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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보단 기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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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쌓아간다는 마인드로 주식/가상화폐/매크로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공유합니다

[Blog]
https://blog.naver.com/aaaehgus

<Disclaimer>
- 매수/매도 추천아님
- 보유자 편향이 있을 수 있음
- 텔레그램 및 블로그에 게재되는 내용은 단순 기록용이며,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음
- 투자에 대한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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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enius Act 통과했습니다. 7월 중순 발효 전망입니다.

☑️허가 발행자 한정
발행은 ▲FDI(예금 보험금보고기관) 자회사, ▲연방 기준 비은행 지급 스테이블코인 발행자, ▲주 기준 발행자로 제한

☑️규모별 이원 규제
시가총액 $100억 이상은 연방 감독, 그 이하 규모는 연준 기준 충족 시 주정부 감독 가능

☑️100% 담보 유지 의무
발행 코인은 미 달러 또는 단기 국채·RP 등 고유동성 자산으로 1:1 담보를 유지해야 함

☑️알고리즘 스테이블코인 금지
스마트 컨트랙트를 통한 알고리즘 기반 발행은 명시적으로 금지됨

☑️정보 공개·감사
청산 조건, 준비금 구조, 외부 회계 감사 등에 관한 정기적 공시 의무 부과

☑️글로벌 정합성
EU MICA, 두바이 규제 등 글로벌 스탠다드와 일치시키려는 방침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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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올바른
베센트, GENIUS Act 스테이블코인 입법성과 강조 (자료: Bessent)

> 베센트 "스테이블코인은 2020년대 말까지 $3.7T 규모의 시장으로 성장할 것(현재 $250B)이며, 미국 국채에 대한 민간 수요를 촉진하여 정부 차입비용을 낮추고 국가 부채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될 것. 민간, 재무부, 소비자 모두에게 이롭다."
Forwarded from 올바른
AI & Crypto 차르 데이비드 삭스, GENIUS Act 통과 코멘트 (자료: davidsacks)

> 규제의 명확성, 소비자 보호 강화, 디지털 달러의 지배력 강화할 스테이블코인 법안 통과

✍️ 이제 하원으로 갑니다
[하나/에너지화학/윤재성] 유니드: IRA 상원 초안, 탄소포집 혜택 확대

보고서 : https://bit.ly/3HN31lQ


IRA 세제개편 상원 초안에서 탄소포집 45Q 혜택 확대

- 6/18일 IRA 세제 개편안 상원 초안에서 탄소포집 세액공제 45Q 혜택 확대

- 일몰 시점은 기존 2032년과 동일, 태양광/풍력과 달리 제 3자 양도 제한 규정도 없어. EOR 기술에 대해서는 오히려 세액 공제 금액 확대

- 당초 CCS/CCUS를 통한 포집 시 지하저장 85$/톤 vs. EOR 60$/톤, DAC를 통한 포집 시 지하저장 180$/톤 vs. EOR 130$/톤으로 차등. 하지만, 이번 상원 초안에서는 EOR에 대한 세액공제 규모를 지하저장과 같은 규모로 상향

- 트럼프 행정부의 긍정적 스탠스는 탄소포집이 전력 수요 급증, 미국 원유/가스 생산량 확대, 에너지 수출을 위한 핵심 기술이기 때문

- 글로벌 탄소포집 시장 개화와 흡착제로 사용되는 칼륨계 No.1 유니드의 기업가치 재평가 예상


글로벌 비료 시장도 강세 국면에 진입할 전망

- 글로벌 비료 시장은 요소(N), 인료(P), 칼륨(K) 모두 타이트한 수급이 전개되며 가격 상승 중

- 특히, 요소비료(N)는 2029년까지 공급이 제한적인데다, 인도의 수출량 감소, 중국의 수출 축소, 최근 전쟁에 따른 이란(M/S 5%), 이집트(5%)의 공급 차질로 가격 상승 뚜렷

- 실제, 이란은 요소/암모니아 공장 7곳을 모두 폐쇄했고, 이스라엘로부터의 가스 공급 중단으로 이집트도 가동률 급감이 나타나

- 이스라엘은 칼륨비료(K) 생산의 5%를 차지하고 있어 이에 따른 강세 가능성 농후. 전쟁 직전인 6/12일 러시아 Uralkali는 중국 수입업체 컨소시엄과 체결한 2025년 하반기 칼륨가격을 346$/톤으로 2024년 7월 맺은 273$/톤 대비 27% 상향

- NPK는 서로 간의 일부 대체 효과가 발생하기 때문에 칼륨 강세는 하반기에도 지속될 것


2Q25 실적 컨센 부합. 연간 YoY +46% 증익. 재평가 가능 국면

- BUY, TP 13만원 유지

- 2Q25 영업이익 391억원(QoQ +36%, YoY +11%) 추정. 2025년 영업이익 1,398억원(YoY +46%)으로 과거 최대치 육박 전망

- 2025년 추정 ROE 9.8% 감안 시, 현 주가는 PBR 0.53배, PER 5.61배로 절대 저평가. Valuation 재평가 필연

- 중소형주 Top Pick 제시하며 적극 매수 권유



**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https://news.1rj.ru/str/energy_you
"AI 시대, 진짜 친환경은 천연가스" 😮 美 최대 가스회사 CEO의 역발상
https://www.morganstanley.com/insights/videos/exceptional-leaders-exceptional-ideas/williams-ceo-alan-armstrong

미국 최대 천연가스 파이프라인 '윌리엄스'의 CEO, 앨런 암스트롱이 모건스탠리와의 인터뷰에서 시장의 통념을 뒤집는 주장을 내놨습니다. 그의 발언에 월가가 주목하는 이유를 3가지로 요약했습니다.

🔥 CEO가 강조한 천연가스의 미래 3가지

1️⃣ 글로벌 탄소 감축의 '해결사' 🌏
"미국의 더러운 석탄을 줄이는 것보다, 깨끗한 미국산 천연가스로 중국과 인도의 석탄 발전을 대체하는 게 전 지구의 탄소를 훨씬 빨리 줄이는 길입니다."
→ 미국산 LNG 수출이 곧 글로벌 친환경 활동이라는 논리

2️⃣ 재생에너지의 '필수 파트너' 🤝
"밤에는 태양이 뜨지 않습니다. 모두가 재생에너지를 원하지만, 그 변덕을 잡아주고 안정성을 보장하는 건 바로 우리(천연가스)입니다."
→ '대결'이 아닌 '협력' 관계로 포지셔닝

3️⃣ AI 시대의 '숨은 주역' 🤖
"AI 데이터센터가 먹는 막대한 전기는 태양광만으로 감당할 수 없습니다. 24시간 안정적인 전력 공급, 천연가스가 그 해답입니다."
→ 새로운 거대 수요처(데이터센터) 등장으로 성장성 재부각

🗣️ 코멘트:
이번 인터뷰의 핵심은 프레임의 전환입니다. 앨런 암스트롱은 '화석연료 vs 친환경'이라는 낡은 구도를 '불안정한 에너지 vs 안정적인 에너지'로 바꾸고 있습니다. 천연가스를 AI 시대와 에너지 안보에 없어서는 안 될 '안정적인 에너지'로 포지셔닝하며 투자 매력을 극대화하는 전략이죠. 투자자들은 이 논리가 시장에서 얼마나 힘을 얻는지 주목해야 합니다.

https://blog.naver.com/pikachu_aje/223906095435
말레이시아, 데이터센터 수요 충족 위해 가스발전 용량 50% 증설 계획

말레이시아가 데이터센터로 인한 전력 소비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2030년까지 6-8기가와트(GW)의 가스발전소를 추가 건설할 예정

말레이시아는 동남아시아에서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가장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지역 내 데이터센터가 소비하는 전력 비중이 2022년 7%에서 2027년 21%로 3배 증가할 것으로 전망

가스 수요 증가로 인해 세계 5위 액화천연가스(LNG) 수출국인 말레이시아가 4-5년 내에 초저온 연료 수입을 시작할 수도 있다고 국영 에너지 기업 페트로나스(Petronas) 수장이 이번 주 에너지 아시아 컨퍼런스에서 밝혔습니다.

이는 현재 15GW인 가스발전 용량에서 40-54% 증가하는 수치입니다. 말레이시아의 총 전력 소비량은 2030년까지 30%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미 업계에 공급 제안을 요청

"우리는 석탄을 책임감 있게 단계적으로 퇴출하고자 합니다. 그러면 기본적으로 석탄을 대체할 수 있는 차선책은 가스입니다"

데이터센터들이 더 청정한 전력원에 대한 접근을 추구함에 따라 말레이시아는 2030년까지 최대 10GW의 재생에너지 용량도 추가할 수 있으며, 이는 현재 9GW에서 두 배 이상 증가하는 것

https://www.reuters.com/sustainability/boards-policy-regulation/malaysia-build-50-more-gas-fired-power-capacity-meet-data-centre-demand-official-2025-06-18/
#원자력 #LEU

Centrus Energy, 미 에너지부 HALEU 연장 계약

1) 기존 계약 구조

- 1단계와 2단계로 나눠짐
- 1단계: 2023년까지 HALEU 20kg 생산 실증
- 2단계: 연간 900kg 규모로 1년간 생산

연장 가능 옵션(option periods)
- 3년 단위 옵션 × 최대 3회 = 최대 9년 추가 생산 가능
- 단, 매번 연장 시 에너지부의 재량과 의회 예산 확보가 전제

2) 이번 개정안 변경사항

- 첫 번째 3년 옵션 기간(Option 1)을
→ 1년(Option 1a) + 2년(Option 1b)로 분할

- 그리고 에너지부가 Option 1a(1년)를 행사함 → 계약 기간은 2026년 6월 30일까지 연장됨

- 계약 규모는 약 1억 1천만 달러

- Option 1b(2년)의 예상 비용이 부족한 것으로 인정됨 → ACO가 수정된 비용 제안서 제출 후 협상 및 승인 필요

https://www.sec.gov/Archives/edgar/data/1065059/000106505925000035/leu-20250617.htm
2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Bank of America: 스테이블 코인 - 현재 문제들을 해결할 새로운 혁신 해결법인가?

1) 빅테크 및 리테일 부문이 채택 확대를 주도할 가능성

- 최근 몇 주간, 기존 수익 모델이 스테이블 코인 채택 증가로 인해 훼손될 가능성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급격히 증가. 이는 여러 법안(GENIUS Act, CLARITY Act 등)이 미 의회를 통과 중인 상황과 아마존 및 월마트가 자체 스테이블코인 발행 검토 보도 이후 나온 흐름

-주요 리스크는 스테이블 코인 이자 지급 허용할지와 비은행 스테이블 코인 발급자들이 연준 지급결제 시스템에 접근할 수 있을지 여부

2) 은행 주도의 스테이블코인도 개발 중
- 은행들은 비은행과의 경쟁에서 동등한 규제 기준이 필요하다고 주장 (은행비밀법, 자금세탁방지 및 KYC등)

- 스테이블 실제 사용 가능? 국경 간 결제(달러 송금 시 상대적으로 마찰 없는 방식), 수익률을 지급하는 MMF 상품 연계, 리테일 업체의 로열티 프로그램 유사 상품 가능

- GENIUS Act는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이자 지급을 금지하지만, 토큰화 된예금이나 MMF는 예외로 인정. 토큰화 예금은 은행 예금 규제, MMF는 SEC 증권 규제를 적용. 하지만 이러한 대규모 시장 기회를 실현하기 위해 상당한 수준의 인프라 구축이 필요

- 일부 은행들이 더 유리한가? 금융 시스템의 배관 역할과 디지털 전환에 민감하고 구조적 리스크 적은 기관들: BNY Mellon, Goldman Sachs 등이 좋은 위치. 한편 대형 은행들은 이미 일부 역량 보유 (JP Morgan Kinexys 블록체인 기반 결제 플랫폼 및 Citi의 통합 디지털 자산 플랫폼 등)

3) 기존 결제 네트워크(카드사)들은 위험한가?
- 스테이블 코인이 카드 대신 사용되기 위해서는 소비자에게 매우 강력한 가치 제안이 존재해야 한다는 것 (가맹점 할인 등). 그렇지 않다면, 특히 선진국에서는 비자/마스터카드 등 기존 사업자에 대한 중대한 위협은 없을 것. 반면, 은행 및 결제 시스템이 충분히 발달하지 않은 국가들에서는 POS 결제 수단으로서 스테이블코인이 더 많은 채택을 얻을 수 있음

4) 은행들이 판단하는 잠재적 리스크 요소, 그러니 승인되면 기회로 활용할 것
1) 결제 수수료 수입 감소, 2) 예금 유출

#REPORT
블룸버그 ETF 전문가들이 알트코인 현물 ETF 승인 확률을 상향했습니다

각 알트코인 별 승인 예상률
95% : 솔라나, 라이트코인, 리플
90% : 도지코인, 에이다, 폴카닷, 헤데라, 아발란체
60% : 수이


약 10일 전에 비해 거의 모든 알트코인들의 현물 ETF 승인 확률을 90% 이상으로 상향

승인 마감 데드라인은 대부분 올해 10월 ~ 12월

출처 #알트코인
👍1
#PLTR

현재 팔란티어 기관 지분율 60% 달성

- 최근 상승은 개미들의 FOMO라기보다는 기관 주도의 매수

- 팔란티어의 시가총액은 코카콜라와 IBM을 제치고 $320B 달성

https://x.com/BrettKrieger12/status/1936401029085475048
👍1🐳1
https://www.ajunews.com/view/20250622095108069?utm_source=ajunews&utm_medium=view&utm_campaign=china_popular_list

HD현대는 최근 미국 '에디슨 슈에스트 오프쇼어(ECO)'와 미국 상선 건조를 위한 전략적·포괄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양사는 2028년까지 ECO 조선소에서 중형급 컨테이너 운반선을 공동으로 건조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HD현대는 선박 설계와 기자재 구매대행, 건조기술 지원 등을 제공하고, 블록 일부도 제작해 공급할 계획이다. 기술 자산에 대한 투자도 병행한다. 이를 통해 양사는 향후 협력 범위를 다양한 선종으로 넓히고 안보 이슈가 강한 항만 크레인 분야까지 확대할 예정이다.
[SK증권 조선 한승한] (shane.han@sks.co.kr/3773-9992)

▶️한수위: 일본의 조선업 재건 목표와 HD현대의 미국 상선 시장 진출


▪️신조선가지수는 186.88pt(-0.07pt), 중고선가지수는 179.28pt(-0.21pt)를 기록

▪️HD현대중공업은 WAGL로부터 88k-cbm급 VLGC/VLAC 2척 수주. 선가는 척 당 $125m로 추정되며 ‘28년 인도

▪️지난 12일 미 상/하원에서 존스법을 폐지하는 내용의 법안인 ‘Open America Waters Act’가 발의됨. 해당 법안 승인 시 미국 연안 내 운송에 사용되고 있는 노후화된 선박들의 외국 조선소 발주가 가능해짐

▪️하지만 해당 법안의 단기 내 승인 가능성은 상당히 낮다는 판단. 이미 과거 몇 차례 관련 법안이 발의된 적 있으나 미국 내 조선업계의 로비와 해당 지역구의 강한 반대 등으로 무산. 또한 미국 입장에서 자국 조선업 재건을 위해서는 한국산 선박 구매보다는 한국 및 일본 조선 업체들의 미국 현지 투자를 원하고 있을 것

▪️일본 정부와 집권 자민당이 조선업 부활을 위해 국가가 건설 및 정비를 주도하는 이른바 ‘국립 조선소’ 설립을 검토. 이와 더불어 일본조선사업협회(JSIA)의 신임 회장인 이마바리 조선 CEO는 6월 19일 취임식에서 2030년까지 일본 조선업의 글로벌 점유율을 최소 20%로 회복함과 동시에 선박 생산량을 2배로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제시

▪️일본 조선 기업들은 미국 시장을 겨냥해 자동차운반선, LNGC, 쇄빙선 계약 수주를 노리고 있으며, 이를 통해 중국 공급업체에 대한 전략적 대안으로 자리매김할 가능성 있음. 하지만 일본은 ‘19년도 이후 LNGC 건조 및 인도 경험이 없으며, 현재 수주잔고 또한 단 한 척도 없는 상황. GTT 멤브레인이 아닌 Moss 타입의 LNG 화물창 기술 선택, 보수적 투자로 슬롯 부족, 높은 인건비 및 자재비로 가격경쟁력 열위 등의 이유로 LNGC 시장에서 거의 도태되었음

▪️일본도 GTT 멤브레인 화물창 LNGC를 건조해본 경험이 있으나, 이는 미쓰비시중공업(MHI)이 건조한 2척이 전부이며, 해당 선박들의 인도는 각각 ’02, ‘09년으로 오래된 상황. 게다가 미쓰비시중공업은 LNGC를 건조했던 Goyagi 야드를 ‘19~’22년도에 걸쳐 Oshima 조선에 매각하면서 이미 상선 건조 사업에서 철수

▪️일본 조선업계는 현재 숙련 용접공 및 엔지니어들의 고령화로 인한 인력난이 존재하며, GTT의 멤브레인형 LNG 화물창 제작 경험이 부족. 또한 설비 및 인력 부문의 투자와 함께 서플라이 체인 확보 등의 선제적 요건 충족이 우선되어야 하며, 이를 통해 LNGC 시장에서 글로벌 선주들의 선택을 받아 의미 있는 점유율 확보까지는 상당한 시간과 비용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 단기 내 한국 및 중국 조선업에 대한 위협은 제한적일 것

▪️오히려 일본 조선소들의 빠른 LNGC 시장 진출을 위한 움직임 속 국내 보냉재 업체(한국카본, 동성화인텍)로의 발주 시 국내 조선소향으로 막혀 있던 Q가 열리면서 리레이팅을 통한 주가 상승여력을 기대해볼 수 있음

▪️HD현대는 미국 조선사 에디슨 슈에스트 오프쇼어(ECO)‘미국 상선 건조를 위한 전략적/포괄적 파트너십’을 체결. ECO는 미국 내 5개 야드와 브라질 내 1개 야드, 총 6개의 야드를 운영. AHTS, SOV, PSV 등의 해양지원선(OSV)을 주력으로 건조하고 모듈/블록 제작 및 수리/개조를 전문으로 하고 있음

▪️양사는 ‘28년까지 중형급 LNG DF 컨테이너선을 공동 건조할 방침. HD현대는 선박 설계와 기자재 구매대행, 건조기술 지원 등을 제공하고, 블록 일부도 제작해 공급할 계획이며 향후 다양한 선종으로 넓히고, 항만 크레인 분야(HD현대삼호)까지 확대할 예정. 헌팅턴 잉걸스와의 MOU를 통한 미국 함정 시장 진출에 이어 미국 상선 시장까지 공동건조 협력 형태로 진출. 향후 미 함정 및 상선 수주를 통한 주가 상승여력 충분히 기대해볼 수 있다는 판단

▶️보고서 원문: https://buly.kr/612EaPh

SK증권 조선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Cyclical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뉴욕주, 미국 첫 신규 원자력 발전소 건설 계획 발표
- 뉴욕주가 15년 만에 미국 내 첫 대형 원자력 발전소 건설을 추진한다.
- Kathy Hochul 주지사는 최소 1GW 규모의 신규 원전 건설을 뉴욕 전력청에 지시했다.
- 트럼프 대통령의 원전 프로젝트 신속 승인 행정명령이 이번 계획의 배경 중 하나다.
- Microsoft가 재가동을 추진 중인 Three Mile Island 사례처럼 지역사회 수용성도 개선 중이다.
- 뉴욕은 Nine Mile Point와 소형 모듈 원자로(SMR) 도입 등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https://www.wsj.com/business/energy-oil/new-york-to-build-one-of-first-u-s-nuclear-power-plants-in-generation-271cfd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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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알래스카 크루즈 여행중이라 한국 복귀하는대로 팔로업 해보겠습니다🐳

궁금해서 크루즈 선사(RCL)의 컨콜을 들어봤는데, 강한 수요가 뒷받침하여 예약율과 가격 모두 지속해서 상승하고 있다고 코멘트 했습니다. 덕분에 23년부터 주가도 2-3배는 올랐네요. 처음 크루즈 타보니 상당히 만족스러워서 왜 그런지 약간은 알 거 같기도 합니다. 다음에 기회되면 지중해 크루즈도 타보고 싶네요.

현재 미국롱 (팔란티어, 조선, 크립토) 포지션에는 변함이 없고, 조선은 비수기인 3분기에 맞춰 리밸런싱을 조금 해야하나 고민 중입니다.

상반기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들 하반기도 계좌 살찌우시길!
🐳4
시애틀 세븐일레븐에는 농심 컵라면도 보이네요. 이젠 대한민국 라면이 대형마트를 넘어 일반 편의점까지..
🍾1
#에너지

미국 에너지부: 우리가 가장 신뢰하는 에너지원은 천연가스임. 둘째로 큰 비중은 원자력, 셋째는 석탄. 이 세 가지가 앞으로 우리 전력망의 핵심이 될 것

https://x.com/energy/status/1939791179429642462?s=46
[HD한국조선해양, 인도 최대 국영 조선소인 ‘코친조선소’와 ‘조선 분야 장기 협력을 위한 포괄적 양해각서(MOU)’ 체결]

- 이번 협력은 인도 정부가 발표한 ‘인도 해양산업 비전 2030’, ‘해양산업 암릿 칼 비전 2047’ 등 해양산업 육성 로드맵과도 맞닿아 있음. 인도는 전체 무역 물량의 약 95%를 해운에 의존하고 있지만 자국 조선업이 취약해 해외 선박을 빌리는 데만 연간 약 110조원을 쓰고 있는 중

- 모디 총리가 이끄는 인도 정부는 현재 세계 조선 시장 점유율 1% 미만인 인도의 조선업 역량을 2030년 세계 10위, 2047년까지 세계 5위로 빠르게 키우겠다는 로드맵을 추진. 올해도 약 2500억 루피(약 4조 원) 규모의 해양개발기금을 조성하고, 자국 조선 산업과 해양 인프라 고도화를 위한 정책적 지원을 확대

https://www.chosun.com/economy/industry-company/2025/07/06/OVW6OUQM3ZGD3NOVRWIOQR3DL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