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DAOL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이로써 한국 수주는 230억달러를 돌파
비교대상: 작년의 370억달러 또는 올해 매출 46조원 = 330억달러
의미: 올해 수주는 백로그 유지 이상으로 충분히 잘 진행 중
특징: 컨테이너선을 벌써 48척(작년 32척) 수주했고, 아직도 HMM, 양밍에다가
경합 중이지만 우세한 에버그린, 그리고 모르는 머스크도 깔려 있음
가을부터 LNG까지 나오기 시작하면
- EQUINOR 4, Gaslog 1, CP2 12척
- 2029년 납기 90여척
올해 수주는 작년보다 많을 듯
비교대상: 작년의 370억달러 또는 올해 매출 46조원 = 330억달러
의미: 올해 수주는 백로그 유지 이상으로 충분히 잘 진행 중
특징: 컨테이너선을 벌써 48척(작년 32척) 수주했고, 아직도 HMM, 양밍에다가
경합 중이지만 우세한 에버그린, 그리고 모르는 머스크도 깔려 있음
가을부터 LNG까지 나오기 시작하면
- EQUINOR 4, Gaslog 1, CP2 12척
- 2029년 납기 90여척
올해 수주는 작년보다 많을 듯
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HD한국조선해양 조선 3사
2025년 8월 잠정 매출액
(HD현대미포는 별도 기준)
매출액은
시장 기대에 부합하는
안정적인 속도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화재 사고가 있었던
HD현대삼호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2025년 8월 잠정 매출액
(HD현대미포는 별도 기준)
매출액은
시장 기대에 부합하는
안정적인 속도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화재 사고가 있었던
HD현대삼호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맥킨지)
글로벌 AI 데이터센터 규모는 2025년 44GW -> 2030년 156GW로 성장 전망
non-AI 데이터센터를 포함하면 82GW -> 219GW 전망
** 일반적 데이터센터 건설비용은 1GW당 $10B 정도로 추산하지만, AI 데이터센터는 전력/냉각/칩 비용이 대규모로 추가됨
** 젠슨황은 지난 컨콜에서 "GW급 팩토리당 비용이 $50B이며, 이중 엔비디아가 차지할 몫이 $35B"라고 언급한 바 있음
** 1GW당 $50B로 가정하면, 2030년 156GW의 AI 데이터센터는 $8T에 육박
** 젠슨황이 지난 컨콜에서 "2030년 $3~4T"의 TAM을 언급했을 때 그 현실성에 대해 다수가 의문을 가진 바 있는데, 글로벌 컨설팅 기업 쪽에서 이를 두배 이상 상회하는 TAM 전망치를 내놓은 것
(물론 GW당 금액에 대해서는 분석기관과 사람에 따라 추정치 차이가 클 수 있음)
글로벌 AI 데이터센터 규모는 2025년 44GW -> 2030년 156GW로 성장 전망
non-AI 데이터센터를 포함하면 82GW -> 219GW 전망
** 일반적 데이터센터 건설비용은 1GW당 $10B 정도로 추산하지만, AI 데이터센터는 전력/냉각/칩 비용이 대규모로 추가됨
** 젠슨황은 지난 컨콜에서 "GW급 팩토리당 비용이 $50B이며, 이중 엔비디아가 차지할 몫이 $35B"라고 언급한 바 있음
** 1GW당 $50B로 가정하면, 2030년 156GW의 AI 데이터센터는 $8T에 육박
** 젠슨황이 지난 컨콜에서 "2030년 $3~4T"의 TAM을 언급했을 때 그 현실성에 대해 다수가 의문을 가진 바 있는데, 글로벌 컨설팅 기업 쪽에서 이를 두배 이상 상회하는 TAM 전망치를 내놓은 것
(물론 GW당 금액에 대해서는 분석기관과 사람에 따라 추정치 차이가 클 수 있음)
카이에 de market
젠슨황이 지난 컨콜에서 "2030년 $3~4T"의 TAM을 언급했을 때 그 현실성에 대해 다수가 의문을 가진 바 있는데, 글로벌 컨설팅 기업 쪽에서 이를 두배 이상 상회하는 TAM 전망치를 내놓은 것
전망이 다맞는건 아니지만, 일단 숫자가 계속 상향되긴 하네요. AI CAPEX는 어디까지 가는가..
#PLTR
UAE, AI 최고책임자 50명 미국 주요 테크 기업에 10일간 파견 예정
» 팔란티어, 구글, 메타, 엔비디아, 아마존, MS 등 방문
» Best Practices 도입 및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 예정! —> 신규 계약 떡밥?
» 엔비디아의 AI칩은 어디든 계속 필요할테고,, 어쨌거나 팔란티어의 중동 떡밥은 계속 되는 중
https://www.mediaoffice.ae/en/news/2025/september/14-09/50-uae-chief-ai-officers-embark-on-visit-to-major-us-technology-firms
UAE, AI 최고책임자 50명 미국 주요 테크 기업에 10일간 파견 예정
» 팔란티어, 구글, 메타, 엔비디아, 아마존, MS 등 방문
» Best Practices 도입 및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 예정! —> 신규 계약 떡밥?
» 엔비디아의 AI칩은 어디든 계속 필요할테고,, 어쨌거나 팔란티어의 중동 떡밥은 계속 되는 중
https://www.mediaoffice.ae/en/news/2025/september/14-09/50-uae-chief-ai-officers-embark-on-visit-to-major-us-technology-firms
Government of Dubai Media Office
50 UAE Chief AI Officers embark on visit to major US technology firms
The Artificial Intelligence, Digital Economy and Remote Work Applications Office in collaboration with Dubai Centre for Artificial Intelligence, is organising a pioneering visit for 50 Chief AI Officers from across federal and local entities to leading US…
#PLTR
» Lear 라는 미국 자동차 부품사가 있음 (9월 초에 팔란티어와 5년 연장 계약 발표)
» 2년 전에 팔란티어 도입 후 큰 효과를 보고 있고, 이번 Aipcon 8에서 어떤 효과를 봤는지 신앙심을 간증했던 기업이기도 함
» 이번 모건스탠리 컨퍼런스콜에서 한 애널리스트가 팔란티어가 기밀 데이터를 가져가진 않는지, 같이 일해보니 어떤지 물어봄
» Lear의 답변이 인상적이었는데,
- 트럼프 관세가 부과된 후 단 10일만에 팔란티어는 파운드리 내에서 시스템을 구축함
- 고객사-관세사-고객사 벤더 간 데이터를 연결하여 감사 가능한 수준의 문서까지 만들 수 있었음
- 이 시스템 덕분에 관세 비용 청구 및 현금 회수가 더 빠르게 진행됨. 빠른 대응 덕분에 다른 고객사 주문 유치에 긍정적 영향
- 레거시 컨설팅펌들은 이런 시스템을 도입하기 위해 10일 동안 겨우 제안서 작성 단계에 머무르는 것과 달리, 팔란티어는 이미 완성된 시스템을 현장에 적용한 상태
- 또한 팔란티어가 데이터 '소유권'을 가져가는게 아니라, Lear가 데이터에 대한 통제권을 유지한다는 점을 강조 (= 팔란티어가 기밀 빼가는 일 없다는 얘기)
https://seekingalpha.com/article/4822230-lear-corporation-lea-presents-at-morgan-stanleys-13th-annual-laguna-conference-trannoscript
모건스탠리 자동차 컨퍼런스에서 고객사가 오피셜로 팔란티어 > 레거시 컨설팅펌이라고 박아주네요 🚀
» Lear 라는 미국 자동차 부품사가 있음 (9월 초에 팔란티어와 5년 연장 계약 발표)
» 2년 전에 팔란티어 도입 후 큰 효과를 보고 있고, 이번 Aipcon 8에서 어떤 효과를 봤는지 신앙심을 간증했던 기업이기도 함
» 이번 모건스탠리 컨퍼런스콜에서 한 애널리스트가 팔란티어가 기밀 데이터를 가져가진 않는지, 같이 일해보니 어떤지 물어봄
» Lear의 답변이 인상적이었는데,
- 트럼프 관세가 부과된 후 단 10일만에 팔란티어는 파운드리 내에서 시스템을 구축함
- 고객사-관세사-고객사 벤더 간 데이터를 연결하여 감사 가능한 수준의 문서까지 만들 수 있었음
- 이 시스템 덕분에 관세 비용 청구 및 현금 회수가 더 빠르게 진행됨. 빠른 대응 덕분에 다른 고객사 주문 유치에 긍정적 영향
- 레거시 컨설팅펌들은 이런 시스템을 도입하기 위해 10일 동안 겨우 제안서 작성 단계에 머무르는 것과 달리, 팔란티어는 이미 완성된 시스템을 현장에 적용한 상태
- 또한 팔란티어가 데이터 '소유권'을 가져가는게 아니라, Lear가 데이터에 대한 통제권을 유지한다는 점을 강조 (= 팔란티어가 기밀 빼가는 일 없다는 얘기)
https://seekingalpha.com/article/4822230-lear-corporation-lea-presents-at-morgan-stanleys-13th-annual-laguna-conference-trannoscript
❤4
#조선
» 탱커로 하방 막고, LNGC로 상방 올리고
» 요즘 탱커는 성수기 돌입 + OPEC 증산 + 그림자선대 제재 효과로 VLCC쪽 운임이 상당히 좋은데, 운임이 지속될 수 있다면 선주들에게 추가 발주 여력이 생기고 있지 않나 생각
https://www.news1.kr/industry/general-industry/5912964
» 탱커로 하방 막고, LNGC로 상방 올리고
» 요즘 탱커는 성수기 돌입 + OPEC 증산 + 그림자선대 제재 효과로 VLCC쪽 운임이 상당히 좋은데, 운임이 지속될 수 있다면 선주들에게 추가 발주 여력이 생기고 있지 않나 생각
https://www.news1.kr/industry/general-industry/5912964
뉴스1
유조선 中 '싹쓸이' 끝났나…K-조선, 잇단 수주 '새 먹거리'
HD현대 2척 삼성 4척 수주 눈앞, 한화 1척 추가 선박 제재+운임 상승, 원유 증산에 수요↑…"지속 여부 불투명" 국내 조선업계가 최근 비주력 선종인 원유 운반선(탱커)을 잇따라 수주하면서 새로운 먹거리로 떠오르고 있다.최근 유조선 운임 상승으로 수익이 늘어난 선주사들이 발주 …
Forwarded from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하나증권 김시현/유재선/김현수/하민호/윤재성]
★(에너지 Overweight) On-time, On-Site: 누가 더 빠른가
▶ 보고서: https://buly.kr/Edtrrxx
▶ All of the Above 전략 유효, 당장의 변별력은 ‘빠른 납기’에서
- 필요 전력의 규모가 확대되는 과정에서 모든 전력 자원이 필요함을 의미하는 All of the Above 전략은 여전히 유효
- 현재 데이터센터의 전력원 선호 기준은 ‘빠른 납기’. 가스터빈은 2028년 이후 납기를 설정하고 있으며, SMR은 2030년 이후 상업용 가동이 전망되는 등 당장의 전력 수요를 충족할 수 있는 대안에 선호가 높아지고 있어
▶ On-Site: 1) 짧은 납기, 2) 그리드 연결 시간 단축, 3) OBBBA(세제 혜택)
- 짧은 납기에 대한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데이터센터 부지 내에서 직접 전력을 생산하는 온사이트(On-Site)의 계약 체결 사례가 증가하고 있어
- 블룸에너지는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의 약 38%가 온사이트 발전을 도입할 것으로 전망, 전적으로 온사이트에 의존하는 데이터센터의 비율은 2030년까지 27%가 될 것으로 예상
- 온사이트는 전력망 병목으로부터도 자유로워. 그리드 연결이 필요 없기 때문. 현재 최대 데이터센터 밀집 지역인 북부 버지니아 그리드 연결 대기 시간은 최대 7년
- OBBBA 법안에서도 ESS는 조기 일몰 대상에서 제외, 연료전지는 30% 세액공제 가능
▶ Top-Picks: 블룸에너지, 퍼스트솔라, LG에너지솔루션, 에퀴닉스
- 블룸에너지(BE)의 발전용 연료전지(SOFC)는 천연가스를 연료로 사용해 가스 인프라만 구축되어 있다면 빠른 전력 공급이 가능. 최근 3년만에 Capa를 2GW로 확대했으며 하이퍼스케일 계약을 수주
- 퍼스트솔라(FSLR)는 유일한 CdTe 태양광 모듈 업체. 전력 쇼티지 상황에서 태양광의 짧은 건설 기간이 부각될 공산이 크며, 미국 모듈 시장에서 중국 업체가 배제되는 반사 효과 역시 긍정적
- LG에너지솔루션(373220)은 ESS의 태양광 낙수효과와 중국 LFP 배터리에 대한 관세, 미국 현지에서 배터리를 생산할 수 있다는 점 감안해 수혜 확대를 전망
- 에퀴닉스(EQIX)는 최대 데이터센터 코로케이션 사업자로 데이터센터 인프라에서 대량구매협상력을 갖고 있어. 블룸에너지와도 협력해 19개 데이터센터에서 100MW 이상의 SOFC 설비를 운영 중
*텔레그램 채널:
에너지/석유화학 윤재성 https://news.1rj.ru/str/energy_youn
하나증권 소재산업재 https://news.1rj.ru/str/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하나 IT https://news.1rj.ru/str/ITforYouFromHana
하나 글로벌 기업분석 https://news.1rj.ru/str/hanaglobalbottomup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에너지 Overweight) On-time, On-Site: 누가 더 빠른가
▶ 보고서: https://buly.kr/Edtrrxx
▶ All of the Above 전략 유효, 당장의 변별력은 ‘빠른 납기’에서
- 필요 전력의 규모가 확대되는 과정에서 모든 전력 자원이 필요함을 의미하는 All of the Above 전략은 여전히 유효
- 현재 데이터센터의 전력원 선호 기준은 ‘빠른 납기’. 가스터빈은 2028년 이후 납기를 설정하고 있으며, SMR은 2030년 이후 상업용 가동이 전망되는 등 당장의 전력 수요를 충족할 수 있는 대안에 선호가 높아지고 있어
▶ On-Site: 1) 짧은 납기, 2) 그리드 연결 시간 단축, 3) OBBBA(세제 혜택)
- 짧은 납기에 대한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데이터센터 부지 내에서 직접 전력을 생산하는 온사이트(On-Site)의 계약 체결 사례가 증가하고 있어
- 블룸에너지는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의 약 38%가 온사이트 발전을 도입할 것으로 전망, 전적으로 온사이트에 의존하는 데이터센터의 비율은 2030년까지 27%가 될 것으로 예상
- 온사이트는 전력망 병목으로부터도 자유로워. 그리드 연결이 필요 없기 때문. 현재 최대 데이터센터 밀집 지역인 북부 버지니아 그리드 연결 대기 시간은 최대 7년
- OBBBA 법안에서도 ESS는 조기 일몰 대상에서 제외, 연료전지는 30% 세액공제 가능
▶ Top-Picks: 블룸에너지, 퍼스트솔라, LG에너지솔루션, 에퀴닉스
- 블룸에너지(BE)의 발전용 연료전지(SOFC)는 천연가스를 연료로 사용해 가스 인프라만 구축되어 있다면 빠른 전력 공급이 가능. 최근 3년만에 Capa를 2GW로 확대했으며 하이퍼스케일 계약을 수주
- 퍼스트솔라(FSLR)는 유일한 CdTe 태양광 모듈 업체. 전력 쇼티지 상황에서 태양광의 짧은 건설 기간이 부각될 공산이 크며, 미국 모듈 시장에서 중국 업체가 배제되는 반사 효과 역시 긍정적
- LG에너지솔루션(373220)은 ESS의 태양광 낙수효과와 중국 LFP 배터리에 대한 관세, 미국 현지에서 배터리를 생산할 수 있다는 점 감안해 수혜 확대를 전망
- 에퀴닉스(EQIX)는 최대 데이터센터 코로케이션 사업자로 데이터센터 인프라에서 대량구매협상력을 갖고 있어. 블룸에너지와도 협력해 19개 데이터센터에서 100MW 이상의 SOFC 설비를 운영 중
*텔레그램 채널:
에너지/석유화학 윤재성 https://news.1rj.ru/str/energy_youn
하나증권 소재산업재 https://news.1rj.ru/str/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하나 IT https://news.1rj.ru/str/ITforYouFromHana
하나 글로벌 기업분석 https://news.1rj.ru/str/hanaglobalbottomup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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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글로벌 전통에너지/신재생에너지 및 각종 소재 산업에 대한 전반적인 뉴스와 분석을 다룹니다.
컴플라이언스를 감안해 종목에 대한 언급은 보고서만을 통해 공유할 예정이며, 보고서를 제외한 피드들은 산업에 대한 뉴스나 생각 정리만 담길 예정입니다.
수록된 내용은 신뢰성 있는 자료에 기반하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는 없으므로 투자자 자산의 판단과 책임 하에 최종결정 해야 합니다. 보고서는 투자결과에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컴플라이언스를 감안해 종목에 대한 언급은 보고서만을 통해 공유할 예정이며, 보고서를 제외한 피드들은 산업에 대한 뉴스나 생각 정리만 담길 예정입니다.
수록된 내용은 신뢰성 있는 자료에 기반하나, 완전성을 보장할 수는 없으므로 투자자 자산의 판단과 책임 하에 최종결정 해야 합니다. 보고서는 투자결과에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 한승한
▶️[Capital Maritime, LNG운반선 4척 신조 발주 준비]
- Evangelos Marinakis가 지배하는 Capital Maritime은 새로운 LNG운반선 발주를 준비하고 있지만, 향후 수요 전망을 주시하면서 서두르지는 않는 모습
- 지난주 밀라노에서 열린 대형 행사인 가스텍(Gastech)에 참석한 업계 관계자들은, Marinakis가 한화오션과 LNGC 신조 계약에 대한 LOI(건조의향서)를 체결했다고 전함
- 그러나 다른 관계자들은, 이 그리스 선주의 발주 관심은 여전히 HD현대에 있으며, Capital Maritime이 지금까지 모든 LNG운반선을 이곳에서 계약해 왔다고 강조
- Capital Maritime의 이번 발주는 LNG운반선 신조 슬롯 4척을 놓고 진행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두 조선소(한화오션&HD현대) 모두와 협상 중으로 전함
- 이번 달에 선박 계약을 확정할 의향은 없으며, 빠르면 10월 이후에나 도크 슬롯 확보에 나설 것으로 전망
- 2028년 및 2029년 인도를 목표로 LNG운반선을 찾는 용선자들의 문의 증가와 수요 확대를 주시하는 것으로 알려짐
https://www.tradewindsnews.com/gas/evangelos-marinakis-backed-capital-maritime-lines-up-next-batch-of-lng-carrier-newbuildings/2-1-1872143
- Evangelos Marinakis가 지배하는 Capital Maritime은 새로운 LNG운반선 발주를 준비하고 있지만, 향후 수요 전망을 주시하면서 서두르지는 않는 모습
- 지난주 밀라노에서 열린 대형 행사인 가스텍(Gastech)에 참석한 업계 관계자들은, Marinakis가 한화오션과 LNGC 신조 계약에 대한 LOI(건조의향서)를 체결했다고 전함
- 그러나 다른 관계자들은, 이 그리스 선주의 발주 관심은 여전히 HD현대에 있으며, Capital Maritime이 지금까지 모든 LNG운반선을 이곳에서 계약해 왔다고 강조
- Capital Maritime의 이번 발주는 LNG운반선 신조 슬롯 4척을 놓고 진행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두 조선소(한화오션&HD현대) 모두와 협상 중으로 전함
- 이번 달에 선박 계약을 확정할 의향은 없으며, 빠르면 10월 이후에나 도크 슬롯 확보에 나설 것으로 전망
- 2028년 및 2029년 인도를 목표로 LNG운반선을 찾는 용선자들의 문의 증가와 수요 확대를 주시하는 것으로 알려짐
https://www.tradewindsnews.com/gas/evangelos-marinakis-backed-capital-maritime-lines-up-next-batch-of-lng-carrier-newbuildings/2-1-1872143
tradewindsnews.com
Evangelos Marinakis-backed Capital Maritime lines up next batch of LNG carrier newbuildings
Greek owner remains in discussion with two South Korean shipbuilders
#AI
AI가 점점 더 세밀한 작업을 잘하게 될수록, 여러 분야를 연결하고 창의적으로 통합할 수 있는 제너럴리스트(Generalist)가 차별화된 가치를 가질 것
https://glasp.co/hatch/ulrich/p/Ymgkk0bzjKuGBWEYoz80?utm_source=chatgpt.com
https://www.youtube.com/watch?v=-m6qFP4Tk30
AI가 점점 더 세밀한 작업을 잘하게 될수록, 여러 분야를 연결하고 창의적으로 통합할 수 있는 제너럴리스트(Generalist)가 차별화된 가치를 가질 것
https://glasp.co/hatch/ulrich/p/Ymgkk0bzjKuGBWEYoz80?utm_source=chatgpt.com
https://www.youtube.com/watch?v=-m6qFP4Tk30
Glasp
Navigating the New Era of Information and Intelligence: From Data to Creative Generalists | Glasp
In an age where information is constantly being generated and consumed, understanding the distinction between data, content, and information itself has never been more crucial. Information is not mer...
기억보단 기록을
#AI AI가 점점 더 세밀한 작업을 잘하게 될수록, 여러 분야를 연결하고 창의적으로 통합할 수 있는 제너럴리스트(Generalist)가 차별화된 가치를 가질 것 https://glasp.co/hatch/ulrich/p/Ymgkk0bzjKuGBWEYoz80?utm_source=chatgpt.com https://www.youtube.com/watch?v=-m6qFP4Tk30
젠슨황, 샘알트먼 등의 구루들의 의견을 비추어보면,
» AI를 레버리지해서 팀 단위의 일을 혼자할 수 있는 세상이 오는 중. 이때 여러 분야를 통합할 수 있는 제너럴리스트의 능력이 필요한 것
» AI를 레버리지해서 팀 단위의 일을 혼자할 수 있는 세상이 오는 중. 이때 여러 분야를 통합할 수 있는 제너럴리스트의 능력이 필요한 것
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 한승한
▶️[대만 양밍(Yang Ming), 한화오션에 15,880-TEU LNG DF 컨테이너선 7척 발주 확정]
- 양밍해운은 금일(9월 16일), 한화오션(Hanwha Ocean)과 15,880TEU급 LNG DF 컨테이너선 7척 건조 계약을 체결
- 2028년부터 2029년 사이에 인도될 예정이며, 해당 선박들은 대만 최초의 암모니아 연료 준비(Ammonia Fuel Ready, AFR) 사양을 갖춘 LNG DF 컨테이너선
- 또한 이번 선박 시리즈는 한화오션과 ABS가 공동 개발 프로젝트(JDP)를 통해 개발한 세계 최초의 설계압력 1.0 bar급 Type-B LNG 연료탱크를 탑재
- '25년 9월 12일 클락슨(Clarkson) 기준, 글로벌 15,000/16,500-TEU급 LNG DF 컨테이너선 신조 선가는 $200.0m
- 가장 최근('25년 6월 9일)에 HD현대중공업이 ONE으로부터 수주했던 16,000-TEU급 LNG DF 컨테이너선 계약 선가는 $220.8m
https://www.offshore-energy.biz/yang-ming-books-taiwans-first-ammonia-ready-dual-fuel-containerships-from-hanwha-ocean/
- 양밍해운은 금일(9월 16일), 한화오션(Hanwha Ocean)과 15,880TEU급 LNG DF 컨테이너선 7척 건조 계약을 체결
- 2028년부터 2029년 사이에 인도될 예정이며, 해당 선박들은 대만 최초의 암모니아 연료 준비(Ammonia Fuel Ready, AFR) 사양을 갖춘 LNG DF 컨테이너선
- 또한 이번 선박 시리즈는 한화오션과 ABS가 공동 개발 프로젝트(JDP)를 통해 개발한 세계 최초의 설계압력 1.0 bar급 Type-B LNG 연료탱크를 탑재
- '25년 9월 12일 클락슨(Clarkson) 기준, 글로벌 15,000/16,500-TEU급 LNG DF 컨테이너선 신조 선가는 $200.0m
- 가장 최근('25년 6월 9일)에 HD현대중공업이 ONE으로부터 수주했던 16,000-TEU급 LNG DF 컨테이너선 계약 선가는 $220.8m
https://www.offshore-energy.biz/yang-ming-books-taiwans-first-ammonia-ready-dual-fuel-containerships-from-hanwha-ocean/
Offshore Energy
Yang Ming books Taiwan's 'first' ammonia-ready dual-fuel containerships from Hanwha Ocean
Yang Ming has commissioned Hanwha Ocean to construct a septet of 16,000 TEU dual-fuel boxships powered by liquefied natural gas (LNG).
Forwarded from 올바른
블룸에너지, 모건스탠리 목표주가 $44 → $85로 상향
> BULL CASE PT $185로 상향
> 오라클의 엄청난 RPO 증가는 잠재적인 수요에 대한 새로운 비전 제시,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강하고 전력망은 계속해서 병목 발생 중이므로 BE SOFC는 단기간에 전력 대응 가능한 유일한 제품
"Oracle's massive upside bookings surprise opens up new visions for Bloom's potential scale. Last week Oracle posted a substantial bookings beat versus expectations with its backlog up $317 billion sequentially to nearly $0.5 trillion. This comes just a month after Bloom announced an agreement to power Oracle AI data centers with its fuel cells. As a result, we think Bloom has now become much more clearly, favorably positioned for success in powering AI data centers.
Data center demand for power is extremely strong and has not slowed, the market for power supply is quickly tightening (both grid and alternative approaches are facing longer delays), Bloom has an attractive partner in Oracle, and the company is among the only players able to increase its manufacturing quickly (<6 months to double capacity) and ship product on a short turnaround. The size of the opportunity dwarfs BE's current scale, with a potential power shortfall exceeding 40 GW in the coming years relative to BE's current 1 GW annual capacity, offering significant growth potential and the possibility of step change transformative opportunities.
We note there is meaningful leverage to volume growth, with every 50 MW (5% of current manufacturing capacity) recurring demand offering +$5/share in value for BE stock. Oracle bookings signal an inflection point in data center demand. With this in mind we are raising our PT to $85 from $44 as we assume faster growth on successfully booking data center customers in the near-term, and raising our bull case to $185 (+175% upside) considering the potential for the company to become a much bigger player in the power landscape."
🌴 블룸에너지 (BE)
- 업계 전문가 인터뷰 : 블룸에너지, 데이터센터로 어디까지 침투할 수 있을까?
- 블룸에너지 기업분석 : 오라클/코어위브가 택한 SOFC, 데이터센터 전력망 병목 수혜주
> BULL CASE PT $185로 상향
> 오라클의 엄청난 RPO 증가는 잠재적인 수요에 대한 새로운 비전 제시,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강하고 전력망은 계속해서 병목 발생 중이므로 BE SOFC는 단기간에 전력 대응 가능한 유일한 제품
"Oracle's massive upside bookings surprise opens up new visions for Bloom's potential scale. Last week Oracle posted a substantial bookings beat versus expectations with its backlog up $317 billion sequentially to nearly $0.5 trillion. This comes just a month after Bloom announced an agreement to power Oracle AI data centers with its fuel cells. As a result, we think Bloom has now become much more clearly, favorably positioned for success in powering AI data centers.
Data center demand for power is extremely strong and has not slowed, the market for power supply is quickly tightening (both grid and alternative approaches are facing longer delays), Bloom has an attractive partner in Oracle, and the company is among the only players able to increase its manufacturing quickly (<6 months to double capacity) and ship product on a short turnaround. The size of the opportunity dwarfs BE's current scale, with a potential power shortfall exceeding 40 GW in the coming years relative to BE's current 1 GW annual capacity, offering significant growth potential and the possibility of step change transformative opportunities.
We note there is meaningful leverage to volume growth, with every 50 MW (5% of current manufacturing capacity) recurring demand offering +$5/share in value for BE stock. Oracle bookings signal an inflection point in data center demand. With this in mind we are raising our PT to $85 from $44 as we assume faster growth on successfully booking data center customers in the near-term, and raising our bull case to $185 (+175% upside) considering the potential for the company to become a much bigger player in the power landscape."
🌴 블룸에너지 (BE)
- 업계 전문가 인터뷰 : 블룸에너지, 데이터센터로 어디까지 침투할 수 있을까?
- 블룸에너지 기업분석 : 오라클/코어위브가 택한 SOFC, 데이터센터 전력망 병목 수혜주
Naver
업계 전문가 인터뷰 : 블룸에너지, 데이터센터로 어디까지 침투할 수 있을까?
안녕하세요 사피엔스입니다. 업계 전문가 인터뷰입니다. 블룸에너지 특집입니다. ⓐ현재 논의 중인 GW급 데이터센터 파이프라인 ⓑ전력망의 진짜 병목지점 ⓒ현장에서 느끼는 경쟁력을 말한 자료입니다. 블룸에너지의 경쟁사로는 어디가 언급되는지, 전력망의 특징에 대해서 이해하고,
Forwarded from BacurasHouse
HBM이 ‘왕’인 줄 알았는데… 엔비디아가 반값 메모리를 택한 이유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5/09/15/RWGS3BGQXZCZLB24AKPHXFL64A/?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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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최고 성능보다 최적 효율”
• 업계 상식: AI 칩의 성능은 HBM이 좌우.
• 엔비디아는 파격적으로 HBM과 GDDR7의 조합을 도입.
• HBM은 대량 공급(대역폭)에, GDDR7은 속도·가격 효율에 특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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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HBM 낭비 막고, GDDR 분업 투입”
• AI 추론 과정 = 프리필(재료 손질) + 디코드(최종 조리).
• 지금까지는 두 과정 모두 HBM이 전담 → 고비용·저효율.
• 엔비디아 루빈 설계:
– 프리필은 GDDR7 탑재 ‘루빈 CPX’
– 디코드는 HBM4 탑재 ‘루빈 R200’
⸻
3️⃣ “반값 메모리, 비용은 5분의 1”
• GDDR7은 HBM 대비 GB당 가격이 50% 저렴.
• 루빈 CPX는 비용을 R200의 20% 수준으로 낮추면서도 성능은 60% 유지.
• 데이터센터는 더 낮은 비용으로 더 많은 AI 서비스 제공 가능.
⸻
4️⃣ “경쟁 구도 자체를 재편”
• 기존: 엔비디아 vs AMD 등 1:1 대결.
• 새판: ‘HBM+GDDR 팀플레이’ → 경쟁사 로드맵 무력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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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삼성·하이닉스·마이크론, 희비 갈려”
• GDDR7 수요 폭발: 삼성전자 유리.
• HBM4 전쟁: SK하이닉스가 첫 양산, 삼성은 품질 승인 도전 중.
• 마이크론: HBM4 속도 기준 미달 → DDR5 서버 D램 집중.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5/09/15/RWGS3BGQXZCZLB24AKPHXFL64A/?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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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최고 성능보다 최적 효율”
• 업계 상식: AI 칩의 성능은 HBM이 좌우.
• 엔비디아는 파격적으로 HBM과 GDDR7의 조합을 도입.
• HBM은 대량 공급(대역폭)에, GDDR7은 속도·가격 효율에 특화.
“AI는 성능만 올린다고 답이 아니다. 효율을 바꿔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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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HBM 낭비 막고, GDDR 분업 투입”
• AI 추론 과정 = 프리필(재료 손질) + 디코드(최종 조리).
• 지금까지는 두 과정 모두 HBM이 전담 → 고비용·저효율.
• 엔비디아 루빈 설계:
– 프리필은 GDDR7 탑재 ‘루빈 CPX’
– 디코드는 HBM4 탑재 ‘루빈 R200’
“HBM은 스타 셰프, GDDR7은 속도 특화 조리팀.”
⸻
3️⃣ “반값 메모리, 비용은 5분의 1”
• GDDR7은 HBM 대비 GB당 가격이 50% 저렴.
• 루빈 CPX는 비용을 R200의 20% 수준으로 낮추면서도 성능은 60% 유지.
• 데이터센터는 더 낮은 비용으로 더 많은 AI 서비스 제공 가능.
“성능보다 단가 효율이 시장의 룰을 바꾼다.”
⸻
4️⃣ “경쟁 구도 자체를 재편”
• 기존: 엔비디아 vs AMD 등 1:1 대결.
• 새판: ‘HBM+GDDR 팀플레이’ → 경쟁사 로드맵 무력화.
“이제는 1대1 싸움이 아니라 2인조 팀플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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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삼성·하이닉스·마이크론, 희비 갈려”
• GDDR7 수요 폭발: 삼성전자 유리.
• HBM4 전쟁: SK하이닉스가 첫 양산, 삼성은 품질 승인 도전 중.
• 마이크론: HBM4 속도 기준 미달 → DDR5 서버 D램 집중.
“삼성은 로직 다이 기술, 하이닉스는 초기 양산, 마이크론은 후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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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텔레그램 코인 방,채널 - CEN
■ 미국과 중국이 틱톡(TikTok) 미국 사업 합의에 근접
» 오라클(Oracle), 실버레이크(Silver Lake), 안드리센 호로위츠(Andreessen Horowitz) 등 미국 투자자 컨소시엄이 약 80% 지분을 보유하는 구조 논의 중. 중국 주주는 20% 미만 몫만 남길 전망
» 미국 내 기존 사용자들은 새로운 앱으로 이전하도록 요청받을 예정. 미국 엔지니어들이 틱톡 핵심 알고리즘을 새로 구축하고, 이 알고리즘 사용에 대해 바이트댄스(중국 본사)에서 라이선스를 받는 방식
» 미국은 틱톡 금지 명령을 12월까지 연장, 협상 시간 확보
» 중국은 미국이 틱톡 알고리즘을 사용할 수 있도록 라이선스 제공에 합의한 상태
» 그러나 여전히 양국 정부의 최종 승인 및 알고리즘 통제 권한과 관련한 국가안보 우려 등 쟁점 남아 있음
» 이번 합의가 성사되면 2024년 도입된 미국 법(틱톡 매각 또는 철수 요구)에 따른 틱톡 미국 퇴출 위기를 해소하게 됨
» 오라클의 시설에서 데이터 및 콘텐츠 보안을 확보할 예정. 오라클은 방대한 소셜미디어 데이터를 직접 다루는 기회를 얻고, AI·빅데이터 역량 강화 효과도 기대
https://www.wsj.com/tech/details-emerge-on-u-s-china-tiktok-deal-594e009f
» 오라클(Oracle), 실버레이크(Silver Lake), 안드리센 호로위츠(Andreessen Horowitz) 등 미국 투자자 컨소시엄이 약 80% 지분을 보유하는 구조 논의 중. 중국 주주는 20% 미만 몫만 남길 전망
» 미국 내 기존 사용자들은 새로운 앱으로 이전하도록 요청받을 예정. 미국 엔지니어들이 틱톡 핵심 알고리즘을 새로 구축하고, 이 알고리즘 사용에 대해 바이트댄스(중국 본사)에서 라이선스를 받는 방식
» 미국은 틱톡 금지 명령을 12월까지 연장, 협상 시간 확보
» 중국은 미국이 틱톡 알고리즘을 사용할 수 있도록 라이선스 제공에 합의한 상태
» 그러나 여전히 양국 정부의 최종 승인 및 알고리즘 통제 권한과 관련한 국가안보 우려 등 쟁점 남아 있음
» 이번 합의가 성사되면 2024년 도입된 미국 법(틱톡 매각 또는 철수 요구)에 따른 틱톡 미국 퇴출 위기를 해소하게 됨
» 오라클의 시설에서 데이터 및 콘텐츠 보안을 확보할 예정. 오라클은 방대한 소셜미디어 데이터를 직접 다루는 기회를 얻고, AI·빅데이터 역량 강화 효과도 기대
https://www.wsj.com/tech/details-emerge-on-u-s-china-tiktok-deal-594e009f
The Wall Street Journal
U.S. Investors, Trump Close In on TikTok Deal With China
Oracle, Silver Lake and Andreessen Horowitz are part of a consortium that would control an 80% stake.
#조선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5/09/202509170715194437fbbec65dfb_1
가격과 인도 시기, 그리고 가장 중요하게는 한국과 독일 기업이 각각 캐나다에 얼마나 많은 경제적 이익을 가져다줄 수 있는지에 따라 결정한다
두 잠수함 제안은 규모와 특성에서 큰 차이를 보인다. 한화오션과 현대중공업 파트너십을 통해 제안한 한국 KSS-III는 약 3600톤 배수량으로 독일-노르웨이 연합이 제안한 Type 212CD(2800톤)보다 800톤 더 크다.
KSS-III와 Type 212CD는 모두 어뢰와 잠수함 발사 탄도미사일을 발사할 수 있는 디젤-전기 공격 잠수함이다. 기존 납산 배터리 대신 리튬 배터리를 사용해 순항 속도가 빠르고 수중 체류 시간이 길다는 공통점이 있다. 두 제안 모두 캐나다 북극에서 작전 수행을 위한 핵심 요구사항인 3주 이상 잠수 항해가 가능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지난 봄 CBC 인터뷰한 한화 관계자에 따르면 한국 제안 대략 비용은 잠수함 12척에 200억~240억 캐나다 달러(약 20조~ 24조1000억 원)로 추정한다. 독일-노르웨이 제안 비용은 아직 공개하지 않았다.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5/09/202509170715194437fbbec65dfb_1
글로벌이코노믹
[초점] 마크 카니 총리, “캐나다의 미래 해양 전략, 경제와 기술이 기준” 강조
캐나다가 총 200억 캐나다 달러(약 20조 원) 규모 차세대 잠수함 12척 도입 사업에서 한국 한화오션 KSS-III와 독일 티센크루프 마린 시스템즈(TKMS) 212CD 가운데 최종 선택을 앞두고 있다고 캐나다 공영방송 CBC가 지난 16일(현지시각) 보도했다.경제효과가 최종 승부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