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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보단 기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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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쌓아간다는 마인드로 주식/가상화폐/매크로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공유합니다

[Blog]
https://blog.naver.com/aaaehgus

<Disclaimer>
- 매수/매도 추천아님
- 보유자 편향이 있을 수 있음
- 텔레그램 및 블로그에 게재되는 내용은 단순 기록용이며,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음
- 투자에 대한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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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보단 기록을
#PLTR 팔란티어 주주분들에게 추천하는 책 두산인프라코어, DL이앤씨에서 팔란티어를 성공적으로 도입하고 현재 KT의 팔란티어팀 본부장으로 재직중인 변우철 본부장님이 쓰신 책인데 아주 재밌게 읽고 있음
#PLTR

» 두산인프라코어, DL이앤씨에서 팔란티어를 도입한 변우철 전무님의 저서 '팔란티어 시대가 온다'를 읽고 주요내용 요약해봤습니다.

» 팔란티어 입문과 실제 사례가 있는 좋은 책이라 주주분들에게 추천합니다.

1. 팔란티어의 본질적 포지셔닝

제로투원(Zero to One)
» LLM 경쟁(1→n)은 모델 개선 경쟁에 불과

» 팔란티어는 LLM을 실제 비즈니스 실행에 연결하는 OS라는 새로운 시장(0→1)을 창출

» 기업의 본질적 문제(공급망, 수율, 고객 만족, 리스크 관리)는 변하지 않음

» 팔란티어는 이를 온톨로지를 기반으로 end-to-end로 해결하는 유일한 기업

2. 경쟁사 및 차별화

1) 데이터브릭스 vs 팔란티어
» 데이터브릭스: 전문가 중심(데이터 엔지니어·사이언티스트)

» 팔란티어: 일반 사용자 + 전문가 모두 지원
- 팔란티어는 포인트 솔루션이 아닌 엔터프라이즈 통합 솔루션

2) 팔란티어의 차별성
» 기존 1-2세대 데이터 플랫폼(ex. 스노우플레이크 등)은 하기 과정에서 끝남
1. 데이터를 수집하고 통합 (파이프라인 구축)
2. 알고리즘을 적용해 인사이트 도출 (로직 반영)
3. 문제가 있다는 사실을 사용자에게 전달 (알림, 대시보드)

- but 실행은 여전히 수작업이나 외부 시스템에 의존

» 팔란티어는 실행까지 가능하며, 자기정제·진화를 통해 OS로 확장 가능

» 데이터 → 인사이트 → 실행 → 데이터 피드백의 선순환 구조

3) 팔란티어가 따라잡히기 어려운 이유 3가지
1. 20년간 축적된 복잡한 문제 해결 경험(군사·테러 대응 등)
2. 데이터-프로세스-의사결정 일체화된 온톨로지 프레임워크
3. 파운드리·아폴로·AIP를 잇는 통합 소프트웨어 스택

» 경쟁사들이 주로 상업용 시장에서 ‘쉽고 편리한’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데 집중해온 반면, 팔란티어는 언제나 가장 ‘어려운 문제’를 푸는데 집중해옴

» AI 에이전트의 핵심은 스스로 계획하고 판단하는 추론 능력 + 외부 도구를 활용하는 능력

- 팔란티어 AIP는 에이전틱 AI 개념이 일반화 되기 이전부터 이미 이 구조를 갖추고 있었음

3. 핵심 기술 및 플랫폼

1) 아폴로 (Apollo)
» 팔란티어 솔루션 배포와 업데이트를 자동화
» 엔지니어가 직접 복잡한 운영을 책임지지 않아도 되며, 고객 현장에서 문제 해결에 집중 가능

2) 온톨로지 (Ontology)
» 단순한 데이터·프로세스 나열이 아니라, 관계와 맥락을 구조화
» 문제의 핵심을 빠르게 파악할 수 있도록 지원

3) AIP (AI Platform)
» 온톨로지에 객체가 정의돼 있으면 별도의 RAG 구축 없이 AI 에이전트 구성 가능
»일반적으로 가장 비용과 시간이 많이 드는 데이터 전처리·정제 과정을 생략할 수 있음

4) 실행 중심 철학
» AI 가치는 ‘분석’이 아니라 ‘실행’에서 발생
» 팔란티어는 단순한 인사이트 전달이 아니라 실제 공급망 조정, 전략 수정, 생산 계획 수립까지 연결됨

4. 시장 전략

» 팔란티어의 시장 포지셔닝은 에르메스 전략에 가까움
- 매출을 위해 타협하지 않고, 고유의 철학과 기준 유지

» 대신 스타트업 대상 경량화 모델 Palantir for Builder 제공

5. 계약 방식

1) 엔터프라이즈 계약 기반
» 회사 전체 인원이 사용 가능

» 사용자 수 기반 과금보다 비싸지만 ROI가 크며 시스템 통합 효과 극대화

2) 운영 환경 (클라우드 vs 온프레미스)
» 두 방식 모두 지원

» 온프레미스: 보안성 우위, 그러나 비용은 클라우드 대비 30~40% 이상, 최대 2배

» 선택 기준은 고객의 보안 정책과 운영 여건

6. 레거시 컨설팅과의 차별점

1) 레거시 컨설팅 vs 팔란티어
» 컨설턴트 주도 → 팔란티어는 엔지니어와 고객이 공동 탐색

» 사전 정의된 문제 해결 → 팔란티어는 프로젝트 중에도 문제 재정의 가능

» 문서 중심 → 실행 중심

» 고객은 요구 전달자 → 팔란티어에서는 문제 정의자·공동 해결자

» 두산에서 맥킨지, BCG 전부 다 퇴짜놓고 팔란티어 도입!

2) 팔란티어 엔지니어의 역할
» 단순 컨설턴트가 아니라 Facilitator

» "What decision? / How much impact? / Where data?" 질문을 던져 조직의 분석·문제 해결 역량을 강화

» 외부 의존도를 줄이고 내부적 관점 전환을 촉진

7. DX(디지털 전환) 인사이트

» 성공 요인
1. 경영진의 강력한 의지
2. 역량 있는 추진 조직
3. 지속 가능한 디지털 솔루션

» 팔란티어의 본질: 단순 기술 도입이 아니라 문제를 바라보는 내부 관점의 전환

8. 팔란티어 도입의 가장 큰 제약

» 반발 주체: IT 부서, 재무 부서
- IT 부서는 권한 침해·헤게모니 변화를 우려
- 보안·관리 효율을 명분으로 기득권 유지 시도

» 즉, 팔란티어가 말하는 '데이터 민주화'의 가장 큰 장애물은 기술이 아니라 조직의 기득권적 사고방식

9. 골든돔 프로젝트 수주 기대

» 컨소시엄: 스페이스X(하드웨어), 안두릴(센서·데이터 수집), 팔란티어(AI 의사결정)

» 과거 스타워즈 프로젝트 대비 저비용으로 위성 발사·데이터 수집·의사결정 가능

» 총 사업 규모 약 1,750억 달러, 1%만 수주해도 2.5조 원 매출 확보

» 정부는 일회성 비용이 아닌 매년 구독형 과금 모델로 지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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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Quanta, GB300에 대한 수요가 '상상할 수 없을 정도'


Quanta의 발언에 따르면, AI 서버에 대한 수요는 '상상할 수 없을 정도'이며 엔비디아의 GB200과 GB300이 고객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옵션이라고 합니다. 더 중요한 것은, 콴타가 생산 병목 현상을 보고하고 있으며, 'AI hype'로 수요가 공급을 훨씬 초과하고 있고 이러한 모멘텀은 향후 몇 년 동안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주장합니다



https://wccftech.com/nvidia-ai-servers-face-unimaginable-demand-amid-blackwell-ultra-ramp-up/
이로써 한국 수주는 230억달러를 돌파
비교대상: 작년의 370억달러 또는 올해 매출 46조원 = 330억달러
의미: 올해 수주는 백로그 유지 이상으로 충분히 잘 진행 중
특징: 컨테이너선을 벌써 48척(작년 32척) 수주했고, 아직도 HMM, 양밍에다가
경합 중이지만 우세한 에버그린, 그리고 모르는 머스크도 깔려 있음

가을부터 LNG까지 나오기 시작하면
- EQUINOR 4, Gaslog 1, CP2 12척
- 2029년 납기 90여척

올해 수주는 작년보다 많을 듯
HD한국조선해양 조선 3사
2025년 8월 잠정 매출액

(HD현대미포는 별도 기준)

매출액은
시장 기대에 부합하는
안정적인 속도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화재 사고가 있었던
HD현대삼호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맥킨지)

글로벌 AI 데이터센터 규모는 2025년 44GW -> 2030년 156GW로 성장 전망

non-AI 데이터센터를 포함하면 82GW -> 219GW 전망


** 일반적 데이터센터 건설비용은 1GW당 $10B 정도로 추산하지만, AI 데이터센터는 전력/냉각/칩 비용이 대규모로 추가됨

** 젠슨황은 지난 컨콜에서 "GW급 팩토리당 비용이 $50B이며, 이중 엔비디아가 차지할 몫이 $35B"라고 언급한 바 있음

** 1GW당 $50B로 가정하면, 2030년 156GW의 AI 데이터센터는 $8T에 육박

** 젠슨황이 지난 컨콜에서 "2030년 $3~4T"의 TAM을 언급했을 때 그 현실성에 대해 다수가 의문을 가진 바 있는데, 글로벌 컨설팅 기업 쪽에서 이를 두배 이상 상회하는 TAM 전망치를 내놓은

(물론 GW당 금액에 대해서는 분석기관과 사람에 따라 추정치 차이가 클 수 있음)
#PLTR

UAE, AI 최고책임자 50명 미국 주요 테크 기업에 10일간 파견 예정

» 팔란티어, 구글, 메타, 엔비디아, 아마존, MS 등 방문

» Best Practices 도입 및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 예정! —> 신규 계약 떡밥?

» 엔비디아의 AI칩은 어디든 계속 필요할테고,, 어쨌거나 팔란티어의 중동 떡밥은 계속 되는 중

https://www.mediaoffice.ae/en/news/2025/september/14-09/50-uae-chief-ai-officers-embark-on-visit-to-major-us-technology-firms
#PLTR
모건스탠리 자동차 컨퍼런스에서 고객사가 오피셜로 팔란티어 > 레거시 컨설팅펌이라고 박아주네요 🚀


» Lear 라는 미국 자동차 부품사가 있음 (9월 초에 팔란티어와 5년 연장 계약 발표)

» 2년 전에 팔란티어 도입 후 큰 효과를 보고 있고, 이번 Aipcon 8에서 어떤 효과를 봤는지 신앙심을 간증했던 기업이기도 함

» 이번 모건스탠리 컨퍼런스콜에서 한 애널리스트가 팔란티어가 기밀 데이터를 가져가진 않는지, 같이 일해보니 어떤지 물어봄

» Lear의 답변이 인상적이었는데,

- 트럼프 관세가 부과된 후 단 10일만에 팔란티어는 파운드리 내에서 시스템을 구축함

- 고객사-관세사-고객사 벤더 간 데이터를 연결하여 감사 가능한 수준의 문서까지 만들 수 있었음

- 이 시스템 덕분에 관세 비용 청구 및 현금 회수가 더 빠르게 진행됨. 빠른 대응 덕분에 다른 고객사 주문 유치에 긍정적 영향

- 레거시 컨설팅펌들은 이런 시스템을 도입하기 위해 10일 동안 겨우 제안서 작성 단계에 머무르는 것과 달리, 팔란티어는 이미 완성된 시스템을 현장에 적용한 상태

- 또한 팔란티어가 데이터 '소유권'을 가져가는게 아니라, Lear가 데이터에 대한 통제권을 유지한다는 점을 강조 (= 팔란티어가 기밀 빼가는 일 없다는 얘기)

https://seekingalpha.com/article/4822230-lear-corporation-lea-presents-at-morgan-stanleys-13th-annual-laguna-conference-trannoscri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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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김시현/유재선/김현수/하민호/윤재성]

★(에너지 Overweight) On-time, On-Site: 누가 더 빠른가

보고서: https://buly.kr/Edtrrxx


All of the Above 전략 유효, 당장의 변별력은 ‘빠른 납기’에서

- 필요 전력의 규모가 확대되는 과정에서 모든 전력 자원이 필요함을 의미하는 All of the Above 전략은 여전히 유효

- 현재 데이터센터의 전력원 선호 기준은 ‘빠른 납기’. 가스터빈은 2028년 이후 납기를 설정하고 있으며, SMR은 2030년 이후 상업용 가동이 전망되는 등 당장의 전력 수요를 충족할 수 있는 대안에 선호가 높아지고 있어


On-Site: 1) 짧은 납기, 2) 그리드 연결 시간 단축, 3) OBBBA(세제 혜택)

- 짧은 납기에 대한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데이터센터 부지 내에서 직접 전력을 생산하는 온사이트(On-Site)의 계약 체결 사례가 증가하고 있어

- 블룸에너지는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의 약 38%가 온사이트 발전을 도입할 것으로 전망, 전적으로 온사이트에 의존하는 데이터센터의 비율은 2030년까지 27%가 될 것으로 예상

- 온사이트는 전력망 병목으로부터도 자유로워. 그리드 연결이 필요 없기 때문. 현재 최대 데이터센터 밀집 지역인 북부 버지니아 그리드 연결 대기 시간은 최대 7년

- OBBBA 법안에서도 ESS는 조기 일몰 대상에서 제외, 연료전지는 30% 세액공제 가능


Top-Picks: 블룸에너지, 퍼스트솔라, LG에너지솔루션, 에퀴닉스

- 블룸에너지(BE)의 발전용 연료전지(SOFC)는 천연가스를 연료로 사용해 가스 인프라만 구축되어 있다면 빠른 전력 공급이 가능. 최근 3년만에 Capa를 2GW로 확대했으며 하이퍼스케일 계약을 수주

- 퍼스트솔라(FSLR)는 유일한 CdTe 태양광 모듈 업체. 전력 쇼티지 상황에서 태양광의 짧은 건설 기간이 부각될 공산이 크며, 미국 모듈 시장에서 중국 업체가 배제되는 반사 효과 역시 긍정적

- LG에너지솔루션(373220)은 ESS의 태양광 낙수효과와 중국 LFP 배터리에 대한 관세, 미국 현지에서 배터리를 생산할 수 있다는 점 감안해 수혜 확대를 전망

- 에퀴닉스(EQIX)는 최대 데이터센터 코로케이션 사업자로 데이터센터 인프라에서 대량구매협상력을 갖고 있어. 블룸에너지와도 협력해 19개 데이터센터에서 100MW 이상의 SOFC 설비를 운영 중



*텔레그램 채널:
에너지/석유화학 윤재성 https://news.1rj.ru/str/energy_youn
하나증권 소재산업재 https://news.1rj.ru/str/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하나 IT https://news.1rj.ru/str/ITforYouFromHana
하나 글로벌 기업분석 https://news.1rj.ru/str/hanaglobalbottomup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Capital Maritime, LNG운반선 4척 신조 발주 준비]

- Evangelos Marinakis가 지배하는 Capital Maritime은 새로운 LNG운반선 발주를 준비하고 있지만, 향후 수요 전망을 주시하면서 서두르지는 않는 모습

- 지난주 밀라노에서 열린 대형 행사인 가스텍(Gastech)에 참석한 업계 관계자들은, Marinakis가 한화오션과 LNGC 신조 계약에 대한 LOI(건조의향서)를 체결했다고 전함

- 그러나 다른 관계자들은, 이 그리스 선주의 발주 관심은 여전히 HD현대에 있으며, Capital Maritime이 지금까지 모든 LNG운반선을 이곳에서 계약해 왔다고 강조

- Capital Maritime의 이번 발주는 LNG운반선 신조 슬롯 4척을 놓고 진행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두 조선소(한화오션&HD현대) 모두와 협상 중으로 전함

- 이번 달에 선박 계약을 확정할 의향은 없으며, 빠르면 10월 이후에나 도크 슬롯 확보에 나설 것으로 전망

- 2028년 및 2029년 인도를 목표로 LNG운반선을 찾는 용선자들의 문의 증가와 수요 확대를 주시하는 것으로 알려짐

https://www.tradewindsnews.com/gas/evangelos-marinakis-backed-capital-maritime-lines-up-next-batch-of-lng-carrier-newbuildings/2-1-1872143
기억보단 기록을
#AI AI가 점점 더 세밀한 작업을 잘하게 될수록, 여러 분야를 연결하고 창의적으로 통합할 수 있는 제너럴리스트(Generalist)가 차별화된 가치를 가질 것 https://glasp.co/hatch/ulrich/p/Ymgkk0bzjKuGBWEYoz80?utm_source=chatgpt.com https://www.youtube.com/watch?v=-m6qFP4Tk30
젠슨황, 샘알트먼 등의 구루들의 의견을 비추어보면,

» AI를 레버리지해서 팀 단위의 일을 혼자할 수 있는 세상이 오는 중. 이때 여러 분야를 통합할 수 있는 제너럴리스트의 능력이 필요한 것
▶️[대만 양밍(Yang Ming), 한화오션에 15,880-TEU LNG DF 컨테이너선 7척 발주 확정]

- 양밍해운은 금일(9월 16일), 한화오션(Hanwha Ocean)과 15,880TEU급 LNG DF 컨테이너선 7척 건조 계약을 체결

- 2028년부터 2029년 사이에 인도될 예정이며, 해당 선박들은 대만 최초의 암모니아 연료 준비(Ammonia Fuel Ready, AFR) 사양을 갖춘 LNG DF 컨테이너선

- 또한 이번 선박 시리즈는 한화오션과 ABS가 공동 개발 프로젝트(JDP)를 통해 개발한 세계 최초의 설계압력 1.0 bar급 Type-B LNG 연료탱크를 탑재

- '25년 9월 12일 클락슨(Clarkson) 기준, 글로벌 15,000/16,500-TEU급 LNG DF 컨테이너선 신조 선가는 $200.0m

- 가장 최근('25년 6월 9일)에 HD현대중공업이 ONE으로부터 수주했던 16,000-TEU급 LNG DF 컨테이너선 계약 선가는 $220.8m

https://www.offshore-energy.biz/yang-ming-books-taiwans-first-ammonia-ready-dual-fuel-containerships-from-hanwha-ocean/
Forwarded from 올바른
블룸에너지, 모건스탠리 목표주가 $44 → $85로 상향

> BULL CASE PT $185로 상향

> 오라클의 엄청난 RPO 증가는 잠재적인 수요에 대한 새로운 비전 제시,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강하고 전력망은 계속해서 병목 발생 중이므로 BE SOFC는 단기간에 전력 대응 가능한 유일한 제품

"Oracle's massive upside bookings surprise opens up new visions for Bloom's potential scale. Last week Oracle posted a substantial bookings beat versus expectations with its backlog up $317 billion sequentially to nearly $0.5 trillion. This comes just a month after Bloom announced an agreement to power Oracle AI data centers with its fuel cells. As a result, we think Bloom has now become much more clearly, favorably positioned for success in powering AI data centers.

Data center demand for power is extremely strong and has not slowed, the market for power supply is quickly tightening (both grid and alternative approaches are facing longer delays), Bloom has an attractive partner in Oracle, and the company is among the only players able to increase its manufacturing quickly (<6 months to double capacity) and ship product on a short turnaround. The size of the opportunity dwarfs BE's current scale, with a potential power shortfall exceeding 40 GW in the coming years relative to BE's current 1 GW annual capacity, offering significant growth potential and the possibility of step change transformative opportunities.

We note there is meaningful leverage to volume growth, with every 50 MW (5% of current manufacturing capacity) recurring demand offering +$5/share in value for BE stock. Oracle bookings signal an inflection point in data center demand. With this in mind we are raising our PT to $85 from $44 as we assume faster growth on successfully booking data center customers in the near-term, and raising our bull case to $185 (+175% upside) considering the potential for the company to become a much bigger player in the power landscape."


🌴 블룸에너지 (BE)
- 업계 전문가 인터뷰 : 블룸에너지, 데이터센터로 어디까지 침투할 수 있을까?
- 블룸에너지 기업분석 : 오라클/코어위브가 택한 SOFC, 데이터센터 전력망 병목 수혜주
Forwarded from BacurasHouse
HBM이 ‘왕’인 줄 알았는데… 엔비디아가 반값 메모리를 택한 이유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5/09/15/RWGS3BGQXZCZLB24AKPHXFL64A/?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1️⃣ “최고 성능보다 최적 효율”
• 업계 상식: AI 칩의 성능은 HBM이 좌우.
• 엔비디아는 파격적으로 HBM과 GDDR7의 조합을 도입.
• HBM은 대량 공급(대역폭)에, GDDR7은 속도·가격 효율에 특화.

“AI는 성능만 올린다고 답이 아니다. 효율을 바꿔야 한다.”




2️⃣ “HBM 낭비 막고, GDDR 분업 투입”
• AI 추론 과정 = 프리필(재료 손질) + 디코드(최종 조리).
• 지금까지는 두 과정 모두 HBM이 전담 → 고비용·저효율.
• 엔비디아 루빈 설계:
– 프리필은 GDDR7 탑재 ‘루빈 CPX’
– 디코드는 HBM4 탑재 ‘루빈 R200’

“HBM은 스타 셰프, GDDR7은 속도 특화 조리팀.”




3️⃣ “반값 메모리, 비용은 5분의 1”
• GDDR7은 HBM 대비 GB당 가격이 50% 저렴.
• 루빈 CPX는 비용을 R200의 20% 수준으로 낮추면서도 성능은 60% 유지.
• 데이터센터는 더 낮은 비용으로 더 많은 AI 서비스 제공 가능.

“성능보다 단가 효율이 시장의 룰을 바꾼다.”




4️⃣ “경쟁 구도 자체를 재편”
• 기존: 엔비디아 vs AMD 등 1:1 대결.
• 새판: ‘HBM+GDDR 팀플레이’ → 경쟁사 로드맵 무력화.

“이제는 1대1 싸움이 아니라 2인조 팀플레이다.”




5️⃣ “삼성·하이닉스·마이크론, 희비 갈려”
• GDDR7 수요 폭발: 삼성전자 유리.
• HBM4 전쟁: SK하이닉스가 첫 양산, 삼성은 품질 승인 도전 중.
• 마이크론: HBM4 속도 기준 미달 → DDR5 서버 D램 집중.

“삼성은 로직 다이 기술, 하이닉스는 초기 양산, 마이크론은 후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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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크 오브 아메리카 인터뷰

대부분 투자자는 비트코인과 암호화폐에 대한 투자를 전혀 하지 않았다. 동시에 펀드 매니저의 67%는 암호화폐를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

대충 아직 들어올 돈이 많다는뜻


👉원문

#BTC
■ 미국과 중국이 틱톡(TikTok) 미국 사업 합의에 근접

» 오라클(Oracle), 실버레이크(Silver Lake), 안드리센 호로위츠(Andreessen Horowitz) 등 미국 투자자 컨소시엄이 약 80% 지분을 보유하는 구조 논의 중. 중국 주주는 20% 미만 몫만 남길 전망

» 미국 내 기존 사용자들은 새로운 앱으로 이전하도록 요청받을 예정. 미국 엔지니어들이 틱톡 핵심 알고리즘을 새로 구축하고, 이 알고리즘 사용에 대해 바이트댄스(중국 본사)에서 라이선스를 받는 방식

» 미국은 틱톡 금지 명령을 12월까지 연장, 협상 시간 확보

» 중국은 미국이 틱톡 알고리즘을 사용할 수 있도록 라이선스 제공에 합의한 상태

» 그러나 여전히 양국 정부의 최종 승인 및 알고리즘 통제 권한과 관련한 국가안보 우려 등 쟁점 남아 있음

» 이번 합의가 성사되면 2024년 도입된 미국 법(틱톡 매각 또는 철수 요구)에 따른 틱톡 미국 퇴출 위기를 해소하게 됨

» 오라클의 시설에서 데이터 및 콘텐츠 보안을 확보할 예정. 오라클은 방대한 소셜미디어 데이터를 직접 다루는 기회를 얻고, AI·빅데이터 역량 강화 효과도 기대

https://www.wsj.com/tech/details-emerge-on-u-s-china-tiktok-deal-594e009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