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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보단 기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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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쌓아간다는 마인드로 주식/가상화폐/매크로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공유합니다

[Blog]
https://blog.naver.com/aaaehgus

<Disclaimer>
- 매수/매도 추천아님
- 보유자 편향이 있을 수 있음
- 텔레그램 및 블로그에 게재되는 내용은 단순 기록용이며,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음
- 투자에 대한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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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825_Asia Tech Strategy: No signs of excesses in Gen-AI - JPMorgan

[Key Takeaways]

(1) AI 산업에 있어서 현재 투자 과열 징후 없음

(2) Top 4 CSP CAPEX: '26년 $398bn → '27년 $468bn 전망[YoY +18%]

(3) ChatGPT 사용자들의 추론 모델 채택률은 몇 달 만에 3~7배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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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최근 1주일 동안 시장에서는 '26년 AI CAPEX Peak-Out 우려가 재유입

(2) 이는 1) 아직까지 낮은 AI 도입에 따른 ROI, 2) 기업의 지속적인 자금 조달 능력에 대한 우려 때문

(3) 여기에 더해 NVDA/AMD의 중국향 GPU 출하에 대한 단기적 모멘텀이 부재하다는 점이 겹침

(4) 그러나 우리의 견해는 다름

(5) AI 투자에서 '과열의 신호'는 보이지 않음

(6) 여전히 상위 4개 하이퍼스케일러는 늘어나는 OCF를 바탕으로 CAEPX를 충당하고 있으며 '27년까지도 충분한 성장 여력이 존재

(7) '27년에 OCF가 +10%만 증가하고, FCF가 '26년 수준에 정체된다고 가정해도, 상위 4개의 하이퍼스케일러의 CAPEX는 +18% 증가할 수 있을 것

(8) 또한 대형 민간 AI 연구소 및 Sovereign AI가 확대되고 있음[Human, Stargate, Anthropic 등]

(9) 소비자 측면에서도 AI의 영역은 크게 늘어나고 추론 모델의 도입은 이제 막 초기 단계로 토큰 소비 증가는 매우 가파름

(10) ChatGPT 무료 이용자의 7%, 유료 이용자의 24%가 현재 추론 모델을 활용 중. 불과 몇 달 전까지만 하더라도 추론 모델 활용률은 각각 겨우 1%, 7% 수준이었음

(11) '27년에도 추론 모델 채택 확대 그리고 엔터프라이즈/Agentic AI 워크로드의 출현으로 추가 성장을 전망

(12) 중국도 이제 CAPEX 성장이 막 시작된 단계로, 추가적인 수요 성장 가능성 존재

(13) 종합적으로, 우리는 AI CAPEX가 '26년에도 최소 YoY +20% 성장할 것으로 전망

(14) AI 투자에서 우리는 TSMC/SK Hynix/Hon Hai/Delta 등 핵심 리더 기업에 긍정적인 뷰를 가지고 있으며, 기판/OSAT/중국 AI 인프라 기업에게도 기회가 있다고 판단

(15) '26년에는 Google TPU 공급망 밸류체인이 가장 큰 성장을 보이고, NVIDIA, AMD, Amazon 관련 밸류체인이 이를 뒤따를 것

(16) 또한 NVIDIA의 GB200/300 출하 강세가 당장 예견되며, Vera Rubin은 2H26부터 양산 전망. 현재 일정 지연 징후 없음

(17) 금주 NVIDIA의 분기 실적의 경우 탑 라인 QoQ +14% 수준을 예상하며, 중국향 출하는 미포함

(18) 긍정 요인은 1) 추론 토큰 증가, 2) 미국 4대 하이퍼스케일러 이외의 수요 증가, 3) 중국향 제품 출하 재개. 부정적 요인은 ASIC과의 경쟁[TPU, Tranium 대규모 채택] 등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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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한화오션 #삼성중공업

세 요소를 충족해야만 비로소 선급으로부터 아이스 클래스 인증을 받을 수 있다. 까다로운 조건 속 한국은 상업 운항이 가능한 빙해 선박을 건조해본 경험을 가진 몇 안되는 국가다. 대표 사례가 러시아 야말(Yamal) LNG 프로젝트다. 한화오션(옛 대우조선해양)은 2017~2019년 사이 Arc7 등급 쇄빙 LNG선 15척을 순차 인도했다. 

삼성중공업은 러시아 즈베즈다 조선소와 협력해 Arc7 쇄빙 LNG선과 쇄빙 셔틀탱커 프로젝트에 기술 파트너로 참여했다. 일부 선체 블록과 핵심 구조물을 공급하며 빙해 선박 설계·생산 경험을 축적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3/0000083556?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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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해군은 대만을 지키기 위해 호위함이 필요하지만, 없다]

[대만 침공 시나리오]
- 중국은 전격 침공 대신 장기 해상 봉쇄를 택할 수 있음
- CSIS 모의전: 중국군이 대만행 상선 400척 이상을 나포 → 2주 만에 식량 고갈, 10주 만에 가스 고갈

[미·일 개입 및 시나리오]
- 미국·일본이 호송전(convoy war)에 나서면, 세계 2차 대전 대서양 전투와 비슷한 양상
- CSIS 예측: 미국은 항모 2척 포함 총 34척 함정 손실, 19,000명 사망 → 함대의 10% 이상 상실

[호위함의 필요성]
- 봉쇄 돌파에는 상대적으로 값싸고 대량 건조 가능한 호위함(프리깃)이 필수
- 컨스탈레이션급 호위함은 알레이버크급 구축함보다 저렴하고 호송 임무에 적합
- 미 호위함 목표 수량: 최대 58척 → 알레이버크급 구축함 다음으로 많은 주력함 예정

[프리깃함 건조 사업 실패]
- 컨스텔레이션급 설계가 복잡·비용 상승 → 대량 생산 불가
- 척 당 비용 3억 달러 증가, 배수량 700톤 증가, 첫 배치 2029년으로 지연
- 2026년 예산안에서 호위함 추가 발주 0척 → 사실상 취소 수순

[결론]
- 미국 해군은 “호송전 대비 없는 상태”로 대만 사태에 직면할 가능성 큼
- 대만이 자유로운 해양을 필요로 하듯, 미국도 값싼 호위함 전력 확보가 시급
- 한국 및 일본 동맹 국가들의 함정 건조 역량 필요

https://www.maritime-executive.com/editorials/the-us-navy-needs-frigates-to-save-taiwan-but-doesn-t-have-th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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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 한국 제조업은 구조적으로 불리한 상황이라고 판단됨

» 산업용 전기요금 인상 → 제조업의 탈조선 가속화 → 한국에 남은 기업 + 가정에서 전기요금 부담 가중 → 못버티는 기업은 도산 or 탈조선 결정 → 결과적으로 제조업 쇠퇴

» 여기에 노란봉투법과 같은 악법 추가로 이익 훼손 리스크 추가. 따라서 제조업 공장 해외 이전은 선택이 아닌 필수로 전환되는 흐름

» 현대제철이 단순히 관세 때문에 미국에서 10조 들여가며 공장 짓는게 아님

» 지금 정부가 아직도 신재생에 목매는걸 보아, 그리 멀지 않은 미래에 가정집에도 꽤나 높아진 전기요금 청구서가 찾아올거라고 생각함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524387?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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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석탄
백악관은 “트럼프 대통령이 석유·가스·원전을 가장 효과적이고 안정적인 에너지원으로 본다”며 에너지 정책의 최우선 순위에 두겠다는 입장이다. 하지만 천연가스 발전소는 최소 5년, 원자력 발전소는 10년 이상 소요돼 단기 대안이 될 수 없다는 게 전문가들의 공통된 지적이다.

이러면 단기 대안으로 남은건 석탄 발전. 신재생 프로젝트 취소되면 가장 큰 반사수혜받는 섹터이지 않을까 싶음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098305?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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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탄

1) 2025년은 중국의 소비 감소에도 불구하고 전 세계 석탄 수요가 다시 ATH 기록할 전망

2) 중국의 수요 감소분은 미국을 포함한 다른 국가들의 석탄 수요 증가로 상쇄될 것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7-24/rising-us-coal-consumption-set-to-help-seal-record-global-demand
#석탄

석탄 발전 피크아웃은 예상보다 늦춰질

» 우드맥킨지에 따르면, 전 세계 여러 국가에서 석탄 발전소의 수명 연장과 신규 증설이 계속된다면 석탄 발전의 피크아웃은 2030년쯤에나 도래할 것으로 보임

» 태양광·풍력 발전이 관세 등으로 차질을 빚는 상황에서, AI발 전력 수요가 급증한다면 석탄 발전은 ‘좌초자산’이 아니라 오히려 ‘프리미엄’을 만들어내는 에너지원으로 부상할 가능성 있음

» 중국은 기존 석탄 발전소 개조를 통해 200GW 규모의 첨단 석탄 발전 용량을 확보. 이로써 변동성 높은 재생에너지가 연계된 전력망에서 가스 발전소가 백업 역할을 하듯, 석탄 발전소도 동일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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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보단 기록을
이 때문에 탄소 배출과 상관없이 모든 에너지원을 끌어써야함
#석탄

» 다른 채널에서 석탄을 언급하는 건 못본거 같고, 개인투자자들도 아무도 관심 없는걸로 보임. 그렇기 때문에 역발상으로 접근 가능한 섹터이지 않을까. 틀려도 다운사이드가 적어 손익비가 좋은 투자

» 전기 부족해서 모든 에너지원이 다 끌어다 써야한다는데, 석탄도 한번쯤은 턴이 오지 않을까?

» AI 인프라 투자가 계속 정당화된다는 가정 하에, 시계열 1년 이상 놓고 리레이팅 노려볼만한 종목을 찾아보는 중..

» 현재 석탄 가격이 그렇게 우호적이지 않기 때문에, 석탄 채굴 회사보다는 석탄 발전 비중이 높은 유틸리티사가 더 매력적이라고 판단

» 미국 상장된 유틸리티 중 석탄 발전 비중(41.4%)이 가장 높은 DTE가 일단 눈에 띔
- DUK (Duke Energy): 12.8%
- AEP (American Electric Power): 19%
#석탄 #DTE

DTE 2Q 어닝콜 간단 리뷰

» 향후 5년간 EPS 6-8% 성장 가이던스 및 300억 달러 CAPEX 계획 → RNG 택스 크레딧 덕분에 가이던스 상한선 도달할 거 같다는 자신감

+ 향후에도 가이던스 상향될 거 같다는 뉘앙스

» 7GW 이상의 신규 데이터센터 부하에 대해 하이퍼스케일러들과 협상 진행 중
- 연말까지 최소 1GW 계약 체결 예정

» 26-27년도에 새로운 프로젝트 다수 대기 중이며, 장기적으로 데이터센터 부하 증가에 맞춰 신규 기저 발전 설비 투자 계획 중

» 장기적으로 석탄 발전 비중을 줄이고 태양광을 빠르게 늘리는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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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해보니 CEG랑 EPS 성장률 가이던스 수치(8.9%)는 비슷한데, 원전 섹터가 아니라서 CEG처럼 3-4배 오를 수 있는 주식인지는 아직 모르겠음. 포트폴리오 내에서 수비수 역할은 가능할듯 (현재 신고가 시도 중)

다만 올해 안에 데이터센터 신규 계약이 이뤄질거라고 가정하면, 하반기 어닝콜에서 EPS 가이던스 상향을 노려보는 투자는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
▶️[한미정상회담] 조선·에너지·항공 등 11건 '제조 파트너십' MOU·계약

- 25일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린 '한미 비즈니스 라운드 테이블' 행사에서 김정관 장관과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부 장관이 임석한 가운데 양국 기업들이 조선, 원자력, 항공, 액화천연가스(LNG), 핵심 광물 등 분야에서 총 11건의 계약과 MOU를 체결

- HD현대, 한국산업은행과 미국 서버러스 캐피탈(Cerberus Capital)은 미국 조선업, 해양 물류 인프라, 첨단 해양 기술을 포함해 미국과 동맹국의 해양 역량을 재건 및 강화를 목표로 하는 수십억 달러 규모의 공동 투자 펀드 조성을 위한 MOU를 체결

- HD현대는 필리핀 수빅 조선소를 보유한 서버러스와 MOU를 시작으로 건조, 기술 지원, 인력양성 등 미국과의 조선업 협력을 본격화할 예정

- 삼성중공업과 비거 마린 그룹(Vigor Marine Group)미국 해군의 지원함 유지·보수·운영(MRO)과 조선소 현대화 및 선박 공동 건조 등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하는 MOU를 체결

https://www.yna.co.kr/amp/view/AKR2025082603240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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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투자자윤의 투자일지
https://m.blog.naver.com/kradish/223983810877

그래서 이재명이 대담 도중에 특검이 미군기지를 압수수색한 것에 대해 해명하는 과정에서, 트럼프가 농담처럼 던진 말이 있다. "그 특검 이름이... 정신 나간 잭 스미스 인가?" 잭 스미스는 2023년에 트럼프를 대선 결과 뒤집기 혐의 등으로 기소했던 특검 이름이다. 즉 "(미군 기지를 털다니) 한국의 특검은 미치광이 아닌가?" 하고 조소한 것이나 다름없다. 이 농담에 밴스와 러트닉도 파안대소를 하고 있는데, 이재명은 뭔 말인지 몰라서 "어... 웃네 나도 웃자" 하고 같이 쪼개고 있는 저 장면이 이번 한미 정상회담을 상징하는 핵심이라 할 수 있다.


여전히 "윤 어게인"을 주장하는 분들한테는 안타까운 얘기겠지만 앞으로도 이재명이 제대로 반미의 길을 걷지 않는 한 트럼프는 이재명을 호의적으로 대할 것이다. 기강을 잡는 것만으로도 이재명 정부가 미국이 원하는 바에서 어긋나지 않을 것임을 이번 협상을 통해 확실히 알게 되었기 때문이다.


좋은글이라 생각함
[현대차그룹, 로봇 양산 준비: 우리는 미국으로 마음을 정했어]

안녕하세요? 삼성 모빌리티 임은영입니다.

현대차그룹이 향후 4년간 미국 투자규모를 210억달러에서 260억 달러로 상향했습니다.

기존 제철 설비와 자동차 공장 20만대 증설 외에 로봇 3만대 생산공장을 새롭게 추가하였습니다.

현대차그룹은 미국공장에 2029년까지 3만대의 AI로봇을 보스톤 다이나믹스로 부터 구매할 계획입니다.

로봇이 지능을 갖추기 위해서는 자율주행과 동일하게 AI모델, 고성능 칩, 양질의 데이터, 데이터센터가 필요합니다. 추가 투자규모 50억달러에는 공장설비 보다는 데이터센터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을것으로 예상됩니다.

일론머스크는 로봇 학습에 자율주행대비 최소 10배의 데이터센터 투자가 필요하다고 언급한바 있습니다. 이는 금액으로는 100억달러 수준입니다.

한편, 엔비디아는 로봇전용 칩인 Jetson Thor를 발표하면서, 초기 고객에 어질리티, 보스톤 다이나믹스, 캐터필라, 피규어, 메타가 포함되어 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차그룹은 미국에서 로봇 양산을 위한 생태계를 구축해가고 있으며, 2025년말 미국공장에 로봇을 시범 투입하여, 데이터를 축적해갈 것으로 예상됩니다.


■ 현대차그룹, 미국 중심의 로봇 생태계 구축

- 로봇 초기 양산 규모: 2029년 3만대 vs 테슬라 2027년 1백만대 목표. 피규어 AI 향후 4년간 10만대 목표.   

- 미국 투자금액 50억달러 증가: 로봇 생산공장 외에 데이터센터, 칩 구매가 포함.

- 엔비디아와 협업: 칩은 블랙웰 기반의 Jetson AGX Thor 적용.(연산성능 2,070TFLOPs / 가격 3,499달러).   훈련은 엔비디아 가상환경인 Isaac Sim+옴니버스, Isaac Lab 활용

- 자동차 부품사를 밸류체인으로 육성: 현대모비스(액츄에이터), 에스엘(램프, 스팟 바디), 에스오에스랩(라이다), 현대오토에버(데이터센터 관리와 로봇과 스마트팩토리 관제)

(2025/8/26일 공표자료)
#로봇

글로벌 로봇 밸류체인
#PLTR

팔란티어의 PER 500이 넘어가서 못사겠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는데, PEG로 보면 다른 빅테크가 더 비쌈

팔란티어는 훨씬 빠르게 성장하고 있기 때문에 PEG 밸류에이션에서 강점

PEG > 2: 고평가
PEG < 1: 저평가
2
#매크로

» 앞으로 고변동 이벤트는 4번 남아있음

» 일단 엔비디아 실적에 따라 단기 방향성이 정해질듯

» 9월에는 레드플레그가 워낙 많아서 수비적으로 매매할 예정

원문: 소수몽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