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미국 내무부, 국내 에너지 자원 및 핵심 광물 개발을 가속화하기 위한 긴급 인허가 절차 시행 발표. 해당 조치는 미국 내에서 에너지의 탐사, 임대, 부지 선정, 생산, 수송, 정제 또는 발전과 관련된 프로젝트의 검토 및 승인 과정을 신속히 처리하기 위한 목적. 주요 절차의 변화는 다음과 같음
[국가환경정책법(NEPA)]
- 환경평가(Environmental Assessment, EA)가 필요한 프로젝트는 통상 1년 소요 → 약 14일 내 검토
- 환경영향평가(Environmental Impact Statement, EIS)가 필요한 프로젝트는 통상 2년 소요 → 약 28일 내 검토
[멸종위기종법(ESA)]
- 긴급 상황에 따라 신속한 Section 7 협의 절차가 적용되며, 해당 부서는 어류 및 야생동물국(FWS)에 긴급 협의 시행을 통보한 뒤 자체적으로 승인 여부를 결정 가능
[국립역사보존법(NHPA)]
- Section 106에 따라, 관련 제안이 역사 유산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경우, 7일 내 의견 제출을 위한 사전 통보 절차가 시행됨
- 이해당사자는 역사보존자문위원회(ACHP), 주/부족 역사보존담당자, 토착민·하와이 원주민 단체 등이 포함됨
**이번 긴급 인허가 절차는 아래의 다양한 에너지원과 관련된 모든 조치에 적용
- Crude oil
- Natural gas
- Lease condensates
- Natural gas liquids
- Refined petroleum products
- Uranium
- Coal
- Biofuels
- Geothermal energy
- Kinetic hydropower
- Critical minerals
https://www.doi.gov/pressreleases/department-interior-implements-emergency-permitting-procedures-strengthen-domestic
[국가환경정책법(NEPA)]
- 환경평가(Environmental Assessment, EA)가 필요한 프로젝트는 통상 1년 소요 → 약 14일 내 검토
- 환경영향평가(Environmental Impact Statement, EIS)가 필요한 프로젝트는 통상 2년 소요 → 약 28일 내 검토
[멸종위기종법(ESA)]
- 긴급 상황에 따라 신속한 Section 7 협의 절차가 적용되며, 해당 부서는 어류 및 야생동물국(FWS)에 긴급 협의 시행을 통보한 뒤 자체적으로 승인 여부를 결정 가능
[국립역사보존법(NHPA)]
- Section 106에 따라, 관련 제안이 역사 유산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경우, 7일 내 의견 제출을 위한 사전 통보 절차가 시행됨
- 이해당사자는 역사보존자문위원회(ACHP), 주/부족 역사보존담당자, 토착민·하와이 원주민 단체 등이 포함됨
**이번 긴급 인허가 절차는 아래의 다양한 에너지원과 관련된 모든 조치에 적용
- Crude oil
- Natural gas
- Lease condensates
- Natural gas liquids
- Refined petroleum products
- Uranium
- Coal
- Biofuels
- Geothermal energy
- Kinetic hydropower
- Critical minerals
https://www.doi.gov/pressreleases/department-interior-implements-emergency-permitting-procedures-strengthen-domestic
U.S. Department of the Interior
Department of the Interior Implements Emergency Permitting Procedures to Strengthen Domestic Energy Supply
In response to President Donald J. Trump’s declaration of a National Energy Emergency, the U.S. Department of the Interior will implement emergency permitting procedures to accelerate the development of domestic energy resources and critical minerals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미국 내무부, 국내 에너지 자원 및 핵심 광물 개발을 가속화하기 위한 긴급 인허가 절차 시행 발표. 해당 조치는 미국 내에서 에너지의 탐사, 임대, 부지 선정, 생산, 수송, 정제 또는 발전과 관련된 프로젝트의 검토 및 승인 과정을 신속히 처리하기 위한 목적. 주요 절차의 변화는 다음과 같음 [국가환경정책법(NEPA)] - 환경평가(Environmental Assessment, EA)가 필요한 프로젝트는 통상 1년 소요 → 약 14일 내 검토 -…
원자재 개발에 진심인 미국
- 환경평가에 소요되는 기간이 대폭 단축
- 오일 메이저 입장에서도 비용/시간적으로 큰 장애물 하나 제거되는 느낌
- 물론 미국내에서 신규 시추 CAPEX를 위해서는 더 높은 유가의 지속성과 향후 oil 수요 지속성에 대한 확신은 필요함
- 우라늄 같은 원자재는 비용 측면에서 줄어드는 효과는 있으나, 밸류체인 붕괴는 여전히 문제
- 환경평가에 소요되는 기간이 대폭 단축
- 오일 메이저 입장에서도 비용/시간적으로 큰 장애물 하나 제거되는 느낌
- 물론 미국내에서 신규 시추 CAPEX를 위해서는 더 높은 유가의 지속성과 향후 oil 수요 지속성에 대한 확신은 필요함
- 우라늄 같은 원자재는 비용 측면에서 줄어드는 효과는 있으나, 밸류체인 붕괴는 여전히 문제
애플의 탈중국
- 애플 2026년까지 모든 미국용 아이폰 생산을 중국 -> 인도로 바꾸는 것을 목표
- 미국용 아이폰은 글로벌 아이폰 수요의 28% 정도
https://www.ft.com/content/c2be45b8-cfad-4cbb-9a1a-bfd0626be372?accessToken=zwAAAZcH_O4xkdPCvkW4z61Mu9OaGr_QYmvjcgE.MEQCIFd4YhNM5UKYEV0Xh7Y_9mUc6JWhqxlkNROoaEPnqU5TAiA42kGoafdp5p6dYpLm2DuchmcpmUvEYFsAzhFKYMq6dA&segmentId=c2be45b8-cfad-4cbb-9a1a-bfd0626be372
- 애플 2026년까지 모든 미국용 아이폰 생산을 중국 -> 인도로 바꾸는 것을 목표
- 미국용 아이폰은 글로벌 아이폰 수요의 28% 정도
https://www.ft.com/content/c2be45b8-cfad-4cbb-9a1a-bfd0626be372?accessToken=zwAAAZcH_O4xkdPCvkW4z61Mu9OaGr_QYmvjcgE.MEQCIFd4YhNM5UKYEV0Xh7Y_9mUc6JWhqxlkNROoaEPnqU5TAiA42kGoafdp5p6dYpLm2DuchmcpmUvEYFsAzhFKYMq6dA&segmentId=c2be45b8-cfad-4cbb-9a1a-bfd0626be3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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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서화백의 그림놀이 🚀
### 1. HD 현대중공업 (HHI, 329180.KS)
1Q25 실적 요약
- 매출: 3.82조원 (YoY +3%, QoQ +28%)
- 영업이익: 4,350억원 (컨센서스 대비 +69%, OPM 11.4%)
- 순이익: 2,850억원 (YoY +55%)
- 영업이익률이 11%를 돌파하며, 구조적 수익성 개선이 나타남
전망 및 핵심 포인트
- 고부가가치 선박 비중 증가: 가스선 비중이 1Q 60% → 4Q 79%로 증가 예정
- 엔진사업부 개선: 중소형은 HD 현대마린엔진, 대형/DF 엔진은 HHI로 이관되며 믹스 개선
- 오프쇼어 부문은 일회성 이익 제외시 적자**이나 구조 개선은 지속 중
- **방산 부문 강화: 美 해군, 필리핀, 사우디 등 대상 프로젝트 진행 중. 미국 업체들과 MOU 체결
- 연간 수주 실적: 47억 달러 (목표 대비 38%), 수주 구성이 다양 (컨테이너, VLEC, 엔진 등)
투자 포인트 및 밸류에이션
- 목표가: 460,000원 (기존 370,000원 → 상향)
- 2025E EPS: 17,297원 → 2026E EPS: 24,254원
- P/E: 2026E 기준 15.3배, EV/EBITDA: 13.3배
- 주가 상승 여력 충분: YTD +31%, 이익 사이클 재정의 판단
- 주요 리스크: 글로벌 경기 둔화, 원자재/인건비 상승, USD 약세 (일부 헷지되어 있음)
---
### 2. HD 현대미포조선 (Mipo, 010620.KS)
1Q25 실적 요약
- 매출: 1.18조원 (YoY +18%)
- 영업이익: 690억원 (컨센서스 대비 +45%, OPM 5.8%)
- 순이익: 520억원 (YoY +42%)
- 이익 서프라이즈의 주요 원인은 고수익 제품 조기 인도 및 생산성 개선
전망 및 핵심 포인트
- 저수익 물량 소진 중: 3Q까지 2021년 저마진 수주분 잔존 → 이후 본격적인 마진 개선
- LPGC 비중 확대: 올해 중 계속 증가하며 마진 견인
- 2026년부터 벙커링선 인도 시작 → 중기적으로 수익성 구조 개선 가속
- 1Q25 누적 수주: 7억 달러, 연간 목표 대비 19% 달성
- 주요 수주: LNG Bunkering Vessel 4척, LNGC 2척, 컨선 2척 등
투자 포인트 및 밸류에이션
- 목표가: 190,000원 (기존 150,000원 → 상향)
- 2025E EPS: 7,356원 → 2026E EPS: 12,064원
- P/E: 2026E 기준 12.8배, EV/EBITDA 8.4배
- 주가 YTD +18% (실적 발표일 하루에 +15%)
- 2026년 OPM 11% 목표 → 고수익 믹스로 구조적 턴어라운드 기대
- 리스크: 미중 무역갈등, 강세 원화, 철강가격 상승, 글로벌 수주 둔화 등
---
### 3. HD 현대마린솔루션 (HMS, 443060.KS)
1Q25 실적 요약
- 매출: 4,860억원 (YoY +27%) → 사상 최대
- 영업이익: 830억원 (OPM 17%) → 컨센서스 부합
- 순이익: 630억원 (YoY +1%)
- Himsen 엔진 매출 분기 1,000억원 돌파, Retrofit 매출 +92% 증가
전망 및 핵심 포인트
- 모든 부문에서 성장세 지속: AM +27%, Retrofit +92%, Digital +14%
- FSU 프로젝트 매출 반영 효과 (설치 및 장비 인도 완료)
- 2세대 Retrofit 기술 확산 (재액화 등)
- 싱가포르 물류 허브 설립 예정 → AM 솔루션 글로벌 경쟁력 강화
- 지속적인 DPS 상승 기조: 분기 700원, 연간 3,500원 전망
투자 포인트 및 밸류에이션
- 목표가: 190,000원 (유지)
- 2025E EPS: 6,102원 → 2026E EPS: 7,937원
- P/E: 2026E 기준 19.9배 (프리미엄 적용 이유: 비조선업, 낮은 Capex, 높은 FCF)
- Stable 성장주로 포지셔닝: 친환경 Retrofit, AM 중심 구조
- ROE: 2026E 기준 35.2%
- 리스크: 경쟁 격화, Retrofit 수요 지연, IPO 락업 해제 등
1Q25 실적 요약
- 매출: 3.82조원 (YoY +3%, QoQ +28%)
- 영업이익: 4,350억원 (컨센서스 대비 +69%, OPM 11.4%)
- 순이익: 2,850억원 (YoY +55%)
- 영업이익률이 11%를 돌파하며, 구조적 수익성 개선이 나타남
전망 및 핵심 포인트
- 고부가가치 선박 비중 증가: 가스선 비중이 1Q 60% → 4Q 79%로 증가 예정
- 엔진사업부 개선: 중소형은 HD 현대마린엔진, 대형/DF 엔진은 HHI로 이관되며 믹스 개선
- 오프쇼어 부문은 일회성 이익 제외시 적자**이나 구조 개선은 지속 중
- **방산 부문 강화: 美 해군, 필리핀, 사우디 등 대상 프로젝트 진행 중. 미국 업체들과 MOU 체결
- 연간 수주 실적: 47억 달러 (목표 대비 38%), 수주 구성이 다양 (컨테이너, VLEC, 엔진 등)
투자 포인트 및 밸류에이션
- 목표가: 460,000원 (기존 370,000원 → 상향)
- 2025E EPS: 17,297원 → 2026E EPS: 24,254원
- P/E: 2026E 기준 15.3배, EV/EBITDA: 13.3배
- 주가 상승 여력 충분: YTD +31%, 이익 사이클 재정의 판단
- 주요 리스크: 글로벌 경기 둔화, 원자재/인건비 상승, USD 약세 (일부 헷지되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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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HD 현대미포조선 (Mipo, 010620.KS)
1Q25 실적 요약
- 매출: 1.18조원 (YoY +18%)
- 영업이익: 690억원 (컨센서스 대비 +45%, OPM 5.8%)
- 순이익: 520억원 (YoY +42%)
- 이익 서프라이즈의 주요 원인은 고수익 제품 조기 인도 및 생산성 개선
전망 및 핵심 포인트
- 저수익 물량 소진 중: 3Q까지 2021년 저마진 수주분 잔존 → 이후 본격적인 마진 개선
- LPGC 비중 확대: 올해 중 계속 증가하며 마진 견인
- 2026년부터 벙커링선 인도 시작 → 중기적으로 수익성 구조 개선 가속
- 1Q25 누적 수주: 7억 달러, 연간 목표 대비 19% 달성
- 주요 수주: LNG Bunkering Vessel 4척, LNGC 2척, 컨선 2척 등
투자 포인트 및 밸류에이션
- 목표가: 190,000원 (기존 150,000원 → 상향)
- 2025E EPS: 7,356원 → 2026E EPS: 12,064원
- P/E: 2026E 기준 12.8배, EV/EBITDA 8.4배
- 주가 YTD +18% (실적 발표일 하루에 +15%)
- 2026년 OPM 11% 목표 → 고수익 믹스로 구조적 턴어라운드 기대
- 리스크: 미중 무역갈등, 강세 원화, 철강가격 상승, 글로벌 수주 둔화 등
---
### 3. HD 현대마린솔루션 (HMS, 443060.KS)
1Q25 실적 요약
- 매출: 4,860억원 (YoY +27%) → 사상 최대
- 영업이익: 830억원 (OPM 17%) → 컨센서스 부합
- 순이익: 630억원 (YoY +1%)
- Himsen 엔진 매출 분기 1,000억원 돌파, Retrofit 매출 +92% 증가
전망 및 핵심 포인트
- 모든 부문에서 성장세 지속: AM +27%, Retrofit +92%, Digital +14%
- FSU 프로젝트 매출 반영 효과 (설치 및 장비 인도 완료)
- 2세대 Retrofit 기술 확산 (재액화 등)
- 싱가포르 물류 허브 설립 예정 → AM 솔루션 글로벌 경쟁력 강화
- 지속적인 DPS 상승 기조: 분기 700원, 연간 3,500원 전망
투자 포인트 및 밸류에이션
- 목표가: 190,000원 (유지)
- 2025E EPS: 6,102원 → 2026E EPS: 7,937원
- P/E: 2026E 기준 19.9배 (프리미엄 적용 이유: 비조선업, 낮은 Capex, 높은 FCF)
- Stable 성장주로 포지셔닝: 친환경 Retrofit, AM 중심 구조
- ROE: 2026E 기준 35.2%
- 리스크: 경쟁 격화, Retrofit 수요 지연, IPO 락업 해제 등
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 한승한
[SK증권 조선 한승한] (shane.han@sks.co.kr/3773-9992)
▶️한수위: Ships Act 재발의 움직임과 한국 조선소 수혜
▪️신조선가지수 187.11pt(-0.22pt), 중고선가지수 177.38pt(+0.17pt) 기록
▪️작년 12월 19일, 민주당 상원의원 마크 캘리, 하원의원 존 가라맨디, 공화당 상원의원 토드 영, 하원의원 트랜트 캘리가 ‘미국 선박법(SHIPS for America Act, 이하 Ships Act)’을 공동 발의한 바 있었으나, 118대 의회가 종료됨에 따라 해당 법안은 자연스럽게 폐기됨. 하지만 해당 의원들이 이번 119대 의원직에 그대로 연임하면서 최근 Ships Act 재발의가 논의되는 중
▪️미국 현지시간 5월 1일, 미국 조선업 재건을 주제로 한 토론회 개최 예정. 해당 행사에서 ‘Ships Act(미국 선박법)’과 ‘Save Our Shipyards Act(미국 조선소 보호법)’에 중점을 두고 미국 조선업의 전략적 중요성과 입법안을 현실화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 작년에 SHIPS for America Act를 공동 발의했던 마크 캘리, 트드 영, 존 가라맨디가 이번 포럼의 연설자로 참여
▪️지난번 발의된 Ships Act 내용 중 핵심은 전략상선단(SCF: Strategic Commercial Fleet)을 신설하여, ‘25년 3월 기준 188척의 미국 국적(US-Flagged) 선박 중 국제 운송에 사용되는 선박을 기존 약 80척에서 최대 250척 규모로 확충(차트 1. 참고)하는 것이며, ‘29년 회계연도 이전까지는 선령이 21년 이하인 ‘외국 건조선박(Foreign-Built Vessels)’도 편입 허용이라는 국내 조선 3사가 수혜를 볼 수 있는 조항이 명시되어 있었음
▪️미국은 MSP(Maritime Security Program)와 NDRF(National Defense Reserve Fleet)와 같은 프로그램을 통해서 SCF의 신설 목적과 비슷한 선단을 이미 운영하고 있음. 하지만 MSP의 경우 Sealift를 위한 최소한의 응급/보조 프로그램이었다면, SCF는 이를 보완하고 미국의 해운/조선업까지 재건하자는 더 넓은 범위의 프로그램 (표 1. 참고)
▪️먼저 ‘존스법(Jones Act)’에 대한 오해를 먼저 짚고 넘어가고자 함. 존스법은 ‘미국 내 항만 간’ 운송에 사용되는 선박은 ‘미국-건조(US-Built), 미국 국적(US-Flagged), 미국 소유(US-Owned), 미국 승무원(US-Crewed)’ 조건을 충족해야 하는 연방법. 따라서 미국-해외 항로와 같이 미국 단일 항구만 이용하는 국제 운송 선박에 적용되는 법이 아님
▪️그렇다면 왜 그동안 미국 선주&선사들의 선박 발주가 한국 조선소에 올 수 없었는지에 대한 의문이 들 수 있음. 이는 미국 선사들의 약한 자본력, 법적/세금/승원 관련 규제로 인해 매우 높은 운용비용, 그리고 무엇보다 정치/관행적으로 미국 해운은 미국 조선업과 함께 가야 한다는 암묵적 룰이 존재하기 때문. 특히 미국 해양노조와 정치권의 압박이 강함
▪️따라서 SHIPS Act 법안의 본질은 존스법을 우회하려는 것이 아니라, 전략상선단(SCF) 신설을 기반으로 국제항로 선단을 확충하여 미국 해운/조선업을 재건하려는 것이 주 목적. 존스법의 개정 및 폐지 가능성은 현실적으로 매우 낮음
▪️아직은 재발의가 예상되는 Ships Act에 대한 공식적 내용은 공개된 바 없으나, ‘US-Built’라는 조항 명시 여부에 따라서 국내 조선 3사로의 수혜 강도가 크게 상이해질 수 있음 (국내 조선소 vs. 필리 조선소)
▪️현재 미국 조선/해운 업계 분위기를 살펴보면 ‘미국 건조(US-Built)’ 조건을 강하게 요구하고 있으며, 지난번에 Ships Act를 발의했던 의원들을 포함해 공화당 쪽 다수 의원이 미국 건조 요건이 없으면 Ships Act를 지지 못한다는 입장이 강하기 때문에 해당 요건 그대로 명시될 가능성은 높은 상황
▪️하지만 미국 내 상선 건조 역량은 매우 쇠퇴해왔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미국 조선소만으로 필요한 상선 물량 건조를 해결할 수 있는 상황 또한 아님. 따라서 과거 발의했던 내용 중 ‘29년 회계연도 이전까지는 선령이 21년 이하인 ‘외국 건조선박(Foreig-built vessels)’도 편입 허용’ 이라는 조항을 현재 국내 조선 3사가 ‘28년 상반기까지의 수주잔고가 가득 찬 상황을 고려하여 회계연도를 연장 및 재명시 할 경우, 국내 조선 3사의 수혜 가능성 높아짐. 재발의 내용에 명시하지 않거나 기한 연장 없을 시, 중고선 매입이 현실적이기 때문에 국내 조선 대형 3사(HD현대중공업, 한화오션, 삼성중공업)로의 신조 발주 수혜 가능성은 축소될 것
▪️그대로 명시할 경우 SCF 선단 구성 선종(자동차운반선, 소형 컨선, 중형 탱커)과 대형 조선사 대비 백로그 레벨이 짧은 점 고려하면, HD현대미포의 수주 가능성 높아질 것으로 전망. 3~8K급 컨선은 HD현대삼호의 수주 가능성 높음
▪️하지만 이 경우에도 중/장기적 관점에서 결국 US-Built 조항 발효를 통해 미국 내 조선소에서 건조한 미국 국적/소유 선박을 늘릴 것으로 예상되며, 미국 본토 내 조선소 보유 여부에 따라 조선 3사의 수혜 정도는 상이해질 것
▪️미국 내 생산능력이 부족할 경우 기존의 MSP 선단 구성 선종인 Ro-Ro와 컨테이너선이 아닌 일부 선종(ex. LNGC)에 대해서 예외 조항 같은 유연성을 허용할 가능성 또한 배제할 수 없음. 이와 같은 경우 USTR의 결과문 내용 중 미국 LNG 수출 LNGC 의무화 조항인 ‘Annex 4’와 ‘필리조선소’의 연계성과 관련 법안들에 관한 정책적 움직임을 계속해서 주목할 필요가 있음
▪️결론적으로 이번 Ships Act 재발의와 승인 여부, 그리고 해당 법안의 내용과 세부조항 및 조건에 따라 종목 단에서의 수혜 강도는 상이할 수 있으나, 기존에 미국 함정 모멘텀을 받지 못했던 종목의 경우 미국 상선 건조라는 새로운 모멘텀에 의한 주가 상승 여력 기대해 볼 수 있다는 판단.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3YDIbUT
SK증권 조선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Cyclical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한수위: Ships Act 재발의 움직임과 한국 조선소 수혜
▪️신조선가지수 187.11pt(-0.22pt), 중고선가지수 177.38pt(+0.17pt) 기록
▪️작년 12월 19일, 민주당 상원의원 마크 캘리, 하원의원 존 가라맨디, 공화당 상원의원 토드 영, 하원의원 트랜트 캘리가 ‘미국 선박법(SHIPS for America Act, 이하 Ships Act)’을 공동 발의한 바 있었으나, 118대 의회가 종료됨에 따라 해당 법안은 자연스럽게 폐기됨. 하지만 해당 의원들이 이번 119대 의원직에 그대로 연임하면서 최근 Ships Act 재발의가 논의되는 중
▪️미국 현지시간 5월 1일, 미국 조선업 재건을 주제로 한 토론회 개최 예정. 해당 행사에서 ‘Ships Act(미국 선박법)’과 ‘Save Our Shipyards Act(미국 조선소 보호법)’에 중점을 두고 미국 조선업의 전략적 중요성과 입법안을 현실화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 작년에 SHIPS for America Act를 공동 발의했던 마크 캘리, 트드 영, 존 가라맨디가 이번 포럼의 연설자로 참여
▪️지난번 발의된 Ships Act 내용 중 핵심은 전략상선단(SCF: Strategic Commercial Fleet)을 신설하여, ‘25년 3월 기준 188척의 미국 국적(US-Flagged) 선박 중 국제 운송에 사용되는 선박을 기존 약 80척에서 최대 250척 규모로 확충(차트 1. 참고)하는 것이며, ‘29년 회계연도 이전까지는 선령이 21년 이하인 ‘외국 건조선박(Foreign-Built Vessels)’도 편입 허용이라는 국내 조선 3사가 수혜를 볼 수 있는 조항이 명시되어 있었음
▪️미국은 MSP(Maritime Security Program)와 NDRF(National Defense Reserve Fleet)와 같은 프로그램을 통해서 SCF의 신설 목적과 비슷한 선단을 이미 운영하고 있음. 하지만 MSP의 경우 Sealift를 위한 최소한의 응급/보조 프로그램이었다면, SCF는 이를 보완하고 미국의 해운/조선업까지 재건하자는 더 넓은 범위의 프로그램 (표 1. 참고)
▪️먼저 ‘존스법(Jones Act)’에 대한 오해를 먼저 짚고 넘어가고자 함. 존스법은 ‘미국 내 항만 간’ 운송에 사용되는 선박은 ‘미국-건조(US-Built), 미국 국적(US-Flagged), 미국 소유(US-Owned), 미국 승무원(US-Crewed)’ 조건을 충족해야 하는 연방법. 따라서 미국-해외 항로와 같이 미국 단일 항구만 이용하는 국제 운송 선박에 적용되는 법이 아님
▪️그렇다면 왜 그동안 미국 선주&선사들의 선박 발주가 한국 조선소에 올 수 없었는지에 대한 의문이 들 수 있음. 이는 미국 선사들의 약한 자본력, 법적/세금/승원 관련 규제로 인해 매우 높은 운용비용, 그리고 무엇보다 정치/관행적으로 미국 해운은 미국 조선업과 함께 가야 한다는 암묵적 룰이 존재하기 때문. 특히 미국 해양노조와 정치권의 압박이 강함
▪️따라서 SHIPS Act 법안의 본질은 존스법을 우회하려는 것이 아니라, 전략상선단(SCF) 신설을 기반으로 국제항로 선단을 확충하여 미국 해운/조선업을 재건하려는 것이 주 목적. 존스법의 개정 및 폐지 가능성은 현실적으로 매우 낮음
▪️아직은 재발의가 예상되는 Ships Act에 대한 공식적 내용은 공개된 바 없으나, ‘US-Built’라는 조항 명시 여부에 따라서 국내 조선 3사로의 수혜 강도가 크게 상이해질 수 있음 (국내 조선소 vs. 필리 조선소)
▪️현재 미국 조선/해운 업계 분위기를 살펴보면 ‘미국 건조(US-Built)’ 조건을 강하게 요구하고 있으며, 지난번에 Ships Act를 발의했던 의원들을 포함해 공화당 쪽 다수 의원이 미국 건조 요건이 없으면 Ships Act를 지지 못한다는 입장이 강하기 때문에 해당 요건 그대로 명시될 가능성은 높은 상황
▪️하지만 미국 내 상선 건조 역량은 매우 쇠퇴해왔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미국 조선소만으로 필요한 상선 물량 건조를 해결할 수 있는 상황 또한 아님. 따라서 과거 발의했던 내용 중 ‘29년 회계연도 이전까지는 선령이 21년 이하인 ‘외국 건조선박(Foreig-built vessels)’도 편입 허용’ 이라는 조항을 현재 국내 조선 3사가 ‘28년 상반기까지의 수주잔고가 가득 찬 상황을 고려하여 회계연도를 연장 및 재명시 할 경우, 국내 조선 3사의 수혜 가능성 높아짐. 재발의 내용에 명시하지 않거나 기한 연장 없을 시, 중고선 매입이 현실적이기 때문에 국내 조선 대형 3사(HD현대중공업, 한화오션, 삼성중공업)로의 신조 발주 수혜 가능성은 축소될 것
▪️그대로 명시할 경우 SCF 선단 구성 선종(자동차운반선, 소형 컨선, 중형 탱커)과 대형 조선사 대비 백로그 레벨이 짧은 점 고려하면, HD현대미포의 수주 가능성 높아질 것으로 전망. 3~8K급 컨선은 HD현대삼호의 수주 가능성 높음
▪️하지만 이 경우에도 중/장기적 관점에서 결국 US-Built 조항 발효를 통해 미국 내 조선소에서 건조한 미국 국적/소유 선박을 늘릴 것으로 예상되며, 미국 본토 내 조선소 보유 여부에 따라 조선 3사의 수혜 정도는 상이해질 것
▪️미국 내 생산능력이 부족할 경우 기존의 MSP 선단 구성 선종인 Ro-Ro와 컨테이너선이 아닌 일부 선종(ex. LNGC)에 대해서 예외 조항 같은 유연성을 허용할 가능성 또한 배제할 수 없음. 이와 같은 경우 USTR의 결과문 내용 중 미국 LNG 수출 LNGC 의무화 조항인 ‘Annex 4’와 ‘필리조선소’의 연계성과 관련 법안들에 관한 정책적 움직임을 계속해서 주목할 필요가 있음
▪️결론적으로 이번 Ships Act 재발의와 승인 여부, 그리고 해당 법안의 내용과 세부조항 및 조건에 따라 종목 단에서의 수혜 강도는 상이할 수 있으나, 기존에 미국 함정 모멘텀을 받지 못했던 종목의 경우 미국 상선 건조라는 새로운 모멘텀에 의한 주가 상승 여력 기대해 볼 수 있다는 판단.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3YDIb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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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TR
팔란티어의 진짜 경쟁력은 무엇인가?
- 팔란티어는 데이터를 통합 → 분석 → 의사결정까지 연결되는 데이터 운영 체계(OS)를 구축해줌
→ 단순히 특정 기능을 수행하는 도구가 아니라, 고객의 데이터 생태계를 통합적으로 관리 + 즉각적인 인사이트 도출
- 대부분의 B2B SaaS 기업은 CRM(고객 관계 관리)이나 ERP(기업 자원 관리)처럼 표준화된 기능을 제공함. 반면, 팔란티어는 고객별로 특화된 요구를 충족하는 유연한 시스템을 설계
- 특히 기밀 데이터를 다루는 정부 기관이나 기업의 경우, 외부의 표준 솔루션보다 내부에 맞춤 구축된 시스템을 더 신뢰
- 팔란티어는 표준화된 제품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문제를 해결
ex) 정부 기관의 테러 방지 분석, 대기업의 글로벌 공급망 최적화 등
- 이런 문제는 복잡한 프로세스, 시스템 간 연결, 다양한 이해관계자 요구가 얽혀있음. 따라서 고객은 '우리 상황에 딱 맞는 솔루션'을 직접 만들고 싶어함
- 문제는 이걸 내부적으로 개발하려면 수년의 개발 기간, 수십 명의 인력, 막대한 예산이 필요함. 하지만 이런 투자가 항상 성공을 보장하지는 않음
- 따라서 팔란티어의 경쟁 상대는 외부 소프트웨어 업체가 아니라 고객사의 내부 개발팀과 보수적인 내부 전문가 집단
- But 내부 개발팀은 리소스 부족, 느린 개발 속도, 유지보수 부담, 핵심 인력 이탈 리스크를 가지고 있음 → 프로젝트 실패 가능성 多
- 팔란티어는 '직접 만들지 말고, 우리 플랫폼을 커스터마이징해서 쓰라'고 제안. 이를 통해 고객은 내부 개발의 복잡성과 비용을 피할 수 있음
- 또한 내부 IT팀과 대체하기보다는 협업하며, 그들의 역량을 보완하고 전문성 부족을 채워주는 '전략적 파트너'로 포지셔닝
팔란티어의 진짜 경쟁력은 무엇인가?
1) 팔란티어가 제공하는 것은 단순한 제품(Product)이 아닌 플랫폼+ 문제 해결 프레임워크
- 팔란티어는 데이터를 통합 → 분석 → 의사결정까지 연결되는 데이터 운영 체계(OS)를 구축해줌
→ 단순히 특정 기능을 수행하는 도구가 아니라, 고객의 데이터 생태계를 통합적으로 관리 + 즉각적인 인사이트 도출
- 대부분의 B2B SaaS 기업은 CRM(고객 관계 관리)이나 ERP(기업 자원 관리)처럼 표준화된 기능을 제공함. 반면, 팔란티어는 고객별로 특화된 요구를 충족하는 유연한 시스템을 설계
- 특히 기밀 데이터를 다루는 정부 기관이나 기업의 경우, 외부의 표준 솔루션보다 내부에 맞춤 구축된 시스템을 더 신뢰
2) 팔란티어가 해결하는 문제의 난이도
- 팔란티어는 표준화된 제품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문제를 해결
ex) 정부 기관의 테러 방지 분석, 대기업의 글로벌 공급망 최적화 등
- 이런 문제는 복잡한 프로세스, 시스템 간 연결, 다양한 이해관계자 요구가 얽혀있음. 따라서 고객은 '우리 상황에 딱 맞는 솔루션'을 직접 만들고 싶어함
- 문제는 이걸 내부적으로 개발하려면 수년의 개발 기간, 수십 명의 인력, 막대한 예산이 필요함. 하지만 이런 투자가 항상 성공을 보장하지는 않음
3) 실제 경쟁 구도
- 따라서 팔란티어의 경쟁 상대는 외부 소프트웨어 업체가 아니라 고객사의 내부 개발팀과 보수적인 내부 전문가 집단
- But 내부 개발팀은 리소스 부족, 느린 개발 속도, 유지보수 부담, 핵심 인력 이탈 리스크를 가지고 있음 → 프로젝트 실패 가능성 多
- 팔란티어는 '직접 만들지 말고, 우리 플랫폼을 커스터마이징해서 쓰라'고 제안. 이를 통해 고객은 내부 개발의 복잡성과 비용을 피할 수 있음
- 또한 내부 IT팀과 대체하기보다는 협업하며, 그들의 역량을 보완하고 전문성 부족을 채워주는 '전략적 파트너'로 포지셔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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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보단 기록을
한화엔진 직원 피셜 군함용 중속 엔진 진출 가능성도 존재
#조선 #한화엔진
한화엔진 중속엔진 진출이 기사로도 나오는 모습
- STX엔진 인수 가능성 존재
- 만약에 한화에어로 유증으로 확보한 자금으로 인수한다면, 한화엔진은 돈안쓰고 중장기 업사이드 열릴 수도?
https://www.asiae.co.kr/article/2025042509131004722
한화엔진 중속엔진 진출이 기사로도 나오는 모습
- STX엔진 인수 가능성 존재
- 만약에 한화에어로 유증으로 확보한 자금으로 인수한다면, 한화엔진은 돈안쓰고 중장기 업사이드 열릴 수도?
한화엔진의 전신인 HSD엔진 시절 확보한 중속엔진 관련 라이선스와 기술로 사업을 시작한 뒤 인수합병(M&A) 등 다양한 방식으로 규모를 키울 것
중속엔진은 선박 내 전력을 공급하는 발전용 보조엔진(보기엔진)이나 중소형 선박(군함·해저 시추선·여객선 등)의 주엔진으로 주로 사용된다. 한화엔진은 재진출 초기 단계에서는 보기엔진 중심으로 사업을 재개하고, 중장기적으로는 군함용 엔진, 기존 선박의 리트로핏(retrofit·성능개선) 엔진 수요까지 대응하는 구조를 구상 중
https://www.asiae.co.kr/article/2025042509131004722
아시아경제
[단독]한화엔진, 중속엔진사업 10년 만 재진출 검토…HD현대 중심 판 깨나
한화그룹이 계열사 한화엔진을 통해 중속엔진 사업 재진출을 전격 검토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10여년 전 철수했던 시장에 다시 발을 들이려는 배경에는 그룹 차...
기억보단 기록을
팔란티어는 데이터를 통합 → 분석 → 의사결정까지 연결되는 데이터 운영 체계(OS)를 구축해줌
#PLTR
이 부분에 대한 추가 설명 및 팔란티어의 목표를 명확히 하자면,
✅ 팔란티어가 말하는 미래
- 팔란티어와 협업하는 기업은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과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은 기업은 경쟁에서 뒤처질 가능성이 높음
- 단순한 소프트웨어가 아니라, 기업/정부 조직 전체의 데이터 생태계를 통합하고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각 산업별 운영 체계(OS)가 될 것
✅팔란티어의 대표 OS 종류
1) FedStart: 정부 기관을 위한 데이터 솔루션 → 복잡한 조달 절차 간소화
ex) 구글이 FedStart를 통해 정부기관 구글클라우드 도입
2) WarpSpeed: 제조업 현대화를 위한 데이터 솔루션 → 생산성 향상
ex) 안두릴의 공급망 효율성 200배 증가
3) Maven Smart System: 국방 기관을 위한 AI 작전 솔루션 → 전장 의사결정 및 정확성 향상
ex) 미군, 동맹국, NATO 작전 부대의 도입 (공식적인 OS는 아님)
이 외에도 각 산업별(금융, 에너지, 자동차, 헬스케어 등 거의 모든 산업) 팔란티어 파운드리/고담 기반 맞춤형 데이터 운영 체계(OS) 존재
이 부분에 대한 추가 설명 및 팔란티어의 목표를 명확히 하자면,
✅ 팔란티어가 말하는 미래
1) 앞으로 팔란티어와 협업하는 기업과 아닌 기업으로 나뉠 것
- 팔란티어와 협업하는 기업은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과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은 기업은 경쟁에서 뒤처질 가능성이 높음
2)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구글의 안드로이드, 애플의 iOS처럼 필수 OS가 될 것
- 단순한 소프트웨어가 아니라, 기업/정부 조직 전체의 데이터 생태계를 통합하고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각 산업별 운영 체계(OS)가 될 것
✅팔란티어의 대표 OS 종류
1) FedStart: 정부 기관을 위한 데이터 솔루션 → 복잡한 조달 절차 간소화
ex) 구글이 FedStart를 통해 정부기관 구글클라우드 도입
2) WarpSpeed: 제조업 현대화를 위한 데이터 솔루션 → 생산성 향상
ex) 안두릴의 공급망 효율성 200배 증가
3) Maven Smart System: 국방 기관을 위한 AI 작전 솔루션 → 전장 의사결정 및 정확성 향상
ex) 미군, 동맹국, NATO 작전 부대의 도입 (공식적인 OS는 아님)
이 외에도 각 산업별(금융, 에너지, 자동차, 헬스케어 등 거의 모든 산업) 팔란티어 파운드리/고담 기반 맞춤형 데이터 운영 체계(OS)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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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보단 기록을
#PLTR 이 부분에 대한 추가 설명 및 팔란티어의 목표를 명확히 하자면, ✅ 팔란티어가 말하는 미래 1) 앞으로 팔란티어와 협업하는 기업과 아닌 기업으로 나뉠 것 - 팔란티어와 협업하는 기업은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과 운영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은 기업은 경쟁에서 뒤처질 가능성이 높음 2)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구글의 안드로이드, 애플의 iOS처럼 필수 OS가 될 것 - 단순한 소프트웨어가 아니라, 기업/정부 조직 전체의 데이터…
팔란티어 실적 발표일은 한국 시간으로 5월 6일 새벽이 될 예정!
궁금한 부분은
1) 올해 1분기에 고객수가 얼마나 증가했을지
2) 관세로부터 얼마나 수혜 받고 있을지
3) AI 전방 배치 엔지니어 (FDE)를 도입할지
4) 향후 국방 부문 확장성은 어떻게 될지 등등
궁금한 부분은
1) 올해 1분기에 고객수가 얼마나 증가했을지
2) 관세로부터 얼마나 수혜 받고 있을지
3) AI 전방 배치 엔지니어 (FDE)를 도입할지
4) 향후 국방 부문 확장성은 어떻게 될지 등등
#에너지 #반ESG #신재생
스페인, 포르투갈 전역에서 대규모 정전 + 프랑스 일부 (~ing)
- 병원, 공항, 슈퍼마켓 부터 인터넷, 비행기, 전등 등 여러 전기 기기까지 셧다운
- 점심 시간 대에 전력 공급이 순간 급락했는데, 정확한 이유는 불명
- 이상 기후와 그리드 주파수 불균형으로 발전소 가동이 멈춘 것으로 추정
https://www.thesun.co.uk/news/34685709/spain-portugal-power-cuts-internet/
스페인, 포르투갈 전역에서 대규모 정전 + 프랑스 일부 (~ing)
- 병원, 공항, 슈퍼마켓 부터 인터넷, 비행기, 전등 등 여러 전기 기기까지 셧다운
- 점심 시간 대에 전력 공급이 순간 급락했는데, 정확한 이유는 불명
- 이상 기후와 그리드 주파수 불균형으로 발전소 가동이 멈춘 것으로 추정
https://www.thesun.co.uk/news/34685709/spain-portugal-power-cuts-internet/
기억보단 기록을
#에너지 #반ESG #신재생 스페인, 포르투갈 전역에서 대규모 정전 + 프랑스 일부 (~ing) - 병원, 공항, 슈퍼마켓 부터 인터넷, 비행기, 전등 등 여러 전기 기기까지 셧다운 - 점심 시간 대에 전력 공급이 순간 급락했는데, 정확한 이유는 불명 - 이상 기후와 그리드 주파수 불균형으로 발전소 가동이 멈춘 것으로 추정 https://www.thesun.co.uk/news/34685709/spain-portugal-power-cuts-internet/
#에너지 #신재생 #반ESG
이 분이 지적하는건, 스페인은 점심시간대에 낮은 관성으로 인해 전력망 안정성에 대한 우려가 있었다는 것
풀어서 설명하면,
1) 전통적인 발전소(석탄, 가스, 원자력 등)는 거대한 터빈을 돌려 전기를 생산 → 회전하는 운동에너지 덕분에 전력망에 관성이 생김 → 주파수 및 전력망이 안정적
2) 신재생 에너지는 물리적으로 무거운 회전기계 없이 인버터를 통해 전기를 공급 → 관성 제공 x → 주파수 및 전력망이 불안정
3) 여기서 스페인은 태양광 비중이 25%, 풍력 비중 25%로 신재생 비중이 높은 편
4) 점심시간에는 태양광 발전량이 급증 → 이 시간대의 전력수요를 태양광이 담당
5) 반대로 전통 발전기(터빈 기반 발전소) 가동률이 줄어들고, 전체 전력망의 관성이 확 떨어짐
6) 이 때 사고가 발생하면 전력망이 빠르게 붕괴 = 대규모 정전 리스크
결론은 너무 높은 신재생 비중에서 발생할 문제일 확률이 크다는 것
이 분이 지적하는건, 스페인은 점심시간대에 낮은 관성으로 인해 전력망 안정성에 대한 우려가 있었다는 것
풀어서 설명하면,
1) 전통적인 발전소(석탄, 가스, 원자력 등)는 거대한 터빈을 돌려 전기를 생산 → 회전하는 운동에너지 덕분에 전력망에 관성이 생김 → 주파수 및 전력망이 안정적
2) 신재생 에너지는 물리적으로 무거운 회전기계 없이 인버터를 통해 전기를 공급 → 관성 제공 x → 주파수 및 전력망이 불안정
3) 여기서 스페인은 태양광 비중이 25%, 풍력 비중 25%로 신재생 비중이 높은 편
4) 점심시간에는 태양광 발전량이 급증 → 이 시간대의 전력수요를 태양광이 담당
5) 반대로 전통 발전기(터빈 기반 발전소) 가동률이 줄어들고, 전체 전력망의 관성이 확 떨어짐
6) 이 때 사고가 발생하면 전력망이 빠르게 붕괴 = 대규모 정전 리스크
결론은 너무 높은 신재생 비중에서 발생할 문제일 확률이 크다는 것
기억보단 기록을
#에너지 #신재생 #반ESG 이 분이 지적하는건, 스페인은 점심시간대에 낮은 관성으로 인해 전력망 안정성에 대한 우려가 있었다는 것 풀어서 설명하면, 1) 전통적인 발전소(석탄, 가스, 원자력 등)는 거대한 터빈을 돌려 전기를 생산 → 회전하는 운동에너지 덕분에 전력망에 관성이 생김 → 주파수 및 전력망이 안정적 2) 신재생 에너지는 물리적으로 무거운 회전기계 없이 인버터를 통해 전기를 공급 → 관성 제공 x → 주파수 및 전력망이 불안정 3)…
다음 정권에서 신재생에 진심일수록 이게 우리나라의 미래가 될 확률이 높아짐
기억보단 기록을
#에너지 #신재생 #반ESG 이 분이 지적하는건, 스페인은 점심시간대에 낮은 관성으로 인해 전력망 안정성에 대한 우려가 있었다는 것 풀어서 설명하면, 1) 전통적인 발전소(석탄, 가스, 원자력 등)는 거대한 터빈을 돌려 전기를 생산 → 회전하는 운동에너지 덕분에 전력망에 관성이 생김 → 주파수 및 전력망이 안정적 2) 신재생 에너지는 물리적으로 무거운 회전기계 없이 인버터를 통해 전기를 공급 → 관성 제공 x → 주파수 및 전력망이 불안정 3)…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신재생에도 안정적인 전력망을 구축해야됨 → 적절한 송전 인프라(변압기, 전선)와 ESS를 충분히 설치 필요. But 상당한 시간과 비용이 필요하기 때문에, 단기간에 해결할 수 있는게 아니라는게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