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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보단 기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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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쌓아간다는 마인드로 주식/가상화폐/매크로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공유합니다

[Blog]
https://blog.naver.com/aaaehgus

<Disclaimer>
- 매수/매도 추천아님
- 보유자 편향이 있을 수 있음
- 텔레그램 및 블로그에 게재되는 내용은 단순 기록용이며,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음
- 투자에 대한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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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TR

애널리스트들의 고밸류 지적에도 불구하고 팔란티어 기관투자자 지분은 우상향 중
#매크로

현재 9월 금리인하 확률 99.9%
[일진전기 2Q25 실적 숏코멘트_유안타 손현정]

■2Q25 실적
매출 5,228억원(YoY +21%), 영업이익 376억원(YoY +53%, OPM 7.2%)
매출총이익률 양호하나 판관비(지급수수료·운반비·판매보증비) 증가로 이익 소폭 미스.
판관비는 변동비 성격, 일회성 요인 없음.

■주요 내용
-이연물량: 300억원 수준. 주로 미국향 변압기 출하 지연분. 4분기 출하 집중 예상.
-관세: 미국 10% 보편관세 반영, 고객사 중 70%는 모두 부담하기로, 나머지 30%도 우호적 협상 중. 8월부터 상호관세 15% 적용되나 전가율 높아 부담 제한적. 1kV급 이상 초고압 케이블은 구리 파생제품 50% 관세 대상 제외
-수주/증설: 변압기 수주잔고 내 미국 비중 72%. 증설분 하반기 본격 반영
-마진: 변압기 상반기 평균 OPM 26%. 고단가·해외 비중 확대 지속
-하반기 실적: 3Q는 계절성·조기 선적 영향으로 매출 둔화 가능, 4Q 반등 전망. 장기공급계약(동부전력청 4,300억, ’26~’30년) 외 미국 단기 프로젝트 지속 출하.
코인베이스 리서치 요약 : 본격적인 알트코인 시즌으로의 전환이 시작되고있다

- 비트코인 도미넌스가 급감하고 알트코인들의 미결제 약정 점유율이 증가 중
- 투자에 사용될 수 있는 잉여 자금(MMF)이 역사상 최고치 기록 중
(지난 4월 MMF 자금이 빠지면서 랠리 발생)
- 기관들은 이더리움과 이더리움 베타 자산들에게 관심을 보이는 중
- 9월부터 본격적인 알트장 열릴 것으로 예상


👉리서치 전문 보기

미국 최대 크립토 카지노가 9월이라고 말해준다면... 믿어봐야겠죠?

#알트코인
Grayscale, Dogecoin ETF

'GDOG' 티커로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승인 요청

👉원문

#DOGE
#PLTR

위기에 빠진 맥킨지 (feat. 이코노미스트)

» 세계적 기술 변화 속에서 컨설팅 수요가 커지고 있지만, 한때 압도적이던 맥킨지가 어려움을 겪고 있음

» 2012~2024년 사이 매출이 두 배 성장했으나 최근 성장률은 약 2%에 그쳤고, 2023년 말 이후 약 5,000명 인력 감축이 있었음

» 과거 확장기에는 디지털 분야에 대규모 투자를 했으며, 2013~2023년 사이 최소 16개 기술 컨설팅 회사를 인수하고 운영·조달·공급망 등으로 영역을 넓힘

» 반면 BCG는 꾸준히 성장 중이며, 전문 인력 확보와 유지에서 더 우수한 성과를 냄. 2012년 맥킨지는 BCG보다 두 배 규모였으나 작년에는 20% 차이로 줄었고, 몇 년 내 매출 역전 가능성이 있음

» 새로운 경쟁자들도 등장 중인데, 특히 팔란티어는 2분기 매출이 전년 대비 약 50% 성장하며 시가총액이 코카콜라나 셰브런을 넘어섬. AI 통합을 지원하면서 맥킨지의 AI 서비스와 직접 경쟁

» 이러한 AI 기업들은 특정 영역만 교란할 수 있지만, 많은 기업들이 AI 활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공급업체들이 엔지니어를 파견해 직접 지원하는 모델이 확산되는 중. 이는 맥킨지를 다시 전략 자문 중심으로 밀어낼 수 있음

» 맥킨지의 전략 자문은 ‘깊은 사고’와 ‘데이터 분석·슬라이드 제작’ 같은 단순 작업이 결합된 구조인데, 후자는 AI가 점점 대체 가능. 맥킨지는 자체 지식 자산을 활용한 보호막을 기대하지만 AI 발전 속도가 빨라 수익성 압박 가능성이 큼

https://www.youtube.com/watch?v=QXAXNcRs7g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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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데이터 센터가 에너지 병목에 직면하면서 주목해야 할 종목들은 다음과 같음.

TSLA: 메가팩 리튬이온 배터리, 대형 데이터 센터 전력 저장

EOSE: 아연 기반 장기 저장 솔루션, 전력망 안정화

CCJ: 원자력 발전용 우라늄 공급

VRT: 전력 분배, 열 관리, 하이퍼스케일 데이터 센터 랙 시스템

OKLO: 데이터 집약형 시설용 소형 원자로(현장 발전)

CEG: 미국 최대 원자력 발전 운영사, 탄소 없는 기저부하 전력 공급

NNE: 대형 풍력·태양광 프로젝트 개발, AI 전력 수요 대응

VST: 독립 발전 사업자, 가스·재생에너지·대형 배터리 운영

GEV: 데이터 센터 인프라용 전력 변환·효율 장비

SMR: 소형 모듈형 원자로, 유틸리티 적용

FSLR: 초대형 에너지 공급 계약에 사용되는 박막 태양광 패널

TLN: 북미 지역 풍력·수력·태양광 포트폴리오 보유

BWXT: 원자로 압력용기, 특수 연료 및 부품 공급
[SK증권 조선 한승한] (shane.han@sks.co.kr/3773-9992)

▶️한수위: 수빅조선소를 미 해군 함정 건조 허브로 원하는 필리핀

▪️신조선가지수 186.26pt(-0.08pt), 중고선가지수 185.60pt(+1.62pt) 기록

▪️필리핀 정부는 현재 필리핀 잠발레스 주 수빅에 위치한 아길라 수빅조선소(Agila Subic Shipyard)를 미 해군 군함 건조 허브로 개발하는 방안을 미국 정부에 촉구 중. 주미 필리핀 대사 호세 마누엘 로물데스는 “아길라 수빅조선소는 현재 조선소로 운영되고 있으며, 미국이 원하고 있는 미 해군 함정 사업의 일부가 될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라고 언급. 또한 미 해군 군함을 아길라 수빅 조선소에서 건조하는 제안은 과거 펜타곤과의 회의에서 이미 논의된 바 있다고 밝힘

▪️HD현대중공업은 지난 '23년 11월 미국 사모펀드 서버러스 캐피탈(Cerberus Capital)이 소유한 수빅조선소 운영 자회사인 아길라 수빅(Agila Subic)과 약 200헥타르 부지에 대한 10년 임대 계약을 체결했으며, 약 5억5천만 달러를 투자할 계획임을 밝힌 바 있음. 또한 HD한국조선해양은 지난 ‘24년 5월 해상풍력 하부 구조물 제작 및 함정 MRO 사업 확대를 위해 수빅 야드 일부 부지 및 설비를 임차. 해당 부지에 대한 총괄 운영 주체는 HD한국조선해양의 100% 연결 법인인 HD Hyundai Heavy Industries Philippines(HHIP)

▪️HD현대가 서버러스 캐피탈(Cerberus Capital)로부터 임차해서 사용하는 아길라 수빅조선소(Agila Subic Shipyard)와 수빅 베이 드라이독(Subic Bay Drydock Corporation, SBDC)를 명확하게 구분할 필요가 있음

▪️아길라 수빅조선소는 대형급 선박 및 항공모함까지 수용 가능한 도크 2기(Dock 1: 460m*80m*17m, Dock 2: 370m*80m*17m)와 600~900톤급 대형 골리앗 크레인을 포함해 수천 명을 수용할 수 있는 약 300헥타르의 부지를 보유. 반면 SBDC의 경우 아길라 수빅 대비 작은 규모로 인해 약 180~230m 내 길이의 중형급 선박 및 연안전투함(LCS), EPF(고속수송선), MSC 군수지원함 정비를 담당

▪️수빅 베이 드라이독(SBDC)은 아길라 수빅조선소와 마찬가지로 수빅만 동쪽 해안에 인접. 과거 미 해군기지로 사용됐던 곳으로, 미 해군과 MSRA(Master Ship Repair Agreement)를 체결한 민간 업체. SBDC는 필리핀 수빅만 자유항구청(SBMA) 구역 내에 등록된 현지 법인이지만, 미국령 괌에 본사를 둔 Cabras Marine Corporation의 100% 자회사이기 때문에 실질적 통제권과 전략적 배후는 미국에 있음

▪️실제로 SBDC는 USS Manchester, USNS Millinocket, USNS Big Horn, USNS Puerto Rico 등 다수의 미 해군/MSC 함정 MRO 사업을 진행해 왔음. 대부분 미 해군 및 MSC 감독 아래 필리핀 현지 인력을 통해 진행됐으나, 짧게는 7일에서 길게는 수개월까지 HME(Hull, Mechanical, Electrical) 중심의 단기 점검~중간 정비 수준의 Scope를 수행. HD현대중공업이 할 수 있는 창정비(Overhaul) 및 개조 등의 상위 MRO 역량은 부족한 것으로 추정됨

▪️서버러스 캐피탈은 지난달 필리핀 마르코스 대통령의 미국 방문 직후 조선소 현대화와 물류, 에너지, 운송 등 핵심 인프라 프로젝트 수행을 위한 2억5천만 달러를 아길라 수빅조선소에 추가 투자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음

▪️또한 아길라 수빅조선소는 중국 해군력 견제를 위한 전략적 요충지로 평가받고 있음. 프랑스 해군은 인도-태평양 작전 수행 중 방문한 여러 항구(일본 오키나와, 호주 다윈, 인도네시아 롬복) 가운데 필리핀 수빅만(Subic Bay)이 항공모함 수용 및 군수지원 작전을 위한 잠재력이 크다고 평가한 바 있으며, 프랑스 해군의 샤를 드골 항모와 미 해군 항모 사이즈(300m 이상)를 고려하면 ‘항모 수용’이라는 표현은 결국 SBDC가 아닌 아길라 수빅조선소를 염두에 둔 발언일 것. 프랑스 해군뿐만 아니라 필리핀 정부, 미 국방부 차관보, 미 해군협회, 타 국가 외교 관계자 등 수빅만을 중국 해군력 등 전략적 위협에 대응한 요충지로 여러 차례 언급한 바 있음

▪️과거 IB 업계를 통해 서버러스 캐피탈이 보유한 83%의 지분을 HD현대와 한화그룹을 상대로 약 5천억원에 매각하려 한다는 언론보도가 여러 차례 있었으나, 이에 대해 HD현대는 공식적인 답변을 취한적은 없음

▪️HD현대, 필리핀 정부, 미 해군의 수요가 맞물리면 향후 간접적으로 서로 연결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음. 미국 입장에서는 조선 동맹국의 역량 확보를 통한 중국 해군력 견제 및 안정적 보급망 확보를, 필리핀은 남중국해 역내 대응과 더불어 글로벌 톱 조선소 유치를 통한 조선업 부흥 및 고용 창출, 미국과의 동맹 강화를, HD현대는 ‘MASGA’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미국 조선업(상선&함정) 투자라는 명분 하에 미 해군 함정 MRO 및 건조 사업을 노려볼 수 있기 때문

▪️하지만 반스-톨레프슨 수정법(10 U.S.C 8679)의 개정&예외조항 발효 혹은 미 해군 준비태세보장법(Ensuring Naval Readiness Act)의 승인이 우선시되어야 함. 해당 안이 현실화될 시 창정비(Overhaul) 및 개조 수준까지의 MRO를 포함한 미 해군 함정 사업을 위한 본격적인 움직임이 될 것.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6Ms4tWH

SK증권 조선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Cyclical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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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12일, 미 상원에 이어 미 하원 또한 미 해군 준비태세 보장법(Ensuring Naval Readiness Act) 및 미 해안경비대 준비태세보장법(Ensuring Coast Guard Readiness Act) 발의]

[하원 발의]
- 법안: Ensuring Naval Readiness Act (H.R. 4951) / Ensuring Coast Guard Readiness Act(H.R. 4952)
- 발의 날짜: 2025년 8월 12일(미국 현지시간)
- 주 발의자 (Sponsor): 공화당 Mike Kennedy 하원의원(R, 유타)
- 회부: 하원 군사위원회(House Armed Services Committee (HASC))

https://www.congress.gov/bill/119th-congress/house-bill/4951
https://www.congress.gov/bill/119th-congress/house-bill/4952

[상원 발의]
- 법안: Ensuring Naval Readiness Act (S.406) / Ensuring Coast Guard Readiness Act(S.407)
- 발의 날짜: 2025년 2월 5일(미국 현지시간)
- 주 발의자 (Sponsor): 공화당 Mike Lee 상원의원(R, 유타)
- 회부: 상원 군사위원회(Senate Armed Services Committee (SASC))

https://www.congress.gov/bill/119th-congress/senate-bill/406
https://www.congress.gov/bill/119th-congress/senate-bill/407
2028년 1월 납기 2척은 255백만달러
2028년 11월 납기 4척은 259.2백만달러로 GOOD

1) 2028년 단납기를 정리하고 ~ 2029년으로 넘어가면서 선가 좋을 거라는 논리로 얘기드리고자합니다.
2) 벤쳐글로벌의 CP2 인지도 궁금합니다.
CP2는 180k-CBM이어서 174k-CBM으로 환산시 조금 낮게 봐야하기는 하지만
반복건조입니다.
Forwarded from 탐방왕
전력기기 JP모건

작성: 탐방왕(https://news.1rj.ru/str/tambangwang)

미국이 철강과 알루미늄에 50% 관세를 부과하면서 한국 전력기기 업체들의 2026년 예상 이익에 약 5% 정도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분석됨. 이는 제조사들이 고객사에 절반 정도 비용을 전가할 수 있다고 가정했을 때의 수치로, 실제 전가 비율은 재생에너지와 데이터센터에서의 고압 장비 수요가 급증하는 상황을 고려하면 더 높아질 가능성이 있음. 최근 구리 관세 반영으로 미국 내 고압 장비 가격이 빠르게 오르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이번 철강 관세 역시 가격 인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판단임. 따라서 관세 부담은 2025년에서 2027년 사이에만 영향을 미치고 이후 신규 수주 가격 인상으로 점차 희석될 전망임.

이번 발표에 따르면 미국 상무부가 철강·알루미늄 수입품에 대한 50% 관세 부과 대상을 파생 제품까지 확대했는데, 이 과정에서 변압기(10MVA 이상 포함) 일부 제품 코드가 새로 포함됨. 다만 개폐기나 차단기는 대상에서 제외됨. GOES(방향성 전기강판)가 원가의 3분의 1 미만이라고 가정할 경우, 50% 관세는 전체 미국향 변압기 매출의 약 10%에 해당하는 추가 부담으로 환산됨. 다만 생산 거점을 미국에 보유한 효성중공업(멤피스)과 현대일렉트릭(앨라배마)의 경우 직접적인 충격은 상대적으로 제한적일 수 있음.

관세의 실제 영향은 몇 가지 변수에 달려 있음. 첫째, 제조사가 고객사와 협상해 얼마나 비용을 전가할 수 있는지 여부, 둘째, 이번 관세가 얼마나 오래 유지될지, 셋째, 고객사와 체결된 계약 내 조정 조항의 존재 여부임. 만약 가격 전가가 원활히 이뤄진다면 순이익 충격은 크지 않을 수 있음.

당사는 전반적으로 이번 관세 조치가 단기적으로는 부담이지만, 재생에너지 투자 확대, 데이터센터 증가, 송전망 투자 확대 등으로 전력 장비 수요가 구조적으로 강하게 유지되는 만큼 업종에 대한 긍정적 시각을 유지한다고 평가함. 따라서 주가가 관세 우려로 조정받을 경우 매수 기회로 접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판단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