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묻따방 🐕
중국 양쯔장 조선 : USTR 항만료 여파 수주 급감
- 1분기 중 6척 수주 : 연 60억불 목표의 5% 달성
- 전년 동기 38척 (74% 달성율) 대비 급락한 수준
- 선주들 중국 조선소에 대한 발주 연기 + 관망 상태
The Chinese group contracted only six newbuildings worth $290m in the first quarter — just 5% of its annual target of $6bn. That is much lower than the 38 vessels secured in the same period last year, which was 74% of the annual target of $4.5bn.
CEO Ren Letian said: “The recent USTR [US trade representative] policies and global tariff actions have prompted our customers to adopt a wait-and-see approach, pushing back their ordering decisions.”
https://www.tradewindsnews.com/shipyards/us-port-fees-sting-as-yangzijiang-shipbuilding-sees-new-orders-crash/2-1-1824309
- 1분기 중 6척 수주 : 연 60억불 목표의 5% 달성
- 전년 동기 38척 (74% 달성율) 대비 급락한 수준
- 선주들 중국 조선소에 대한 발주 연기 + 관망 상태
The Chinese group contracted only six newbuildings worth $290m in the first quarter — just 5% of its annual target of $6bn. That is much lower than the 38 vessels secured in the same period last year, which was 74% of the annual target of $4.5bn.
CEO Ren Letian said: “The recent USTR [US trade representative] policies and global tariff actions have prompted our customers to adopt a wait-and-see approach, pushing back their ordering decisions.”
https://www.tradewindsnews.com/shipyards/us-port-fees-sting-as-yangzijiang-shipbuilding-sees-new-orders-crash/2-1-1824309
tradewindsnews.com
US port fees sting as Yangzijiang Shipbuilding sees new orders crash
Chinese shipyard won only six newbuildings in first quarter
❤1
Forwarded from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BP, 미국 내 육상풍력 자산을 LS Power에 매각하기로 합의. BP가 운영 중이던 육상풍력 발전소 1.7GW 중 BP가 100% 지분 보유한 1.3GW가 매각 대상으로, 거래 규모는 아직 공개되지 않아
**이번 계약은 BP가 2025년 2월 Capital Markets Update에서 발표한 200억$ 규모의 자산 매각 계획의 일환. 해당 계획의 목적은 1) 사업 포트폴리오 간소화 2) 주주 수익률 제고 3) 투자 자본 효율화
***BP의 사업 포트폴리오 간소화는 복잡한 사업부를 정리하고, 석유·가스 중심의 핵심 사업에 집중하겠다는 의미. 참고로, BP는 당시 원유·가스에 대한 연간 Capex 규모를 2027년까지 85억→100억$로 확대하는 반면, Transition 부문(재생에너지·바이오연료 등)에 대한 연간 Capex 규모는 70억→15~20억$로 50억$ 이상 삭감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음
****그간 BP의 주가 부진이 과거 탈탄소 분야에 대한 과도한 투자에 기인했다는 점 감안할 때, 주주 수익률 제고 또한 석유·가스 분야로의 회귀를 통해 달성할 수 있어. 화석연료 비즈니스에 집중한 미국계 기업(ExxonMobil, Chevron)과 친환경 비즈니스에 투자한 유럽계 기업(BP, Shell)간 주가 차별화 현상이 이를 방증
*****현 BP CEO Murray Auchincloss 또한 기존의 ‘Fast Transition’ 전략에 대해 “우린 너무 멀리, 빨리 나아갔다(We went too far too fast)”고 평가. 이번 자산 매각은 기존의 Energy Transition 전략의 한계를 인정하고, 화석연료 중심 비즈니스로 전환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낸 조치로 해석 가능
BP offloads US onshore wind business as it pivots back to oil (7/18, FT)
https://www.ft.com/content/dbeab9c4-3015-43ba-835c-6a2255c69f6c
**이번 계약은 BP가 2025년 2월 Capital Markets Update에서 발표한 200억$ 규모의 자산 매각 계획의 일환. 해당 계획의 목적은 1) 사업 포트폴리오 간소화 2) 주주 수익률 제고 3) 투자 자본 효율화
***BP의 사업 포트폴리오 간소화는 복잡한 사업부를 정리하고, 석유·가스 중심의 핵심 사업에 집중하겠다는 의미. 참고로, BP는 당시 원유·가스에 대한 연간 Capex 규모를 2027년까지 85억→100억$로 확대하는 반면, Transition 부문(재생에너지·바이오연료 등)에 대한 연간 Capex 규모는 70억→15~20억$로 50억$ 이상 삭감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음
****그간 BP의 주가 부진이 과거 탈탄소 분야에 대한 과도한 투자에 기인했다는 점 감안할 때, 주주 수익률 제고 또한 석유·가스 분야로의 회귀를 통해 달성할 수 있어. 화석연료 비즈니스에 집중한 미국계 기업(ExxonMobil, Chevron)과 친환경 비즈니스에 투자한 유럽계 기업(BP, Shell)간 주가 차별화 현상이 이를 방증
*****현 BP CEO Murray Auchincloss 또한 기존의 ‘Fast Transition’ 전략에 대해 “우린 너무 멀리, 빨리 나아갔다(We went too far too fast)”고 평가. 이번 자산 매각은 기존의 Energy Transition 전략의 한계를 인정하고, 화석연료 중심 비즈니스로 전환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낸 조치로 해석 가능
BP offloads US onshore wind business as it pivots back to oil (7/18, FT)
https://www.ft.com/content/dbeab9c4-3015-43ba-835c-6a2255c69f6c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BP, 미국 내 육상풍력 자산을 LS Power에 매각하기로 합의. BP가 운영 중이던 육상풍력 발전소 1.7GW 중 BP가 100% 지분 보유한 1.3GW가 매각 대상으로, 거래 규모는 아직 공개되지 않아 **이번 계약은 BP가 2025년 2월 Capital Markets Update에서 발표한 200억$ 규모의 자산 매각 계획의 일환. 해당 계획의 목적은 1) 사업 포트폴리오 간소화 2) 주주 수익률 제고 3) 투자 자본 효율화 ***BP의 사업…
오일메이저 중에서 탈탄소 전략에 가장 적극적이었던 BP는 화석연료 비즈니스 위주로 회귀
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 한승한
[클락슨(Clarksons), LNG운반선 장기 수혜 전망…2030년까지 물동량 60% 증가]
- 클락슨, “단기 운임 부진은 지속되나 구조적 성장세 유효”
- 2024~25년 LNGC 선복량 17%↑ vs LNG 물동량 7%↑로 일시적 공급과잉. 이는 조선소의 양호한 납기 이행률 대비 LNG 프로젝트 지연이 겹쳐 발생하고 있기 때문
- 글로벌 LNG 추가 생산량 전망:
현재~2026년까지 8,000만톤 추가
2027~2030년까지 1.4억톤 이상 추가
- 올해 안에 최대 1억 톤의 추가 LNG 생산 능력이 최종투자결정(FID)에 도달할 수도 있음
- 글로벌 LNGC 선대, 2026년까지 VLCC 규모 추월 전망
https://www.tradewindsnews.com/gas/lng-carrier-owners-will-cash-in-as-short-term-headwinds-ease-clarksons-research-chief-says/2-1-1848272
- 클락슨, “단기 운임 부진은 지속되나 구조적 성장세 유효”
- 2024~25년 LNGC 선복량 17%↑ vs LNG 물동량 7%↑로 일시적 공급과잉. 이는 조선소의 양호한 납기 이행률 대비 LNG 프로젝트 지연이 겹쳐 발생하고 있기 때문
- 글로벌 LNG 추가 생산량 전망:
현재~2026년까지 8,000만톤 추가
2027~2030년까지 1.4억톤 이상 추가
- 올해 안에 최대 1억 톤의 추가 LNG 생산 능력이 최종투자결정(FID)에 도달할 수도 있음
- 글로벌 LNGC 선대, 2026년까지 VLCC 규모 추월 전망
https://www.tradewindsnews.com/gas/lng-carrier-owners-will-cash-in-as-short-term-headwinds-ease-clarksons-research-chief-says/2-1-1848272
tradewindsnews.com
LNG carrier owners will cash in as short-term headwinds ease, Clarksons research chief says
Managing director Stephen Gordon forecasting 60% rise in volumes by 2030
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한화오션의 LNG 운반선 수주 관련]
@ 계약 관계
(원청)
Hanwha Shipping이
Hanwha Philly Shipyard에 발주
(하청)
Hanwha Philly Shipyard가
한화오션에 발주
@ Scope
한화오션이
LNG 운반선의 대부분을 건조해서
Hanwha Philly Shipyard에 보내면
Hanwha Philly Shipyard에서
마무리 작업 및 시운전, 인도할 것
@ 선가
Scope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Hanwha Philly Shipyard의
원청 계약 선가는
한화오션이 공시한 계약 선가
250백만달러보다
일부 추가되는 부분이 있을 것
@ 시사점
1. Hanwha Philly Shipyard의 Capex
2027년 3~4분기 경에
안벽으로 배를 접안시켜서
마무리 작업을 할 수 있는
시설, 기술, 인력 등을
갖춰놓겠다는 것
2. 최신식 US 선적 LNG 운반선
범용 사이즈(174K cbm)로
미국에서 최종 조립해서 나가는
US flag LNG 운반선
존스법 선박 아닌 국제무역선
@ 계약 관계
(원청)
Hanwha Shipping이
Hanwha Philly Shipyard에 발주
(하청)
Hanwha Philly Shipyard가
한화오션에 발주
@ Scope
한화오션이
LNG 운반선의 대부분을 건조해서
Hanwha Philly Shipyard에 보내면
Hanwha Philly Shipyard에서
마무리 작업 및 시운전, 인도할 것
@ 선가
Scope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Hanwha Philly Shipyard의
원청 계약 선가는
한화오션이 공시한 계약 선가
250백만달러보다
일부 추가되는 부분이 있을 것
@ 시사점
1. Hanwha Philly Shipyard의 Capex
2027년 3~4분기 경에
안벽으로 배를 접안시켜서
마무리 작업을 할 수 있는
시설, 기술, 인력 등을
갖춰놓겠다는 것
2. 최신식 US 선적 LNG 운반선
범용 사이즈(174K cbm)로
미국에서 최종 조립해서 나가는
US flag LNG 운반선
존스법 선박 아닌 국제무역선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석탄 생산 중단 명령 루머. 선물가격 급등
=========================
~ MARKET RUMOR SAID CHINA'S NATIONAL ENERGY ADMINISTRATION HAS ISSUED A VERIFICATION NOTICE, ORDERING ALL COAL MINES THAT HAVE EXCEEDED THEIR PRODUCTION CAPACITY TO SUSPEND PRODUCTION FOR RECTIFICATION
~ COKING COAL JUMPS BY 8% TO LIMIT UP
https://x.com/Sino_Market/status/1947530280644055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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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RKET RUMOR SAID CHINA'S NATIONAL ENERGY ADMINISTRATION HAS ISSUED A VERIFICATION NOTICE, ORDERING ALL COAL MINES THAT HAVE EXCEEDED THEIR PRODUCTION CAPACITY TO SUSPEND PRODUCTION FOR RECTIFICATION
~ COKING COAL JUMPS BY 8% TO LIMIT UP
https://x.com/Sino_Market/status/1947530280644055122
#PLTR
세계 4대 회계법인 딜로이트도 팔란티어와 전략적 제휴!
- 내년에 걸쳐 팔란티어의 전방 배치 엔지니어(FDE) 수를 3배로 늘릴 예정
- 버지니아, 앨링턴에 팔란티어 센터(COE) 설립 예정
https://www.deloitte.com/us/en/about/press-room/deloitte-palantir-strategic-alliance.html
세계 4대 회계법인 딜로이트도 팔란티어와 전략적 제휴!
- 내년에 걸쳐 팔란티어의 전방 배치 엔지니어(FDE) 수를 3배로 늘릴 예정
- 버지니아, 앨링턴에 팔란티어 센터(COE) 설립 예정
https://www.deloitte.com/us/en/about/press-room/deloitte-palantir-strategic-alliance.html
Forwarded from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Rush for US gas plants drives up costs, lead times (7/22, Reuters)
- AI와 전기화(Electrification)에 따른 전력 수요 급증으로, 미국에서는 수십 년 만에 가스 발전소 건설이 다시 활발해지고 있어
- 데이터 센터는 24시간 전력을 필요로 해 가스 발전과 원자력 발전 수요도 함께 증가하고 있어. Mackinzie의 글로벌 에너지·전력 부문 공동 대표 Humayun Tai, “전력을 전부 재생에너지로 공급할 수는 없어. 백업이 필요한데, 현재로선 가스가 가장 안정적인 수단"
- 미국 No.3 가스 발전소 Capa를 보유한 NRG Energy, “이렇게까지 수요가 증가하고, 또 그렇게 계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은 40~50년 만. AI가 분명히 큰 부분을 차지하지만, 제조업의 리쇼어링과 전기화 확대도 주요 요인”이라고 밝혀
- Mackinzie의 부파트너 Jay Kim, "이미 100GW 이상의 가스 발전소 프로젝트가 발표됐고, 이 중 일정과 Capa가 명확한 약 80GW 규모의 발전소 120기가 2030년까지 계획되어 있어. 지난 5년간 미국 내 추가된 가스 발전 Capa가 35GW였다는 점을 감안하면, 약 3배 수준"
- 이로 인해 가스 터빈 공급 병목 현상 발생 중. 대형 터빈은 납기가 5년 이상, 소형 터빈은 공급까지 3~4년 소요. 기록적인 수요 증가로 인해, Simens Energy는 플로리다 Gibsonton 터빈 부품 공장 확장을 진행 중이며, GE Vernova는 사우스캐롤라이나 Greenville 공장에 1.6$ 이상을 투자할 계획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rush-us-gas-plants-drives-up-costs-lead-times-2025-07-21/
- AI와 전기화(Electrification)에 따른 전력 수요 급증으로, 미국에서는 수십 년 만에 가스 발전소 건설이 다시 활발해지고 있어
- 데이터 센터는 24시간 전력을 필요로 해 가스 발전과 원자력 발전 수요도 함께 증가하고 있어. Mackinzie의 글로벌 에너지·전력 부문 공동 대표 Humayun Tai, “전력을 전부 재생에너지로 공급할 수는 없어. 백업이 필요한데, 현재로선 가스가 가장 안정적인 수단"
- 미국 No.3 가스 발전소 Capa를 보유한 NRG Energy, “이렇게까지 수요가 증가하고, 또 그렇게 계속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은 40~50년 만. AI가 분명히 큰 부분을 차지하지만, 제조업의 리쇼어링과 전기화 확대도 주요 요인”이라고 밝혀
- Mackinzie의 부파트너 Jay Kim, "이미 100GW 이상의 가스 발전소 프로젝트가 발표됐고, 이 중 일정과 Capa가 명확한 약 80GW 규모의 발전소 120기가 2030년까지 계획되어 있어. 지난 5년간 미국 내 추가된 가스 발전 Capa가 35GW였다는 점을 감안하면, 약 3배 수준"
- 이로 인해 가스 터빈 공급 병목 현상 발생 중. 대형 터빈은 납기가 5년 이상, 소형 터빈은 공급까지 3~4년 소요. 기록적인 수요 증가로 인해, Simens Energy는 플로리다 Gibsonton 터빈 부품 공장 확장을 진행 중이며, GE Vernova는 사우스캐롤라이나 Greenville 공장에 1.6$ 이상을 투자할 계획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rush-us-gas-plants-drives-up-costs-lead-times-2025-07-21/
#조선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72114024936398&type=2&sec=politics&pDepth2=Ptotal&MNE_T
이처럼 국내 선박엔진이 잘 나가는 데는 선박과 달리 중국이 친환경 고부가가치 엔진 등에서 국내 업체들의 기술을 따라오지 못하면서다. 업계 관계자는 "중국 조선소와 경쟁이 치열한 선박과 달리 선박엔진은 중국의 기술이 상대적으로 뒤떨어져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통상 선사들이 선박을 구매할 때 안에 들어가는 엔진의 업체를 직접 지정해 중국 업체들이 선박을 만들 때 국내 업체의 엔진을 써야 하는 경우도 많다고 한다.
중국 업체들은 대형선박용 디젤 엔진이나 친환경 이중연료 엔진, 수소·암모니아·액화천연가스(LNG) 추진 엔진 등 고도의 기술이 요구되는 분야에서 내구성 테스트 등을 통과하지 못한 상황이다. 여기에 중국 엔진을 탑재한 LNG선이 최근 잇따라 고장 나며 선사들 사이에선 중국산 엔진 사용을 꺼리는 분위기다. 엔진의 고장은 바로 스케줄 지연과 매출 타격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선사 입장에선 브랜드 신뢰성을 가장 우선시할 수밖에 없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5072114024936398&type=2&sec=politics&pDepth2=Ptotal&MNE_T
머니투데이
주춤하는 선박 수주에도 잘 나가는 '선박엔진'…中 도전은 과제 - 머니투데이
국내 조선사의 올 상반기 선박 수주가 주춤한 가운데 선박엔진은 호황이 잦아들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HD현대중공업, HD현대마린엔진, 한화엔진 등 국내 엔진사의 수주 잔고는 계속 급증하고 있다. 21일 조선업계에 따르면 HD현대중공업은 엔진기계사업부가 지난달까지 누적 수주잔고 74억1800만달러(약 10조3147억원)를 확보했다. 3년치 납품 물량이...
❤2
Forwarded from 투자자문 와이즈리서치 경제공부방
클로드를 만든 AI 회사 앤트로픽(Anthropic)이 미국 정부에 충격적인 보고서를 제출했다. 앞으로 4년 안에 더 똑똑한 AI를 만들려면 한국 전체가 쓰는 전력의 절반에 해당하는 어마어마한 전기가 필요하다는 내용이다. 앤트로픽은 "미국에서 AI 구축하기(Build AI in America)"라는 제목의 보고서에서 2028년까지 최소 50기가와트(GW)의 전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는 원자력 발전소 50기가 동시에 돌아가야 하는 수준이다. 현재 미국의 전력 수요는 매년 1%씩 천천히 늘어났는데, AI 때문에 갑자기 몇 배나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앤트로픽이 특히 우려하는 것은 중국의 빠른 움직임이다. 중국은 작년 한 해에만 400기가와트가 넘는 새로운 발전 시설을 가동했다. 이는 미국이 추가한 발전 용량의 10배에 달하는 규모다. 중국에서는 건설 허가가 보통 3-6개월이면 나온다. 미국처럼 몇 년씩 걸리지 않는다는 뜻이다. 중국 정부는 AI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동쪽 데이터, 서쪽 계산(東數西算)' 프로젝트를 통해 서부 지역에 거대한 데이터센터 단지를 건설하고 수십억 달러를 투자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92/0002383273?sid=105
앤트로픽이 특히 우려하는 것은 중국의 빠른 움직임이다. 중국은 작년 한 해에만 400기가와트가 넘는 새로운 발전 시설을 가동했다. 이는 미국이 추가한 발전 용량의 10배에 달하는 규모다. 중국에서는 건설 허가가 보통 3-6개월이면 나온다. 미국처럼 몇 년씩 걸리지 않는다는 뜻이다. 중국 정부는 AI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동쪽 데이터, 서쪽 계산(東數西算)' 프로젝트를 통해 서부 지역에 거대한 데이터센터 단지를 건설하고 수십억 달러를 투자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92/0002383273?sid=105
Naver
앤트로픽 "AI 때문에 전력난"... 美 정부에 정책 제안서
클로드를 만든 AI 회사 앤트로픽(Anthropic)이 미국 정부에 충격적인 보고서를 제출했다. 앞으로 4년 안에 더 똑똑한 AI를 만들려면 한국 전체가 쓰는 전력의 절반에 해당하는 어마어마한 전기가 필요하다는 내용
❤1
Forwarded from AWAKE 플러스
📌 한화엔진(시가총액: 2조 6,578억)
📁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5.07.24 17:17:13 (현재가 : 31,850원, 0%)
매출액 : 3,877억(예상치 : 3,434억+/ 13%)
영업익 : 338억(예상치 : 251억/ +35%)
순이익 : 216억(예상치 : 195억+/ 11%)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5.2Q 3,877억/ 338억/ 216억/ +35%
2025.1Q 3,182억/ 223억/ 194억/ +8%
2024.4Q 3,263억/ 182억/ 394억/ -9%
2024.3Q 2,961억/ 153억/ 106억/ -10%
2024.2Q 2,865억/ 186억/ 143억/ +36%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72480063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82740
📁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2025.07.24 17:17:13 (현재가 : 31,850원, 0%)
매출액 : 3,877억(예상치 : 3,434억+/ 13%)
영업익 : 338억(예상치 : 251억/ +35%)
순이익 : 216억(예상치 : 195억+/ 11%)
**최근 실적 추이**
매출/영업익/순익/예상대비 OP
2025.2Q 3,877억/ 338억/ 216억/ +35%
2025.1Q 3,182억/ 223억/ 194억/ +8%
2024.4Q 3,263억/ 182억/ 394억/ -9%
2024.3Q 2,961억/ 153억/ 106억/ -10%
2024.2Q 2,865억/ 186억/ 143억/ +36%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0724800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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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미국 전력시장의 예비전력이 줄어들어 신뢰도 기준에 근접, 하회할 위험 (GS)
• 차트의 세로축은 유효 피크 서머 예비전력 용량을 전체 전력수요 대비 비율(%)
• 기준선으로 임계 신뢰도(Critical Reliability Threshold)가 표시, 이 선 아래로 내려가면 전력시장의 신뢰도가 위험 수준임을 의미
• 네 개의 선 표시 : ERCOT (텍사스 지역 전력시장), MISO (미국 중부지역 전력시장), PJM (미드애틀랜틱 전력시장)
• 2022~2024년의 평균 연간 피크 서머 전력수요 증가율을 그대로 적용하여 2030년까지의 수요를 추정
• 공급은 현재 계획된 발전소 확충과 퇴출을 반영하여 예비전력 용량을 산출
• 재생에너지·천연가스 발전소의 증가가 석탄발전 퇴출을 충분히 보완하지 못할 경우 예비전력이 줄어드는 시나리오를 반영
• 2025년 이후로 네 개 지역 모두 예비전력 용량이 점진적으로 감소하는 경향
• PJM, ERCOT, MISO 모두 예비전력 비율이 임계 신뢰도 기준선에 점점 근접하거나 일부 연도에는 하회할 것으로 예상
• 미국 전체 평균 역시 감소세로, 전력시장 전반의 전력공급 압박 심화를 시사
• 특히 여름철 전력수요가 높은 시기(피크 서머)에 공급 여력이 충분치 않을 가능성이 부각
• 전력시장의 안정성을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예비 용량이 줄어드는 구조가 지속되고 있음
• 데이터센터, 전기차, 산업 전기화 등으로 전력수요가 예상보다 빨리 증가하고 있음
• 새로운 발전소 건설 속도가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면 여름철 전력 공급에 큰 압박이 발생할 수 있음
• 투자 관점에서 보면 전력 관련 가격 변동성 확대, 발전소 건설 투자 필요성, 에너지 저장 인프라 확충 필요성 등을 시사
• 차트의 세로축은 유효 피크 서머 예비전력 용량을 전체 전력수요 대비 비율(%)
• 기준선으로 임계 신뢰도(Critical Reliability Threshold)가 표시, 이 선 아래로 내려가면 전력시장의 신뢰도가 위험 수준임을 의미
• 네 개의 선 표시 : ERCOT (텍사스 지역 전력시장), MISO (미국 중부지역 전력시장), PJM (미드애틀랜틱 전력시장)
• 2022~2024년의 평균 연간 피크 서머 전력수요 증가율을 그대로 적용하여 2030년까지의 수요를 추정
• 공급은 현재 계획된 발전소 확충과 퇴출을 반영하여 예비전력 용량을 산출
• 재생에너지·천연가스 발전소의 증가가 석탄발전 퇴출을 충분히 보완하지 못할 경우 예비전력이 줄어드는 시나리오를 반영
• 2025년 이후로 네 개 지역 모두 예비전력 용량이 점진적으로 감소하는 경향
• PJM, ERCOT, MISO 모두 예비전력 비율이 임계 신뢰도 기준선에 점점 근접하거나 일부 연도에는 하회할 것으로 예상
• 미국 전체 평균 역시 감소세로, 전력시장 전반의 전력공급 압박 심화를 시사
• 특히 여름철 전력수요가 높은 시기(피크 서머)에 공급 여력이 충분치 않을 가능성이 부각
• 전력시장의 안정성을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예비 용량이 줄어드는 구조가 지속되고 있음
• 데이터센터, 전기차, 산업 전기화 등으로 전력수요가 예상보다 빨리 증가하고 있음
• 새로운 발전소 건설 속도가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면 여름철 전력 공급에 큰 압박이 발생할 수 있음
• 투자 관점에서 보면 전력 관련 가격 변동성 확대, 발전소 건설 투자 필요성, 에너지 저장 인프라 확충 필요성 등을 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