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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보단 기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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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쌓아간다는 마인드로 주식/가상화폐/매크로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공유합니다

[Blog]
https://blog.naver.com/aaaehgus

<Disclaimer>
- 매수/매도 추천아님
- 보유자 편향이 있을 수 있음
- 텔레그램 및 블로그에 게재되는 내용은 단순 기록용이며,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음
- 투자에 대한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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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김시현/유재선/김현수/하민호/윤재성]

★(에너지 Overweight) On-time, On-Site: 누가 더 빠른가

보고서: https://buly.kr/Edtrrxx


All of the Above 전략 유효, 당장의 변별력은 ‘빠른 납기’에서

- 필요 전력의 규모가 확대되는 과정에서 모든 전력 자원이 필요함을 의미하는 All of the Above 전략은 여전히 유효

- 현재 데이터센터의 전력원 선호 기준은 ‘빠른 납기’. 가스터빈은 2028년 이후 납기를 설정하고 있으며, SMR은 2030년 이후 상업용 가동이 전망되는 등 당장의 전력 수요를 충족할 수 있는 대안에 선호가 높아지고 있어


On-Site: 1) 짧은 납기, 2) 그리드 연결 시간 단축, 3) OBBBA(세제 혜택)

- 짧은 납기에 대한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데이터센터 부지 내에서 직접 전력을 생산하는 온사이트(On-Site)의 계약 체결 사례가 증가하고 있어

- 블룸에너지는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의 약 38%가 온사이트 발전을 도입할 것으로 전망, 전적으로 온사이트에 의존하는 데이터센터의 비율은 2030년까지 27%가 될 것으로 예상

- 온사이트는 전력망 병목으로부터도 자유로워. 그리드 연결이 필요 없기 때문. 현재 최대 데이터센터 밀집 지역인 북부 버지니아 그리드 연결 대기 시간은 최대 7년

- OBBBA 법안에서도 ESS는 조기 일몰 대상에서 제외, 연료전지는 30% 세액공제 가능


Top-Picks: 블룸에너지, 퍼스트솔라, LG에너지솔루션, 에퀴닉스

- 블룸에너지(BE)의 발전용 연료전지(SOFC)는 천연가스를 연료로 사용해 가스 인프라만 구축되어 있다면 빠른 전력 공급이 가능. 최근 3년만에 Capa를 2GW로 확대했으며 하이퍼스케일 계약을 수주

- 퍼스트솔라(FSLR)는 유일한 CdTe 태양광 모듈 업체. 전력 쇼티지 상황에서 태양광의 짧은 건설 기간이 부각될 공산이 크며, 미국 모듈 시장에서 중국 업체가 배제되는 반사 효과 역시 긍정적

- LG에너지솔루션(373220)은 ESS의 태양광 낙수효과와 중국 LFP 배터리에 대한 관세, 미국 현지에서 배터리를 생산할 수 있다는 점 감안해 수혜 확대를 전망

- 에퀴닉스(EQIX)는 최대 데이터센터 코로케이션 사업자로 데이터센터 인프라에서 대량구매협상력을 갖고 있어. 블룸에너지와도 협력해 19개 데이터센터에서 100MW 이상의 SOFC 설비를 운영 중



*텔레그램 채널:
에너지/석유화학 윤재성 https://news.1rj.ru/str/energy_youn
하나증권 소재산업재 https://news.1rj.ru/str/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하나 IT https://news.1rj.ru/str/ITforYouFromHana
하나 글로벌 기업분석 https://news.1rj.ru/str/hanaglobalbottomup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Capital Maritime, LNG운반선 4척 신조 발주 준비]

- Evangelos Marinakis가 지배하는 Capital Maritime은 새로운 LNG운반선 발주를 준비하고 있지만, 향후 수요 전망을 주시하면서 서두르지는 않는 모습

- 지난주 밀라노에서 열린 대형 행사인 가스텍(Gastech)에 참석한 업계 관계자들은, Marinakis가 한화오션과 LNGC 신조 계약에 대한 LOI(건조의향서)를 체결했다고 전함

- 그러나 다른 관계자들은, 이 그리스 선주의 발주 관심은 여전히 HD현대에 있으며, Capital Maritime이 지금까지 모든 LNG운반선을 이곳에서 계약해 왔다고 강조

- Capital Maritime의 이번 발주는 LNG운반선 신조 슬롯 4척을 놓고 진행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두 조선소(한화오션&HD현대) 모두와 협상 중으로 전함

- 이번 달에 선박 계약을 확정할 의향은 없으며, 빠르면 10월 이후에나 도크 슬롯 확보에 나설 것으로 전망

- 2028년 및 2029년 인도를 목표로 LNG운반선을 찾는 용선자들의 문의 증가와 수요 확대를 주시하는 것으로 알려짐

https://www.tradewindsnews.com/gas/evangelos-marinakis-backed-capital-maritime-lines-up-next-batch-of-lng-carrier-newbuildings/2-1-1872143
기억보단 기록을
#AI AI가 점점 더 세밀한 작업을 잘하게 될수록, 여러 분야를 연결하고 창의적으로 통합할 수 있는 제너럴리스트(Generalist)가 차별화된 가치를 가질 것 https://glasp.co/hatch/ulrich/p/Ymgkk0bzjKuGBWEYoz80?utm_source=chatgpt.com https://www.youtube.com/watch?v=-m6qFP4Tk30
젠슨황, 샘알트먼 등의 구루들의 의견을 비추어보면,

» AI를 레버리지해서 팀 단위의 일을 혼자할 수 있는 세상이 오는 중. 이때 여러 분야를 통합할 수 있는 제너럴리스트의 능력이 필요한 것
▶️[대만 양밍(Yang Ming), 한화오션에 15,880-TEU LNG DF 컨테이너선 7척 발주 확정]

- 양밍해운은 금일(9월 16일), 한화오션(Hanwha Ocean)과 15,880TEU급 LNG DF 컨테이너선 7척 건조 계약을 체결

- 2028년부터 2029년 사이에 인도될 예정이며, 해당 선박들은 대만 최초의 암모니아 연료 준비(Ammonia Fuel Ready, AFR) 사양을 갖춘 LNG DF 컨테이너선

- 또한 이번 선박 시리즈는 한화오션과 ABS가 공동 개발 프로젝트(JDP)를 통해 개발한 세계 최초의 설계압력 1.0 bar급 Type-B LNG 연료탱크를 탑재

- '25년 9월 12일 클락슨(Clarkson) 기준, 글로벌 15,000/16,500-TEU급 LNG DF 컨테이너선 신조 선가는 $200.0m

- 가장 최근('25년 6월 9일)에 HD현대중공업이 ONE으로부터 수주했던 16,000-TEU급 LNG DF 컨테이너선 계약 선가는 $220.8m

https://www.offshore-energy.biz/yang-ming-books-taiwans-first-ammonia-ready-dual-fuel-containerships-from-hanwha-ocean/
Forwarded from 올바른
블룸에너지, 모건스탠리 목표주가 $44 → $85로 상향

> BULL CASE PT $185로 상향

> 오라클의 엄청난 RPO 증가는 잠재적인 수요에 대한 새로운 비전 제시,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강하고 전력망은 계속해서 병목 발생 중이므로 BE SOFC는 단기간에 전력 대응 가능한 유일한 제품

"Oracle's massive upside bookings surprise opens up new visions for Bloom's potential scale. Last week Oracle posted a substantial bookings beat versus expectations with its backlog up $317 billion sequentially to nearly $0.5 trillion. This comes just a month after Bloom announced an agreement to power Oracle AI data centers with its fuel cells. As a result, we think Bloom has now become much more clearly, favorably positioned for success in powering AI data centers.

Data center demand for power is extremely strong and has not slowed, the market for power supply is quickly tightening (both grid and alternative approaches are facing longer delays), Bloom has an attractive partner in Oracle, and the company is among the only players able to increase its manufacturing quickly (<6 months to double capacity) and ship product on a short turnaround. The size of the opportunity dwarfs BE's current scale, with a potential power shortfall exceeding 40 GW in the coming years relative to BE's current 1 GW annual capacity, offering significant growth potential and the possibility of step change transformative opportunities.

We note there is meaningful leverage to volume growth, with every 50 MW (5% of current manufacturing capacity) recurring demand offering +$5/share in value for BE stock. Oracle bookings signal an inflection point in data center demand. With this in mind we are raising our PT to $85 from $44 as we assume faster growth on successfully booking data center customers in the near-term, and raising our bull case to $185 (+175% upside) considering the potential for the company to become a much bigger player in the power landscape."


🌴 블룸에너지 (BE)
- 업계 전문가 인터뷰 : 블룸에너지, 데이터센터로 어디까지 침투할 수 있을까?
- 블룸에너지 기업분석 : 오라클/코어위브가 택한 SOFC, 데이터센터 전력망 병목 수혜주
Forwarded from BacurasHouse
HBM이 ‘왕’인 줄 알았는데… 엔비디아가 반값 메모리를 택한 이유

https://biz.chosun.com/it-science/ict/2025/09/15/RWGS3BGQXZCZLB24AKPHXFL64A/?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1️⃣ “최고 성능보다 최적 효율”
• 업계 상식: AI 칩의 성능은 HBM이 좌우.
• 엔비디아는 파격적으로 HBM과 GDDR7의 조합을 도입.
• HBM은 대량 공급(대역폭)에, GDDR7은 속도·가격 효율에 특화.

“AI는 성능만 올린다고 답이 아니다. 효율을 바꿔야 한다.”




2️⃣ “HBM 낭비 막고, GDDR 분업 투입”
• AI 추론 과정 = 프리필(재료 손질) + 디코드(최종 조리).
• 지금까지는 두 과정 모두 HBM이 전담 → 고비용·저효율.
• 엔비디아 루빈 설계:
– 프리필은 GDDR7 탑재 ‘루빈 CPX’
– 디코드는 HBM4 탑재 ‘루빈 R200’

“HBM은 스타 셰프, GDDR7은 속도 특화 조리팀.”




3️⃣ “반값 메모리, 비용은 5분의 1”
• GDDR7은 HBM 대비 GB당 가격이 50% 저렴.
• 루빈 CPX는 비용을 R200의 20% 수준으로 낮추면서도 성능은 60% 유지.
• 데이터센터는 더 낮은 비용으로 더 많은 AI 서비스 제공 가능.

“성능보다 단가 효율이 시장의 룰을 바꾼다.”




4️⃣ “경쟁 구도 자체를 재편”
• 기존: 엔비디아 vs AMD 등 1:1 대결.
• 새판: ‘HBM+GDDR 팀플레이’ → 경쟁사 로드맵 무력화.

“이제는 1대1 싸움이 아니라 2인조 팀플레이다.”




5️⃣ “삼성·하이닉스·마이크론, 희비 갈려”
• GDDR7 수요 폭발: 삼성전자 유리.
• HBM4 전쟁: SK하이닉스가 첫 양산, 삼성은 품질 승인 도전 중.
• 마이크론: HBM4 속도 기준 미달 → DDR5 서버 D램 집중.

“삼성은 로직 다이 기술, 하이닉스는 초기 양산, 마이크론은 후퇴.”
👍2
뱅크 오브 아메리카 인터뷰

대부분 투자자는 비트코인과 암호화폐에 대한 투자를 전혀 하지 않았다. 동시에 펀드 매니저의 67%는 암호화폐를 보유하고 있지 않습니다.

대충 아직 들어올 돈이 많다는뜻


👉원문

#BTC
■ 미국과 중국이 틱톡(TikTok) 미국 사업 합의에 근접

» 오라클(Oracle), 실버레이크(Silver Lake), 안드리센 호로위츠(Andreessen Horowitz) 등 미국 투자자 컨소시엄이 약 80% 지분을 보유하는 구조 논의 중. 중국 주주는 20% 미만 몫만 남길 전망

» 미국 내 기존 사용자들은 새로운 앱으로 이전하도록 요청받을 예정. 미국 엔지니어들이 틱톡 핵심 알고리즘을 새로 구축하고, 이 알고리즘 사용에 대해 바이트댄스(중국 본사)에서 라이선스를 받는 방식

» 미국은 틱톡 금지 명령을 12월까지 연장, 협상 시간 확보

» 중국은 미국이 틱톡 알고리즘을 사용할 수 있도록 라이선스 제공에 합의한 상태

» 그러나 여전히 양국 정부의 최종 승인 및 알고리즘 통제 권한과 관련한 국가안보 우려 등 쟁점 남아 있음

» 이번 합의가 성사되면 2024년 도입된 미국 법(틱톡 매각 또는 철수 요구)에 따른 틱톡 미국 퇴출 위기를 해소하게 됨

» 오라클의 시설에서 데이터 및 콘텐츠 보안을 확보할 예정. 오라클은 방대한 소셜미디어 데이터를 직접 다루는 기회를 얻고, AI·빅데이터 역량 강화 효과도 기대

https://www.wsj.com/tech/details-emerge-on-u-s-china-tiktok-deal-594e009f
#조선

가격과 인도 시기, 그리고 가장 중요하게는 한국과 독일 기업이 각각 캐나다에 얼마나 많은 경제적 이익을 가져다줄 수 있는지에 따라 결정한다

두 잠수함 제안은 규모와 특성에서 큰 차이를 보인다. 한화오션과 현대중공업 파트너십을 통해 제안한 한국 KSS-III는 약 3600톤 배수량으로 독일-노르웨이 연합이 제안한 Type 212CD(2800톤)보다 800톤 더 크다.

KSS-III와 Type 212CD는 모두 어뢰와 잠수함 발사 탄도미사일을 발사할 수 있는 디젤-전기 공격 잠수함이다. 기존 납산 배터리 대신 리튬 배터리를 사용해 순항 속도가 빠르고 수중 체류 시간이 길다는 공통점이 있다. 두 제안 모두 캐나다 북극에서 작전 수행을 위한 핵심 요구사항인 3주 이상 잠수 항해가 가능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지난 봄 CBC 인터뷰한 한화 관계자에 따르면 한국 제안 대략 비용은 잠수함 12척에 200억~240억 캐나다 달러(약 20조~ 24조1000억 원)로 추정한다. 독일-노르웨이 제안 비용은 아직 공개하지 않았다.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5/09/202509170715194437fbbec65dfb_1
기억보단 기록을
독일의 TKMS는 2040년까지 주문이 밀려있는 상황. 이번 캐나다에서 가장 중요한 점이 '납기 일정'이라면 한국팀에게도 승산은 있을듯
인도 일정에서는 한국이 독일보다 유리한 위치에 있다. 한국은 캐나다 해군이 현재 빅토리아급 보트를 퇴역시킬 것으로 예상하는 2035년까지 잠수함 4척을 인도하겠다고 제안했다. 반면 독일은 그 기간 내에 Type 212CD 1척만 캐나다에 준비할 수 있다고 밝혔다.

리마인드. 일단 기사보니 NATO 레퍼런스 빼면 많은 면에서 한국팀이 우세하긴 하네요.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
Forwarded from Decoded Narratives
JP Morgan: "Wall of Worry - AI 및 관세/재정 정책"

1. AI가 미국 증시를 살렸다

- 몇 년 전 연준이 높은 인플레이션에 대응해 금리를 공격적으로 인상 이후 만약 성장서사를 찾지 못했다면('22년 11월 ChatGPT가 없었다면), 2년물 금리 급등, 주담대 금리 8% 상회, 지역은행 위기, 상업용 부동산 약세 및 미국 QMI의 수축·침체 위험 등을 동반한 완만한 침체를 야기했을 것.

- AI에 대한 투자자 관심은 S&P500의 다수 기업에서 나타난 부진한 매크로와 미약한 이익을 압도할 수 있었음 (AI 제외 S&P 500의 '24년 이익은 -1.2%). ChatGPT 이후 금리 민감 영역/경기민감주는 (AI 제외 S&P 500, 소형주 및 신흥국) 대체로 횡보했지만, S&P 500을 통한 부정적 매크로 뷰는 통하지 않았음. 지수 자체가 '22년 이후 AI 테마와 점점 더 강하게 결속 되었기 때문. 실제로 모든 조정은 더욱 강한 수준의 계단식 하락 > 엘리베이터식 상승으로 이루어짐.

- AI 주식들을 새로운 GICS 섹터 #12 ‘인공지능’으로 재분류? 지난 몇 년간 소수의 S&P 500 종목이 성과뿐 아니라 펀더멘털, 투자활동 및 자본 환원 정책에서도 지배적이었다는 통계가 매우 설득력 있음. '22년 이후 S&P500 내 30개 AI 종목은 지수 시총의 43%를 차지하게 되었고, 투자자 관심도는 70%+에 달했음. 현재 여러 섹터에 흩어져 있는 AI 종목 (테크 23개, 커뮤니케이션 2개, 임의소비 2개, 유틸리티·부동산·산업재 각 1개)을 GICS 섹터 12 ‘Artificial Intelligence’ 로 재분류해보면, 이들 기업이 S&P 500 지수 성과의 거의 전부를 설명하며 이 정도의 집중도는 1960년대 이후 유례가 드뭄.

- 펀더멘털 면에서, S&P500 AI 기업의 누적 매출 성장률은 31% 인 반면 ex-AI는 8% 에 그쳤음 (즉 인플레이션율에도 못 미침). 또한 AI 기업의 마진은 '22년 17.3% → 현재 25.2% 로 확대된 반면, ex-AI는 11.4% → 11.1% 로 소폭 하락. 결론적으로 AI의 견조한 성장 없이는 S&P 500의 성과와 성장 모두 지금만큼 ‘예외적’ 이지 않았을 것.

2. 관세
지금까지는 괜찮았으나 기업 코멘트에 따르면 '25년 하반기~'26년에 더 큰 역풍을 시사하며, 이는 아직 컨센서스에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을 가능성이 있음('26E 컨센서스 EPS 성장 ~13.7%). 기업들은 가격 인상 과 공급망 재편(온쇼어링 포함) 으로 대응 중이며, 특히 가격 인상 이 더 일반화되고 있음. 영향을 크게 받는 섹터 (임의소비재, 산업재 및 헬스케어)는 추가 비용의 가격 전가를 늘릴 계획이고 수요의 가격 탄력성 유지와 매출 영향 최소화를 기대하고 있음.

3. AI Capex와 R&D는 여전히 견고
'25 CIO 설문 (연간 엔터프라이즈 IT 지출 1,230억 달러를 책임지는 CIO 168명 대상) 결과, 향후 3년간 Capex의 지속적 강세 가 시사. 특히 응답자의 약 68%는 IT 예산의 5% 초과를 AI 연산 하드웨어에 지출 할 계획이며, AI 관련 컴퓨트 지출 의향은 +10%p 증가하여 IT 예산의 약 16% 를 차지할 전망.

4. 재정정책
OBBBA가 통과되며 트럼프 대통령의 친성장 정책의 상당 부분이 법제화. 이 법안의 가장 큰 성과는 美 역사상 최대 규모 중 하나의 자동 증세를 방지. 단기 효과는 지출의 선제 집행과 절감의 후행 배치라는 타이밍 에서 주로 발생. CBO 기준 10년 3.4조 달러 라는 헤드라인 비용이 있지만 증시 투자자는 '25~'26년의 선행 지출 효과 에 초점을 맞출 필요가 있음.

- OBBBA의 6~18개월 효과는 관세 역풍에도 불구하고 순(純)한 시장 순풍 이 될 가능성이 크지만, TCJA 때만큼의 업사이드는 제한적. 투자자는 총비용(현행법)보다, 현행 정책 기준의 ‘단기 추가 지출’ 에 주목해야 함. 학자금 대출 상환 변경 을 보정해 추정한 바에 따르면, OBBBA는 '25~'26년 사이 현행 정책 기준 약 3,730억 달러의 추가 재정 적자 지출 (현행법 기준 약 6,160억 달러) 을 초래할 것.

#REPORT
#PLTR

팔란티어, 미 국방부 CMMC 보안 인증 레벨 2 획득!

» CMMC 사이버 보안 성숙도 모델(CMMC) 레벨 2 인증 달성

- 美 국방부와 계약을 맺는 모든 기업이 충족해야 하는 핵심 보안 표준

- 총 3단계 체계 중 현존 최고 등급인 레벨 2 획득

CMMC 단계별 구조

- 레벨 1 (기본): 연 1회 자체 평가 / 17개 보안 관행 충족

- 레벨 2 (고급): 3년마다 제3자 보안 평가 / 110개 보안 관행 충족 → 팔란티어 현 위치

- 레벨 3 (전문가): 3년마다 국방부 직접 평가 / 110개 이상 보안 관행 충족

현재 레벨 3 인증 기업은 전무. 향후 7년 내 달성 가능 기업은 1% 미만으로 전망.

레벨 2의 의미

» 2026년부터 모든 국방부 계약에서 필수 요건

» 사실상 현 시점에서의 최고 존엄 보안 등급

팔란티어의 보안 트랙 레코드

» 美 군사 기밀 보안 등급: IL5, IL6
» 美 정부 보안 인증: FedRAMP High
» 美 국방부 CMMC 보안 성숙도: 레벨 2

👉 팔란티어, 미국 국방·정부 부문에서 최고 수준 보안 신뢰도 확보 완료!

Source: NPjoa

https://investors.palantir.com/news-details/2025/Palantir-Technologies-Achieves-Cybersecurity-Maturity-Model-Certification-CMMC-Level-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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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저기서 네이버 블로그 업데이트된거 불편하다고 하는데 동감합니다.. 진짜 롤백해주면 좋겠음

https://blog.naver.com/luy1978/224012121073
#로봇 섹터 공부용

1. 밸류체인의 구성

하드웨어 - 액추에이터 - 정밀 감속기
하드웨어 - 액추에이터 - 서보 모터 및 제어기
하드웨어 - 액추에이터 - 기타 부품
하드웨어 - 액추에이터 - 완성품
하드웨어 - 센서 - 이미지 & 3D 센서
하드웨어 - 센서 - 기타 센서 (레이더, 토크, 마그네틱 등)
하드웨어 - 배터리
하드웨어 - 반도체
하드웨어 - 몸체, 전선 및 커넥터 등

소프트웨어 - 시스템 통합
소프트웨어 - 운영 소프트웨어
소프트웨어 - 공장 자동화

완제품 제조사 - 산업용 로봇
완제품 제조사 - 협동 로봇
완제품 제조사 - 휴머노이드
완제품 제조사 - 의료 로봇
완제품 제조사 - 기타 서비스 로봇

2. 액추에이터란 무엇인가?

» 액추에이터는 로봇을 실제로 움직이게 하는 핵심 구동 장치로, 사람으로 치면 근육과 관절에 해당함

» 액추에이터는 크게 모터, 감속기, 엔코더, 드라이버로 구성됨

1) 모터 (Motor)
» 전기에너지를 회전 운동으로 바꾸는 장치로, 로봇의 ‘심장’ 역할을 함. 로봇에는 정밀 제어가 가능한 서보 모터(Servo Motor)가 주로 사용됨

2) 감속기 (Reducer / Gearbox)
» 모터의 빠른 회전 속도를 줄여 로봇이 필요한 힘(토크)으로 변환하는 장치. 로봇의 성능과 정밀도를 좌우하는 가장 중요한 부품 중 하나임

감속기는 크게 두 가지 방식으로 나뉨

- 하모닉 드라이브 (Harmonic Drive): 얇고 유연한 기어를 이용해 소형·경량·고정밀·고감속비 구현, 협동로봇과 휴머노이드 관절에 필수적으로 사용됨

- 사이클로이드 드라이브 (Cycloid Drive): 내구성이 높고 큰 힘을 견딜 수 있어 대형 산업용 로봇의 허리·팔 관절 등에 주로 사용됨

» 두 기술은 요구되는 역량이 전혀 다르므로, 산업용 로봇용 감속기를 만드는 기업이 곧바로 휴머노이드용 감속기 경쟁력을 갖춘 것은 아님

3) 엔코더 (Encoder)
모터가 얼마나 회전했는지, 현재 위치가 어디인지 측정하는 센서 역할을 함
이를 통해 로봇이 정확한 위치 제어를 수행할 수 있음

4) 드라이버 (Driver)
제어기(로봇의 ‘뇌’)에서 받은 명령 신호를 모터가 이해할 수 있는 전기 신호로 변환·증폭하는 장치. 즉, 로봇의 ‘신경계’에 해당함
#로봇

모건스탠리 휴머노이드 밸류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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