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Tradewinds 인용
Maersk의
컨테이너선 발주에 관한
윤곽이 나왔습니다.
@ 개요
- 사양: LNG-DF 추진
- 수량: 62척
- 금액: 66억USD
@ 조선사 중 한화오션 수주분 정리
- 납기: 2027년
- 수량: 6척+4척(옵션)
- 선형: 16,000TEU
- 선가: 220백만USD/척
Maersk의
컨테이너선 발주에 관한
윤곽이 나왔습니다.
@ 개요
- 사양: LNG-DF 추진
- 수량: 62척
- 금액: 66억USD
@ 조선사 중 한화오션 수주분 정리
- 납기: 2027년
- 수량: 6척+4척(옵션)
- 선형: 16,000TEU
- 선가: 220백만USD/척
Forwarded from TNBfolio
8월 D램 고정가
D램익스체인지
PC용 D램 범용제품(DDR4 8Gb 1Gx8) 고정거래가격이 전월 대비 2.38% 하락해 평균 2.05달러를 기록.
고정거래가격이 하락세를 보인 것은 지난해 8월 이후 1년 만.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대형 D램 업체들은 7월 가격 협상을 전월 대비 8~13% 오른 가격에 마쳤으나, 일부 모듈 하우스에서 판매 감소로 가격 하락세 발생.
트렌드포스
D램 고정거래가격은 4분기에도 상승할 전망이지만, 상승 폭은 38%로 전 분기(813%) 대비 둔화될 것으로 예상.
PC 판매 부진으로 범용 D램 수요가 감소하면서 D램 보유 재고가 최대 19주로 증가.
낸드플래시의 경우 4분기 수요 전망이 불투명하며, 가격이 하락 전환할 것으로 예측.
낸드플래시 가격은 4분기에 0~5% 하락할 전망이며, 이미 2분기 낸드 소매 출하량은 전년 대비 40% 감소.
메모리 고정거래가격이 수요 부진으로 인해 올해 연말께 상승세가 주춤할 가능성.
D램 3사가 HBM(고대역폭메모리) 제조에 집중하면서 범용 D램의 생산 제약이 발생해, 수요 부진을 상쇄하며 가격 상승이 예상됨.
낸드플래시는 경기 전망 악화와 네트워크 인프라 지출 축소 등의 영향으로 4분기에는 가격 하락이 예상
D램익스체인지
PC용 D램 범용제품(DDR4 8Gb 1Gx8) 고정거래가격이 전월 대비 2.38% 하락해 평균 2.05달러를 기록.
고정거래가격이 하락세를 보인 것은 지난해 8월 이후 1년 만.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대형 D램 업체들은 7월 가격 협상을 전월 대비 8~13% 오른 가격에 마쳤으나, 일부 모듈 하우스에서 판매 감소로 가격 하락세 발생.
트렌드포스
D램 고정거래가격은 4분기에도 상승할 전망이지만, 상승 폭은 38%로 전 분기(813%) 대비 둔화될 것으로 예상.
PC 판매 부진으로 범용 D램 수요가 감소하면서 D램 보유 재고가 최대 19주로 증가.
낸드플래시의 경우 4분기 수요 전망이 불투명하며, 가격이 하락 전환할 것으로 예측.
낸드플래시 가격은 4분기에 0~5% 하락할 전망이며, 이미 2분기 낸드 소매 출하량은 전년 대비 40% 감소.
메모리 고정거래가격이 수요 부진으로 인해 올해 연말께 상승세가 주춤할 가능성.
D램 3사가 HBM(고대역폭메모리) 제조에 집중하면서 범용 D램의 생산 제약이 발생해, 수요 부진을 상쇄하며 가격 상승이 예상됨.
낸드플래시는 경기 전망 악화와 네트워크 인프라 지출 축소 등의 영향으로 4분기에는 가격 하락이 예상
Forwarded from 한국투자증권/기관영업부/이민근
이전 금리 인하 사이클입니다
현재 시장에서 예상하는 흐름보다 급격하면 리세션
반대로 인하 사이클이 막히면 다시 인플레 우려 재부각이 되는 상황이라고 예측해 볼 수 있을 듯
현재 시장에서 예상하는 흐름보다 급격하면 리세션
반대로 인하 사이클이 막히면 다시 인플레 우려 재부각이 되는 상황이라고 예측해 볼 수 있을 듯
읽어볼만한 글: TSMC의 역사와 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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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rtr
The Silicon Empire: TSMC’s Revolution and Morris Chang’s Legacy
The story of how Morris Chang founded one of the most important companies in history – the world’s largest semiconductor foundry – TSMC.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12단 HBM3E' 수급 다급해진 엔비디아…삼성·SK 대응 분주
'블랙웰' 칩 재설계로 HBM3E 8단서 12단 채용…인증 일정 빠듯해져
최근 GB200의 양산 일정에 차질이 생겼다. 업계에서 분석하는 원인은 크게 두 가지다. 하나는 B100 칩 설계의 문제, 또 하나는 GB200에 필요한 TSMC의 최첨단 패키징 'CoWoS-L'의 용량 부족이다.
이에 엔비디아는 즉각 대응책을 수립했다. 기존 B100을 개량한 'B102'를 대체품으로 재설계하고, 이를 기반으로 'GB200A'를 제작하기로 했다. A는 공랭(Air Cooling)의 의미다.
패키징 구조 역시 변경된다. GB200은 GPU 2개를 묶어 한 칩처럼 동작하게 하고, 주변에 HBM3E 8단(24GB)을 8개 집적하는 형태다. 반면 GB200A는 GPU를 묶지 않고 B102 칩 하나에 HBM3E 12단(36GB)를 4개 집적한다.
HBM3E 12단 공급 빨라져야…삼성·SK 대응 분주
엔비디아도 주요 메모리 제조사에 HBM3E 12단 승인을 앞당기기 위한 논의를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반도체 업계 관계자는 "엔비디아의 요청에 따라 메모리 제조사들도 HBM3E 12단 물량을 급하게 늘리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며 "HBM3E 12단의 수율이 상대적으로 낮고, 긴급한 주문이기 때문에 메모리 제조사 입장에서도 더 높은 가격을 책정받을 수 있다는 이점을 누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343870?cds=news_media_pc
'블랙웰' 칩 재설계로 HBM3E 8단서 12단 채용…인증 일정 빠듯해져
최근 GB200의 양산 일정에 차질이 생겼다. 업계에서 분석하는 원인은 크게 두 가지다. 하나는 B100 칩 설계의 문제, 또 하나는 GB200에 필요한 TSMC의 최첨단 패키징 'CoWoS-L'의 용량 부족이다.
이에 엔비디아는 즉각 대응책을 수립했다. 기존 B100을 개량한 'B102'를 대체품으로 재설계하고, 이를 기반으로 'GB200A'를 제작하기로 했다. A는 공랭(Air Cooling)의 의미다.
패키징 구조 역시 변경된다. GB200은 GPU 2개를 묶어 한 칩처럼 동작하게 하고, 주변에 HBM3E 8단(24GB)을 8개 집적하는 형태다. 반면 GB200A는 GPU를 묶지 않고 B102 칩 하나에 HBM3E 12단(36GB)를 4개 집적한다.
HBM3E 12단 공급 빨라져야…삼성·SK 대응 분주
엔비디아도 주요 메모리 제조사에 HBM3E 12단 승인을 앞당기기 위한 논의를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반도체 업계 관계자는 "엔비디아의 요청에 따라 메모리 제조사들도 HBM3E 12단 물량을 급하게 늘리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며 "HBM3E 12단의 수율이 상대적으로 낮고, 긴급한 주문이기 때문에 메모리 제조사 입장에서도 더 높은 가격을 책정받을 수 있다는 이점을 누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92/0002343870?cds=news_media_pc
Naver
'12단 HBM3E' 수급 다급해진 엔비디아…삼성·SK 대응 분주
엔비디아가 최근 생산 차질 논란이 불거진 최신형 AI 반도체 '블랙웰'을 당초 일정대로 양산하겠다고 밝혔다. 칩 재설계를 통한 대체품을 내놓는 것으로, HBM(고대역폭메모리) 역시 더 높은 용량의 제품을 탑재하기로
Forwarded from Buff
AI 발전에 대한 분석 및 전망 (한국어 번역)
https://blog.naver.com/mynameisdj/223567435936?fromRss=true&trackingCode=rss
https://blog.naver.com/mynameisdj/223567435936?fromRss=true&trackingCode=rss
NAVER
AI 발전에 대한 분석 및 전망 (한국어 번역)
빅테크들의 AI Capex 동향을 알기 좋은 글이 있어서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Anakin의 투자노트
최근 테크 업종에 대한 여러 의견이 분분한 구간입니다. 조금 길 수 있지만 제 생각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기술주 랠리는 끝난 것인가?
- 그다지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먼저 현재 AI랠리를 주장하는 쪽이나 기술주 랠리의 종료를 말하는 쪽이나 의견들이 사실 다 반복되고 있다는 생각입니다. 새로운 내용이 크게 없습니다.
- 다만 매크로 이슈로 촉발되는 시세의 움직임이 어느 한쪽의 로직을 더 강화시켜줄 뿐이라고 생각됩니다. 즉, 주가가 빠지면 보수적인 얘기를 하는 쪽이 더 맞는 말 같고, 주가가 오르면 또 갑자기 긍정적 얘기를 하는 쪽이 맞는 것처럼 보입니다.
- 결국 보수적으로 보는 쪽은 (1) 성장률의 피크, (2) 엔비디아 블랙웰 양산 시점의 미확정 등을 얘기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사실 2번 요소는 작년 내내 논란이었던 Cowos capa 부족 등으로 인한 공급 제약과 비슷한 부분으로 결국 해소될 이슈입니다. 1번 부분은 충분히 나올 수 있는 지적이긴 하지만, 이 부분만으로 기술주 랠리의 종료를 말하기엔 아직 시기상조라는 판단입니다.
- 앞으로 AI관점에서 중요한 이슈는 3가지라고 판단됩니다. (1) 아이폰 16 출시입니다. 원래 아이폰이 반도체 투자 관점에서 큰 의미를 주진 않았지만 이번에는 다릅니다. ChatGPT를 탑재한 형태로 애플이 AI를 본격적으로 소비자들에게 확산시키는 사이클이 시작됩니다. ChatGPT가 B2C관점에서 본격적으로 침투율이 시작되는 시기일 수 있기 때문에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 (2) 엔비디아 블랙웰 양산시점 확정입니다. 현재 블랙웰과 호퍼의 수요가 좋다는건 모두가 아는 사실입니다. 수요에 대해서 의구심을 가지는 쪽은 없습니다. 다만, 블랙웰 생산 마스크가 변경되는 등 일부 양산 시점이 지연 이슈가 있었습니다. 이 부분이 해소되고 생산이 재개되는 올해 4분기에는 블랙웰 생산 지연 등의 불확실성도 결국 제거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 (3) 오픈AI의 지분투자 이슈입니다. 최근 보도로 애플/엔비디아/MS 등의 오픈AI에 대한 투자 이슈가 붉어진바 있습니다. 기업가치는 1천억달러 이상, 엔비디아의 투자금액은 약 1억 달러 등으로 논의되고있다는 내용입니다. 올해 연초 오픈AI가 자체 칩 개발 및 양산 등으로 시장에 많은 이슈가 있었는데, 결국 LLM 언어모델에서 업계 1위를 점점 공고히하고 있는 오픈AI의 가치는 계속 높아질 것으로 생각됩니다.
향후 오픈AI가 추가 자금조달을 하게 되거나, 자체 칩 사용 등으로 나아갈 경우, 한국 메모리 입장에서는 더욱 긍정적인 이슈로 이어질 것으로 생각됩니다. 엔비디아에 대한 의존도가 줄어드는 것도 긍정적이고 엔비디아 GPU말고 자체 칩 구조로 가게 될 경우 HBM 탑재 또한 더 공격적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 종합적으로, 저는 총 3가지의 향후 모멘텀을 보고있습니다. 애플의 AI 기능을 탑재한 아이폰 출시의 반응, 엔비디아의 블랙웰 양산 시점의 확정, 오픈AI의 향후 자금조달 등의 행보입니다.
- 사실 이 부분만 보더라도, 빅테크들의 생성형AI에 대한 투자와 확신은 의심할 여지가 없습니다. 이들은 이미 막대한 돈을 쏟아부었고, 앞으로도 그럴 예정입니다. 매크로 불확실성이 줄어들고, AI섹터의 새로운 모멘텀이 등장한다면 또 언제그랬냐는듯 기술주 랠리는 다시 시작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2) 레거시 수요의 부진?
- 최근 고정가격의 일시적 하락도 그렇고, 레거시 수요가 안좋다는 의견이 있는듯 합니다. 그런데 생각해볼점은 과연 레거시 수요가 언제 유의미하게 좋았던 적이 있었느냐는 점입니다.
- 사실 레거시 부분의 대부분을 구성하는 PC/스마트폰/일반 서버 부분은 평소에 그렇게 수요가 크게 변화하는 섹터가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레거시 부분 DRAM 마진율이 이미 30%를 넘어섰고 연말에는 40%를 넘어설 것이라 보는 근거는 수요-공급-재고 간의 관계 때문에 그렇습니다.
- 즉, 수요가 좋아서 메모리 사이클이 생기는게 아닙니다. 수요보다는 오히려 공급과 재고가 훨씬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중에서도 공급에 대한 DRAM 3사의 뷰와 재고 관리 등이 더 큰 영향을 준다고 생각됩니다.
- 또한 레거시 수요는 언제든지 갑자기 바뀌는 경향이 많습니다. 경기 방향에 대한 기대감, 신제품 출시 등의 이슈로 언제든 변화될 수 있습니다. 공급측면에서 현재 DRAM 3사가 내년에 대해서도 큰 폭의 확대를 예상하고 있지 않다는 점에서 여전히 보수적인 공급 기조라는 큰 틀이 유지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3) 결론적으로, 이번 테크 사이클에 대한 제 생각은 아직 더 확장될 룸이 많다 입니다. 물론 성장률의 피크 이슈나 아직까지는 새로운 모멘텀이 부재해보일 수는 있으나, 결국 빅테크들의 생성형AI에 대한 투자는 이제 시작되었다는 생각입니다. AI 수익화를 위한 노력과 결국 AI비서, 휴머노이드, 인간수준의 인공지능(AGI) 등으로의 방향성은 피할 수 없는 흐름이라 생각합니다. 새로운 변화와 혁신이 앞으로 생성형AI에서 점차 파생될 것이라는 점은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1) 기술주 랠리는 끝난 것인가?
- 그다지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먼저 현재 AI랠리를 주장하는 쪽이나 기술주 랠리의 종료를 말하는 쪽이나 의견들이 사실 다 반복되고 있다는 생각입니다. 새로운 내용이 크게 없습니다.
- 다만 매크로 이슈로 촉발되는 시세의 움직임이 어느 한쪽의 로직을 더 강화시켜줄 뿐이라고 생각됩니다. 즉, 주가가 빠지면 보수적인 얘기를 하는 쪽이 더 맞는 말 같고, 주가가 오르면 또 갑자기 긍정적 얘기를 하는 쪽이 맞는 것처럼 보입니다.
- 결국 보수적으로 보는 쪽은 (1) 성장률의 피크, (2) 엔비디아 블랙웰 양산 시점의 미확정 등을 얘기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사실 2번 요소는 작년 내내 논란이었던 Cowos capa 부족 등으로 인한 공급 제약과 비슷한 부분으로 결국 해소될 이슈입니다. 1번 부분은 충분히 나올 수 있는 지적이긴 하지만, 이 부분만으로 기술주 랠리의 종료를 말하기엔 아직 시기상조라는 판단입니다.
- 앞으로 AI관점에서 중요한 이슈는 3가지라고 판단됩니다. (1) 아이폰 16 출시입니다. 원래 아이폰이 반도체 투자 관점에서 큰 의미를 주진 않았지만 이번에는 다릅니다. ChatGPT를 탑재한 형태로 애플이 AI를 본격적으로 소비자들에게 확산시키는 사이클이 시작됩니다. ChatGPT가 B2C관점에서 본격적으로 침투율이 시작되는 시기일 수 있기 때문에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 (2) 엔비디아 블랙웰 양산시점 확정입니다. 현재 블랙웰과 호퍼의 수요가 좋다는건 모두가 아는 사실입니다. 수요에 대해서 의구심을 가지는 쪽은 없습니다. 다만, 블랙웰 생산 마스크가 변경되는 등 일부 양산 시점이 지연 이슈가 있었습니다. 이 부분이 해소되고 생산이 재개되는 올해 4분기에는 블랙웰 생산 지연 등의 불확실성도 결국 제거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 (3) 오픈AI의 지분투자 이슈입니다. 최근 보도로 애플/엔비디아/MS 등의 오픈AI에 대한 투자 이슈가 붉어진바 있습니다. 기업가치는 1천억달러 이상, 엔비디아의 투자금액은 약 1억 달러 등으로 논의되고있다는 내용입니다. 올해 연초 오픈AI가 자체 칩 개발 및 양산 등으로 시장에 많은 이슈가 있었는데, 결국 LLM 언어모델에서 업계 1위를 점점 공고히하고 있는 오픈AI의 가치는 계속 높아질 것으로 생각됩니다.
향후 오픈AI가 추가 자금조달을 하게 되거나, 자체 칩 사용 등으로 나아갈 경우, 한국 메모리 입장에서는 더욱 긍정적인 이슈로 이어질 것으로 생각됩니다. 엔비디아에 대한 의존도가 줄어드는 것도 긍정적이고 엔비디아 GPU말고 자체 칩 구조로 가게 될 경우 HBM 탑재 또한 더 공격적으로 진행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입니다.
- 종합적으로, 저는 총 3가지의 향후 모멘텀을 보고있습니다. 애플의 AI 기능을 탑재한 아이폰 출시의 반응, 엔비디아의 블랙웰 양산 시점의 확정, 오픈AI의 향후 자금조달 등의 행보입니다.
- 사실 이 부분만 보더라도, 빅테크들의 생성형AI에 대한 투자와 확신은 의심할 여지가 없습니다. 이들은 이미 막대한 돈을 쏟아부었고, 앞으로도 그럴 예정입니다. 매크로 불확실성이 줄어들고, AI섹터의 새로운 모멘텀이 등장한다면 또 언제그랬냐는듯 기술주 랠리는 다시 시작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2) 레거시 수요의 부진?
- 최근 고정가격의 일시적 하락도 그렇고, 레거시 수요가 안좋다는 의견이 있는듯 합니다. 그런데 생각해볼점은 과연 레거시 수요가 언제 유의미하게 좋았던 적이 있었느냐는 점입니다.
- 사실 레거시 부분의 대부분을 구성하는 PC/스마트폰/일반 서버 부분은 평소에 그렇게 수요가 크게 변화하는 섹터가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레거시 부분 DRAM 마진율이 이미 30%를 넘어섰고 연말에는 40%를 넘어설 것이라 보는 근거는 수요-공급-재고 간의 관계 때문에 그렇습니다.
- 즉, 수요가 좋아서 메모리 사이클이 생기는게 아닙니다. 수요보다는 오히려 공급과 재고가 훨씬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중에서도 공급에 대한 DRAM 3사의 뷰와 재고 관리 등이 더 큰 영향을 준다고 생각됩니다.
- 또한 레거시 수요는 언제든지 갑자기 바뀌는 경향이 많습니다. 경기 방향에 대한 기대감, 신제품 출시 등의 이슈로 언제든 변화될 수 있습니다. 공급측면에서 현재 DRAM 3사가 내년에 대해서도 큰 폭의 확대를 예상하고 있지 않다는 점에서 여전히 보수적인 공급 기조라는 큰 틀이 유지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3) 결론적으로, 이번 테크 사이클에 대한 제 생각은 아직 더 확장될 룸이 많다 입니다. 물론 성장률의 피크 이슈나 아직까지는 새로운 모멘텀이 부재해보일 수는 있으나, 결국 빅테크들의 생성형AI에 대한 투자는 이제 시작되었다는 생각입니다. AI 수익화를 위한 노력과 결국 AI비서, 휴머노이드, 인간수준의 인공지능(AGI) 등으로의 방향성은 피할 수 없는 흐름이라 생각합니다. 새로운 변화와 혁신이 앞으로 생성형AI에서 점차 파생될 것이라는 점은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DRAMeXchange 8월 서버 DRAM 고정가 발표]
- 3Q24 서버 DRAM 고정가 협상 여전히 완전히 마무리 되지 않음. 몇몇 미국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CSP)들 여전히 공급업체와 가격 절충안 논의 중. 반면, OEM 및 중국 CSP 등 주요 고객들 공급업체의 할인가에 동의하며 합의 도달. 8월 서버 DRAM 고정가 전분기 대비 13-18% 인상 수준으로 결정
- DDR5 RDIMM 제품은 속도 별로 가격 흐름이 차별화. 4800Mbps와 5600Mbps 간 2%의 가격 차이를 보이는 반면, 6400Mbps는 4800Mbps 대비 가격이 15-20% 높음. 128GB RDIMM(non-3DS)은 32Gb 모노 다이 양산 개시 이후 더 이상 TSV 생산능력에 제한되지 않아 가격은 7월 수준으로 평준화됨. 이는 16Gb 모노 다이 기반 128GB RDIMM(3DS)대비 낮은 수준
- 3곳의 주요 공급업체는 CSP들의 요구 성능을 충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협상 중. 96GB RDIMM의 경우 주로 인텔의 Granite Rapids 제품 채택하고, 주로 총 운영 비용(TCO) 최적화를 위해 공용 클라우드에 배포할 때 사용. 반면, 128GB RDIMM은 공용 클라우드와 AI 서버의 추론 및 딥러닝 등 더 다양한 범위의 애플리케이션에 사용에 활용
- 향후 1년여간 시장 참여자들은 수요와 공급에 초점을 맞출 전망. AI 수요가 여전히 견조하다면, 향후 가격 협상에서는 판매자가 우위를 점할 예정. 반대로, AI 수요의 약화는 가격 추세 완만하게 할 것. 종합적으로, 서버 DRAM 시장은 가격 협상에서 도출된 문제와 4Q24 시장 변화에 영향을 받을 것이며 향후 시장 방향은 AI 수요의 지속성과 공급업체의 HBM 전략에 달려 있음
- 현재 DRAM 공급업체들 HBM에 할당하지 않은 공정을 전환 중. SK하이닉스 D1a 공정에 집중, 삼성은 생산 용량 제약으로 인한 공급 장애 발생하지 않도록 D1b 공정으로 DRAM 제조. 매 분기 관찰되는 DDR5 비중 증가는 차세대 메모리에 대한 시장의 엄청난 수요를 보여주는 또 다른 신호. 이러한 시장 환경 하에서 공급업체들은 경쟁 우위 유지, 시장 수요 충족을 위해 시장 수급 균형에 대처하고 유연한 생산 전략을 시행해야 할 전망
(자료: DRAMeXchange)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DRAMeXchange 8월 서버 DRAM 고정가 발표]
- 3Q24 서버 DRAM 고정가 협상 여전히 완전히 마무리 되지 않음. 몇몇 미국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CSP)들 여전히 공급업체와 가격 절충안 논의 중. 반면, OEM 및 중국 CSP 등 주요 고객들 공급업체의 할인가에 동의하며 합의 도달. 8월 서버 DRAM 고정가 전분기 대비 13-18% 인상 수준으로 결정
- DDR5 RDIMM 제품은 속도 별로 가격 흐름이 차별화. 4800Mbps와 5600Mbps 간 2%의 가격 차이를 보이는 반면, 6400Mbps는 4800Mbps 대비 가격이 15-20% 높음. 128GB RDIMM(non-3DS)은 32Gb 모노 다이 양산 개시 이후 더 이상 TSV 생산능력에 제한되지 않아 가격은 7월 수준으로 평준화됨. 이는 16Gb 모노 다이 기반 128GB RDIMM(3DS)대비 낮은 수준
- 3곳의 주요 공급업체는 CSP들의 요구 성능을 충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협상 중. 96GB RDIMM의 경우 주로 인텔의 Granite Rapids 제품 채택하고, 주로 총 운영 비용(TCO) 최적화를 위해 공용 클라우드에 배포할 때 사용. 반면, 128GB RDIMM은 공용 클라우드와 AI 서버의 추론 및 딥러닝 등 더 다양한 범위의 애플리케이션에 사용에 활용
- 향후 1년여간 시장 참여자들은 수요와 공급에 초점을 맞출 전망. AI 수요가 여전히 견조하다면, 향후 가격 협상에서는 판매자가 우위를 점할 예정. 반대로, AI 수요의 약화는 가격 추세 완만하게 할 것. 종합적으로, 서버 DRAM 시장은 가격 협상에서 도출된 문제와 4Q24 시장 변화에 영향을 받을 것이며 향후 시장 방향은 AI 수요의 지속성과 공급업체의 HBM 전략에 달려 있음
- 현재 DRAM 공급업체들 HBM에 할당하지 않은 공정을 전환 중. SK하이닉스 D1a 공정에 집중, 삼성은 생산 용량 제약으로 인한 공급 장애 발생하지 않도록 D1b 공정으로 DRAM 제조. 매 분기 관찰되는 DDR5 비중 증가는 차세대 메모리에 대한 시장의 엄청난 수요를 보여주는 또 다른 신호. 이러한 시장 환경 하에서 공급업체들은 경쟁 우위 유지, 시장 수요 충족을 위해 시장 수급 균형에 대처하고 유연한 생산 전략을 시행해야 할 전망
(자료: DRAMeXchange)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Macro Trend Hyott] 시황&차트 (이효민)
MS, Global Technology, Cycle Playbook - Preparing for a Peak
- 테크 섹터, 특히 소프트웨어를 제외한 하드웨어 부문에서 사이클 피크가 다가오고 있으면서, 특히 여러지표들이 반도체 사이클 피크에 대한 경고음을 내기 시작
- 주요 요인으로는 1) 2차 파생 성장률이 현재 정점에 도달중이고, 2) 자본지출이 25년 최고치를 기록할 것으로 보이며, 3) 재고수준이 24년 2분기부터 다시증가, 4) 실적 수정모멘텀이 트랜드보다 높은 수준이며, 5) AI 컴퓨팅을 제외한 수요는 하반기에 감소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
- 테크 섹터는 기본적인 펀더멘털보다 약 3분기 앞서 움직이는 경향이 있기에, 이익과 매출 성장의 지속 가능성에 문제가 생길때를 주의하여야 함. 닷컴시대에는 인터넷 인프라 지출이 급격히 늘어난후, 주식시장에서 과도한 밸류에이션 조정이 있었음. 현재의 AI 열풍도 비슷한 위험에 직면할 수 있으며, AI 수익이 예상보다 늦게 실현된다면,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이 크게 축소될수도 있음.
- AI와 같은 신기술에 대한 높은 기대감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및 테크 하드웨어 분야는 결국 공급 과잉으로 인해 조정을 겪을 가능성이 최근 높아졌기에, 방어적인 투자전략이 필요함.
- 테크 섹터, 특히 소프트웨어를 제외한 하드웨어 부문에서 사이클 피크가 다가오고 있으면서, 특히 여러지표들이 반도체 사이클 피크에 대한 경고음을 내기 시작
- 주요 요인으로는 1) 2차 파생 성장률이 현재 정점에 도달중이고, 2) 자본지출이 25년 최고치를 기록할 것으로 보이며, 3) 재고수준이 24년 2분기부터 다시증가, 4) 실적 수정모멘텀이 트랜드보다 높은 수준이며, 5) AI 컴퓨팅을 제외한 수요는 하반기에 감소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
- 테크 섹터는 기본적인 펀더멘털보다 약 3분기 앞서 움직이는 경향이 있기에, 이익과 매출 성장의 지속 가능성에 문제가 생길때를 주의하여야 함. 닷컴시대에는 인터넷 인프라 지출이 급격히 늘어난후, 주식시장에서 과도한 밸류에이션 조정이 있었음. 현재의 AI 열풍도 비슷한 위험에 직면할 수 있으며, AI 수익이 예상보다 늦게 실현된다면, 밸류에이션 프리미엄이 크게 축소될수도 있음.
- AI와 같은 신기술에 대한 높은 기대감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및 테크 하드웨어 분야는 결국 공급 과잉으로 인해 조정을 겪을 가능성이 최근 높아졌기에, 방어적인 투자전략이 필요함.
Forwarded from 루팡
성수기 실종이 메모리 현물 가격 하락을 가속화, HBM의 강세가 2025년 성장을 견인
메모리 현물 가격이 전반적으로 하락하고 있으며, 이는 시장이 3분기 성수기에 대해 기대를 갖지 않는다는 것을 반영합니다. NVIDIA의 차세대 Blackwell GPU 출하가 지연되면서 최근 시장에서 우려가 커지고 있지만, 고대역폭 메모리(HBM) 단일 다이 용량이나 GPU에 탑재된 HBM의 총 용량을 고려할 때, 2025년에는 주요 DRAM 제조업체들의 비트 생산능력을 대폭 소비하게 되어 성장 동력이 계속될 것입니다.
그러나 최종 시장의 수요가 부진한 상황에서, 최근 주류 DRAM 및 NAND 현물 가격이 거의 전면적으로 하락하며 3분기 회복에 대한 기대가 이미 무너졌습니다. 일부 업계에서는 메모리 가격이 2025년 1분기부터 조기 하락할 가능성에 대해 우려하고 있습니다.
비록 Blackwell의 출하가 4분기로 연기되었지만, Hopper 수요는 여전히 강력하며, NVIDIA는 실망스러운 외부 분위기 속에서도 향후 두 분기 동안의 총 출하량이 계속 성장할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습니다. 시장은 Hopper GPU(H100/H200)의 주문량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며, 2025년까지 총량이 30% 이상 성장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제품 로드맵을 보면, Blackwell의 B200은 8개의 8단 HBM3E를 탑재하여 총 용량이 192GB에 이르며, 이는 이전 세대 H200의 141GB에 비해 36% 증가한 수치입니다. 또한 HBM3E의 단일 용량은 24Gb로, HBM3의 16Gb에 비해 50% 증가했습니다.
B200이 주로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에 공급되는 반면, 또 다른 경량 버전인 B200A는 4개의 HBM3E를 탑재하여 12단 스택 구조를 사용하며, 2025년 2분기 양산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이 제품의 저장 용량도 144GB에 달하며, 향후 B200A는 H200의 라인업을 이어받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즉, Hopper GPU의 출하 강도는 여전히 강하며, 단기적으로 HBM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입니다. 또한 고급형 B200이나 경량형 B200A 모두 2025년 HBM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2025년 하반기에 등장할 HBM4는 또 다른 중요한 기술 전환점으로 간주되며, 스택 층수가 16단에 이르고 단일 칩의 스택 용량도 64GB로 증가할 것입니다.
HBM의 발전 추세는 명확하지만, 메모리 산업이 완전히 밝은 전망을 보이는 것은 아닙니다. 상류 제조업체들이 전략적으로 고부가가치 DDR5 및 HBM 개발에 집중하면서, 생산 용량의 잠식 효과로 인해 계약 시장 가격이 상승 압박을 받고 있습니다.
최종 시장의 구매력이 약한 것과 달리, 현물 시장 가격은 8월 말 거의 전면적으로 하락했으며, DDR5만이 소폭 상승 또는 유지되었습니다. DDR5 가격은 시장 침투율 상승과 서버 탑재 수요 증가로 인해 고가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결국 HBM 가격이 너무 높아, DDR5는 서버의 계산 능력을 향상시키는 중요한 요소로, 가격 상승이 쉬운 반면 하락은 어렵습니다. 그러나 DDR4 현물 가격은 7월에 4% 상승을 유지했지만, 8월에는 3.5% 정도 일반적으로 하락했습니다. 또한 Flash Wafer 현물 가격도 8월 중순 이후 소폭 하락했습니다.
ChinaFlashMarket의 통계에 따르면, 주류 Flash Wafer 512Gb TLC 가격은 2분기 최고점인 4.2달러에서 하락하기 시작해 8월 말에는 4.0달러에서 3.80달러로 하락했으며, 월간 하락률은 약 5%에 달합니다. 256Gb TLC도 빠르게 1.6달러로 하락했으며, 이는 7월 말에 비해 15.78% 하락한 수치입니다. 1Tb QLC는 최근 2주 동안 약 3% 하락했습니다.
8월 현물 가격 하락 추세는 3분기 수요 회복에 대한 시장의 기대가 이미 무너졌음을 반영합니다. 비록 시장이 전통적인 성수기에 접어들었지만, 수요가 예상만큼 강하지 않아 OEM 고객의 재고 수준이 충분하여 현물 시장 가격이 하락을 피할 수 없었습니다.
임베디드 시장에서는 소용량 제품 가격이 더 이상 하락할 여지가 없으며, 상류 제조업체들이 휴대폰 고객을 위해 특별 주문 방안을 마련하여 유연한 가격 협상 공간을 제공함으로써 임베디드 제품 가격이 약간 완화되었습니다. 전체적으로 휴대폰 업계는 안전 재고를 이미 구축한 상태로, 단기적으로는 재고 확보 수요가 둔화될 것입니다.
PC OEM의 재고 수준이 상대적으로 높아 고객들의 주문 동력이 부족하며, 가격 협상 의지도 강하지 않습니다. 하반기에는 재고를 소진해야 하며, 재고 소진 속도는 4분기 전통 성수기의 판매 실적을 관찰할 필요가 있습니다.
일부 업계 관계자들은 4분기 계약 가격이 상승세를 유지할 것이며, DRAM은 한 자릿수 중후반의 상승률을 기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NAND도 소폭 상승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구매력이 계속 부진하다면, HBM의 강력한 성장으로 평균 판매 가격이 상승하겠지만, 일반 메모리는 여전히 부진할 가능성이 있으며, 일부 제품 가격은 2025년 1분기부터 조기 하락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https://www.digitimes.com.tw/tech/dt/n/shwnws.asp?CnlID=1&Cat=40&id=0000701318_RVM22R7Y29U33N7IUQJSB
메모리 현물 가격이 전반적으로 하락하고 있으며, 이는 시장이 3분기 성수기에 대해 기대를 갖지 않는다는 것을 반영합니다. NVIDIA의 차세대 Blackwell GPU 출하가 지연되면서 최근 시장에서 우려가 커지고 있지만, 고대역폭 메모리(HBM) 단일 다이 용량이나 GPU에 탑재된 HBM의 총 용량을 고려할 때, 2025년에는 주요 DRAM 제조업체들의 비트 생산능력을 대폭 소비하게 되어 성장 동력이 계속될 것입니다.
그러나 최종 시장의 수요가 부진한 상황에서, 최근 주류 DRAM 및 NAND 현물 가격이 거의 전면적으로 하락하며 3분기 회복에 대한 기대가 이미 무너졌습니다. 일부 업계에서는 메모리 가격이 2025년 1분기부터 조기 하락할 가능성에 대해 우려하고 있습니다.
비록 Blackwell의 출하가 4분기로 연기되었지만, Hopper 수요는 여전히 강력하며, NVIDIA는 실망스러운 외부 분위기 속에서도 향후 두 분기 동안의 총 출하량이 계속 성장할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습니다. 시장은 Hopper GPU(H100/H200)의 주문량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며, 2025년까지 총량이 30% 이상 성장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제품 로드맵을 보면, Blackwell의 B200은 8개의 8단 HBM3E를 탑재하여 총 용량이 192GB에 이르며, 이는 이전 세대 H200의 141GB에 비해 36% 증가한 수치입니다. 또한 HBM3E의 단일 용량은 24Gb로, HBM3의 16Gb에 비해 50% 증가했습니다.
B200이 주로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에 공급되는 반면, 또 다른 경량 버전인 B200A는 4개의 HBM3E를 탑재하여 12단 스택 구조를 사용하며, 2025년 2분기 양산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이 제품의 저장 용량도 144GB에 달하며, 향후 B200A는 H200의 라인업을 이어받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즉, Hopper GPU의 출하 강도는 여전히 강하며, 단기적으로 HBM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입니다. 또한 고급형 B200이나 경량형 B200A 모두 2025년 HBM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2025년 하반기에 등장할 HBM4는 또 다른 중요한 기술 전환점으로 간주되며, 스택 층수가 16단에 이르고 단일 칩의 스택 용량도 64GB로 증가할 것입니다.
HBM의 발전 추세는 명확하지만, 메모리 산업이 완전히 밝은 전망을 보이는 것은 아닙니다. 상류 제조업체들이 전략적으로 고부가가치 DDR5 및 HBM 개발에 집중하면서, 생산 용량의 잠식 효과로 인해 계약 시장 가격이 상승 압박을 받고 있습니다.
최종 시장의 구매력이 약한 것과 달리, 현물 시장 가격은 8월 말 거의 전면적으로 하락했으며, DDR5만이 소폭 상승 또는 유지되었습니다. DDR5 가격은 시장 침투율 상승과 서버 탑재 수요 증가로 인해 고가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결국 HBM 가격이 너무 높아, DDR5는 서버의 계산 능력을 향상시키는 중요한 요소로, 가격 상승이 쉬운 반면 하락은 어렵습니다. 그러나 DDR4 현물 가격은 7월에 4% 상승을 유지했지만, 8월에는 3.5% 정도 일반적으로 하락했습니다. 또한 Flash Wafer 현물 가격도 8월 중순 이후 소폭 하락했습니다.
ChinaFlashMarket의 통계에 따르면, 주류 Flash Wafer 512Gb TLC 가격은 2분기 최고점인 4.2달러에서 하락하기 시작해 8월 말에는 4.0달러에서 3.80달러로 하락했으며, 월간 하락률은 약 5%에 달합니다. 256Gb TLC도 빠르게 1.6달러로 하락했으며, 이는 7월 말에 비해 15.78% 하락한 수치입니다. 1Tb QLC는 최근 2주 동안 약 3% 하락했습니다.
8월 현물 가격 하락 추세는 3분기 수요 회복에 대한 시장의 기대가 이미 무너졌음을 반영합니다. 비록 시장이 전통적인 성수기에 접어들었지만, 수요가 예상만큼 강하지 않아 OEM 고객의 재고 수준이 충분하여 현물 시장 가격이 하락을 피할 수 없었습니다.
임베디드 시장에서는 소용량 제품 가격이 더 이상 하락할 여지가 없으며, 상류 제조업체들이 휴대폰 고객을 위해 특별 주문 방안을 마련하여 유연한 가격 협상 공간을 제공함으로써 임베디드 제품 가격이 약간 완화되었습니다. 전체적으로 휴대폰 업계는 안전 재고를 이미 구축한 상태로, 단기적으로는 재고 확보 수요가 둔화될 것입니다.
PC OEM의 재고 수준이 상대적으로 높아 고객들의 주문 동력이 부족하며, 가격 협상 의지도 강하지 않습니다. 하반기에는 재고를 소진해야 하며, 재고 소진 속도는 4분기 전통 성수기의 판매 실적을 관찰할 필요가 있습니다.
일부 업계 관계자들은 4분기 계약 가격이 상승세를 유지할 것이며, DRAM은 한 자릿수 중후반의 상승률을 기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NAND도 소폭 상승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구매력이 계속 부진하다면, HBM의 강력한 성장으로 평균 판매 가격이 상승하겠지만, 일반 메모리는 여전히 부진할 가능성이 있으며, 일부 제품 가격은 2025년 1분기부터 조기 하락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https://www.digitimes.com.tw/tech/dt/n/shwnws.asp?CnlID=1&Cat=40&id=0000701318_RVM22R7Y29U33N7IUQJSB
DIGITIMES 科技網
旺季落空加速記憶體現貨走跌 HBM強勢拉抬2025年成長
NVIDIA新一代Blackwell GPU出貨延遲,引發近期市場疑慮,但無論從高頻寬記憶體(HBM)單顆die容量或GPU搭載HBM總容量來看,將消耗三大DRAM原廠更大量的位元產能,2025年勢必將延續大幅成長的動能。
Forwarded from 투자 가해자 펭구
텐베거를 찾아보자 #1. 온도
(결론: 나는 안 삼, 밈처럼 테마코인으로 쏠 수는 있음)
우선 Ondo Finance (줄여서 Ondo)는 RWA 관련 코인으로, 블랙록이 묻어서 화제가 된 코인입니다.
연초에는 큰 관심이 없어서 들여다보지 않았다가 최근들어 텐베거 발굴을 위해 슬쩍 한번 보았습니다.
RWA(Real World Asset)는 근본적으로 STO(Security Token Offering)랑 하는 짓은 유사한데, 조금더 크립토 정신을 이어받은 컨셉으로 보면됨. STO는 기껏 토큰화 해놓은 다음에 중앙화된 기관이 마도잡고 판매하는 증권사의 쫄보행보라면 RWA는 그 판매 or 거래까지도 탈중앙화 Defi 플랫폼에서 수행하겠다는 거고...
온도는 Ondo가 중요한게 아니라 USDY나 OUSG가 중요한 것 (방식이 약간 다르지만 OMMF도 있음) 이게 뭐냐면 결국 USDY는 장기 국채랑 예금을 백킹한 스테이블 코인. 누군가 USDY를 사서(스테이킹해서) USDY에 이자가 생성되고, 이게 USDY에 자동으로 재투자 되면서 USDY가치가 자동으로 높아지는 아주아주 쉽고 단순한 구조임..
그런데 이 온도 파이낸스 생태계엔 두가지 맹점이 있음 (이게 중요)
1. 얘네도 남겨먹는 애들임. 결국 현실세계에서의 채권수익률이나 예금이자수익에서 마진떼고 노는건데.. 그럴거면 우리는 왜 USDY를 사야할까? 직접 예금하고 국채사는게 수익률이 더 높을텐데...?
뭐 말은 미국채 직접 못사는 애들한테도 공평하게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주겠다는 거였으나, 아직도 암호화폐 강국 한국에서조차 USDY 구매가 제한됨..
2. 근데 지금까지 USDY만 얘기했는데 Ondo 코인은 그럼 뭐임? 아쉽게도 Ondo 코인은 그냥 USDY 운용 주체(?)에 목소리를 내기위한 껍데기 코인임 (바로 아래부터 설명)
결국 USDY같이 채권/예금 RWA한 코인 USDY를 운용해서 돈 벌고 있는 하나의 회사? 집단인 Ondo Finance라는 플랫폼이 있는거고, 이 곳의 모든 것을 결정하기 위한 주총이나 이사회의 의결권? 투표권? 같은 게 바로 거버넌트 코인 '온도Ondo' 임.
이게 루나(테더UST)나 쿠지라(USK)처럼 US땡 류의 스테이블 코인을 백킹해주기위해 발행량이 조절되며 가치가 변동되될 수 있는 코인이 아니라.... 진짜 단순히 내부 이사회의 의결권만 부여하는 껍데기 코인인이라는 것.. USDY와 가치변동이나 수익공유가 직접적으로 연결된 부분이 단 하나도 없음.... 나는 여기서 바로 그냥 검토를 접음
이쯤되면 이런 질문이 나올 수 있는데,
Q.> "원래 우량 회사의 주식도 원래 의결권이잖아요! 그러면 저 프로젝트가 좋으면 프로젝트의 지배권이니까 가치가 부여되야하는거아닌가요?!"
A.> 바로 위에서도 얘기했지만 직접 연결된 부분이 하나도 없다는 것이 문제임. 잘 생각해보면 그런 우량 기업들은 배당을 줌, 그런데 Ondo를 사도 USDY 수익으로 인한 분배나 배당은 전~~~~~~~혀 없음. 그냥 구조적으로도 불가능함.
(이게 근데 리스크 헷징이 되는건..ㅋㅋㅋ 온도랑 USDY가 완전히 분리 되어있다는 파산원격성법적의견서까지 받아 놔서.. 온도가 망해도 USDY는 안망한채로 투자자들이 돈을 뺄수있음..)
암튼 갈무리해보면, 언뜻보면 잘나가는 신생 RWA 코인이자, 안전한 수익률을 줄 것 같고, 블랙록 등 월스트리트가 묻어있는 모든 규제를 지키는 제도퀀 코인처럼 보이지만..
결론적으로는 뭐가 막 돈벌기회가 없어서 제도권 코인인거고.. 그나마도 채권수익률 정도의 수익도 USDY가 버는거고, Ondo 코인은 USDY를 운용하는 플랫폼의 한낱 투표권이니까.. 텐베거 종목은 아닌거 같음. 끝!
(단!! 주식 테마주나 밈처럼 RWA 관련주 가자~~ 하면서 10배 올릴수는 있음ㅋㅋㅋ 대신 그런 투자는 나는 안 아니 못함 ㅠㅠ)
(결론: 나는 안 삼, 밈처럼 테마코인으로 쏠 수는 있음)
우선 Ondo Finance (줄여서 Ondo)는 RWA 관련 코인으로, 블랙록이 묻어서 화제가 된 코인입니다.
연초에는 큰 관심이 없어서 들여다보지 않았다가 최근들어 텐베거 발굴을 위해 슬쩍 한번 보았습니다.
RWA(Real World Asset)는 근본적으로 STO(Security Token Offering)랑 하는 짓은 유사한데, 조금더 크립토 정신을 이어받은 컨셉으로 보면됨. STO는 기껏 토큰화 해놓은 다음에 중앙화된 기관이 마도잡고 판매하는 증권사의 쫄보행보라면 RWA는 그 판매 or 거래까지도 탈중앙화 Defi 플랫폼에서 수행하겠다는 거고...
온도는 Ondo가 중요한게 아니라 USDY나 OUSG가 중요한 것 (방식이 약간 다르지만 OMMF도 있음) 이게 뭐냐면 결국 USDY는 장기 국채랑 예금을 백킹한 스테이블 코인. 누군가 USDY를 사서(스테이킹해서) USDY에 이자가 생성되고, 이게 USDY에 자동으로 재투자 되면서 USDY가치가 자동으로 높아지는 아주아주 쉽고 단순한 구조임..
그런데 이 온도 파이낸스 생태계엔 두가지 맹점이 있음 (이게 중요)
1. 얘네도 남겨먹는 애들임. 결국 현실세계에서의 채권수익률이나 예금이자수익에서 마진떼고 노는건데.. 그럴거면 우리는 왜 USDY를 사야할까? 직접 예금하고 국채사는게 수익률이 더 높을텐데...?
뭐 말은 미국채 직접 못사는 애들한테도 공평하게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주겠다는 거였으나, 아직도 암호화폐 강국 한국에서조차 USDY 구매가 제한됨..
2. 근데 지금까지 USDY만 얘기했는데 Ondo 코인은 그럼 뭐임? 아쉽게도 Ondo 코인은 그냥 USDY 운용 주체(?)에 목소리를 내기위한 껍데기 코인임 (바로 아래부터 설명)
결국 USDY같이 채권/예금 RWA한 코인 USDY를 운용해서 돈 벌고 있는 하나의 회사? 집단인 Ondo Finance라는 플랫폼이 있는거고, 이 곳의 모든 것을 결정하기 위한 주총이나 이사회의 의결권? 투표권? 같은 게 바로 거버넌트 코인 '온도Ondo' 임.
이게 루나(테더UST)나 쿠지라(USK)처럼 US땡 류의 스테이블 코인을 백킹해주기위해 발행량이 조절되며 가치가 변동되될 수 있는 코인이 아니라.... 진짜 단순히 내부 이사회의 의결권만 부여하는 껍데기 코인인이라는 것.. USDY와 가치변동이나 수익공유가 직접적으로 연결된 부분이 단 하나도 없음.... 나는 여기서 바로 그냥 검토를 접음
이쯤되면 이런 질문이 나올 수 있는데,
Q.> "원래 우량 회사의 주식도 원래 의결권이잖아요! 그러면 저 프로젝트가 좋으면 프로젝트의 지배권이니까 가치가 부여되야하는거아닌가요?!"
A.> 바로 위에서도 얘기했지만 직접 연결된 부분이 하나도 없다는 것이 문제임. 잘 생각해보면 그런 우량 기업들은 배당을 줌, 그런데 Ondo를 사도 USDY 수익으로 인한 분배나 배당은 전~~~~~~~혀 없음. 그냥 구조적으로도 불가능함.
(이게 근데 리스크 헷징이 되는건..ㅋㅋㅋ 온도랑 USDY가 완전히 분리 되어있다는 파산원격성법적의견서까지 받아 놔서.. 온도가 망해도 USDY는 안망한채로 투자자들이 돈을 뺄수있음..)
암튼 갈무리해보면, 언뜻보면 잘나가는 신생 RWA 코인이자, 안전한 수익률을 줄 것 같고, 블랙록 등 월스트리트가 묻어있는 모든 규제를 지키는 제도퀀 코인처럼 보이지만..
결론적으로는 뭐가 막 돈벌기회가 없어서 제도권 코인인거고.. 그나마도 채권수익률 정도의 수익도 USDY가 버는거고, Ondo 코인은 USDY를 운용하는 플랫폼의 한낱 투표권이니까.. 텐베거 종목은 아닌거 같음. 끝!
(단!! 주식 테마주나 밈처럼 RWA 관련주 가자~~ 하면서 10배 올릴수는 있음ㅋㅋㅋ 대신 그런 투자는 나는 안 아니 못함 ㅠㅠ)
Forwarded from 야자반 - Y.Z. stock
삼성전자는 D램 시설투자를 늘려 쏟아지는 주문에 대응할 계획이다. 글로벌 투자은행(IB) 씨티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올해 D램 시설투자액(건물투자 제외)은 95억달러(약 12조7000억원)로 2023년(87억달러) 대비 9.2% 늘어날 전망이다. 2020년 이후 최대 투자 규모다. 2025년엔 120억달러로 더 커진다.
지난해 감산한 SK하이닉스도 올 들어 ‘적극 투자’로 돌아섰다. 지난해 D램 시설투자액은 22억7000만달러로 2022년(63억달러)의 3분의 1토막 났지만 올해 71억달러, 내년 105억달러로 정상화된다. 피터 리 씨티증권 글로벌 반도체 헤드(전무)는 “내년엔 메모리 반도체 투자액의 65%가 D램에 집중될 것”이라고 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028766?sid=101
지난해 감산한 SK하이닉스도 올 들어 ‘적극 투자’로 돌아섰다. 지난해 D램 시설투자액은 22억7000만달러로 2022년(63억달러)의 3분의 1토막 났지만 올해 71억달러, 내년 105억달러로 정상화된다. 피터 리 씨티증권 글로벌 반도체 헤드(전무)는 “내년엔 메모리 반도체 투자액의 65%가 D램에 집중될 것”이라고 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028766?sid=101
Naver
"파운드리보다 D램 강화"…삼성, 평택4공장 등 역대최대 증설
2일 찾은 세계 최대 규모 반도체 클러스터인 삼성전자 평택 캠퍼스. 삼성전자의 투자 속도 조절로 한동안 썰렁하던 평택 4공장(P4) 건설 현장은 최근 활기를 되찾았다. D램 주문이 폭발적으로 늘자 삼성전자가 당초 계
기억보단 기록을
https://www.hani.co.kr/arti/society/environment/1115195.html
잘못된 에너지 정책의 대표적인 예시가 되어가는 중
기억보단 기록을
https://www.mk.co.kr/news/economy/10882309
전력인프라를 민간에게 넘기면... 나중에 신재생 비중이 높은 지역은 전기요금 진짜 볼만하겠네요
신재생 비중이 높은 유럽과 캘리포니아가 이미 전기요금 폭탄 시나리오를 보여주는 중 but 한전은 선택지가 없기 때문에 그리 멀지 않은 미래에 우리도 점점 비싸지는 전기요금을 맞이할게 될거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