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하나/에너지화학/윤재성] 유니드: IRA 상원 초안, 탄소포집 혜택 확대
▶ 보고서 : https://bit.ly/3HN31lQ
▶ IRA 세제개편 상원 초안에서 탄소포집 45Q 혜택 확대
- 6/18일 IRA 세제 개편안 상원 초안에서 탄소포집 세액공제 45Q 혜택 확대
- 일몰 시점은 기존 2032년과 동일, 태양광/풍력과 달리 제 3자 양도 제한 규정도 없어. EOR 기술에 대해서는 오히려 세액 공제 금액 확대
- 당초 CCS/CCUS를 통한 포집 시 지하저장 85$/톤 vs. EOR 60$/톤, DAC를 통한 포집 시 지하저장 180$/톤 vs. EOR 130$/톤으로 차등. 하지만, 이번 상원 초안에서는 EOR에 대한 세액공제 규모를 지하저장과 같은 규모로 상향
- 트럼프 행정부의 긍정적 스탠스는 탄소포집이 전력 수요 급증, 미국 원유/가스 생산량 확대, 에너지 수출을 위한 핵심 기술이기 때문
- 글로벌 탄소포집 시장 개화와 흡착제로 사용되는 칼륨계 No.1 유니드의 기업가치 재평가 예상
▶ 글로벌 비료 시장도 강세 국면에 진입할 전망
- 글로벌 비료 시장은 요소(N), 인료(P), 칼륨(K) 모두 타이트한 수급이 전개되며 가격 상승 중
- 특히, 요소비료(N)는 2029년까지 공급이 제한적인데다, 인도의 수출량 감소, 중국의 수출 축소, 최근 전쟁에 따른 이란(M/S 5%), 이집트(5%)의 공급 차질로 가격 상승 뚜렷
- 실제, 이란은 요소/암모니아 공장 7곳을 모두 폐쇄했고, 이스라엘로부터의 가스 공급 중단으로 이집트도 가동률 급감이 나타나
- 이스라엘은 칼륨비료(K) 생산의 5%를 차지하고 있어 이에 따른 강세 가능성 농후. 전쟁 직전인 6/12일 러시아 Uralkali는 중국 수입업체 컨소시엄과 체결한 2025년 하반기 칼륨가격을 346$/톤으로 2024년 7월 맺은 273$/톤 대비 27% 상향
- NPK는 서로 간의 일부 대체 효과가 발생하기 때문에 칼륨 강세는 하반기에도 지속될 것
▶ 2Q25 실적 컨센 부합. 연간 YoY +46% 증익. 재평가 가능 국면
- BUY, TP 13만원 유지
- 2Q25 영업이익 391억원(QoQ +36%, YoY +11%) 추정. 2025년 영업이익 1,398억원(YoY +46%)으로 과거 최대치 육박 전망
- 2025년 추정 ROE 9.8% 감안 시, 현 주가는 PBR 0.53배, PER 5.61배로 절대 저평가. Valuation 재평가 필연
- 중소형주 Top Pick 제시하며 적극 매수 권유
**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https://news.1rj.ru/str/energy_you
▶ 보고서 : https://bit.ly/3HN31lQ
▶ IRA 세제개편 상원 초안에서 탄소포집 45Q 혜택 확대
- 6/18일 IRA 세제 개편안 상원 초안에서 탄소포집 세액공제 45Q 혜택 확대
- 일몰 시점은 기존 2032년과 동일, 태양광/풍력과 달리 제 3자 양도 제한 규정도 없어. EOR 기술에 대해서는 오히려 세액 공제 금액 확대
- 당초 CCS/CCUS를 통한 포집 시 지하저장 85$/톤 vs. EOR 60$/톤, DAC를 통한 포집 시 지하저장 180$/톤 vs. EOR 130$/톤으로 차등. 하지만, 이번 상원 초안에서는 EOR에 대한 세액공제 규모를 지하저장과 같은 규모로 상향
- 트럼프 행정부의 긍정적 스탠스는 탄소포집이 전력 수요 급증, 미국 원유/가스 생산량 확대, 에너지 수출을 위한 핵심 기술이기 때문
- 글로벌 탄소포집 시장 개화와 흡착제로 사용되는 칼륨계 No.1 유니드의 기업가치 재평가 예상
▶ 글로벌 비료 시장도 강세 국면에 진입할 전망
- 글로벌 비료 시장은 요소(N), 인료(P), 칼륨(K) 모두 타이트한 수급이 전개되며 가격 상승 중
- 특히, 요소비료(N)는 2029년까지 공급이 제한적인데다, 인도의 수출량 감소, 중국의 수출 축소, 최근 전쟁에 따른 이란(M/S 5%), 이집트(5%)의 공급 차질로 가격 상승 뚜렷
- 실제, 이란은 요소/암모니아 공장 7곳을 모두 폐쇄했고, 이스라엘로부터의 가스 공급 중단으로 이집트도 가동률 급감이 나타나
- 이스라엘은 칼륨비료(K) 생산의 5%를 차지하고 있어 이에 따른 강세 가능성 농후. 전쟁 직전인 6/12일 러시아 Uralkali는 중국 수입업체 컨소시엄과 체결한 2025년 하반기 칼륨가격을 346$/톤으로 2024년 7월 맺은 273$/톤 대비 27% 상향
- NPK는 서로 간의 일부 대체 효과가 발생하기 때문에 칼륨 강세는 하반기에도 지속될 것
▶ 2Q25 실적 컨센 부합. 연간 YoY +46% 증익. 재평가 가능 국면
- BUY, TP 13만원 유지
- 2Q25 영업이익 391억원(QoQ +36%, YoY +11%) 추정. 2025년 영업이익 1,398억원(YoY +46%)으로 과거 최대치 육박 전망
- 2025년 추정 ROE 9.8% 감안 시, 현 주가는 PBR 0.53배, PER 5.61배로 절대 저평가. Valuation 재평가 필연
- 중소형주 Top Pick 제시하며 적극 매수 권유
**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https://news.1rj.ru/str/energy_you
Forwarded from 피카츄 아저씨⚡️
"AI 시대, 진짜 친환경은 천연가스" 😮 美 최대 가스회사 CEO의 역발상
https://www.morganstanley.com/insights/videos/exceptional-leaders-exceptional-ideas/williams-ceo-alan-armstrong
미국 최대 천연가스 파이프라인 '윌리엄스'의 CEO, 앨런 암스트롱이 모건스탠리와의 인터뷰에서 시장의 통념을 뒤집는 주장을 내놨습니다. 그의 발언에 월가가 주목하는 이유를 3가지로 요약했습니다.
🔥 CEO가 강조한 천연가스의 미래 3가지
1️⃣ 글로벌 탄소 감축의 '해결사' 🌏
"미국의 더러운 석탄을 줄이는 것보다, 깨끗한 미국산 천연가스로 중국과 인도의 석탄 발전을 대체하는 게 전 지구의 탄소를 훨씬 빨리 줄이는 길입니다."
→ 미국산 LNG 수출이 곧 글로벌 친환경 활동이라는 논리
2️⃣ 재생에너지의 '필수 파트너' 🤝
"밤에는 태양이 뜨지 않습니다. 모두가 재생에너지를 원하지만, 그 변덕을 잡아주고 안정성을 보장하는 건 바로 우리(천연가스)입니다."
→ '대결'이 아닌 '협력' 관계로 포지셔닝
3️⃣ AI 시대의 '숨은 주역' 🤖
"AI 데이터센터가 먹는 막대한 전기는 태양광만으로 감당할 수 없습니다. 24시간 안정적인 전력 공급, 천연가스가 그 해답입니다."
→ 새로운 거대 수요처(데이터센터) 등장으로 성장성 재부각
🗣️ 코멘트:
이번 인터뷰의 핵심은 프레임의 전환입니다. 앨런 암스트롱은 '화석연료 vs 친환경'이라는 낡은 구도를 '불안정한 에너지 vs 안정적인 에너지'로 바꾸고 있습니다. 천연가스를 AI 시대와 에너지 안보에 없어서는 안 될 '안정적인 에너지'로 포지셔닝하며 투자 매력을 극대화하는 전략이죠. 투자자들은 이 논리가 시장에서 얼마나 힘을 얻는지 주목해야 합니다.
https://blog.naver.com/pikachu_aje/223906095435
https://www.morganstanley.com/insights/videos/exceptional-leaders-exceptional-ideas/williams-ceo-alan-armstrong
미국 최대 천연가스 파이프라인 '윌리엄스'의 CEO, 앨런 암스트롱이 모건스탠리와의 인터뷰에서 시장의 통념을 뒤집는 주장을 내놨습니다. 그의 발언에 월가가 주목하는 이유를 3가지로 요약했습니다.
🔥 CEO가 강조한 천연가스의 미래 3가지
1️⃣ 글로벌 탄소 감축의 '해결사' 🌏
"미국의 더러운 석탄을 줄이는 것보다, 깨끗한 미국산 천연가스로 중국과 인도의 석탄 발전을 대체하는 게 전 지구의 탄소를 훨씬 빨리 줄이는 길입니다."
→ 미국산 LNG 수출이 곧 글로벌 친환경 활동이라는 논리
2️⃣ 재생에너지의 '필수 파트너' 🤝
"밤에는 태양이 뜨지 않습니다. 모두가 재생에너지를 원하지만, 그 변덕을 잡아주고 안정성을 보장하는 건 바로 우리(천연가스)입니다."
→ '대결'이 아닌 '협력' 관계로 포지셔닝
3️⃣ AI 시대의 '숨은 주역' 🤖
"AI 데이터센터가 먹는 막대한 전기는 태양광만으로 감당할 수 없습니다. 24시간 안정적인 전력 공급, 천연가스가 그 해답입니다."
→ 새로운 거대 수요처(데이터센터) 등장으로 성장성 재부각
🗣️ 코멘트:
이번 인터뷰의 핵심은 프레임의 전환입니다. 앨런 암스트롱은 '화석연료 vs 친환경'이라는 낡은 구도를 '불안정한 에너지 vs 안정적인 에너지'로 바꾸고 있습니다. 천연가스를 AI 시대와 에너지 안보에 없어서는 안 될 '안정적인 에너지'로 포지셔닝하며 투자 매력을 극대화하는 전략이죠. 투자자들은 이 논리가 시장에서 얼마나 힘을 얻는지 주목해야 합니다.
https://blog.naver.com/pikachu_aje/223906095435
Morgan Stanley
Williams CEO Alan Armstrong: The Morgan Stanley Interview | Morgan Stanley
Morgan Stanley sits down with Williams president and CEO Alan Armstrong to discuss how Williams is meeting record energy demand while driving decarbonization, innovation, and behind-the-meter solutions.
Forwarded from 🇺🇸 미국주식 퍼스트콜(FirstCall)
말레이시아, 데이터센터 수요 충족 위해 가스발전 용량 50% 증설 계획
말레이시아가 데이터센터로 인한 전력 소비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2030년까지 6-8기가와트(GW)의 가스발전소를 추가 건설할 예정
말레이시아는 동남아시아에서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가장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지역 내 데이터센터가 소비하는 전력 비중이 2022년 7%에서 2027년 21%로 3배 증가할 것으로 전망
가스 수요 증가로 인해 세계 5위 액화천연가스(LNG) 수출국인 말레이시아가 4-5년 내에 초저온 연료 수입을 시작할 수도 있다고 국영 에너지 기업 페트로나스(Petronas) 수장이 이번 주 에너지 아시아 컨퍼런스에서 밝혔습니다.
이는 현재 15GW인 가스발전 용량에서 40-54% 증가하는 수치입니다. 말레이시아의 총 전력 소비량은 2030년까지 30%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미 업계에 공급 제안을 요청
"우리는 석탄을 책임감 있게 단계적으로 퇴출하고자 합니다. 그러면 기본적으로 석탄을 대체할 수 있는 차선책은 가스입니다"
데이터센터들이 더 청정한 전력원에 대한 접근을 추구함에 따라 말레이시아는 2030년까지 최대 10GW의 재생에너지 용량도 추가할 수 있으며, 이는 현재 9GW에서 두 배 이상 증가하는 것
https://www.reuters.com/sustainability/boards-policy-regulation/malaysia-build-50-more-gas-fired-power-capacity-meet-data-centre-demand-official-2025-06-18/
말레이시아가 데이터센터로 인한 전력 소비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2030년까지 6-8기가와트(GW)의 가스발전소를 추가 건설할 예정
말레이시아는 동남아시아에서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가장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지역 내 데이터센터가 소비하는 전력 비중이 2022년 7%에서 2027년 21%로 3배 증가할 것으로 전망
가스 수요 증가로 인해 세계 5위 액화천연가스(LNG) 수출국인 말레이시아가 4-5년 내에 초저온 연료 수입을 시작할 수도 있다고 국영 에너지 기업 페트로나스(Petronas) 수장이 이번 주 에너지 아시아 컨퍼런스에서 밝혔습니다.
이는 현재 15GW인 가스발전 용량에서 40-54% 증가하는 수치입니다. 말레이시아의 총 전력 소비량은 2030년까지 30%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미 업계에 공급 제안을 요청
"우리는 석탄을 책임감 있게 단계적으로 퇴출하고자 합니다. 그러면 기본적으로 석탄을 대체할 수 있는 차선책은 가스입니다"
데이터센터들이 더 청정한 전력원에 대한 접근을 추구함에 따라 말레이시아는 2030년까지 최대 10GW의 재생에너지 용량도 추가할 수 있으며, 이는 현재 9GW에서 두 배 이상 증가하는 것
https://www.reuters.com/sustainability/boards-policy-regulation/malaysia-build-50-more-gas-fired-power-capacity-meet-data-centre-demand-official-2025-06-18/
#원자력 #LEU
Centrus Energy, 미 에너지부 HALEU 연장 계약
1) 기존 계약 구조
- 1단계와 2단계로 나눠짐
- 1단계: 2023년까지 HALEU 20kg 생산 실증
- 2단계: 연간 900kg 규모로 1년간 생산
연장 가능 옵션(option periods)
- 3년 단위 옵션 × 최대 3회 = 최대 9년 추가 생산 가능
- 단, 매번 연장 시 에너지부의 재량과 의회 예산 확보가 전제
2) 이번 개정안 변경사항
- 첫 번째 3년 옵션 기간(Option 1)을
→ 1년(Option 1a) + 2년(Option 1b)로 분할
- 그리고 에너지부가 Option 1a(1년)를 행사함 → 계약 기간은 2026년 6월 30일까지 연장됨
- 계약 규모는 약 1억 1천만 달러
- Option 1b(2년)의 예상 비용이 부족한 것으로 인정됨 → ACO가 수정된 비용 제안서 제출 후 협상 및 승인 필요
https://www.sec.gov/Archives/edgar/data/1065059/000106505925000035/leu-20250617.htm
Centrus Energy, 미 에너지부 HALEU 연장 계약
1) 기존 계약 구조
- 1단계와 2단계로 나눠짐
- 1단계: 2023년까지 HALEU 20kg 생산 실증
- 2단계: 연간 900kg 규모로 1년간 생산
연장 가능 옵션(option periods)
- 3년 단위 옵션 × 최대 3회 = 최대 9년 추가 생산 가능
- 단, 매번 연장 시 에너지부의 재량과 의회 예산 확보가 전제
2) 이번 개정안 변경사항
- 첫 번째 3년 옵션 기간(Option 1)을
→ 1년(Option 1a) + 2년(Option 1b)로 분할
- 그리고 에너지부가 Option 1a(1년)를 행사함 → 계약 기간은 2026년 6월 30일까지 연장됨
- 계약 규모는 약 1억 1천만 달러
- Option 1b(2년)의 예상 비용이 부족한 것으로 인정됨 → ACO가 수정된 비용 제안서 제출 후 협상 및 승인 필요
https://www.sec.gov/Archives/edgar/data/1065059/000106505925000035/leu-20250617.htm
❤2
기억보단 기록을
#원자력 #LEU Centrus Energy, 미 에너지부 HALEU 연장 계약 1) 기존 계약 구조 - 1단계와 2단계로 나눠짐 - 1단계: 2023년까지 HALEU 20kg 생산 실증 - 2단계: 연간 900kg 규모로 1년간 생산 연장 가능 옵션(option periods) - 3년 단위 옵션 × 최대 3회 = 최대 9년 추가 생산 가능 - 단, 매번 연장 시 에너지부의 재량과 의회 예산 확보가 전제 2) 이번 개정안 변경사항 - 첫 번째…
숫자가 찍히려면 아직 멀었다고 생각해서 작년에 50% 먹고 좋아했지만, 우주로 가는 센트러스 😢🚀 가만히 있었으면 4배네요 아이고 배야..
Reference: Centrus Energy 분석글
Reference: Centrus Energy 분석글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Bank of America: 스테이블 코인 - 현재 문제들을 해결할 새로운 혁신 해결법인가?
1) 빅테크 및 리테일 부문이 채택 확대를 주도할 가능성
- 최근 몇 주간, 기존 수익 모델이 스테이블 코인 채택 증가로 인해 훼손될 가능성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급격히 증가. 이는 여러 법안(GENIUS Act, CLARITY Act 등)이 미 의회를 통과 중인 상황과 아마존 및 월마트가 자체 스테이블코인 발행 검토 보도 이후 나온 흐름
-주요 리스크는 스테이블 코인 이자 지급 허용할지와 비은행 스테이블 코인 발급자들이 연준 지급결제 시스템에 접근할 수 있을지 여부
2) 은행 주도의 스테이블코인도 개발 중
- 은행들은 비은행과의 경쟁에서 동등한 규제 기준이 필요하다고 주장 (은행비밀법, 자금세탁방지 및 KYC등)
- 스테이블 실제 사용 가능? 국경 간 결제(달러 송금 시 상대적으로 마찰 없는 방식), 수익률을 지급하는 MMF 상품 연계, 리테일 업체의 로열티 프로그램 유사 상품 가능
- GENIUS Act는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이자 지급을 금지하지만, 토큰화 된예금이나 MMF는 예외로 인정. 토큰화 예금은 은행 예금 규제, MMF는 SEC 증권 규제를 적용. 하지만 이러한 대규모 시장 기회를 실현하기 위해 상당한 수준의 인프라 구축이 필요
- 일부 은행들이 더 유리한가? 금융 시스템의 배관 역할과 디지털 전환에 민감하고 구조적 리스크 적은 기관들: BNY Mellon, Goldman Sachs 등이 좋은 위치. 한편 대형 은행들은 이미 일부 역량 보유 (JP Morgan Kinexys 블록체인 기반 결제 플랫폼 및 Citi의 통합 디지털 자산 플랫폼 등)
3) 기존 결제 네트워크(카드사)들은 위험한가?
- 스테이블 코인이 카드 대신 사용되기 위해서는 소비자에게 매우 강력한 가치 제안이 존재해야 한다는 것 (가맹점 할인 등). 그렇지 않다면, 특히 선진국에서는 비자/마스터카드 등 기존 사업자에 대한 중대한 위협은 없을 것. 반면, 은행 및 결제 시스템이 충분히 발달하지 않은 국가들에서는 POS 결제 수단으로서 스테이블코인이 더 많은 채택을 얻을 수 있음
4) 은행들이 판단하는 잠재적 리스크 요소, 그러니 승인되면 기회로 활용할 것
1) 결제 수수료 수입 감소, 2) 예금 유출
#REPORT
1) 빅테크 및 리테일 부문이 채택 확대를 주도할 가능성
- 최근 몇 주간, 기존 수익 모델이 스테이블 코인 채택 증가로 인해 훼손될 가능성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급격히 증가. 이는 여러 법안(GENIUS Act, CLARITY Act 등)이 미 의회를 통과 중인 상황과 아마존 및 월마트가 자체 스테이블코인 발행 검토 보도 이후 나온 흐름
-주요 리스크는 스테이블 코인 이자 지급 허용할지와 비은행 스테이블 코인 발급자들이 연준 지급결제 시스템에 접근할 수 있을지 여부
2) 은행 주도의 스테이블코인도 개발 중
- 은행들은 비은행과의 경쟁에서 동등한 규제 기준이 필요하다고 주장 (은행비밀법, 자금세탁방지 및 KYC등)
- 스테이블 실제 사용 가능? 국경 간 결제(달러 송금 시 상대적으로 마찰 없는 방식), 수익률을 지급하는 MMF 상품 연계, 리테일 업체의 로열티 프로그램 유사 상품 가능
- GENIUS Act는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이자 지급을 금지하지만, 토큰화 된예금이나 MMF는 예외로 인정. 토큰화 예금은 은행 예금 규제, MMF는 SEC 증권 규제를 적용. 하지만 이러한 대규모 시장 기회를 실현하기 위해 상당한 수준의 인프라 구축이 필요
- 일부 은행들이 더 유리한가? 금융 시스템의 배관 역할과 디지털 전환에 민감하고 구조적 리스크 적은 기관들: BNY Mellon, Goldman Sachs 등이 좋은 위치. 한편 대형 은행들은 이미 일부 역량 보유 (JP Morgan Kinexys 블록체인 기반 결제 플랫폼 및 Citi의 통합 디지털 자산 플랫폼 등)
3) 기존 결제 네트워크(카드사)들은 위험한가?
- 스테이블 코인이 카드 대신 사용되기 위해서는 소비자에게 매우 강력한 가치 제안이 존재해야 한다는 것 (가맹점 할인 등). 그렇지 않다면, 특히 선진국에서는 비자/마스터카드 등 기존 사업자에 대한 중대한 위협은 없을 것. 반면, 은행 및 결제 시스템이 충분히 발달하지 않은 국가들에서는 POS 결제 수단으로서 스테이블코인이 더 많은 채택을 얻을 수 있음
4) 은행들이 판단하는 잠재적 리스크 요소, 그러니 승인되면 기회로 활용할 것
1) 결제 수수료 수입 감소, 2) 예금 유출
#REPORT
Forwarded from 해달의 투자 정보 공유
블룸버그 ETF 전문가들이 알트코인 현물 ETF 승인 확률을 상향했습니다
각 알트코인 별 승인 예상률
약 10일 전에 비해 거의 모든 알트코인들의 현물 ETF 승인 확률을 90% 이상으로 상향
승인 마감 데드라인은 대부분 올해 10월 ~ 12월
출처 #알트코인
각 알트코인 별 승인 예상률
95% : 솔라나, 라이트코인, 리플
90% : 도지코인, 에이다, 폴카닷, 헤데라, 아발란체
60% : 수이
약 10일 전에 비해 거의 모든 알트코인들의 현물 ETF 승인 확률을 90% 이상으로 상향
승인 마감 데드라인은 대부분 올해 10월 ~ 12월
출처 #알트코인
👍1
#PLTR
현재 팔란티어 기관 지분율 60% 달성
- 최근 상승은 개미들의 FOMO라기보다는 기관 주도의 매수
- 팔란티어의 시가총액은 코카콜라와 IBM을 제치고 $320B 달성
https://x.com/BrettKrieger12/status/1936401029085475048
현재 팔란티어 기관 지분율 60% 달성
- 최근 상승은 개미들의 FOMO라기보다는 기관 주도의 매수
- 팔란티어의 시가총액은 코카콜라와 IBM을 제치고 $320B 달성
https://x.com/BrettKrieger12/status/1936401029085475048
👍1🐳1
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 한승한
https://www.ajunews.com/view/20250622095108069?utm_source=ajunews&utm_medium=view&utm_campaign=china_popular_list
HD현대는 최근 미국 '에디슨 슈에스트 오프쇼어(ECO)'와 미국 상선 건조를 위한 전략적·포괄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양사는 2028년까지 ECO 조선소에서 중형급 컨테이너 운반선을 공동으로 건조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HD현대는 선박 설계와 기자재 구매대행, 건조기술 지원 등을 제공하고, 블록 일부도 제작해 공급할 계획이다. 기술 자산에 대한 투자도 병행한다. 이를 통해 양사는 향후 협력 범위를 다양한 선종으로 넓히고 안보 이슈가 강한 항만 크레인 분야까지 확대할 예정이다.
HD현대는 최근 미국 '에디슨 슈에스트 오프쇼어(ECO)'와 미국 상선 건조를 위한 전략적·포괄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양사는 2028년까지 ECO 조선소에서 중형급 컨테이너 운반선을 공동으로 건조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HD현대는 선박 설계와 기자재 구매대행, 건조기술 지원 등을 제공하고, 블록 일부도 제작해 공급할 계획이다. 기술 자산에 대한 투자도 병행한다. 이를 통해 양사는 향후 협력 범위를 다양한 선종으로 넓히고 안보 이슈가 강한 항만 크레인 분야까지 확대할 예정이다.
아주경제
HD현대, 美 조선사와 선박 건조 협력 확대...중형 컨테이너 경쟁력↑ | 아주경제
HD현대가 미국 본토에서 선박 건조 협력을 확대한다.HD현대는 최근 미국 에디슨 슈에스트 오프쇼어(ECO)와 미국 상선 건조를 위한 전략적·포괄적 파...
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 한승한
[SK증권 조선 한승한] (shane.han@sks.co.kr/3773-9992)
▶️한수위: 일본의 조선업 재건 목표와 HD현대의 미국 상선 시장 진출
▪️신조선가지수는 186.88pt(-0.07pt), 중고선가지수는 179.28pt(-0.21pt)를 기록
▪️HD현대중공업은 WAGL로부터 88k-cbm급 VLGC/VLAC 2척 수주. 선가는 척 당 $125m로 추정되며 ‘28년 인도
▪️지난 12일 미 상/하원에서 존스법을 폐지하는 내용의 법안인 ‘Open America Waters Act’가 발의됨. 해당 법안 승인 시 미국 연안 내 운송에 사용되고 있는 노후화된 선박들의 외국 조선소 발주가 가능해짐
▪️하지만 해당 법안의 단기 내 승인 가능성은 상당히 낮다는 판단. 이미 과거 몇 차례 관련 법안이 발의된 적 있으나 미국 내 조선업계의 로비와 해당 지역구의 강한 반대 등으로 무산. 또한 미국 입장에서 자국 조선업 재건을 위해서는 한국산 선박 구매보다는 한국 및 일본 조선 업체들의 미국 현지 투자를 원하고 있을 것
▪️일본 정부와 집권 자민당이 조선업 부활을 위해 국가가 건설 및 정비를 주도하는 이른바 ‘국립 조선소’ 설립을 검토. 이와 더불어 일본조선사업협회(JSIA)의 신임 회장인 이마바리 조선 CEO는 6월 19일 취임식에서 2030년까지 일본 조선업의 글로벌 점유율을 최소 20%로 회복함과 동시에 선박 생산량을 2배로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제시
▪️일본 조선 기업들은 미국 시장을 겨냥해 자동차운반선, LNGC, 쇄빙선 계약 수주를 노리고 있으며, 이를 통해 중국 공급업체에 대한 전략적 대안으로 자리매김할 가능성 있음. 하지만 일본은 ‘19년도 이후 LNGC 건조 및 인도 경험이 없으며, 현재 수주잔고 또한 단 한 척도 없는 상황. ①GTT 멤브레인이 아닌 Moss 타입의 LNG 화물창 기술 선택, ②보수적 투자로 슬롯 부족, ③높은 인건비 및 자재비로 가격경쟁력 열위 등의 이유로 LNGC 시장에서 거의 도태되었음
▪️일본도 GTT 멤브레인 화물창 LNGC를 건조해본 경험이 있으나, 이는 미쓰비시중공업(MHI)이 건조한 2척이 전부이며, 해당 선박들의 인도는 각각 ’02, ‘09년으로 오래된 상황. 게다가 미쓰비시중공업은 LNGC를 건조했던 Goyagi 야드를 ‘19~’22년도에 걸쳐 Oshima 조선에 매각하면서 이미 상선 건조 사업에서 철수
▪️일본 조선업계는 현재 숙련 용접공 및 엔지니어들의 고령화로 인한 인력난이 존재하며, GTT의 멤브레인형 LNG 화물창 제작 경험이 부족. 또한 설비 및 인력 부문의 투자와 함께 서플라이 체인 확보 등의 선제적 요건 충족이 우선되어야 하며, 이를 통해 LNGC 시장에서 글로벌 선주들의 선택을 받아 의미 있는 점유율 확보까지는 상당한 시간과 비용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 단기 내 한국 및 중국 조선업에 대한 위협은 제한적일 것
▪️오히려 일본 조선소들의 빠른 LNGC 시장 진출을 위한 움직임 속 국내 보냉재 업체(한국카본, 동성화인텍)로의 발주 시 국내 조선소향으로 막혀 있던 Q가 열리면서 리레이팅을 통한 주가 상승여력을 기대해볼 수 있음
▪️HD현대는 미국 조선사 에디슨 슈에스트 오프쇼어(ECO)와 ‘미국 상선 건조를 위한 전략적/포괄적 파트너십’을 체결. ECO는 미국 내 5개 야드와 브라질 내 1개 야드, 총 6개의 야드를 운영. AHTS, SOV, PSV 등의 해양지원선(OSV)을 주력으로 건조하고 모듈/블록 제작 및 수리/개조를 전문으로 하고 있음
▪️양사는 ‘28년까지 중형급 LNG DF 컨테이너선을 공동 건조할 방침. HD현대는 선박 설계와 기자재 구매대행, 건조기술 지원 등을 제공하고, 블록 일부도 제작해 공급할 계획이며 향후 다양한 선종으로 넓히고, 항만 크레인 분야(HD현대삼호)까지 확대할 예정. 헌팅턴 잉걸스와의 MOU를 통한 미국 함정 시장 진출에 이어 미국 상선 시장까지 공동건조 협력 형태로 진출. 향후 미 함정 및 상선 수주를 통한 주가 상승여력 충분히 기대해볼 수 있다는 판단
▶️보고서 원문: https://buly.kr/612EaP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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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위: 일본의 조선업 재건 목표와 HD현대의 미국 상선 시장 진출
▪️신조선가지수는 186.88pt(-0.07pt), 중고선가지수는 179.28pt(-0.21pt)를 기록
▪️HD현대중공업은 WAGL로부터 88k-cbm급 VLGC/VLAC 2척 수주. 선가는 척 당 $125m로 추정되며 ‘28년 인도
▪️지난 12일 미 상/하원에서 존스법을 폐지하는 내용의 법안인 ‘Open America Waters Act’가 발의됨. 해당 법안 승인 시 미국 연안 내 운송에 사용되고 있는 노후화된 선박들의 외국 조선소 발주가 가능해짐
▪️하지만 해당 법안의 단기 내 승인 가능성은 상당히 낮다는 판단. 이미 과거 몇 차례 관련 법안이 발의된 적 있으나 미국 내 조선업계의 로비와 해당 지역구의 강한 반대 등으로 무산. 또한 미국 입장에서 자국 조선업 재건을 위해서는 한국산 선박 구매보다는 한국 및 일본 조선 업체들의 미국 현지 투자를 원하고 있을 것
▪️일본 정부와 집권 자민당이 조선업 부활을 위해 국가가 건설 및 정비를 주도하는 이른바 ‘국립 조선소’ 설립을 검토. 이와 더불어 일본조선사업협회(JSIA)의 신임 회장인 이마바리 조선 CEO는 6월 19일 취임식에서 2030년까지 일본 조선업의 글로벌 점유율을 최소 20%로 회복함과 동시에 선박 생산량을 2배로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제시
▪️일본 조선 기업들은 미국 시장을 겨냥해 자동차운반선, LNGC, 쇄빙선 계약 수주를 노리고 있으며, 이를 통해 중국 공급업체에 대한 전략적 대안으로 자리매김할 가능성 있음. 하지만 일본은 ‘19년도 이후 LNGC 건조 및 인도 경험이 없으며, 현재 수주잔고 또한 단 한 척도 없는 상황. ①GTT 멤브레인이 아닌 Moss 타입의 LNG 화물창 기술 선택, ②보수적 투자로 슬롯 부족, ③높은 인건비 및 자재비로 가격경쟁력 열위 등의 이유로 LNGC 시장에서 거의 도태되었음
▪️일본도 GTT 멤브레인 화물창 LNGC를 건조해본 경험이 있으나, 이는 미쓰비시중공업(MHI)이 건조한 2척이 전부이며, 해당 선박들의 인도는 각각 ’02, ‘09년으로 오래된 상황. 게다가 미쓰비시중공업은 LNGC를 건조했던 Goyagi 야드를 ‘19~’22년도에 걸쳐 Oshima 조선에 매각하면서 이미 상선 건조 사업에서 철수
▪️일본 조선업계는 현재 숙련 용접공 및 엔지니어들의 고령화로 인한 인력난이 존재하며, GTT의 멤브레인형 LNG 화물창 제작 경험이 부족. 또한 설비 및 인력 부문의 투자와 함께 서플라이 체인 확보 등의 선제적 요건 충족이 우선되어야 하며, 이를 통해 LNGC 시장에서 글로벌 선주들의 선택을 받아 의미 있는 점유율 확보까지는 상당한 시간과 비용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 단기 내 한국 및 중국 조선업에 대한 위협은 제한적일 것
▪️오히려 일본 조선소들의 빠른 LNGC 시장 진출을 위한 움직임 속 국내 보냉재 업체(한국카본, 동성화인텍)로의 발주 시 국내 조선소향으로 막혀 있던 Q가 열리면서 리레이팅을 통한 주가 상승여력을 기대해볼 수 있음
▪️HD현대는 미국 조선사 에디슨 슈에스트 오프쇼어(ECO)와 ‘미국 상선 건조를 위한 전략적/포괄적 파트너십’을 체결. ECO는 미국 내 5개 야드와 브라질 내 1개 야드, 총 6개의 야드를 운영. AHTS, SOV, PSV 등의 해양지원선(OSV)을 주력으로 건조하고 모듈/블록 제작 및 수리/개조를 전문으로 하고 있음
▪️양사는 ‘28년까지 중형급 LNG DF 컨테이너선을 공동 건조할 방침. HD현대는 선박 설계와 기자재 구매대행, 건조기술 지원 등을 제공하고, 블록 일부도 제작해 공급할 계획이며 향후 다양한 선종으로 넓히고, 항만 크레인 분야(HD현대삼호)까지 확대할 예정. 헌팅턴 잉걸스와의 MOU를 통한 미국 함정 시장 진출에 이어 미국 상선 시장까지 공동건조 협력 형태로 진출. 향후 미 함정 및 상선 수주를 통한 주가 상승여력 충분히 기대해볼 수 있다는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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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US Earnings by TNBfolio
뉴욕주, 미국 첫 신규 원자력 발전소 건설 계획 발표
- 뉴욕주가 15년 만에 미국 내 첫 대형 원자력 발전소 건설을 추진한다.
- Kathy Hochul 주지사는 최소 1GW 규모의 신규 원전 건설을 뉴욕 전력청에 지시했다.
- 트럼프 대통령의 원전 프로젝트 신속 승인 행정명령이 이번 계획의 배경 중 하나다.
- Microsoft가 재가동을 추진 중인 Three Mile Island 사례처럼 지역사회 수용성도 개선 중이다.
- 뉴욕은 Nine Mile Point와 소형 모듈 원자로(SMR) 도입 등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https://www.wsj.com/business/energy-oil/new-york-to-build-one-of-first-u-s-nuclear-power-plants-in-generation-271cfd33
- 뉴욕주가 15년 만에 미국 내 첫 대형 원자력 발전소 건설을 추진한다.
- Kathy Hochul 주지사는 최소 1GW 규모의 신규 원전 건설을 뉴욕 전력청에 지시했다.
- 트럼프 대통령의 원전 프로젝트 신속 승인 행정명령이 이번 계획의 배경 중 하나다.
- Microsoft가 재가동을 추진 중인 Three Mile Island 사례처럼 지역사회 수용성도 개선 중이다.
- 뉴욕은 Nine Mile Point와 소형 모듈 원자로(SMR) 도입 등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https://www.wsj.com/business/energy-oil/new-york-to-build-one-of-first-u-s-nuclear-power-plants-in-generation-271cfd33
The Wall Street Journal
Exclusive | New York to Build One of First U.S. Nuclear-Power Plants in Generation
Gov. Kathy Hochul has directed the state’s public electric utility to add at least 1 gigawatt of new nuclear-power produ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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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알래스카 크루즈 여행중이라 한국 복귀하는대로 팔로업 해보겠습니다🐳
궁금해서 크루즈 선사(RCL)의 컨콜을 들어봤는데, 강한 수요가 뒷받침하여 예약율과 가격 모두 지속해서 상승하고 있다고 코멘트 했습니다. 덕분에 23년부터 주가도 2-3배는 올랐네요. 처음 크루즈 타보니 상당히 만족스러워서 왜 그런지 약간은 알 거 같기도 합니다. 다음에 기회되면 지중해 크루즈도 타보고 싶네요.
현재 미국롱 (팔란티어, 조선, 크립토) 포지션에는 변함이 없고, 조선은 비수기인 3분기에 맞춰 리밸런싱을 조금 해야하나 고민 중입니다.
상반기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들 하반기도 계좌 살찌우시길!
궁금해서 크루즈 선사(RCL)의 컨콜을 들어봤는데, 강한 수요가 뒷받침하여 예약율과 가격 모두 지속해서 상승하고 있다고 코멘트 했습니다. 덕분에 23년부터 주가도 2-3배는 올랐네요. 처음 크루즈 타보니 상당히 만족스러워서 왜 그런지 약간은 알 거 같기도 합니다. 다음에 기회되면 지중해 크루즈도 타보고 싶네요.
현재 미국롱 (팔란티어, 조선, 크립토) 포지션에는 변함이 없고, 조선은 비수기인 3분기에 맞춰 리밸런싱을 조금 해야하나 고민 중입니다.
상반기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들 하반기도 계좌 살찌우시길!
🐳4
#에너지
미국 에너지부: 우리가 가장 신뢰하는 에너지원은 천연가스임. 둘째로 큰 비중은 원자력, 셋째는 석탄. 이 세 가지가 앞으로 우리 전력망의 핵심이 될 것
https://x.com/energy/status/1939791179429642462?s=46
미국 에너지부: 우리가 가장 신뢰하는 에너지원은 천연가스임. 둘째로 큰 비중은 원자력, 셋째는 석탄. 이 세 가지가 앞으로 우리 전력망의 핵심이 될 것
https://x.com/energy/status/1939791179429642462?s=46
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 한승한
[HD한국조선해양, 인도 최대 국영 조선소인 ‘코친조선소’와 ‘조선 분야 장기 협력을 위한 포괄적 양해각서(MOU)’ 체결]
- 이번 협력은 인도 정부가 발표한 ‘인도 해양산업 비전 2030’, ‘해양산업 암릿 칼 비전 2047’ 등 해양산업 육성 로드맵과도 맞닿아 있음. 인도는 전체 무역 물량의 약 95%를 해운에 의존하고 있지만 자국 조선업이 취약해 해외 선박을 빌리는 데만 연간 약 110조원을 쓰고 있는 중
- 모디 총리가 이끄는 인도 정부는 현재 세계 조선 시장 점유율 1% 미만인 인도의 조선업 역량을 2030년 세계 10위, 2047년까지 세계 5위로 빠르게 키우겠다는 로드맵을 추진. 올해도 약 2500억 루피(약 4조 원) 규모의 해양개발기금을 조성하고, 자국 조선 산업과 해양 인프라 고도화를 위한 정책적 지원을 확대
https://www.chosun.com/economy/industry-company/2025/07/06/OVW6OUQM3ZGD3NOVRWIOQR3DLU/
- 이번 협력은 인도 정부가 발표한 ‘인도 해양산업 비전 2030’, ‘해양산업 암릿 칼 비전 2047’ 등 해양산업 육성 로드맵과도 맞닿아 있음. 인도는 전체 무역 물량의 약 95%를 해운에 의존하고 있지만 자국 조선업이 취약해 해외 선박을 빌리는 데만 연간 약 110조원을 쓰고 있는 중
- 모디 총리가 이끄는 인도 정부는 현재 세계 조선 시장 점유율 1% 미만인 인도의 조선업 역량을 2030년 세계 10위, 2047년까지 세계 5위로 빠르게 키우겠다는 로드맵을 추진. 올해도 약 2500억 루피(약 4조 원) 규모의 해양개발기금을 조성하고, 자국 조선 산업과 해양 인프라 고도화를 위한 정책적 지원을 확대
https://www.chosun.com/economy/industry-company/2025/07/06/OVW6OUQM3ZGD3NOVRWIOQR3DLU/
조선일보
HD현대, 인도 최대 코친조선소와 맞손…글로벌 시장 공략 확대
HD현대, 인도 최대 코친조선소와 맞손글로벌 시장 공략 확대
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 한승한
[SK증권 조선 한승한] (shane.han@sks.co.kr/3773-9992)
▶️한수위: 조선주 급락, 과한 조정은 오히려 매수 기회
▪️신조선가지수 187.10pt(-0.01pt), 중고선가지수 181.01pt(-0.03pt) 기록
▪️지난주 조선주 전반전인 급락세가 나타남 (HD한국조선해양 -15.7%, HD현대중공업 -11.8%, HD현대미포 -13.6%, 한화오션 -7.9%, 삼성중공업 -2.7% 등)
▪️①높아진 시장 눈높이와 2분기 실적에 대한 우려, ②중국 철강 감산 기대감에 따른 후판 가격 상승 우려, 그리고 ③북미 LNGC 발주 지연 등의 여러 이유를 근거로 차익실현 매물 대거 출회된 것으로 추정됨
▪️①1분기 평균 환율 상승 분 대비 큰 2분기 환율 하락분과 5, 6월 연휴로 인한 실적 조정은 불가피하나, 공정개선 효과 지속되는 가운데 선가상승 및 선종믹스 개선 효과까지 고려하면 충분히 상쇄 가능할 것으로 예상. 또한 HD현대 조선 3사 중에서도 HD현대삼호와 HD현대미포는 상대적으로 환율 민감도가 낮음. 삼성중공업은 100% 환헷지
▪️②현재 시장에서 조선주 밸류에이션을 ‘27~’28년 기준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후판 가격 상승세 지속을 가정 시 향후 조선주 미래 실적 조정에 우려 확대. 중국의 후판 가격 상승 시 국내 철강업체들 또한 후판 가격 인상에 대한 명분이 생길 수 있음. 조선 3사의 후판 사용 비중은 한/중/일 각각 약 70%, 20~25%, 5~10%
▪️올해부터 조선-철강 업체들 간의 후판 가격 협상이 기존 반기에서 분기별로 변경. 2분기 가격은 이미 인상으로 협상 완료됐기 때문에 리드타임까지 고려하면 남은 3, 4분기 협상에서 중국 감산에 따른 영향을 근거로 즉각적으로 큰 폭 인상하는 것은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 제조원가의 20% 이상을 차지하는 후판 가격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은 필요
▪️③기존 FID 확정된 프로젝트들의 LNGC 발주와 FEED 단계의 주요 프로젝트들의 FID가 지연되면서 하반기에 대거 발주가 나와줄 것으로 기대하던 북미 LNGC 수주에 대한 우려 상승. 다만 북미 LNG 프로젝트들의 수출 및 건설 승인 확대되는 중이며, 추가적인 LNG 생산 프로젝트 계획 발표가 계속되면서 우호적인 기조는 유지되는 중
▪️관세 인플레 영향에 따른 EPC 업체들의 비용 증가 및 하반기 금리 인하 여부를 확인한 이후 본격적인 파이낸싱을 고려하면서 FID 지연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됨. 하지만 ‘28년 인도 슬랏이 제한적인 것은 변함없으며, 올해 하반기에 기대하던 물량 발주가 나오지 않더라도 그만큼 내년 LNGC 발주 규모는 확대될 수밖에 없기에 조삼모사라는 판단
▪️HMM과 양밍 등의 탑티어 라이너들의 컨선 대규모 발주 물량도 남아있으며, 친환경 선대 교체를 충분히 하지 못한 중하위 티어 라이너들의 컨선 인콰이어리 계속되는 중. IMO 중기조치에 이어 암모니아 DF 엔진의 상용화 시점에 맞추어 노후선대 교체 및 친환경 발주 수요는 점진적으로 확대될 수밖에 없으며, 해당 물량 수주를 통해 미래 실적 개선세 유지에 대한 불확실성은 점진적으로 해소될 전망. 글로벌 다수의 함정 프로젝트 수주를 통한 수익 구조 다변화 또한 기대
▪️또한 올해 하반기 내 한-미 정부간의 구체적인 조선업 협력안 발표 시 함정&상선 관련 수혜가 클 것으로 예상되는 종목 중심의 주가 급상승세 다시 한번 나타날 가능성 높음. 따라서 지난 일주일 간의 과한 조정은 오히려 매수 기회라는 판단으로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58SWm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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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조선가지수 187.10pt(-0.01pt), 중고선가지수 181.01pt(-0.03pt) 기록
▪️지난주 조선주 전반전인 급락세가 나타남 (HD한국조선해양 -15.7%, HD현대중공업 -11.8%, HD현대미포 -13.6%, 한화오션 -7.9%, 삼성중공업 -2.7% 등)
▪️①높아진 시장 눈높이와 2분기 실적에 대한 우려, ②중국 철강 감산 기대감에 따른 후판 가격 상승 우려, 그리고 ③북미 LNGC 발주 지연 등의 여러 이유를 근거로 차익실현 매물 대거 출회된 것으로 추정됨
▪️①1분기 평균 환율 상승 분 대비 큰 2분기 환율 하락분과 5, 6월 연휴로 인한 실적 조정은 불가피하나, 공정개선 효과 지속되는 가운데 선가상승 및 선종믹스 개선 효과까지 고려하면 충분히 상쇄 가능할 것으로 예상. 또한 HD현대 조선 3사 중에서도 HD현대삼호와 HD현대미포는 상대적으로 환율 민감도가 낮음. 삼성중공업은 100% 환헷지
▪️②현재 시장에서 조선주 밸류에이션을 ‘27~’28년 기준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후판 가격 상승세 지속을 가정 시 향후 조선주 미래 실적 조정에 우려 확대. 중국의 후판 가격 상승 시 국내 철강업체들 또한 후판 가격 인상에 대한 명분이 생길 수 있음. 조선 3사의 후판 사용 비중은 한/중/일 각각 약 70%, 20~25%, 5~10%
▪️올해부터 조선-철강 업체들 간의 후판 가격 협상이 기존 반기에서 분기별로 변경. 2분기 가격은 이미 인상으로 협상 완료됐기 때문에 리드타임까지 고려하면 남은 3, 4분기 협상에서 중국 감산에 따른 영향을 근거로 즉각적으로 큰 폭 인상하는 것은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 제조원가의 20% 이상을 차지하는 후판 가격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은 필요
▪️③기존 FID 확정된 프로젝트들의 LNGC 발주와 FEED 단계의 주요 프로젝트들의 FID가 지연되면서 하반기에 대거 발주가 나와줄 것으로 기대하던 북미 LNGC 수주에 대한 우려 상승. 다만 북미 LNG 프로젝트들의 수출 및 건설 승인 확대되는 중이며, 추가적인 LNG 생산 프로젝트 계획 발표가 계속되면서 우호적인 기조는 유지되는 중
▪️관세 인플레 영향에 따른 EPC 업체들의 비용 증가 및 하반기 금리 인하 여부를 확인한 이후 본격적인 파이낸싱을 고려하면서 FID 지연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됨. 하지만 ‘28년 인도 슬랏이 제한적인 것은 변함없으며, 올해 하반기에 기대하던 물량 발주가 나오지 않더라도 그만큼 내년 LNGC 발주 규모는 확대될 수밖에 없기에 조삼모사라는 판단
▪️HMM과 양밍 등의 탑티어 라이너들의 컨선 대규모 발주 물량도 남아있으며, 친환경 선대 교체를 충분히 하지 못한 중하위 티어 라이너들의 컨선 인콰이어리 계속되는 중. IMO 중기조치에 이어 암모니아 DF 엔진의 상용화 시점에 맞추어 노후선대 교체 및 친환경 발주 수요는 점진적으로 확대될 수밖에 없으며, 해당 물량 수주를 통해 미래 실적 개선세 유지에 대한 불확실성은 점진적으로 해소될 전망. 글로벌 다수의 함정 프로젝트 수주를 통한 수익 구조 다변화 또한 기대
▪️또한 올해 하반기 내 한-미 정부간의 구체적인 조선업 협력안 발표 시 함정&상선 관련 수혜가 클 것으로 예상되는 종목 중심의 주가 급상승세 다시 한번 나타날 가능성 높음. 따라서 지난 일주일 간의 과한 조정은 오히려 매수 기회라는 판단으로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58SWm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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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JP Morgan: 에너지 컨퍼런스
1. 계약 펀더멘털은 여전히 견조
- 원자력 발전소의 재가동, 출력 증강 및 운영 허가 연장이 점점 더 매력적인 대안으로 부각. 그러나 원자력 기회 폭이 제한적이고, 재생에너지 공급이 전력 수요에 비해 충분하지 않다는 점에서, 신규 (천연)가스 발전이 강한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한 최후의 수단 역할. 아마존이 발표한 200억 달러 규모의 AI 인프라 투자에 이어, 펜실베이니아 내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추가 개발 움직임이 가속화되고 있음.
- CEG에 따르면, 지난 1~2년 사이에 전력 구매자들 관심사는 변화. 현재는 재생에너지에 수반되는 공급 리스크 측면에 더 분명한 시각 유지. 이는 데이터센터 및 반도체 투자와 같이 정밀하고 안정적인 전력 수요가 요구되는 프로젝트의 증가에 따른 것. 결과적으로, 송배전 유틸리티의 프로젝트 속도가 더 빨라진다면, BTM 솔루션에 대한 수요 일부는 자연스럽게 감소할 것
2. SMR 개발은 강한 모멘텀 유지
1) 최근 뉴욕주에서 발표된 대형 원전 계획과는 별개로, CEG와의 논의에서는 다음과 같은 시사점: 1) 신규 대형 원전의 실질적인 진전은 여전히 아주 먼 미래의 일이며, 2) 자금 조달 및 위험 분담과 관련된 문제가 여전히 해결되지 않았고, 3) 대부분의 발표는 정책 방향성과 협력 구조에 대한 내용이라는 점.
- 이러한 배경 속에서, SMR은 상대적으로 낮은 자본 집약도, 빠른 구축 일정, 최근의 행정명령을 통한 정책 모멘텀 등으로 인해 차별화된 신규 원전 대안으로 주목. NuScale과 Oklo의 파이어사이드 챗에서 SMR은 대형 원전 대비 부지 선정 유연성과 입지 이점이 부각되었으며 고객맞춤형 전력솔루션 구현 유리하다는 점 강조
- 이들은(Oklo, Nuscale 등) 퍼스트 무버로서의 이점, 저농축 우라늄 연료 공급망, 높은 안전성을 기반. 세액공제가 양사 모두의 경제성에 도움이 되지만, 두 기업 모두 외부 보조 없이 자립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다는 입장을 공유
3. 수요 증가와 공급 리스크를 과소평가
- 데이터 센터 수요가 견조한 전력 수요 배경에 추가되면서, 운송과 난방의 전기화 및 산업의 리쇼어링 등 더 광범위한 구조적 수요 증가가 진행 중. 신규 수요가 기존 설비 용량에 기반해 들어오면서, 향후 수년간 시장의 타이트함이 점점 더 뚜렷해질 것이라는 전망. 날씨에 따른 가격 급등은 선물 헷지를 추가로 설정할 수 있는 매력적인 기회. 재생에너지 세액공제와 TEF 자금의 불확실성은 공급/수요 불균형을 심화시키고, 기존 발전 설비의 가치를 더욱 높일 수 있음.
- TEF는 낮은 이자율의 대출을 통해 신규 발전소 건설을 장려하고자 했으나, 배당금, 벌금, 위험 요소에 대한 불리한 계약 조건으로 인해 많은개발업자들이 해당 대출 프로그램 외부에서 프로젝트를 추진
#REPORT
1. 계약 펀더멘털은 여전히 견조
- 원자력 발전소의 재가동, 출력 증강 및 운영 허가 연장이 점점 더 매력적인 대안으로 부각. 그러나 원자력 기회 폭이 제한적이고, 재생에너지 공급이 전력 수요에 비해 충분하지 않다는 점에서, 신규 (천연)가스 발전이 강한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한 최후의 수단 역할. 아마존이 발표한 200억 달러 규모의 AI 인프라 투자에 이어, 펜실베이니아 내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추가 개발 움직임이 가속화되고 있음.
- CEG에 따르면, 지난 1~2년 사이에 전력 구매자들 관심사는 변화. 현재는 재생에너지에 수반되는 공급 리스크 측면에 더 분명한 시각 유지. 이는 데이터센터 및 반도체 투자와 같이 정밀하고 안정적인 전력 수요가 요구되는 프로젝트의 증가에 따른 것. 결과적으로, 송배전 유틸리티의 프로젝트 속도가 더 빨라진다면, BTM 솔루션에 대한 수요 일부는 자연스럽게 감소할 것
2. SMR 개발은 강한 모멘텀 유지
1) 최근 뉴욕주에서 발표된 대형 원전 계획과는 별개로, CEG와의 논의에서는 다음과 같은 시사점: 1) 신규 대형 원전의 실질적인 진전은 여전히 아주 먼 미래의 일이며, 2) 자금 조달 및 위험 분담과 관련된 문제가 여전히 해결되지 않았고, 3) 대부분의 발표는 정책 방향성과 협력 구조에 대한 내용이라는 점.
- 이러한 배경 속에서, SMR은 상대적으로 낮은 자본 집약도, 빠른 구축 일정, 최근의 행정명령을 통한 정책 모멘텀 등으로 인해 차별화된 신규 원전 대안으로 주목. NuScale과 Oklo의 파이어사이드 챗에서 SMR은 대형 원전 대비 부지 선정 유연성과 입지 이점이 부각되었으며 고객맞춤형 전력솔루션 구현 유리하다는 점 강조
- 이들은(Oklo, Nuscale 등) 퍼스트 무버로서의 이점, 저농축 우라늄 연료 공급망, 높은 안전성을 기반. 세액공제가 양사 모두의 경제성에 도움이 되지만, 두 기업 모두 외부 보조 없이 자립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다는 입장을 공유
3. 수요 증가와 공급 리스크를 과소평가
- 데이터 센터 수요가 견조한 전력 수요 배경에 추가되면서, 운송과 난방의 전기화 및 산업의 리쇼어링 등 더 광범위한 구조적 수요 증가가 진행 중. 신규 수요가 기존 설비 용량에 기반해 들어오면서, 향후 수년간 시장의 타이트함이 점점 더 뚜렷해질 것이라는 전망. 날씨에 따른 가격 급등은 선물 헷지를 추가로 설정할 수 있는 매력적인 기회. 재생에너지 세액공제와 TEF 자금의 불확실성은 공급/수요 불균형을 심화시키고, 기존 발전 설비의 가치를 더욱 높일 수 있음.
- TEF는 낮은 이자율의 대출을 통해 신규 발전소 건설을 장려하고자 했으나, 배당금, 벌금, 위험 요소에 대한 불리한 계약 조건으로 인해 많은개발업자들이 해당 대출 프로그램 외부에서 프로젝트를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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