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보단 기록을
석유 수요는 IEA가 전망한만큼 빠르게 재생에너지로 대체되기 어려움. 중요한건 모든 방법을 써서 탄소를 덜 배출하는 것이지, 화석연료를 악으로 규정하여 완전 배제하는게 아님
Rigzone
Standard Chartered Says Oil Demand Hit All Time High in June
In a report sent to Rigzone late Tuesday by Standard Chartered Bank Commodities Research Head Paul Horsnell, analysts at the company, including Horsnell, said global oil demand reached an all-time high in June.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中 석유공룡 페트로차이나, 상반기 사상 최대 실적
순이익 4.9% 늘어난 16.5조원
중국내 수요 둔화 우려 상쇄
국제유가 상승·생산량 증가가 견인
주가는 올들어 20% 넘게 상승
이날 늦게 실적을 발표한 페트로차이나는 “원유 및 휘발유 판매가격이 오르고 천연가스·등유·폴리에틸렌 등 판매량 증가와 가격 상승에 따라 실적 호조를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또 국제 원유가격의 강세와 중국 내 천연가스 시장의 수요가 계속해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음을 강조했다.
https://naver.me/FN7GNrlZ
순이익 4.9% 늘어난 16.5조원
중국내 수요 둔화 우려 상쇄
국제유가 상승·생산량 증가가 견인
주가는 올들어 20% 넘게 상승
이날 늦게 실적을 발표한 페트로차이나는 “원유 및 휘발유 판매가격이 오르고 천연가스·등유·폴리에틸렌 등 판매량 증가와 가격 상승에 따라 실적 호조를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또 국제 원유가격의 강세와 중국 내 천연가스 시장의 수요가 계속해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음을 강조했다.
https://naver.me/FN7GNrlZ
Naver
'中 석유공룡' 페트로차이나, 상반기 사상 최대 실적
중국 최대의 석유 및 가스회사인 국영 기업 페트로차이나(PetroChina)가 시추 증가에 따른 생산량 호조와 국제 유가 상승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하면서 중국내 에너지 수요 둔화 우려를 상쇄했
Brain and Body Research
中 석유공룡 페트로차이나, 상반기 사상 최대 실적 순이익 4.9% 늘어난 16.5조원 중국내 수요 둔화 우려 상쇄 국제유가 상승·생산량 증가가 견인 주가는 올들어 20% 넘게 상승 이날 늦게 실적을 발표한 페트로차이나는 “원유 및 휘발유 판매가격이 오르고 천연가스·등유·폴리에틸렌 등 판매량 증가와 가격 상승에 따라 실적 호조를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또 국제 원유가격의 강세와 중국 내 천연가스 시장의 수요가 계속해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음을 강조했다.…
시장참여자들이 석유 그거 조만간 안쓰게 되는거 아니야? 하고 컨센이 잡혀있으니, 오일메이저 입장에서는 석유 공급을 늘릴 이유가 없음. 이는 고유가 지속과 실적상승으로 이어짐
기억보단 기록을
석유 수요는 IEA가 전망한만큼 빠르게 재생에너지로 대체되기 어려움. 중요한건 모든 방법을 써서 탄소를 덜 배출하는 것이지, 화석연료를 악으로 규정하여 완전 배제하는게 아님
덧붙이자면 재생에너지는 발전용과 전기차를 위한 수송용 일부를 대체 가능한 것이지, 석유의 모든 수요를 대체하는건 불가능함.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대부분의 것들이 석유로 만들어진 화학제품이라는 것을 간과하지 말 것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역시나 테크 버블 관련 고민이 많은 상황
닷컴 버블에 비하면 이익 비중이 많이 올라와서 상대적으로 부담이 덜 하긴 하지만 사이클상으론 맞을 룸이 있는 상황
닷컴 버블에 비하면 이익 비중이 많이 올라와서 상대적으로 부담이 덜 하긴 하지만 사이클상으론 맞을 룸이 있는 상황
Forwarded from 여의도스토리 Ver2.0
[NH/정연승] 조선업
[NH/정연승]
조선업 - 아시아 마케팅 후기
■ 당사는 8월 19일부터 23일까지 아시아(홍콩, 싱가포르)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조선업 관련 마케팅 실시. 주요 투자자들은 신조선가 상승 및 충분한 잔고를 바탕으로 중장기 실적 개선 사이클에 진입했다는 점에 동의
■ 투자자들은 신조선가 추가 상승 가능성, 수주잔고 피크 시점, 중장기 국내 대형 조선사들의 목표 수익성 관련 질의 집중. 최근 주가 상승에는 장기 실적 개선이 일부 반영되어, 현 주가 수준에서 추가 상승 여력에 대해서 다른 시각이 있었으며, 25년 신규 수주에 대해서도 투자자별로 상반된 시각 존재
■ 현재 컨테이너 선사들의 공격적인 발주로 2024년 하반기 수주 우려는 크지 않음. 방산 및 해양플랜트(FLNG) 관련 Pipe-line도 충분. 이에 신조선가 상승 추세는 계속될 전망. 하지만, 2025년 컨테이너선 발주에 대해서는 보수적 시각 존재. 따라서 당사에서는 2025년 신규 수주의 핵심은 LNG선으로 판단
■ 24년 LNG선은 68척이 발주되었으나, 카타르(45척), UAE(8척) 중심으로 발주되어, 발주처가 편중됨. 글로벌 LNG 액화터미널 개발이 향후 미국, 캐나다, 멕시코 등에서 예상. 이에 LNG선 발주처 다변화가 가능하며, 신조선 발주 규모도 50~70척으로 예상. 다만 LNG 개발의 핵심 지역인 미국발 LNG선 발주는 대선 결과도 연결되어 있어, 현 시점에서는 LNG선 발주 관련 불확실성 존재하는 건 사실. 해당 불확실성 해소가 향후 주가 방향성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칠 전망
■ 조선사 주가의 추가 상승 기회는 예상보다 높은 수익성 달성 여부. 선가 상승, 원자재 가격 안정화, 반복 건조에 따른 숙련도 개선으로 조선사들의 수익성이 예상보다 높을 수 있음. 다만 과거 국내 조선사들의 계속되는 대규모 영업적자 영향으로 인해 수익성 측면에서 투자자들의 시각은 여전히 보수적. 수익성 개선이 본격화되는 2025년의 영업이익률이 시장 기대치를 상회할 경우, 밸류에이션 추가 확대도 가능. 25년 실적 개선폭이 가장 가파른 회사는 HD현대미포로 판단
■ 자료: https://m.nhqv.com/c/zp1oe
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으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무료수신거부 080-990-6200
[NH/정연승]
조선업 - 아시아 마케팅 후기
■ 당사는 8월 19일부터 23일까지 아시아(홍콩, 싱가포르)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조선업 관련 마케팅 실시. 주요 투자자들은 신조선가 상승 및 충분한 잔고를 바탕으로 중장기 실적 개선 사이클에 진입했다는 점에 동의
■ 투자자들은 신조선가 추가 상승 가능성, 수주잔고 피크 시점, 중장기 국내 대형 조선사들의 목표 수익성 관련 질의 집중. 최근 주가 상승에는 장기 실적 개선이 일부 반영되어, 현 주가 수준에서 추가 상승 여력에 대해서 다른 시각이 있었으며, 25년 신규 수주에 대해서도 투자자별로 상반된 시각 존재
■ 현재 컨테이너 선사들의 공격적인 발주로 2024년 하반기 수주 우려는 크지 않음. 방산 및 해양플랜트(FLNG) 관련 Pipe-line도 충분. 이에 신조선가 상승 추세는 계속될 전망. 하지만, 2025년 컨테이너선 발주에 대해서는 보수적 시각 존재. 따라서 당사에서는 2025년 신규 수주의 핵심은 LNG선으로 판단
■ 24년 LNG선은 68척이 발주되었으나, 카타르(45척), UAE(8척) 중심으로 발주되어, 발주처가 편중됨. 글로벌 LNG 액화터미널 개발이 향후 미국, 캐나다, 멕시코 등에서 예상. 이에 LNG선 발주처 다변화가 가능하며, 신조선 발주 규모도 50~70척으로 예상. 다만 LNG 개발의 핵심 지역인 미국발 LNG선 발주는 대선 결과도 연결되어 있어, 현 시점에서는 LNG선 발주 관련 불확실성 존재하는 건 사실. 해당 불확실성 해소가 향후 주가 방향성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칠 전망
■ 조선사 주가의 추가 상승 기회는 예상보다 높은 수익성 달성 여부. 선가 상승, 원자재 가격 안정화, 반복 건조에 따른 숙련도 개선으로 조선사들의 수익성이 예상보다 높을 수 있음. 다만 과거 국내 조선사들의 계속되는 대규모 영업적자 영향으로 인해 수익성 측면에서 투자자들의 시각은 여전히 보수적. 수익성 개선이 본격화되는 2025년의 영업이익률이 시장 기대치를 상회할 경우, 밸류에이션 추가 확대도 가능. 25년 실적 개선폭이 가장 가파른 회사는 HD현대미포로 판단
■ 자료: https://m.nhqv.com/c/zp1oe
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으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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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IRA/CHIPS 주요 제조 프로젝트의 진행 상황
On track (정상 진행 중): 약 1000억 달러 규모의 프로젝트가 정상적으로 진행
Delayed (지연됨): 약 700억 달러 규모의 프로젝트가 지연
Paused (중단됨): 약 50억 달러 규모의 프로젝트가 중단된 상태
Operational (운영 중): 약 10억 달러 규모의 프로젝트가 이미 운영 중
Cancelled (취소됨): 아주 적은 규모의 프로젝트가 취소된 상태
Unclear (불확실함): 약 200억 달러 규모의 프로젝트의 상태가 불확실
BOA
On track (정상 진행 중): 약 1000억 달러 규모의 프로젝트가 정상적으로 진행
Delayed (지연됨): 약 700억 달러 규모의 프로젝트가 지연
Paused (중단됨): 약 50억 달러 규모의 프로젝트가 중단된 상태
Operational (운영 중): 약 10억 달러 규모의 프로젝트가 이미 운영 중
Cancelled (취소됨): 아주 적은 규모의 프로젝트가 취소된 상태
Unclear (불확실함): 약 200억 달러 규모의 프로젝트의 상태가 불확실
BOA
#풍력
에퀴노르 베트남 해상풍력 시장 철수
https://www.offshorewind.biz/2024/08/26/equinor-exits-vietnamese-offshore-wind-market/
에퀴노르 베트남 해상풍력 시장 철수
https://www.offshorewind.biz/2024/08/26/equinor-exits-vietnamese-offshore-wind-market/
Offshore Wind
Equinor Exits Vietnamese Offshore Wind Market
Equinor has decided to leave the offshore wind market in Vietnam and close its office in Hanoi, following a review of its renewable energy portfolio and with the industry "facing significant headwinds", a company spokesperson told Reuters.
#풍력
덴마크 메이저 풍력기업 오스테드도 미국 주요 해상풍력 프로젝트 딜레이
- 작년 해상풍력 비용 급증으로 미국 뉴저지에서 2개 프로젝트 취소 및 800명 감원 이후 또다른 주요 프로젝트가 딜레이된 것
- 이번 딜레이로 0.47B 달러의 비용상각이 반영될 예정
https://www.theguardian.com/environment/article/2024/aug/15/danish-wind-power-giant-rsted-delays-major-us-offshore-project
덴마크 메이저 풍력기업 오스테드도 미국 주요 해상풍력 프로젝트 딜레이
- 작년 해상풍력 비용 급증으로 미국 뉴저지에서 2개 프로젝트 취소 및 800명 감원 이후 또다른 주요 프로젝트가 딜레이된 것
- 이번 딜레이로 0.47B 달러의 비용상각이 반영될 예정
https://www.theguardian.com/environment/article/2024/aug/15/danish-wind-power-giant-rsted-delays-major-us-offshore-project
the Guardian
Danish wind power giant Ørsted delays major US offshore project
News follows scrapping of two other Atlantic windfarms and axing of hundreds of jobs as costs surge
투자의 빅 픽처를 위한 퍼즐 한 조각
미국 최대 에너지기업인 엑손모빌은 대체 에너지 부상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석유 수요가 지속되며 2050년에도 수요가 현 수준과 비슷하거나 오히려 다소 늘어날 것이란 전망을 내놨다. 엑손모빌은 26일(현지시간) 공개한 글로벌 전망 보고서에서 세계 인구가 증가세를 지속하는 가운데 산업 수요의 지속으로 2050년까지 글로벌 석유 수요가 하루 1억 배럴 이상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내다봤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894248…
엑슨모빌의 2050년 전망을 읽어봤습니다
2050 글로벌 에너지 mix
- 신재생 비중 15% 전망 (IEA 21%, IPCC 30% 제시)
- Oil/Gas 비중 54% 전망 (IEA 46%, IPCC 38% 제시)
- 줄어든 석탄 비중을 신재생이 일부 대체하겠지만, Oil/Gas 또한 상당 부분 대체할 것 (IEA, IPCC는 신재생 위주)
2050 글로벌 에너지 mix
- 신재생 비중 15% 전망 (IEA 21%, IPCC 30% 제시)
- Oil/Gas 비중 54% 전망 (IEA 46%, IPCC 38% 제시)
- 줄어든 석탄 비중을 신재생이 일부 대체하겠지만, Oil/Gas 또한 상당 부분 대체할 것 (IEA, IPCC는 신재생 위주)
새로운 신규 투자가 없다면, 석유 공급은 2030년부터 30M 배럴/day로 줄어들 것
- 석유와 천연가스에 대한 수요는 여전히 강할 것이기 때문에, 지속적인 투자가 필요한 상황
- 신규투자가 없다면, 하루 70M 배럴/day의 상당한 쇼티지 발생
- 석유와 천연가스에 대한 수요는 여전히 강할 것이기 때문에, 지속적인 투자가 필요한 상황
- 신규투자가 없다면, 하루 70M 배럴/day의 상당한 쇼티지 발생
Key Summary
1) 지금의 모든 에너지원이 2050년에도 존재할 것
2) 재생에너지는 가장 빠른 속도로 증가하는 에너지원
3) 석탄은 가장 빠른 속도로 감소하는 에너지원
4) 석유와 천연가스는 여전히 필수적일 것
5) 저탄소 기술 발전을 위해 정부 정책이 필수적이지만, 궁극적으로는 시장 경쟁력을 갖춰야함
1) 지금의 모든 에너지원이 2050년에도 존재할 것
2) 재생에너지는 가장 빠른 속도로 증가하는 에너지원
3) 석탄은 가장 빠른 속도로 감소하는 에너지원
4) 석유와 천연가스는 여전히 필수적일 것
5) 저탄소 기술 발전을 위해 정부 정책이 필수적이지만, 궁극적으로는 시장 경쟁력을 갖춰야함
Forwarded from 마샬 공유방 2.0 (Marshall)
Link
1. "경기 침체 시, 임기 내에 부채를 줄이기 위한 노력보다 다음 정부로 미루는 것이 편한 선택이었다 "
→ 정권 가릴 것 없이 그냥 욕 듣기 싫어서 해결해야 할 문제들을 다음 정부로 떠넘기다 지금까지 온 것
2. 강남 부동산 초과 수요는 결국 우리 사회의 구조적 원인이 가장 크다.
→ 강남/서울 부동산에 대한 수요는 단순히 하나의 이유로 단정짓기 어려울 정도의 고질적 문제임
3. 이번 금통위 결정은 이런 악순환의 고리에 대해 한번쯤은 경각심을 주고 끊어주길 바라는 마음이 담겨있다.
→ 욕 들을거 알지만, 우리가 한번 경고를 주고 싶었고 이번 정부에 기대를 걸어봤다.
4. 손쉬운 통화정책을 통해 임시방편으로 위기를 모면하고 고통이 수반되는 구조조정은 미루어 왔다는 생각을 지울 수 없다.
→ 그동안 미뤄온 것들이 지금까지 쌓여왔고 이제 더 이상 방치하기 힘든 수준이다. 한 번은 고통을 감수해야 한다.
5. 안타까운 점은 이제 우리에게 해 날 때를 기다려 구조개혁을 추진할 여유가 없다는 것
→ 이미 중환자실에 들어갈 수준이라 여유 있게 , 큰 탈 없이 구조개혁을 할 수 없다. 이제는 그냥 고민 없이 진행해야 한다.
✍️ 지금 한국은행이 제일 불쌍하다라는 말을 어디서 봤는데, 그 중에서도 가장 안타까운건 금리 관련 탱킹 중인 창용이 형이라 생각합니다.
#이창용 #한국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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