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방사청장, 한미 방산협력 포럼 내용
» 한미 조선 협력을 막는 미국 규제 해소 방안을 미국과 논의 중임
» 미국 현지 생산만으로 미국이 원하는 만큼 공급 어려움 → 한국이 부품 우선 공급, 블록 생산 후 미국 조립 등 다양한 방안 제시함
» 함정 전투체계 제외, 최소 항해 가능한 수준으로 미국 보내거나, 한국에서 완성 후 제공하는 방법도 논의됨
» 한미 국방상호조달협정(RDPA) 체결엔 남은 미국 내 절차만 해결되면 문제 없을 것으로 전망
https://www.yna.co.kr/amp/view/AKR20250918000351071
방사청장, 한미 방산협력 포럼 내용
» 한미 조선 협력을 막는 미국 규제 해소 방안을 미국과 논의 중임
» 미국 현지 생산만으로 미국이 원하는 만큼 공급 어려움 → 한국이 부품 우선 공급, 블록 생산 후 미국 조립 등 다양한 방안 제시함
» 함정 전투체계 제외, 최소 항해 가능한 수준으로 미국 보내거나, 한국에서 완성 후 제공하는 방법도 논의됨
» 한미 국방상호조달협정(RDPA) 체결엔 남은 미국 내 절차만 해결되면 문제 없을 것으로 전망
https://www.yna.co.kr/amp/view/AKR20250918000351071
연합뉴스
방사청장 "한미 조선협력 막는 규제 해소 방안 美와 논의 중"(종합) | 연합뉴스
(워싱턴=연합뉴스) 김동현 특파원 = 석종건 방위사업청장은 17일(현지시간) 한국과 미국의 조선 협력에 장애가 되는 미국의 규제 장벽을 완화할 ...
기억보단 기록을
4. 액추에이터 밸류체인의 주요 기업 ① 하드웨어 - 액추에이터 - 정밀 감속기 - 에스비비테크 (한국, 389500): 로봇용 하모닉 감속기 국산화 및 양산. - 에스피지 (한국, 058610): 하모닉(SH) 및 RV(SR) 감속기를 모두 양산하는 국내 유일 기업. - 이랜시스* (한국, 264850): 삼성전자 웨어러블 로봇 '봇핏'에 소형 감속기 공급. (주력: 생활가전 부품) - 우림피티에스* (한국, 101170): 산업용 감속기 전문…
#로봇
액츄에이터 대장 로보티즈 상한가 다녀왔네요
https://zdnet.co.kr/view/?no=20250919095846#_DYAD
액츄에이터 대장 로보티즈 상한가 다녀왔네요
최근 로봇 업계에서 핸드 쪽 부품 수요가 압도적으로 늘고 있다"며 "이를 계기로 피지컬 AI의 시대가 이미 시작됐음을 실감했다"고 말했다.
https://zdnet.co.kr/view/?no=20250919095846#_DYAD
ZDNet Korea
로보티즈, 로봇 손 완성…오픈AI에 공개
로보티즈가 자체 개발한 로봇 손(핸드)의 모습을 처음 공개했다.김병수 로보티즈 대표는 19일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인공지능(AI) 인사이트 포럼 피지컬 AI'에서 며칠 전 완성된 로봇 손을 오픈AI 등 일부 고객사에 공개했다고 말했다.김병수 로보티즈 ...
미국 에너지부 장관 인터뷰는 꼭 보시는걸 추천합니다 #원자력 #석탄 #천연가스 Long!
» 원자력은 에너지 밀도가 높아서 가장 많은 에너지를 적은 자원으로 만들 수 있음
» 실제로는 안전성이 매우 높음에도 불구하고, 대중의 두려움과 과도한 규제로 인해 발전이 저해되었음
» 미국 정부(특히 트럼프 행정부)는 이런 규제 완화를 통해 원자력 르네상스를 목표로 함
» 중국은 빠르고 합리적으로 원자력을 확장하고 있음
» 1973년에도, 2024년에도 세계 에너지의 85%는 여전히 석유, 가스, 석탄 등 화석연료에서 나옴
» 원자력은 약 4% 수준, 신재생(풍력·태양광)은 3% 미만
» 전통 바이오매스(나무 등)가 신재생보다 많음. 전 세계 20억 명이 나무를 태워 요리·난방에 사용
» 최근 수십 년간 기후변화에 대한 두려움으로 풍력·태양광 인프라를 대량 투자·지원했지만, 신재생은 불안정·간헐적이라 전력망 안정성에 한계
» 새로운 에너지원이 들어오더라도, 실제로는 피크수요(전력 최고치) 대응은 전통 에너지원이 다함
» 이로 인해 전력망 설비 복잡도 및 비용이 증가
» 다양한 에너지원 혼재로 인해 관리·운영이 더 복잡해지고, 이로 인한 비용 부담이 상승해 전기요금이 오름
» 저소득층에 큰 부담으로 작용
» 중국은 석탄, 원자력을 적극적으로 고속 확장함과 동시에, 태양광 패널을 대규모로 생산해 글로벌 시장에 수출
» 미국과 달리, 실질적이고 실용적으로 움직인다는 평가
» 태양광·배터리를 과도하게 낙관적으로 바라보는 시각(특히 일론 머스크)의 한계도 지적
» 미국 DOE(에너지부) 산하 17개 국립 연구소, 기초과학뿐 아니라 미래 에너지 및 AI 인프라의 중심 거점으로 역할을 강조
» 데이터센터 등 향후 전력 수요 폭증 대응에 있어 규제·기존 자원 활용 능력 키우는 정책 필요
1. 원자력의 현실과 필요성
» 원자력은 에너지 밀도가 높아서 가장 많은 에너지를 적은 자원으로 만들 수 있음
» 실제로는 안전성이 매우 높음에도 불구하고, 대중의 두려움과 과도한 규제로 인해 발전이 저해되었음
» 미국 정부(특히 트럼프 행정부)는 이런 규제 완화를 통해 원자력 르네상스를 목표로 함
» 중국은 빠르고 합리적으로 원자력을 확장하고 있음
2. 글로벌 에너지 현황 및 구조
» 1973년에도, 2024년에도 세계 에너지의 85%는 여전히 석유, 가스, 석탄 등 화석연료에서 나옴
» 원자력은 약 4% 수준, 신재생(풍력·태양광)은 3% 미만
» 전통 바이오매스(나무 등)가 신재생보다 많음. 전 세계 20억 명이 나무를 태워 요리·난방에 사용
3. 에너지 전환 정책의 문제점
» 최근 수십 년간 기후변화에 대한 두려움으로 풍력·태양광 인프라를 대량 투자·지원했지만, 신재생은 불안정·간헐적이라 전력망 안정성에 한계
» 새로운 에너지원이 들어오더라도, 실제로는 피크수요(전력 최고치) 대응은 전통 에너지원이 다함
» 이로 인해 전력망 설비 복잡도 및 비용이 증가
4. 전기요금 상승 원인
» 다양한 에너지원 혼재로 인해 관리·운영이 더 복잡해지고, 이로 인한 비용 부담이 상승해 전기요금이 오름
» 저소득층에 큰 부담으로 작용
5. 중국과 비교
» 중국은 석탄, 원자력을 적극적으로 고속 확장함과 동시에, 태양광 패널을 대규모로 생산해 글로벌 시장에 수출
» 미국과 달리, 실질적이고 실용적으로 움직인다는 평가
» 태양광·배터리를 과도하게 낙관적으로 바라보는 시각(특히 일론 머스크)의 한계도 지적
6. 국립연구소와 AI 데이터센터 등 미래 정책
» 미국 DOE(에너지부) 산하 17개 국립 연구소, 기초과학뿐 아니라 미래 에너지 및 AI 인프라의 중심 거점으로 역할을 강조
» 데이터센터 등 향후 전력 수요 폭증 대응에 있어 규제·기존 자원 활용 능력 키우는 정책 필요
#원자력
미국-영국 원자력 협약!
» AI 혁신 가속화: AI 연구 인프라 공동 구축, 연구자 데이터·컴퓨트 자원 접근 확대, 의료·생명공학·우주 분야 등 우선순위 연구 공동 추진, 산업·공공 부문 AI 기술 채택 및 수출 촉진, AI 인력 양성, 안전한 AI 표준 공동 개발
» 민간 원자력 협력: 첨단 소형원자로, 핵연료, 핵융합 등 차세대 원자력 기술 공동 연구와 시장 주도. 규제 효율화, 공급망 안전, 2028년까지 러시아산 핵연료 제거. 글로벌 원전 수출 및 해양 분야 원자력 응용 공동 모색
» 양자기술 협력: 세계 최첨단 양자컴퓨팅 하드·소프트웨어, 알고리즘 벤치마킹 협력, 연구자 도전과제 개최, AI·HPC 활용한 양자 연구 협력, 산업 교류 및 시장 적용 확대, 양자 표준 선도
» 미래 혁신 인프라: 6G 통신, 연구보안, 국가기반시설 보호, 사이버 협력. 민·군 핵심 기술 투자 유치·지원
» 운영 및 평가: 6개월 이내 장관급 워킹그룹 설치, 매년 공동 진척도 평가. 법적 구속력 없는 합의로 필요 시 쌍방 서면 통지로 종료 가능
https://www.whitehouse.gov/presidential-actions/2025/09/memorandum-of-understanding-between-the-government-of-the-united-states-of-america-and-the-government-of-the-united-kingdom-of-great-britain-and-northern-ireland-regarding-the-technology-prosperity-de/?utm_source=chatgpt.com
미국-영국 원자력 협약!
» AI 혁신 가속화: AI 연구 인프라 공동 구축, 연구자 데이터·컴퓨트 자원 접근 확대, 의료·생명공학·우주 분야 등 우선순위 연구 공동 추진, 산업·공공 부문 AI 기술 채택 및 수출 촉진, AI 인력 양성, 안전한 AI 표준 공동 개발
» 민간 원자력 협력: 첨단 소형원자로, 핵연료, 핵융합 등 차세대 원자력 기술 공동 연구와 시장 주도. 규제 효율화, 공급망 안전, 2028년까지 러시아산 핵연료 제거. 글로벌 원전 수출 및 해양 분야 원자력 응용 공동 모색
» 양자기술 협력: 세계 최첨단 양자컴퓨팅 하드·소프트웨어, 알고리즘 벤치마킹 협력, 연구자 도전과제 개최, AI·HPC 활용한 양자 연구 협력, 산업 교류 및 시장 적용 확대, 양자 표준 선도
» 미래 혁신 인프라: 6G 통신, 연구보안, 국가기반시설 보호, 사이버 협력. 민·군 핵심 기술 투자 유치·지원
» 운영 및 평가: 6개월 이내 장관급 워킹그룹 설치, 매년 공동 진척도 평가. 법적 구속력 없는 합의로 필요 시 쌍방 서면 통지로 종료 가능
https://www.whitehouse.gov/presidential-actions/2025/09/memorandum-of-understanding-between-the-government-of-the-united-states-of-america-and-the-government-of-the-united-kingdom-of-great-britain-and-northern-ireland-regarding-the-technology-prosperity-de/?utm_source=chatgpt.com
The White House
Memorandum of Understanding Between the Government of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and the Government of The United Kingdom of…
The Government of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and the Government of the United Kingdom of Great Britain and Northern Ireland (hereinafter referred to as
기억보단 기록을
미국 에너지부 장관 인터뷰는 꼭 보시는걸 추천합니다 #원자력 #석탄 #천연가스 Long! 1. 원자력의 현실과 필요성 » 원자력은 에너지 밀도가 높아서 가장 많은 에너지를 적은 자원으로 만들 수 있음 » 실제로는 안전성이 매우 높음에도 불구하고, 대중의 두려움과 과도한 규제로 인해 발전이 저해되었음 » 미국 정부(특히 트럼프 행정부)는 이런 규제 완화를 통해 원자력 르네상스를 목표로 함 » 중국은 빠르고 합리적으로 원자력을 확장하고 있음 2.…
미에너지부 장관 인터뷰를 보고 우리나라 에너지 정책 보면 한숨만 ㅋㅋ
남들다 재생에너지 속도 조절하려고 역주행 중인데 혼자 풀악셀 달리는 꼴
https://www.ekn.kr/web/view.php?key=20250919026188621
남들다 재생에너지 속도 조절하려고 역주행 중인데 혼자 풀악셀 달리는 꼴
https://www.ekn.kr/web/view.php?key=20250919026188621
에너지경제
김성환 환경부 장관 “재생에너지 2030년까지 100GW로 계획 수정”…11차 전기본 바꿀 듯
김성환 환경부 장관이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를 100기가와트(GW)로 늘리는 방향으로 계획을 수정하겠다고 밝혔다. 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서 제시한 재생에너지 보급 목표를 수정하..
#에너지 #Oil #천연가스
IEA: 모든 시나리오에서 석유/천연가스 공급을 위해 지속적인 투자가 필요함
» 화석연료 수요 피크아웃할거라 공급 투자 필요없다던 IEA의 태세 전환 시그널
» 2019년 이후 Oil/Gas 업스트립 CAPEX의 90%는 생산 감소 보전을 위해 쓰이는 중 → 신규 공급 투자를 안한다는 얘기
» 즉, 현재 글로벌 Oil/Gas 마켓은 신규 공급 투자가 없다면, Oil/Gas 생산량 감소 속도가 급격히 빨라지는 구조
» 신규 투자가 중단될 경우, 향후 10년 내 전체 원유 생산은 연간 8%씩 감소
» 특히 셰일 Oil/Gas(미국 중심)는 투자 중단 시 1년 내 35% 이상 급락, 이후에도 가파른 하락세 지속
» 이대로라면, 선진국 석유·가스 생산은 10년 내 65% 급감, 주요 저감속 지역(중동, 러시아 등)은 45% 감소
» 결론: Oil/Gas는 수요보다 '공급 측' 리스크가 크게 부각되고 있음
https://iea.blob.core.windows.net/assets/9ea2076e-5a0d-4a0d-9767-a1eec20aff23/TheImplicationsofOilandGasFieldDeclineRates.pdf
IEA: 모든 시나리오에서 석유/천연가스 공급을 위해 지속적인 투자가 필요함
» 화석연료 수요 피크아웃할거라 공급 투자 필요없다던 IEA의 태세 전환 시그널
» 2019년 이후 Oil/Gas 업스트립 CAPEX의 90%는 생산 감소 보전을 위해 쓰이는 중 → 신규 공급 투자를 안한다는 얘기
» 즉, 현재 글로벌 Oil/Gas 마켓은 신규 공급 투자가 없다면, Oil/Gas 생산량 감소 속도가 급격히 빨라지는 구조
» 신규 투자가 중단될 경우, 향후 10년 내 전체 원유 생산은 연간 8%씩 감소
» 특히 셰일 Oil/Gas(미국 중심)는 투자 중단 시 1년 내 35% 이상 급락, 이후에도 가파른 하락세 지속
» 이대로라면, 선진국 석유·가스 생산은 10년 내 65% 급감, 주요 저감속 지역(중동, 러시아 등)은 45% 감소
» 결론: Oil/Gas는 수요보다 '공급 측' 리스크가 크게 부각되고 있음
https://iea.blob.core.windows.net/assets/9ea2076e-5a0d-4a0d-9767-a1eec20aff23/TheImplicationsofOilandGasFieldDeclineRates.pdf
❤5🔥1
기억보단 기록을
#에너지 #Oil #천연가스 IEA: 모든 시나리오에서 석유/천연가스 공급을 위해 지속적인 투자가 필요함 » 화석연료 수요 피크아웃할거라 공급 투자 필요없다던 IEA의 태세 전환 시그널 » 2019년 이후 Oil/Gas 업스트립 CAPEX의 90%는 생산 감소 보전을 위해 쓰이는 중 → 신규 공급 투자를 안한다는 얘기 » 즉, 현재 글로벌 Oil/Gas 마켓은 신규 공급 투자가 없다면, Oil/Gas 생산량 감소 속도가 급격히 빨라지는 구조 …
간만에 IEA의 제대로된 리포트..
공급이 무너진 뒤 수요가 폭발하면서 신조선가 혹은 변압기 PPI가 급등했던 것처럼, 공급이 제한됐던 레거시 반도체도 AI 수요로 가격이 급등하는 현상이 나타남.
마찬가지로 언젠가는 우리 생활의 필수재인 석유와 가스도 제한된 공급 속에서 스퀴즈가 나는 순간이 생각보다 빨리 찾아올 수 있음. 특히 신규 유전은 트럼프가 집권하더라도 신규 투자가 쉽지 않을 만큼 진입장벽과 구조적 제약이 큰 상황임
공급이 무너진 뒤 수요가 폭발하면서 신조선가 혹은 변압기 PPI가 급등했던 것처럼, 공급이 제한됐던 레거시 반도체도 AI 수요로 가격이 급등하는 현상이 나타남.
마찬가지로 언젠가는 우리 생활의 필수재인 석유와 가스도 제한된 공급 속에서 스퀴즈가 나는 순간이 생각보다 빨리 찾아올 수 있음. 특히 신규 유전은 트럼프가 집권하더라도 신규 투자가 쉽지 않을 만큼 진입장벽과 구조적 제약이 큰 상황임
❤3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DRAM 현물가격의 장기 추세 (2000~2025년)
• 현재 주력 제품인 16Gb DDR5 가격이 약 7달러, 그리고 16Gb DDR4 가격이 10달러 수준으로, 사상 최고가 영역에 도달
• 과거 DRAM 사이클에서 나타났던 가격 피크(2000년대 초, 2017~2018년)보다도 높은 레벨
• 2023~2024년 저점(DDR5 약 4달러, DDR4 약 2.53.5달러) 대비 2배 이상 반등, 강력한 상승 사이클을 확인
• 가격 급등 배경에는
① 메모리 업체들의 HBM 전환으로 인한 DDR5 공급 부족
② 서버·PC 교체 주기와 AI 관련 수요 확대
③ 채널 재고 재축적
• 역사적 관점에서 볼 때, 주류 DRAM 제품군이 동시에 고점 갱신하는 경우는 드물며, 이는 업황의 구조적 전환 가능성을 의미
• 현재 주력 제품인 16Gb DDR5 가격이 약 7달러, 그리고 16Gb DDR4 가격이 10달러 수준으로, 사상 최고가 영역에 도달
• 과거 DRAM 사이클에서 나타났던 가격 피크(2000년대 초, 2017~2018년)보다도 높은 레벨
• 2023~2024년 저점(DDR5 약 4달러, DDR4 약 2.53.5달러) 대비 2배 이상 반등, 강력한 상승 사이클을 확인
• 가격 급등 배경에는
① 메모리 업체들의 HBM 전환으로 인한 DDR5 공급 부족
② 서버·PC 교체 주기와 AI 관련 수요 확대
③ 채널 재고 재축적
• 역사적 관점에서 볼 때, 주류 DRAM 제품군이 동시에 고점 갱신하는 경우는 드물며, 이는 업황의 구조적 전환 가능성을 의미
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 한승한
[SK증권 조선 한승한] (shane.han@sks.co.kr/3773-9992)
▶️한수위: LNGC의 점진적인 공급과잉 해소 및 신조 발주 확대 전망
▪️신조선가지수 185.37pt(-0.29pt), 중고선가지수 186.20pt(+0.33pt) 기록
▪️HD현대삼호는 Flex Box로부터 8,000TEU 컨벤셔널 컨선 4척을 척 당 $117.3m에 수주. 납기는 ‘28년 7월 예정
▪️한화오션은 대만 양밍(Yang Ming)으로부터 15,880TEU LNG DF(암모니아 Ready) 컨테이너선 7척을 척 당 $198.8m에 수주. 납기는 ‘29년 5월 예정
▪️로이터(Reuters) 보도에 따르면 HD현대중공업은 미국 내 다수 기업들과 조선수 인수 협상을 진행 중. 또한 2035년까지 ‘미 해군 군함 건조’를 통해 연간 3조원(약 22억 달러) 규모의 매출 달성을 목표
▪️Capital Maritime은 4척의 LNGC 신조 발주를 준비 중. 한화오션 및 HD현대와 협상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짐
▪️일본 MOL은 향후 5~10년 내 LNGC 선대를 150척까지 확대하는 목표를 설정. 현재 선대 107척+수주잔고 27척 =134척. 16척의 추가 LNGC 신조 발주 필요
▪️오만의 Asyad Shipping은 선대 확장 계획의 일환으로 LNGC 4척 신조 발주 계약을 인수하는 절차에 착수
▪️지난 19일(현지시간), EU 집행위원회는 19번째 제제안의 일환으로 러시아 무역에 관여한 118척의 선박을 블랙리스트에 추가함과 동시에 러시아산 LNG 수입 중단 조치를 기존 ‘28년 1월 1일에서 ‘27년 1월 1일로 1년 단축을 발표
▪️기존 LNG 형태로 수입해오던 러시아산 LNG를 기존 선박이 미국 걸프만으로부터 수송해온다고 가정하여 톤-마일 증가효과만 고려했을 때 필요한 LNGC는 약 6~7척 (‘25년 1월~8월 EU의 러시아 LNG 수입량 9.2Mt을 연 환산)
▪️기존 PNG 형태로 수입해오던 러시아산 천연가스 모두 미국산 LNG로 대체하여 수입한다고 가정 시 필요한 LNGC 척 수는 약 13~14척 (1H25 누적 EU의 러시아 PNG 수입량 9.9bcm을 연 환산)
▪️따라서 EU의 단계적 러시아산 천연가스 금수조치에 따른 LNGC 신조 수요 효과는 약 20척 규모로 추정
▪️여기에 더해 최근 단기적 선대공급 과잉에 따라 글로벌 LNGC Spot 운임 및 단기 용선료가 낮은 수준이 유지되면서 스팀터빈 중심의 노후 LNGC의 폐선 속도가 급상승하는 중 [그림 3]
▪️올해 현재까지 총 12척의 노후 LNGC가 폐선 및 폐선 매각된 상황으로, 역대 최고 규모를 기록 중. 하지만 척 수 기 준보다는 평균 폐선 선령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15~’24년 글로벌 LNGC 평균 폐선 선령은 약 38년에 달할 정도로 폐선 속도가 느렸었지만, 올해 평균 폐선 선령은 25.6년으로 가파르게 감소 [그림 2]
▪️글로벌 LNG 선대 중 스팀터빈(Steam Turbine) 선박들은 점진적으로 강화되는 IMO(CII&중기조치) 및 EU(EU ETS &Fuel EU Maritime) 환경규제로 인해 점진적인 폐선 및 교체 수요로 작용할 수밖에 없음 [그림4]
▪️현재 글로벌 스팀터빈 LNG선대는 총 215척(3,022만 CBM)으로, 현재 LNGC 수주잔고 290척(5,302만 CBM)의 척 수 기준 약 72%, 규모 기준 약 57%에 해당하는 수준 [그림 1]
▪️앞선 요인들로 글로벌 LNGC 선대의 단기적 공급과잉은 점진적으로 해소될 것으로 전망. 이와 동시에 국내 조선 3사의 ‘28년 하반기 인도 슬롯도 사라지고 있으며[그림 5], ‘29년부터 본격적인 생산이 예정되어 있는 북미 LNG 프로젝트에 필요한 LNGC 신조 발주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 국내 LNGC 건조 조선사, 보냉재, 엔진을 포함한 LNGC 밸류체인 기업들의 전반적인 수혜를 예상. 조선주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AllE39v
SK증권 조선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Cyclical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한수위: LNGC의 점진적인 공급과잉 해소 및 신조 발주 확대 전망
▪️신조선가지수 185.37pt(-0.29pt), 중고선가지수 186.20pt(+0.33pt) 기록
▪️HD현대삼호는 Flex Box로부터 8,000TEU 컨벤셔널 컨선 4척을 척 당 $117.3m에 수주. 납기는 ‘28년 7월 예정
▪️한화오션은 대만 양밍(Yang Ming)으로부터 15,880TEU LNG DF(암모니아 Ready) 컨테이너선 7척을 척 당 $198.8m에 수주. 납기는 ‘29년 5월 예정
▪️로이터(Reuters) 보도에 따르면 HD현대중공업은 미국 내 다수 기업들과 조선수 인수 협상을 진행 중. 또한 2035년까지 ‘미 해군 군함 건조’를 통해 연간 3조원(약 22억 달러) 규모의 매출 달성을 목표
▪️Capital Maritime은 4척의 LNGC 신조 발주를 준비 중. 한화오션 및 HD현대와 협상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짐
▪️일본 MOL은 향후 5~10년 내 LNGC 선대를 150척까지 확대하는 목표를 설정. 현재 선대 107척+수주잔고 27척 =134척. 16척의 추가 LNGC 신조 발주 필요
▪️오만의 Asyad Shipping은 선대 확장 계획의 일환으로 LNGC 4척 신조 발주 계약을 인수하는 절차에 착수
▪️지난 19일(현지시간), EU 집행위원회는 19번째 제제안의 일환으로 러시아 무역에 관여한 118척의 선박을 블랙리스트에 추가함과 동시에 러시아산 LNG 수입 중단 조치를 기존 ‘28년 1월 1일에서 ‘27년 1월 1일로 1년 단축을 발표
▪️기존 LNG 형태로 수입해오던 러시아산 LNG를 기존 선박이 미국 걸프만으로부터 수송해온다고 가정하여 톤-마일 증가효과만 고려했을 때 필요한 LNGC는 약 6~7척 (‘25년 1월~8월 EU의 러시아 LNG 수입량 9.2Mt을 연 환산)
▪️기존 PNG 형태로 수입해오던 러시아산 천연가스 모두 미국산 LNG로 대체하여 수입한다고 가정 시 필요한 LNGC 척 수는 약 13~14척 (1H25 누적 EU의 러시아 PNG 수입량 9.9bcm을 연 환산)
▪️따라서 EU의 단계적 러시아산 천연가스 금수조치에 따른 LNGC 신조 수요 효과는 약 20척 규모로 추정
▪️여기에 더해 최근 단기적 선대공급 과잉에 따라 글로벌 LNGC Spot 운임 및 단기 용선료가 낮은 수준이 유지되면서 스팀터빈 중심의 노후 LNGC의 폐선 속도가 급상승하는 중 [그림 3]
▪️올해 현재까지 총 12척의 노후 LNGC가 폐선 및 폐선 매각된 상황으로, 역대 최고 규모를 기록 중. 하지만 척 수 기 준보다는 평균 폐선 선령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15~’24년 글로벌 LNGC 평균 폐선 선령은 약 38년에 달할 정도로 폐선 속도가 느렸었지만, 올해 평균 폐선 선령은 25.6년으로 가파르게 감소 [그림 2]
▪️글로벌 LNG 선대 중 스팀터빈(Steam Turbine) 선박들은 점진적으로 강화되는 IMO(CII&중기조치) 및 EU(EU ETS &Fuel EU Maritime) 환경규제로 인해 점진적인 폐선 및 교체 수요로 작용할 수밖에 없음 [그림4]
▪️현재 글로벌 스팀터빈 LNG선대는 총 215척(3,022만 CBM)으로, 현재 LNGC 수주잔고 290척(5,302만 CBM)의 척 수 기준 약 72%, 규모 기준 약 57%에 해당하는 수준 [그림 1]
▪️앞선 요인들로 글로벌 LNGC 선대의 단기적 공급과잉은 점진적으로 해소될 것으로 전망. 이와 동시에 국내 조선 3사의 ‘28년 하반기 인도 슬롯도 사라지고 있으며[그림 5], ‘29년부터 본격적인 생산이 예정되어 있는 북미 LNG 프로젝트에 필요한 LNGC 신조 발주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 국내 LNGC 건조 조선사, 보냉재, 엔진을 포함한 LNGC 밸류체인 기업들의 전반적인 수혜를 예상. 조선주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AllE39v
SK증권 조선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Cyclical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Forwarded from 루팡
UBS는 Bloom Energy에 대한 목표주가를 41달러에서 105달러로 상향 조정하고, 매수(Buy) 의견을 유지
UBS는 특히 데이터센터 시장에서 즉각적인 전력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Bloom Energy의 “time to power advantage(전력 공급까지 걸리는 시간 우위)”가 회사의 게임 체인저가 되고 있다고 평가
또한 UBS는 American Electric Power(AEP) 및 Oracle 주문 확대를 Bloom Energy 성장의 단기 촉매로 지목했습니다. AEP 외에도 더 많은 전력회사가 Bloom Energy와 협력할 것으로 예상되며, Bloom의 연료전지는 업계 평균 배치 기간(4~5년) 대비 훨씬 빠른 3~6개월 내 설치가 가능합니다.
UBS는 가스터빈 주문 적체와 관련 지연 또한 더 많은 데이터센터들이 Bloom Energy 솔루션을 고려하게 만드는 요인이라고 덧붙였습니다.
UBS는 특히 데이터센터 시장에서 즉각적인 전력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Bloom Energy의 “time to power advantage(전력 공급까지 걸리는 시간 우위)”가 회사의 게임 체인저가 되고 있다고 평가
또한 UBS는 American Electric Power(AEP) 및 Oracle 주문 확대를 Bloom Energy 성장의 단기 촉매로 지목했습니다. AEP 외에도 더 많은 전력회사가 Bloom Energy와 협력할 것으로 예상되며, Bloom의 연료전지는 업계 평균 배치 기간(4~5년) 대비 훨씬 빠른 3~6개월 내 설치가 가능합니다.
UBS는 가스터빈 주문 적체와 관련 지연 또한 더 많은 데이터센터들이 Bloom Energy 솔루션을 고려하게 만드는 요인이라고 덧붙였습니다.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메모리 : 역대 가장 길고 강력한 사이클일 수도 있다
https://m.blog.naver.com/cahier/224018872135
https://m.blog.naver.com/cahier/224018872135
NAVER
메모리 : 역대 가장 길고 강력한 사이클일 수도 있다
#디램 #낸드 #HBM #SSD #SK하이닉스 #삼성전자 #키옥시아 #샌디스크 #스토리지 #데이터센터 -8월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