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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보단 기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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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쌓아간다는 마인드로 주식/가상화폐/매크로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공유합니다

[Blog]
https://blog.naver.com/aaaehgus

<Disclaimer>
- 매수/매도 추천아님
- 보유자 편향이 있을 수 있음
- 텔레그램 및 블로그에 게재되는 내용은 단순 기록용이며,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음
- 투자에 대한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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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보단 기록을
» AI는 일반 컴퓨팅을 대체하고, 하이퍼스케일러의 추천 엔진이 CPU에서 GPU로 전환. AI는 인간 지능을 증강해 세계 GDP의 50~65%(약 50조 달러)를 보강 가능

» 예를 들어, 10만 달러 직원에 1만 달러 AI를 추가하면 생산성이 2-3배 증가
개인적으로 이 부분이 킥이었음. GDP로 치환해서 보니 좀 더 와닿음. 빅테크 수장들도 비슷한 관점으로 AI를 보고 있으니, 계속 과소투자가 더 리스키하다고 보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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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FI Service Craft Boats.pdf
388.8 KB
#조선

미 해군 RFI 문서 요약


» RFP 전 단계 RFI 문서, 시장조사 및 업계 의견 수렴을 위한 사전 안내 성격의 문서

» 10년 동안 35억 달러 규모 2,799대 함정 추가 예정

» 해외(미국 외) 설계도 가능하나, 최종 납품엔 미국 내 제조·조달 요건 필수

향후 일정

» RFI 발행(2025년 4분기) → Industry Day(2025년 10월 15일) → Draft RFP(2026년 1분기) → 공식 RFP(2026년 2분기) → 계약 수여(2026년 3분기)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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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보단 기록을
RFI Service Craft Boats.pdf
#조선

해외 설계 가능하다는게 핵심

약 1년 후에는 미 해군쪽 군함 계약이 터져주지 않을까 생각.. 그럼 조선은 언제 팔지?
#단상

오늘 리서치 토대로 생각을 정리해보면

1) AI 는 아직도 초입. 사이클의 길이를 생각하면, AI 인프라(반도체, 네오클라우드) or 전력 인프라(원자력, 가스, 석탄, 변압기, SOFC)를 아직 홀딩하고 있다면 매도 고민은 천천히 해도 될 것. 상대적인 퍼포먼스 차이는 있어도 기본적으로 다 좋은 주식이라고 생각

2) 이는 팔란티어에도 동일하게 적용. 아직 95%의 기업이 AI를 제대로 활용조차 못하고 있으니.. 정부부문 제외한 상업용만 해도 업사이드는 무궁무진. 온톨로지가 AI 활용의 기본 문법으로 되어가는 과정을 지켜볼 예정

3) 지정학적 갈등이 모두 해소되고 세계평화모드로 가지 않는 이상은 #조선, #방산도 계속 Long

4) 젠슨황 형님 리딩하는대로 26-27년도에는 슬슬 AI를 활용한 로보틱스와 바이오 쪽에서도 큰 기회가 있을거 같고, Oil 쇼티지 시나리오도 지켜보면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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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엔진 「 3Q보다는 4Q부터 강력해질 예정 」

https://bit.ly/HWE3Q25PRE

▶️ Issue: 3Q25 프리뷰. 뜨거운 업황 업데이트. 적정주가 상향

▶️ Pitch:
- 3Q25까지 2022년 엔진이 중심, 4Q부터 2023~2024년 엔진으로 확대되며 4Q25부터 실적 성장이 가팔라짐
- 상반기 수주는 1.62조원으로 매출보다 많고 벌써 작년만큼인데, 중국 조선소 향 대형 컨선 엔진 문의가 계속됨

▶️ Rationale: 보고서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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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 DAOL투자증권
📈 텔레그램 공개 채널 https://news.1rj.ru/str/HI_GS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한 보고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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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001_Raising AI Infrastructure Forecasts - CITI

(1) 우리는 현재 AI 투자 및 구현 속도가 가속화되는 시기에 진입하고 있음

(2) 불과 2주 동안이라는 짧은 시간에 AI 투자/파트너십/제품 발표가 집중적으로 가속화되고 시장이 이를 반영할 것이라고는 예상하지 못했음

(3) 우리는 해당 트렌드를 바탕으로, '26년 AI CAPEX 전망을 기존 $420bn에서 $490bn으로 상향

(4) 또한 '29년까지의 누적 CAPEX 전망을 기존 $2.3tn에서 $2.8tn으로 상향

(5) 이번 '26년 CAPEX 전망치는 YoY +24% 수준. 시장 컨센서스는 약 +20% 수준

(6) 우리는 주요 하이퍼스케일러들이 3Q25 실적 컨퍼런스 콜에서 CAPEX가 추가 상향될 것으로 예상

(7) 한편 AI 컴퓨팅 수요는 '30년까지 전 세계 전력 CAPA에서 +55GW 추가로 요구할 것으로 추정하며, 이는 미국 내에서만 $1.4tn 규모의 추가 AI 컴퓨팅 지출을 발생시킬 것으로 전망

(8) 이는 기업과 AI 연구소 등 최종 고객들로부터 발생하는 AI 서비스[학습 및 추론 모두] 수요가 공급을 초과하는 정도 때문

(9) 모델 효율성 개선과 기업의 AI 도입 확대가 이러한 전망을 뒷받침하고 있음

(10) Epoch AI 데이터에 따르면 프런티어 모델 학습[Training] 컴퓨팅 수요는 2010년 이후 연평균 4.6배 증가

(11) 이는 무어의 법칙[2배]를 훨씬 뛰어넘는 수준

(12) 우리는 기업들이 AI 인프라/데이터센터 건설 계획 발표하는 것은 쉽지만, 실제로 이를 실행하는 것은 1) 노동력, 2) 장비, 3) 자금 조달의 제약 조건을 고려할 때 다소 어렵다고 판단함

(13) OpenAI의 샘 알트먼이 얼마전 지적했듯이, 우리가 필요한 인프라 규모는 너무나 거대해서 "새로운 금융 조달 방식"을 요구할 것이라고 판단

(14) 주목할 점은, 이번 투자 사이클의 모습에서 자금 조달의 방식이 "현금흐름 기반" → "부채 기반"으로 전환되고 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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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plication]

(1) AI 사이클의 끝에 대한 시그널은 개인적으로 아직 감지되고 있지 않지만, 부채 기반의 버블이 끼고 있다는 것을 결코 무시할 수는 없는 단계로 진입한 듯 함

(2) "어떤 요소"가 이번 사이클에서 카나리아가 될 지 고민도 병행 하기 시작해야 하는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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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ether)
노무라증권) 하이닉스 목표주가 54만원, 삼성전자 12만3천원으로 상향: 예상치 못한 메모리 슈퍼사이클

HBM 시장에서 D램 업체 간 경쟁이 심화될 것이라는 시장의 우려가 있었습니다. 삼성이 2026년 엔비디아의 HBM 시장에 복귀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반면, 기존 서버용 D램, SSD 및 기타 제품에 대한 수요는 기존 서버 수요 회복에 힘입어 회복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2022년 OpenAI가 ChatGPT를 출시한 이후, 미국 빅테크 기업들은 설비투자(capex) 계획을 수립하고 일반적으로 건설에 2년 이상 소요되는 추가 데이터 센터 셸을 확보해 왔습니다. 이들은 2025년 중반부터 2026년까지 투자를 크게 늘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러나 수요 회복의 강도는 7월 말에 저희가 삼성, 하이닉스에 대한 보고서에서 제시했던 기존 예상을 크게 상회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빅테크 기업들이 AI 서버 투자를 빠르게 확대해 온 반면, 기존 서버 투자는 2023년에 전년 대비(y-y) 30% 감소했고 올해 들어서야 약 15% 확장을 시작했으며, 2026년에는 20-30% 증가할 것입니다.
결과적으로, 저희는 DDR4 및 DDR5와 같은 기존 서버 관련 메모리 수요가 2026년에 약 50%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며, AI 및 기존 서버 모두에 사용되는 기업용 SSD(eSSD) 수요는 2026년에 거의 두 배가 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저희는 전체 낸드 수요의 약 40%를 차지하는 eSSD 수요가 2026년까지 100% 이상 성장하고, HDD 공급 부족으로 인해 기존 서버 및 데이터 센터로부터의 수요가 발생하여 낸드 비트 수요가 전년 대비 최소 50% 성장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에 따라 재고 수준은 빠르게 감소할 것이고, 이전에 예상했던 것보다 가격 상승이 더 빠르게 일어날 것으로 예상합니다. 전반적으로 저희는 메모리 산업의 설비 투자가 이전 전망을 앞지를 것으로 예상합니다.

현재 40-50% 수준인 범용 D램의 영업이익률(OPM)은 2026년까지 이전 최고치(2017년 70%)에 근접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낸드 영업이익률은 현재 손익분기점 수준에서 벗어나 2026년까지 30-40%의 이익률을 기록하며 호황 국면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올해 HBM은 제조업체별로 30%에서 70% 사이로 양극화된 영업이익률을 보였습니다. 그러나 삼성의 HBM3E 12Hi 및 HBM4 12Hi 시장 진입으로 이 이익률 격차가 저희는 45-65%로 좁혀질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희는 D램 산업의 역사적 평균을 초과하는 초고수익성을 예상합니다.

메모리 시장은 전례 없는 슈퍼사이클을 경험할 것이며, 이에 따라 삼성과 하이닉스의 목표주가(TP)를 각각 123,000원과 540,000원으로 상향 조정합니다.
#반도체 소양이 부족해서 개별주는 잘 모르시는 분들은 (저 포함), KODEX 반도체레버리지라는 훌륭한 대응 수단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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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의 AI 반도체 전략과 캐파 부족 관련 케빈 스콧 CTO 코멘트

우리는 특정 칩에 얽매이지 않는다. 지금까지 최고의 가격 대비 성능을 제공한 것은 엔비디아였다.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무엇이든 고려할 것이다. 핵심은 칩당 최고의 가격 대비 성능을 확보하는 것이다.


(향후 데이터센터에 주로 마이크로소프트 칩을 사용하는 게 맞냐는 질문에) 그렇다. 이미 많은 마이크로소프트 반도체를 활용하고 있다.


핵심은 데이터센터 전체 시스템 설계다. 네트워크, 냉각 기술까지 포함해 워크로드에 최적화된 연산을 구현할 수 있도록 의사결정을 자유롭게 할 수 있어야 한다.


엄청난 부족 사태라는 표현조차 과소평가일 수 있다. 챗GPT 출시 이후로 용량을 충분히 확보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했다.


가장 야심찬 전망조차도 불충분하다. 지난 1년 동안 엄청난 용량을 배치했으며 앞으로 몇 년 동안 그 이상을 배치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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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강경태] HD현대중공업(329180)

텔레그램: http://t.me/enc210406
보고서 링크: https://vo.la/6Gelz3M

3Q25 Preview: 2.6~2.7억달러에 수주한 LNGC가 온다.

■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5% 상회할 것, 해양 매출과 상선 수익성 개선

- 3분기 연결 매출액은 4조 1,407억원(+14.7% YoY, -0.2% QoQ), 영업이익은 4,955억원(+140.3% YoY, +5.1% QoQ, OPM +12.0%)으로 추정. 컨센서스와 비교해 매출액은 부합, 영업이익은 5.4% 상회하는 것

- 호실적의 원동력은 두가지. 첫째, 해양 부문 외형 회복. 하계 휴가로 인한 상선 매출액 공백(-4.9% QoQ)을 해양으로 메웠음. 3분기 해양 매출액은 3,574억원으로, 2분기에 비해 45.2% 증가할 것. 카타르 Ruya FP를 착공하면서, 해양 공사 2개를 동시에 진행하게 된 효과

- 둘째, 상선 매출 mix 개선. 3분기 상선 부문 영업이익률은 13.7%로, 2분기에 비해 0.7%p 상승할 것. 카타르 1차 호선 위주의 LNG 운반선 매출 mix가 개선됐기 때문인데, 1척당 2.6억달러 이상에 수주한 LNG 운반선을 추가로 S/C(3척)한 효과

■ 카타르 1차 위주의 LNGC 매출은 카타르 2차, 고선가 호선으로 대체

- 상선 영업이익률은 2026년 4분기까지 매 분기 연속으로 상승할 것. 2023년에 수주한 고선가 LNG 운반선 매출이 꾸준하게 비중을 높여 갈 것이기 때문

- 1척당 2.6억달러 이상에 수주한 LNG 운반선 15척 중 12척이 2023년 호선. 2025년 3분기 LNG 운반선 매출액의 54.4%를 차지한 카타르 1차 호선 비중은 2026년 4분기까지 3.6%로 하락하는데, 이 빈자리를 2023년에 수주한 고선가 LNG 운반선으로 채워 갈 것

- 3분기에 첫 호선(총 17척)을 S/C한 카타르 2차 호선들의 매출 비중 또한 2026년 4분기까지 48.4%로 상승

■ 해외 특수선 수주 성과에 따라 장기 실적 추정치 상향 여지 있어

-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660,000원을 유지. 목표주가는 적정 기업가치 58.4조원을 유통주식수로 나누어 계산했으며, 적정 기업가치는 SOTP 방식으로 산출

- 산출 과정에서 HD현대미포와의 합병에 따른 실적 통합, 합병 신주 발행을 감안하지 않았음. 합병 이후 전개할 해외 특수선 수주 성과에 따라, 밸류에이션 시 적용한 장기 실적 추정치를 상향할 여지가 있다는 점을 강조
* 미국 석탄업체 주가 전반 강세. 대표기업 Peabody Energy 한달 간 +64% 상승

- 일간 기준 주요 미국 석탄업체 주가 +3~6% 상승. Peabody Energy 한달 간 +64%, 올해 4월 저점 대비 약 +200% 상승

- 토지관리국(BLM)이 1) 최대 1,310만 에이커의 연방 석탄을 임대 가능하도록 하고 2) 경쟁력 강화를 위해 로열티율을 낮추며 3) 몬태나/와이오밍/테네시 등에서의 프로젝트 인허가를 간소화한 영향

- 더그 버검 내무부 장관은 Beautiful Clean Coal 부흥을 위한 내부무 행사에서 이번 정책에 서명 

- 에너지부는 석탄 발전 확대를 위해 6.25억$를 지원하고, 환경보호청(EPA)는 석탄재 처리 규제의 준수 기한을 연장해 발전소 운영 부담을 줄이기로

- 이번 조치는 전력 수요 급증을 명분으로 내세우고 있음. 최근 에너지부 장관 크리스 라이트는 "AI에 필요한 전기를 공급하기 위해 석탄발전소 대부분의 폐쇄 시점을 늦출 것" 이라고 언급한 바 있어

- 아메리칸 에너지 얼라이언스(American Energy Alliance)의 톰 파일 회장은 "2028년까지 폐쇄 예정인 38개 석탄발전소가 대통령 명령이나 사업자 결정으로 계속 운영될 것"이라고 언급


https://www.reuters.com/sustainability/climate-energy/trump-officials-announce-plan-boost-coal-output-2025-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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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주식스타그램
#반도체

2016~2018년 사이클
- 삼성전자 디램 opm 70% 시절
- 모바일에서 서버 수요 증가하면서 2년간 반도체 섹터 주가 상승
- 하이닉스 2016년 상반기부터 2017년 상반기까지 약 2배 오른 뒤 피크 우려로 역대 전고점 근처에서 눌리다가 서버 수요 확인되면서 2018년 상반기까지 주가 약 2배 추가 상승

https://m.blog.naver.com/tosoha1/224029761952
▶️[HMM, 한국 조선소에 LNG DF 컨테이너선 12척 신조 발주 추진]

- 조선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HMM은 13,000~14,000TEU급 LNG DF 컨테이너선 12척 신조 발주를 검토하고 있으며, 이 중 HD현대중공업이 8척, 한화오션이 4척을 수주할 것으로 예상

- 선가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나, 업계에서는 척 당 $180m~$185m 수준이 될 것으로 전망

- HMM은 조기 인도를 원하고 있는 것으로 전함

- 또한 HMM은 중국 조선소에 최대 12척 피더 컨테이너선 발주 검토 중이며, 1,800TEU급과 2,700TEU급 두 가지 크기를 검토 중

- 2,700TEU급: 4척 확정 + 3척 옵션 (척 당 약 $45m)
- 1,800TEU급: 3척 확정 + 2척 옵션 (척 당 약 $30~$33m)

- 해당 물량은 중국 CSSC Huangpu Wenchong, Huanghai Shipbuilding, China Merchants Industry Weihai 세 개 조선소가 수주 경쟁을 벌이고 있는 상황

https://www.tradewindsnews.com/containers/hmm-sets-sights-on-south-korean-yards-for-12-strong-order/2-1-18792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