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 한승한
[대만 양밍(Yang Ming), 한화오션에 15,000-TEU급 LNG DF 컨테이너선 7척 발주]
- 이번 입찰에는 한국의 HD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한화오션과 함께 일본의 이마바리조선, 대만의 CSBC가 참여했으며, 중국 조선소들은 대만과의 정치적 갈등으로 인해 양밍이 중국 조선소에 발주하지 않을 것이라 판단해 입찰에 소극적이었음
- '28년부터 '29년 사이에 인도될 예정이라고 밝혔으며, 선박 가격은 공개되지 않음
- '25년 7월 11일 클락슨(Clarkson) 기준, 글로벌 15,000/16,500-TEU급 LNG DF 컨테이너선 신조 선가는 $203.0m
- 지난 '25년 6월 9일, ONE이 HD현대중공업에 발주했던 16,000-TEU급 LNG DF 컨테이너선 8척의 계약 선가는 $220.8m
https://www.tradewindsnews.com/containers/yang-ming-picks-hanwha-ocean-to-build-seven-container-ships/2-1-1847333
- 이번 입찰에는 한국의 HD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한화오션과 함께 일본의 이마바리조선, 대만의 CSBC가 참여했으며, 중국 조선소들은 대만과의 정치적 갈등으로 인해 양밍이 중국 조선소에 발주하지 않을 것이라 판단해 입찰에 소극적이었음
- '28년부터 '29년 사이에 인도될 예정이라고 밝혔으며, 선박 가격은 공개되지 않음
- '25년 7월 11일 클락슨(Clarkson) 기준, 글로벌 15,000/16,500-TEU급 LNG DF 컨테이너선 신조 선가는 $203.0m
- 지난 '25년 6월 9일, ONE이 HD현대중공업에 발주했던 16,000-TEU급 LNG DF 컨테이너선 8척의 계약 선가는 $220.8m
https://www.tradewindsnews.com/containers/yang-ming-picks-hanwha-ocean-to-build-seven-container-ships/2-1-1847333
tradewindsnews.com
Yang Ming picks Hanwha Ocean to build seven container ships
Taiwanese liner chooses LNG to fuel vessels
❤1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원전이 계속 부각될 분위기
美 태양광·풍력 더 옥죄고, 화력발전 규제 대못 뽑는다
- 재생에너지 발전소 승인절차 강화…바이든 지우기
- 풍력·태양광 발전 신규 승인 때 내무부 장관실, 68개 항목 검토 "보조금만 의존…특혜 끝낼 것"
- 석탄 등 화력발전엔 세제 혜택
- 수은 배출 등 규제 2년간 중단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159825?sid=104
美 태양광·풍력 더 옥죄고, 화력발전 규제 대못 뽑는다
- 재생에너지 발전소 승인절차 강화…바이든 지우기
- 풍력·태양광 발전 신규 승인 때 내무부 장관실, 68개 항목 검토 "보조금만 의존…특혜 끝낼 것"
- 석탄 등 화력발전엔 세제 혜택
- 수은 배출 등 규제 2년간 중단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159825?sid=104
Naver
美 태양광·풍력 더 옥죄고, 화력발전 규제 대못 뽑는다
이 기사는 국내 최대 해외 투자정보 플랫폼 한경 글로벌마켓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풍력·태양광 발전소에 대한 승인 절차를 내무장관실 직권으로 강화했다. 재생에너지산업 규제 수위를 높인 것이
❤1
[하나 Global ETF] 박승진
» 원전이 계속 부각될 분위기 美 태양광·풍력 더 옥죄고, 화력발전 규제 대못 뽑는다 - 재생에너지 발전소 승인절차 강화…바이든 지우기 - 풍력·태양광 발전 신규 승인 때 내무부 장관실, 68개 항목 검토 "보조금만 의존…특혜 끝낼 것" - 석탄 등 화력발전엔 세제 혜택 - 수은 배출 등 규제 2년간 중단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159825?sid=104
원전쪽은 너무 올라서 신규 진입은 손익비가 안맞고.. 석탄 발전 밸류체인 (석탄 광산, 발전사) 한번 봐야겠네요
Forwarded from 묻따방 🐕
중국 양쯔장 조선 : USTR 항만료 여파 수주 급감
- 1분기 중 6척 수주 : 연 60억불 목표의 5% 달성
- 전년 동기 38척 (74% 달성율) 대비 급락한 수준
- 선주들 중국 조선소에 대한 발주 연기 + 관망 상태
The Chinese group contracted only six newbuildings worth $290m in the first quarter — just 5% of its annual target of $6bn. That is much lower than the 38 vessels secured in the same period last year, which was 74% of the annual target of $4.5bn.
CEO Ren Letian said: “The recent USTR [US trade representative] policies and global tariff actions have prompted our customers to adopt a wait-and-see approach, pushing back their ordering decisions.”
https://www.tradewindsnews.com/shipyards/us-port-fees-sting-as-yangzijiang-shipbuilding-sees-new-orders-crash/2-1-1824309
- 1분기 중 6척 수주 : 연 60억불 목표의 5% 달성
- 전년 동기 38척 (74% 달성율) 대비 급락한 수준
- 선주들 중국 조선소에 대한 발주 연기 + 관망 상태
The Chinese group contracted only six newbuildings worth $290m in the first quarter — just 5% of its annual target of $6bn. That is much lower than the 38 vessels secured in the same period last year, which was 74% of the annual target of $4.5bn.
CEO Ren Letian said: “The recent USTR [US trade representative] policies and global tariff actions have prompted our customers to adopt a wait-and-see approach, pushing back their ordering decisions.”
https://www.tradewindsnews.com/shipyards/us-port-fees-sting-as-yangzijiang-shipbuilding-sees-new-orders-crash/2-1-1824309
tradewindsnews.com
US port fees sting as Yangzijiang Shipbuilding sees new orders crash
Chinese shipyard won only six newbuildings in first quarter
❤1
Forwarded from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BP, 미국 내 육상풍력 자산을 LS Power에 매각하기로 합의. BP가 운영 중이던 육상풍력 발전소 1.7GW 중 BP가 100% 지분 보유한 1.3GW가 매각 대상으로, 거래 규모는 아직 공개되지 않아
**이번 계약은 BP가 2025년 2월 Capital Markets Update에서 발표한 200억$ 규모의 자산 매각 계획의 일환. 해당 계획의 목적은 1) 사업 포트폴리오 간소화 2) 주주 수익률 제고 3) 투자 자본 효율화
***BP의 사업 포트폴리오 간소화는 복잡한 사업부를 정리하고, 석유·가스 중심의 핵심 사업에 집중하겠다는 의미. 참고로, BP는 당시 원유·가스에 대한 연간 Capex 규모를 2027년까지 85억→100억$로 확대하는 반면, Transition 부문(재생에너지·바이오연료 등)에 대한 연간 Capex 규모는 70억→15~20억$로 50억$ 이상 삭감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음
****그간 BP의 주가 부진이 과거 탈탄소 분야에 대한 과도한 투자에 기인했다는 점 감안할 때, 주주 수익률 제고 또한 석유·가스 분야로의 회귀를 통해 달성할 수 있어. 화석연료 비즈니스에 집중한 미국계 기업(ExxonMobil, Chevron)과 친환경 비즈니스에 투자한 유럽계 기업(BP, Shell)간 주가 차별화 현상이 이를 방증
*****현 BP CEO Murray Auchincloss 또한 기존의 ‘Fast Transition’ 전략에 대해 “우린 너무 멀리, 빨리 나아갔다(We went too far too fast)”고 평가. 이번 자산 매각은 기존의 Energy Transition 전략의 한계를 인정하고, 화석연료 중심 비즈니스로 전환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낸 조치로 해석 가능
BP offloads US onshore wind business as it pivots back to oil (7/18, FT)
https://www.ft.com/content/dbeab9c4-3015-43ba-835c-6a2255c69f6c
**이번 계약은 BP가 2025년 2월 Capital Markets Update에서 발표한 200억$ 규모의 자산 매각 계획의 일환. 해당 계획의 목적은 1) 사업 포트폴리오 간소화 2) 주주 수익률 제고 3) 투자 자본 효율화
***BP의 사업 포트폴리오 간소화는 복잡한 사업부를 정리하고, 석유·가스 중심의 핵심 사업에 집중하겠다는 의미. 참고로, BP는 당시 원유·가스에 대한 연간 Capex 규모를 2027년까지 85억→100억$로 확대하는 반면, Transition 부문(재생에너지·바이오연료 등)에 대한 연간 Capex 규모는 70억→15~20억$로 50억$ 이상 삭감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음
****그간 BP의 주가 부진이 과거 탈탄소 분야에 대한 과도한 투자에 기인했다는 점 감안할 때, 주주 수익률 제고 또한 석유·가스 분야로의 회귀를 통해 달성할 수 있어. 화석연료 비즈니스에 집중한 미국계 기업(ExxonMobil, Chevron)과 친환경 비즈니스에 투자한 유럽계 기업(BP, Shell)간 주가 차별화 현상이 이를 방증
*****현 BP CEO Murray Auchincloss 또한 기존의 ‘Fast Transition’ 전략에 대해 “우린 너무 멀리, 빨리 나아갔다(We went too far too fast)”고 평가. 이번 자산 매각은 기존의 Energy Transition 전략의 한계를 인정하고, 화석연료 중심 비즈니스로 전환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낸 조치로 해석 가능
BP offloads US onshore wind business as it pivots back to oil (7/18, FT)
https://www.ft.com/content/dbeab9c4-3015-43ba-835c-6a2255c69f6c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BP, 미국 내 육상풍력 자산을 LS Power에 매각하기로 합의. BP가 운영 중이던 육상풍력 발전소 1.7GW 중 BP가 100% 지분 보유한 1.3GW가 매각 대상으로, 거래 규모는 아직 공개되지 않아 **이번 계약은 BP가 2025년 2월 Capital Markets Update에서 발표한 200억$ 규모의 자산 매각 계획의 일환. 해당 계획의 목적은 1) 사업 포트폴리오 간소화 2) 주주 수익률 제고 3) 투자 자본 효율화 ***BP의 사업…
오일메이저 중에서 탈탄소 전략에 가장 적극적이었던 BP는 화석연료 비즈니스 위주로 회귀
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 한승한
[클락슨(Clarksons), LNG운반선 장기 수혜 전망…2030년까지 물동량 60% 증가]
- 클락슨, “단기 운임 부진은 지속되나 구조적 성장세 유효”
- 2024~25년 LNGC 선복량 17%↑ vs LNG 물동량 7%↑로 일시적 공급과잉. 이는 조선소의 양호한 납기 이행률 대비 LNG 프로젝트 지연이 겹쳐 발생하고 있기 때문
- 글로벌 LNG 추가 생산량 전망:
현재~2026년까지 8,000만톤 추가
2027~2030년까지 1.4억톤 이상 추가
- 올해 안에 최대 1억 톤의 추가 LNG 생산 능력이 최종투자결정(FID)에 도달할 수도 있음
- 글로벌 LNGC 선대, 2026년까지 VLCC 규모 추월 전망
https://www.tradewindsnews.com/gas/lng-carrier-owners-will-cash-in-as-short-term-headwinds-ease-clarksons-research-chief-says/2-1-1848272
- 클락슨, “단기 운임 부진은 지속되나 구조적 성장세 유효”
- 2024~25년 LNGC 선복량 17%↑ vs LNG 물동량 7%↑로 일시적 공급과잉. 이는 조선소의 양호한 납기 이행률 대비 LNG 프로젝트 지연이 겹쳐 발생하고 있기 때문
- 글로벌 LNG 추가 생산량 전망:
현재~2026년까지 8,000만톤 추가
2027~2030년까지 1.4억톤 이상 추가
- 올해 안에 최대 1억 톤의 추가 LNG 생산 능력이 최종투자결정(FID)에 도달할 수도 있음
- 글로벌 LNGC 선대, 2026년까지 VLCC 규모 추월 전망
https://www.tradewindsnews.com/gas/lng-carrier-owners-will-cash-in-as-short-term-headwinds-ease-clarksons-research-chief-says/2-1-1848272
tradewindsnews.com
LNG carrier owners will cash in as short-term headwinds ease, Clarksons research chief says
Managing director Stephen Gordon forecasting 60% rise in volumes by 2030
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한화오션의 LNG 운반선 수주 관련]
@ 계약 관계
(원청)
Hanwha Shipping이
Hanwha Philly Shipyard에 발주
(하청)
Hanwha Philly Shipyard가
한화오션에 발주
@ Scope
한화오션이
LNG 운반선의 대부분을 건조해서
Hanwha Philly Shipyard에 보내면
Hanwha Philly Shipyard에서
마무리 작업 및 시운전, 인도할 것
@ 선가
Scope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Hanwha Philly Shipyard의
원청 계약 선가는
한화오션이 공시한 계약 선가
250백만달러보다
일부 추가되는 부분이 있을 것
@ 시사점
1. Hanwha Philly Shipyard의 Capex
2027년 3~4분기 경에
안벽으로 배를 접안시켜서
마무리 작업을 할 수 있는
시설, 기술, 인력 등을
갖춰놓겠다는 것
2. 최신식 US 선적 LNG 운반선
범용 사이즈(174K cbm)로
미국에서 최종 조립해서 나가는
US flag LNG 운반선
존스법 선박 아닌 국제무역선
@ 계약 관계
(원청)
Hanwha Shipping이
Hanwha Philly Shipyard에 발주
(하청)
Hanwha Philly Shipyard가
한화오션에 발주
@ Scope
한화오션이
LNG 운반선의 대부분을 건조해서
Hanwha Philly Shipyard에 보내면
Hanwha Philly Shipyard에서
마무리 작업 및 시운전, 인도할 것
@ 선가
Scope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Hanwha Philly Shipyard의
원청 계약 선가는
한화오션이 공시한 계약 선가
250백만달러보다
일부 추가되는 부분이 있을 것
@ 시사점
1. Hanwha Philly Shipyard의 Capex
2027년 3~4분기 경에
안벽으로 배를 접안시켜서
마무리 작업을 할 수 있는
시설, 기술, 인력 등을
갖춰놓겠다는 것
2. 최신식 US 선적 LNG 운반선
범용 사이즈(174K cbm)로
미국에서 최종 조립해서 나가는
US flag LNG 운반선
존스법 선박 아닌 국제무역선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석탄 생산 중단 명령 루머. 선물가격 급등
=========================
~ MARKET RUMOR SAID CHINA'S NATIONAL ENERGY ADMINISTRATION HAS ISSUED A VERIFICATION NOTICE, ORDERING ALL COAL MINES THAT HAVE EXCEEDED THEIR PRODUCTION CAPACITY TO SUSPEND PRODUCTION FOR RECTIFICATION
~ COKING COAL JUMPS BY 8% TO LIMIT UP
https://x.com/Sino_Market/status/1947530280644055122
=========================
~ MARKET RUMOR SAID CHINA'S NATIONAL ENERGY ADMINISTRATION HAS ISSUED A VERIFICATION NOTICE, ORDERING ALL COAL MINES THAT HAVE EXCEEDED THEIR PRODUCTION CAPACITY TO SUSPEND PRODUCTION FOR RECTIFICATION
~ COKING COAL JUMPS BY 8% TO LIMIT UP
https://x.com/Sino_Market/status/1947530280644055122
#PLTR
세계 4대 회계법인 딜로이트도 팔란티어와 전략적 제휴!
- 내년에 걸쳐 팔란티어의 전방 배치 엔지니어(FDE) 수를 3배로 늘릴 예정
- 버지니아, 앨링턴에 팔란티어 센터(COE) 설립 예정
https://www.deloitte.com/us/en/about/press-room/deloitte-palantir-strategic-alliance.html
세계 4대 회계법인 딜로이트도 팔란티어와 전략적 제휴!
- 내년에 걸쳐 팔란티어의 전방 배치 엔지니어(FDE) 수를 3배로 늘릴 예정
- 버지니아, 앨링턴에 팔란티어 센터(COE) 설립 예정
https://www.deloitte.com/us/en/about/press-room/deloitte-palantir-strategic-alliance.html
Forwarded from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Rush for US gas plants drives up costs, lead times (7/22, Reuters)
- AI와 전기화(Electrification)에 따른 전력 수요 급증으로, 미국에서는 수십 년 만에 가스 발전소 건설이 다시 활발해지고 있어
- 데이터 센터는 24시간 전력을 필요로 해 가스 발전과 원자력 발전 수요도 함께 증가하고 있어. Mackinzie의 글로벌 에너지·전력 부문 공동 대표 Humayun Tai, “전력을 전부 재생에너지로 공급할 수는 없어. 백업이 필요한데, 현재로선 가스가 가장 안정적인 수단"
- 미국 No.3 가스 발전소 Capa를 보유한 NRG Energy, “이렇게까지 수요가 증가하고, 또 그렇게 계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은 40~50년 만. AI가 분명히 큰 부분을 차지하지만, 제조업의 리쇼어링과 전기화 확대도 주요 요인”이라고 밝혀
- Mackinzie의 부파트너 Jay Kim, "이미 100GW 이상의 가스 발전소 프로젝트가 발표됐고, 이 중 일정과 Capa가 명확한 약 80GW 규모의 발전소 120기가 2030년까지 계획되어 있어. 지난 5년간 미국 내 추가된 가스 발전 Capa가 35GW였다는 점을 감안하면, 약 3배 수준"
- 이로 인해 가스 터빈 공급 병목 현상 발생 중. 대형 터빈은 납기가 5년 이상, 소형 터빈은 공급까지 3~4년 소요. 기록적인 수요 증가로 인해, Simens Energy는 플로리다 Gibsonton 터빈 부품 공장 확장을 진행 중이며, GE Vernova는 사우스캐롤라이나 Greenville 공장에 1.6$ 이상을 투자할 계획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rush-us-gas-plants-drives-up-costs-lead-times-2025-07-21/
- AI와 전기화(Electrification)에 따른 전력 수요 급증으로, 미국에서는 수십 년 만에 가스 발전소 건설이 다시 활발해지고 있어
- 데이터 센터는 24시간 전력을 필요로 해 가스 발전과 원자력 발전 수요도 함께 증가하고 있어. Mackinzie의 글로벌 에너지·전력 부문 공동 대표 Humayun Tai, “전력을 전부 재생에너지로 공급할 수는 없어. 백업이 필요한데, 현재로선 가스가 가장 안정적인 수단"
- 미국 No.3 가스 발전소 Capa를 보유한 NRG Energy, “이렇게까지 수요가 증가하고, 또 그렇게 계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은 40~50년 만. AI가 분명히 큰 부분을 차지하지만, 제조업의 리쇼어링과 전기화 확대도 주요 요인”이라고 밝혀
- Mackinzie의 부파트너 Jay Kim, "이미 100GW 이상의 가스 발전소 프로젝트가 발표됐고, 이 중 일정과 Capa가 명확한 약 80GW 규모의 발전소 120기가 2030년까지 계획되어 있어. 지난 5년간 미국 내 추가된 가스 발전 Capa가 35GW였다는 점을 감안하면, 약 3배 수준"
- 이로 인해 가스 터빈 공급 병목 현상 발생 중. 대형 터빈은 납기가 5년 이상, 소형 터빈은 공급까지 3~4년 소요. 기록적인 수요 증가로 인해, Simens Energy는 플로리다 Gibsonton 터빈 부품 공장 확장을 진행 중이며, GE Vernova는 사우스캐롤라이나 Greenville 공장에 1.6$ 이상을 투자할 계획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rush-us-gas-plants-drives-up-costs-lead-times-2025-07-21/
#조선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72114024936398&type=2&sec=politics&pDepth2=Ptotal&MNE_T
이처럼 국내 선박엔진이 잘 나가는 데는 선박과 달리 중국이 친환경 고부가가치 엔진 등에서 국내 업체들의 기술을 따라오지 못하면서다. 업계 관계자는 "중국 조선소와 경쟁이 치열한 선박과 달리 선박엔진은 중국의 기술이 상대적으로 뒤떨어져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통상 선사들이 선박을 구매할 때 안에 들어가는 엔진의 업체를 직접 지정해 중국 업체들이 선박을 만들 때 국내 업체의 엔진을 써야 하는 경우도 많다고 한다.
중국 업체들은 대형선박용 디젤 엔진이나 친환경 이중연료 엔진, 수소·암모니아·액화천연가스(LNG) 추진 엔진 등 고도의 기술이 요구되는 분야에서 내구성 테스트 등을 통과하지 못한 상황이다. 여기에 중국 엔진을 탑재한 LNG선이 최근 잇따라 고장 나며 선사들 사이에선 중국산 엔진 사용을 꺼리는 분위기다. 엔진의 고장은 바로 스케줄 지연과 매출 타격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선사 입장에선 브랜드 신뢰성을 가장 우선시할 수밖에 없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72114024936398&type=2&sec=politics&pDepth2=Ptotal&MNE_T
머니투데이
주춤하는 선박 수주에도 잘 나가는 '선박엔진'…中 도전은 과제 - 머니투데이
국내 조선사의 올 상반기 선박 수주가 주춤한 가운데 선박엔진은 호황이 잦아들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HD현대중공업, HD현대마린엔진, 한화엔진 등 국내 엔진사의 수주 잔고는 계속 급증하고 있다. 21일 조선업계에 따르면 HD현대중공업은 엔진기계사업부가 지난달까지 누적 수주잔고 74억1800만달러(약 10조3147억원)를 확보했다. 3년치 납품 물량이...
❤2
Forwarded from 투자자문 와이즈리서치 경제공부방
클로드를 만든 AI 회사 앤트로픽(Anthropic)이 미국 정부에 충격적인 보고서를 제출했다. 앞으로 4년 안에 더 똑똑한 AI를 만들려면 한국 전체가 쓰는 전력의 절반에 해당하는 어마어마한 전기가 필요하다는 내용이다. 앤트로픽은 "미국에서 AI 구축하기(Build AI in America)"라는 제목의 보고서에서 2028년까지 최소 50기가와트(GW)의 전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는 원자력 발전소 50기가 동시에 돌아가야 하는 수준이다. 현재 미국의 전력 수요는 매년 1%씩 천천히 늘어났는데, AI 때문에 갑자기 몇 배나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앤트로픽이 특히 우려하는 것은 중국의 빠른 움직임이다. 중국은 작년 한 해에만 400기가와트가 넘는 새로운 발전 시설을 가동했다. 이는 미국이 추가한 발전 용량의 10배에 달하는 규모다. 중국에서는 건설 허가가 보통 3-6개월이면 나온다. 미국처럼 몇 년씩 걸리지 않는다는 뜻이다. 중국 정부는 AI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동쪽 데이터, 서쪽 계산(東數西算)' 프로젝트를 통해 서부 지역에 거대한 데이터센터 단지를 건설하고 수십억 달러를 투자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92/0002383273?sid=105
앤트로픽이 특히 우려하는 것은 중국의 빠른 움직임이다. 중국은 작년 한 해에만 400기가와트가 넘는 새로운 발전 시설을 가동했다. 이는 미국이 추가한 발전 용량의 10배에 달하는 규모다. 중국에서는 건설 허가가 보통 3-6개월이면 나온다. 미국처럼 몇 년씩 걸리지 않는다는 뜻이다. 중국 정부는 AI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동쪽 데이터, 서쪽 계산(東數西算)' 프로젝트를 통해 서부 지역에 거대한 데이터센터 단지를 건설하고 수십억 달러를 투자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92/0002383273?sid=105
Naver
앤트로픽 "AI 때문에 전력난"... 美 정부에 정책 제안서
클로드를 만든 AI 회사 앤트로픽(Anthropic)이 미국 정부에 충격적인 보고서를 제출했다. 앞으로 4년 안에 더 똑똑한 AI를 만들려면 한국 전체가 쓰는 전력의 절반에 해당하는 어마어마한 전기가 필요하다는 내용
❤1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한화엔진(시가총액: 2조 6,578억)
📁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5.07.24 17:17:13 (현재가 : 31,850원, 0%)
매출액 : 3,877억(예상치 : 3,434억+/ 13%)
영업익 : 338억(예상치 : 251억/ +35%)
순이익 : 216억(예상치 : 195억+/ 11%)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5.2Q 3,877억/ 338억/ 216억/ +35%
2025.1Q 3,182억/ 223억/ 194억/ +8%
2024.4Q 3,263억/ 182억/ 394억/ -9%
2024.3Q 2,961억/ 153억/ 106억/ -10%
2024.2Q 2,865억/ 186억/ 143억/ +36%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72480063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82740
📁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5.07.24 17:17:13 (현재가 : 31,850원, 0%)
매출액 : 3,877억(예상치 : 3,434억+/ 13%)
영업익 : 338억(예상치 : 251억/ +35%)
순이익 : 216억(예상치 : 195억+/ 11%)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5.2Q 3,877억/ 338억/ 216억/ +35%
2025.1Q 3,182억/ 223억/ 194억/ +8%
2024.4Q 3,263억/ 182억/ 394억/ -9%
2024.3Q 2,961억/ 153억/ 106억/ -10%
2024.2Q 2,865억/ 186억/ 143억/ +36%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72480063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82740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