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데이터센터, 화석연료에 의존하는 이유 - 그린에너지 전환의 현실과 한계 (NYT)
» AI 데이터센터 건설 붐 속에서, 미국의 데이터센터는 여전히 화석연료(천연가스, 석탄)에 절대적으로 의존 중임
» 2025년 기준, 데이터센터에 공급되는 전력의 절반 이상이 화석연료 기반
» 트럼프 행정부는 그린 에너지를 '사기'라 비판하며, 천연가스·석탄 등 화석연료를 강하게 밀어주고 규제(녹색에너지 세액공제 등)를 철폐함. 이 정책이 데이터센터 운영에 화석연료 의존도를 더욱 높임
» 재생에너지(태양광·풍력 등)와 대형 배터리는 경제성이 뛰어나 급성장 중이지만, 24/7 안정적 전력 공급 문제(야간·계절 간 격차 등)가 존재하여 완전한 대체는 어려움
» 배터리 기술은 낮~밤 이동에는 적합하지만 월/계절 이동에는 비효율적
»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는 '상상 이상'으로 급증. 예시로, 1GW를 지속적으로 충당하려면 1,250만장의 태양광 패널(축구장 5,000개 크기)이 필요함
» 원자력 발전은 안정적·무탄소 대안이지만, 신규 원전 건설에는 7~8년이 소요되고 비용 부담이 큼. 빅테크가 대규모 투자를 결정했지만 실질적 전환까지 시간 필요
» 천연가스는 미국 내 자원이 풍부하고, 발전소 건설 속도도 빠르기 때문에(1~2년 내 완공), 당분간 데이터센터의 '절대적 공급원'으로 남을 전망
» 전체적으로 데이터센터의 폭발적 성장, 정책 변화, 기술 한계가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단기적으로는 화석연료 중심의 공급 구조가 지속될 것이며, 중장기적 대안(원전/재생에너지+저장 기술)의 실효성은 미지수
https://www.nytimes.com/2025/09/27/business/dealbook/why-dont-data-centers-use-more-green-energy.html
» AI 데이터센터 건설 붐 속에서, 미국의 데이터센터는 여전히 화석연료(천연가스, 석탄)에 절대적으로 의존 중임
» 2025년 기준, 데이터센터에 공급되는 전력의 절반 이상이 화석연료 기반
» 트럼프 행정부는 그린 에너지를 '사기'라 비판하며, 천연가스·석탄 등 화석연료를 강하게 밀어주고 규제(녹색에너지 세액공제 등)를 철폐함. 이 정책이 데이터센터 운영에 화석연료 의존도를 더욱 높임
» 재생에너지(태양광·풍력 등)와 대형 배터리는 경제성이 뛰어나 급성장 중이지만, 24/7 안정적 전력 공급 문제(야간·계절 간 격차 등)가 존재하여 완전한 대체는 어려움
» 배터리 기술은 낮~밤 이동에는 적합하지만 월/계절 이동에는 비효율적
»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는 '상상 이상'으로 급증. 예시로, 1GW를 지속적으로 충당하려면 1,250만장의 태양광 패널(축구장 5,000개 크기)이 필요함
» 원자력 발전은 안정적·무탄소 대안이지만, 신규 원전 건설에는 7~8년이 소요되고 비용 부담이 큼. 빅테크가 대규모 투자를 결정했지만 실질적 전환까지 시간 필요
» 천연가스는 미국 내 자원이 풍부하고, 발전소 건설 속도도 빠르기 때문에(1~2년 내 완공), 당분간 데이터센터의 '절대적 공급원'으로 남을 전망
» 전체적으로 데이터센터의 폭발적 성장, 정책 변화, 기술 한계가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단기적으로는 화석연료 중심의 공급 구조가 지속될 것이며, 중장기적 대안(원전/재생에너지+저장 기술)의 실효성은 미지수
https://www.nytimes.com/2025/09/27/business/dealbook/why-dont-data-centers-use-more-green-energy.html
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 한승한
▶️[TotalEnergies, 모잠비크 LNG 프로젝트 재개에 근접]
- 프랑스 TotalEnergies는 200억 달러 규모의 모잠비크 LNG 프로젝트(12.8MTPA)를 재개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힘
- TotalEnergies의 CEO 패트릭 푸이안은 “우리는 프로젝트 재개를 진행 중이며, 모든 준비가 되어 있고, 실제로 현장에서 동원 작업을 시작하고 있다. 다만 공식적으로 불가항력를 해제하는 최종 결정을 남겨두고 있다”고 언급
- 푸이안은 "모잠비크 정부가 가동 시점을 새로 설정하는 등의 개발 계획을 업데이트한 안건을 승인할 것”이라고 전함
- 그는 “우리는 2029년에 상업 가동을 시작할 계획이며, 불가항력(내전 문제)이 반영된 예산 업데이트도 필요하다"라고 언급했으며, 현재 그 부분을 평가하고 있으며 매우 신속히 움직일 것”이라고 덧붙임
- 아울러 TotalEnergies와 파트너들은 2030년 이후 모잠비크 LNG의 추가 단계(확장)를 계획하고 있다고 발표 자료에 기재했으나, 구체 내용은 공개되지 않음
- 모잠비크 LNG 측에 따르면 약 650억 입방피트(약 65조 입방피트)에 달하는 천연가스 매장량을 바탕으로 2기 규모의 액화설비와 최대 연간 43MTPA 규모까지 확장할 수 있는 잠재력이 있다고 전함
- 모잠비크 LNG 프로젝트에 필요한 LNGC 건조의향서(LOI) 계약 척 수는 총 17척(HD현대삼호 9척, 삼성중공업 8척)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9-29/totalenergies-ceo-says-mozambique-lng-project-ready-to-restart
- 프랑스 TotalEnergies는 200억 달러 규모의 모잠비크 LNG 프로젝트(12.8MTPA)를 재개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힘
- TotalEnergies의 CEO 패트릭 푸이안은 “우리는 프로젝트 재개를 진행 중이며, 모든 준비가 되어 있고, 실제로 현장에서 동원 작업을 시작하고 있다. 다만 공식적으로 불가항력를 해제하는 최종 결정을 남겨두고 있다”고 언급
- 푸이안은 "모잠비크 정부가 가동 시점을 새로 설정하는 등의 개발 계획을 업데이트한 안건을 승인할 것”이라고 전함
- 그는 “우리는 2029년에 상업 가동을 시작할 계획이며, 불가항력(내전 문제)이 반영된 예산 업데이트도 필요하다"라고 언급했으며, 현재 그 부분을 평가하고 있으며 매우 신속히 움직일 것”이라고 덧붙임
- 아울러 TotalEnergies와 파트너들은 2030년 이후 모잠비크 LNG의 추가 단계(확장)를 계획하고 있다고 발표 자료에 기재했으나, 구체 내용은 공개되지 않음
- 모잠비크 LNG 측에 따르면 약 650억 입방피트(약 65조 입방피트)에 달하는 천연가스 매장량을 바탕으로 2기 규모의 액화설비와 최대 연간 43MTPA 규모까지 확장할 수 있는 잠재력이 있다고 전함
- 모잠비크 LNG 프로젝트에 필요한 LNGC 건조의향서(LOI) 계약 척 수는 총 17척(HD현대삼호 9척, 삼성중공업 8척)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09-29/totalenergies-ceo-says-mozambique-lng-project-ready-to-restart
Bloomberg.com
TotalEnergies CEO Says Mozambique LNG Project ‘Ready’ to Restart
TotalEnergies SE and its partners are poised to restart construction of a giant liquefied natural gas project in northern Mozambique as the security situation in the region has improved, the chief executive of the French energy company said.
Forwarded from BK Tech Insight - 바바리안 리서치
[ 펜타곤, 미사일 생산 2배 확대 추진 ]
📌 핵심 요약
- 미 국방부가 '중국과의 잠재적 충돌 대비'를 위해 주요 미사일 생산량을 2~4배 확대하라고 방산업체들에 요구
- Munitions Acceleration Council (탄약 가속 위원회) 주도로, 국방부 고위층이 주기적으로 방산업체 경영진과 직접 소통
- 대상 무기: Patriot PAC-3, SM-6, PrSM, LRASM, JASSM-ER, THAAD 등 12종
- 하지만 업체·전문가들은 생산 현실성·예산 부족·공급망 병목 문제를 우려
🔹 배경
-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2022) 이후 미국은 재고 소진과 공급망 붕괴 문제를 직면
- 2025년 이스라엘-이란 12일 전쟁에서 수백 발의 첨단 미사일 소모 → 재고 더 악화
- 트럼프 행정부, 7월에 5년간 250억 달러 추가 예산 확보했지만 목표 달성에는 수천억 달러 추가 필요
🔹 구체적 추진 내용
Lockheed Martin (Patriot, PrSM, JASSM)
- 미 육군, 2024~26년 2,000기 PAC-3 계약(약 100억 달러)
- 국방부 목표: 연간 2,000기 → 현재 대비 약 4배 증산
- 공급망 병목: Boeing의 미사일 탐색기(Seeker) → 생산 확대 위해 3.5만 sqft 공장 증축
Raytheon (SM-6, 해상 요격체계)
- RTX CEO, “추가 자금·장기 계약 없이는 증산 어렵다” 경고
Northrop Grumman (로켓 모터)
- 이미 10억 달러 이상 선제 투자, 4년 내 생산량 2배 확대 계획
Anduril Industries 등 신흥 방산기업도 회의 참여
→ 일부 기술 라이선스 이전 가능성 논의
🔹 병목 요인
1. 생산 시간 : 첨단 미사일 1기 조립에 최대 2년 소요
2. 공급망 취약성 : 로켓 연료·배터리·탐색기 등 핵심 부품 단일 공급처 의존
3. 인력 부족 : 숙련 기술자 충원 난항
4. 예산 불확실성 : 계약 전 선투자에 대한 기업 리스크
🔹 전략적 함의
- 미군은 인도·태평양 지역 기지 및 동맹국 방어용 요격체계 확보를 최우선 과제로 삼음
- 중국의 군비 확장 및 무기 수출 확대(40개국 이상)에 대응하는 미사일 비축 경쟁 가속화
- 방산업체에 장기적 투자·공급망 강화 신호 필요 → “말이 아닌 돈으로 증명” 요구
📌 핵심 요약
- 미 국방부가 '중국과의 잠재적 충돌 대비'를 위해 주요 미사일 생산량을 2~4배 확대하라고 방산업체들에 요구
- Munitions Acceleration Council (탄약 가속 위원회) 주도로, 국방부 고위층이 주기적으로 방산업체 경영진과 직접 소통
- 대상 무기: Patriot PAC-3, SM-6, PrSM, LRASM, JASSM-ER, THAAD 등 12종
- 하지만 업체·전문가들은 생산 현실성·예산 부족·공급망 병목 문제를 우려
🔹 배경
-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2022) 이후 미국은 재고 소진과 공급망 붕괴 문제를 직면
- 2025년 이스라엘-이란 12일 전쟁에서 수백 발의 첨단 미사일 소모 → 재고 더 악화
- 트럼프 행정부, 7월에 5년간 250억 달러 추가 예산 확보했지만 목표 달성에는 수천억 달러 추가 필요
🔹 구체적 추진 내용
Lockheed Martin (Patriot, PrSM, JASSM)
- 미 육군, 2024~26년 2,000기 PAC-3 계약(약 100억 달러)
- 국방부 목표: 연간 2,000기 → 현재 대비 약 4배 증산
- 공급망 병목: Boeing의 미사일 탐색기(Seeker) → 생산 확대 위해 3.5만 sqft 공장 증축
Raytheon (SM-6, 해상 요격체계)
- RTX CEO, “추가 자금·장기 계약 없이는 증산 어렵다” 경고
Northrop Grumman (로켓 모터)
- 이미 10억 달러 이상 선제 투자, 4년 내 생산량 2배 확대 계획
Anduril Industries 등 신흥 방산기업도 회의 참여
→ 일부 기술 라이선스 이전 가능성 논의
🔹 병목 요인
1. 생산 시간 : 첨단 미사일 1기 조립에 최대 2년 소요
2. 공급망 취약성 : 로켓 연료·배터리·탐색기 등 핵심 부품 단일 공급처 의존
3. 인력 부족 : 숙련 기술자 충원 난항
4. 예산 불확실성 : 계약 전 선투자에 대한 기업 리스크
🔹 전략적 함의
- 미군은 인도·태평양 지역 기지 및 동맹국 방어용 요격체계 확보를 최우선 과제로 삼음
- 중국의 군비 확장 및 무기 수출 확대(40개국 이상)에 대응하는 미사일 비축 경쟁 가속화
- 방산업체에 장기적 투자·공급망 강화 신호 필요 → “말이 아닌 돈으로 증명” 요구
❤2
#PLTR
팔란티어, 미 국무부(DOS) 신규 계약!
» 1년짜리인데 $410M 대형 계약 성공.. 심지어 추가 계약 가능성도 열려있음 → 단일연도, 단일기관 기준 ‘매우 큰 계약’
» 이번 계약 규모만 보면 정부부문 분기 매출과 비슷한 수준
» 경쟁여부가 미공개로 되어있는 것으로 보아, 경쟁입찰이 아닌 단독 계약으로 추정 중
팔란티어, 미 국무부(DOS) 신규 계약!
» 1년짜리인데 $410M 대형 계약 성공.. 심지어 추가 계약 가능성도 열려있음 → 단일연도, 단일기관 기준 ‘매우 큰 계약’
» 이번 계약 규모만 보면 정부부문 분기 매출과 비슷한 수준
» 경쟁여부가 미공개로 되어있는 것으로 보아, 경쟁입찰이 아닌 단독 계약으로 추정 중
팔란티어 국무부 계약 히스토리
- 2017~21: 초기 파일럿/헬스케어 및 데이터 프로젝트
- 2023.03: 5년 $99.6M Project Axiom BPA(의료/의사결정 지원)
- 2025.05: CGFS 단기 $4.47M 지원 계약(회계·금융 서비스)
- 2025.09: 1년 $410M 엔터프라이즈 BPA(비즈니스 SW/전사 플랫폼)
기억보단 기록을
#PLTR 팔란티어, 미 국무부(DOS) 신규 계약! » 1년짜리인데 $410M 대형 계약 성공.. 심지어 추가 계약 가능성도 열려있음 → 단일연도, 단일기관 기준 ‘매우 큰 계약’ » 이번 계약 규모만 보면 정부부문 분기 매출과 비슷한 수준 » 경쟁여부가 미공개로 되어있는 것으로 보아, 경쟁입찰이 아닌 단독 계약으로 추정 중 팔란티어 국무부 계약 히스토리 - 2017~21: 초기 파일럿/헬스케어 및 데이터 프로젝트 - 2023.03: 5년 $99.6M…
2Q 실적 발표 이후에 정부부문에서 굵직한 계약들이 계속 나오는 중인데, 이번 하반기에도 급성장하는 모습 기대해봐도 될 듯
기억보단 기록을
2Q 실적 발표 이후에 정부부문에서 굵직한 계약들이 계속 나오는 중인데, 이번 하반기에도 급성장하는 모습 기대해봐도 될 듯
#PLTR
참고로 미국 정부쪽 초대형 떡밥으로 아직 골든돔이 남아있습니다.
현재 팔란티어-안두릴-스페이스X 차세대 방산 컨소시엄 vs 록히드마틴 등 레거시 방산 컨소시엄이 대결 중
https://www.investors.com/news/technology/golden-dome-upside-palantir-stock-lockheed-martin-competition/?src=A00220
참고로 미국 정부쪽 초대형 떡밥으로 아직 골든돔이 남아있습니다.
현재 팔란티어-안두릴-스페이스X 차세대 방산 컨소시엄 vs 록히드마틴 등 레거시 방산 컨소시엄이 대결 중
https://www.investors.com/news/technology/golden-dome-upside-palantir-stock-lockheed-martin-competition/?src=A00220
Investor's Business Daily
Palantir's Golden Dome Dreams Face Lockheed Competition
A big Golden Dome program boost for Palantir is still iffy amid competition from Lockheed Martin and potentially others.
기억보단 기록을
젠슨황 최근 인터뷰
#AI
젠슨황 최근 1시간 40분 인터뷰 요약
» 젠슨 황은 OpenAI가 수조 달러 규모의 하이퍼스케일 기업이 될 거라 확신. 지금도 저점이라는 어조
» AI 산업은 산업 혁명에 비견되며, 추론이 10억 배 증가할 거라 전망. 사전 훈련, 사후 훈련, 추론의 세 가지 스케일링 법칙이 AI 발전을 이끌고, 단순 응답에서 생각하고 연구하는 AI로 진화 중
» 에이전트 시스템과 멀티모달리티(비디오 생성 등)로 AI가 더욱 복잡해지고 있음
» 엔비디아는 OpenAI와 100억 달러 투자, 10GW 데이터센터 구축 프로젝트(Stargate)를 진행
» OpenAI가 Microsoft Azure, OCI, CoreWeave 외에 자체 AI 인프라를 처음 구축
» 고객 증가와 계산 요구의 지수적 성장(사용자당 토큰 생성 증가)으로 이런 협력이 필수
» OpenAI의 자체 데이터센터는 AWS, GCP 같은 하이퍼스케일러처럼 여유 용량을 타사에 판매 가능
» AI는 일반 컴퓨팅을 대체하고, 하이퍼스케일러의 추천 엔진이 CPU에서 GPU로 전환. AI는 인간 지능을 증강해 세계 GDP의 50~65%(약 50조 달러)를 보강 가능
» 예를 들어, 10만 달러 직원에 1만 달러 AI를 추가하면 생산성이 2-3배 증가
» NVIDIA 내부에서도 AI로 칩 설계와 소프트웨어 개발 속도가 빨라져 더 많은 인재 고용과 성장으로 이어짐
» 데이터 처리(구조화·비구조화)가 CPU에서 AI로 이동하며, 시장 규모가 급성장. Wall Street의 2027년 이후 성장 둔화 예측은 틀렸음
» AI 수익은 2026년 1000억 달러에서 2030년 1조 달러로 성장 가능. 기존 하이퍼스케일러(TikTok, YouTube, Meta)의 수익 기반이 이미 AI 중심으로 전환
» 과잉 공급 우려는 컴퓨팅 전환 완료 전까지는 안해도 됨
» ‘공급’ 측면에서 엔비디아는 항상 수요 시그널에 맞출 준비가 되어있음. 돌이켜보면 오히려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수요를 과소평가해옴
» 엔비디아는 연간 출시 사이클(Hopper→Blackwell→Vera Rubin)로 성능 30배 향상
» AI 내부 활용으로 개발 속도 가속화. NVLink, Spectrum X 등 시스템 수준 설계로 경쟁자(Google TPU 등) 따라오기 어려움
» NV Fusion으로 Intel과 협력, 생태계 확장 중.성능/와트 효율이 무료 칩보다 데이터센터 수익 30배 높여 경제적 가치 극대화
» 모든 국가는 AI 인프라 구축해야함. OpenAI, Grok, Gemini 같은 모델 활용 권장하지만, 산업·국가 안보 모델 위해 자체 AI 개발 필요
» 미국은 트럼프 행정부의 에너지 정책(성장 지향, 규제 완화)으로 AI 리더십 유지 중. 수출 라이선스 가속화로 미국 AI 스택을 전 세계로 확산해야함
» 중국은 경쟁 상대지만, 시장 진입하는 것이 양국에 이익. 현재 미국 제재로 화웨이가 독점 이익 얻으며 글로벌 데이터센터 구축 가속화 중
» 엔비디아의 중국 시장 진입이 양국 이익, 특히 미국의 경제·지정학적 영향력 극대화에 기여할 수 있음
» H20 칩 수출 제한(15% 세금)에도 중국의 개방 시장 정책 회복과 상호 경쟁으로 지혜로운 해결 기대
» H1B 비자 10만 달러 정책은 시작점. 아메리칸 드림은 인재 유치가 핵심. 중국 AI 연구자 유입이 90%에서 10-15%로 급감, 이는 위기임
» 미국은 최고 인재를 유치하고 유지할 전략 필요. 트럼프의 ‘bring it on’ 마인드로 경쟁력 강화 가능함
» AI는 일자리 대체가 아닌 변화와 창출로 이어짐
» NVIDIA는 AI로 더 많은 아이디어 실행, 생산성 향상, 인재 고용 증가. AI는 기술 민주화로 누구나 프로그래머·창작자가 될 기회 제공. AI 미사용 그룹은 사용 그룹에 도태될 가능성.
» 2030년까지 로봇(AI 에이전트, 로보틱스)과 생물학(디지털 트윈)에서 20,000년 분의 진보 예상
» 모든 인간이 개인화된 AI(클라우드·로봇에 구현) 보유 가능
» 변화 속도는 지수적. 기업과 정부는 AI 열차에 얼른 올라타 적응해야함
https://www.youtube.com/watch?v=pE6sw_E9Gh0
젠슨황 최근 1시간 40분 인터뷰 요약
1. OpenAI, 차세대 하이퍼스케일 기업
» 젠슨 황은 OpenAI가 수조 달러 규모의 하이퍼스케일 기업이 될 거라 확신. 지금도 저점이라는 어조
» AI 산업은 산업 혁명에 비견되며, 추론이 10억 배 증가할 거라 전망. 사전 훈련, 사후 훈련, 추론의 세 가지 스케일링 법칙이 AI 발전을 이끌고, 단순 응답에서 생각하고 연구하는 AI로 진화 중
» 에이전트 시스템과 멀티모달리티(비디오 생성 등)로 AI가 더욱 복잡해지고 있음
2. 엔비디아-OpenAI 파트너십과 Stargate 프로젝트
» 엔비디아는 OpenAI와 100억 달러 투자, 10GW 데이터센터 구축 프로젝트(Stargate)를 진행
» OpenAI가 Microsoft Azure, OCI, CoreWeave 외에 자체 AI 인프라를 처음 구축
» 고객 증가와 계산 요구의 지수적 성장(사용자당 토큰 생성 증가)으로 이런 협력이 필수
» OpenAI의 자체 데이터센터는 AWS, GCP 같은 하이퍼스케일러처럼 여유 용량을 타사에 판매 가능
3. AI가 GDP와 일자리를 견인
» AI는 일반 컴퓨팅을 대체하고, 하이퍼스케일러의 추천 엔진이 CPU에서 GPU로 전환. AI는 인간 지능을 증강해 세계 GDP의 50~65%(약 50조 달러)를 보강 가능
» 예를 들어, 10만 달러 직원에 1만 달러 AI를 추가하면 생산성이 2-3배 증가
» NVIDIA 내부에서도 AI로 칩 설계와 소프트웨어 개발 속도가 빨라져 더 많은 인재 고용과 성장으로 이어짐
4. 데이터 처리와 시장 전망
» 데이터 처리(구조화·비구조화)가 CPU에서 AI로 이동하며, 시장 규모가 급성장. Wall Street의 2027년 이후 성장 둔화 예측은 틀렸음
» AI 수익은 2026년 1000억 달러에서 2030년 1조 달러로 성장 가능. 기존 하이퍼스케일러(TikTok, YouTube, Meta)의 수익 기반이 이미 AI 중심으로 전환
» 과잉 공급 우려는 컴퓨팅 전환 완료 전까지는 안해도 됨
5. 엔비디아의 경쟁 우위
» ‘공급’ 측면에서 엔비디아는 항상 수요 시그널에 맞출 준비가 되어있음. 돌이켜보면 오히려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수요를 과소평가해옴
» 엔비디아는 연간 출시 사이클(Hopper→Blackwell→Vera Rubin)로 성능 30배 향상
» AI 내부 활용으로 개발 속도 가속화. NVLink, Spectrum X 등 시스템 수준 설계로 경쟁자(Google TPU 등) 따라오기 어려움
» NV Fusion으로 Intel과 협력, 생태계 확장 중.성능/와트 효율이 무료 칩보다 데이터센터 수익 30배 높여 경제적 가치 극대화
6. 소버린 AI와 글로벌 경쟁
» 모든 국가는 AI 인프라 구축해야함. OpenAI, Grok, Gemini 같은 모델 활용 권장하지만, 산업·국가 안보 모델 위해 자체 AI 개발 필요
» 미국은 트럼프 행정부의 에너지 정책(성장 지향, 규제 완화)으로 AI 리더십 유지 중. 수출 라이선스 가속화로 미국 AI 스택을 전 세계로 확산해야함
7. 중국 시장과 AI 경쟁
» 중국은 경쟁 상대지만, 시장 진입하는 것이 양국에 이익. 현재 미국 제재로 화웨이가 독점 이익 얻으며 글로벌 데이터센터 구축 가속화 중
» 엔비디아의 중국 시장 진입이 양국 이익, 특히 미국의 경제·지정학적 영향력 극대화에 기여할 수 있음
» H20 칩 수출 제한(15% 세금)에도 중국의 개방 시장 정책 회복과 상호 경쟁으로 지혜로운 해결 기대
8. H1B 비자와 인재 유치
» H1B 비자 10만 달러 정책은 시작점. 아메리칸 드림은 인재 유치가 핵심. 중국 AI 연구자 유입이 90%에서 10-15%로 급감, 이는 위기임
» 미국은 최고 인재를 유치하고 유지할 전략 필요. 트럼프의 ‘bring it on’ 마인드로 경쟁력 강화 가능함
9. AI와 일자리 변화
» AI는 일자리 대체가 아닌 변화와 창출로 이어짐
» NVIDIA는 AI로 더 많은 아이디어 실행, 생산성 향상, 인재 고용 증가. AI는 기술 민주화로 누구나 프로그래머·창작자가 될 기회 제공. AI 미사용 그룹은 사용 그룹에 도태될 가능성.
10. 2030년 AI 미래
» 2030년까지 로봇(AI 에이전트, 로보틱스)과 생물학(디지털 트윈)에서 20,000년 분의 진보 예상
» 모든 인간이 개인화된 AI(클라우드·로봇에 구현) 보유 가능
» 변화 속도는 지수적. 기업과 정부는 AI 열차에 얼른 올라타 적응해야함
https://www.youtube.com/watch?v=pE6sw_E9Gh0
YouTube
NVIDIA: OpenAI, Future of Compute, and the American Dream | BG2 w/ Bill Gurley and Brad Gerstner
Open Source bi-weekly convo w/ Bill Gurley and Brad Gerstner on all things tech, markets, investing & capitalism. This week, Brad and Clark Tang sit down with Jensen Huang, founder & CEO of NVIDIA, for a sweeping deep dive on the new era of AI. From the $100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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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AI와 일자리 변화
» AI는 일자리 대체가 아닌 변화와 창출로 이어짐
» NVIDIA는 AI로 더 많은 아이디어 실행, 생산성 향상, 인재 고용 증가. AI는 기술 민주화로 누구나 프로그래머·창작자가 될 기회 제공. AI 미사용 그룹은 사용 그룹에 도태될 가능성.
» AI는 일자리 대체가 아닌 변화와 창출로 이어짐
» NVIDIA는 AI로 더 많은 아이디어 실행, 생산성 향상, 인재 고용 증가. AI는 기술 민주화로 누구나 프로그래머·창작자가 될 기회 제공. AI 미사용 그룹은 사용 그룹에 도태될 가능성.
이 부분은 팔란티어 CEO 알렉스 카프가 했던 말과도 같은 맥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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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TR
알렉스 카프 인터뷰 요약 + 팔란티어가 그리는 미래
» AI 시대에도 인간, 특히 숙련된 노동자와 여러 분야를 통합할 수 있는 '제너럴리스트'
의 가치가 더욱 높아질 것
https://blog.naver.com/aaaehgus/224024049893
알렉스 카프 인터뷰 요약 + 팔란티어가 그리는 미래
» AI 시대에도 인간, 특히 숙련된 노동자와 여러 분야를 통합할 수 있는 '제너럴리스트'
의 가치가 더욱 높아질 것
https://blog.naver.com/aaaehgus/224024049893
기억보단 기록을
» AI는 일반 컴퓨팅을 대체하고, 하이퍼스케일러의 추천 엔진이 CPU에서 GPU로 전환. AI는 인간 지능을 증강해 세계 GDP의 50~65%(약 50조 달러)를 보강 가능
» 예를 들어, 10만 달러 직원에 1만 달러 AI를 추가하면 생산성이 2-3배 증가
» 예를 들어, 10만 달러 직원에 1만 달러 AI를 추가하면 생산성이 2-3배 증가
개인적으로 이 부분이 킥이었음. GDP로 치환해서 보니 좀 더 와닿음. 빅테크 수장들도 비슷한 관점으로 AI를 보고 있으니, 계속 과소투자가 더 리스키하다고 보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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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FI Service Craft Boats.pdf
388.8 KB
#조선
미 해군 RFI 문서 요약
» RFP 전 단계 RFI 문서, 시장조사 및 업계 의견 수렴을 위한 사전 안내 성격의 문서
» 10년 동안 35억 달러 규모 2,799대 함정 추가 예정
» 해외(미국 외) 설계도 가능하나, 최종 납품엔 미국 내 제조·조달 요건 필수
미 해군 RFI 문서 요약
» RFP 전 단계 RFI 문서, 시장조사 및 업계 의견 수렴을 위한 사전 안내 성격의 문서
» 10년 동안 35억 달러 규모 2,799대 함정 추가 예정
» 해외(미국 외) 설계도 가능하나, 최종 납품엔 미국 내 제조·조달 요건 필수
향후 일정
» RFI 발행(2025년 4분기) → Industry Day(2025년 10월 15일) → Draft RFP(2026년 1분기) → 공식 RFP(2026년 2분기) → 계약 수여(2026년 3분기)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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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상
오늘 리서치 토대로 생각을 정리해보면
1) AI 는 아직도 초입. 사이클의 길이를 생각하면, AI 인프라(반도체, 네오클라우드) or 전력 인프라(원자력, 가스, 석탄, 변압기, SOFC)를 아직 홀딩하고 있다면 매도 고민은 천천히 해도 될 것. 상대적인 퍼포먼스 차이는 있어도 기본적으로 다 좋은 주식이라고 생각
2) 이는 팔란티어에도 동일하게 적용. 아직 95%의 기업이 AI를 제대로 활용조차 못하고 있으니.. 정부부문 제외한 상업용만 해도 업사이드는 무궁무진. 온톨로지가 AI 활용의 기본 문법으로 되어가는 과정을 지켜볼 예정
3) 지정학적 갈등이 모두 해소되고 세계평화모드로 가지 않는 이상은 #조선, #방산도 계속 Long
4) 젠슨황 형님 리딩하는대로 26-27년도에는 슬슬 AI를 활용한 로보틱스와 바이오 쪽에서도 큰 기회가 있을거 같고, Oil 쇼티지 시나리오도 지켜보면 좋을듯
오늘 리서치 토대로 생각을 정리해보면
1) AI 는 아직도 초입. 사이클의 길이를 생각하면, AI 인프라(반도체, 네오클라우드) or 전력 인프라(원자력, 가스, 석탄, 변압기, SOFC)를 아직 홀딩하고 있다면 매도 고민은 천천히 해도 될 것. 상대적인 퍼포먼스 차이는 있어도 기본적으로 다 좋은 주식이라고 생각
2) 이는 팔란티어에도 동일하게 적용. 아직 95%의 기업이 AI를 제대로 활용조차 못하고 있으니.. 정부부문 제외한 상업용만 해도 업사이드는 무궁무진. 온톨로지가 AI 활용의 기본 문법으로 되어가는 과정을 지켜볼 예정
3) 지정학적 갈등이 모두 해소되고 세계평화모드로 가지 않는 이상은 #조선, #방산도 계속 Long
4) 젠슨황 형님 리딩하는대로 26-27년도에는 슬슬 AI를 활용한 로보틱스와 바이오 쪽에서도 큰 기회가 있을거 같고, Oil 쇼티지 시나리오도 지켜보면 좋을듯
Telegram
기억보단 기록을
MIT에서 나온 AI 보고서의 요지는 이렇다고 합니다.
MIT NANDA 보고서 “The GenAI Divide”는 대규모 투자에도 불구하고 기업 95%가 생성형 AI에서 실질적인 가치를 얻지 못하는 ‘GenAI 격차’를 지적합니다 .
핵심 원인은 ‘학습 격차’로, 대부분의 기업용 AI가 사용자의 피드백을 통해 학습하거나 실제 업무에 맞춰 적응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이로 인해 직원들은 유연한 개인용 AI 도구를 선호하지만, 정작 비싸고 경직된 기업용…
MIT NANDA 보고서 “The GenAI Divide”는 대규모 투자에도 불구하고 기업 95%가 생성형 AI에서 실질적인 가치를 얻지 못하는 ‘GenAI 격차’를 지적합니다 .
핵심 원인은 ‘학습 격차’로, 대부분의 기업용 AI가 사용자의 피드백을 통해 학습하거나 실제 업무에 맞춰 적응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이로 인해 직원들은 유연한 개인용 AI 도구를 선호하지만, 정작 비싸고 경직된 기업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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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한화엔진 「 3Q보다는 4Q부터 강력해질 예정 」
☞ https://bit.ly/HWE3Q25PRE
▶️ Issue: 3Q25 프리뷰. 뜨거운 업황 업데이트. 적정주가 상향
▶️ Pitch:
- 3Q25까지 2022년 엔진이 중심, 4Q부터 2023~2024년 엔진으로 확대되며 4Q25부터 실적 성장이 가팔라짐
- 상반기 수주는 1.62조원으로 매출보다 많고 벌써 작년만큼인데, 중국 조선소 향 대형 컨선 엔진 문의가 계속됨
▶️ Rationale: 보고서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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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DAOL투자증권
📈 텔레그램 공개 채널 https://news.1rj.ru/str/HI_GS
✅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한 보고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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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반기 수주는 1.62조원으로 매출보다 많고 벌써 작년만큼인데, 중국 조선소 향 대형 컨선 엔진 문의가 계속됨
▶️ Rationale: 보고서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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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DAOL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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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한 보고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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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벨루가의 주식 헤엄치기
251001_Raising AI Infrastructure Forecasts - CITI
(1) 우리는 현재 AI 투자 및 구현 속도가 가속화되는 시기에 진입하고 있음
(2) 불과 2주 동안이라는 짧은 시간에 AI 투자/파트너십/제품 발표가 집중적으로 가속화되고 시장이 이를 반영할 것이라고는 예상하지 못했음
(3) 우리는 해당 트렌드를 바탕으로, '26년 AI CAPEX 전망을 기존 $420bn에서 $490bn으로 상향
(4) 또한 '29년까지의 누적 CAPEX 전망을 기존 $2.3tn에서 $2.8tn으로 상향
(5) 이번 '26년 CAPEX 전망치는 YoY +24% 수준. 시장 컨센서스는 약 +20% 수준
(6) 우리는 주요 하이퍼스케일러들이 3Q25 실적 컨퍼런스 콜에서 CAPEX가 추가 상향될 것으로 예상
(7) 한편 AI 컴퓨팅 수요는 '30년까지 전 세계 전력 CAPA에서 +55GW 추가로 요구할 것으로 추정하며, 이는 미국 내에서만 $1.4tn 규모의 추가 AI 컴퓨팅 지출을 발생시킬 것으로 전망
(8) 이는 기업과 AI 연구소 등 최종 고객들로부터 발생하는 AI 서비스[학습 및 추론 모두]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는 정도 때문
(9) 모델 효율성 개선과 기업의 AI 도입 확대가 이러한 전망을 뒷받침하고 있음
(10) Epoch AI 데이터에 따르면 프런티어 모델 학습[Training] 컴퓨팅 수요는 2010년 이후 연평균 4.6배 증가
(11) 이는 무어의 법칙[2배]를 훨씬 뛰어넘는 수준
(12) 우리는 기업들이 AI 인프라/데이터센터 건설 계획 발표하는 것은 쉽지만, 실제로 이를 실행하는 것은 1) 노동력, 2) 장비, 3) 자금 조달의 제약 조건을 고려할 때 다소 어렵다고 판단함
(13) OpenAI의 샘 알트먼이 얼마전 지적했듯이, 우리가 필요한 인프라 규모는 너무나 거대해서 "새로운 금융 조달 방식"을 요구할 것이라고 판단
(14) 주목할 점은, 이번 투자 사이클의 모습에서 자금 조달의 방식이 "현금흐름 기반" → "부채 기반"으로 전환되고 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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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plication]
(1) AI 사이클의 끝에 대한 시그널은 개인적으로 아직 감지되고 있지 않지만, 부채 기반의 버블이 끼고 있다는 것을 결코 무시할 수는 없는 단계로 진입한 듯 함
(2) "어떤 요소"가 이번 사이클에서 카나리아가 될 지 고민도 병행 하기 시작해야 하는 단계
(1) 우리는 현재 AI 투자 및 구현 속도가 가속화되는 시기에 진입하고 있음
(2) 불과 2주 동안이라는 짧은 시간에 AI 투자/파트너십/제품 발표가 집중적으로 가속화되고 시장이 이를 반영할 것이라고는 예상하지 못했음
(3) 우리는 해당 트렌드를 바탕으로, '26년 AI CAPEX 전망을 기존 $420bn에서 $490bn으로 상향
(4) 또한 '29년까지의 누적 CAPEX 전망을 기존 $2.3tn에서 $2.8tn으로 상향
(5) 이번 '26년 CAPEX 전망치는 YoY +24% 수준. 시장 컨센서스는 약 +20% 수준
(6) 우리는 주요 하이퍼스케일러들이 3Q25 실적 컨퍼런스 콜에서 CAPEX가 추가 상향될 것으로 예상
(7) 한편 AI 컴퓨팅 수요는 '30년까지 전 세계 전력 CAPA에서 +55GW 추가로 요구할 것으로 추정하며, 이는 미국 내에서만 $1.4tn 규모의 추가 AI 컴퓨팅 지출을 발생시킬 것으로 전망
(8) 이는 기업과 AI 연구소 등 최종 고객들로부터 발생하는 AI 서비스[학습 및 추론 모두]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는 정도 때문
(9) 모델 효율성 개선과 기업의 AI 도입 확대가 이러한 전망을 뒷받침하고 있음
(10) Epoch AI 데이터에 따르면 프런티어 모델 학습[Training] 컴퓨팅 수요는 2010년 이후 연평균 4.6배 증가
(11) 이는 무어의 법칙[2배]를 훨씬 뛰어넘는 수준
(12) 우리는 기업들이 AI 인프라/데이터센터 건설 계획 발표하는 것은 쉽지만, 실제로 이를 실행하는 것은 1) 노동력, 2) 장비, 3) 자금 조달의 제약 조건을 고려할 때 다소 어렵다고 판단함
(13) OpenAI의 샘 알트먼이 얼마전 지적했듯이, 우리가 필요한 인프라 규모는 너무나 거대해서 "새로운 금융 조달 방식"을 요구할 것이라고 판단
(14) 주목할 점은, 이번 투자 사이클의 모습에서 자금 조달의 방식이 "현금흐름 기반" → "부채 기반"으로 전환되고 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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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plication]
(1) AI 사이클의 끝에 대한 시그널은 개인적으로 아직 감지되고 있지 않지만, 부채 기반의 버블이 끼고 있다는 것을 결코 무시할 수는 없는 단계로 진입한 듯 함
(2) "어떤 요소"가 이번 사이클에서 카나리아가 될 지 고민도 병행 하기 시작해야 하는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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