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여고생 코쨩👉🔕
다른건 몰라도 노란봉투법 폐지 청원은 적극 참여하도록 합시다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3A827D84A1094ACFE064B49691C6967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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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텔레그램 코인 방,채널 - CEN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JP Morgan: 美 현지 고전압 전력 장비 전문가와의 콜
1) 미국 내 현지 생산 능력 증가는 제한적, 중국·인도산 장비 수입도 제약: 현지 생산 능력은 아직 뚜렷한 증가세를 보이지 않으며 중국과 인도로부터의 수입도 기술·정치적 이유로 매우 제한적
2) 고전압 전력 장비 가격 인상 가속화: 6월 이후부터 일부 장비의 가격이 전년 대비 10% 이상 상승했으며 이는 관세 반영과 재생에너지 수요 증가에 따른 영향
3) 수요는 연초 이후 강세 지속, 향후 데이터센터/재생에너지 주도 전망: 2025년 들어 현재까지 수요는 견조하게 유지되었으며 재생에너지 급속 설치 수요가 더해지며 추가로 탄력받는 중. '26~'27년까지는 재생에너지 확대 및 데이터 센터 건설에 힘입어 수요 강세 지속 예상. 이후에는 가스발전/원자력 발전소의 신규 전력망 연결 및 송전 인프라 투자 증가가 재생에너지 수요 둔화에 따른 공백을 메울 수 있을 것.
- 복수의 수요 동력 - "AI/데이터센터 붐, 재생에너지 전환, 전기화 확대에 힘입어 고전압 전력 장비 수요": 비록 재생에너지 발전소 신규 연결에 따른 수요는 향후 수년 내 정체될 가능성이 있지만 그 공백은 원자력/가스 발전소 신규 연결 수요와 데이터센터 연결 확대('24~'25년 승인 급증)로 충분히 메울 수 있을 것. 또한, 설비 교체 수요나 장거리 송전망 구축 수요는 아직 본격화되지 않았지만 중기적으로는 이러한 영역이 수요의 핵심 동력이 될 것. 2025년 연초 이후 현재까지 변압기 수요의 70% 이상이 신규 연결 또는 업그레이드에서 발생했고, 교체 수요는 약 25%에 불과하다고 추정
- 풍력/태양광 발전소 및 데이터센터의 급속한 설치 수요: 향후 2년간 변압기 및 기타 고전압 장비 수요는 특히 강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하며, 이들 프로젝트는 대부분 2026~2027년에 본격 가동될 예정. 또한 고전압 장비의 리드타임이 여전히 길고, 단축될 조짐은 없다고 언급.
- 송전 인프라 투자 확대는 다음 단계 성장 동력: '25년 미국 내 송전 투자가 10%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며 '26년에는 이보다 더 높은 성장도 가능하다고 전망. 다만, 장거리 송전망 확장에는 여전히 많은 장벽이 존재한다고 지적. 지난해 송전 정책이 변경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허가는 여전히 주요 장애물. FERC는 장기적인 지역별 송전망 계획을 의무화했지만, 이 계획 사이클은 수년이 소요될 수 있으며, 미국 전력망은 여전히 다음과 같은 도전에 직면: 1) 허가 절차 복잡성, 2) 대규모 상호연결 문제, 3) 연결 대기 해소 지연 등 -> 이러한 구조적 문제가 해결될 경우 송전 인프라 투자와 고전압 장비 수요 모두에서 의미 있는 상향 여지 존재
4) 관세 영향은 제한적:고전압 전력 장비는 가격 비탄력적 - 재생에너지 사업자들은 발전소를 전력망에 조속히 연결해야 하므로, 필수 장비 확보를 위해 더 높은 가격도 감수할 준비가 되어 있음을 시사. 공공 전력회사의 경우, 송전 투자 증가 → 전력요금 인상 → 매출 증가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가격 인상에 대한 부담도 상대적으로 낮음.
#REPORT
1) 미국 내 현지 생산 능력 증가는 제한적, 중국·인도산 장비 수입도 제약: 현지 생산 능력은 아직 뚜렷한 증가세를 보이지 않으며 중국과 인도로부터의 수입도 기술·정치적 이유로 매우 제한적
2) 고전압 전력 장비 가격 인상 가속화: 6월 이후부터 일부 장비의 가격이 전년 대비 10% 이상 상승했으며 이는 관세 반영과 재생에너지 수요 증가에 따른 영향
3) 수요는 연초 이후 강세 지속, 향후 데이터센터/재생에너지 주도 전망: 2025년 들어 현재까지 수요는 견조하게 유지되었으며 재생에너지 급속 설치 수요가 더해지며 추가로 탄력받는 중. '26~'27년까지는 재생에너지 확대 및 데이터 센터 건설에 힘입어 수요 강세 지속 예상. 이후에는 가스발전/원자력 발전소의 신규 전력망 연결 및 송전 인프라 투자 증가가 재생에너지 수요 둔화에 따른 공백을 메울 수 있을 것.
- 복수의 수요 동력 - "AI/데이터센터 붐, 재생에너지 전환, 전기화 확대에 힘입어 고전압 전력 장비 수요": 비록 재생에너지 발전소 신규 연결에 따른 수요는 향후 수년 내 정체될 가능성이 있지만 그 공백은 원자력/가스 발전소 신규 연결 수요와 데이터센터 연결 확대('24~'25년 승인 급증)로 충분히 메울 수 있을 것. 또한, 설비 교체 수요나 장거리 송전망 구축 수요는 아직 본격화되지 않았지만 중기적으로는 이러한 영역이 수요의 핵심 동력이 될 것. 2025년 연초 이후 현재까지 변압기 수요의 70% 이상이 신규 연결 또는 업그레이드에서 발생했고, 교체 수요는 약 25%에 불과하다고 추정
- 풍력/태양광 발전소 및 데이터센터의 급속한 설치 수요: 향후 2년간 변압기 및 기타 고전압 장비 수요는 특히 강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하며, 이들 프로젝트는 대부분 2026~2027년에 본격 가동될 예정. 또한 고전압 장비의 리드타임이 여전히 길고, 단축될 조짐은 없다고 언급.
- 송전 인프라 투자 확대는 다음 단계 성장 동력: '25년 미국 내 송전 투자가 10%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며 '26년에는 이보다 더 높은 성장도 가능하다고 전망. 다만, 장거리 송전망 확장에는 여전히 많은 장벽이 존재한다고 지적. 지난해 송전 정책이 변경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허가는 여전히 주요 장애물. FERC는 장기적인 지역별 송전망 계획을 의무화했지만, 이 계획 사이클은 수년이 소요될 수 있으며, 미국 전력망은 여전히 다음과 같은 도전에 직면: 1) 허가 절차 복잡성, 2) 대규모 상호연결 문제, 3) 연결 대기 해소 지연 등 -> 이러한 구조적 문제가 해결될 경우 송전 인프라 투자와 고전압 장비 수요 모두에서 의미 있는 상향 여지 존재
4) 관세 영향은 제한적:고전압 전력 장비는 가격 비탄력적 - 재생에너지 사업자들은 발전소를 전력망에 조속히 연결해야 하므로, 필수 장비 확보를 위해 더 높은 가격도 감수할 준비가 되어 있음을 시사. 공공 전력회사의 경우, 송전 투자 증가 → 전력요금 인상 → 매출 증가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가격 인상에 대한 부담도 상대적으로 낮음.
#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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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미국 석탄업체 주가 강세 Warrior Met Coal +9%, Ramaco +6%, Alpha Metallugical +5% 등
**동북아시아의 석탄 수입량 급증과 호주 열탄 가격 상승, 중국 구조조정에 따른 미국 수출가격 강세 기대감 형성 등 영향
***Warrior Met Coal 실적 서프라이즈. 매출/이익 컨센 상회. 특히, EPS +0.11$로 컨센서스 -0.26$를 크게 상회. Jefferies 등 현지 증권사 TP 상향 등 영향
https://www.reuters.com/markets/commodities/asia-thermal-coal-imports-rise-july-japan-south-korea-buy-2025-08-05/
https://www.investing.com/news/analyst-ratings/jefferies-raises-warrior-met-coal-stock-price-target-to-70-on-blue-creek-rampup-93CH-4177486
**동북아시아의 석탄 수입량 급증과 호주 열탄 가격 상승, 중국 구조조정에 따른 미국 수출가격 강세 기대감 형성 등 영향
***Warrior Met Coal 실적 서프라이즈. 매출/이익 컨센 상회. 특히, EPS +0.11$로 컨센서스 -0.26$를 크게 상회. Jefferies 등 현지 증권사 TP 상향 등 영향
https://www.reuters.com/markets/commodities/asia-thermal-coal-imports-rise-july-japan-south-korea-buy-2025-08-05/
https://www.investing.com/news/analyst-ratings/jefferies-raises-warrior-met-coal-stock-price-target-to-70-on-blue-creek-rampup-93CH-4177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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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Crypto
트럼프, 퇴직연금으로 암호화폐 투자 허용하는 행정명령 서명 완료!
» 비트코인 공급은 제한된 반면, 수요는 계속 증가하는 중
https://www.cnbc.com/2025/08/07/new-trump-executive-order-brings-new-investment-options-to-401ks.html
트럼프, 퇴직연금으로 암호화폐 투자 허용하는 행정명령 서명 완료!
» 비트코인 공급은 제한된 반면, 수요는 계속 증가하는 중
https://www.cnbc.com/2025/08/07/new-trump-executive-order-brings-new-investment-options-to-401ks.html
CNBC
Trump just signed an executive order that brings new investment options to 401(k)s—what it means for your money
Experts say the addition of cryptocurrency or private equity to 401(k) rosters comes with major risks for investors.
Forwarded from 텔레그램 코인 방,채널 - C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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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세일러가 말하는 비트코인의 미래
#BTC
• 은행은 귀하의 비트코인에 대한 대출을 시작할 것입니다.
• 미국 정부가 비트코인을 보유할 것입니다.
• 대형 기술 기업들이 비트코인을 수용할 것입니다.
• iPhone에 비트코인이 저장됩니다.
#BTC
#PLTR
불금에는 팔란티어 실적 리뷰죠😇
https://blog.naver.com/aaaehgus/223964127846
불금에는 팔란티어 실적 리뷰죠😇
3줄 요약
1) 팔란티어 비관론자들만 슬퍼할 미친 실적
2) AI는 버블이 아니라, 더 중요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초능력을 부여해주는 도구
3) 5년 내 미국 매출 10배 성장 콜!
https://blog.naver.com/aaaehgus/223964127846
NAVER
팔란티어 2Q25 실적 리뷰
3줄 요약
❤4
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 한승한
▶️한수위: 중국 양쯔장(YZJ)조선, 역대 최고 실적 기록
▪️신조선가지수 186.34pt(+0.19pt), 중고선가지수 183.98pt(+0.20pt) 기록
▪️HD현대중공업은 미 해군 7함대 소속의 4.1만톤 급 화물 보급함 ‘USNS 앨런 셰퍼드’함의 MRO 사업을 수주
▪️HMM은 13,000-TEU급 LNG DF 컨테이너선 최대 12척(확정 6+옵션 6) 신조 발주를 준비 중. 이번 입찰에 대한 제안서 요청은 국내 조선 3사에게만 발송한 것으로 알려짐. 선가는 척 당 $180m~$185m으로 추정됨
▪️AP Moller-Maersk는 18,000-TEU급 LNG 컨테이너선 최대 12척(①확정 8+옵션 4 or ②확정 6+옵션 6) 발주를 준비 중. 중국과 한국 조선소를 직접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글로벌 선박 브로커 및 업계 관계자들은 척 당 $20m 수준의 선가 차이 때문에 결국 중국 조선소를 선택할 가능성이 크다고 보는 중
▪️중국 최대 민영조선사인 양쯔장(YZJ)조선은 1H25 매출액 129억 RMB(-1.3% YoY), GPM 44.5억 RMB(+28% YoY), 순이익 42억 RMB(+37% YoY) 기록하며 상반기 기준 사상 최고 실적 달성. 역대 최고 실적 시현에도 불구하고 매출액이 감소한 이유는 컨선 대비 낮은 단가의 탱커 건조 비중 확대에 따른 것
▪️하지만 ①대형 DF 컨선 건조 비중 확대, ②낮은 강재가, ③선가 상승 효과 등이 반영됨에 따라 제품 믹스 악화 효과를 상쇄하면서 1H25 조선 부문 GPM은 35.2%로 놀라운 건조 마진 시현. 향후 점진적인 DF 컨테이너선 및 가스운반선 건조 비중 확대와 더불어 선가상승 효과만 고려해도 점진적인 이익 및 마진율 성장이 예정되어 있는 상황
▪️올해 상반기 YZJ 수주실적은 약 5.4억불 규모의 총 14척(컨선 12척&벌크선 2척)으로, 올해 수주목표인 60억불 중 9%에 불과하며 작년 동기 79척 대비 대폭 감소한 수치. YZJ은 이를 두고 “단기적인 경제 불확실성 및 지정학적 긴장, 그리고 미국의 관세와 더불어 미 항만 수수료 도입 예정에 따른 결과”라고 언급
▪️특히 “대형 및 고부가가치 선종 건조 능력 확대를 위해 증설한 신규 조선소인 ‘홍위안 조선소(Hongyuan Shipyard)’ 건설이 계획대로 진행 중이며, ‘26년 말 완공 및 ‘27년 첫 선박 인도가 예정되어 있다”고 언급하면서 해당 조선소를 통해 ‘29~’30년 인도 슬롯 중심의 신규 수주를 적극적으로 확보하고 있는 중이라고 밝힘
▪️올해 중국 주요 조선소들이 계획 대비 저조한 수주 퍼포먼스 보여주고 있으나, 관세 불확실성 해소 및 글로벌 선사들의 선대 재편 완료 이후 다시 중국 조선소 중심의 발주가 이어질 가능성 높다는 판단. 글로벌 탑티어 라이너들의 대규모 컨테이너선 발주가 거의 완료된 상황에서 결국 중국과 한국 모두 향후 수주잔고 및 제품 믹스에서 탱커 비중 확대 가능성이 높음. 중국과의 저가 수주 경쟁으로, 탱커를 통한 컨테이너선 대비 높은 건조 마진 확보는 어려울 것으로 예상
▪️하지만 국내 조선 3사는 일정 규모의 세컨 티어 라이너들의 친환경 컨테이너선 교체 발주 수요와 더불어 북미향 대규모 LNGC 물량을 포함한 가스운반선 중심의 수주를 통해 선종 믹스 악화를 충분히 상쇄할 것으로 예상. 이와 함께 생산성 향상 및 원가 절감 효과를 통해 점진적인 이익 성장 이어갈 것으로 전망
▪️과거 상선으로만 만들어진 제2차 슈퍼사이클과 달리 현재는 상선+해양플랜트+함정+기자재+미국의 중국 제재 등의 다양한 모멘텀을 통해 길고 완만한 상승사이클 지속이 전망되기에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2qYsh4X
SK증권 조선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Cyclical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신조선가지수 186.34pt(+0.19pt), 중고선가지수 183.98pt(+0.20pt) 기록
▪️HD현대중공업은 미 해군 7함대 소속의 4.1만톤 급 화물 보급함 ‘USNS 앨런 셰퍼드’함의 MRO 사업을 수주
▪️HMM은 13,000-TEU급 LNG DF 컨테이너선 최대 12척(확정 6+옵션 6) 신조 발주를 준비 중. 이번 입찰에 대한 제안서 요청은 국내 조선 3사에게만 발송한 것으로 알려짐. 선가는 척 당 $180m~$185m으로 추정됨
▪️AP Moller-Maersk는 18,000-TEU급 LNG 컨테이너선 최대 12척(①확정 8+옵션 4 or ②확정 6+옵션 6) 발주를 준비 중. 중국과 한국 조선소를 직접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글로벌 선박 브로커 및 업계 관계자들은 척 당 $20m 수준의 선가 차이 때문에 결국 중국 조선소를 선택할 가능성이 크다고 보는 중
▪️중국 최대 민영조선사인 양쯔장(YZJ)조선은 1H25 매출액 129억 RMB(-1.3% YoY), GPM 44.5억 RMB(+28% YoY), 순이익 42억 RMB(+37% YoY) 기록하며 상반기 기준 사상 최고 실적 달성. 역대 최고 실적 시현에도 불구하고 매출액이 감소한 이유는 컨선 대비 낮은 단가의 탱커 건조 비중 확대에 따른 것
▪️하지만 ①대형 DF 컨선 건조 비중 확대, ②낮은 강재가, ③선가 상승 효과 등이 반영됨에 따라 제품 믹스 악화 효과를 상쇄하면서 1H25 조선 부문 GPM은 35.2%로 놀라운 건조 마진 시현. 향후 점진적인 DF 컨테이너선 및 가스운반선 건조 비중 확대와 더불어 선가상승 효과만 고려해도 점진적인 이익 및 마진율 성장이 예정되어 있는 상황
▪️올해 상반기 YZJ 수주실적은 약 5.4억불 규모의 총 14척(컨선 12척&벌크선 2척)으로, 올해 수주목표인 60억불 중 9%에 불과하며 작년 동기 79척 대비 대폭 감소한 수치. YZJ은 이를 두고 “단기적인 경제 불확실성 및 지정학적 긴장, 그리고 미국의 관세와 더불어 미 항만 수수료 도입 예정에 따른 결과”라고 언급
▪️특히 “대형 및 고부가가치 선종 건조 능력 확대를 위해 증설한 신규 조선소인 ‘홍위안 조선소(Hongyuan Shipyard)’ 건설이 계획대로 진행 중이며, ‘26년 말 완공 및 ‘27년 첫 선박 인도가 예정되어 있다”고 언급하면서 해당 조선소를 통해 ‘29~’30년 인도 슬롯 중심의 신규 수주를 적극적으로 확보하고 있는 중이라고 밝힘
▪️올해 중국 주요 조선소들이 계획 대비 저조한 수주 퍼포먼스 보여주고 있으나, 관세 불확실성 해소 및 글로벌 선사들의 선대 재편 완료 이후 다시 중국 조선소 중심의 발주가 이어질 가능성 높다는 판단. 글로벌 탑티어 라이너들의 대규모 컨테이너선 발주가 거의 완료된 상황에서 결국 중국과 한국 모두 향후 수주잔고 및 제품 믹스에서 탱커 비중 확대 가능성이 높음. 중국과의 저가 수주 경쟁으로, 탱커를 통한 컨테이너선 대비 높은 건조 마진 확보는 어려울 것으로 예상
▪️하지만 국내 조선 3사는 일정 규모의 세컨 티어 라이너들의 친환경 컨테이너선 교체 발주 수요와 더불어 북미향 대규모 LNGC 물량을 포함한 가스운반선 중심의 수주를 통해 선종 믹스 악화를 충분히 상쇄할 것으로 예상. 이와 함께 생산성 향상 및 원가 절감 효과를 통해 점진적인 이익 성장 이어갈 것으로 전망
▪️과거 상선으로만 만들어진 제2차 슈퍼사이클과 달리 현재는 상선+해양플랜트+함정+기자재+미국의 중국 제재 등의 다양한 모멘텀을 통해 길고 완만한 상승사이클 지속이 전망되기에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2qYsh4X
SK증권 조선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Cyclical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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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조선 한승한
▶️한수위: 중국 양쯔장(YZJ)조선, 역대 최고 실적 기록 ▪️신조선가지수 186.34pt(+0.19pt), 중고선가지수 183.98pt(+0.20pt) 기록 ▪️HD현대중공업은 미 해군 7함대 소속의 4.1만톤 급 화물 보급함 ‘USNS 앨런 셰퍼드’함의 MRO 사업을 수주 ▪️HMM은 13,000-TEU급 LNG DF 컨테이너선 최대 12척(확정 6+옵션 6) 신조 발주를 준비 중. 이번 입찰에 대한 제안서 요청은 국내 조선 3사에게만 발송한…
양쯔장 조선 GPM 35%가 찍히는건 놀랍네요.. 암튼 피크아웃은 전혀 걱정 안해도 될 상황이라고 생각
Forwarded from 올바른
Brookfield, "향후 10년간 총 AI CAPEX가 $7T를 넘길 것" (자료: Brookfield)
> AI는 필수 재화 생산의 한계 비용을 획기적으로 낮춰 ‘풍요의 시대(Age of Abundance)’를 열 잠재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 AI 주도 자동화는 향후 10년간 연간 세계 GDP를 최대 10조 달러까지 끌어올릴 수 있는 생산성 향상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 향후 10년간 AI 관련 총지출은 7조 달러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밸류체인별 투자규모
- AI 팩토리 : $2.0T (데이터센터 부지 확보~가동)
- 전력/송전망 : $0.5T (기저부하, 송전)
- 컴퓨팅 인프라 : $4.0T (GPU, 칩 설계 및 제조비용)
- 관련 산업 : $0.5T (광섬유, 냉각, 반도체/로보틱스 설비)
> AI는 필수 재화 생산의 한계 비용을 획기적으로 낮춰 ‘풍요의 시대(Age of Abundance)’를 열 잠재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 AI 주도 자동화는 향후 10년간 연간 세계 GDP를 최대 10조 달러까지 끌어올릴 수 있는 생산성 향상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 향후 10년간 AI 관련 총지출은 7조 달러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밸류체인별 투자규모
- AI 팩토리 : $2.0T (데이터센터 부지 확보~가동)
- 전력/송전망 : $0.5T (기저부하, 송전)
- 컴퓨팅 인프라 : $4.0T (GPU, 칩 설계 및 제조비용)
- 관련 산업 : $0.5T (광섬유, 냉각, 반도체/로보틱스 설비)
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 한승한
▶️[한화오션, 브라질 조선소 설립 계획]
- 한화오션은 오프쇼어(Offshore) 분야 공략을 위해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주 니테로이(Niteroi) 시에 조선소를 설립할 계획
- 한화오션 관계자는 이 계획을 확인하며, 현재 브라질 현지 기업들과 잠재적 파트너십 및 기타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 중이라고 밝힘
- 브라질 현지 오프쇼어 플랜트 프로젝트 입찰에 참여하고 있으며, 브라질에 조선 설비를 보유하려는 이유는 “현지 콘텐츠(Local Content) 요건을 충족하기 위해서”라고 설명
- 브라질은 현재 대규모 해양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며, 자국 조선업 재활성화를 추진 중
- 지난 5월 브라질 정부는 수리, 개조, 현대화 및 조선소 확장, 신규 항만 인프라 건설 등 26개 프로젝트에 220억 헤알(미화 약 39억 달러) 규모의 투자를 승인
- 신규 프로젝트에는 총 28억 달러 규모의 원격 조종 무인잠수정(ROV) 지원선 4척 건조 계획도 포함되어 있음
- 한화오션은 오는 9월 조선소 건설에 착수하고 곧 채용 캠페인도 시작할 계획이며, 최대 7,000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전망
https://www.tradewindsnews.com/shipyards/hanwha-ocean-plans-to-build-ships-in-brazil/2-1-1855764
- 한화오션은 오프쇼어(Offshore) 분야 공략을 위해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주 니테로이(Niteroi) 시에 조선소를 설립할 계획
- 한화오션 관계자는 이 계획을 확인하며, 현재 브라질 현지 기업들과 잠재적 파트너십 및 기타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 중이라고 밝힘
- 브라질 현지 오프쇼어 플랜트 프로젝트 입찰에 참여하고 있으며, 브라질에 조선 설비를 보유하려는 이유는 “현지 콘텐츠(Local Content) 요건을 충족하기 위해서”라고 설명
- 브라질은 현재 대규모 해양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며, 자국 조선업 재활성화를 추진 중
- 지난 5월 브라질 정부는 수리, 개조, 현대화 및 조선소 확장, 신규 항만 인프라 건설 등 26개 프로젝트에 220억 헤알(미화 약 39억 달러) 규모의 투자를 승인
- 신규 프로젝트에는 총 28억 달러 규모의 원격 조종 무인잠수정(ROV) 지원선 4척 건조 계획도 포함되어 있음
- 한화오션은 오는 9월 조선소 건설에 착수하고 곧 채용 캠페인도 시작할 계획이며, 최대 7,000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전망
https://www.tradewindsnews.com/shipyards/hanwha-ocean-plans-to-build-ships-in-brazil/2-1-1855764
tradewindsnews.com
Hanwha Ocean plans to build ships in Brazil
Shipyard is targeting the offshore sector
SK증권 조선 한승한
▶️[한화오션, 브라질 조선소 설립 계획] - 한화오션은 오프쇼어(Offshore) 분야 공략을 위해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주 니테로이(Niteroi) 시에 조선소를 설립할 계획 - 한화오션 관계자는 이 계획을 확인하며, 현재 브라질 현지 기업들과 잠재적 파트너십 및 기타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 중이라고 밝힘 - 브라질 현지 오프쇼어 플랜트 프로젝트 입찰에 참여하고 있으며, 브라질에 조선 설비를 보유하려는 이유는 “현지 콘텐츠(Local Content)…
#조선
지금 해양 프로젝트는 호황이라, 앞으로 브라질 조선소 통해서 FPSO 수주 따오면 조선 사이클 길어지고 좋을듯
페트로브라스는 2029년까지 10기가 넘는 FPSO를 추가로 투입할 장기 계획을 유지
지금 해양 프로젝트는 호황이라, 앞으로 브라질 조선소 통해서 FPSO 수주 따오면 조선 사이클 길어지고 좋을듯
글로벌이코노믹
페트로브라스, 캄포스 분지 FPSO 도입 계획 전면 백지화
브라질 국영 석유회사 페트로브라스가 캄포스 분지 핵심 유전 개발을 위한 부유식 원유 생산·저장·하역설비(FPSO) 도입 계획을 전격 취소했다고 업스트림 온라인이 지난 8일(현지시각) 보도했다. 급등한 비용에 따른 경제성 악화가 발목을 잡았다. 페트로브라스의 재정 건전성 강화 기조에 따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