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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보단 기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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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쌓아간다는 마인드로 주식/가상화폐/매크로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공유합니다

[Blog]
https://blog.naver.com/aaaehgus

<Disclaimer>
- 매수/매도 추천아님
- 보유자 편향이 있을 수 있음
- 텔레그램 및 블로그에 게재되는 내용은 단순 기록용이며,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음
- 투자에 대한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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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 미국 내 육상풍력 자산을 LS Power에 매각하기로 합의. BP가 운영 중이던 육상풍력 발전소 1.7GW 중 BP가 100% 지분 보유한 1.3GW가 매각 대상으로, 거래 규모는 아직 공개되지 않아

**이번 계약은 BP가 2025년 2월 Capital Markets Update에서 발표한 200억$ 규모의 자산 매각 계획의 일환. 해당 계획의 목적은 1) 사업 포트폴리오 간소화 2) 주주 수익률 제고 3) 투자 자본 효율화

***BP의 사업 포트폴리오 간소화는 복잡한 사업부를 정리하고, 석유·가스 중심의 핵심 사업에 집중하겠다는 의미. 참고로, BP는 당시 원유·가스에 대한 연간 Capex 규모를 2027년까지 85억→100억$로 확대하는 반면, Transition 부문(재생에너지·바이오연료 등)에 대한 연간 Capex 규모는 70억→15~20억$로 50억$ 이상 삭감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음

****그간 BP의 주가 부진이 과거 탈탄소 분야에 대한 과도한 투자에 기인했다는 점 감안할 때, 주주 수익률 제고 또한 석유·가스 분야로의 회귀를 통해 달성할 수 있어. 화석연료 비즈니스에 집중한 미국계 기업(ExxonMobil, Chevron)과 친환경 비즈니스에 투자한 유럽계 기업(BP, Shell)간 주가 차별화 현상이 이를 방증

*****현 BP CEO Murray Auchincloss 또한 기존의 ‘Fast Transition’ 전략에 대해 “우린 너무 멀리, 빨리 나아갔다(We went too far too fast)”고 평가. 이번 자산 매각은 기존의 Energy Transition 전략의 한계를 인정하고, 화석연료 중심 비즈니스로 전환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낸 조치로 해석 가능


BP offloads US onshore wind business as it pivots back to oil (7/18, FT)



https://www.ft.com/content/dbeab9c4-3015-43ba-835c-6a2255c69f6c
[클락슨(Clarksons), LNG운반선 장기 수혜 전망…2030년까지 물동량 60% 증가]

- 클락슨, “단기 운임 부진은 지속되나 구조적 성장세 유효”

- 2024~25년 LNGC 선복량 17%↑ vs LNG 물동량 7%↑로 일시적 공급과잉. 이는 조선소의 양호한 납기 이행률 대비 LNG 프로젝트 지연이 겹쳐 발생하고 있기 때문

- 글로벌 LNG 추가 생산량 전망:
현재~2026년까지 8,000만톤 추가
2027~2030년까지 1.4억톤 이상 추가

- 올해 안에 최대 1억 톤의 추가 LNG 생산 능력이 최종투자결정(FID)에 도달할 수도 있음

- 글로벌 LNGC 선대, 2026년까지 VLCC 규모 추월 전망

https://www.tradewindsnews.com/gas/lng-carrier-owners-will-cash-in-as-short-term-headwinds-ease-clarksons-research-chief-says/2-1-1848272
[한화오션의 LNG 운반선 수주 관련]

@ 계약 관계

(원청)
Hanwha Shipping이
Hanwha Philly Shipyard에 발주

(하청)
Hanwha Philly Shipyard가
한화오션에 발주

@ Scope

한화오션이
LNG 운반선의 대부분을 건조해서
Hanwha Philly Shipyard에 보내면

Hanwha Philly Shipyard에서
마무리 작업 및 시운전, 인도할 것

@ 선가

Scope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Hanwha Philly Shipyard의
원청 계약 선가는

한화오션이 공시한 계약 선가
250백만달러보다
일부 추가되는 부분이 있을 것

@ 시사점

1. Hanwha Philly Shipyard의 Capex

2027년 3~4분기 경에
안벽으로 배를 접안시켜서
마무리 작업을 할 수 있는
시설, 기술, 인력 등을
갖춰놓겠다는 것

2. 최신식 US 선적 LNG 운반선

범용 사이즈(174K cbm)로
미국에서 최종 조립해서 나가는
US flag LNG 운반선
존스법 선박 아닌 국제무역선
* 석탄 생산 중단 명령 루머. 선물가격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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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RKET RUMOR SAID CHINA'S NATIONAL ENERGY ADMINISTRATION HAS ISSUED A VERIFICATION NOTICE, ORDERING ALL COAL MINES THAT HAVE EXCEEDED THEIR PRODUCTION CAPACITY TO SUSPEND PRODUCTION FOR RECTIFICATION

~ COKING COAL JUMPS BY 8% TO LIMIT UP

https://x.com/Sino_Market/status/1947530280644055122
#PLTR

세계 4대 회계법인 딜로이트도 팔란티어와 전략적 제휴!

- 내년에 걸쳐 팔란티어의 전방 배치 엔지니어(FDE) 수를 3배로 늘릴 예정

- 버지니아, 앨링턴에 팔란티어 센터(COE) 설립 예정

https://www.deloitte.com/us/en/about/press-room/deloitte-palantir-strategic-alliance.html
#PLTR

드디어 한국과 일본에서도 팔란티어의 AIP 접근이 가능! 어따 써먹을진 모르겠는데, 한번 가입해서 써봐야겠네요
👍3
Rush for US gas plants drives up costs, lead times (7/22, Reuters)


- AI와 전기화(Electrification)에 따른 전력 수요 급증으로, 미국에서는 수십 년 만에 가스 발전소 건설이 다시 활발해지고 있어

- 데이터 센터는 24시간 전력을 필요로 해 가스 발전과 원자력 발전 수요도 함께 증가하고 있어. Mackinzie의 글로벌 에너지·전력 부문 공동 대표 Humayun Tai, “전력을 전부 재생에너지로 공급할 수는 없어. 백업이 필요한데, 현재로선 가스가 가장 안정적인 수단"

- 미국 No.3 가스 발전소 Capa를 보유한 NRG Energy, “이렇게까지 수요가 증가하고, 또 그렇게 계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은 40~50년 만. AI가 분명히 큰 부분을 차지하지만, 제조업의 리쇼어링과 전기화 확대도 주요 요인”이라고 밝혀

- Mackinzie의 부파트너 Jay Kim, "이미 100GW 이상의 가스 발전소 프로젝트가 발표됐고, 이 중 일정과 Capa가 명확한 약 80GW 규모의 발전소 120기가 2030년까지 계획되어 있어. 지난 5년간 미국 내 추가된 가스 발전 Capa가 35GW였다는 점을 감안하면, 약 3배 수준"

- 이로 인해 가스 터빈 공급 병목 현상 발생 중. 대형 터빈은 납기가 5년 이상, 소형 터빈은 공급까지 3~4년 소요. 기록적인 수요 증가로 인해, Simens Energy는 플로리다 Gibsonton 터빈 부품 공장 확장을 진행 중이며, GE Vernova는 사우스캐롤라이나 Greenville 공장에 1.6$ 이상을 투자할 계획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rush-us-gas-plants-drives-up-costs-lead-times-2025-07-21/
#조선
이처럼 국내 선박엔진이 잘 나가는 데는 선박과 달리 중국이 친환경 고부가가치 엔진 등에서 국내 업체들의 기술을 따라오지 못하면서다. 업계 관계자는 "중국 조선소와 경쟁이 치열한 선박과 달리 선박엔진은 중국의 기술이 상대적으로 뒤떨어져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통상 선사들이 선박을 구매할 때 안에 들어가는 엔진의 업체를 직접 지정해 중국 업체들이 선박을 만들 때 국내 업체의 엔진을 써야 하는 경우도 많다고 한다.

중국 업체들은 대형선박용 디젤 엔진이나 친환경 이중연료 엔진, 수소·암모니아·액화천연가스(LNG) 추진 엔진 등 고도의 기술이 요구되는 분야에서 내구성 테스트 등을 통과하지 못한 상황이다. 여기에 중국 엔진을 탑재한 LNG선이 최근 잇따라 고장 나며 선사들 사이에선 중국산 엔진 사용을 꺼리는 분위기다. 엔진의 고장은 바로 스케줄 지연과 매출 타격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선사 입장에선 브랜드 신뢰성을 가장 우선시할 수밖에 없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72114024936398&type=2&sec=politics&pDepth2=Ptotal&MNE_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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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드를 만든 AI 회사 앤트로픽(Anthropic)이 미국 정부에 충격적인 보고서를 제출했다. 앞으로 4년 안에 더 똑똑한 AI를 만들려면 한국 전체가 쓰는 전력의 절반에 해당하는 어마어마한 전기가 필요하다는 내용이다. 앤트로픽은 "미국에서 AI 구축하기(Build AI in America)"라는 제목의 보고서에서 2028년까지 최소 50기가와트(GW)의 전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는 원자력 발전소 50기가 동시에 돌아가야 하는 수준이다. 현재 미국의 전력 수요는 매년 1%씩 천천히 늘어났는데, AI 때문에 갑자기 몇 배나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앤트로픽이 특히 우려하는 것은 중국의 빠른 움직임이다. 중국은 작년 한 해에만 400기가와트가 넘는 새로운 발전 시설을 가동했다. 이는 미국이 추가한 발전 용량의 10배에 달하는 규모다. 중국에서는 건설 허가가 보통 3-6개월이면 나온다. 미국처럼 몇 년씩 걸리지 않는다는 뜻이다. 중국 정부는 AI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동쪽 데이터, 서쪽 계산(東數西算)' 프로젝트를 통해 서부 지역에 거대한 데이터센터 단지를 건설하고 수십억 달러를 투자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92/0002383273?sid=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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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한화엔진(시가총액: 2조 6,578억)
📁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5.07.24 17:17:13 (현재가 : 31,850원, 0%)

매출액 : 3,877억(예상치 : 3,434억+/ 13%)
영업익 : 338억(예상치 : 251억/ +35%)
순이익 : 216억(예상치 : 195억+/ 11%)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5.2Q 3,877억/ 338억/ 216억/ +35%
2025.1Q 3,182억/ 223억/ 194억/ +8%
2024.4Q 3,263억/ 182억/ 394억/ -9%
2024.3Q 2,961억/ 153억/ 106억/ -10%
2024.2Q 2,865억/ 186억/ 143억/ +36%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72480063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82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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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엔진 2Q25 잠정 실적

컨센서스 대비

@ 매출액: 14.5% 상회
@ 영업이익: 30.9% 상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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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M 8.7% 까지 올라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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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TR

팔란티어 2Q 실적 발표일
- 8월 4일 (한국 기준 8월 5일 새벽)
2
미국 전력시장의 예비전력이 줄어들어 신뢰도 기준에 근접, 하회할 위험 (GS)

• 차트의 세로축은 유효 피크 서머 예비전력 용량을 전체 전력수요 대비 비율(%)

• 기준선으로 임계 신뢰도(Critical Reliability Threshold)가 표시, 이 선 아래로 내려가면 전력시장의 신뢰도가 위험 수준임을 의미

• 네 개의 선 표시 : ERCOT (텍사스 지역 전력시장), MISO (미국 중부지역 전력시장), PJM (미드애틀랜틱 전력시장)

• 2022~2024년의 평균 연간 피크 서머 전력수요 증가율을 그대로 적용하여 2030년까지의 수요를 추정

• 공급은 현재 계획된 발전소 확충과 퇴출을 반영하여 예비전력 용량을 산출

• 재생에너지·천연가스 발전소의 증가가 석탄발전 퇴출을 충분히 보완하지 못할 경우 예비전력이 줄어드는 시나리오를 반영

2025년 이후로 네 개 지역 모두 예비전력 용량이 점진적으로 감소하는 경향

PJM, ERCOT, MISO 모두 예비전력 비율이 임계 신뢰도 기준선에 점점 근접하거나 일부 연도에는 하회할 것으로 예상

미국 전체 평균 역시 감소세로, 전력시장 전반의 전력공급 압박 심화를 시사

• 특히 여름철 전력수요가 높은 시기(피크 서머)에 공급 여력이 충분치 않을 가능성이 부각

• 전력시장의 안정성을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예비 용량이 줄어드는 구조가 지속되고 있음

• 데이터센터, 전기차, 산업 전기화 등으로 전력수요가 예상보다 빨리 증가하고 있음

• 새로운 발전소 건설 속도가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면 여름철 전력 공급에 큰 압박이 발생할 수 있음

• 투자 관점에서 보면 전력 관련 가격 변동성 확대, 발전소 건설 투자 필요성, 에너지 저장 인프라 확충 필요성 등을 시사
사티아 나델라, 임직원에게 보내는 메시지 - 우리의 이유, 목표, 방식에 대한 재다짐

1. 인력 감축에 대한 진심 어린 사과와 감사
- 최근 구조조정은 회사의 미래를 위한 고통스럽지만 불가피한 결정. 떠난 동료들의 기여에 깊이 감사. 직원들이 느끼는 혼란, 상실감에 공감

2. 부담스러운 성공의 역설 - 성공의 수수께끼(Enigma of Success)
- 회사는 재무 성과, 전략적 포지셔닝, 성과 측면에서 전례 없이 성장 중이며, CapEx도 역대 최대. 그럼에도 변화와 재편이 필요한 시점. 기술 산업은 본질적으로 지속적인 학습과 버림(unlearning & learning)이 요구. 산업의 불확실성과 역동성을 반영하는 모순된 현실

3. Why: 사명의 재정의 – 소프트웨어 공장에서 지능 엔진으로
- AI 시대의 역량 강화(Empowerment)는 ‘누구나 자신만의 도구를 만들 수 있도록 돕는 것‘으로 재정의. AI는 전 인류와 조직에게 실질적 가치와 민첩성을 제공할 도구

4. What: 전략적 우선순위 3가지
- 보안(Security), 품질(Quality), AI 전환(AI Transformation)이 핵심 전략. AI 중심의 기술 스택 전체 재설계 필요(인프라 → 플랫폼 → 앱 및 에이전트). 핵심은 제품과 플랫폼 모두 제대로 갖추는 것

5. How: 문화와 성장 마인드셋
- 지난 10년간 마이크로소프트의 문화는“Learn-it-all(배움 중심)”로 전환. 조직 전환은 혼란스럽지만, 새로운 기회를 창출하는 과정. 개인의 성장과 회사의 사명 연결이 중요. 직원이 이 시기를 가장 많이 배우고 가장 큰 임팩트를 낸 시기로 기억하기를 바람

6. 마무리 메시지: 성공의 본질은 ‘관련성(Relevance)’
- 과거 성과보다, ‘지금 다른 이들이 무엇을 만들 수 있도록하는가‘가 우리의 미래를 정의. 다가오는 실적 발표 및 타운홀 미팅에서 더 많은 대화와 피드백을 나눌 예정

https://blogs.microsoft.com/blog/2025/07/24/recommitting-to-our-why-what-and-how/
남미에서 비트코인 채택 급증

#BT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