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한화엔진
1) 한화가 STX엔진을 인수하려면, 경영권 프리미엄 20% 가정 시 5-6천억 정도 필요
2) 경영권 승계를 고려할 때, 인수 주체는 한화임팩트 or 한화엔진 가능성
3) Why? 한화 3남은 한화에너지를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자회사인 한화임팩트쪽 가치가 커져야하기 때문
4) 한화엔진 또한 한화임팩트의 핵심 자회사
5) 한화엔진 3천억, 한화임팩트 2천억 정도면 STX엔진 인수 가능할 것으로 판단
6) 한화엔진 단독 인수 시 유증 가능성 존재
(출처: Oasis님)
https://blog.naver.com/ams7899/223852519697
1) 한화가 STX엔진을 인수하려면, 경영권 프리미엄 20% 가정 시 5-6천억 정도 필요
2) 경영권 승계를 고려할 때, 인수 주체는 한화임팩트 or 한화엔진 가능성
3) Why? 한화 3남은 한화에너지를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자회사인 한화임팩트쪽 가치가 커져야하기 때문
4) 한화엔진 또한 한화임팩트의 핵심 자회사
5) 한화엔진 3천억, 한화임팩트 2천억 정도면 STX엔진 인수 가능할 것으로 판단
6) 한화엔진 단독 인수 시 유증 가능성 존재
(출처: Oasis님)
https://blog.naver.com/ams7899/223852519697
#PLTR #조선 #원자력
트럼프의 정답지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676886642164984&mediaCodeNo=257&OutLnkChk=Y
트럼프의 정답지
예산안은 ▲‘골든 돔’ 미사일 방어 프로젝트 ▲해군 함정 건조 ▲핵무기 현대화 ▲국경 보안 강화 등을 주요 항목으로 포함하고 있으며 군인 급여도 3.8% 인상된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676886642164984&mediaCodeNo=257&OutLnkChk=Y
이데일리
트럼프, 1조100억달러 '국가안보 예산안' 제안…역대 최대 규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26 회계연도(2025년 10월 1일 시작)에 1조100억달러(약 1448조1380억원) 규모 국가안보 예산안을 의회에 요청할 계획이라고 1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이는 2025 회계연도보다 13% 늘린 것으로 역대 최대...
#PLTR
- 미 육군, 팔란티어의 TITAN (AI 기반 원거리 타격 지원 시스템)을 최고 성과 프로그램에 선정
- 레거시 방산 기업 RTX를 제치고 수주 성공, 10대 시제품 개발 중
- 프로토타입 평가 완료 → 올해 말까지 4대 추가 배치 → 26년 3월까지 3대 추가 배치
- 2027~2028년까지 실전 배치 목표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5-01/palantir-s-intelligence-gathering-truck-rated-a-winner-by-army
- 미 육군, 팔란티어의 TITAN (AI 기반 원거리 타격 지원 시스템)을 최고 성과 프로그램에 선정
- 레거시 방산 기업 RTX를 제치고 수주 성공, 10대 시제품 개발 중
- 프로토타입 평가 완료 → 올해 말까지 4대 추가 배치 → 26년 3월까지 3대 추가 배치
- 2027~2028년까지 실전 배치 목표
The Titan has “had a profound impact on tactical intelligence operations by providing a centralized platform” which collects, integrates and analyzes data from several sources including satellites and aircraft for targeting and pinpointing locations of adversary and friendly forces, the Army said in a statement, the report noted.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5-01/palantir-s-intelligence-gathering-truck-rated-a-winner-by-army
Bloomberg.com
Palantir’s Intelligence-Gathering Truck Rated a Winner by Army
Palantir Technologies Inc.’s new mobile battlefield intelligence-gathering vehicle and trailer for the US Army is ranked by its leaders as among their top-performing programs, according to a new assessment by the service.
🐳2
Forwarded from [삼성 전종규] 차이나는 투자전략
시진핑, 시간이 많지 않다
실업의 공포
공산당의 최대 난적은 인플레이션과 고용입니다. 체제적 도전이 있었던 1989년의 악몽은 인플레이션과 고용대란의 산물이기도 했습니다. 지금은 디플레 구간이지만 고용이 어렵습니다. 수출 밸트는 이제 시한폭탄이 돌아가기 시작했습니다.
<보도내용>
앵커]
우리나라도 그렇지만 중국 경제도 60년 만에 최악이란 말이 나올 정도로 상황이 좋지 않은데요. 내수 시장을 활성화해서 버텨보겠다는 전략이지만, 큰 타격을 입는 건 하루 벌어 하루 먹고 사는 일용직 노동자들입니다.
베이징 이도성 특파원이 만났습니다.
[기자]
중국 베이징시 외곽 한 거리에 인력소개업체가 줄지어 있습니다.
최대 규모 인력시장 중 하나인 마쥐차오입니다.
현재 새벽 4시가 조금 넘었습니다.
꽤 이른 시간이지만 이곳엔 일자리를 찾기 위해 많은 사람이 속속 모여들고 있습니다.
하루 벌어 하루 먹고 사는 이들인데, 주로 공장이나 공사장 인부로 뽑혀갑니다.
[장모 씨 : 딱 하루로 끝나는 일자리죠. 퇴근할 때 바로 돈을 줘요. 계약서도 보험도 없어요.]
열악한 환경에 종일 일해도 4만 원도 받지 못하는 실정입니다.
[인부 구해요, 170위안(약 3만3천원)! 인부 구해요, 170위안!]
그나마도 일주일의 절반을 공치기 일쑤입니다.
[일용직 노동자 : 코로나19 이후로 점점 어려워졌어요. 올해는 작년만 못하고, 해마다 안 좋아지는 거죠.]
가뜩이나 좋지 않은 경제 상황에 미·중 무역전쟁까지 겹치며 지난 2월 도시 지역 실업률은 코로나19 이후 최고인 5.4%까지 치솟았습니다.
청년실업률은 16%대에 달합니다.
중국소비자심리 지수는 4년째 떨어지고 있고 국제금융기관들이 전망하는 중국의 경제성장률도 크게 낮아졌습니다.
중국 당국은 최근 관계 부처 합동 기자회견을 열고 경제침체를 타개하기 위해 내수 진작과 고용 안정 등에 적극 나서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위자둥/인적자원사회보장부 부부장(차관) : 기업의 일자리 창출 지원 확대, 개인 고용 보조금 강화 등 새로운 정책 도입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13조 원에 달하는 중앙정부 고용 보조금도 약속했지만, 과연 얼마나 효과적일지는 지켜봐야 할 상황입니다.
[영상편집 이지혜 / 영상디자인 김현주]
t.me/jkc123
실업의 공포
공산당의 최대 난적은 인플레이션과 고용입니다. 체제적 도전이 있었던 1989년의 악몽은 인플레이션과 고용대란의 산물이기도 했습니다. 지금은 디플레 구간이지만 고용이 어렵습니다. 수출 밸트는 이제 시한폭탄이 돌아가기 시작했습니다.
<보도내용>
앵커]
우리나라도 그렇지만 중국 경제도 60년 만에 최악이란 말이 나올 정도로 상황이 좋지 않은데요. 내수 시장을 활성화해서 버텨보겠다는 전략이지만, 큰 타격을 입는 건 하루 벌어 하루 먹고 사는 일용직 노동자들입니다.
베이징 이도성 특파원이 만났습니다.
[기자]
중국 베이징시 외곽 한 거리에 인력소개업체가 줄지어 있습니다.
최대 규모 인력시장 중 하나인 마쥐차오입니다.
현재 새벽 4시가 조금 넘었습니다.
꽤 이른 시간이지만 이곳엔 일자리를 찾기 위해 많은 사람이 속속 모여들고 있습니다.
하루 벌어 하루 먹고 사는 이들인데, 주로 공장이나 공사장 인부로 뽑혀갑니다.
[장모 씨 : 딱 하루로 끝나는 일자리죠. 퇴근할 때 바로 돈을 줘요. 계약서도 보험도 없어요.]
열악한 환경에 종일 일해도 4만 원도 받지 못하는 실정입니다.
[인부 구해요, 170위안(약 3만3천원)! 인부 구해요, 170위안!]
그나마도 일주일의 절반을 공치기 일쑤입니다.
[일용직 노동자 : 코로나19 이후로 점점 어려워졌어요. 올해는 작년만 못하고, 해마다 안 좋아지는 거죠.]
가뜩이나 좋지 않은 경제 상황에 미·중 무역전쟁까지 겹치며 지난 2월 도시 지역 실업률은 코로나19 이후 최고인 5.4%까지 치솟았습니다.
청년실업률은 16%대에 달합니다.
중국소비자심리 지수는 4년째 떨어지고 있고 국제금융기관들이 전망하는 중국의 경제성장률도 크게 낮아졌습니다.
중국 당국은 최근 관계 부처 합동 기자회견을 열고 경제침체를 타개하기 위해 내수 진작과 고용 안정 등에 적극 나서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위자둥/인적자원사회보장부 부부장(차관) : 기업의 일자리 창출 지원 확대, 개인 고용 보조금 강화 등 새로운 정책 도입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13조 원에 달하는 중앙정부 고용 보조금도 약속했지만, 과연 얼마나 효과적일지는 지켜봐야 할 상황입니다.
[영상편집 이지혜 / 영상디자인 김현주]
t.me/jkc123
#매크로
원화 강세의 원인은?
- 저번주 금요일부터 연휴기간 동안 원화 강세가 눈에 띄게 나타나고 있음. 표면적 이유로는 미중 무역 협상 재개 개능성, 미국 기술주 실적 호조 등이 거론되고 있지만, 진짜 이유는 대만이라는 FT의 의견
- 최근에 USD/TWD는 10% 급등이라는 1988년 이후 최대폭 상승을 보여줌. 이는 아시아 외환시장에 영향
- FT는 대만 보험사들이 보유한 1.7조 달러 규모의 미국 자산(주로 국채)에 대한 환 헤지를 충분히 하지 않은 구조적 문제 때문이라는 것을 지적
- 대만 보험사들은 수익률을 위해, 환헷지를 하지않고 미국 자산 위주로 투자. But 보험 계약은 TWD(대만 달러)로 되어있기 때문에 자산-부채 간 통화 불일치가 심각한 상황
- 최근에 약달러가 급속도로 진행 → 보험사들이 환헤지를 급하게 시작하면서 TWD를 대거 매수 → TWD 급등
- 대만 중앙은행은 환율 급등에 직접 개입하고 싶어도 미국 재무부의 ‘환율 조작국’ 리스트에 오를 수 있기 때문에 소극적인 상황
- 여기서 일부 보험사나 기관투자자들이 원화를 TWD의 대체 헷지 수단으로 사용 → 원화도 동반 강세
https://www.ft.com/content/88e0c39f-3411-483a-afc2-233f18e555d4
원화 강세의 원인은?
- 저번주 금요일부터 연휴기간 동안 원화 강세가 눈에 띄게 나타나고 있음. 표면적 이유로는 미중 무역 협상 재개 개능성, 미국 기술주 실적 호조 등이 거론되고 있지만, 진짜 이유는 대만이라는 FT의 의견
- 최근에 USD/TWD는 10% 급등이라는 1988년 이후 최대폭 상승을 보여줌. 이는 아시아 외환시장에 영향
- FT는 대만 보험사들이 보유한 1.7조 달러 규모의 미국 자산(주로 국채)에 대한 환 헤지를 충분히 하지 않은 구조적 문제 때문이라는 것을 지적
- 대만 보험사들은 수익률을 위해, 환헷지를 하지않고 미국 자산 위주로 투자. But 보험 계약은 TWD(대만 달러)로 되어있기 때문에 자산-부채 간 통화 불일치가 심각한 상황
- 최근에 약달러가 급속도로 진행 → 보험사들이 환헤지를 급하게 시작하면서 TWD를 대거 매수 → TWD 급등
- 대만 중앙은행은 환율 급등에 직접 개입하고 싶어도 미국 재무부의 ‘환율 조작국’ 리스트에 오를 수 있기 때문에 소극적인 상황
- 여기서 일부 보험사나 기관투자자들이 원화를 TWD의 대체 헷지 수단으로 사용 → 원화도 동반 강세
https://www.ft.com/content/88e0c39f-3411-483a-afc2-233f18e555d4
스페인·포르투갈 대정전으로 스타링크 사용량 급증
- 스페인·포르투갈 대규모 정전 발생 → 이동통신망 대거 마비
- 이로 인해 일론 머스크의 위성 인터넷 서비스 스타링크 사용량이 35% 증가, 스페인에서는 다음날 60%까지 치솟음
- 스타링크의 품질은 다소 떨어졌지만 정전 중에도 끊기지 않고 서비스 유지, 일부 연결은 이탈리아 기지국 등을 통해 유지됨
- 기존 통신사는 백업 발전기에 의존했지만 한계 명확
- 전문가들은 태양광 전력 과잉이 대정전 원인일 가능성 제시 but 오피셜 발표는 아직
https://www.ft.com/content/c0e5dfa1-7543-4fb9-b46f-0c677e468e2b
- 스페인·포르투갈 대규모 정전 발생 → 이동통신망 대거 마비
- 이로 인해 일론 머스크의 위성 인터넷 서비스 스타링크 사용량이 35% 증가, 스페인에서는 다음날 60%까지 치솟음
- 스타링크의 품질은 다소 떨어졌지만 정전 중에도 끊기지 않고 서비스 유지, 일부 연결은 이탈리아 기지국 등을 통해 유지됨
- 기존 통신사는 백업 발전기에 의존했지만 한계 명확
1) Vodafone은 70% 기지국만 발전기로 유지
2) Telefónica는 긴급시설 우선 복구 후, 24시간 내 95% 회복
3) Galicia·Murcia 등 일부 지역은 여전히 20% 수준의 통신 커버리지
- 전문가들은 태양광 전력 과잉이 대정전 원인일 가능성 제시 but 오피셜 발표는 아직
https://www.ft.com/content/c0e5dfa1-7543-4fb9-b46f-0c677e468e2b
Ft
Spanish electricity blackout drives use of Elon Musk’s Starlink
Widespread outage on the Iberian peninsula exposed vulnerabilities in telecoms
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 한승한
[SK증권 조선 한승한] (shane.han@sks.co.kr/3773-9992)
▶️한수위: 캐나다 잠수함 사업, 팀 코리아로 간다
▪️신조선가지수 186.83pt(-0.20pt), 중고선가지수 176.40pt(-0.27pt) 기록
▪️지난 5월 6일, 캐나다 현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올해 3월 한화오션과 HD현대중공업이 캐나다 잠수함 프로젝트(CPSP)에 대한 ‘미요청 제안서(Unsolicited Proposal)’를 캐나다 정부에 자발적으로 제출. 캐나다 정부의 공식 입찰 요청서(RFP)에 따른 응답이 아닌 출혈 경쟁하던 두 기업이 ‘팀 코리아’로서의 선제적 제안했다는 점은 매우 고무적
▪️해당 제안서에는 ‘35년까지 4척의 잠수함을 우선적으로 인도하겠다는 내용이 담겨 있으며, 예상 비용은 약 200~240억 달러 규모. 캐나다 현지에 잠수함 정비 시설을 건설하고 현지 인력을 채용하겠다는 내용 또한 포함
▪️지난 ‘24년 11월, 일본 미쓰비시중공업과 가와사키중공업의 타이게이급 잠수함은 캐나다 정부의 RFI에 응답하지 않을 것임을 밝히면서, CPSP 사업 입찰 참여를 포기. 이에 따라 유럽 방산업체들이 경쟁상대로 남게 됨
▪️CPSP 사업의 핵심 조건은 ‘35년까지 현재 캐나다 왕립해군(RCN)이 운용 중인 노후 잠수함 4척과 동일한 물량인 최소 4척을 우선적으로 확보하는 것. 따라서 전력 공백이 생기지 않으려면 무엇보다 ‘납기’가 최우선 조건일 수밖에 없음
▪️독일 TKMS는 현재 킬(Kiel) 조선소와 ‘22년에 인수한 비스마르(Wismar) 조선소를 보유. 지난 5월 10일 TKMS CEO는 언론 인터뷰에서 “이미 두 조선소의 가동 슬롯은 ‘40년까지 가득 찬 상황이며, 세 번째 조선소 인수를 계획하고 있지는 않으나 수요가 계속 증가한다면 고려할 수도 있다”고 언급한 바 있음. 따라서 독일 TKMS는 CPSP를 고려하기 이전에 이미 ‘36년 이전에 작전 투입 계획 중인 폴란드 잠수함 프로젝트(ORKA) 사업 또한 납기 충족이 불가능
▪️일본과 독일을 제외한 유럽의 대표적인 경쟁기업은 영국 BAE Systems, 이탈리아 Fincantieri, 프랑스 Naval Group, 스페인 Navantia, 스웨덴 Saab를 꼽을 수 있음. 하지만 스웨덴 Saab와 이탈리아 Fincantieri의 경우 3천톤급 이상 규모의 신형 디젤-전기 추진 잠수함 건조 및 수주 레코드가 전무하며, 영국의 BAE Systems는 현재 핵잠수함 공동개발 사업에 집중하고 있음. 프랑스 Naval Group과 스페인의 Navantia는 건조 캐파 제한에 따른 납기와 현지화 및 기술 이전 관련 상대적 열위에 있다는 판단으로, 팀 코리아(한화오션& HD현대중공업)의 글로벌 경쟁 우위를 예상
▪️현재 3천톤급 디젤-전기 추진 신형 잠수함 3척 건조와 장기 유지보수 및 정비(MRO)를 원하고 있는 폴란드 잠수함 프로젝트(ORKA)는 EU와 NATO 카르텔의 영향 때문에 수주 가능성에 대해 보수적으로 접근할 필요 있음. 하지만 캐나다 잠수함 프로젝트(CPSP)의 경우 폴란드 보다 해당 영향에 대해 상대적으로 자유로운 편이며, 발주 물량을 고려한 납기, 현지화 전략, 기술력 측면에서 상대적 우위에 있기 때문에 수주 가능성 높다는 판단
▪️또한 캐나다는 CPSP 사업의 주요 목적 중 하나인 미 해군과 공조하여 중국을 견제하기 위한 ‘인도-태평양’ 전략을 공식적으로 발표한 바 있음. 따라서 서태평양 작전 능력을 갖춘 잠수함이 필요할 것. 또한 캐나다 왕립해군이 현재 운용 중인 노후 잠수함 4척에 대한 유지보수 사업을 영국 밥콕 그룹의 캐나다 법인인 ‘밥콕 캐나다’가 주도하고 있음. 작년 11월, 한화오션은 밥콕 그룹과 폴란드&캐나다 잠수함 수출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한 바 있음
▪️팀 코리아(한화오션&HD현대중공업)의 60조원 규모의 캐나다 잠수함 프로젝트(CPSP) 수주 가능성은 이전 대비 상당히 높아졌으며, 함정 모멘텀 확대에 따른 주가 상승여력 충분하다는 판단.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AapgtNq
SK증권 조선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Cyclical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한수위: 캐나다 잠수함 사업, 팀 코리아로 간다
▪️신조선가지수 186.83pt(-0.20pt), 중고선가지수 176.40pt(-0.27pt) 기록
▪️지난 5월 6일, 캐나다 현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올해 3월 한화오션과 HD현대중공업이 캐나다 잠수함 프로젝트(CPSP)에 대한 ‘미요청 제안서(Unsolicited Proposal)’를 캐나다 정부에 자발적으로 제출. 캐나다 정부의 공식 입찰 요청서(RFP)에 따른 응답이 아닌 출혈 경쟁하던 두 기업이 ‘팀 코리아’로서의 선제적 제안했다는 점은 매우 고무적
▪️해당 제안서에는 ‘35년까지 4척의 잠수함을 우선적으로 인도하겠다는 내용이 담겨 있으며, 예상 비용은 약 200~240억 달러 규모. 캐나다 현지에 잠수함 정비 시설을 건설하고 현지 인력을 채용하겠다는 내용 또한 포함
▪️지난 ‘24년 11월, 일본 미쓰비시중공업과 가와사키중공업의 타이게이급 잠수함은 캐나다 정부의 RFI에 응답하지 않을 것임을 밝히면서, CPSP 사업 입찰 참여를 포기. 이에 따라 유럽 방산업체들이 경쟁상대로 남게 됨
▪️CPSP 사업의 핵심 조건은 ‘35년까지 현재 캐나다 왕립해군(RCN)이 운용 중인 노후 잠수함 4척과 동일한 물량인 최소 4척을 우선적으로 확보하는 것. 따라서 전력 공백이 생기지 않으려면 무엇보다 ‘납기’가 최우선 조건일 수밖에 없음
▪️독일 TKMS는 현재 킬(Kiel) 조선소와 ‘22년에 인수한 비스마르(Wismar) 조선소를 보유. 지난 5월 10일 TKMS CEO는 언론 인터뷰에서 “이미 두 조선소의 가동 슬롯은 ‘40년까지 가득 찬 상황이며, 세 번째 조선소 인수를 계획하고 있지는 않으나 수요가 계속 증가한다면 고려할 수도 있다”고 언급한 바 있음. 따라서 독일 TKMS는 CPSP를 고려하기 이전에 이미 ‘36년 이전에 작전 투입 계획 중인 폴란드 잠수함 프로젝트(ORKA) 사업 또한 납기 충족이 불가능
▪️일본과 독일을 제외한 유럽의 대표적인 경쟁기업은 영국 BAE Systems, 이탈리아 Fincantieri, 프랑스 Naval Group, 스페인 Navantia, 스웨덴 Saab를 꼽을 수 있음. 하지만 스웨덴 Saab와 이탈리아 Fincantieri의 경우 3천톤급 이상 규모의 신형 디젤-전기 추진 잠수함 건조 및 수주 레코드가 전무하며, 영국의 BAE Systems는 현재 핵잠수함 공동개발 사업에 집중하고 있음. 프랑스 Naval Group과 스페인의 Navantia는 건조 캐파 제한에 따른 납기와 현지화 및 기술 이전 관련 상대적 열위에 있다는 판단으로, 팀 코리아(한화오션& HD현대중공업)의 글로벌 경쟁 우위를 예상
▪️현재 3천톤급 디젤-전기 추진 신형 잠수함 3척 건조와 장기 유지보수 및 정비(MRO)를 원하고 있는 폴란드 잠수함 프로젝트(ORKA)는 EU와 NATO 카르텔의 영향 때문에 수주 가능성에 대해 보수적으로 접근할 필요 있음. 하지만 캐나다 잠수함 프로젝트(CPSP)의 경우 폴란드 보다 해당 영향에 대해 상대적으로 자유로운 편이며, 발주 물량을 고려한 납기, 현지화 전략, 기술력 측면에서 상대적 우위에 있기 때문에 수주 가능성 높다는 판단
▪️또한 캐나다는 CPSP 사업의 주요 목적 중 하나인 미 해군과 공조하여 중국을 견제하기 위한 ‘인도-태평양’ 전략을 공식적으로 발표한 바 있음. 따라서 서태평양 작전 능력을 갖춘 잠수함이 필요할 것. 또한 캐나다 왕립해군이 현재 운용 중인 노후 잠수함 4척에 대한 유지보수 사업을 영국 밥콕 그룹의 캐나다 법인인 ‘밥콕 캐나다’가 주도하고 있음. 작년 11월, 한화오션은 밥콕 그룹과 폴란드&캐나다 잠수함 수출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한 바 있음
▪️팀 코리아(한화오션&HD현대중공업)의 60조원 규모의 캐나다 잠수함 프로젝트(CPSP) 수주 가능성은 이전 대비 상당히 높아졌으며, 함정 모멘텀 확대에 따른 주가 상승여력 충분하다는 판단.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AapgtNq
SK증권 조선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Cyclical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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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보단 기록을
향후 한국 조선업이 군함 및 상선 건조와 관련해 얼마나 큰 기회를 얻을지는 아직 불확실하지만, 기존 예측(ex.한국투자 강경태 애널)보다 더 많은 기회가 열릴 가능성도 충분히 있어 보입니다.
#조선
미국 선박 수주까지 가능해지면 대박이겠네요
- 2025 셀렉트USA 투자서밋 일정 5/11-14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5115080i
미국 선박 수주까지 가능해지면 대박이겠네요
조선 업계는 이 자리에서 상선과 함정 건조를 한국에서 할 수 있도록 요청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에서 군함이나 상선을 만드는 건 해외 건조를 막는 번스-톨리프슨 수정법과 존스액트법 탓에 불가능하다. 다만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달 “조선업을 잘하는 국가로부터 최첨단 선박을 주문할 것”이라고 언급한 점을 주목해 예외조항을 발동하는 식으로 해외에서 건조한 선박 구매를 허용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 2025 셀렉트USA 투자서밋 일정 5/11-14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5115080i
한국경제
[단독] 韓 조선사, 미국 상무부·해군성과 다시 만난다 ... 선박 수주 이어질까
[단독] 韓 조선사, 미국 상무부·해군성과 다시 만난다 ... 선박 수주 이어질까 , 김우섭 기자,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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