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TR
팔란티어, 미 국무부(DOS) 신규 계약!
» 1년짜리인데 $410M 대형 계약 성공.. 심지어 추가 계약 가능성도 열려있음 → 단일연도, 단일기관 기준 ‘매우 큰 계약’
» 이번 계약 규모만 보면 정부부문 분기 매출과 비슷한 수준
» 경쟁여부가 미공개로 되어있는 것으로 보아, 경쟁입찰이 아닌 단독 계약으로 추정 중
팔란티어, 미 국무부(DOS) 신규 계약!
» 1년짜리인데 $410M 대형 계약 성공.. 심지어 추가 계약 가능성도 열려있음 → 단일연도, 단일기관 기준 ‘매우 큰 계약’
» 이번 계약 규모만 보면 정부부문 분기 매출과 비슷한 수준
» 경쟁여부가 미공개로 되어있는 것으로 보아, 경쟁입찰이 아닌 단독 계약으로 추정 중
팔란티어 국무부 계약 히스토리
- 2017~21: 초기 파일럿/헬스케어 및 데이터 프로젝트
- 2023.03: 5년 $99.6M Project Axiom BPA(의료/의사결정 지원)
- 2025.05: CGFS 단기 $4.47M 지원 계약(회계·금융 서비스)
- 2025.09: 1년 $410M 엔터프라이즈 BPA(비즈니스 SW/전사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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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TR 팔란티어, 미 국무부(DOS) 신규 계약! » 1년짜리인데 $410M 대형 계약 성공.. 심지어 추가 계약 가능성도 열려있음 → 단일연도, 단일기관 기준 ‘매우 큰 계약’ » 이번 계약 규모만 보면 정부부문 분기 매출과 비슷한 수준 » 경쟁여부가 미공개로 되어있는 것으로 보아, 경쟁입찰이 아닌 단독 계약으로 추정 중 팔란티어 국무부 계약 히스토리 - 2017~21: 초기 파일럿/헬스케어 및 데이터 프로젝트 - 2023.03: 5년 $99.6M…
2Q 실적 발표 이후에 정부부문에서 굵직한 계약들이 계속 나오는 중인데, 이번 하반기에도 급성장하는 모습 기대해봐도 될 듯
기억보단 기록을
2Q 실적 발표 이후에 정부부문에서 굵직한 계약들이 계속 나오는 중인데, 이번 하반기에도 급성장하는 모습 기대해봐도 될 듯
#PLTR
참고로 미국 정부쪽 초대형 떡밥으로 아직 골든돔이 남아있습니다.
현재 팔란티어-안두릴-스페이스X 차세대 방산 컨소시엄 vs 록히드마틴 등 레거시 방산 컨소시엄이 대결 중
https://www.investors.com/news/technology/golden-dome-upside-palantir-stock-lockheed-martin-competition/?src=A00220
참고로 미국 정부쪽 초대형 떡밥으로 아직 골든돔이 남아있습니다.
현재 팔란티어-안두릴-스페이스X 차세대 방산 컨소시엄 vs 록히드마틴 등 레거시 방산 컨소시엄이 대결 중
https://www.investors.com/news/technology/golden-dome-upside-palantir-stock-lockheed-martin-competition/?src=A00220
Investor's Business Daily
Palantir's Golden Dome Dreams Face Lockheed Competition
A big Golden Dome program boost for Palantir is still iffy amid competition from Lockheed Martin and potentially oth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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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황 최근 인터뷰
#AI
젠슨황 최근 1시간 40분 인터뷰 요약
» 젠슨 황은 OpenAI가 수조 달러 규모의 하이퍼스케일 기업이 될 거라 확신. 지금도 저점이라는 어조
» AI 산업은 산업 혁명에 비견되며, 추론이 10억 배 증가할 거라 전망. 사전 훈련, 사후 훈련, 추론의 세 가지 스케일링 법칙이 AI 발전을 이끌고, 단순 응답에서 생각하고 연구하는 AI로 진화 중
» 에이전트 시스템과 멀티모달리티(비디오 생성 등)로 AI가 더욱 복잡해지고 있음
» 엔비디아는 OpenAI와 100억 달러 투자, 10GW 데이터센터 구축 프로젝트(Stargate)를 진행
» OpenAI가 Microsoft Azure, OCI, CoreWeave 외에 자체 AI 인프라를 처음 구축
» 고객 증가와 계산 요구의 지수적 성장(사용자당 토큰 생성 증가)으로 이런 협력이 필수
» OpenAI의 자체 데이터센터는 AWS, GCP 같은 하이퍼스케일러처럼 여유 용량을 타사에 판매 가능
» AI는 일반 컴퓨팅을 대체하고, 하이퍼스케일러의 추천 엔진이 CPU에서 GPU로 전환. AI는 인간 지능을 증강해 세계 GDP의 50~65%(약 50조 달러)를 보강 가능
» 예를 들어, 10만 달러 직원에 1만 달러 AI를 추가하면 생산성이 2-3배 증가
» NVIDIA 내부에서도 AI로 칩 설계와 소프트웨어 개발 속도가 빨라져 더 많은 인재 고용과 성장으로 이어짐
» 데이터 처리(구조화·비구조화)가 CPU에서 AI로 이동하며, 시장 규모가 급성장. Wall Street의 2027년 이후 성장 둔화 예측은 틀렸음
» AI 수익은 2026년 1000억 달러에서 2030년 1조 달러로 성장 가능. 기존 하이퍼스케일러(TikTok, YouTube, Meta)의 수익 기반이 이미 AI 중심으로 전환
» 과잉 공급 우려는 컴퓨팅 전환 완료 전까지는 안해도 됨
» ‘공급’ 측면에서 엔비디아는 항상 수요 시그널에 맞출 준비가 되어있음. 돌이켜보면 오히려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수요를 과소평가해옴
» 엔비디아는 연간 출시 사이클(Hopper→Blackwell→Vera Rubin)로 성능 30배 향상
» AI 내부 활용으로 개발 속도 가속화. NVLink, Spectrum X 등 시스템 수준 설계로 경쟁자(Google TPU 등) 따라오기 어려움
» NV Fusion으로 Intel과 협력, 생태계 확장 중.성능/와트 효율이 무료 칩보다 데이터센터 수익 30배 높여 경제적 가치 극대화
» 모든 국가는 AI 인프라 구축해야함. OpenAI, Grok, Gemini 같은 모델 활용 권장하지만, 산업·국가 안보 모델 위해 자체 AI 개발 필요
» 미국은 트럼프 행정부의 에너지 정책(성장 지향, 규제 완화)으로 AI 리더십 유지 중. 수출 라이선스 가속화로 미국 AI 스택을 전 세계로 확산해야함
» 중국은 경쟁 상대지만, 시장 진입하는 것이 양국에 이익. 현재 미국 제재로 화웨이가 독점 이익 얻으며 글로벌 데이터센터 구축 가속화 중
» 엔비디아의 중국 시장 진입이 양국 이익, 특히 미국의 경제·지정학적 영향력 극대화에 기여할 수 있음
» H20 칩 수출 제한(15% 세금)에도 중국의 개방 시장 정책 회복과 상호 경쟁으로 지혜로운 해결 기대
» H1B 비자 10만 달러 정책은 시작점. 아메리칸 드림은 인재 유치가 핵심. 중국 AI 연구자 유입이 90%에서 10-15%로 급감, 이는 위기임
» 미국은 최고 인재를 유치하고 유지할 전략 필요. 트럼프의 ‘bring it on’ 마인드로 경쟁력 강화 가능함
» AI는 일자리 대체가 아닌 변화와 창출로 이어짐
» NVIDIA는 AI로 더 많은 아이디어 실행, 생산성 향상, 인재 고용 증가. AI는 기술 민주화로 누구나 프로그래머·창작자가 될 기회 제공. AI 미사용 그룹은 사용 그룹에 도태될 가능성.
» 2030년까지 로봇(AI 에이전트, 로보틱스)과 생물학(디지털 트윈)에서 20,000년 분의 진보 예상
» 모든 인간이 개인화된 AI(클라우드·로봇에 구현) 보유 가능
» 변화 속도는 지수적. 기업과 정부는 AI 열차에 얼른 올라타 적응해야함
https://www.youtube.com/watch?v=pE6sw_E9Gh0
젠슨황 최근 1시간 40분 인터뷰 요약
1. OpenAI, 차세대 하이퍼스케일 기업
» 젠슨 황은 OpenAI가 수조 달러 규모의 하이퍼스케일 기업이 될 거라 확신. 지금도 저점이라는 어조
» AI 산업은 산업 혁명에 비견되며, 추론이 10억 배 증가할 거라 전망. 사전 훈련, 사후 훈련, 추론의 세 가지 스케일링 법칙이 AI 발전을 이끌고, 단순 응답에서 생각하고 연구하는 AI로 진화 중
» 에이전트 시스템과 멀티모달리티(비디오 생성 등)로 AI가 더욱 복잡해지고 있음
2. 엔비디아-OpenAI 파트너십과 Stargate 프로젝트
» 엔비디아는 OpenAI와 100억 달러 투자, 10GW 데이터센터 구축 프로젝트(Stargate)를 진행
» OpenAI가 Microsoft Azure, OCI, CoreWeave 외에 자체 AI 인프라를 처음 구축
» 고객 증가와 계산 요구의 지수적 성장(사용자당 토큰 생성 증가)으로 이런 협력이 필수
» OpenAI의 자체 데이터센터는 AWS, GCP 같은 하이퍼스케일러처럼 여유 용량을 타사에 판매 가능
3. AI가 GDP와 일자리를 견인
» AI는 일반 컴퓨팅을 대체하고, 하이퍼스케일러의 추천 엔진이 CPU에서 GPU로 전환. AI는 인간 지능을 증강해 세계 GDP의 50~65%(약 50조 달러)를 보강 가능
» 예를 들어, 10만 달러 직원에 1만 달러 AI를 추가하면 생산성이 2-3배 증가
» NVIDIA 내부에서도 AI로 칩 설계와 소프트웨어 개발 속도가 빨라져 더 많은 인재 고용과 성장으로 이어짐
4. 데이터 처리와 시장 전망
» 데이터 처리(구조화·비구조화)가 CPU에서 AI로 이동하며, 시장 규모가 급성장. Wall Street의 2027년 이후 성장 둔화 예측은 틀렸음
» AI 수익은 2026년 1000억 달러에서 2030년 1조 달러로 성장 가능. 기존 하이퍼스케일러(TikTok, YouTube, Meta)의 수익 기반이 이미 AI 중심으로 전환
» 과잉 공급 우려는 컴퓨팅 전환 완료 전까지는 안해도 됨
5. 엔비디아의 경쟁 우위
» ‘공급’ 측면에서 엔비디아는 항상 수요 시그널에 맞출 준비가 되어있음. 돌이켜보면 오히려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수요를 과소평가해옴
» 엔비디아는 연간 출시 사이클(Hopper→Blackwell→Vera Rubin)로 성능 30배 향상
» AI 내부 활용으로 개발 속도 가속화. NVLink, Spectrum X 등 시스템 수준 설계로 경쟁자(Google TPU 등) 따라오기 어려움
» NV Fusion으로 Intel과 협력, 생태계 확장 중.성능/와트 효율이 무료 칩보다 데이터센터 수익 30배 높여 경제적 가치 극대화
6. 소버린 AI와 글로벌 경쟁
» 모든 국가는 AI 인프라 구축해야함. OpenAI, Grok, Gemini 같은 모델 활용 권장하지만, 산업·국가 안보 모델 위해 자체 AI 개발 필요
» 미국은 트럼프 행정부의 에너지 정책(성장 지향, 규제 완화)으로 AI 리더십 유지 중. 수출 라이선스 가속화로 미국 AI 스택을 전 세계로 확산해야함
7. 중국 시장과 AI 경쟁
» 중국은 경쟁 상대지만, 시장 진입하는 것이 양국에 이익. 현재 미국 제재로 화웨이가 독점 이익 얻으며 글로벌 데이터센터 구축 가속화 중
» 엔비디아의 중국 시장 진입이 양국 이익, 특히 미국의 경제·지정학적 영향력 극대화에 기여할 수 있음
» H20 칩 수출 제한(15% 세금)에도 중국의 개방 시장 정책 회복과 상호 경쟁으로 지혜로운 해결 기대
8. H1B 비자와 인재 유치
» H1B 비자 10만 달러 정책은 시작점. 아메리칸 드림은 인재 유치가 핵심. 중국 AI 연구자 유입이 90%에서 10-15%로 급감, 이는 위기임
» 미국은 최고 인재를 유치하고 유지할 전략 필요. 트럼프의 ‘bring it on’ 마인드로 경쟁력 강화 가능함
9. AI와 일자리 변화
» AI는 일자리 대체가 아닌 변화와 창출로 이어짐
» NVIDIA는 AI로 더 많은 아이디어 실행, 생산성 향상, 인재 고용 증가. AI는 기술 민주화로 누구나 프로그래머·창작자가 될 기회 제공. AI 미사용 그룹은 사용 그룹에 도태될 가능성.
10. 2030년 AI 미래
» 2030년까지 로봇(AI 에이전트, 로보틱스)과 생물학(디지털 트윈)에서 20,000년 분의 진보 예상
» 모든 인간이 개인화된 AI(클라우드·로봇에 구현) 보유 가능
» 변화 속도는 지수적. 기업과 정부는 AI 열차에 얼른 올라타 적응해야함
https://www.youtube.com/watch?v=pE6sw_E9Gh0
YouTube
NVIDIA: OpenAI, Future of Compute, and the American Dream | BG2 w/ Bill Gurley and Brad Gerstner
Open Source bi-weekly convo w/ Bill Gurley and Brad Gerstner on all things tech, markets, investing & capitalism. This week, Brad and Clark Tang sit down with Jensen Huang, founder & CEO of NVIDIA, for a sweeping deep dive on the new era of AI. From the $100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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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AI와 일자리 변화
» AI는 일자리 대체가 아닌 변화와 창출로 이어짐
» NVIDIA는 AI로 더 많은 아이디어 실행, 생산성 향상, 인재 고용 증가. AI는 기술 민주화로 누구나 프로그래머·창작자가 될 기회 제공. AI 미사용 그룹은 사용 그룹에 도태될 가능성.
» AI는 일자리 대체가 아닌 변화와 창출로 이어짐
» NVIDIA는 AI로 더 많은 아이디어 실행, 생산성 향상, 인재 고용 증가. AI는 기술 민주화로 누구나 프로그래머·창작자가 될 기회 제공. AI 미사용 그룹은 사용 그룹에 도태될 가능성.
이 부분은 팔란티어 CEO 알렉스 카프가 했던 말과도 같은 맥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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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TR
알렉스 카프 인터뷰 요약 + 팔란티어가 그리는 미래
» AI 시대에도 인간, 특히 숙련된 노동자와 여러 분야를 통합할 수 있는 '제너럴리스트'
의 가치가 더욱 높아질 것
https://blog.naver.com/aaaehgus/224024049893
알렉스 카프 인터뷰 요약 + 팔란티어가 그리는 미래
» AI 시대에도 인간, 특히 숙련된 노동자와 여러 분야를 통합할 수 있는 '제너럴리스트'
의 가치가 더욱 높아질 것
https://blog.naver.com/aaaehgus/2240240498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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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는 일반 컴퓨팅을 대체하고, 하이퍼스케일러의 추천 엔진이 CPU에서 GPU로 전환. AI는 인간 지능을 증강해 세계 GDP의 50~65%(약 50조 달러)를 보강 가능
» 예를 들어, 10만 달러 직원에 1만 달러 AI를 추가하면 생산성이 2-3배 증가
» 예를 들어, 10만 달러 직원에 1만 달러 AI를 추가하면 생산성이 2-3배 증가
개인적으로 이 부분이 킥이었음. GDP로 치환해서 보니 좀 더 와닿음. 빅테크 수장들도 비슷한 관점으로 AI를 보고 있으니, 계속 과소투자가 더 리스키하다고 보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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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FI Service Craft Boats.pdf
388.8 KB
#조선
미 해군 RFI 문서 요약
» RFP 전 단계 RFI 문서, 시장조사 및 업계 의견 수렴을 위한 사전 안내 성격의 문서
» 10년 동안 35억 달러 규모 2,799대 함정 추가 예정
» 해외(미국 외) 설계도 가능하나, 최종 납품엔 미국 내 제조·조달 요건 필수
미 해군 RFI 문서 요약
» RFP 전 단계 RFI 문서, 시장조사 및 업계 의견 수렴을 위한 사전 안내 성격의 문서
» 10년 동안 35억 달러 규모 2,799대 함정 추가 예정
» 해외(미국 외) 설계도 가능하나, 최종 납품엔 미국 내 제조·조달 요건 필수
향후 일정
» RFI 발행(2025년 4분기) → Industry Day(2025년 10월 15일) → Draft RFP(2026년 1분기) → 공식 RFP(2026년 2분기) → 계약 수여(2026년 3분기)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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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상
오늘 리서치 토대로 생각을 정리해보면
1) AI 는 아직도 초입. 사이클의 길이를 생각하면, AI 인프라(반도체, 네오클라우드) or 전력 인프라(원자력, 가스, 석탄, 변압기, SOFC)를 아직 홀딩하고 있다면 매도 고민은 천천히 해도 될 것. 상대적인 퍼포먼스 차이는 있어도 기본적으로 다 좋은 주식이라고 생각
2) 이는 팔란티어에도 동일하게 적용. 아직 95%의 기업이 AI를 제대로 활용조차 못하고 있으니.. 정부부문 제외한 상업용만 해도 업사이드는 무궁무진. 온톨로지가 AI 활용의 기본 문법으로 되어가는 과정을 지켜볼 예정
3) 지정학적 갈등이 모두 해소되고 세계평화모드로 가지 않는 이상은 #조선, #방산도 계속 Long
4) 젠슨황 형님 리딩하는대로 26-27년도에는 슬슬 AI를 활용한 로보틱스와 바이오 쪽에서도 큰 기회가 있을거 같고, Oil 쇼티지 시나리오도 지켜보면 좋을듯
오늘 리서치 토대로 생각을 정리해보면
1) AI 는 아직도 초입. 사이클의 길이를 생각하면, AI 인프라(반도체, 네오클라우드) or 전력 인프라(원자력, 가스, 석탄, 변압기, SOFC)를 아직 홀딩하고 있다면 매도 고민은 천천히 해도 될 것. 상대적인 퍼포먼스 차이는 있어도 기본적으로 다 좋은 주식이라고 생각
2) 이는 팔란티어에도 동일하게 적용. 아직 95%의 기업이 AI를 제대로 활용조차 못하고 있으니.. 정부부문 제외한 상업용만 해도 업사이드는 무궁무진. 온톨로지가 AI 활용의 기본 문법으로 되어가는 과정을 지켜볼 예정
3) 지정학적 갈등이 모두 해소되고 세계평화모드로 가지 않는 이상은 #조선, #방산도 계속 Long
4) 젠슨황 형님 리딩하는대로 26-27년도에는 슬슬 AI를 활용한 로보틱스와 바이오 쪽에서도 큰 기회가 있을거 같고, Oil 쇼티지 시나리오도 지켜보면 좋을듯
Telegram
기억보단 기록을
MIT에서 나온 AI 보고서의 요지는 이렇다고 합니다.
MIT NANDA 보고서 “The GenAI Divide”는 대규모 투자에도 불구하고 기업 95%가 생성형 AI에서 실질적인 가치를 얻지 못하는 ‘GenAI 격차’를 지적합니다 .
핵심 원인은 ‘학습 격차’로, 대부분의 기업용 AI가 사용자의 피드백을 통해 학습하거나 실제 업무에 맞춰 적응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이로 인해 직원들은 유연한 개인용 AI 도구를 선호하지만, 정작 비싸고 경직된 기업용…
MIT NANDA 보고서 “The GenAI Divide”는 대규모 투자에도 불구하고 기업 95%가 생성형 AI에서 실질적인 가치를 얻지 못하는 ‘GenAI 격차’를 지적합니다 .
핵심 원인은 ‘학습 격차’로, 대부분의 기업용 AI가 사용자의 피드백을 통해 학습하거나 실제 업무에 맞춰 적응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이로 인해 직원들은 유연한 개인용 AI 도구를 선호하지만, 정작 비싸고 경직된 기업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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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AOL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한화엔진 「 3Q보다는 4Q부터 강력해질 예정 」
☞ https://bit.ly/HWE3Q25PRE
▶️ Issue: 3Q25 프리뷰. 뜨거운 업황 업데이트. 적정주가 상향
▶️ Pitch:
- 3Q25까지 2022년 엔진이 중심, 4Q부터 2023~2024년 엔진으로 확대되며 4Q25부터 실적 성장이 가팔라짐
- 상반기 수주는 1.62조원으로 매출보다 많고 벌써 작년만큼인데, 중국 조선소 향 대형 컨선 엔진 문의가 계속됨
▶️ Rationale: 보고서 참조
---------------------------------------------------------------
🎴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DAOL투자증권
📈 텔레그램 공개 채널 https://news.1rj.ru/str/HI_GS
✅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한 보고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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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bit.ly/HWE3Q25PRE
▶️ Issue: 3Q25 프리뷰. 뜨거운 업황 업데이트. 적정주가 상향
▶️ Pitch:
- 3Q25까지 2022년 엔진이 중심, 4Q부터 2023~2024년 엔진으로 확대되며 4Q25부터 실적 성장이 가팔라짐
- 상반기 수주는 1.62조원으로 매출보다 많고 벌써 작년만큼인데, 중국 조선소 향 대형 컨선 엔진 문의가 계속됨
▶️ Rationale: 보고서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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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DAOL투자증권
📈 텔레그램 공개 채널 https://news.1rj.ru/str/HI_GS
✅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한 보고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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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Forwarded from 벨루가의 주식 헤엄치기
251001_Raising AI Infrastructure Forecasts - CITI
(1) 우리는 현재 AI 투자 및 구현 속도가 가속화되는 시기에 진입하고 있음
(2) 불과 2주 동안이라는 짧은 시간에 AI 투자/파트너십/제품 발표가 집중적으로 가속화되고 시장이 이를 반영할 것이라고는 예상하지 못했음
(3) 우리는 해당 트렌드를 바탕으로, '26년 AI CAPEX 전망을 기존 $420bn에서 $490bn으로 상향
(4) 또한 '29년까지의 누적 CAPEX 전망을 기존 $2.3tn에서 $2.8tn으로 상향
(5) 이번 '26년 CAPEX 전망치는 YoY +24% 수준. 시장 컨센서스는 약 +20% 수준
(6) 우리는 주요 하이퍼스케일러들이 3Q25 실적 컨퍼런스 콜에서 CAPEX가 추가 상향될 것으로 예상
(7) 한편 AI 컴퓨팅 수요는 '30년까지 전 세계 전력 CAPA에서 +55GW 추가로 요구할 것으로 추정하며, 이는 미국 내에서만 $1.4tn 규모의 추가 AI 컴퓨팅 지출을 발생시킬 것으로 전망
(8) 이는 기업과 AI 연구소 등 최종 고객들로부터 발생하는 AI 서비스[학습 및 추론 모두]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는 정도 때문
(9) 모델 효율성 개선과 기업의 AI 도입 확대가 이러한 전망을 뒷받침하고 있음
(10) Epoch AI 데이터에 따르면 프런티어 모델 학습[Training] 컴퓨팅 수요는 2010년 이후 연평균 4.6배 증가
(11) 이는 무어의 법칙[2배]를 훨씬 뛰어넘는 수준
(12) 우리는 기업들이 AI 인프라/데이터센터 건설 계획 발표하는 것은 쉽지만, 실제로 이를 실행하는 것은 1) 노동력, 2) 장비, 3) 자금 조달의 제약 조건을 고려할 때 다소 어렵다고 판단함
(13) OpenAI의 샘 알트먼이 얼마전 지적했듯이, 우리가 필요한 인프라 규모는 너무나 거대해서 "새로운 금융 조달 방식"을 요구할 것이라고 판단
(14) 주목할 점은, 이번 투자 사이클의 모습에서 자금 조달의 방식이 "현금흐름 기반" → "부채 기반"으로 전환되고 있다는 것
-
[Implication]
(1) AI 사이클의 끝에 대한 시그널은 개인적으로 아직 감지되고 있지 않지만, 부채 기반의 버블이 끼고 있다는 것을 결코 무시할 수는 없는 단계로 진입한 듯 함
(2) "어떤 요소"가 이번 사이클에서 카나리아가 될 지 고민도 병행 하기 시작해야 하는 단계
(1) 우리는 현재 AI 투자 및 구현 속도가 가속화되는 시기에 진입하고 있음
(2) 불과 2주 동안이라는 짧은 시간에 AI 투자/파트너십/제품 발표가 집중적으로 가속화되고 시장이 이를 반영할 것이라고는 예상하지 못했음
(3) 우리는 해당 트렌드를 바탕으로, '26년 AI CAPEX 전망을 기존 $420bn에서 $490bn으로 상향
(4) 또한 '29년까지의 누적 CAPEX 전망을 기존 $2.3tn에서 $2.8tn으로 상향
(5) 이번 '26년 CAPEX 전망치는 YoY +24% 수준. 시장 컨센서스는 약 +20% 수준
(6) 우리는 주요 하이퍼스케일러들이 3Q25 실적 컨퍼런스 콜에서 CAPEX가 추가 상향될 것으로 예상
(7) 한편 AI 컴퓨팅 수요는 '30년까지 전 세계 전력 CAPA에서 +55GW 추가로 요구할 것으로 추정하며, 이는 미국 내에서만 $1.4tn 규모의 추가 AI 컴퓨팅 지출을 발생시킬 것으로 전망
(8) 이는 기업과 AI 연구소 등 최종 고객들로부터 발생하는 AI 서비스[학습 및 추론 모두]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는 정도 때문
(9) 모델 효율성 개선과 기업의 AI 도입 확대가 이러한 전망을 뒷받침하고 있음
(10) Epoch AI 데이터에 따르면 프런티어 모델 학습[Training] 컴퓨팅 수요는 2010년 이후 연평균 4.6배 증가
(11) 이는 무어의 법칙[2배]를 훨씬 뛰어넘는 수준
(12) 우리는 기업들이 AI 인프라/데이터센터 건설 계획 발표하는 것은 쉽지만, 실제로 이를 실행하는 것은 1) 노동력, 2) 장비, 3) 자금 조달의 제약 조건을 고려할 때 다소 어렵다고 판단함
(13) OpenAI의 샘 알트먼이 얼마전 지적했듯이, 우리가 필요한 인프라 규모는 너무나 거대해서 "새로운 금융 조달 방식"을 요구할 것이라고 판단
(14) 주목할 점은, 이번 투자 사이클의 모습에서 자금 조달의 방식이 "현금흐름 기반" → "부채 기반"으로 전환되고 있다는 것
-
[Implication]
(1) AI 사이클의 끝에 대한 시그널은 개인적으로 아직 감지되고 있지 않지만, 부채 기반의 버블이 끼고 있다는 것을 결코 무시할 수는 없는 단계로 진입한 듯 함
(2) "어떤 요소"가 이번 사이클에서 카나리아가 될 지 고민도 병행 하기 시작해야 하는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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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노무라증권) 하이닉스 목표주가 54만원, 삼성전자 12만3천원으로 상향: 예상치 못한 메모리 슈퍼사이클
HBM 시장에서 D램 업체 간 경쟁이 심화될 것이라는 시장의 우려가 있었습니다. 삼성이 2026년 엔비디아의 HBM 시장에 복귀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반면, 기존 서버용 D램, SSD 및 기타 제품에 대한 수요는 기존 서버 수요 회복에 힘입어 회복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2022년 OpenAI가 ChatGPT를 출시한 이후, 미국 빅테크 기업들은 설비투자(capex) 계획을 수립하고 일반적으로 건설에 2년 이상 소요되는 추가 데이터 센터 셸을 확보해 왔습니다. 이들은 2025년 중반부터 2026년까지 투자를 크게 늘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러나 수요 회복의 강도는 7월 말에 저희가 삼성, 하이닉스에 대한 보고서에서 제시했던 기존 예상을 크게 상회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빅테크 기업들이 AI 서버 투자를 빠르게 확대해 온 반면, 기존 서버 투자는 2023년에 전년 대비(y-y) 30% 감소했고 올해 들어서야 약 15% 확장을 시작했으며, 2026년에는 20-30% 증가할 것입니다.
결과적으로, 저희는 DDR4 및 DDR5와 같은 기존 서버 관련 메모리 수요가 2026년에 약 50%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며, AI 및 기존 서버 모두에 사용되는 기업용 SSD(eSSD) 수요는 2026년에 거의 두 배가 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저희는 전체 낸드 수요의 약 40%를 차지하는 eSSD 수요가 2026년까지 100% 이상 성장하고, HDD 공급 부족으로 인해 기존 서버 및 데이터 센터로부터의 수요가 발생하여 낸드 비트 수요가 전년 대비 최소 50% 성장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에 따라 재고 수준은 빠르게 감소할 것이고, 이전에 예상했던 것보다 가격 상승이 더 빠르게 일어날 것으로 예상합니다. 전반적으로 저희는 메모리 산업의 설비 투자가 이전 전망을 앞지를 것으로 예상합니다.
현재 40-50% 수준인 범용 D램의 영업이익률(OPM)은 2026년까지 이전 최고치(2017년 70%)에 근접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낸드 영업이익률은 현재 손익분기점 수준에서 벗어나 2026년까지 30-40%의 이익률을 기록하며 호황 국면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올해 HBM은 제조업체별로 30%에서 70% 사이로 양극화된 영업이익률을 보였습니다. 그러나 삼성의 HBM3E 12Hi 및 HBM4 12Hi 시장 진입으로 이 이익률 격차가 저희는 45-65%로 좁혀질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는 D램 산업의 역사적 평균을 초과하는 초고수익성을 예상합니다.
메모리 시장은 전례 없는 슈퍼사이클을 경험할 것이며, 이에 따라 삼성과 하이닉스의 목표주가(TP)를 각각 123,000원과 540,000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HBM 시장에서 D램 업체 간 경쟁이 심화될 것이라는 시장의 우려가 있었습니다. 삼성이 2026년 엔비디아의 HBM 시장에 복귀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반면, 기존 서버용 D램, SSD 및 기타 제품에 대한 수요는 기존 서버 수요 회복에 힘입어 회복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2022년 OpenAI가 ChatGPT를 출시한 이후, 미국 빅테크 기업들은 설비투자(capex) 계획을 수립하고 일반적으로 건설에 2년 이상 소요되는 추가 데이터 센터 셸을 확보해 왔습니다. 이들은 2025년 중반부터 2026년까지 투자를 크게 늘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러나 수요 회복의 강도는 7월 말에 저희가 삼성, 하이닉스에 대한 보고서에서 제시했던 기존 예상을 크게 상회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빅테크 기업들이 AI 서버 투자를 빠르게 확대해 온 반면, 기존 서버 투자는 2023년에 전년 대비(y-y) 30% 감소했고 올해 들어서야 약 15% 확장을 시작했으며, 2026년에는 20-30% 증가할 것입니다.
결과적으로, 저희는 DDR4 및 DDR5와 같은 기존 서버 관련 메모리 수요가 2026년에 약 50%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며, AI 및 기존 서버 모두에 사용되는 기업용 SSD(eSSD) 수요는 2026년에 거의 두 배가 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저희는 전체 낸드 수요의 약 40%를 차지하는 eSSD 수요가 2026년까지 100% 이상 성장하고, HDD 공급 부족으로 인해 기존 서버 및 데이터 센터로부터의 수요가 발생하여 낸드 비트 수요가 전년 대비 최소 50% 성장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에 따라 재고 수준은 빠르게 감소할 것이고, 이전에 예상했던 것보다 가격 상승이 더 빠르게 일어날 것으로 예상합니다. 전반적으로 저희는 메모리 산업의 설비 투자가 이전 전망을 앞지를 것으로 예상합니다.
현재 40-50% 수준인 범용 D램의 영업이익률(OPM)은 2026년까지 이전 최고치(2017년 70%)에 근접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낸드 영업이익률은 현재 손익분기점 수준에서 벗어나 2026년까지 30-40%의 이익률을 기록하며 호황 국면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올해 HBM은 제조업체별로 30%에서 70% 사이로 양극화된 영업이익률을 보였습니다. 그러나 삼성의 HBM3E 12Hi 및 HBM4 12Hi 시장 진입으로 이 이익률 격차가 저희는 45-65%로 좁혀질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는 D램 산업의 역사적 평균을 초과하는 초고수익성을 예상합니다.
메모리 시장은 전례 없는 슈퍼사이클을 경험할 것이며, 이에 따라 삼성과 하이닉스의 목표주가(TP)를 각각 123,000원과 540,000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