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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보단 기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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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쌓아간다는 마인드로 주식/가상화폐/매크로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공유합니다

[Blog]
https://blog.naver.com/aaaehgus

<Disclaimer>
- 매수/매도 추천아님
- 보유자 편향이 있을 수 있음
- 텔레그램 및 블로그에 게재되는 내용은 단순 기록용이며,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음
- 투자에 대한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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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리서치 매크로 정성태
• 자체 개발보다 구매: 외부 전문 솔루션을 도입하는 것이 성공률이 2배 높습니다 .

• 백오피스 자동화에 집중: 영업/마케팅보다 BPO(업무처리 아웃소싱) 비용 절감 등 후선 업무에서 더 높은 ROI를 달성할 수 있습니다 .

• 학습하는 AI 선택: 일회성 결과물이 아닌,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워크플로우에 통합되는 ‘학습 가능한’ 시스템을 선택해야 합니다 .
» 개인적으로는 AI가 버블이라기 보다는 그냥 엔터프라이즈 레벨에서 아직 AI를 어떻게 써먹는지를 잘 몰라서라고 생각. 아직도 많은 의사결정자가 LLM을 챗봇 수준으로 쓰기 때문

» 성공 전략 부분을 봤을때, 팔란티어 도입 사례를 아는 주주들은 아 이거 전부 팔란티어 얘기네라고 바로 생각들듯

» 파운드리 + AIP로 오퍼레이션 자동화 싹다 가능하고, AI 에이전트 만들어 놓으면 피드백 해가면서 계속 학습시키는 것도 가능하고..

"사람들은 잘못 생각하고 있다. 그들은 모든 가치가 LLM에 있다고 믿는다. AI 모델은 지하에 묻힌 탄화수소와 같다. 이를 가공하지 않으면 아무 의미가 없다. 탄화수소 같은 LLM은 온톨로지(Ontology)와 파운드리(Foundry)의 처리 역량 없이는 기업에 본질적으로 무용지물이다."
— 알렉스 카프, 2024년 9월

» 95%가 삽질하는 동안, 팔란티어 고객들과의 격차는 점점 더 벌어질 것이라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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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HD현대중공업+현대미포 합병 컨콜 요약
1. 정부 협의 및 대외 환경

» 한미 정상회담 이후 MASGA 1500억 달러 프로젝트에 K-방산 참여 준비 중이며, 구체적 정부 협의는 진행 중임

» 합병은 선제적 준비 차원임

2. 매출 목표 및 사업 활용

» 2030년 7조 원 매출 목표는 주로 방산 부문이며, 미포 야드도 특수 방산 물량 확대에 활용되어 상선 물량 감소는 없음을 설명함

» 재가동 예정인 도크 매출 포함되며, 미포 일부 도크는 특수 방산용으로 전환 예정임

3. 해외 투자 및 법인 관리

» 싱가포르 투자법인은 해외 법인 통합 관리 및 투자 효율성 제고 목적이며, 한국조선해양과 합병 법인이 공동 지분을 보유함

» 추가 현금 출자도 계획 중임

4. 미국 사업 및 조선 역량

» 미국 함정 신조·MRO 사업은 2030년 7조 원, 2035년 10조 원 이상 매출 목표이며, 미국 내 조선 역량 부족에 대응해 현지 진출과 기술 협력 계획 있음

» 미국 사업을 위한 별도 미국 법인 설립 검토 중이며, 미국 방산 전투함 포함한 글로벌 방산 시장 대상임

» 미국 조선소 인수·투자계획은 초기 구상 단계로, 정부와 협의 중이며 민관 공동 투자 프로그램도 추진 중임

5. 매출 산출 및 시너지

» 매출 산출은 시장 점유율이 아닌 선종별 건조 척수 기준이며, 미포 합병으로 매출 시너지를 기대함

6. 배당 정책 및 주주 환원

» 배당 정책은 현재 30% 내외 유지 중이며, 합병 후 성장성과 수익성 개선 시 주주 환원 확대 가능성도 있음

7. 법인 구조 및 통합 계획

» 한국조선해양과 합병 법인의 통합 계획은 없으며, 싱가포르 법인은 주로 해외 투자 의사결정 간소화용임

» 미국 투자법인은 현재 한국조선해양 산하에 두는 방안 검토 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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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미국발 호재가 계속 나옵니다

미국 정부가 ‘번스-톨레프슨법(Byrnes-Tollefson Amendment)’을 우회할 수 있도록 하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명령 등을 통해 한미 조선 협력의 걸림돌로 지적돼 온 선박 규제를 완화할 수 있다는 입장을 한국에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논의하기 위한 한미 실무진 간 첫 회의가 다음 달 열릴 예정이다.


행정명령을 통한 규제 우회 방안으로는 한국에서 빈 선체를 조립한 뒤 미국으로 보내 미국에서 장비와 무장을 장착하고 조립하는 방안과 군함을 함수와 중앙부, 함미 등으로 나눠 한국에서 ‘블록 모듈’ 형태로 제작한 뒤 미국에서 조립하는 방안 등이 거론


미 해군의 군함 확보가 시급한 만큼 미 정부가 행정명령을 발동하면 군수지원함 여러 척을 한국에 주문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50828/132270691/2
Bitwise CIO, "전문 투자자들은 BTC를 완전히 건너뛰고 ETH에 올인중"

ETH ETF는 BTC ETF보다 훨씬 더 많은 자금 유입(8월 기준 40억 달러)을 기록하며, 연간 500억 달러 규모로 추정

전문 투자자들이 ETH의 토큰화, 스테이블코인, 현금 흐름 스토리에 주목하며 BTC 대신 ETH ETF에 집중 투자


👉원문

#ETH
기억보단 기록을
#조선 #HD현대중공업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93/0000071723?sid=101
HD현대중공업 vs 한화오션의 미해군 진출 전략 차이

» 동맹국 진출 통해 비용 세이브 vs 현지화에 목숨 걸기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JP Morgan: AI 버블 우려 적절치 않아 - '27년까지 AI 설비투자 성장 여력 충분하며, EPS 상향 조정의 다음 동력은 가격 인상?

1. AI 버블이 아니라는 4가지 근거
1) 상위 4개 CSP '27년까지 설비투자 확대 지속 가능하며 FCF는 전혀 압박 X

- 여전히 증가하는 영업현금흐름에서 설비투자를 조달하고 있으며 '27년까지 충분히 늘어난 설비투자 예산을 지속할 추진 능력 보유. 상위 4개 CSP를 살펴보면, '22-'26년 동안 누적 EBITDA 및 영업현금흐름은 연평균 23% 성장률을 기록할 것. 그 결과, 설비투자가 크게 늘어남에도('22년 1,500억 달러에서 '26년 3,980억 달러로 증가 예상), 컨센서스 추정치는 이들의 누적 FCF도 연평균 16% 성장 전망.

- 이는 '26년 이후에도 생성형 AI 관련 설비투자를 지속적으로 자금 조달할 수 있는 충분한 능력 시사. '27년 영업현금흐름이 단지 +10% 성장한다고 가정하고, FCF가 '26년 수준에서 유지된다고 가정해도, 상위 4개 CSP의 누적 설비투자는 '27년에 여전히 +18% 성장할 수 있음 ('25년 예상 +53%, '26년 예상 +20% 성장 이후). 대부분의 시나리오가 '27년에도 상위 4개 설비투자 예산 증가를 뒷받침. 상위 4개 CSP가 생성형 AI 설비투자의 대부분을 차지한다는 점을 고려할 때, 이는 '26~27년에도 AI 설비투자 성장세 시사.

2) 상위 4개 CSP 외부 상황도 우려스럽지 않음 – 강한 민간 설비투자, 국부펀드 자금 지원, 채권 발행이 시작되는 중
- 지난 12개월 동안 새로운 기업들이 AI 설비투자 경쟁에 합류: CoreWeave와 오라클이 설비투자를 크게 늘렸고, 지난 6개월 동안 Human, Stargate (MGX 지원) 등 여러 국부펀드 후원 설비투자 계획 등장. 동시에 대형 민간 AI 연구소(OpenAI, xAI, Anthropic)는 대규모 민간 자금 조달을 지속하며 생성형 AI에 계속 투자할 수 있는 능력을 강화. 투자자들은 이들 그룹의 설비투자에 대해(지출 성격이 예측 불가능하다는 점에서) 더 신중한 태도를 보여왔으나, 이 설비투자의 대부분은 아직 집행되지 않았고 GPU 공급 부족에 제약받고 있다고 판단.

3) AI 활용 사례는 크게 확대되었으며, 특히 소비자 AI에서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음 (기업용 AI는 아직 뚜렷하지 않음). 추론 모델의 도입은 아직 매우 초기 단계(Deepseek R1 출시 이후 겨우 6개월)에 불과하며, 이로 인해 토큰 소비가 매우 강한 성장을 기록

4) 중국의 설비투자 증가는 아직 본격적으로 시작되지 않았으며, 이는 수요 성장의 또 다른 축이 될 것
- 컴퓨팅 하드웨어 확보는 여전히 과제이나 중국 CSP들은 이제 막 생성형 AI(특히 AI 추론 부문)에 투자하기 시작했으며, 투자 의지는 매우 강함. 특히 바이트댄스, 알리바바, 콰이쇼우에서 두드러짐. 중국 CSP의 설비투자가 향후 1~2년간 계속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며, 이는 엔비디아 GPU 제약 및 제한적인 국내 칩 공급 때문에 추가로 제약받을 가능성이 높음


- AI 설비투자가 '26년에 최소 약 20% 성장할 것, 추론 모델 채택이 계속 확대: '26~'27년 동안 기업용/에이전틱 AI 워크로드의 초기 신호가 나타남에 따라 '27년에도 추가적인 성장이 가능할 것. 여전히 핵심 AI 리더들(TSMC, 폭스콘 등)에 대해 긍정적인 전망과 기판, OSAT, 중국 내 AI 구축 등에서도 새로운 기회 전망.

- '26년에는 구글의 TPU 공급망이 가장 강력한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 그 뒤를 엔비디아, AMD, AWS가 따를 것. ('25년 상반기 공급 이슈 이후) TPU 출하가 모멘텀을 되찾고, 내부 추론 모델에 대한 강한 수요와 일부 생성형 AI 연구소에서 구글 클라우드 기반 TPU 채택이 확대되고 있기 때문. 다만, '25년 들어 TPU와 트레이니엄 출하량이 크게 증가해 차세대까지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됨에 따라, ASIC과의 경쟁이 주요 우려 요인.

3. AI 외부 – 가격 인상 확산 중, EPS 추가 상향 조정의 동력 가능성
- 산업이 확장 2년차에 접어들면서 공급망 여러 부분에서 가격 인상이 나타나거나 논의되는 모습 포착. 이미 가격 인상이 나타나고 있는 주요 분야는 범용 DRAM, BT 기판, 전력 IC(주로 TXN, 中 중심), 첨단 파운드. 산업 내에서 논의가 긍정적으로 진행 중인 분야는 T-Glass / ABF 기판, MLCC 및 캐패시터 혼합 가격 인상, 고급 반도체 패키징 및 테스트.

- 반면, 2급(티어2) 파운드리와 원웨이퍼는 2026년에도 여전히 가격 압력을 받고 있으며, RF 부품, MCU, 중국 내 고급 카메라 이미지 센서 역시 가격 압력이 존재

#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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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중요 지표 발표

PCE 헤드라인, 근원 모두 예상치 부합

달러인덱스 소폭 하락, 위험자산들 반등 중

#경제
#AI

엔비디아 최근 12개월간 누적 매출 및 빅테크별 CAPEX 추이
#한화엔진 #조선

한화엔진, 세계 최초 X-DF엔진 생산 성공

» X-DF엔진? LNG 혼소가 가능한 차세대 친환경 이중연료엔진

» 주요 엔진기술사 WindGD와 10년간 기술 검증을 거쳐 개발

» VCR 기술을 통해 LNG연료가 다 타지 않고 대기중으로 새어나가는 메탄슬립 (Methane Slip)을 기존대비 30%~50%까지 줄일 수 있음IMO 온실가스 규제에 유리

» 현재 70대, 7천억 규모의 X-DF엔진 선수주 완료!

» 삼성중공업이 건조 중인 카타르 프로젝트 LNGC 선에 탑재될 예정!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434166642272240&mediaCodeNo=257&OutLnkChk=Y
[SK증권 조선 한승한] (shane.han@sks.co.kr/3773-9992)

▶️한수위: 삼성중공업도 미 해군 함정 모멘텀 있어요...


▪️신조선가지수 186.27pt(+0.06pt), 중고선가지수 185.76pt(+0.19pt) 기록

▪️프랑스 CMA-CGM은 중국 다롄조선중공업(DSIC)에 22,000-TEU급 LNG DF 컨테이너선 10척(확정 6척+옵션 4척)을 발주. 중국과 한국 조선소 간 $20m 이상의 선가 차이로 인해 중국에 최종 발주한 것으로 알려짐

▪️한화필리조선소한화쉬핑으로부터 존스법 적용 MR탱커 10척을 수주했으며, 첫 호선 인도는 ‘29년 예정. 계약 선가는 공개되지 않았으나, 과거 2015년에 필리조선소가 수주했던 존스법 적용 MR탱커의 선가는 당시 시장 선가 대비 4배 이상이었음. 이를 고려하면 현재 MR탱커 시장선가($48m~$49m)의 4배인 약 $200m에 가까울 것으로 추정

▪️삼성중공업은 지난 8월 26일, 한-미 정상회담 이후 MASGA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미국 비거 마린그룹(Vigor Marine Group)과 미 해군 군수지원함 MRO 등에 관한 MOU를 체결

▪️비거 마린그룹은 총 4개의 조선소(Vigor Harbor Island (Seattle), Vigor Swan Island (Portland), Vigor Marine CM San Diego, Vigor Marine MHI Norfolk)를 보유 [표 1]. 알래스카에 Vigor Ketchikan 야드가 있으나, 이는 보유가 아닌 운영계약을 통해 관리하는 시설로, ‘25년 11월 30일에 계약을 종료하면서 JAG Marine Group에 운영권 이전 예정

▪️이 중 중요한 야드는 2곳으로, Vigor Swan Island(Portland)는 비거 마린그룹의 본거지이자 서부 해안 최대 드라이도크를 보유하고 있으며, 대형 MRO, 함정 현대화 개조, 군수지원함 선체 블록 제작 등의 사업을 수행하고 있음. Vigor Marine CM(San Diego)미 7함대 전투함(DDG, LCS 등)의 정비 거점 조선소로, 소/중 규모 Scope의 MRO(ex. DSRA, CMAV 등) 사업을 주력으로 수행하고 있음

▪️미 해군 건조 프로그램에 주계약자(Prime Contractor)가 되기 위해선 미 해군 해상체계사령부인 NAVSEA(Naval Sea System Command)로부터 ‘NAVSEA Level 1 Material Certification’을 취득해야 미 해군 군함 건조 Prime Contractor로서 수주가 가능

▪️Vigor는 신조에 대한 Lv.1 자격은 없으나, MRO 자격은 보유하고 있음. 따라서 [표 2]와 같이 미 해군의 구축함, 연안전투함, 순양함, 그리고 MSC의 보급함 및 병원선 등의 MRO 트랙레코드를 보유. 미 해군 함정 신조 경험은 없으나, Prime Contractor인 NASSCO가 하도급을 준 군수지원함 2척의 대형 선체 블록 제작 트랙레코드를 보유하고 있음

▪️Vigor의 주요 야드인 Vigor Swan Island(Portland)와 Vigor Marine CM(San Diego)는 대형 군수지원함 블록 제작 및 MRO에 적합한 조선소들이며, NASSCO가 위치한 캘리포니아 샌디에이고와 같은 서부 연안에 위치해 있어 일주일 내 바지선/해상 운송으로 블록을 보낼 수 있는 지리적 근접성을 보유 [그림 1]

▪️따라서 만약 삼성중공업이 미국 내 함정 건조를 위한 조선소 인수까지 염두하고 있다면, NASSCO가 가장 적합한 매물일 것이며, Vigor과의 하도급 계약을 통해 시너지를 극대화할 수 있을 것. 전투함보단 상선에 가까운 군수지원함 특성상 삼성중공업의 상선 건조 역량을 기반으로 군수지원함 MRO 및 선체 블록 제작 역량 극대화는 충분히 가능

▪️MASGA 프로젝트는 이제 시작으로, 조선 3사의 미국 조선소와의 협력에 더해 인수를 위한 움직임은 점진적으로 가시화될 것이며, 이는 멀티플 확장에 따른 주가 상승으로 이어질 것을 전망.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5q7sz8p

SK증권 조선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Cyclical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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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 연속 어닝 서프 기업 리스트

출처: 미래에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