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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보단 기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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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쌓아간다는 마인드로 주식/가상화폐/매크로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공유합니다

[Blog]
https://blog.naver.com/aaaehgus

<Disclaimer>
- 매수/매도 추천아님
- 보유자 편향이 있을 수 있음
- 텔레그램 및 블로그에 게재되는 내용은 단순 기록용이며,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음
- 투자에 대한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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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중인 16MTPA의 미국 루이지애나 lng에서 lng선 16~20척이 발주됩니다~ 오래 기다렸습니다.
미국 Port Arthur LNG ph2의 FID 발표
13MTPA, 2030~2031년 가동
→ LNG선 발주 사이클에 보탬
LNG CANADA도 14 → 28MTPA로 2배 확장합니다. 최소 14척 LNG선 수요가 만들어집니다.
LNG도 여기저기서 터지네요. 반도체 수급 빠질때쯤 조선 다시 순환매 돌지 않을까 싶음
미국 최대 한인마트에 한국 과자 섹션이 뭔가 휑하네요. 한국 과자가 인기가 많아져서인지, 관세 영향인지 궁금
[Energy Bites] 미국 셰일: 신규 투자 확대하기엔 높은 불확실성

<미래에셋증권 이진호, 김태형>


3Q25 Dallas Fed Energy Survey: 25년 말 국제유가 전망치 $64

- 2Q $68 대비 약 4달러 하향 조정. OPEC+의 본격적인 증산 및 이란-이스라엘 분쟁 완화 때문


비용은 증가하는데, 정책적 지원은 미비

- 규제 완화가 신규 유정 생산단가를 얼마나 낮춰주었냐는 질문에 1달러 미만이라고 대답한 비중이 57%

- 기업 중 73%가 유전 장비 수입에 있어 중국에 직간접적으로 노출되어 있어 비용 증가 리스크가 존재

- 멕시코 카르텔의 원유 절도 이슈, 헷징 비용 증가, OPEC+의 증산까지 투자 불확실성이 높아져 주요 투자에 대한 결정이 늦춰지는 상황


4분기 미국 셰일 피크아웃으로 인한 공급 감소 전망 유지

- 국제유가, 점진적 반등 예상. 국제유가 단기 약세 구간이 곧 끝나며, 반등 시점이 가까워졌음

- OPEC+의 예상보다 컸던 증산은 공급 과잉을 유발했으나, 중국의 비축유 매입이 해당 효과를 일부 상쇄하며 유가 하락세는 제한적

- 향후 유가는 1) 미국 셰일의 피크아웃, 2) OPEC+의 쿼터대비 부족한 실증산량(카자흐스탄, 알제리 등), 3) 정제설비 정기보수 종료 및 난방 수요 증가로 점진적 반등을 전망


텔레그램: t.me/miraeoillee

보고서링크: https://han.gl/a7Lid
기억보단 기록을
#석탄 #BTU #DTE 석탄쪽 리서치 했던거 내러티브 위주로 모아서 글로 정리해봄 3줄 요약 1. 인류는 재생에너지 전환에 막대한 투자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1) 전력 수요 급증(AI, 제조업, 에너지 안보)과 2) 재생에너지의 간헐성 때문에 단기적으로 석탄이 여전히 핵심 에너지원으로 남을 수밖에 없음 2. 특히 데이터센터 확장으로 전력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상황에서, 미국이 신뢰 가능한 에너지원은 오직 3가지: 원자력, 천연가스, 석탄 3.…
#석탄

루마니아가 보여주는 석탄의 중요성
Minister of Energy Bogdan Ivan claims that energy poverty or even blackouts could hit Romania if it proceeds with the closure of coal plants. Namely, the gas power projects for replacing them are suffering severe delays.

» 루마니아 에너지 장관은 석탄 발전소 조기 폐쇄 시 에너지 빈곤과 정전 위험을 경고함. 대체 역할을 할 가스 발전소 건설 프로젝트가 매우 지연되고 있기 때문

» 유럽연합 집행위는 이번에 처음으로 석탄 발전소 폐쇄 연기 요청에 유연한 입장을 보임

» 국가 전력망 운영사 트란셀렉트리카와의 시뮬레이션 결과, 겨울철 신재생 발전 감소 시 석탄 없이 전력공급이 불안정해질 수 있음

» 최소 2년간 석탄으로 1 GW 기저부하 유지가 필요하다고 강조.

» 터르체니(475MW), 이샬니차(850MW) 등 대체용 가스발전 프로젝트도 입찰 지연 등으로 진척이 거의 없음

» 루마니아는 EU로부터 빌리언 유로 규모의 자금을 지원받았으나 프로젝트는 아직 계획 단계에 머무름

» 이 때문에 루마니아의 전기요금이 유럽 최고 수준에 가까워졌다고 밝힘

https://balkangreenenergynews.com/romania-risks-blackouts-if-it-shuts-coal-plants-as-scheduled/
#석탄 #Gas

미국 발전용 천연가스와 석탄 가격 전망

» 천연가스 발전 가격이 석탄에 비해 현저히 높은 변동성을 나타냄

» 천연가스 가격은 2024년 초 4~5달러에서 급락 후, 2025년부터 다시 크게 상승. 2026년 상반기에는 6달러를 넘는 고점 예상

» 이는 천연가스 공급·수요 불확실성, 기후 이슈(한파, 혹은 폭염에 따른 수요 급증), 지정학적 요인 등이 가격 변동성에 직접적 영향을 주기 때문

» 석탄 발전 가격은 상대적으로 안정적이고 낮은 수준 유지 → 발전 연료로서 비용안정성이 높음

» 2024~2026년 전 기간 동안 석탄 가격은 2~2.5달러 수준에서 거의 변화 없음

» 미국 또한 천연가스 중심의 발전 전환은 가격 상승 및 급변동 리스크를 동반하기 때문에, 급격한 석탄 발전소 폐쇄 결정 시 발전비용과 전기요금의 불확실성이 커질 수 밖에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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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시장 시가총액이 지난 24시간 동안 1700억달러 증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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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병화 이
*안녕하십니까, 신한 이병화입니다.
긴 연휴를 앞두고 시장은 잠시 숨 고르기에 들어간 모습입니다.

다만 강세장에 대한 기대감은 여전히 유효합니다. ‘주도주는 변하지 않는다’는 오래된 투자 격언이 이번에도 맞는다면, 연휴 이후에도 AI 빅사이클 대응을 고민하실 시점이라 생각됩니다.

신한 리서치본부에서는 AI 밸류체인을 망라한 자료를 발간했습니다.
연휴 전후 여유 있으실 때 가볍게 읽어보시기에 좋은 자료입니다.

한 주 고생 많으셨습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시고, 다음 주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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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lue Book; AI, Next stage』
신한투자증권 리서치본부

I. 끝나지 않은 강세장의 기대; 기술혁신을 소화하는 금융시장의 낙관
II. 데이터/클라우드/플랫폼; 끝나지 않은 투자 사이클
III. 데이터센터 인프라; 강력한 AI 수요가 견인하는 데이터센터
IV. 전력 인프라; 미국 전력난 현실화, 부족한 전력 인프라
V. 로보틱스; AI와 융합시대로 진입
VI. 헬스케어; AI 활용의 정점
VII. 우주/방산; AI 기술 활용으로 우주&방산 Tech 영역 확대
VIII. 리테일; AI 활용으로 갈리는 경쟁력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0253
위 내용은 2025년 9월 25일 11시 5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구글, Gemini Robotics 1.5 시리즈 공개 - AI 에이전트를 물리적 세계로 확장하다

■ Gemini Robotics 1.5-VLA(비전-언어-행동) 모델

: 시각, 언어, 행동을 연결해 로봇이 직접 과제 수행
: 행동 전 사고(Thinking before Acting) → 복잡한 다단계 과제 해결
: 사고 과정을 자연어로 설명해 투명성과 해석 가능성 향상
: 다양한 로봇 구현체(ALOHA, Apollo, Franka 등) 간 기술 전이 및 학습 공유 가능

■ Gemini Robotics-ER 1.5-VLM(비전-언어) 모델

: 로봇의 고차원적 두뇌 역할(계획, 추론, 도구 호출)
: 구글 검색 및 사용자 정의 함수 호출 가능
: 주요 체화 추론(embodied reasoning) 벤치마크에서 SOTA 달성

https://deepmind.google/discover/blog/gemini-robotics-15-brings-ai-agents-into-the-physical-world/
중국, 석탄발전소 이산화탄소 90% 포집 기술 상용화

~ 매체는 이산화탄소 포집 기술과 장비, 시설은 모두 국산화를 달성했다고 소개했다. 중국의 CCUS(탄소 포집 및 활용·저장) 기술이 적용됐으며, 연간 최대 150만 톤의 이산화탄소를 포집할 수 있다. 이는 세계 최대 규모의 CCUS 설비로 평가된다

~ 정닝 발전소 1호 발전기의 탈황 처리기에 중국이 개발한 CCUS 장치를 연결했으며, 이를 통해 90%의 이산화탄소를 포집해 낸다. 포집된 이산화탄소의 순도는 99% 이상이었다. 석탄 발전소가 내뿜는 거의 대부분의 이산화탄소를 포집해 내는 것이다

~ 포집된 이산화탄소는 유전 석유 회수, 그린 연료 합성, 탄산염계 건축 자재 생산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https://m.newspim.com/news/view/20250926000180
#PLTR

알렉스 카프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 공동 창업자 겸 최고경영자(CEO)가 다음 달 방한한다. 카프 CEO가 직접 한국을 찾으면서 방산업체뿐만 아니라 삼성과 SK, 현대자동차, LG 등 주요 기업들과 협력 관계를 확대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팔란티어는 한국에서 인지도를 높이는 작업도 진행하고 있다. 팔란티어는 10월 14일 서울 성수동에 팝업스토어를 열어 후드티를 비롯한 한정판 굿즈를 판매할 예정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510012?lfrom=twit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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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 #LEU

Centrus Energy, 캐파 확장 계획

» 오하이오 Piketon 우라늄 농축 공장 확장 계획을 발표 + 최소 300명의 신규 운영직과 약 1,000명의 건설직을 추가로 창출할 예정

» 이번 확장은 미국 에너지부(DoE)의 저농축 우라늄(LEU) 및 고농축 저농축 우라늄(HALEU) 생산 확대 지원 사업 선정 시, 수십억 달러 규모의 민관 합작 투자로 진행될 예정

» Centrus는 최근 1년간 12억 달러 이상의 전환사채로 자본을 조달했고, 미국/국제 유틸리티 고객과 20억 달러 이상의 구매 약정도 체결함

» 한국수력원자력 및 포스코인터내셔널과 협업하면서, 추가 해외 투자 검토 및 공급 계약 가능성도 언급

» 미국 에너지부의 지원 및 정책 방향에 따라 공장 설비(원심분리기 등) 대규모 증설 및 산업 밸류체인 전반에 걸친 일자리 생성, 공급망 강화가 기대

https://www.centrusenergy.com/news/centrus-details-plans-to-add-at-least-300-new-jobs-in-southern-ohio-with-multi-billion-dollar-investment/
#PLTR

미국 국세청(IRS), 팔란티어와 단독 계약!

» 1.5년 이상 최대 1억 달러 규모, FAR 8.405-6 (C)에 근거한 단독 공급 계약

**FAR 8.405-6 (C)란?

경제성과 효율성(economy and efficiency)"을 위해, 신규 업무가 기존 연방 공급 계약(Federal Supply Schedule order)의 논리적인 연장(logical follow-on)일 경우에 한해 단독(sole-source)으로 공급자를 제한할 수 있다는 조항

팔란티어가 해당 조항으로 계약을 체결했다는 것은 경쟁입찰 없이 정부기관 핵심 인프라에 '독점적이고 대체불가한 기술력'을 공식 인정받은 것이라고 보면 됨


» 팔란티어 플랫폼 기반으로 데이터 통합, 사기·탈세 탐지, 케이스 분석, 워크플로우 자동화, 클라우드 전환, 보안 강화 등 실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