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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보단 기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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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쌓아간다는 마인드로 주식/가상화폐/매크로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공유합니다

[Blog]
https://blog.naver.com/aaaehgus

<Disclaimer>
- 매수/매도 추천아님
- 보유자 편향이 있을 수 있음
- 텔레그램 및 블로그에 게재되는 내용은 단순 기록용이며,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음
- 투자에 대한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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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들이

전기차와 배터리는 망했어! 이제 잊은지 오래야! 하는 시기에 망하게 한 원인을 제공한 곳에서 구조조정 뉴스가 나오진 않는지,

화학은 망했어! 이젠 할수없는게 없어! 하는 시기에 기업들의 생로병사를 우려하는 주체들이 개입하지는 않는지,

보통적으로 주가가 안되기에 망했다고 관심을 꺼둔 사이에, 알게 모르게 산업 서라운드 변화가 생기는 경우가 있고, 이런 변화에 관심을 꺼두는 구간에서 밸류에이션 조정 트리거가 나오지는 않는지,

Pain이 Max상황이지만, 그게 영원하게 Pain이라 생각하고 있는동안 지나가고, 발생하는 일들.

“모멘텀 조정은 몇분기에 계절성이 있어서” 라는 블라블라 문구들은 우리가 무관심으로 놔버린 곳에서의 채움을 좋아하고, 주도 섹터의 비움을 좋아하는 경향을 자주 목격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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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ro Jungle | micro lens
투자자들이 전기차와 배터리는 망했어! 이제 잊은지 오래야! 하는 시기에 망하게 한 원인을 제공한 곳에서 구조조정 뉴스가 나오진 않는지, 화학은 망했어! 이젠 할수없는게 없어! 하는 시기에 기업들의 생로병사를 우려하는 주체들이 개입하지는 않는지, 보통적으로 주가가 안되기에 망했다고 관심을 꺼둔 사이에, 알게 모르게 산업 서라운드 변화가 생기는 경우가 있고, 이런 변화에 관심을 꺼두는 구간에서 밸류에이션 조정 트리거가 나오지는 않는지, Pain이 Max상황이지만…
지금까지 투자 경험을 반추해보면, 국내 주식시장은 변압기, 조선 같은 시클리컬 섹터에서 턴어라운드 전략으로 접근했을 때 투자 성과가 좋았음. 이 방식이 내 성향과도 잘 맞는 투자법이었음.

개인적으로 이 전략의 가장 큰 장점은 과거 호황 사이클의 지표와 비교할 수 있어 현재 사이클의 위치를 가늠할 수 있기 때문에 투자 난이도를 낮출 수 있음. 또한, 시장의 관심이 저조할 때 매수하면 아이디어가 틀리더라도 손익비가 유리함.

배터리 섹터도 언젠가 공급 과잉이 정리되고, 기술적 해자를 가진 소수 기업이 살아남아 자율주행차 같은 수요 증가 트리거와 맞물린다면, 지금의 변압기나 조선처럼 좋은 성과를 낼 가능성이 있음.

다만, 그 시점이 오기까지 여러 고비가 남아 있음. 그런 기업이 국내 시장에서 나올지는 미지수임. 현재로서는 중국 시장이 훨씬 유리해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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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건설] 웨스팅하우스: 지피지기 원전산업 백전불태

KB증권 건설 장문준 (02-6114-2928)

** 폭풍 같은 한주가 지나고 있습니다. 뉴스에 울고 뉴스에 웃는 원전주 급등락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수많은 뉴스와 혼란 속에 투자자는 무엇에 집중해야 할까? 최근 뉴스의 중심에 섰던 웨스팅하우스를 자세히 살펴봄으로써, 향후 원전 산업 투자에 있어 어떤 포인트에 집중해야 할지 짚어보고자 하였습니다.

* 웨스팅하우스는 미국 원전의 심장과 같은 기업입니다.

* 미국에는 총 93기의 원자로가 가동 중입니다. 그 중 57기가 웨스팅하우스 계열의 기술을 기반으로 합니다. 특히 원전 시장의 지배적 노형인 PWR (가압경수로)에 한정하면 웨스팅하우스의 미국 내 점유율은 무려 92%에 달합니다.

* 우리가 기대를 높여야 할 것은 한국이 ‘미국 주도형 글로벌 공급망 구축’의 ‘핵심’이 될 가능성이 높다는 점입니다.

* 미국의 대형원전 전략 중심에는 웨스팅하우스가 있습니다. 웨스팅하우스는 미국이 해외에 수출할 수 있는 유일한 대형원전 기술이자, 향후 미국 내 신규 착공에서도 최적의 옵션으로 꼽힙니다. 다만 대표 노형은 AP1000의 경우 6기 중 4기가 중국에서 만들어졌기에 미국이 향후 원전 르네상스를 실현하려면 반드시 ‘미국 주도형 글로벌 공급망’을 다시 구축해야합니다.

* 바로 이 부분에서 한국의 역할이 부각됩니다. 이미 36기 (4기 건설 중)의 원전을 국내외에서 건설하면서 축적한 제작·수행·관리 역량이 웨스팅하우스가 당면한 리소스 부족 문제를 보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 한수원 - 웨스팅하우스의 JV 설립 가능성이 보도되면서 한국형 원전의 미국 수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정말 한국이 미국에 한국형 원전을 수출할 수 있을까요? KB증권에서는 동시다발적인 원전 발주 증가가 선행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 PWR 기준 웨스팅하우스의 미국 내 점유율은 90%를 웃돌며, 미국이 수출 가능한 대형원전 기술 역시 웨스팅하우스에 한정된다는 점. 아울러 미국이 원전 부활을 추진하는 이유 중 하나는 중국·러시아에 뒤처진 산업 경쟁력을 복원하기 위함임을 고려하면 미국 내 원전을 미국이 아닌 다른 나라의 독자 기술로 건설하기 위해서는 뚜렷한 명분이 필요합니다.

* 한국형 원전의 미국 진입을 위해서는 미국 내 동시다발적 원전 발주 증가와 이로 인한 리소스 부족이 먼저 확인되야합니다.

* 당장 한국형 원전의 미국 수출이 이뤄지지 않는다고 실망할 필요는 없습니다. 한국형 원자로가 아니더라도 한전 산하 공기업들과 한국의 민간기업들이 미국에 제공할 수 있는 원전 관련 역량 (PM, 설계지원, 제작, 건설)은 다양합니다. 한국 원전 공급망 전반에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 자세한 내용은 리포트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리포트 클릭: https://bit.ly/47dyTLj


KB증권 건설 장문준 텔레그램 채널 링크 클릭: https://news.1rj.ru/str/KB_EPC_MJ


* 위 내용은 금일 발간된 리포트에 포함된 내용입니다.
Forwarded from ₿.R.E.A.M
로이터: 아시아 부자들 크립토 포트폴리오 확대 중.

스위스 은행 UBS: 해외에 있는 여러 중국계 패밀리 오피스가 크립토 보유 비중을 총 자산의 약 5%로 늘릴 계획

패밀리 오피스의 2세, 3세들이 크립토에 대해 배우고 투자하기 시작

작년에는 비트코인 ETF에 소액으로 발을 담그기 시작했는데... 이제는 토큰을 직접 보유하는 차이를 배우는 중

넥스트젠 디지털 벤처: 몇 달 만에 1억 달러 이상을 모집했고, LP들의 반응도 고무적

피델리티: 투자자들이 비트코인을 점점 더 ‘포트폴리오 다각화 자산’으로 취급하며, 주식과 채권과의 낮은 상관관계 덕분에 거시적 불확실성에 대한 헤지 수단으로 보는 중.
출처
+
All money leads to bitcoin.
#조선 #HD현대중공업 #한화오션

아직 결론 안남
방위사업청이 한국형 차기 구축함(KDDX) 사업을 수의계약 방식으로 추진할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주 국회 설명회를 거쳐 사업이 재개되면 HD현대중공업이 수주할 가능성이 커진다. 하지만 방산 기밀 유출 전력이 있는 기업에 대해 엄정하게 대응하지 못한다는 지적이 제기될 것으로 보여 KDDX 사업 추진 방안을 놓고 진통은 이어질 전망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640380?sid=101
#PLTR

팔란티어 기관 지분은 또다시 ATH 갱신!
#PLTR

팔란티어, NASA와 단독 계약!

» 이번 NASA 입찰과정에서 경쟁자 없이 단독 계약 성공

» NASA가 원하는 수준의 데이터 통합 + 자동화 + 데이터 분석 및 시각화를 할 수 있는 기업이 팔란티어를 제외하고 아무도 없었기 때문

» 자세한 계약 내용은 추후 오피셜 나오는거 확인하면 될 듯

https://wccftech.com/palantir-wins-a-sole-source-contract-from-nasa-without-any-compet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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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TR

팔란티어 파운드리 자격증을 취득했습니다🚀 링크드인에 올릴 수도 있네요

https://learn.palantir.com/ - 여기에 팔란티어 소프트웨어 강의가 정말 잘 되어있고, 모르는건 서로 물어볼 수 있도록 커뮤니티 구축도 잘 되어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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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TR

온톨로지의 구성 요소

1) Semantic Layer
- 조직 내 모든 유형의 데이터 소스를 연결
- 조직을 구성하는 여러 ‘명사’의 집합체
- ex) 소매업의 경우, 매장위치, 고객, 거래처, 물류 센터 등으로 구성

2) Kinetic Layer
- 온톨리지의 동작을 실제로 수행하는 레이어
- Semantic layer의 명사와 관련된 ‘동사’의 느낌
- ex) 고객이 거래를 완료하고, 제품이 물류 센터 → 매장으로 배송되는 등의 작업을 수행

3) Dynamic Layer
- 시뮬레이션, 최적화, 프로세스 자동화의 단계
- 다양한 시나리오를 탐색하고, 각 시나리오가 다운스트림 운영에 미치는 영향 확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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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TR

현재 데이터 애널리스트들이 가지는 주요 문제점

1. 과거의 일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모델이 구축되어 있어, 실제 모델이 필요한 광범위한 어플리케이션(App)에 완전 통합 X

2. 데이터를 기반으로 모델을 개발하지만, 모델에서 바로 임팩트를 창출하는 것은 어려움

3. 많은 부서들이 사일로화 되어있어, 모델이 제대로 활용되지 않는 경우가 많음

→ 따라서 모델을 온톨리지 같은 공유 시스템에 통합해야 해당 모델의 가치를 충분히 활용 가능

» 이를 위해 온톨로지는 조직의 구성원이 사용하는 공통의 ‘용어’를 생성함

온톨로지의 지속적 진화와 피드백 메커니즘

» 온톨로지로 만든 모델이 실제와 다른 케이스가 있을 수 있음

» 이때 해당 케이스에 대한 전문 지식을 갖춘 의사 결정권자가 상황을 피드백

» 이 피드백이 애플리케이션 → 온톨로지, 역방향으로 업데이트

» 이러한 과정을 Write back 이라고 함

» Write back이 반복되면 시스템이 점진적으로 지능화 + End user로 부터 예측 업데이트, 조치, 전략 업데이트 등 정보를 얻을 수 있음

» 이를 통해 점점 더 정교한 의사 결정이 가능해짐

» 궁극적으로, 이게 진정한 의미의 디지털 트윈 → 더 나아가서 기업의 자율 주행이 가능해짐

온톨로지의 확장성

» 온톨로지는 기업 전체 뿐만 아니라, 외부 파트너 네트워크와도 결합 가능

» 온톨로지의 API 버젼인 ‘OPI’를 통해 온톨로지 ↔️ 프로그래밍 간의 상호 작용이 가능

» 이를 통해, End user는 파운드리 Front end 뿐만 아니라 타사 App도 적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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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825_Asia Tech Strategy: No signs of excesses in Gen-AI - JPMorgan

[Key Takeaways]

(1) AI 산업에 있어서 현재 투자 과열 징후 없음

(2) Top 4 CSP CAPEX: '26년 $398bn → '27년 $468bn 전망[YoY +18%]

(3) ChatGPT 사용자들의 추론 모델 채택률은 몇 달 만에 3~7배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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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최근 1주일 동안 시장에서는 '26년 AI CAPEX Peak-Out 우려가 재유입

(2) 이는 1) 아직까지 낮은 AI 도입에 따른 ROI, 2) 기업의 지속적인 자금 조달 능력에 대한 우려 때문

(3) 여기에 더해 NVDA/AMD의 중국향 GPU 출하에 대한 단기적 모멘텀이 부재하다는 점이 겹침

(4) 그러나 우리의 견해는 다름

(5) AI 투자에서 '과열의 신호'는 보이지 않음

(6) 여전히 상위 4개 하이퍼스케일러는 늘어나는 OCF를 바탕으로 CAEPX를 충당하고 있으며 '27년까지도 충분한 성장 여력이 존재

(7) '27년에 OCF가 +10%만 증가하고, FCF가 '26년 수준에 정체된다고 가정해도, 상위 4개의 하이퍼스케일러의 CAPEX는 +18% 증가할 수 있을 것

(8) 또한 대형 민간 AI 연구소 및 Sovereign AI가 확대되고 있음[Human, Stargate, Anthropic 등]

(9) 소비자 측면에서도 AI의 영역은 크게 늘어나고 추론 모델의 도입은 이제 막 초기 단계로 토큰 소비 증가는 매우 가파름

(10) ChatGPT 무료 이용자의 7%, 유료 이용자의 24%가 현재 추론 모델을 활용 중. 불과 몇 달 전까지만 하더라도 추론 모델 활용률은 각각 겨우 1%, 7% 수준이었음

(11) '27년에도 추론 모델 채택 확대 그리고 엔터프라이즈/Agentic AI 워크로드의 출현으로 추가 성장을 전망

(12) 중국도 이제 CAPEX 성장이 막 시작된 단계로, 추가적인 수요 성장 가능성 존재

(13) 종합적으로, 우리는 AI CAPEX가 '26년에도 최소 YoY +20% 성장할 것으로 전망

(14) AI 투자에서 우리는 TSMC/SK Hynix/Hon Hai/Delta 등 핵심 리더 기업에 긍정적인 뷰를 가지고 있으며, 기판/OSAT/중국 AI 인프라 기업에게도 기회가 있다고 판단

(15) '26년에는 Google TPU 공급망 밸류체인이 가장 큰 성장을 보이고, NVIDIA, AMD, Amazon 관련 밸류체인이 이를 뒤따를 것

(16) 또한 NVIDIA의 GB200/300 출하 강세가 당장 예견되며, Vera Rubin은 2H26부터 양산 전망. 현재 일정 지연 징후 없음

(17) 금주 NVIDIA의 분기 실적의 경우 탑 라인 QoQ +14% 수준을 예상하며, 중국향 출하는 미포함

(18) 긍정 요인은 1) 추론 토큰 증가, 2) 미국 4대 하이퍼스케일러 이외의 수요 증가, 3) 중국향 제품 출하 재개. 부정적 요인은 ASIC과의 경쟁[TPU, Tranium 대규모 채택] 등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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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한화오션 #삼성중공업

세 요소를 충족해야만 비로소 선급으로부터 아이스 클래스 인증을 받을 수 있다. 까다로운 조건 속 한국은 상업 운항이 가능한 빙해 선박을 건조해본 경험을 가진 몇 안되는 국가다. 대표 사례가 러시아 야말(Yamal) LNG 프로젝트다. 한화오션(옛 대우조선해양)은 2017~2019년 사이 Arc7 등급 쇄빙 LNG선 15척을 순차 인도했다. 

삼성중공업은 러시아 즈베즈다 조선소와 협력해 Arc7 쇄빙 LNG선과 쇄빙 셔틀탱커 프로젝트에 기술 파트너로 참여했다. 일부 선체 블록과 핵심 구조물을 공급하며 빙해 선박 설계·생산 경험을 축적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3/0000083556?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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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해군은 대만을 지키기 위해 호위함이 필요하지만, 없다]

[대만 침공 시나리오]
- 중국은 전격 침공 대신 장기 해상 봉쇄를 택할 수 있음
- CSIS 모의전: 중국군이 대만행 상선 400척 이상을 나포 → 2주 만에 식량 고갈, 10주 만에 가스 고갈

[미·일 개입 및 시나리오]
- 미국·일본이 호송전(convoy war)에 나서면, 세계 2차 대전 대서양 전투와 비슷한 양상
- CSIS 예측: 미국은 항모 2척 포함 총 34척 함정 손실, 19,000명 사망 → 함대의 10% 이상 상실

[호위함의 필요성]
- 봉쇄 돌파에는 상대적으로 값싸고 대량 건조 가능한 호위함(프리깃)이 필수
- 컨스탈레이션급 호위함은 알레이버크급 구축함보다 저렴하고 호송 임무에 적합
- 미 호위함 목표 수량: 최대 58척 → 알레이버크급 구축함 다음으로 많은 주력함 예정

[프리깃함 건조 사업 실패]
- 컨스텔레이션급 설계가 복잡·비용 상승 → 대량 생산 불가
- 척 당 비용 3억 달러 증가, 배수량 700톤 증가, 첫 배치 2029년으로 지연
- 2026년 예산안에서 호위함 추가 발주 0척 → 사실상 취소 수순

[결론]
- 미국 해군은 “호송전 대비 없는 상태”로 대만 사태에 직면할 가능성 큼
- 대만이 자유로운 해양을 필요로 하듯, 미국도 값싼 호위함 전력 확보가 시급
- 한국 및 일본 동맹 국가들의 함정 건조 역량 필요

https://www.maritime-executive.com/editorials/the-us-navy-needs-frigates-to-save-taiwan-but-doesn-t-have-th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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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 한국 제조업은 구조적으로 불리한 상황이라고 판단됨

» 산업용 전기요금 인상 → 제조업의 탈조선 가속화 → 한국에 남은 기업 + 가정에서 전기요금 부담 가중 → 못버티는 기업은 도산 or 탈조선 결정 → 결과적으로 제조업 쇠퇴

» 여기에 노란봉투법과 같은 악법 추가로 이익 훼손 리스크 추가. 따라서 제조업 공장 해외 이전은 선택이 아닌 필수로 전환되는 흐름

» 현대제철이 단순히 관세 때문에 미국에서 10조 들여가며 공장 짓는게 아님

» 지금 정부가 아직도 신재생에 목매는걸 보아, 그리 멀지 않은 미래에 가정집에도 꽤나 높아진 전기요금 청구서가 찾아올거라고 생각함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524387?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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