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TR
The Technological Republic 핵심 요약
- 미국은 역사적으로 전쟁 속에서 엔지니어, 과학자, 그리고 정부가 긴밀하게 협력하며 기술을 발전시키고 혁신을 이루었음 → 이는 실리콘 밸리의 초기 성공에 직결
- 그러나 오늘날 가장 뛰어난 인재들은 군대나 정부를 위한 일에 대해 그 어느 때보다 회의적이며, 오직 소비자 중심의 비즈니스에만 집중하는 중 → 서구의 지정학적 우위 약화
- 카프는 실리콘밸리가 다시 정부와 협력하여 AI, 국방 등 전략 기술 개발에 참여해야 한다고 주장함. 기술은 단지 이윤이 아니라, 자유와 안보를 지키는 기반이 되어야 함을 강조
- 핵무기와 원자력 발전이 기술적 진보와 군사적 패권을 상징하던 시기는 끝났음. 이제는 데이터, 알고리즘, AI가 그 자리를 대신하는 시대임 (하드웨어 < 소프트웨어)
- 하드웨어 부문은 드론이 지배할 것
- 유럽은 방위 산업에 부활을 위해 천문학적인 돈과 시간이 필요하지만, 이를 단축시키려면 전장에서 활용 가능한 AI기술과 진보된 소프트웨어 도입이 필연적임
- 미국 국방부 또한 AI 및 소프트웨어의 빠른 도입이 필요하지만 현재 할당된 예산은 전체 국방부 예산의 겨우 0.2% 수준임 → AI 도입은 단순한 기술 선택이 아니라, 차세대 맨해튼 프로젝트 수준의 국가 전략으로 격상되어야 함
- 시진핑과 그의 가족들은 미국에서 여러 경험을 하며 수십년간 미국이란 나라에 대한 호기심과 관심을 가져왔음. (시진핑의 딸도 하버드 출신). 미국 또한 적을 제대로 파악하기 위해, 비슷한 수준의 행보와 관심이 필요하다는 것을 지적
(계속)
The Technological Republic 핵심 요약
1. 기술과 국가 전략의 재결합 필요성
- 미국은 역사적으로 전쟁 속에서 엔지니어, 과학자, 그리고 정부가 긴밀하게 협력하며 기술을 발전시키고 혁신을 이루었음 → 이는 실리콘 밸리의 초기 성공에 직결
- 그러나 오늘날 가장 뛰어난 인재들은 군대나 정부를 위한 일에 대해 그 어느 때보다 회의적이며, 오직 소비자 중심의 비즈니스에만 집중하는 중 → 서구의 지정학적 우위 약화
- 카프는 실리콘밸리가 다시 정부와 협력하여 AI, 국방 등 전략 기술 개발에 참여해야 한다고 주장함. 기술은 단지 이윤이 아니라, 자유와 안보를 지키는 기반이 되어야 함을 강조
2. AI와 소프트웨어가 주도하는 지정학적 경쟁
- 핵무기와 원자력 발전이 기술적 진보와 군사적 패권을 상징하던 시기는 끝났음. 이제는 데이터, 알고리즘, AI가 그 자리를 대신하는 시대임 (하드웨어 < 소프트웨어)
- 하드웨어 부문은 드론이 지배할 것
- 유럽은 방위 산업에 부활을 위해 천문학적인 돈과 시간이 필요하지만, 이를 단축시키려면 전장에서 활용 가능한 AI기술과 진보된 소프트웨어 도입이 필연적임
- 미국 국방부 또한 AI 및 소프트웨어의 빠른 도입이 필요하지만 현재 할당된 예산은 전체 국방부 예산의 겨우 0.2% 수준임 → AI 도입은 단순한 기술 선택이 아니라, 차세대 맨해튼 프로젝트 수준의 국가 전략으로 격상되어야 함
- 시진핑과 그의 가족들은 미국에서 여러 경험을 하며 수십년간 미국이란 나라에 대한 호기심과 관심을 가져왔음. (시진핑의 딸도 하버드 출신). 미국 또한 적을 제대로 파악하기 위해, 비슷한 수준의 행보와 관심이 필요하다는 것을 지적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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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TR
The Technological Republic 핵심 요약 2
- 알렉스 카프는 국가 정체성을 단순한 민족주의나 배타적 이념으로 보지 않음. 민주주의, 자유, 개인 권리와 같은 서구적 가치를 지탱하는 기반으로 간주함. 국가 정체성은 국민들이 공동의 목적(ex. 안보, 복지, 기술 혁신)을 위해 협력할 수 있게 하는 '사회적 접착제'로 작용한다고 봄
- 현대 좌파 담론은 국가 정체성이나 애국심, 서구적 가치에 대한 논의를 억압하는 경향이 있으며, 이는 기술 개발조차 "군국주의"나 "제국주의"로 비판받게 만드는 환경을 조성함. 카프는 이러한 담론적 환경이 서구 사회의 단합된 비전과 공동 목표 수립을 어렵게 만든다고 진단
- 좌파가 주도하는 문화는 비판에 취약한 '지적 취약성'과 정치적 옳바름'을 낳고 있으며, 결과적으로 시민도 기업도 논란을 피하기 위해 침묵하거나 중립을 택하게 됨. 이는 기술 혁신이나 국가 안보 같은 거대한 공공 의제를 추진할 에너지를 약화시키는 원인으로 작용함
- 반면 중국은 강한 국가 정체성과 기술적 야망을 바탕으로 AI 분야에서 빠르게 전진하고 있음. 카프는 서구가 이러한 글로벌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라도, 국가 정체성 회복과 공공 목적을 위한 기술 활용을 진지하게 논의해야 한다고 강조함
- 미국의 대기업과 정부 조직은 지나치게 수직화되어 있고, 비효율적인 관료주의적 구조로 인해 실력 있는 인재를 잃고 있음. 실리콘밸리는 국익에 소홀한 면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방식이 실제 문제 해결에 탁월한 효율성과 창의성을 보여주었음
- 실리콘밸리의 강점은 단순히 인재를 채용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이 자유롭게 문제를 풀 수 있는 구조와 문화에 있음. 정부는 공공 서비스를 개선하고 전략 기술을 확보하기 위해 이 같은 민간의 유연성과 민첩함을 적극 도입할 필요가 있음 → 실리콘밸리 테크 기업들이 정부 부문에서도 활용될 수 있도록 팔란티어가 플랫폼을 제공하는 이유
- 카프는 기술이 결코 가치 중립적이지 않으며, 그것을 사용하는 사회의 신념과 목적에 따라 기술의 운명이 결정된다고 봄. 이 논리는 팔란티어가 국방·정보기관과 협력하는 사업 모델의 철학적 기반이자 정당화임
- 실리콘밸리 내부에는 군사용 기술 개발에 반대하는 엔지니어들이 존재하지만, 그들이 반대할 수 있는 자유와 평화 자체가 안보 위에서 유지되는 것이라는 점을 강조함. 팔란티어는 이러한 현실을 직시하고, 기술을 공공 목적에 사용하는 쪽에 서 있음
- 2011년 아프가니스탄 전쟁 중 미 국방부는 레거시 방산업체들(록히드마틴 등)과 함께 병사용 소프트웨어를 개발했지만, 실제로는 병사의 피드백이 반영되지 않았고 조달도 지나치게 오래 걸렸음. 결과적으로 전장에서 사용하기 어려운 시스템이 만들어졌고, 병사들은 생존을 위한 실질적인 기술을 원했음
- 이 같은 실패를 경험한 국방부가 손을 내민 곳이 바로 팔란티어였음. 팔란티어는 신속한 배포, 피드백 기반 개선, 현장 중심 기술이라는 점에서 기존 시스템과 차별화되었고, 실전성에서 확실한 우위를 입증했음
The Technological Republic 핵심 요약 2
3. 국가 정체성 약화가 부른 사회적 취약성
- 알렉스 카프는 국가 정체성을 단순한 민족주의나 배타적 이념으로 보지 않음. 민주주의, 자유, 개인 권리와 같은 서구적 가치를 지탱하는 기반으로 간주함. 국가 정체성은 국민들이 공동의 목적(ex. 안보, 복지, 기술 혁신)을 위해 협력할 수 있게 하는 '사회적 접착제'로 작용한다고 봄
- 현대 좌파 담론은 국가 정체성이나 애국심, 서구적 가치에 대한 논의를 억압하는 경향이 있으며, 이는 기술 개발조차 "군국주의"나 "제국주의"로 비판받게 만드는 환경을 조성함. 카프는 이러한 담론적 환경이 서구 사회의 단합된 비전과 공동 목표 수립을 어렵게 만든다고 진단
- 좌파가 주도하는 문화는 비판에 취약한 '지적 취약성'과 정치적 옳바름'을 낳고 있으며, 결과적으로 시민도 기업도 논란을 피하기 위해 침묵하거나 중립을 택하게 됨. 이는 기술 혁신이나 국가 안보 같은 거대한 공공 의제를 추진할 에너지를 약화시키는 원인으로 작용함
- 반면 중국은 강한 국가 정체성과 기술적 야망을 바탕으로 AI 분야에서 빠르게 전진하고 있음. 카프는 서구가 이러한 글로벌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라도, 국가 정체성 회복과 공공 목적을 위한 기술 활용을 진지하게 논의해야 한다고 강조함
4. 실리콘밸리의 문제 해결 방식이 갖는 국가적 가치
- 미국의 대기업과 정부 조직은 지나치게 수직화되어 있고, 비효율적인 관료주의적 구조로 인해 실력 있는 인재를 잃고 있음. 실리콘밸리는 국익에 소홀한 면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방식이 실제 문제 해결에 탁월한 효율성과 창의성을 보여주었음
- 실리콘밸리의 강점은 단순히 인재를 채용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이 자유롭게 문제를 풀 수 있는 구조와 문화에 있음. 정부는 공공 서비스를 개선하고 전략 기술을 확보하기 위해 이 같은 민간의 유연성과 민첩함을 적극 도입할 필요가 있음 → 실리콘밸리 테크 기업들이 정부 부문에서도 활용될 수 있도록 팔란티어가 플랫폼을 제공하는 이유
5. 팔란티어 모델의 정당성과 전략적 가치
- 카프는 기술이 결코 가치 중립적이지 않으며, 그것을 사용하는 사회의 신념과 목적에 따라 기술의 운명이 결정된다고 봄. 이 논리는 팔란티어가 국방·정보기관과 협력하는 사업 모델의 철학적 기반이자 정당화임
- 실리콘밸리 내부에는 군사용 기술 개발에 반대하는 엔지니어들이 존재하지만, 그들이 반대할 수 있는 자유와 평화 자체가 안보 위에서 유지되는 것이라는 점을 강조함. 팔란티어는 이러한 현실을 직시하고, 기술을 공공 목적에 사용하는 쪽에 서 있음
6. 기존 방산 시스템의 한계와 팔란티어의 실전적 접근
- 2011년 아프가니스탄 전쟁 중 미 국방부는 레거시 방산업체들(록히드마틴 등)과 함께 병사용 소프트웨어를 개발했지만, 실제로는 병사의 피드백이 반영되지 않았고 조달도 지나치게 오래 걸렸음. 결과적으로 전장에서 사용하기 어려운 시스템이 만들어졌고, 병사들은 생존을 위한 실질적인 기술을 원했음
- 이 같은 실패를 경험한 국방부가 손을 내민 곳이 바로 팔란티어였음. 팔란티어는 신속한 배포, 피드백 기반 개선, 현장 중심 기술이라는 점에서 기존 시스템과 차별화되었고, 실전성에서 확실한 우위를 입증했음
👍3
기억보단 기록을
#PLTR The Technological Republic 핵심 요약 2 3. 국가 정체성 약화가 부른 사회적 취약성 - 알렉스 카프는 국가 정체성을 단순한 민족주의나 배타적 이념으로 보지 않음. 민주주의, 자유, 개인 권리와 같은 서구적 가치를 지탱하는 기반으로 간주함. 국가 정체성은 국민들이 공동의 목적(ex. 안보, 복지, 기술 혁신)을 위해 협력할 수 있게 하는 '사회적 접착제'로 작용한다고 봄 - 현대 좌파 담론은 국가 정체성이나 애국심…
원서를 직접 읽고 정리하느라 예상보다 시간이 꽤 걸렸네요. 그래도 이번 작업이 알렉스 카프의 사상과 팔란티어라는 기업에 대한 이해를 깊이 있게 다지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9
기억보단 기록을
Photo
AI의 효용성 (출처: Bain)
- 코딩 시간 20-50% 단축
- 매출 5-15% 향상
- 노동 시간 20-50% 단축
- 코딩 시간 20-50% 단축
- 매출 5-15% 향상
- 노동 시간 20-50% 단축
#AI #PLTR
요즘 실리콘밸리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쇼피파이 내부 유출 메일입니다.
Tobi Lütke의 메세지는 명확합니다
1) AI를 잘 활용하는 것은 이제 쇼피파이 전 직원에게 요구되는 기본 역량입니다.
- AI는 공기처럼 사용해야 하는 존재이지, 선택적 도구가 아님
2) 모든 GSD 프로젝트의 프로토타입 단계에서는 AI 주도 방식으로 설계되어야 합니다.
- 곧 자율형 AI 에이전트가 팀의 일부가 될 것 → 팀은 AI 동료를 전제로 한 워크플로우 설계 필요
3) AI 사용 능력은 성과 평과와 동료 피드백 항목에도 포함됩니다.
4) 학습은 스스로 하되, 배운건 반드시 공유해야 합니다.
5) 추가 인력이나 리소스를 요청하기 전에, AI를 활용해 해결할 수 없는 문제인지 먼저 검토해야 합니다.
6) 전 임직원 모두에게 똑같이 적용됩니다.
- 경영진 포함 모든 직무가 이에 적응해야 함
요즘 실리콘밸리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쇼피파이 내부 유출 메일입니다.
Tobi Lütke의 메세지는 명확합니다
AI는 더 이상 단순한 생산성 도구가 아니라, 업무 수행의 기준선입니다.
Shopify에서 AI 역량은 이제 필수입니다.
직원들은 Slack을 사용하는 것만큼 자연스럽게 AI를 사용해야 하며, 프로토타입 제작, 인력 요청, 성과 평가 등 모든 업무에 AI 활용이 전제되어야 합니다.
1) AI를 잘 활용하는 것은 이제 쇼피파이 전 직원에게 요구되는 기본 역량입니다.
- AI는 공기처럼 사용해야 하는 존재이지, 선택적 도구가 아님
2) 모든 GSD 프로젝트의 프로토타입 단계에서는 AI 주도 방식으로 설계되어야 합니다.
- 곧 자율형 AI 에이전트가 팀의 일부가 될 것 → 팀은 AI 동료를 전제로 한 워크플로우 설계 필요
3) AI 사용 능력은 성과 평과와 동료 피드백 항목에도 포함됩니다.
4) 학습은 스스로 하되, 배운건 반드시 공유해야 합니다.
5) 추가 인력이나 리소스를 요청하기 전에, AI를 활용해 해결할 수 없는 문제인지 먼저 검토해야 합니다.
6) 전 임직원 모두에게 똑같이 적용됩니다.
- 경영진 포함 모든 직무가 이에 적응해야 함
기억보단 기록을
#AI #PLTR 요즘 실리콘밸리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쇼피파이 내부 유출 메일입니다. Tobi Lütke의 메세지는 명확합니다 AI는 더 이상 단순한 생산성 도구가 아니라, 업무 수행의 기준선입니다. Shopify에서 AI 역량은 이제 필수입니다. 직원들은 Slack을 사용하는 것만큼 자연스럽게 AI를 사용해야 하며, 프로토타입 제작, 인력 요청, 성과 평가 등 모든 업무에 AI 활용이 전제되어야 합니다. 1) AI를 잘 활용하는 것은 이제 쇼피파이…
기업단에서 AI 역량이 mandatory가 되는 시대가 도래하는 중. 실리콘밸리를 시작으로 생각보다 빠르게, 채용 시에도 AI 활용 능력을 필수 요건으로 요구하는 흐름이 올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는 중. 팔란티어 자격증 같은 것도 미리 따두는 게 좋을 것 같다.
기억보단 기록을
#PLTR - 팔란티어의 고객수는 빠른 속도로 증가 중 (yoy +43%) - 특히 민간 부문의 AI 도입 속도가 눈에 띔
개인적으로 팔란티어의 성장 속도를 보기 위해서는 고객수가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1분기는 신규 계약 소식이 하도 많이 쏟아져서 전부 팔로우업 하기도 힘든 정도였음. 알렉스 카프가 저번 어닝콜에서 이제 시작이라고 했는데, 올해는 얼마나 빠른 속도로 고객수가 증가할지 기대됨
최근 FOX와의 인터뷰에서도 팔란티어에 신규 계약 문의가 쏟아지고 있다고 했음
추후에 증가 속도가 둔화된다면, 팔란티어 내부 직원 수 증가 추이를 보고 팔란티어 내부적인 확장성에 문제가 있는 확인해보면 될 듯
결론은 1분기 어닝콜도 기대된다
최근 FOX와의 인터뷰에서도 팔란티어에 신규 계약 문의가 쏟아지고 있다고 했음
추후에 증가 속도가 둔화된다면, 팔란티어 내부 직원 수 증가 추이를 보고 팔란티어 내부적인 확장성에 문제가 있는 확인해보면 될 듯
결론은 1분기 어닝콜도 기대된다
Tele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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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TR
"WE HAVE AVALANCHE OF DEMAND"
알렉스 카프(Alex Karp)가 FOX와의 인터뷰에서 팔란티어와의 협업에 대한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며 눈사태와 같은 상황이라고 언급
"WE HAVE AVALANCHE OF DEMAND"
알렉스 카프(Alex Karp)가 FOX와의 인터뷰에서 팔란티어와의 협업에 대한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며 눈사태와 같은 상황이라고 언급
SK증권 조선 한승한
[SK증권 조선 한승한] (shane.han@sks.co.kr/3773-9992) ▶️한수위: 이번 IMO 환경규제는 진짜다! ▪️신조선가지수 187.41pt(+0.07pt), 중고선가지수 177.00pt(+0.34pt) 기록 ▪️지난 4월 7~11일 간 열린 IMO(국제해사기구) MEPC 83차 회의 결과로 GHG 감축 중기 조치인 ‘탄소세’가 결정됨. 선주 및 선사에 실질적인 타격을 줄 수 있는 금전적 규제가 오는 2027년 3월부터 발효될 예정…
#조선
- 이번 IMO 규제 발표안은 간단하게 말하면, 친환경 교체 수요를 촉진시키기에 충분한 수준의 벌금
- 과거 SK 증권 자료를 찾아보면 톤당 100불 이상이면, 강한 규제에 속함
- 기술적으로, 조선 섹터는 매크로 한창 어지러울때 조정 잘 마무리 했다고 생각. 20일 장기추세선에서 지지받고 전고점으로 가는 모습보니, 이번 어닝 시즌때 신고가도 노려볼만 한듯 (희망사항)
조선 주주분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 이번 IMO 규제 발표안은 간단하게 말하면, 친환경 교체 수요를 촉진시키기에 충분한 수준의 벌금
- 과거 SK 증권 자료를 찾아보면 톤당 100불 이상이면, 강한 규제에 속함
Tier 1 탄소세 요율 $100/톤
Tier 2 탄소세 요율 $380/톤 (Tier 1 허용치 초과분에 부과)
- 기술적으로, 조선 섹터는 매크로 한창 어지러울때 조정 잘 마무리 했다고 생각. 20일 장기추세선에서 지지받고 전고점으로 가는 모습보니, 이번 어닝 시즌때 신고가도 노려볼만 한듯 (희망사항)
조선 주주분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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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동성화인텍
- 최용석 동성화인텍 대표: 중국이 자국 운송을 위해 LNG 운반선 건조 물량을 늘리고 있지만 전 세계 LNG 선주는 여전히 한국 조선소와 한국산 보냉재를 선호
- 보냉재는 LNG 운반선에서 최고난도 제작 기술이 필요한 핵심 자재로, 전체 선가의 약 10%를 차지. HD현대중공업과 삼성중공업 주문량이 동성화인텍 보냉재 발주량의 90% 비중
- 올해 가이던스, 매출 7000억 초반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41407381
“세계 곳곳에서 밀려드는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발주로 2027년까지 생산 가능한 보냉재 예약 주문량이 꽉 찼습니다.”
- 최용석 동성화인텍 대표: 중국이 자국 운송을 위해 LNG 운반선 건조 물량을 늘리고 있지만 전 세계 LNG 선주는 여전히 한국 조선소와 한국산 보냉재를 선호
- 보냉재는 LNG 운반선에서 최고난도 제작 기술이 필요한 핵심 자재로, 전체 선가의 약 10%를 차지. HD현대중공업과 삼성중공업 주문량이 동성화인텍 보냉재 발주량의 90% 비중
가장 큰 경쟁사는 전 세계 LNG 수입량 1위인 중국이다. 중국 기업 후동중화조선 등이 내수용 LNG 운반선을 대거 건조하며 한국 조선소 뒤를 쫓고 있다. 하지만 대부분 용적량이 적고 초기 투자비와 재료비가 높은 NO96 방식 보냉재를 적용한다. 최 대표는 “LNG 운반선을 찾는 카타르 선주는 선가 차이가 크지 않으면 국내 조선소에 먼저 발주하고 예약이 차야 2순위로 중국을 고려할 정도로 양국 간 기술 차가 크다”며 “기화율이 중요한 LNG 운반선은 당분간 중국이 한국을 넘기 힘들 것”이라고 설명했다.
- 올해 가이던스, 매출 7000억 초반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41407381
한국경제
동성화인텍 "세계 LNG선 보냉재 40% 석권"
동성화인텍 "세계 LNG선 보냉재 40% 석권", 최용석 대표의 '1등 비결' 우크라戰으로 LNG운반선 급증 2027년까지 생산 주문량 밀려 올 매출 7000억 초반까지 예상 "中은 2순위…韓 기술 못넘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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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TR
책 리뷰 및 팔란티어에 대해 정리해봤습니다. (팔란티어 예찬 주의)
https://blog.naver.com/aaaehgus/223833012621
책 리뷰 및 팔란티어에 대해 정리해봤습니다. (팔란티어 예찬 주의)
Summary
팔란티어는 단지 '돈을 많이 벌기 위해' 만들어진 회사가 아님.
팔란티어의 궁극적인 목표는 2차 세계대전 때 맨해튼 프로젝트가 그랬던 것처럼, 서구 국가들과 동맹국들이 지정학적 경쟁에서 승리하도록 기술적 우위를 제공하는 것
⚡팔란티어의 강점
1) 제품력: 단순한 '툴'이 아닌, 작동 가능한 '체계'
2) 고객군: 정부 + 산업 양축에서의 독점적 위치
3) 독특한 운영 구조: 기술과 조직이 동시에 진화하는 기업
https://blog.naver.com/aaaehgus/223833012621
NAVER
팔란티어: The Technological Republic
팔란티어 CEO, 알렉스 카프의 신간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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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TR
NATO에서 팔란티어 메이븐 시스템 도입 오피셜💥
- 이번 계약은 NATO 역사상 가장 빠른 조달 사례 중 하나로, 요구사항 수립부터 시스템 확보까지 단 6개월만에 완료
- 향후 30일 이내 NAYO의 ACO 군사 본부에서 메이븐 시스템 운용을 시작할 예정
https://shape.nato.int/news-releases/nato-acquires-aienabled-warfighting-system-
NATO에서 팔란티어 메이븐 시스템 도입 오피셜💥
- 이번 계약은 NATO 역사상 가장 빠른 조달 사례 중 하나로, 요구사항 수립부터 시스템 확보까지 단 6개월만에 완료
- 향후 30일 이내 NAYO의 ACO 군사 본부에서 메이븐 시스템 운용을 시작할 예정
“NCIA는 SHAPE(연합군 최고사령부) 및 팔란티어와 협력해 MSS NATO를 전투 부대에 제공하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최첨단 맞춤형 AI 역량을 통해 동맹군이 현대 전장에서 효과적이고 결정적으로 작전할 수 있도록 필요한 도구를 제공할 것입니다.”
- 루트비히 드캄프(Ludwig Decamps) NCIA 국장
https://shape.nato.int/news-releases/nato-acquires-aienabled-warfighting-system-
shape.nato.int
NATO acquires AI-enabled Warfighting System
SHAPE is responsible for planning and execution of all NATO operations and Allied Command Transformation (ACT) responsible for NATO's trans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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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보단 기록을
잘하면 NATO에도 팔란티어의 메이븐 시스템이 도입될 것 같습니다. 진짜 미친 확장성...
생각보다 빨리 오피셜 나와주네요. 진짜 미친 확장성!
팔란티어 프리장 +8% 상승중
팔란티어 프리장 +8% 상승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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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TR
트럼프, 국방산업 전면 개혁 위한 행정명령 발표
쉽게 말해, 이번 행정명령은 국방부의 관료적인 시스템을 깨부수는 패러다임 전환의 시발점이라고 볼 수 있음.
국방부가 민간 기술 도입 속도를 따라잡고, 진짜 기술력을 가진 기업에는 보상을, 세금만 축내는 '기생업체'에는 불이익을 주는 체제로 전환하길 원하는 것
기존 규제를 철폐하고, 상업 솔루션 도입 장려 = 팔란티어에 날개를 달아주는 격
팔란티어 떡밥은 쉬지 않고 나오네요. 이번 내용은 팔란티어 CTO 샴생커 블로그 글을 보고 정리했습니다.
- 2025년 4월, 트럼프가 국방조달 체계 전면 개혁을 명령하는 행정명령(EO) 발표함
- 국방장관에게 60일 이내 신속성과 효율성 중심의 조달 개혁안 제출 지시
- 상용 솔루션과 신속 획득 경로(OTA, Rapid Capability Offices 등) 우선 적용하도록 명시
- ‘민간 자본으로 개발된 제품’만이 진정한 상용 솔루션이라는 정의 명확화함
- 민간의 위험 감수를 인정하고, IRAD(내부 R&D)보다 효율적인 상용 구매 유도함
- DOD의 재무규정(FMR)과 DFARS 등 비효율적이고 중복된 조달 관련 규정들을 폐지 또는 개정하도록 지시함
- “DOD 스스로 DOGE 하라(민첩해져라)”는 트럼프 대통령의 표현이 상징적으로 등장
- 수십 년간 누적된 관료적 병목을 제거해 획득 속도를 대폭 향상시키려는 목적임
- 국방부 내부 평가 방식 개편을 통해 상용 솔루션 구매와 혁신적 조달 경로 사용을 장려
- 획득 담당자가 ‘측정 가능하고 계산된 위험’을 감수하도록 유도하고 보상체계 마련 지시함
- “색칠만 잘하는 사람보다 벽을 부수고 나아가는 사람을 보상하라”는 문화 개혁 방향 제시
- 일정 15% 이상 지연, 예산 15% 이상 초과, 핵심 성능 미달 등 기준을 만족하지 못한 MDAPs(주요 방위 획득 프로그램)는 정리 대상으로 지정
- 90일 내 MDAP 전수조사를 실시해 예산과 인력을 재배치하도록 명령
- 프로그램 기준 재설정(재기준선화)을 통한 성과 미화 방지 필요성 강조
- 180일 이내, JCIDS(합동능력통합개발체계)의 전면 검토를 통해 획득 체계 간소화 및 신속화 목표 설정
- 현재 JCIDS는 조달 과정을 수년씩 지연시키는 복잡한 체계로 평가받고 있음
- “JCIDS 폭파”라는 표현이 상징하는 바와 같이, 과감한 체계 해체와 재설계 의지 표명
https://www.firstbreakfast.com/p/the-president-orders-a-defense-reformation?utm_source=post-email-noscript&publication_id=1936818&post_id=161251075&utm_campaign=email-post-noscript&isFreemail=true&r=6grb5&triedRedirect=true&utm_medium=email
트럼프, 국방산업 전면 개혁 위한 행정명령 발표
쉽게 말해, 이번 행정명령은 국방부의 관료적인 시스템을 깨부수는 패러다임 전환의 시발점이라고 볼 수 있음.
국방부가 민간 기술 도입 속도를 따라잡고, 진짜 기술력을 가진 기업에는 보상을, 세금만 축내는 '기생업체'에는 불이익을 주는 체제로 전환하길 원하는 것
기존 규제를 철폐하고, 상업 솔루션 도입 장려 = 팔란티어에 날개를 달아주는 격
팔란티어 떡밥은 쉬지 않고 나오네요. 이번 내용은 팔란티어 CTO 샴생커 블로그 글을 보고 정리했습니다.
1) 방위조달 시스템 전면 개편 지시
- 2025년 4월, 트럼프가 국방조달 체계 전면 개혁을 명령하는 행정명령(EO) 발표함
- 국방장관에게 60일 이내 신속성과 효율성 중심의 조달 개혁안 제출 지시
- 상용 솔루션과 신속 획득 경로(OTA, Rapid Capability Offices 등) 우선 적용하도록 명시
2) 상용 솔루션의 정의 명확화
- ‘민간 자본으로 개발된 제품’만이 진정한 상용 솔루션이라는 정의 명확화함
- 민간의 위험 감수를 인정하고, IRAD(내부 R&D)보다 효율적인 상용 구매 유도함
3) 불필요한 규제 폐지 및 개정 지시
- DOD의 재무규정(FMR)과 DFARS 등 비효율적이고 중복된 조달 관련 규정들을 폐지 또는 개정하도록 지시함
- “DOD 스스로 DOGE 하라(민첩해져라)”는 트럼프 대통령의 표현이 상징적으로 등장
- 수십 년간 누적된 관료적 병목을 제거해 획득 속도를 대폭 향상시키려는 목적임
4) 조달 인사 시스템 개편 지시
- 국방부 내부 평가 방식 개편을 통해 상용 솔루션 구매와 혁신적 조달 경로 사용을 장려
- 획득 담당자가 ‘측정 가능하고 계산된 위험’을 감수하도록 유도하고 보상체계 마련 지시함
- “색칠만 잘하는 사람보다 벽을 부수고 나아가는 사람을 보상하라”는 문화 개혁 방향 제시
5) 성과 미달 프로그램 정리 지시
- 일정 15% 이상 지연, 예산 15% 이상 초과, 핵심 성능 미달 등 기준을 만족하지 못한 MDAPs(주요 방위 획득 프로그램)는 정리 대상으로 지정
- 90일 내 MDAP 전수조사를 실시해 예산과 인력을 재배치하도록 명령
- 프로그램 기준 재설정(재기준선화)을 통한 성과 미화 방지 필요성 강조
6) JCIDS 체계 전면 검토 지시
- 180일 이내, JCIDS(합동능력통합개발체계)의 전면 검토를 통해 획득 체계 간소화 및 신속화 목표 설정
- 현재 JCIDS는 조달 과정을 수년씩 지연시키는 복잡한 체계로 평가받고 있음
- “JCIDS 폭파”라는 표현이 상징하는 바와 같이, 과감한 체계 해체와 재설계 의지 표명
https://www.firstbreakfast.com/p/the-president-orders-a-defense-reformation?utm_source=post-email-noscript&publication_id=1936818&post_id=161251075&utm_campaign=email-post-noscript&isFreemail=true&r=6grb5&triedRedirect=true&utm_medium=email
Firstbreakfast
The President Orders a Defense Reformation
On Wednesday, while everyone was watching the stock market, President Trump issued an executive order that announced the beginning of a different, seismic revolution.
👍1
기억보단 기록을
#PLTR 트럼프, 국방산업 전면 개혁 위한 행정명령 발표 쉽게 말해, 이번 행정명령은 국방부의 관료적인 시스템을 깨부수는 패러다임 전환의 시발점이라고 볼 수 있음. 국방부가 민간 기술 도입 속도를 따라잡고, 진짜 기술력을 가진 기업에는 보상을, 세금만 축내는 '기생업체'에는 불이익을 주는 체제로 전환하길 원하는 것 기존 규제를 철폐하고, 상업 솔루션 도입 장려 = 팔란티어에 날개를 달아주는 격 팔란티어 떡밥은 쉬지 않고 나오네요. 이번 내용은…
미 국방부의 관료주의로 인한 보틀넥이 얼마나 심한지는 펜타곤에서 근무하는 친구의 증언과 알렉스 카프의 책에서도 잘 나타납니다.
Telegram
기억보단 기록을
#PLTR
현재 펜타곤에서 근무하는 미국인 친구한테서 들은 소식
- DOGE에서 극단적인 인력 감축을 하는 것 때문에 모두가 5개 질문에 대한 답과 왜 본인 포지션이 필요한지에 대한 이유를 설명해야하는 이메일 답장을 보내야하는 상황
- 본인이 속한 부서는 해외 군대로부터 매출을 일으키기 때문에 괜찮을 거라고 생각 하지만, 다들 불안정성 때문에 굉장히 스트레스 받는 중..
- 미 국방부에서 여전히 많은 리소스 낭비가 발생 중이며 여기서 현타가 쎄게…
현재 펜타곤에서 근무하는 미국인 친구한테서 들은 소식
- DOGE에서 극단적인 인력 감축을 하는 것 때문에 모두가 5개 질문에 대한 답과 왜 본인 포지션이 필요한지에 대한 이유를 설명해야하는 이메일 답장을 보내야하는 상황
- 본인이 속한 부서는 해외 군대로부터 매출을 일으키기 때문에 괜찮을 거라고 생각 하지만, 다들 불안정성 때문에 굉장히 스트레스 받는 중..
- 미 국방부에서 여전히 많은 리소스 낭비가 발생 중이며 여기서 현타가 쎄게…
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Tradewinds 인용
HMM이
컨테이너선 발주를
준비하고 있다는 기사입니다.
컨테이너 해운 동맹 재편 후
Premier Alliance의
보유 선대 균형에 맞게
크기와 추진 연료를
적절히 택할 예정입니다.
기사와 함께
2024년 11월에 발간한
2025년 연간전망 자료를 첨부합니다.
HMM이
2030년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발주해야 하는
컨테이너선 pool을 정리했습니다.
HMM 보유 사선 대부분은
한국에서 건조됐으며,
미국 발 중국 야드 제재 위험을 감안해
이번 투자 또한
한국 조선사로 집행될 것입니다.
HMM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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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테이너 해운 동맹 재편 후
Premier Alliance의
보유 선대 균형에 맞게
크기와 추진 연료를
적절히 택할 예정입니다.
기사와 함께
2024년 11월에 발간한
2025년 연간전망 자료를 첨부합니다.
HMM이
2030년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발주해야 하는
컨테이너선 pool을 정리했습니다.
HMM 보유 사선 대부분은
한국에서 건조됐으며,
미국 발 중국 야드 제재 위험을 감안해
이번 투자 또한
한국 조선사로 집행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