술적 우위를 제공하는 것

팔란티어의 강점
1) 제품력: 단순한 '툴'이 아닌, 작동 가능한 '체계'
2) 고객군: 정부 + 산업 양축에서의 독점적 위치
3) 독특한 운영 구조: 기술과 조직이 동시에 진화하는 기업


https://blog.naver.com/aaaehgus/223833012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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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TR

NATO에서 팔란티어 메이븐 시스템 도입 오피셜💥

- 이번 계약은 NATO 역사상 가장 빠른 조달 사례 중 하나로, 요구사항 수립부터 시스템 확보까지 단 6개월만에 완료

- 향후 30일 이내 NAYO의 ACO 군사 본부에서 메이븐 시스템 운용을 시작할 예정

“NCIA는 SHAPE(연합군 최고사령부) 및 팔란티어와 협력해 MSS NATO를 전투 부대에 제공하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최첨단 맞춤형 AI 역량을 통해 동맹군이 현대 전장에서 효과적이고 결정적으로 작전할 수 있도록 필요한 도구를 제공할 것입니다.”
- 루트비히 드캄프(Ludwig Decamps) NCIA 국장


https://shape.nato.int/news-releases/nato-acquires-aienabled-warfighting-sys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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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보단 기록을
잘하면 NATO에도 팔란티어의 메이븐 시스템이 도입될 것 같습니다. 진짜 미친 확장성...
생각보다 빨리 오피셜 나와주네요. 진짜 미친 확장성!

팔란티어 프리장 +8% 상승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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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TR

트럼프, 국방산업 전면 개혁 위한 행정명령 발표

쉽게 말해, 이번 행정명령은 국방부의 관료적인 시스템을 깨부수는 패러다임 전환의 시발점이라고 볼 수 있음.

국방부가 민간 기술 도입 속도를 따라잡고, 진짜 기술력을 가진 기업에는 보상을, 세금만 축내는 '기생업체'에는 불이익을 주는 체제로 전환하길 원하는 것

기존 규제를 철폐하고, 상업 솔루션 도입 장려 = 팔란티어에 날개를 달아주는 격

팔란티어 떡밥은 쉬지 않고 나오네요. 이번 내용은 팔란티어 CTO 샴생커 블로그 글을 보고 정리했습니다.

1) 방위조달 시스템 전면 개편 지시

- 2025년 4월, 트럼프가 국방조달 체계 전면 개혁을 명령하는 행정명령(EO) 발표함

- 국방장관에게 60일 이내 신속성과 효율성 중심의 조달 개혁안 제출 지시

- 상용 솔루션과 신속 획득 경로(OTA, Rapid Capability Offices 등) 우선 적용하도록 명시

2) 상용 솔루션의 정의 명확화

- ‘민간 자본으로 개발된 제품’만이 진정한 상용 솔루션이라는 정의 명확화함

- 민간의 위험 감수를 인정하고, IRAD(내부 R&D)보다 효율적인 상용 구매 유도함

3) 불필요한 규제 폐지 및 개정 지시

- DOD의 재무규정(FMR)과 DFARS 등 비효율적이고 중복된 조달 관련 규정들을 폐지 또는 개정하도록 지시함

- “DOD 스스로 DOGE 하라(민첩해져라)”는 트럼프 대통령의 표현이 상징적으로 등장

- 수십 년간 누적된 관료적 병목을 제거해 획득 속도를 대폭 향상시키려는 목적임

4) 조달 인사 시스템 개편 지시

- 국방부 내부 평가 방식 개편을 통해 상용 솔루션 구매와 혁신적 조달 경로 사용을 장려

- 획득 담당자가 ‘측정 가능하고 계산된 위험’을 감수하도록 유도하고 보상체계 마련 지시함

- “색칠만 잘하는 사람보다 벽을 부수고 나아가는 사람을 보상하라”는 문화 개혁 방향 제시

5) 성과 미달 프로그램 정리 지시

- 일정 15% 이상 지연, 예산 15% 이상 초과, 핵심 성능 미달 등 기준을 만족하지 못한 MDAPs(주요 방위 획득 프로그램)는 정리 대상으로 지정

- 90일 내 MDAP 전수조사를 실시해 예산과 인력을 재배치하도록 명령

- 프로그램 기준 재설정(재기준선화)을 통한 성과 미화 방지 필요성 강조

6) JCIDS 체계 전면 검토 지시

- 180일 이내, JCIDS(합동능력통합개발체계)의 전면 검토를 통해 획득 체계 간소화 및 신속화 목표 설정

- 현재 JCIDS는 조달 과정을 수년씩 지연시키는 복잡한 체계로 평가받고 있음

- “JCIDS 폭파”라는 표현이 상징하는 바와 같이, 과감한 체계 해체와 재설계 의지 표명

https://www.firstbreakfast.com/p/the-president-orders-a-defense-reformation?utm_source=post-email-noscript&publication_id=1936818&post_id=161251075&utm_campaign=email-post-noscript&isFreemail=true&r=6grb5&triedRedirect=true&utm_medium=em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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