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미래에셋 에너지/정유화학] 이진호,김태형
[Energy Bites] 미국 셰일: 신규 투자 확대하기엔 높은 불확실성
<미래에셋증권 이진호, 김태형>
▶ 3Q25 Dallas Fed Energy Survey: 25년 말 국제유가 전망치 $64
- 2Q $68 대비 약 4달러 하향 조정. OPEC+의 본격적인 증산 및 이란-이스라엘 분쟁 완화 때문
▶ 비용은 증가하는데, 정책적 지원은 미비
- 규제 완화가 신규 유정 생산단가를 얼마나 낮춰주었냐는 질문에 1달러 미만이라고 대답한 비중이 57%
- 기업 중 73%가 유전 장비 수입에 있어 중국에 직간접적으로 노출되어 있어 비용 증가 리스크가 존재
- 멕시코 카르텔의 원유 절도 이슈, 헷징 비용 증가, OPEC+의 증산까지 투자 불확실성이 높아져 주요 투자에 대한 결정이 늦춰지는 상황
▶ 4분기 미국 셰일 피크아웃으로 인한 공급 감소 전망 유지
- 국제유가, 점진적 반등 예상. 국제유가 단기 약세 구간이 곧 끝나며, 반등 시점이 가까워졌음
- OPEC+의 예상보다 컸던 증산은 공급 과잉을 유발했으나, 중국의 비축유 매입이 해당 효과를 일부 상쇄하며 유가 하락세는 제한적
- 향후 유가는 1) 미국 셰일의 피크아웃, 2) OPEC+의 쿼터대비 부족한 실증산량(카자흐스탄, 알제리 등), 3) 정제설비 정기보수 종료 및 난방 수요 증가로 점진적 반등을 전망
♣ 텔레그램: t.me/miraeoillee
▶ 보고서링크: https://han.gl/a7Lid
<미래에셋증권 이진호, 김태형>
▶ 3Q25 Dallas Fed Energy Survey: 25년 말 국제유가 전망치 $64
- 2Q $68 대비 약 4달러 하향 조정. OPEC+의 본격적인 증산 및 이란-이스라엘 분쟁 완화 때문
▶ 비용은 증가하는데, 정책적 지원은 미비
- 규제 완화가 신규 유정 생산단가를 얼마나 낮춰주었냐는 질문에 1달러 미만이라고 대답한 비중이 57%
- 기업 중 73%가 유전 장비 수입에 있어 중국에 직간접적으로 노출되어 있어 비용 증가 리스크가 존재
- 멕시코 카르텔의 원유 절도 이슈, 헷징 비용 증가, OPEC+의 증산까지 투자 불확실성이 높아져 주요 투자에 대한 결정이 늦춰지는 상황
▶ 4분기 미국 셰일 피크아웃으로 인한 공급 감소 전망 유지
- 국제유가, 점진적 반등 예상. 국제유가 단기 약세 구간이 곧 끝나며, 반등 시점이 가까워졌음
- OPEC+의 예상보다 컸던 증산은 공급 과잉을 유발했으나, 중국의 비축유 매입이 해당 효과를 일부 상쇄하며 유가 하락세는 제한적
- 향후 유가는 1) 미국 셰일의 피크아웃, 2) OPEC+의 쿼터대비 부족한 실증산량(카자흐스탄, 알제리 등), 3) 정제설비 정기보수 종료 및 난방 수요 증가로 점진적 반등을 전망
♣ 텔레그램: t.me/miraeoillee
▶ 보고서링크: https://han.gl/a7Lid
기억보단 기록을
#석탄 #BTU #DTE 석탄쪽 리서치 했던거 내러티브 위주로 모아서 글로 정리해봄 3줄 요약 1. 인류는 재생에너지 전환에 막대한 투자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1) 전력 수요 급증(AI, 제조업, 에너지 안보)과 2) 재생에너지의 간헐성 때문에 단기적으로 석탄이 여전히 핵심 에너지원으로 남을 수밖에 없음 2. 특히 데이터센터 확장으로 전력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상황에서, 미국이 신뢰 가능한 에너지원은 오직 3가지: 원자력, 천연가스, 석탄 3.…
#석탄
루마니아가 보여주는 석탄의 중요성
» 루마니아 에너지 장관은 석탄 발전소 조기 폐쇄 시 에너지 빈곤과 정전 위험을 경고함. 대체 역할을 할 가스 발전소 건설 프로젝트가 매우 지연되고 있기 때문
» 유럽연합 집행위는 이번에 처음으로 석탄 발전소 폐쇄 연기 요청에 유연한 입장을 보임
» 국가 전력망 운영사 트란셀렉트리카와의 시뮬레이션 결과, 겨울철 신재생 발전 감소 시 석탄 없이 전력공급이 불안정해질 수 있음
» 최소 2년간 석탄으로 1 GW 기저부하 유지가 필요하다고 강조.
» 터르체니(475MW), 이샬니차(850MW) 등 대체용 가스발전 프로젝트도 입찰 지연 등으로 진척이 거의 없음
» 루마니아는 EU로부터 빌리언 유로 규모의 자금을 지원받았으나 프로젝트는 아직 계획 단계에 머무름
» 이 때문에 루마니아의 전기요금이 유럽 최고 수준에 가까워졌다고 밝힘
https://balkangreenenergynews.com/romania-risks-blackouts-if-it-shuts-coal-plants-as-scheduled/
루마니아가 보여주는 석탄의 중요성
Minister of Energy Bogdan Ivan claims that energy poverty or even blackouts could hit Romania if it proceeds with the closure of coal plants. Namely, the gas power projects for replacing them are suffering severe delays.
» 루마니아 에너지 장관은 석탄 발전소 조기 폐쇄 시 에너지 빈곤과 정전 위험을 경고함. 대체 역할을 할 가스 발전소 건설 프로젝트가 매우 지연되고 있기 때문
» 유럽연합 집행위는 이번에 처음으로 석탄 발전소 폐쇄 연기 요청에 유연한 입장을 보임
» 국가 전력망 운영사 트란셀렉트리카와의 시뮬레이션 결과, 겨울철 신재생 발전 감소 시 석탄 없이 전력공급이 불안정해질 수 있음
» 최소 2년간 석탄으로 1 GW 기저부하 유지가 필요하다고 강조.
» 터르체니(475MW), 이샬니차(850MW) 등 대체용 가스발전 프로젝트도 입찰 지연 등으로 진척이 거의 없음
» 루마니아는 EU로부터 빌리언 유로 규모의 자금을 지원받았으나 프로젝트는 아직 계획 단계에 머무름
» 이 때문에 루마니아의 전기요금이 유럽 최고 수준에 가까워졌다고 밝힘
https://balkangreenenergynews.com/romania-risks-blackouts-if-it-shuts-coal-plants-as-scheduled/
Balkan Green Energy News
Romania risks blackouts if it shuts coal plants as scheduled
Minister of Energy Bogdan Ivan claims that energy poverty or even blackouts could hit Romania if it proceeds with the closure of coal plants.
#석탄 #Gas
미국 발전용 천연가스와 석탄 가격 전망
» 천연가스 발전 가격이 석탄에 비해 현저히 높은 변동성을 나타냄
» 천연가스 가격은 2024년 초 4~5달러에서 급락 후, 2025년부터 다시 크게 상승. 2026년 상반기에는 6달러를 넘는 고점 예상
» 이는 천연가스 공급·수요 불확실성, 기후 이슈(한파, 혹은 폭염에 따른 수요 급증), 지정학적 요인 등이 가격 변동성에 직접적 영향을 주기 때문
» 석탄 발전 가격은 상대적으로 안정적이고 낮은 수준 유지 → 발전 연료로서 비용안정성이 높음
» 2024~2026년 전 기간 동안 석탄 가격은 2~2.5달러 수준에서 거의 변화 없음
» 미국 또한 천연가스 중심의 발전 전환은 가격 상승 및 급변동 리스크를 동반하기 때문에, 급격한 석탄 발전소 폐쇄 결정 시 발전비용과 전기요금의 불확실성이 커질 수 밖에 없음
미국 발전용 천연가스와 석탄 가격 전망
» 천연가스 발전 가격이 석탄에 비해 현저히 높은 변동성을 나타냄
» 천연가스 가격은 2024년 초 4~5달러에서 급락 후, 2025년부터 다시 크게 상승. 2026년 상반기에는 6달러를 넘는 고점 예상
» 이는 천연가스 공급·수요 불확실성, 기후 이슈(한파, 혹은 폭염에 따른 수요 급증), 지정학적 요인 등이 가격 변동성에 직접적 영향을 주기 때문
» 석탄 발전 가격은 상대적으로 안정적이고 낮은 수준 유지 → 발전 연료로서 비용안정성이 높음
» 2024~2026년 전 기간 동안 석탄 가격은 2~2.5달러 수준에서 거의 변화 없음
» 미국 또한 천연가스 중심의 발전 전환은 가격 상승 및 급변동 리스크를 동반하기 때문에, 급격한 석탄 발전소 폐쇄 결정 시 발전비용과 전기요금의 불확실성이 커질 수 밖에 없음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Forwarded from 병화 이
*안녕하십니까, 신한 이병화입니다.
긴 연휴를 앞두고 시장은 잠시 숨 고르기에 들어간 모습입니다.
다만 강세장에 대한 기대감은 여전히 유효합니다. ‘주도주는 변하지 않는다’는 오래된 투자 격언이 이번에도 맞는다면, 연휴 이후에도 AI 빅사이클 대응을 고민하실 시점이라 생각됩니다.
신한 리서치본부에서는 AI 밸류체인을 망라한 자료를 발간했습니다.
연휴 전후 여유 있으실 때 가볍게 읽어보시기에 좋은 자료입니다.
한 주 고생 많으셨습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시고, 다음 주에 뵙겠습니다.
------------------------
『the Blue Book; AI, Next stage』
신한투자증권 리서치본부
I. 끝나지 않은 강세장의 기대; 기술혁신을 소화하는 금융시장의 낙관
II. 데이터/클라우드/플랫폼; 끝나지 않은 투자 사이클
III. 데이터센터 인프라; 강력한 AI 수요가 견인하는 데이터센터
IV. 전력 인프라; 미국 전력난 현실화, 부족한 전력 인프라
V. 로보틱스; AI와 융합시대로 진입
VI. 헬스케어; AI 활용의 정점
VII. 우주/방산; AI 기술 활용으로 우주&방산 Tech 영역 확대
VIII. 리테일; AI 활용으로 갈리는 경쟁력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0253
위 내용은 2025년 9월 25일 11시 5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긴 연휴를 앞두고 시장은 잠시 숨 고르기에 들어간 모습입니다.
다만 강세장에 대한 기대감은 여전히 유효합니다. ‘주도주는 변하지 않는다’는 오래된 투자 격언이 이번에도 맞는다면, 연휴 이후에도 AI 빅사이클 대응을 고민하실 시점이라 생각됩니다.
신한 리서치본부에서는 AI 밸류체인을 망라한 자료를 발간했습니다.
연휴 전후 여유 있으실 때 가볍게 읽어보시기에 좋은 자료입니다.
한 주 고생 많으셨습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시고, 다음 주에 뵙겠습니다.
------------------------
『the Blue Book; AI, Next stage』
신한투자증권 리서치본부
I. 끝나지 않은 강세장의 기대; 기술혁신을 소화하는 금융시장의 낙관
II. 데이터/클라우드/플랫폼; 끝나지 않은 투자 사이클
III. 데이터센터 인프라; 강력한 AI 수요가 견인하는 데이터센터
IV. 전력 인프라; 미국 전력난 현실화, 부족한 전력 인프라
V. 로보틱스; AI와 융합시대로 진입
VI. 헬스케어; AI 활용의 정점
VII. 우주/방산; AI 기술 활용으로 우주&방산 Tech 영역 확대
VIII. 리테일; AI 활용으로 갈리는 경쟁력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40253
위 내용은 2025년 9월 25일 11시 5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구글, Gemini Robotics 1.5 시리즈 공개 - AI 에이전트를 물리적 세계로 확장하다
■ Gemini Robotics 1.5-VLA(비전-언어-행동) 모델
: 시각, 언어, 행동을 연결해 로봇이 직접 과제 수행
: 행동 전 사고(Thinking before Acting) → 복잡한 다단계 과제 해결
: 사고 과정을 자연어로 설명해 투명성과 해석 가능성 향상
: 다양한 로봇 구현체(ALOHA, Apollo, Franka 등) 간 기술 전이 및 학습 공유 가능
■ Gemini Robotics-ER 1.5-VLM(비전-언어) 모델
: 로봇의 고차원적 두뇌 역할(계획, 추론, 도구 호출)
: 구글 검색 및 사용자 정의 함수 호출 가능
: 주요 체화 추론(embodied reasoning) 벤치마크에서 SOTA 달성
https://deepmind.google/discover/blog/gemini-robotics-15-brings-ai-agents-into-the-physical-world/
■ Gemini Robotics 1.5-VLA(비전-언어-행동) 모델
: 시각, 언어, 행동을 연결해 로봇이 직접 과제 수행
: 행동 전 사고(Thinking before Acting) → 복잡한 다단계 과제 해결
: 사고 과정을 자연어로 설명해 투명성과 해석 가능성 향상
: 다양한 로봇 구현체(ALOHA, Apollo, Franka 등) 간 기술 전이 및 학습 공유 가능
■ Gemini Robotics-ER 1.5-VLM(비전-언어) 모델
: 로봇의 고차원적 두뇌 역할(계획, 추론, 도구 호출)
: 구글 검색 및 사용자 정의 함수 호출 가능
: 주요 체화 추론(embodied reasoning) 벤치마크에서 SOTA 달성
https://deepmind.google/discover/blog/gemini-robotics-15-brings-ai-agents-into-the-physical-world/
Google DeepMind
Gemini Robotics 1.5 brings AI agents into the physical world
We’re powering an era of physical agents — enabling robots to perceive, plan, think, use tools and act to better solve complex multi-step tasks.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중국, 석탄발전소 이산화탄소 90% 포집 기술 상용화
~ 매체는 이산화탄소 포집 기술과 장비, 시설은 모두 국산화를 달성했다고 소개했다. 중국의 CCUS(탄소 포집 및 활용·저장) 기술이 적용됐으며, 연간 최대 150만 톤의 이산화탄소를 포집할 수 있다. 이는 세계 최대 규모의 CCUS 설비로 평가된다
~ 정닝 발전소 1호 발전기의 탈황 처리기에 중국이 개발한 CCUS 장치를 연결했으며, 이를 통해 90%의 이산화탄소를 포집해 낸다. 포집된 이산화탄소의 순도는 99% 이상이었다. 석탄 발전소가 내뿜는 거의 대부분의 이산화탄소를 포집해 내는 것이다
~ 포집된 이산화탄소는 유전 석유 회수, 그린 연료 합성, 탄산염계 건축 자재 생산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https://m.newspim.com/news/view/20250926000180
~ 매체는 이산화탄소 포집 기술과 장비, 시설은 모두 국산화를 달성했다고 소개했다. 중국의 CCUS(탄소 포집 및 활용·저장) 기술이 적용됐으며, 연간 최대 150만 톤의 이산화탄소를 포집할 수 있다. 이는 세계 최대 규모의 CCUS 설비로 평가된다
~ 정닝 발전소 1호 발전기의 탈황 처리기에 중국이 개발한 CCUS 장치를 연결했으며, 이를 통해 90%의 이산화탄소를 포집해 낸다. 포집된 이산화탄소의 순도는 99% 이상이었다. 석탄 발전소가 내뿜는 거의 대부분의 이산화탄소를 포집해 내는 것이다
~ 포집된 이산화탄소는 유전 석유 회수, 그린 연료 합성, 탄산염계 건축 자재 생산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https://m.newspim.com/news/view/20250926000180
뉴스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베이징=뉴스핌] 조용성 특파원 = 중국이 세계 최대 규모 석탄 발전소용 이산화탄소 포집 장치를 상용화했다.중국의 국영 발전업체인 화넝(華能)그룹은 간쑤성(甘肅省) 정닝(正寧) 발전소를 대상으로 이산화탄소 포집 시범 프로젝트를 진행했으며, 72시간 시운전을 마
#PLTR
알렉스 카프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 공동 창업자 겸 최고경영자(CEO)가 다음 달 방한한다. 카프 CEO가 직접 한국을 찾으면서 방산업체뿐만 아니라 삼성과 SK, 현대자동차, LG 등 주요 기업들과 협력 관계를 확대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팔란티어는 한국에서 인지도를 높이는 작업도 진행하고 있다. 팔란티어는 10월 14일 서울 성수동에 팝업스토어를 열어 후드티를 비롯한 한정판 굿즈를 판매할 예정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510012?lfrom=twitter
알렉스 카프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 공동 창업자 겸 최고경영자(CEO)가 다음 달 방한한다. 카프 CEO가 직접 한국을 찾으면서 방산업체뿐만 아니라 삼성과 SK, 현대자동차, LG 등 주요 기업들과 협력 관계를 확대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팔란티어는 한국에서 인지도를 높이는 작업도 진행하고 있다. 팔란티어는 10월 14일 서울 성수동에 팝업스토어를 열어 후드티를 비롯한 한정판 굿즈를 판매할 예정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510012?lfrom=twitter
Naver
[단독] 알렉스 카프 팔란티어 CEO, 내달 방한…"韓 협력 확대"
박종홍 김승준 기자 = 알렉스 카프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 공동 창업자 겸 최고경영자(CEO)가 다음 달 방한한다. 카프 CEO가 직접 한국을 찾으면서 방산업체뿐만 아니라 삼성과 SK, 현대자동차, LG 등 주요 기업
❤2
기억보단 기록을
#PLTR 알렉스 카프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 공동 창업자 겸 최고경영자(CEO)가 다음 달 방한한다. 카프 CEO가 직접 한국을 찾으면서 방산업체뿐만 아니라 삼성과 SK, 현대자동차, LG 등 주요 기업들과 협력 관계를 확대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팔란티어는 한국에서 인지도를 높이는 작업도 진행하고 있다. 팔란티어는 10월 14일 서울 성수동에 팝업스토어를 열어 후드티를 비롯한 한정판 굿즈를 판매할 예정이다. https://n.news.nave…
한국도 고객사 더 늘어날 예정 + 팝업 스토어에서 카프 볼 수 있을지도..?
❤2
#원자력 #LEU
Centrus Energy, 캐파 확장 계획
» 오하이오 Piketon 우라늄 농축 공장 확장 계획을 발표 + 최소 300명의 신규 운영직과 약 1,000명의 건설직을 추가로 창출할 예정
» 이번 확장은 미국 에너지부(DoE)의 저농축 우라늄(LEU) 및 고농축 저농축 우라늄(HALEU) 생산 확대 지원 사업 선정 시, 수십억 달러 규모의 민관 합작 투자로 진행될 예정
» Centrus는 최근 1년간 12억 달러 이상의 전환사채로 자본을 조달했고, 미국/국제 유틸리티 고객과 20억 달러 이상의 구매 약정도 체결함
» 한국수력원자력 및 포스코인터내셔널과 협업하면서, 추가 해외 투자 검토 및 공급 계약 가능성도 언급
» 미국 에너지부의 지원 및 정책 방향에 따라 공장 설비(원심분리기 등) 대규모 증설 및 산업 밸류체인 전반에 걸친 일자리 생성, 공급망 강화가 기대
https://www.centrusenergy.com/news/centrus-details-plans-to-add-at-least-300-new-jobs-in-southern-ohio-with-multi-billion-dollar-investment/
Centrus Energy, 캐파 확장 계획
» 오하이오 Piketon 우라늄 농축 공장 확장 계획을 발표 + 최소 300명의 신규 운영직과 약 1,000명의 건설직을 추가로 창출할 예정
» 이번 확장은 미국 에너지부(DoE)의 저농축 우라늄(LEU) 및 고농축 저농축 우라늄(HALEU) 생산 확대 지원 사업 선정 시, 수십억 달러 규모의 민관 합작 투자로 진행될 예정
» Centrus는 최근 1년간 12억 달러 이상의 전환사채로 자본을 조달했고, 미국/국제 유틸리티 고객과 20억 달러 이상의 구매 약정도 체결함
» 한국수력원자력 및 포스코인터내셔널과 협업하면서, 추가 해외 투자 검토 및 공급 계약 가능성도 언급
» 미국 에너지부의 지원 및 정책 방향에 따라 공장 설비(원심분리기 등) 대규모 증설 및 산업 밸류체인 전반에 걸친 일자리 생성, 공급망 강화가 기대
https://www.centrusenergy.com/news/centrus-details-plans-to-add-at-least-300-new-jobs-in-southern-ohio-with-multi-billion-dollar-investment/
Centrus Energy Corp
Centrus Details Plans to Add At Least 300 New Jobs in Southern Ohio With Multi-Billion-Dollar Investment - Centrus Energy Corp
Chillicothe, OH – Centrus Energy (NYSE American: LEU) is joining with Ohio Governor Mike DeWine, U.S. Senator Jon Husted, and U.S. Congressman Dave Taylor, JobsOhio, Ohio Southeast Economic Development (OhioSE), and Pike County Economic Development, today…
#PLTR
미국 국세청(IRS), 팔란티어와 단독 계약!
» 1.5년 이상 최대 1억 달러 규모, FAR 8.405-6 (C)에 근거한 단독 공급 계약
» 팔란티어 플랫폼 기반으로 데이터 통합, 사기·탈세 탐지, 케이스 분석, 워크플로우 자동화, 클라우드 전환, 보안 강화 등 실행
미국 국세청(IRS), 팔란티어와 단독 계약!
» 1.5년 이상 최대 1억 달러 규모, FAR 8.405-6 (C)에 근거한 단독 공급 계약
**FAR 8.405-6 (C)란?
경제성과 효율성(economy and efficiency)"을 위해, 신규 업무가 기존 연방 공급 계약(Federal Supply Schedule order)의 논리적인 연장(logical follow-on)일 경우에 한해 단독(sole-source)으로 공급자를 제한할 수 있다는 조항
→ 팔란티어가 해당 조항으로 계약을 체결했다는 것은 경쟁입찰 없이 정부기관 핵심 인프라에 '독점적이고 대체불가한 기술력'을 공식 인정받은 것이라고 보면 됨
» 팔란티어 플랫폼 기반으로 데이터 통합, 사기·탈세 탐지, 케이스 분석, 워크플로우 자동화, 클라우드 전환, 보안 강화 등 실행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메타의 다음 AR급 베팅은 휴머노이드
: AR에 수십억 달러를 투자하는 것 처럼 로봇에서 수십억 달러규모의 중장기 투자를 진행하겠다는 맥락
: 메타 CTO 앤드류 보즈워스는 인터뷰에서 올해 초 저커버그 지시에 따라 로봇 공학 연구 프로젝트 착수 언급
: 메타는 내부적으로 자체 휴머노이드 로봇 Metabot 개발 중
: 장기적으로 자사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다른 로봇 제조사들에 라이선스하는 구상
: 병목은 하드웨어가 아니라 소프트웨어. 가장 큰 문제는 손의 정교한 조작라는 코멘트
: MSL이 로봇 팀과 협력해 월드 모델 구축 중. 로봇 팀은 Cruise의 전 CEO 마크 휘튼이 이끌고 있으며, MIT 출신 김상배 교수 등 인재 영입으로 전력 강화
: AR에 수십억 달러를 투자하는 것 처럼 로봇에서 수십억 달러규모의 중장기 투자를 진행하겠다는 맥락
: 메타 CTO 앤드류 보즈워스는 인터뷰에서 올해 초 저커버그 지시에 따라 로봇 공학 연구 프로젝트 착수 언급
: 메타는 내부적으로 자체 휴머노이드 로봇 Metabot 개발 중
: 장기적으로 자사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다른 로봇 제조사들에 라이선스하는 구상
: 병목은 하드웨어가 아니라 소프트웨어. 가장 큰 문제는 손의 정교한 조작라는 코멘트
: MSL이 로봇 팀과 협력해 월드 모델 구축 중. 로봇 팀은 Cruise의 전 CEO 마크 휘튼이 이끌고 있으며, MIT 출신 김상배 교수 등 인재 영입으로 전력 강화
Rethinking the energy transition (FT)
» 온실가스 감축 목표 위기: 2024년은 기상관측 이래 가장 더운 해로, 전 세계 배출량은 계속 증가 중. 파리협약의 1.5도 목표 달성이 사실상 어려워져 가고 있음. 육상 배출 증가까지 더해 총 CO₂는 2.5% 늘어남
» 일부 진전: 미국은 30년간 전력생산이 증가했음에도 오염물질 배출 저감 정책, 신재생 확대 등으로 CO₂ 25% 감축. 중국은 신규 풍력·태양광·원전으로 석탄 발전의 정점을 찍고 하락 전환을 시도
» 부문별/지역별 차이: 영국 등 일부 국가는 2030년 전력 탈탄소화에 근접. 전기차 판매 급증 등 긍정적 신호도 있으나, 전반적으로는 에너지 안보·저렴한 공급 등 현실적 제약과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 지정학적 리스크로 감축 속도는 예상보다 느림
» 감축 방법의 한계: MIT 연구팀은 인위적 탄소포집보다는 애초에 배출을 줄이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강조
» 전력수요 폭증: 2024년 전 세계 전력수요가 전년 대비 4.3% 증가. 폭염에 따른 냉방 수요, 전기차, 데이터센터(AI) 급증이 원인. 전기소비가 늘어나는 것은 긍정적이나, 전력 공급의 60%가 여전히 화석연료임
» 석유·석탄·가스: 석유 일평균 수요는 104백만 배럴로 기존 2025년 예상을 훌쩍 넘음. 석탄 수요 역시 2040년 예상치를 2025년에 이미 돌파
브릿지 연료: 가스는 단기 대체재로 역할하나, 결국엔 친환경 연료 또는 CCUS(탄소포집) 기술 전환이 필요
재생에너지 성장: 2030년까지 전 세계 발전량 중 46%가 신재생(태양광·풍력)일 것으로 예측되나, COP28 합의(3배 확대)에는 미달
» 데이터센터 전력 비중: 2024년 기준 글로벌 전력의 1.5%, 유럽 3%, 아일랜드는 20%가 데이터센터 소비. 미국 주요 기술기업과 데이터센터는 탄소중립을 표방하지만 실제 에너지 사용 및 공급 투명성은 미흡
» AI 확대에 따른 부담: AI 모델 학습과 질의 처리에 드는 전력은 일반 검색 대비 수배~수십배. 향후 데이터센터 전력 소모가 미국 전체의 6.7~12%까지 확대될 전망
» 대응: 구글, 애플 등 미국 대기업은 수십~수백억 달러 규모 데이터센터 투자를 예고. 전력 공급부족 문제 대두
» 효율 혁신: 화석 시스템 에너지의 2/3가 낭비됨(생산·수송·소비에서 손실). 스마트그리드·AI·고효율 반도체 등으로 개선 시도
» 에너지 효율화 사례: AI가 전력망 관리·수요예측·건축물 효율 개선에 활용. 전 세계적으로 저전력 칩 및 디지털 트윈 시범적용 등 성과
» 미국·중국·유럽: 원전 재가동 및 심각한 신규 투자. 미국은 AI 데이터센터용 전력 확보를 위해 대형 원전 및 SMR 10기 추가 건설 추진 중. 중국은 58기 가동, 33기 건설 중
» 과제: 장기적 투자위험, 건설비 폭등, 서구권 기술력·공공수용성 등 난제. SMR은 2020년대 후반 상용화 예상
» 수소: 녹색수소(그린수소)는 생산단가·저장·수송·수요처 확보 등 난점. 글로벌 정부 인센티브에도 2025년 대규모 프로젝트 다수 취소
» 중국 역할: 저가의 전해조 생산능력·수출 경쟁력이 키워드. 향후 시장 판도 변화 가능
» 탄소포집(CCUS): 기술적 위험(누출, 지진 등), 대규모 적용시 기대만큼 온난화 완화 효과 미흡. 일부 섹터(피할 수 없는 산업)에서는 실질적 대안
» 송배전망: 유럽 그리드 40%는 40년 이상 노후, 신재생 확대 속도와 인프라 병행투자 미흡. 블랙아웃 등 문제 빈발
» 배터리 저장: 대규모 배터리 저장이 신재생 변동성 보완 대안으로 각광. 호주는 빠른 배터리 확장 사례
» 녹색금융 비중: 2024년 기준 시장 전체의 극히 일부(약 8조 달러). 2050년까지 연 3.5조 달러 투자 필요, 화석연료 금융 축소는 지지부진. 선진국 중심 지원, 신흥국은 정책·자본조달 리스크로 아쉬움
» 민간+공공 협업: 공공펀드·민간 금융 연계(government-backed green banks 등), 금리·상환유예 등 정책 지원 필요
» 정책 후퇴: 미국 바이든 정책 약화, 글로벌 금융기관(바클레이즈, JP모간 등) Net-Zero 이탈 증가로 의욕 저하. 법적 강제력 필요성 대두
» 정책 '당근'만큼 '채찍' 필요: 각국은 화석연료 중심 시스템을 뒤엎기 위한 환매(Restructuring)가 필수적. 단순 신재생 확대 지원만으론 한계, 기존 화석연료 지원 철회·가격 신호 부여 필요
» 중국의 독보적 역할: 세계 최다 신재생 및 전기차 확산, 금융·수소 기술 주도. V2G(차량-그리드 연계) 대규모 시범 도시 추진
» 유럽의 압력: 탄소국경세 등으로 무역 상대국에 탈탄소 요구. 베트남 등 수출 제조국도 친환경 전환 압박 중
» 신흥국 바텀업 확산: 파키스탄 등 일부 국가는 중앙정부 정책 없이도 '저렴한 솔라'에 개인 단위의 에너지 독립 움직임
» 미국 정책 변화 영향: IRA 등 친환경법 후퇴가 오히려 아시아·유럽의 자본 유입에 긍정적? 다른 지역 투자가 촉진될 가능성도 있음
https://www.ft.com/content/66bb8907-0081-45d4-9797-7416b8468f6e
1. 전 세계 에너지 전환의 진행 상황 및 도전
» 온실가스 감축 목표 위기: 2024년은 기상관측 이래 가장 더운 해로, 전 세계 배출량은 계속 증가 중. 파리협약의 1.5도 목표 달성이 사실상 어려워져 가고 있음. 육상 배출 증가까지 더해 총 CO₂는 2.5% 늘어남
» 일부 진전: 미국은 30년간 전력생산이 증가했음에도 오염물질 배출 저감 정책, 신재생 확대 등으로 CO₂ 25% 감축. 중국은 신규 풍력·태양광·원전으로 석탄 발전의 정점을 찍고 하락 전환을 시도
» 부문별/지역별 차이: 영국 등 일부 국가는 2030년 전력 탈탄소화에 근접. 전기차 판매 급증 등 긍정적 신호도 있으나, 전반적으로는 에너지 안보·저렴한 공급 등 현실적 제약과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등 지정학적 리스크로 감축 속도는 예상보다 느림
» 감축 방법의 한계: MIT 연구팀은 인위적 탄소포집보다는 애초에 배출을 줄이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강조
2. 전력수요 급증, 탈탄소 속도 압박
» 전력수요 폭증: 2024년 전 세계 전력수요가 전년 대비 4.3% 증가. 폭염에 따른 냉방 수요, 전기차, 데이터센터(AI) 급증이 원인. 전기소비가 늘어나는 것은 긍정적이나, 전력 공급의 60%가 여전히 화석연료임
» 석유·석탄·가스: 석유 일평균 수요는 104백만 배럴로 기존 2025년 예상을 훌쩍 넘음. 석탄 수요 역시 2040년 예상치를 2025년에 이미 돌파
브릿지 연료: 가스는 단기 대체재로 역할하나, 결국엔 친환경 연료 또는 CCUS(탄소포집) 기술 전환이 필요
재생에너지 성장: 2030년까지 전 세계 발전량 중 46%가 신재생(태양광·풍력)일 것으로 예측되나, COP28 합의(3배 확대)에는 미달
3. AI·데이터센터의 전력 소비 이슈
» 데이터센터 전력 비중: 2024년 기준 글로벌 전력의 1.5%, 유럽 3%, 아일랜드는 20%가 데이터센터 소비. 미국 주요 기술기업과 데이터센터는 탄소중립을 표방하지만 실제 에너지 사용 및 공급 투명성은 미흡
» AI 확대에 따른 부담: AI 모델 학습과 질의 처리에 드는 전력은 일반 검색 대비 수배~수십배. 향후 데이터센터 전력 소모가 미국 전체의 6.7~12%까지 확대될 전망
» 대응: 구글, 애플 등 미국 대기업은 수십~수백억 달러 규모 데이터센터 투자를 예고. 전력 공급부족 문제 대두
4. 에너지 효율화와 신기술
» 효율 혁신: 화석 시스템 에너지의 2/3가 낭비됨(생산·수송·소비에서 손실). 스마트그리드·AI·고효율 반도체 등으로 개선 시도
» 에너지 효율화 사례: AI가 전력망 관리·수요예측·건축물 효율 개선에 활용. 전 세계적으로 저전력 칩 및 디지털 트윈 시범적용 등 성과
5. 원자력의 부활
» 미국·중국·유럽: 원전 재가동 및 심각한 신규 투자. 미국은 AI 데이터센터용 전력 확보를 위해 대형 원전 및 SMR 10기 추가 건설 추진 중. 중국은 58기 가동, 33기 건설 중
» 과제: 장기적 투자위험, 건설비 폭등, 서구권 기술력·공공수용성 등 난제. SMR은 2020년대 후반 상용화 예상
6. 수소경제와 탄소포집
» 수소: 녹색수소(그린수소)는 생산단가·저장·수송·수요처 확보 등 난점. 글로벌 정부 인센티브에도 2025년 대규모 프로젝트 다수 취소
» 중국 역할: 저가의 전해조 생산능력·수출 경쟁력이 키워드. 향후 시장 판도 변화 가능
» 탄소포집(CCUS): 기술적 위험(누출, 지진 등), 대규모 적용시 기대만큼 온난화 완화 효과 미흡. 일부 섹터(피할 수 없는 산업)에서는 실질적 대안
7. 그리드 현대화와 저장 인프라
» 송배전망: 유럽 그리드 40%는 40년 이상 노후, 신재생 확대 속도와 인프라 병행투자 미흡. 블랙아웃 등 문제 빈발
» 배터리 저장: 대규모 배터리 저장이 신재생 변동성 보완 대안으로 각광. 호주는 빠른 배터리 확장 사례
8. 녹색금융과 민간투자
» 녹색금융 비중: 2024년 기준 시장 전체의 극히 일부(약 8조 달러). 2050년까지 연 3.5조 달러 투자 필요, 화석연료 금융 축소는 지지부진. 선진국 중심 지원, 신흥국은 정책·자본조달 리스크로 아쉬움
» 민간+공공 협업: 공공펀드·민간 금융 연계(government-backed green banks 등), 금리·상환유예 등 정책 지원 필요
» 정책 후퇴: 미국 바이든 정책 약화, 글로벌 금융기관(바클레이즈, JP모간 등) Net-Zero 이탈 증가로 의욕 저하. 법적 강제력 필요성 대두
Where next? (향후 전망 및 제언)
» 정책 '당근'만큼 '채찍' 필요: 각국은 화석연료 중심 시스템을 뒤엎기 위한 환매(Restructuring)가 필수적. 단순 신재생 확대 지원만으론 한계, 기존 화석연료 지원 철회·가격 신호 부여 필요
» 중국의 독보적 역할: 세계 최다 신재생 및 전기차 확산, 금융·수소 기술 주도. V2G(차량-그리드 연계) 대규모 시범 도시 추진
» 유럽의 압력: 탄소국경세 등으로 무역 상대국에 탈탄소 요구. 베트남 등 수출 제조국도 친환경 전환 압박 중
» 신흥국 바텀업 확산: 파키스탄 등 일부 국가는 중앙정부 정책 없이도 '저렴한 솔라'에 개인 단위의 에너지 독립 움직임
» 미국 정책 변화 영향: IRA 등 친환경법 후퇴가 오히려 아시아·유럽의 자본 유입에 긍정적? 다른 지역 투자가 촉진될 가능성도 있음
결론: 에너지 전환은 국가별 속도·방식 다르지만, 전반적으로 글로벌 탄소중립이라는 같은 방향을 향해 움직이고 있음에 주목. 제도적 강제력, 민간 참여, 첨단기술과 그리드/자본 확장이 핵심
https://www.ft.com/content/66bb8907-0081-45d4-9797-7416b8468f6e
Ft
Rethinking the energy transition
While the drive to move beyond fossil fuels faces geopolitical shocks, economic hurdles and soaring energy demand, new technologies are attempting fresh breakthroughs, as momentum gathers ahead of COP30
#PLTR
» AI 시대에도 인간, 특히 숙련된 노동자와 여러 분야를 통합할 수 있는 '제너럴리스트'
의 가치가 더욱 높아질 것
https://blog.naver.com/aaaehgus/224024049893
알렉스 카프 인터뷰 요약 + 팔란티어가 그리는 미래
» AI 시대에도 인간, 특히 숙련된 노동자와 여러 분야를 통합할 수 있는 '제너럴리스트'
의 가치가 더욱 높아질 것
https://blog.naver.com/aaaehgus/224024049893
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 한승한
[SK증권 조선 한승한] (shane.han@sks.co.kr/3773-9992)
▶️한수위: 북미 LNGC의 본격적인 발주 및 SHIPS Act 승인 기대
▪️신조선가지수 185.58pt(+0.22pt), 중고선가지수 187.10pt(+0.89pt) 기록
▪️Sempra는 미국 포트 아서(Port Arthur) Phase 2에 대한 FID(최종투자결정)을 단행하면서 약 13MTPA 규모의 미국산 LNG 운송에 필요한 20척 이상의 신조 LNGC 수요를 창출할 것으로 전망
▪️Woodside Energy는 미국 루이지애나 LNG 프로젝트에 필요한 최소 16척~최대 20척의 신조 LNGC 발주를 위해 중국을 배제하고 한국 조선소들과 협의 중인 것으로 알려짐
▪️Advantage Tankers는 한화오션에 VLCC 1척 옵션 물량을 행사. 해당 계약 선가는 지난 7월에 발주한 3번째 VLCC 선가인 $129.7m 보다 낮은 수준으로 전해지며, ‘27년 인도 예정
▪️GasLog는 한화오션에 두번째 LNGC 발주를 확정할 준비 중. 지난 9월 4일에 한화오션이 수주한 첫번째 LNGC 발주의 옵션 물량이며, 인도는 ‘28년 예정으로 전함
▪️대만 에버그린(Evergreen)은 14,000-TEU급 LNG DF 컨테이너선 14척 발주를 위한 두 개의 조선소를 선정. 한국의 삼성중공업과 중국의 상하이외고교조선(SWS) 각각 7척씩 수주 예정. 정확한 선가와 인도 시점은 공개되지 않음
▪️지난 23일(현지시간), 전미철강노조를 포함한 미 5개 노조는 지난 4월에 민주당과 공화당이 공동 재발의한 ‘미국 선박법(SHIPS For America Act, 이하 SHIPS Act)’을 지지하며 신속한 입법 통과를 요구하는 공동 성명을 발표
▪️SHIPS Act 승인 시 단기적으로 ‘Section 401 - 전략상선단(SCF) 발주에 따른 수혜를 기대. 현재 총 188 척의 미국 국적 선박 중 국제 운송에 사용되는 선박을 기존 약 96척에서 최대 250척 규모로 확충하는 것이 목표
▪️전략상선단(SCF) 조항 중 작년에 발의된 내용과 달라진 게 있다면 ①기존에는 ’29년 회계연도까지 외국 조선소 건조 선박 편입이 가능하게 했다면, 이번에는 ‘30 년까지 연장되었다는 점과 ②미 수송사령부(TRANSCOM)가 탱커 부족을 확인한 경우, 미 해양청(MARAD)이 탱커 선박을 우선 편입하도록 명시되어 있음
▪️미국 국적 선박들은 파나마운하를 통과해야 하기 때문에 주로 중형급 사이즈로 구성됨. 따라서 전략상선단(SCF)은 MR P/C 건조 역량에 있어 글로벌 1 위에 위치해 있는 HD 현대미포(=HD현대중공업)가 가장 큰 수혜 종목이라는 판단
▪️중장기적으로는 미국 내 조선소를 보유하고 있는 한화그룹의 수혜를 예상. 회계연도 ‘31년부터는 해외 조선소 건조 선박의 전략상선단(SCF) 편입도 불가능하며, 조선업 세제 혜택 및 인센티브 관련 조항들은 모두 ‘미국 내 건조(U.S-Built)’라는 조건이 명시되어 있기 때문. HD현대와 삼성중공업 또한 미국 내 조선소 인수 시 해당 모멘텀 유효
▪️북미 LNGC의 본격적인 발주 움직임이 시작됐으며, 해당 물량 수주를 통한 백로그 레벨 확대 및 향후 카타르 비중 없이 온전한 시장 선가 반영된 LNGC 건조 비중 확대로 이익 개선세 유지 전망. 견조한 펀더멘털 유지된 채 향후 ‘SHIPS Act’를 비롯하여 미 함정 건조가 해외에서도 가능한 ‘미 해군준비태세 보장법(Ensuring Naval Readiness Act)’ 등의 조선/함정 관련 법안 승인 시 추가적인 멀티플 확장까지 기대해볼 수 있음. 조선업 비중확대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8pgvoRN
SK증권 조선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Cyclical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한수위: 북미 LNGC의 본격적인 발주 및 SHIPS Act 승인 기대
▪️신조선가지수 185.58pt(+0.22pt), 중고선가지수 187.10pt(+0.89pt) 기록
▪️Sempra는 미국 포트 아서(Port Arthur) Phase 2에 대한 FID(최종투자결정)을 단행하면서 약 13MTPA 규모의 미국산 LNG 운송에 필요한 20척 이상의 신조 LNGC 수요를 창출할 것으로 전망
▪️Woodside Energy는 미국 루이지애나 LNG 프로젝트에 필요한 최소 16척~최대 20척의 신조 LNGC 발주를 위해 중국을 배제하고 한국 조선소들과 협의 중인 것으로 알려짐
▪️Advantage Tankers는 한화오션에 VLCC 1척 옵션 물량을 행사. 해당 계약 선가는 지난 7월에 발주한 3번째 VLCC 선가인 $129.7m 보다 낮은 수준으로 전해지며, ‘27년 인도 예정
▪️GasLog는 한화오션에 두번째 LNGC 발주를 확정할 준비 중. 지난 9월 4일에 한화오션이 수주한 첫번째 LNGC 발주의 옵션 물량이며, 인도는 ‘28년 예정으로 전함
▪️대만 에버그린(Evergreen)은 14,000-TEU급 LNG DF 컨테이너선 14척 발주를 위한 두 개의 조선소를 선정. 한국의 삼성중공업과 중국의 상하이외고교조선(SWS) 각각 7척씩 수주 예정. 정확한 선가와 인도 시점은 공개되지 않음
▪️지난 23일(현지시간), 전미철강노조를 포함한 미 5개 노조는 지난 4월에 민주당과 공화당이 공동 재발의한 ‘미국 선박법(SHIPS For America Act, 이하 SHIPS Act)’을 지지하며 신속한 입법 통과를 요구하는 공동 성명을 발표
▪️SHIPS Act 승인 시 단기적으로 ‘Section 401 - 전략상선단(SCF) 발주에 따른 수혜를 기대. 현재 총 188 척의 미국 국적 선박 중 국제 운송에 사용되는 선박을 기존 약 96척에서 최대 250척 규모로 확충하는 것이 목표
▪️전략상선단(SCF) 조항 중 작년에 발의된 내용과 달라진 게 있다면 ①기존에는 ’29년 회계연도까지 외국 조선소 건조 선박 편입이 가능하게 했다면, 이번에는 ‘30 년까지 연장되었다는 점과 ②미 수송사령부(TRANSCOM)가 탱커 부족을 확인한 경우, 미 해양청(MARAD)이 탱커 선박을 우선 편입하도록 명시되어 있음
▪️미국 국적 선박들은 파나마운하를 통과해야 하기 때문에 주로 중형급 사이즈로 구성됨. 따라서 전략상선단(SCF)은 MR P/C 건조 역량에 있어 글로벌 1 위에 위치해 있는 HD 현대미포(=HD현대중공업)가 가장 큰 수혜 종목이라는 판단
▪️중장기적으로는 미국 내 조선소를 보유하고 있는 한화그룹의 수혜를 예상. 회계연도 ‘31년부터는 해외 조선소 건조 선박의 전략상선단(SCF) 편입도 불가능하며, 조선업 세제 혜택 및 인센티브 관련 조항들은 모두 ‘미국 내 건조(U.S-Built)’라는 조건이 명시되어 있기 때문. HD현대와 삼성중공업 또한 미국 내 조선소 인수 시 해당 모멘텀 유효
▪️북미 LNGC의 본격적인 발주 움직임이 시작됐으며, 해당 물량 수주를 통한 백로그 레벨 확대 및 향후 카타르 비중 없이 온전한 시장 선가 반영된 LNGC 건조 비중 확대로 이익 개선세 유지 전망. 견조한 펀더멘털 유지된 채 향후 ‘SHIPS Act’를 비롯하여 미 함정 건조가 해외에서도 가능한 ‘미 해군준비태세 보장법(Ensuring Naval Readiness Act)’ 등의 조선/함정 관련 법안 승인 시 추가적인 멀티플 확장까지 기대해볼 수 있음. 조선업 비중확대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8pgvoRN
SK증권 조선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Cyclical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2
Forwarded from 한투증권 중국/신흥국 정정영
* 스타게이트 데이터센터 1GW당 500억 달러가 필요.그 중 350억 달러는 반도체칩에 사용:
• 스타게이트 프로젝트에 참여한 OpenAI 임원진에 따르면, 1GW 데이터센터 건설에 약 500억달러 필요
• 이 중 토지에 150억달러가 토지/건설/에너지 비용. 관련 비용 대부분은 전통 데이터센터 자금조달 통해 충당
• 나머지 350억달러는 반도체칩 구매에 사용. 회사의 추가 자금조달은 기존주주 지분 희석 & 대규모 부채 부담 동반 가능성
“星际之门”每1GW数据中心需500亿美元,其中350亿用于芯片
据 OpenAI 参与“星际之门”项目的高管称,建造一个容量约为1GW的数据中心大约需要 500 亿美元。他们表示,其中约 150 亿美元用于土地、建筑和能源,并指出这些成本大部分可以通过传统的数据中心融资来支付。剩余的 350 亿美元用于芯片。该公司可能会筹集更多股权融资——这可能会稀释现有股东的股权——或者它可能承担大量债务。
• 스타게이트 프로젝트에 참여한 OpenAI 임원진에 따르면, 1GW 데이터센터 건설에 약 500억달러 필요
• 이 중 토지에 150억달러가 토지/건설/에너지 비용. 관련 비용 대부분은 전통 데이터센터 자금조달 통해 충당
• 나머지 350억달러는 반도체칩 구매에 사용. 회사의 추가 자금조달은 기존주주 지분 희석 & 대규모 부채 부담 동반 가능성
“星际之门”每1GW数据中心需500亿美元,其中350亿用于芯片
据 OpenAI 参与“星际之门”项目的高管称,建造一个容量约为1GW的数据中心大约需要 500 亿美元。他们表示,其中约 150 亿美元用于土地、建筑和能源,并指出这些成本大部分可以通过传统的数据中心融资来支付。剩余的 350 亿美元用于芯片。该公司可能会筹集更多股权融资——这可能会稀释现有股东的股权——或者它可能承担大量债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