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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보단 기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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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쌓아간다는 마인드로 주식/가상화폐/매크로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공유합니다

[Blog]
https://blog.naver.com/aaaehgus

<Disclaimer>
- 매수/매도 추천아님
- 보유자 편향이 있을 수 있음
- 텔레그램 및 블로그에 게재되는 내용은 단순 기록용이며,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음
- 투자에 대한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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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조선 한승한
[SK증권 조선 한승한] (shane.han@sks.co.kr/3773-9992) ▶️한수위: 이번 IMO 환경규제는 진짜다! ▪️신조선가지수 187.41pt(+0.07pt), 중고선가지수 177.00pt(+0.34pt) 기록 ▪️지난 4월 7~11일 간 열린 IMO(국제해사기구) MEPC 83차 회의 결과로 GHG 감축 중기 조치인 ‘탄소세’가 결정됨. 선주 및 선사에 실질적인 타격을 줄 수 있는 금전적 규제가 오는 2027년 3월부터 발효될 예정…
#조선

- 이번 IMO 규제 발표안은 간단하게 말하면, 친환경 교체 수요를 촉진시키기에 충분한 수준의 벌금

- 과거 SK 증권 자료를 찾아보면 톤당 100불 이상이면, 강한 규제에 속함

Tier 1 탄소세 요율 $100/톤
Tier 2 탄소세 요율 $380/톤 (Tier 1 허용치 초과분에 부과)


- 기술적으로, 조선 섹터는 매크로 한창 어지러울때 조정 잘 마무리 했다고 생각. 20일 장기추세선에서 지지받고 전고점으로 가는 모습보니, 이번 어닝 시즌때 신고가도 노려볼만 한듯 (희망사항)

조선 주주분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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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동성화인텍

“세계 곳곳에서 밀려드는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발주로 2027년까지 생산 가능한 보냉재 예약 주문량이 꽉 찼습니다.”


- 최용석 동성화인텍 대표: 중국이 자국 운송을 위해 LNG 운반선 건조 물량을 늘리고 있지만 전 세계 LNG 선주는 여전히 한국 조선소와 한국산 보냉재를 선호

- 보냉재는 LNG 운반선에서 최고난도 제작 기술이 필요한 핵심 자재로, 전체 선가의 약 10%를 차지. HD현대중공업과 삼성중공업 주문량이 동성화인텍 보냉재 발주량의 90% 비중

가장 큰 경쟁사는 전 세계 LNG 수입량 1위인 중국이다. 중국 기업 후동중화조선 등이 내수용 LNG 운반선을 대거 건조하며 한국 조선소 뒤를 쫓고 있다. 하지만 대부분 용적량이 적고 초기 투자비와 재료비가 높은 NO96 방식 보냉재를 적용한다. 최 대표는 “LNG 운반선을 찾는 카타르 선주는 선가 차이가 크지 않으면 국내 조선소에 먼저 발주하고 예약이 차야 2순위로 중국을 고려할 정도로 양국 간 기술 차가 크다”며 “기화율이 중요한 LNG 운반선은 당분간 중국이 한국을 넘기 힘들 것”이라고 설명했다.


- 올해 가이던스, 매출 7000억 초반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41407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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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TR

책 리뷰 및 팔란티어에 대해 정리해봤습니다. (팔란티어 예찬 주의)

Summary

팔란티어는 단지 '돈을 많이 벌기 위해' 만들어진 회사가 아님.

팔란티어의 궁극적인 목표는 2차 세계대전 때 맨해튼 프로젝트가 그랬던 것처럼, 서구 국가들과 동맹국들이 지정학적 경쟁에서 승리하도록 기술적 우위를 제공하는 것

팔란티어의 강점
1) 제품력: 단순한 '툴'이 아닌, 작동 가능한 '체계'
2) 고객군: 정부 + 산업 양축에서의 독점적 위치
3) 독특한 운영 구조: 기술과 조직이 동시에 진화하는 기업


https://blog.naver.com/aaaehgus/223833012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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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TR

NATO에서 팔란티어 메이븐 시스템 도입 오피셜💥

- 이번 계약은 NATO 역사상 가장 빠른 조달 사례 중 하나로, 요구사항 수립부터 시스템 확보까지 단 6개월만에 완료

- 향후 30일 이내 NAYO의 ACO 군사 본부에서 메이븐 시스템 운용을 시작할 예정

“NCIA는 SHAPE(연합군 최고사령부) 및 팔란티어와 협력해 MSS NATO를 전투 부대에 제공하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최첨단 맞춤형 AI 역량을 통해 동맹군이 현대 전장에서 효과적이고 결정적으로 작전할 수 있도록 필요한 도구를 제공할 것입니다.”
- 루트비히 드캄프(Ludwig Decamps) NCIA 국장


https://shape.nato.int/news-releases/nato-acquires-aienabled-warfighting-sys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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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보단 기록을
잘하면 NATO에도 팔란티어의 메이븐 시스템이 도입될 것 같습니다. 진짜 미친 확장성...
생각보다 빨리 오피셜 나와주네요. 진짜 미친 확장성!

팔란티어 프리장 +8% 상승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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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TR

트럼프, 국방산업 전면 개혁 위한 행정명령 발표

쉽게 말해, 이번 행정명령은 국방부의 관료적인 시스템을 깨부수는 패러다임 전환의 시발점이라고 볼 수 있음.

국방부가 민간 기술 도입 속도를 따라잡고, 진짜 기술력을 가진 기업에는 보상을, 세금만 축내는 '기생업체'에는 불이익을 주는 체제로 전환하길 원하는 것

기존 규제를 철폐하고, 상업 솔루션 도입 장려 = 팔란티어에 날개를 달아주는 격

팔란티어 떡밥은 쉬지 않고 나오네요. 이번 내용은 팔란티어 CTO 샴생커 블로그 글을 보고 정리했습니다.

1) 방위조달 시스템 전면 개편 지시

- 2025년 4월, 트럼프가 국방조달 체계 전면 개혁을 명령하는 행정명령(EO) 발표함

- 국방장관에게 60일 이내 신속성과 효율성 중심의 조달 개혁안 제출 지시

- 상용 솔루션과 신속 획득 경로(OTA, Rapid Capability Offices 등) 우선 적용하도록 명시

2) 상용 솔루션의 정의 명확화

- ‘민간 자본으로 개발된 제품’만이 진정한 상용 솔루션이라는 정의 명확화함

- 민간의 위험 감수를 인정하고, IRAD(내부 R&D)보다 효율적인 상용 구매 유도함

3) 불필요한 규제 폐지 및 개정 지시

- DOD의 재무규정(FMR)과 DFARS 등 비효율적이고 중복된 조달 관련 규정들을 폐지 또는 개정하도록 지시함

- “DOD 스스로 DOGE 하라(민첩해져라)”는 트럼프 대통령의 표현이 상징적으로 등장

- 수십 년간 누적된 관료적 병목을 제거해 획득 속도를 대폭 향상시키려는 목적임

4) 조달 인사 시스템 개편 지시

- 국방부 내부 평가 방식 개편을 통해 상용 솔루션 구매와 혁신적 조달 경로 사용을 장려

- 획득 담당자가 ‘측정 가능하고 계산된 위험’을 감수하도록 유도하고 보상체계 마련 지시함

- “색칠만 잘하는 사람보다 벽을 부수고 나아가는 사람을 보상하라”는 문화 개혁 방향 제시

5) 성과 미달 프로그램 정리 지시

- 일정 15% 이상 지연, 예산 15% 이상 초과, 핵심 성능 미달 등 기준을 만족하지 못한 MDAPs(주요 방위 획득 프로그램)는 정리 대상으로 지정

- 90일 내 MDAP 전수조사를 실시해 예산과 인력을 재배치하도록 명령

- 프로그램 기준 재설정(재기준선화)을 통한 성과 미화 방지 필요성 강조

6) JCIDS 체계 전면 검토 지시

- 180일 이내, JCIDS(합동능력통합개발체계)의 전면 검토를 통해 획득 체계 간소화 및 신속화 목표 설정

- 현재 JCIDS는 조달 과정을 수년씩 지연시키는 복잡한 체계로 평가받고 있음

- “JCIDS 폭파”라는 표현이 상징하는 바와 같이, 과감한 체계 해체와 재설계 의지 표명

https://www.firstbreakfast.com/p/the-president-orders-a-defense-reformation?utm_source=post-email-noscript&publication_id=1936818&post_id=161251075&utm_campaign=email-post-noscript&isFreemail=true&r=6grb5&triedRedirect=true&utm_medium=em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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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dewinds 인용

HMM이
컨테이너선 발주를
준비하고 있다는 기사입니다.

컨테이너 해운 동맹 재편 후
Premier Alliance의
보유 선대 균형에 맞게
크기와 추진 연료를
적절히 택할 예정입니다.

기사와 함께
2024년 11월에 발간한
2025년 연간전망 자료를 첨부합니다.

HMM이
2030년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발주해야 하는
컨테이너선 pool을 정리했습니다.

HMM 보유 사선 대부분은
한국에서 건조됐으며,
미국 발 중국 야드 제재 위험을 감안해

이번 투자 또한
한국 조선사로 집행될 것입니다.
팔란티어를 만드는건 말이 안되고.. 팔란티어를 도입하는게 훨씬 빠르고 경제적이라 생각. 다른 것보다 우리나라 에너지 구조 더 망가지기 전에 인프라부터 돈 좀 때려박긴 해야할듯

근데 무슨 돈으로..?

https://www.yna.co.kr/view/AKR20250415078251001?input=1195m
한국에서 제일 똑똑한 인재들은 의대에 간다고 하는데 그렇지 않다. 공대에 간다. 한국 공대에 가지 않을 뿐이다. 문제는 해외 공대에 가서 한국으로 돌아오지 않는다. 종종 한국으로 돌아가는데 상처받고 다시 해외로 나가거나, 아주 특수한 상황을 제외하면 임원중독이 돼야만 한국에 남는다. 학문, 미지의 것에 대한 호기심, 삶을 통해 커다란 것에 기여하겠다는 열망 같은 것들은 한국인이든 미국인이든 일본인이든 비슷비슷하다. 미디어에서 똑똑한 사람들이 돈만 밝히게 됐다고 묘사를 하는데 별로 그렇지 않다.

조기대선을 치르면서 여러 후보들이 몇백조짜리 AI 사업을 벌이겠다고 한다. 어제 이국종 교수가 한국은 문과생들이 해먹는 나라이고 자기 인생은 망했다고 국가 시스템을 거세게 비판했다. 대부분의 동의하는 편이다.

과거와 달리 나라에서 테크 업계에 돈 쏟아붓는다고 경쟁력이 생기고 그러지 않는다. 오히려 거품이 생기고 체질이 나빠지는 경우도 많다고 본다. 예를 들어 코로나 때 비대면, 메타버스, 데이터, 블록체인, 규제자율특구 사업 등에 막대한 돈을 썼는데 뭐 하나 제대로 된 게 있나 싶다. 규제는 지난 15년 간 토스 하나 말고 크게 풀린 게 없고 전국에 자율주행 시범구역은 많은데 높은 관료 올 때나 가끔 차가 다닌다. 블록체인 특구, 센터들은 테라 터지고 조용히 간판을 교체했고 메타버스 사업들은 MICE랑 결합해서 오프라인 공공이벤트를 할 때보다 더 많은 세금을 쓰다가 사라졌다. 이 시기에 이제 막 창업한 한국 스타트업들 기업가치는 Y Combinator 배치에서 받는 기업가치보다 훨씬 비싸졌고 거품이 꺼질 때 기업들은 유연하게 크기를 줄이기도 어렵고 체질도 안 좋아서 우르르 무너지고 있다. 회수 시장은 원래 없었는데 더 없어졌다. 이제와서 한국 스타트업 글로벌 외치고 있는데 한국 펀드는 펀드 구조 자체가 경쟁력이 형편 없다. 월급 절반이 나랏돈에서 나오는 공공VC들은 본인이 영어 못하는데 스타트업들은 글로벌 가라면서 투자하고 3-4년 뒤부터 회수하려고 들거나 본인이 한국 밖을 모르니까 글로벌은 다 미친 짓이라고 한다.

한국은 인재 빼고 없는 나라이고, 여기서 더 발전하려면 어떻게 하면 문제해결능력, 창조적인 역량이 있는 인재들을 키우고 그들이 남고 싶은 나라를 만들까 고민해야 한다. 펀더멘털이 없는 상태에서 메타버스 시대니 AI 시대니 쫓아가려고 하면 밑빠진 독에 물붓기다. AI 지원하고 그런 거 좋은데 더 중요한 것들이 있다는 거다.

몇백조 AI 사업을 벌이겠다는 사람들이 정부사업 크게 해서 해쳐먹으려는 나쁜 의도를 가진 사람들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산업화 시대 마인드, 좋은 모든 것들은 공공화돼야 한다는 마인드, 돈을 쓰면 되겠지라는 마인드는 그대로이지 않나 싶다. 실리콘밸리 민간자본이 만들어내는 거품과 공공자금이 만들어내는 거품은 질적으로 다르다. 임기 중에는 뭔가 펀딩 소식도 있고 신기한 영상 콘텐츠들도 나오고, 모든 게 잘 돼보이는 것처럼 보일 수 있어도 결국 한철 장사일 것이고 뒷감당은 미래를 살아가야하는 사람들이 져야할 것이다.

한국은 체질개선을 하는 것, 그 체질은 세계 최고의 인재들이 오고 싶고 남고 싶고 무언가 만들고 싶은 나라를 만드는 것이 중요한 시점이지 않나 싶다. 이걸 위해서라면 지금 당장 거대해보이는 파도 한두 개 좀 놓쳐도 되지 않나 하는 생각도 있다. 모든 걸 다 할 수 없고 다 쫓아갈 수 없으며, 쫓아가기 급급한 체질은 버려야하고, 예전에 잘하던 걸 똑같이 잘 할 수 있는 상태도 아니다.

https://buly.kr/74WOALH
3👍1
#AI

1) 생성형 AI로 비즈니스 밸류를 만들어내는 섹터 순위

- 테크 > 자동차 > 통신 > 헬스케어

2) 생성형 AI로 비즈니스 밸류를 만들어내는 국가 순위

- 미국 > 독일 > 영국 > 이탈리아 > 프랑스

출처: Bain & CO.
#PLTR

Citi 은행도 팔란티어와 협업한다는 사실을 장표에서 발견! 월스트릿도 하나둘씩 팔란티어의 고객사로 들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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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다 같은 언론사, 같은 기자.. 세력 장난질인거 같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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