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TR
팔란티어, NASA와 단독 계약!
» 이번 NASA 입찰과정에서 경쟁자 없이 단독 계약 성공
» NASA가 원하는 수준의 데이터 통합 + 자동화 + 데이터 분석 및 시각화를 할 수 있는 기업이 팔란티어를 제외하고 아무도 없었기 때문
» 자세한 계약 내용은 추후 오피셜 나오는거 확인하면 될 듯
https://wccftech.com/palantir-wins-a-sole-source-contract-from-nasa-without-any-competition/
팔란티어, NASA와 단독 계약!
» 이번 NASA 입찰과정에서 경쟁자 없이 단독 계약 성공
» NASA가 원하는 수준의 데이터 통합 + 자동화 + 데이터 분석 및 시각화를 할 수 있는 기업이 팔란티어를 제외하고 아무도 없었기 때문
» 자세한 계약 내용은 추후 오피셜 나오는거 확인하면 될 듯
https://wccftech.com/palantir-wins-a-sole-source-contract-from-nasa-without-any-competition/
🔥5
#PLTR
팔란티어 파운드리 자격증을 취득했습니다🚀 링크드인에 올릴 수도 있네요
https://learn.palantir.com/ - 여기에 팔란티어 소프트웨어 강의가 정말 잘 되어있고, 모르는건 서로 물어볼 수 있도록 커뮤니티 구축도 잘 되어있네요
팔란티어 파운드리 자격증을 취득했습니다🚀 링크드인에 올릴 수도 있네요
https://learn.palantir.com/ - 여기에 팔란티어 소프트웨어 강의가 정말 잘 되어있고, 모르는건 서로 물어볼 수 있도록 커뮤니티 구축도 잘 되어있네요
🔥3
#PLTR
온톨로지의 구성 요소
1) Semantic Layer
- 조직 내 모든 유형의 데이터 소스를 연결
- 조직을 구성하는 여러 ‘명사’의 집합체
- ex) 소매업의 경우, 매장위치, 고객, 거래처, 물류 센터 등으로 구성
2) Kinetic Layer
- 온톨리지의 동작을 실제로 수행하는 레이어
- Semantic layer의 명사와 관련된 ‘동사’의 느낌
- ex) 고객이 거래를 완료하고, 제품이 물류 센터 → 매장으로 배송되는 등의 작업을 수행
3) Dynamic Layer
- 시뮬레이션, 최적화, 프로세스 자동화의 단계
- 다양한 시나리오를 탐색하고, 각 시나리오가 다운스트림 운영에 미치는 영향 확인 가능
온톨로지의 구성 요소
1) Semantic Layer
- 조직 내 모든 유형의 데이터 소스를 연결
- 조직을 구성하는 여러 ‘명사’의 집합체
- ex) 소매업의 경우, 매장위치, 고객, 거래처, 물류 센터 등으로 구성
2) Kinetic Layer
- 온톨리지의 동작을 실제로 수행하는 레이어
- Semantic layer의 명사와 관련된 ‘동사’의 느낌
- ex) 고객이 거래를 완료하고, 제품이 물류 센터 → 매장으로 배송되는 등의 작업을 수행
3) Dynamic Layer
- 시뮬레이션, 최적화, 프로세스 자동화의 단계
- 다양한 시나리오를 탐색하고, 각 시나리오가 다운스트림 운영에 미치는 영향 확인 가능
🔥1
#PLTR
1. 과거의 일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모델이 구축되어 있어, 실제 모델이 필요한 광범위한 어플리케이션(App)에 완전 통합 X
2. 데이터를 기반으로 모델을 개발하지만, 모델에서 바로 임팩트를 창출하는 것은 어려움
3. 많은 부서들이 사일로화 되어있어, 모델이 제대로 활용되지 않는 경우가 많음
→ 따라서 모델을 온톨리지 같은 공유 시스템에 통합해야 해당 모델의 가치를 충분히 활용 가능
» 이를 위해 온톨로지는 조직의 구성원이 사용하는 공통의 ‘용어’를 생성함
» 온톨로지로 만든 모델이 실제와 다른 케이스가 있을 수 있음
» 이때 해당 케이스에 대한 전문 지식을 갖춘 의사 결정권자가 상황을 피드백
» 이 피드백이 애플리케이션 → 온톨로지, 역방향으로 업데이트
» 이러한 과정을 Write back 이라고 함
» Write back이 반복되면 시스템이 점진적으로 지능화 + End user로 부터 예측 업데이트, 조치, 전략 업데이트 등 정보를 얻을 수 있음
» 이를 통해 점점 더 정교한 의사 결정이 가능해짐
» 궁극적으로, 이게 진정한 의미의 디지털 트윈 → 더 나아가서 기업의 자율 주행이 가능해짐
» 온톨로지는 기업 전체 뿐만 아니라, 외부 파트너 네트워크와도 결합 가능
» 온톨로지의 API 버젼인 ‘OPI’를 통해 온톨로지 ↔️ 프로그래밍 간의 상호 작용이 가능
» 이를 통해, End user는 파운드리 Front end 뿐만 아니라 타사 App도 적용 가능
현재 데이터 애널리스트들이 가지는 주요 문제점
1. 과거의 일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모델이 구축되어 있어, 실제 모델이 필요한 광범위한 어플리케이션(App)에 완전 통합 X
2. 데이터를 기반으로 모델을 개발하지만, 모델에서 바로 임팩트를 창출하는 것은 어려움
3. 많은 부서들이 사일로화 되어있어, 모델이 제대로 활용되지 않는 경우가 많음
→ 따라서 모델을 온톨리지 같은 공유 시스템에 통합해야 해당 모델의 가치를 충분히 활용 가능
» 이를 위해 온톨로지는 조직의 구성원이 사용하는 공통의 ‘용어’를 생성함
온톨로지의 지속적 진화와 피드백 메커니즘
» 온톨로지로 만든 모델이 실제와 다른 케이스가 있을 수 있음
» 이때 해당 케이스에 대한 전문 지식을 갖춘 의사 결정권자가 상황을 피드백
» 이 피드백이 애플리케이션 → 온톨로지, 역방향으로 업데이트
» 이러한 과정을 Write back 이라고 함
» Write back이 반복되면 시스템이 점진적으로 지능화 + End user로 부터 예측 업데이트, 조치, 전략 업데이트 등 정보를 얻을 수 있음
» 이를 통해 점점 더 정교한 의사 결정이 가능해짐
» 궁극적으로, 이게 진정한 의미의 디지털 트윈 → 더 나아가서 기업의 자율 주행이 가능해짐
온톨로지의 확장성
» 온톨로지는 기업 전체 뿐만 아니라, 외부 파트너 네트워크와도 결합 가능
» 온톨로지의 API 버젼인 ‘OPI’를 통해 온톨로지 ↔️ 프로그래밍 간의 상호 작용이 가능
» 이를 통해, End user는 파운드리 Front end 뿐만 아니라 타사 App도 적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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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압기
1. 다른 국가에 비하면 관세가 낮아 수출 경쟁력 유지
2. 그마저도 고객사에게 가격전가 가능
https://m.blog.naver.com/tosoha1/223980318800
1. 다른 국가에 비하면 관세가 낮아 수출 경쟁력 유지
2. 그마저도 고객사에게 가격전가 가능
https://m.blog.naver.com/tosoha1/223980318800
NAVER
전력기기 - 관세 이슈에 대해 현재까지.
다양한 관세 이슈가 계속 나오고 있는 가운데 다들 당장 한국의 전력기기 회사들이 부담해야할 관세 등을 ...
Forwarded from 벨루가의 주식 헤엄치기
250825_Asia Tech Strategy: No signs of excesses in Gen-AI - JPMorgan
[Key Takeaways]
(1) AI 산업에 있어서 현재 투자 과열 징후 없음
(2) Top 4 CSP CAPEX: '26년 $398bn → '27년 $468bn 전망[YoY +18%]
(3) ChatGPT 사용자들의 추론 모델 채택률은 몇 달 만에 3~7배 증가
-
[Contents]
(1) 최근 1주일 동안 시장에서는 '26년 AI CAPEX Peak-Out 우려가 재유입
(2) 이는 1) 아직까지 낮은 AI 도입에 따른 ROI, 2) 기업의 지속적인 자금 조달 능력에 대한 우려 때문
(3) 여기에 더해 NVDA/AMD의 중국향 GPU 출하에 대한 단기적 모멘텀이 부재하다는 점이 겹침
(4) 그러나 우리의 견해는 다름
(5) AI 투자에서 '과열의 신호'는 보이지 않음
(6) 여전히 상위 4개 하이퍼스케일러는 늘어나는 OCF를 바탕으로 CAEPX를 충당하고 있으며 '27년까지도 충분한 성장 여력이 존재
(7) '27년에 OCF가 +10%만 증가하고, FCF가 '26년 수준에 정체된다고 가정해도, 상위 4개의 하이퍼스케일러의 CAPEX는 +18% 증가할 수 있을 것
(8) 또한 대형 민간 AI 연구소 및 Sovereign AI가 확대되고 있음[Human, Stargate, Anthropic 등]
(9) 소비자 측면에서도 AI의 영역은 크게 늘어나고 추론 모델의 도입은 이제 막 초기 단계로 토큰 소비 증가는 매우 가파름
(10) ChatGPT 무료 이용자의 7%, 유료 이용자의 24%가 현재 추론 모델을 활용 중. 불과 몇 달 전까지만 하더라도 추론 모델 활용률은 각각 겨우 1%, 7% 수준이었음
(11) '27년에도 추론 모델 채택 확대 그리고 엔터프라이즈/Agentic AI 워크로드의 출현으로 추가 성장을 전망
(12) 중국도 이제 CAPEX 성장이 막 시작된 단계로, 추가적인 수요 성장 가능성 존재
(13) 종합적으로, 우리는 AI CAPEX가 '26년에도 최소 YoY +20% 성장할 것으로 전망
(14) AI 투자에서 우리는 TSMC/SK Hynix/Hon Hai/Delta 등 핵심 리더 기업에 긍정적인 뷰를 가지고 있으며, 기판/OSAT/중국 AI 인프라 기업에게도 기회가 있다고 판단
(15) '26년에는 Google TPU 공급망 밸류체인이 가장 큰 성장을 보이고, NVIDIA, AMD, Amazon 관련 밸류체인이 이를 뒤따를 것
(16) 또한 NVIDIA의 GB200/300 출하 강세가 당장 예견되며, Vera Rubin은 2H26부터 양산 전망. 현재 일정 지연 징후 없음
(17) 금주 NVIDIA의 분기 실적의 경우 탑 라인 QoQ +14% 수준을 예상하며, 중국향 출하는 미포함
(18) 긍정 요인은 1) 추론 토큰 증가, 2) 미국 4대 하이퍼스케일러 이외의 수요 증가, 3) 중국향 제품 출하 재개. 부정적 요인은 ASIC과의 경쟁[TPU, Tranium 대규모 채택] 등임
[Key Takeaways]
(1) AI 산업에 있어서 현재 투자 과열 징후 없음
(2) Top 4 CSP CAPEX: '26년 $398bn → '27년 $468bn 전망[YoY +18%]
(3) ChatGPT 사용자들의 추론 모델 채택률은 몇 달 만에 3~7배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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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최근 1주일 동안 시장에서는 '26년 AI CAPEX Peak-Out 우려가 재유입
(2) 이는 1) 아직까지 낮은 AI 도입에 따른 ROI, 2) 기업의 지속적인 자금 조달 능력에 대한 우려 때문
(3) 여기에 더해 NVDA/AMD의 중국향 GPU 출하에 대한 단기적 모멘텀이 부재하다는 점이 겹침
(4) 그러나 우리의 견해는 다름
(5) AI 투자에서 '과열의 신호'는 보이지 않음
(6) 여전히 상위 4개 하이퍼스케일러는 늘어나는 OCF를 바탕으로 CAEPX를 충당하고 있으며 '27년까지도 충분한 성장 여력이 존재
(7) '27년에 OCF가 +10%만 증가하고, FCF가 '26년 수준에 정체된다고 가정해도, 상위 4개의 하이퍼스케일러의 CAPEX는 +18% 증가할 수 있을 것
(8) 또한 대형 민간 AI 연구소 및 Sovereign AI가 확대되고 있음[Human, Stargate, Anthropic 등]
(9) 소비자 측면에서도 AI의 영역은 크게 늘어나고 추론 모델의 도입은 이제 막 초기 단계로 토큰 소비 증가는 매우 가파름
(10) ChatGPT 무료 이용자의 7%, 유료 이용자의 24%가 현재 추론 모델을 활용 중. 불과 몇 달 전까지만 하더라도 추론 모델 활용률은 각각 겨우 1%, 7% 수준이었음
(11) '27년에도 추론 모델 채택 확대 그리고 엔터프라이즈/Agentic AI 워크로드의 출현으로 추가 성장을 전망
(12) 중국도 이제 CAPEX 성장이 막 시작된 단계로, 추가적인 수요 성장 가능성 존재
(13) 종합적으로, 우리는 AI CAPEX가 '26년에도 최소 YoY +20% 성장할 것으로 전망
(14) AI 투자에서 우리는 TSMC/SK Hynix/Hon Hai/Delta 등 핵심 리더 기업에 긍정적인 뷰를 가지고 있으며, 기판/OSAT/중국 AI 인프라 기업에게도 기회가 있다고 판단
(15) '26년에는 Google TPU 공급망 밸류체인이 가장 큰 성장을 보이고, NVIDIA, AMD, Amazon 관련 밸류체인이 이를 뒤따를 것
(16) 또한 NVIDIA의 GB200/300 출하 강세가 당장 예견되며, Vera Rubin은 2H26부터 양산 전망. 현재 일정 지연 징후 없음
(17) 금주 NVIDIA의 분기 실적의 경우 탑 라인 QoQ +14% 수준을 예상하며, 중국향 출하는 미포함
(18) 긍정 요인은 1) 추론 토큰 증가, 2) 미국 4대 하이퍼스케일러 이외의 수요 증가, 3) 중국향 제품 출하 재개. 부정적 요인은 ASIC과의 경쟁[TPU, Tranium 대규모 채택] 등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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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한화오션 #삼성중공업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3/0000083556?sid=101
세 요소를 충족해야만 비로소 선급으로부터 아이스 클래스 인증을 받을 수 있다. 까다로운 조건 속 한국은 상업 운항이 가능한 빙해 선박을 건조해본 경험을 가진 몇 안되는 국가다. 대표 사례가 러시아 야말(Yamal) LNG 프로젝트다. 한화오션(옛 대우조선해양)은 2017~2019년 사이 Arc7 등급 쇄빙 LNG선 15척을 순차 인도했다.
삼성중공업은 러시아 즈베즈다 조선소와 협력해 Arc7 쇄빙 LNG선과 쇄빙 셔틀탱커 프로젝트에 기술 파트너로 참여했다. 일부 선체 블록과 핵심 구조물을 공급하며 빙해 선박 설계·생산 경험을 축적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3/0000083556?sid=101
Naver
북극항로를 여는 힘...韓 조선업계가 가진 무기 [북극항로를 뚫어라]②
기후 변화로 북극 해빙 면적이 축소되면서 상업 운항 가능성이 확대되고 있다. 국제 해운업계는 수에즈 운하를 경유하지 않고 아시아와 유럽을 연결할 수 있는 북극항로에 주목한다. 그러나 여전히 두꺼운 얼음은 항로 개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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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 한승한
▶️[미 해군은 대만을 지키기 위해 호위함이 필요하지만, 없다]
[대만 침공 시나리오]
- 중국은 전격 침공 대신 장기 해상 봉쇄를 택할 수 있음
- CSIS 모의전: 중국군이 대만행 상선 400척 이상을 나포 → 2주 만에 식량 고갈, 10주 만에 가스 고갈
[미·일 개입 및 시나리오]
- 미국·일본이 호송전(convoy war)에 나서면, 세계 2차 대전 대서양 전투와 비슷한 양상
- CSIS 예측: 미국은 항모 2척 포함 총 34척 함정 손실, 19,000명 사망 → 함대의 10% 이상 상실
[호위함의 필요성]
- 봉쇄 돌파에는 상대적으로 값싸고 대량 건조 가능한 호위함(프리깃)이 필수
- 컨스탈레이션급 호위함은 알레이버크급 구축함보다 저렴하고 호송 임무에 적합
- 미 호위함 목표 수량: 최대 58척 → 알레이버크급 구축함 다음으로 많은 주력함 예정
[프리깃함 건조 사업 실패]
- 컨스텔레이션급 설계가 복잡·비용 상승 → 대량 생산 불가
- 척 당 비용 3억 달러 증가, 배수량 700톤 증가, 첫 배치 2029년으로 지연
- 2026년 예산안에서 호위함 추가 발주 0척 → 사실상 취소 수순
[결론]
- 미국 해군은 “호송전 대비 없는 상태”로 대만 사태에 직면할 가능성 큼
- 대만이 자유로운 해양을 필요로 하듯, 미국도 값싼 호위함 전력 확보가 시급
- 한국 및 일본 동맹 국가들의 함정 건조 역량 필요
https://www.maritime-executive.com/editorials/the-us-navy-needs-frigates-to-save-taiwan-but-doesn-t-have-them
[대만 침공 시나리오]
- 중국은 전격 침공 대신 장기 해상 봉쇄를 택할 수 있음
- CSIS 모의전: 중국군이 대만행 상선 400척 이상을 나포 → 2주 만에 식량 고갈, 10주 만에 가스 고갈
[미·일 개입 및 시나리오]
- 미국·일본이 호송전(convoy war)에 나서면, 세계 2차 대전 대서양 전투와 비슷한 양상
- CSIS 예측: 미국은 항모 2척 포함 총 34척 함정 손실, 19,000명 사망 → 함대의 10% 이상 상실
[호위함의 필요성]
- 봉쇄 돌파에는 상대적으로 값싸고 대량 건조 가능한 호위함(프리깃)이 필수
- 컨스탈레이션급 호위함은 알레이버크급 구축함보다 저렴하고 호송 임무에 적합
- 미 호위함 목표 수량: 최대 58척 → 알레이버크급 구축함 다음으로 많은 주력함 예정
[프리깃함 건조 사업 실패]
- 컨스텔레이션급 설계가 복잡·비용 상승 → 대량 생산 불가
- 척 당 비용 3억 달러 증가, 배수량 700톤 증가, 첫 배치 2029년으로 지연
- 2026년 예산안에서 호위함 추가 발주 0척 → 사실상 취소 수순
[결론]
- 미국 해군은 “호송전 대비 없는 상태”로 대만 사태에 직면할 가능성 큼
- 대만이 자유로운 해양을 필요로 하듯, 미국도 값싼 호위함 전력 확보가 시급
- 한국 및 일본 동맹 국가들의 함정 건조 역량 필요
https://www.maritime-executive.com/editorials/the-us-navy-needs-frigates-to-save-taiwan-but-doesn-t-have-them
The Maritime Executive
The US Navy Needs Frigates to Save Taiwan - But Doesn't Have Them
[By David Axe]If China ever makes good on decades of threats and invades Taiwan, it could succeed or fail in the span of a few hours—the hours it w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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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화 기계/우주/방산/조선 배성조
[韓·美 조선 동맹] 필라델피아 상무부 "시·주정부도 ‘올인’…인프라·세제 등 한화오션 적극 지원"
▶시·주정부 ‘올인’…일자리 지원·훈련·저금리 대출까지
▶"인프라 먼저" 3000만 달러 투입… 도로·전력·상수도 확충
https://vo.la/B3hLHj
▶시·주정부 ‘올인’…일자리 지원·훈련·저금리 대출까지
▶"인프라 먼저" 3000만 달러 투입… 도로·전력·상수도 확충
https://vo.la/B3hLHj
theguru.co.kr
[더구루] [韓·美 조선 동맹] 필라델피아 상무부 "시·주정부도 ‘올인’…인프라·세제 등 한화오션 적극 지원"
[필라델피아(미국)=김은비 기자] “한화오션의 필리조선소 인수는 지역 경제와 산업 생태계 전반에 큰 의미를 지니고 있습니다. 특히 한화필리조선소는 지난달 관세 협상 과정에서 지렛대 역할을 한 '마스가(MASGA) 프로젝트'로 명명된 한미 조선 협력을 상징합니다.” 피에르 올리비에 루제(Pierre-Olivier Lugez) 필라델피아시 상무부 국제비즈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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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 한국 제조업은 구조적으로 불리한 상황이라고 판단됨
» 산업용 전기요금 인상 → 제조업의 탈조선 가속화 → 한국에 남은 기업 + 가정에서 전기요금 부담 가중 → 못버티는 기업은 도산 or 탈조선 결정 → 결과적으로 제조업 쇠퇴
» 여기에 노란봉투법과 같은 악법 추가로 이익 훼손 리스크 추가. 따라서 제조업 공장 해외 이전은 선택이 아닌 필수로 전환되는 흐름
» 현대제철이 단순히 관세 때문에 미국에서 10조 들여가며 공장 짓는게 아님
» 지금 정부가 아직도 신재생에 목매는걸 보아, 그리 멀지 않은 미래에 가정집에도 꽤나 높아진 전기요금 청구서가 찾아올거라고 생각함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524387?sid=101
» 한국 제조업은 구조적으로 불리한 상황이라고 판단됨
» 산업용 전기요금 인상 → 제조업의 탈조선 가속화 → 한국에 남은 기업 + 가정에서 전기요금 부담 가중 → 못버티는 기업은 도산 or 탈조선 결정 → 결과적으로 제조업 쇠퇴
» 여기에 노란봉투법과 같은 악법 추가로 이익 훼손 리스크 추가. 따라서 제조업 공장 해외 이전은 선택이 아닌 필수로 전환되는 흐름
» 현대제철이 단순히 관세 때문에 미국에서 10조 들여가며 공장 짓는게 아님
» 지금 정부가 아직도 신재생에 목매는걸 보아, 그리 멀지 않은 미래에 가정집에도 꽤나 높아진 전기요금 청구서가 찾아올거라고 생각함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524387?sid=101
Naver
[단독] 치솟는 전기료에…우즈베크로 떠나는 SK넥실리스
국내 1위 동박 기업인 SK넥실리스가 가파르게 오른 전기요금 부담에 우즈베키스탄에 새 거점을 마련하기로 했다. 회사 측은 전북 정읍 공장의 설비 일부를 전기요금이 국내보다 40% 저렴한 우즈베키스탄으로 이전할 방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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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석탄
이러면 단기 대안으로 남은건 석탄 발전. 신재생 프로젝트 취소되면 가장 큰 반사수혜받는 섹터이지 않을까 싶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098305?sid=101
백악관은 “트럼프 대통령이 석유·가스·원전을 가장 효과적이고 안정적인 에너지원으로 본다”며 에너지 정책의 최우선 순위에 두겠다는 입장이다. 하지만 천연가스 발전소는 최소 5년, 원자력 발전소는 10년 이상 소요돼 단기 대안이 될 수 없다는 게 전문가들의 공통된 지적이다.
이러면 단기 대안으로 남은건 석탄 발전. 신재생 프로젝트 취소되면 가장 큰 반사수혜받는 섹터이지 않을까 싶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098305?sid=101
Naver
'세기의 사기극' 트럼프, 태양광·풍력 허가 중단…전기료 '불똥'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태양광·풍력 발전 신규 프로젝트 승인을 중단하겠다고 밝히면서 전력난과 전기 요금 급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일각에선 재생에너지 규제로 인한 전력망 불안으로 인공지능(AI) 경쟁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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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탄
1) 2025년은 중국의 소비 감소에도 불구하고 전 세계 석탄 수요가 다시 ATH 기록할 전망
2) 중국의 수요 감소분은 미국을 포함한 다른 국가들의 석탄 수요 증가로 상쇄될 것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7-24/rising-us-coal-consumption-set-to-help-seal-record-global-demand
1) 2025년은 중국의 소비 감소에도 불구하고 전 세계 석탄 수요가 다시 ATH 기록할 전망
2) 중국의 수요 감소분은 미국을 포함한 다른 국가들의 석탄 수요 증가로 상쇄될 것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7-24/rising-us-coal-consumption-set-to-help-seal-record-global-demand
Bloomberg.com
Rising US Coal Consumption Set to Help Seal Record Global Demand
Global demand for coal will hit a fresh record in 2025, despite a pullback from the world’s top consumer China.
#석탄
석탄 발전 피크아웃은 예상보다 늦춰질 것
» 우드맥킨지에 따르면, 전 세계 여러 국가에서 석탄 발전소의 수명 연장과 신규 증설이 계속된다면 석탄 발전의 피크아웃은 2030년쯤에나 도래할 것으로 보임
» 태양광·풍력 발전이 관세 등으로 차질을 빚는 상황에서, AI발 전력 수요가 급증한다면 석탄 발전은 ‘좌초자산’이 아니라 오히려 ‘프리미엄’을 만들어내는 에너지원으로 부상할 가능성 있음
» 중국은 기존 석탄 발전소 개조를 통해 200GW 규모의 첨단 석탄 발전 용량을 확보. 이로써 변동성 높은 재생에너지가 연계된 전력망에서 가스 발전소가 백업 역할을 하듯, 석탄 발전소도 동일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음
석탄 발전 피크아웃은 예상보다 늦춰질 것
» 우드맥킨지에 따르면, 전 세계 여러 국가에서 석탄 발전소의 수명 연장과 신규 증설이 계속된다면 석탄 발전의 피크아웃은 2030년쯤에나 도래할 것으로 보임
» 태양광·풍력 발전이 관세 등으로 차질을 빚는 상황에서, AI발 전력 수요가 급증한다면 석탄 발전은 ‘좌초자산’이 아니라 오히려 ‘프리미엄’을 만들어내는 에너지원으로 부상할 가능성 있음
» 중국은 기존 석탄 발전소 개조를 통해 200GW 규모의 첨단 석탄 발전 용량을 확보. 이로써 변동성 높은 재생에너지가 연계된 전력망에서 가스 발전소가 백업 역할을 하듯, 석탄 발전소도 동일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음
❤2
기억보단 기록을
이 때문에 탄소 배출과 상관없이 모든 에너지원을 끌어써야함
#석탄
» 다른 채널에서 석탄을 언급하는 건 못본거 같고, 개인투자자들도 아무도 관심 없는걸로 보임. 그렇기 때문에 역발상으로 접근 가능한 섹터이지 않을까. 틀려도 다운사이드가 적어 손익비가 좋은 투자
» 전기 부족해서 모든 에너지원이 다 끌어다 써야한다는데, 석탄도 한번쯤은 턴이 오지 않을까?
» AI 인프라 투자가 계속 정당화된다는 가정 하에, 시계열 1년 이상 놓고 리레이팅 노려볼만한 종목을 찾아보는 중..
» 현재 석탄 가격이 그렇게 우호적이지 않기 때문에, 석탄 채굴 회사보다는 석탄 발전 비중이 높은 유틸리티사가 더 매력적이라고 판단
» 미국 상장된 유틸리티 중 석탄 발전 비중(41.4%)이 가장 높은 DTE가 일단 눈에 띔
- DUK (Duke Energy): 12.8%
- AEP (American Electric Power): 19%
» 다른 채널에서 석탄을 언급하는 건 못본거 같고, 개인투자자들도 아무도 관심 없는걸로 보임. 그렇기 때문에 역발상으로 접근 가능한 섹터이지 않을까. 틀려도 다운사이드가 적어 손익비가 좋은 투자
» 전기 부족해서 모든 에너지원이 다 끌어다 써야한다는데, 석탄도 한번쯤은 턴이 오지 않을까?
» AI 인프라 투자가 계속 정당화된다는 가정 하에, 시계열 1년 이상 놓고 리레이팅 노려볼만한 종목을 찾아보는 중..
» 현재 석탄 가격이 그렇게 우호적이지 않기 때문에, 석탄 채굴 회사보다는 석탄 발전 비중이 높은 유틸리티사가 더 매력적이라고 판단
» 미국 상장된 유틸리티 중 석탄 발전 비중(41.4%)이 가장 높은 DTE가 일단 눈에 띔
- DUK (Duke Energy): 12.8%
- AEP (American Electric Power): 19%
#석탄 #DTE
DTE 2Q 어닝콜 간단 리뷰
» 향후 5년간 EPS 6-8% 성장 가이던스 및 300억 달러 CAPEX 계획 → RNG 택스 크레딧 덕분에 가이던스 상한선 도달할 거 같다는 자신감
+ 향후에도 가이던스 상향될 거 같다는 뉘앙스
» 7GW 이상의 신규 데이터센터 부하에 대해 하이퍼스케일러들과 협상 진행 중
- 연말까지 최소 1GW 계약 체결 예정
» 26-27년도에 새로운 프로젝트 다수 대기 중이며, 장기적으로 데이터센터 부하 증가에 맞춰 신규 기저 발전 설비 투자 계획 중
» 장기적으로 석탄 발전 비중을 줄이고 태양광을 빠르게 늘리는 방향
————————————-
리뷰해보니 CEG랑 EPS 성장률 가이던스 수치(8.9%)는 비슷한데, 원전 섹터가 아니라서 CEG처럼 3-4배 오를 수 있는 주식인지는 아직 모르겠음. 포트폴리오 내에서 수비수 역할은 가능할듯 (현재 신고가 시도 중)
다만 올해 안에 데이터센터 신규 계약이 이뤄질거라고 가정하면, 하반기 어닝콜에서 EPS 가이던스 상향을 노려보는 투자는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
DTE 2Q 어닝콜 간단 리뷰
» 향후 5년간 EPS 6-8% 성장 가이던스 및 300억 달러 CAPEX 계획 → RNG 택스 크레딧 덕분에 가이던스 상한선 도달할 거 같다는 자신감
+ 향후에도 가이던스 상향될 거 같다는 뉘앙스
» 7GW 이상의 신규 데이터센터 부하에 대해 하이퍼스케일러들과 협상 진행 중
- 연말까지 최소 1GW 계약 체결 예정
» 26-27년도에 새로운 프로젝트 다수 대기 중이며, 장기적으로 데이터센터 부하 증가에 맞춰 신규 기저 발전 설비 투자 계획 중
» 장기적으로 석탄 발전 비중을 줄이고 태양광을 빠르게 늘리는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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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해보니 CEG랑 EPS 성장률 가이던스 수치(8.9%)는 비슷한데, 원전 섹터가 아니라서 CEG처럼 3-4배 오를 수 있는 주식인지는 아직 모르겠음. 포트폴리오 내에서 수비수 역할은 가능할듯 (현재 신고가 시도 중)
다만 올해 안에 데이터센터 신규 계약이 이뤄질거라고 가정하면, 하반기 어닝콜에서 EPS 가이던스 상향을 노려보는 투자는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