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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보단 기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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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쌓아간다는 마인드로 주식/가상화폐/매크로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공유합니다

[Blog]
https://blog.naver.com/aaaehgus

<Disclaimer>
- 매수/매도 추천아님
- 보유자 편향이 있을 수 있음
- 텔레그램 및 블로그에 게재되는 내용은 단순 기록용이며,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음
- 투자에 대한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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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이치뱅크, 비트코인, 금처럼 ‘국가 단위 보유 자산’ 될 가능성

새로운 보고서 "금의 지배, 비트코인의 부상"에서 이 은행은 달러 약세와 지정학적 리스크 증가로 인해 글로벌 준비금이 재편되고 있다고 분석

👉원문

#BTC
엔비디아와 오픈AI가 증시를 펌핑하는 방식

1. 엔비디아, 오픈AI에 1,000억 달러 투자하며 대규모 데이터센터 구축 자금 지원

2. 오픈AI, 투자금으로 수백만 개 엔비디아 칩 구매 약속

3. 업계·학계, 이 거래를 “순환 거래”라 부르며 인위적 시장 부양, AI버블 우려 제기

4. 오픈AI, AMD와도 수백억 달러 규모 칩 공급 계약…최대 주주 될 전망

5. 오픈AI-AMD 계약 역시 순환 거래 구조라는 분석 나옴

6. 기술 미검증 상태에서 수조 달러 움직이고 있음

7. 이런 빅딜들로 수요와 매출이 눈덩이처럼 커지며 투자→구매→성장→비즈니스 결속 구조 만듦

8. AI 인프라 투자 확장, 부채·주식·부동산·에너지 등 모든 시장을 위태롭게 만듦

9. 3년 전부터 엔비디아·오픈AI, 클라우드 공급자·스타트업과 중첩적 대형 파트너십 체결

10. 오픈AI, 엔비디아·AMD·오라클 등과의 계약만으로 1조 달러 넘음

11. 현금 고갈 중, 2020년대 말이나 되어야 현금흐름 흑자 예상

12. 일부 애널리스트 “AI 버블 초기 신호가 될 수 있다” 경고

13. 엔비디아, AI 스타트업 수십 곳에 투자하며 대다수에 자사 칩 구매 유도

14. 오픈AI 역시 스타트업 투자, 일부는 오픈AI 모델 기반 서비스 구축

15. 엔비디아, CoreWeave IPO에 7% 지분 인수, CoreWeave로부터 63억 달러 클라우드 서비스 구매, 오픈AI도 CoreWeave 지분 3억5천만 달러 확보 및 224억 달러 클라우드 계약

16. CoreWeave, 엔비디아 칩 대량 임대후 오픈AI에 클라우드 제공…복잡한 상호의존 생태계

17. 엔비디아, 오픈AI, 오라클도 3,000억 달러 데이터센터 계약, 오라클이 엔비디아 칩 구매로 투자금 환원

18. AMD CEO “긍정적·선순환적 관계”라 언급, OpenAI 임원 “전체 AI 공급망 활용 필수” 강조

19. 미국 정부 측, “기업들 성공 기원” 등 자유 방임적 태도, 트럼프 행정부도 AI 투자 네트워크 관여

20. 전문가 “OpenAI·엔비디아 코어는 닷컴버블 때 스타트업 간 순환 성장과 유사”, 실제 수익보다 지출이 앞서 구조적 위험 경고


👉자세히보기

#AI
Forwarded from T.A Crypto
삼성은 갤럭시 기기에서 이더리움 스테이킹을 직접 활성화했습니다.

2억 명 이상의 사용자가 이제 탭 한 번으로 스테이킹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ETH


#삼성 #이더리움 #스케이킹
#AI #에너지

8년뒤 OpenAI가 단독으로 필요한 에너지는 25년도의 125배 (= 인도 전체 발전량)
#AI #에너지

10년뒤 AI 데이터 센터발 전력 수요는 4배가 될 예정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Morgan Stanley향후 3년간(2025~2028년) 미국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급증으로 약 36GW 규모의 전력 부족(Power Shortfall)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

» 예상 전력 수요: 약 57GW
» 현재 건설 중인 데이터센터 전력공급분: 약 6GW
» 미국 전력망(그리드) 가용용량: 약 15GW
➡️ 잠재 전력 부족분: 약 36GW

» Morgan Stanley의 추정대로라면 필요 전력의 60% 이상이 부족할 것으로 보이며, 이는 AI와 클라우드 인프라 확충 속도보다 전력 인프라 투자가 뒤처지고 있음을 의미

» AI 학습 및 추론용 GPU 서버가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가운데, 발전설비·저장장치·송전 인프라 확충이 지연되면 AI 산업 성장 자체가 병목에 직면할 수 있음을 시사. AI 중심의 시장 강세 국면에서 꾸준히 함께 살펴봐야 할 영역
에너지는 쭉 홀딩하는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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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오라클 사태를 따져보면 사실 굉장히 단순함

1️⃣ AI 시대에 컴퓨팅 파워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음

2️⃣ 클라우드 서비스 공급자(CSP)들은 엔비디아 칩만 확보하면 고객들이 몰려드는 구조임

3️⃣ 하지만 문제는 엔비디아 칩 공급이 절대적으로 부족하다는 점임

4️⃣ 게다가 프리미엄이 과도하게 붙고, 젠슨황이 친분이 있는 업체들을 우선적으로 챙기면서 시장이 왜곡되고 있음

5️⃣ 그 결과 코어위브(CoreWeave)가 급부상했고, 네비우스(Neuvus) 같은 신흥 네오 클라우드들도 높은 프리미엄을 지불하며 물량을 확보 중임
젠슨황은 전략적으로 전통 하이퍼스케일러 대신 이러한 신흥 클라우드 사업자들을 밀어주는 상황임

6️⃣ 기존 하이퍼스케일러(Azure, AWS, GCP, Meta, Oracle 등)는 이미 대규모로 엔비디아 칩을 확보했음에도 폭발적인 고객 수요를 감당하지 못하는 중임
특히 AWS와 GCP는 자사 칩(Trainium, TPU) 중심 전략으로 엔비디아의 신뢰를 잃어 우선 공급에서도 밀리고 있음
여기에 네오 클라우드 우대 정책까지 겹치며 공급 상황이 더욱 불리해지고 있음

7️⃣ 하이퍼스케일러들은 자사 칩으로 고객을 유인하려 하지만, 고객들은 오직 엔비디아 칩만을 원함
이로 인해 AMD 칩은 시장 수요가 거의 없고, CSP들도 구매를 주저하면서 악순환이 이어지고 있음

8️⃣ 최근 하이퍼스케일러들은 엔비디아 칩을 대량으로 확보한 네오 클라우드로부터 서버를 임대해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음
그러나 임대 구조로는 마진이 거의 남지 않으며, 경쟁 관계에 있는 네오 클라우드들이 할인은커녕 오히려 높은 가격을 요구한다는 이야기도 있음

9️⃣ 이번 The Information이 보도한 오라클 사례가 그 전형임
오라클은 마이크로소프트처럼 자금 여유가 풍부하지도, 구글·아마존처럼 자사 칩으로 버틸 체력도 없음
하지만 지금 고객을 선점하지 못하면 하이퍼스케일러 경쟁에서 밀릴 수밖에 없기 때문에, 손해를 감수하고 네오 클라우드의 엔비디아 서버를 임대해 고객 서비스에 투입 중임
그 결과 마진율이 급락했고, 특히 가장 인기 있고 고가인 블랙웰(Blackwell) 칩에서는 적자까지 발생하고 있음

🔟 이 모든 문제의 근본 원인은 결국 TSMC임
증산을 이어가고 있으나 수요를 전혀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이며, 트럼프 행정부 시절부터 이어진 지정학적 압박으로 대만 내 생산시설 확장도 쉽지 않음
미국 내 공장은 적자를 감수하며 가동 중이지만, 인텔이나 삼성전자가 이를 대체할 생산 능력을 보유하지 못해 병목 현상이 지속되고 있음

이런 배경을 알면 왜 컨퍼런스콜 때마다 젠슨황이 “공정하게 칩을 배분하고 있다”고 강조하는지 이해할 수 있음
실제로는 전혀 공정하지 않기 때문임

참고로, 오라클의 래리 엘리슨은 이미 작년부터 젠슨황에게 “제발 물량을 더 달라”며 돈다발을 들고 찾아갔지만, 결국 거절당했다고 공개적으로 언급했음
( “Please take our money”: Larry Ellison on begging Nvidia CEO Jensen Huang for AI chips )

Source: 반도체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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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단독]엔비디아 GB300에 삼성 HBM 탑재 확정…젠슨 황 서신보냈다

젠슨 황 CEO, 이재용 회장에 "삼성 HBM 탑재할 것" 서신
'젠슨 황 승인' 서명 1.7년만 퀄 통과…"이재용 세일즈 통했다"


엔비디아가 최신 인공지능(AI) 가속기인 GB300에 삼성전자(005930)의 5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3E)를 탑재하기로 확정했다. 삼성전자가 칠전팔기 끝에 엔비디아 공급망에 공식 진입하면서, 글로벌 HBM 시장에 지각변동이 예상된다.

9일 뉴스1 취재를 종합하면,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최근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에게 서신을 보내 GB300 시스템에 삼성전자의 HBM3E 12단을 탑재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젠슨 황 CEO가 직접 삼성전자의 HBM3E 퀄 테스트(품질 검사) 통과 소식과 함께 HBM3E 주문 의사를 통보한 셈이다. 양사는 구체적인 공급 물량과 가격, 일정 등을 놓고 막바지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전자가 '엔비디아 공급망'에 진입한 것은 1년7개월여 만이다. 황 CEO가 지난해 3월 미국 반도체 콘퍼런스 GTC 2024에서 삼성전자 HBM3E 12단 제품에 '젠슨이 승인했다(Jensen Approved)'는 서명을 남기면서 삼성전자 납품설이 시장을 달궜다.

하지만 삼성전자는 번번이 고배를 마셨다. 급기야 황 CEO가 올해 1월 CES2025에서 'HBM 설계를 다시 해야 한다'고 언급하면서 체면을 구기기도 했다. 이재용 회장의 '독한 삼성' 주문이 나온 것도 비슷한 시기로, 삼성전자는 올 상반기에 재설계한 샘플을 다시 전달했다.

물론 주류가 6세대인 HBM4로 이동하는 시점인 만큼, 삼성전자의 GB300향(向) HBM3E 12단 물량 자체는 많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삼성전자가 내내 애를 먹었던 '기술적 한계'를 돌파했다는 의미는 작지 않다. 현재 퀄 테스트가 진행 중인 HBM4의 통과 소식도 앞당겨질 수 있다.

업계에선 '이재용 세일즈'가 통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 회장은 대법원 무죄 확정판결을 받은 직후인 8월 대부분을 미국에 체류하며 비즈니스 미팅을 소화했다. 그는 현지에서 황 CEO와도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8월15일 1차 미국 출장을 마친 뒤 귀국한 자리에서 "내년도 사업을 준비하고 왔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한편 이 회장은 황 CEO와 서신을 주고받으면서 엔비디아의 그래픽처리장치(GPU) 5만 장을 구매하겠다는 의사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구체적인 용처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삼성전자 내부 AX(인공지능 전환)와 사업 확대에 쓰일 것으로 관측된다.

노태문 디바이스경험(DX) 부문장 직무대행 사장은 지난달 독일 베를린 IFA2025 기자간담회에서 "2030년까지 업무 영역의 90%에 AI를 적용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오픈AI와 삼성전자가 공동 구축하는 포항 AI 데이터센터 서버에 이 GPU가 들어갈 가능성도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528469
#PLTR

팔란티어 골든돔 계약 떡밥?

어제 나온 팔란티어 채용 공고를 보면, 해당 키워드들이 골든돔을 연상시킴

area defense = 영역 방어 (=골든돔)
sensor = 위성 센서
effectors = 미사일 요격 체계
external autonomous platforms = 스페이스X, 안두릴의 위성 네트워크 및 드론과 통합

그리고 Role을 보면,

» 다양한 센서와 데이터를 통합
» 드론 스웜(drone swarm) 같은 effectors를 통해 실시간으로 대응하는 자율 시스템 개발
» 복잡한 지역 방어 시나리오를 현실에서 새롭게 정의할 솔루션 설계

빠르면 올해말 or 내년 초에 골든돔 계약 소식이 있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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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3Q25 실적발표 일정

- 삼성중공업(10/23)
- 한화오션(10/27)
- HD한국조선해양(11/3)
- 한화엔진(11/7, 잠정치만 공시)
#PLTR

팔란티어 PER 밸류에이션이 의미 없는 이유

1) 팔란티어 PER은 2-300배 정도라 비관론자들은 거품이라고 많이 함. 물론 밸류가 싸진 않다는건 부정 못함. 어닝 미스 한번에 급락 가능한 종목

2) 다만 PER이나 단순 수익성 지표가 팔란티어 주가의 모든걸 설명해주진 않음

1. 팔란티어 매출구조

3) 팔란티어 매출구조는 소프트웨어 구독 (클라우드 + 온프레미스) + 전문서비스 (FDE파견, 교육 등)로 구성

4) 구독료가 매출 비중 90% 이상 추정되며, 계약기간 동안 매달 or 분기별로 매출에 인식됨. 특히 온프레미스는 팔란티어 클라우드 대비 30-40% 이상, 최대 2배 가격

5) 대부분은 시범 도입 후 효과가 확실하면 재계약을 통해 장기적으로 누적됨 → 즉, 구독 매출이 점진적으로 누적되는 구조

6) 이런 구조는 단기적으로 PER을 왜곡시킴. 지금의 PER 200배는 과대평가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매출 인식 타이밍이 뒤로 밀린 결과임

2. 매출 선행지표의 떡상

7) SEC 보고서를 뜯어보면.. 최근 3분기 동안 매출 뿐만 아니라 RPO와 RDV 모두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음. 기울기가 심상치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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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O (Remaining Performance Obligation) - 잔여 성과 의무 (계약 해지 불가능)
RDV (Remaining Deal Value) - 잔여 계약 가치 (고객 해지권 행사 가능)


8) RPO는 향후에 나오게될 최소 매출치로 보면됨. 즉 매출의 선행지표 느낌

9) RDV=RPO+해지 가능한 잔여 계약분. RPO의 선행지표 느낌임. 100%를 담보하는건 아니지만, 팔란티어 고객사들의 로열티가 굉장히 높은 것(NRR 128%)을 고려하면 고객 해지권 있더라도 최대 매출 상단으로 잡아도 된다고 판단

10) 즉, RDV → RPO → 매출 순서로 반영되는 구조. 특히 팔란티어는 장기 계약(3~5년)이 많아서, RDV가 매출로 완전히 전환되기까지 약 2~3년 정도 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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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TR

11) 최근 팔란티어는 정부/국방 분야에서 대형 계약을 연속 수주 중 (미 육군 10년 계약, 영국 국방부 장기 파트너쉽)

12) 여기에 더해 미군 NGC2, 골든돔, 동맹국 신규 계약 가능성까지 보이는 상황 → RPO와 RDV 증가세를 더 가파르게 만들 요인임

13) 만약 현재 RDV 추세와 신규 대형 계약이 그대로 이어진다고 가정하면, 3년 뒤 팔란티어의 매출은 최소 7.1B + α 수준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음. 즉, 2배 성장 가능

참고로 애널리스트 컨센은 이미 27년도에 매출 7.5B 달성할 것으로 전망함

14) 이렇게 되면 현재 피어그룹 SaaS들과 밸류 갭이 급격히 축소 가능해짐

15) 결국 팔란티어의 가치는 단순히 단기 이익으로만 평가할 수 있는 구조가 아님.
RDV → RPO → Revenue 로 이어지는 성장 파이프라인이 이미 만들어져 있고,
이게 수년 단위로 실적에 반영되는 ‘후행형 구독 구조’라, 시간이 밸류에이션을 정당화해주는 케이스임

16) 따라서 핵심 변수는 결국 향후 RPO와 RDV의 기울기, 그리고 신규 계약 속도 (= 고객수 증가)라고 생각함
2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DDR5 +12%

이거 실화?
[SK증권 조선 한승한] (shane.han@sks.co.kr/3773-9992)

한화엔진(A082740) 매수/60,000원

▶️현재 보다 미래가 더 기대되는 회사


- 3Q25 Preview: 매출액 3,579억원(+20.9% YoY, -7.7% QoQ), 영업이익 293억원(+91.4% YoY, -13.4% QoQ)으로, 컨센서스(291억원)에 부합하는 실적 기록 예상

- 올해 초 공시한 802억원을 포함해 총 2천억원의 Capex 투자를 통해 기존 저속엔 진 부문의 마력 기준 생산능력 확대와 더불어 중속엔진 캐파 증설(척 수 기준), 그리고 암모니아 DF 엔진 생산 캐파 확보가 진행될 예정이며, 이에 따른 Q 성장을 기대

- 2H25 기준 수주연도별 납품 비중은 ‘22년 약 60%, ‘23년 35% 수준이었으며, 올해 하반기에는 ‘23년 수주분이 60% 이상으로 확대되면서 ASP 상승 효과에 따른 이익 성장 이어질 전망

- 중국 조선소의 엔진 쇼티지 현상은 여전히 지속되는 가운데 올해 동사가 공시한 수주 건 중 약 68%가 중국 조선소향 발주였으며, 이 중 대부분이 ‘28년 슬롯. 2H28부터 ‘29년 슬롯 중심의 중국 조선소향 수주 인콰이어리는 계속 확대되고 있는 추세

- 아직 올해 국내 조선소향 수주는 4,886억원으로 전체 수주 중 약 32%에 불과했으며, 대부분의 물량이 ‘27년까지의 납품 물량이기에 추후 2H27~’28년 슬롯 중심의 국내 조선소향 수주를 통해 수주잔고 레벨 확대가 예정되어 있는 상황

- 한화엔진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기존 32,000원에서 60,000원으로 상향

▶️보고서 원문: https://buly.kr/28uCkuC

SK증권 조선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Cyclical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희토류

중국의 희토류 장악 현황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AI CAPEX 전망 by 엔비디아

- 2025년 약 7천억달러
- 2030년 연간 3~4조달러
- CAGR 40%

- 2030년까지 '누적' 3조달러가 아니라, 2030년 '한 해'에 3조달러 지출을 전망

- 이 전망이 현실에 가깝다면 현재 버블 논란은 아무 쓸모가 없음
원자력 관련 주식 종목

소형 모듈·마이크로 원자로(SMR/MMR)
$OKLO Oklo
$SMR NuScale
$NNE NANO Nuclear
$GEV GE Vernova
$RYCEF Rolls-Royce
$BWXT BWX Technologies


우라늄 농축 기업
$LEU Centrus Energy
$ASPI ASP Isotopes


핵연료 기술
$LTBR Lightbridge


서비스 및 장비
$CW Curtiss-Wright
$MIR Mirion Technologies
$FLR Fluor
$BEPC Brookfield Renewables
$BWXT BWX Technologies
$GEV GE Vernova
$ATRL AtkinsRealis (캐나다)
$ARE Aecon (캐나다)


전력 생산 기업
$CEG Constellation Energy
$VST Vistra
$TLN Talen Energy
$PEG Public Service Enterprise Group


우라늄 생산 기업
$CCJ Cameco
$UEC Uranium Energy
$BHP BHP Group
$URG Ur-Energy
$EU enCore Energy
$EFR Energy Fuels (캐나다)


개발 기업
$UUUU Energy Fuels
$NXE NextGen Energy
$LITM Snow Lake
$DML Denison Mines (캐나다)
$ISO Iso Energy (캐나다)
$LAM Lamamide Resources (캐나다)


ETF (우라늄+원자력)
$NLR VanEck Uranium+Nuclear ETF
$URA Global X Uranium ETF
$URNM Sprott Uranium Miners ETF
$NUKZ Nuclear Renaissance ETF
⚡️⚡️⚡️⚡️⚡️⚡️
중국에서 매우 이상한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그들은 매우 적대적으로 변하고 있으며, 전 세계 여러 나라에 희토류와 관련된 생산의 모든 요소에 대해 수출 통제를 부과하고 싶다는 편지를 보내고 있습니다.

심지어 중국에서 제조되지 않은 것들까지도 포함해서 말이죠. 이런 일은 아무도 본 적이 없지만, 본질적으로 시장을 "막히게" 하여 전 세계 거의 모든 나라, 특히 중국에게도 어려움을 줄 것입니다.

우리는 이 갑작스러운 무역 적대 행위에 대해 매우 분노한 다른 나라들로부터 연락을 받았습니다. 지난 6개월간 중국과의 관계는 매우 좋았기에 이번 무역 조치는 더욱 놀라운 일입니다.

저는 항상 그들이 숨어서 기회를 엿보고 있다고 느꼈고, 이번에도 역시 제가 옳았다는 것이 증명되었습니다! 중국이 세계를 "포로"로 잡는 것을 허용해서는 안 되지만, 그들은 꽤 오랫동안 그런 계획을 세워왔던 것 같습니다. "자석"과 다른 원소들을 조용히 독점하는 다소 음흉하고 적대적인 움직임입니다.

하지만 미국도 훨씬 강력하고 광범위한 독점적 위치를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그것을 사용할 이유가 없었지만 — 지금은 다릅니다!

그들이 보낸 편지는 여러 페이지에 걸쳐 매우 구체적으로 다른 나라들로부터 보류하고자 하는 모든 원소를 상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일상적이던 것들이 더 이상 일상적이지 않습니다. 저는 시진핑 주석과 대화하지 않았는데, 그럴 이유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이 일은 저뿐만 아니라 자유 세계의 모든 지도자들에게도 큰 충격이었습니다.

저는 2주 후 한국에서 열리는 APEC에서 시진핑 주석을 만날 예정이었지만, 이제는 만날 이유가 없어 보입니다. 중국의 편지는 특히 3,000년간의 혼란과 싸움 끝에 중동에 평화가 찾아온 바로 그날에 보내져 부적절했습니다.

그 타이밍이 우연이었는지 궁금합니다. 중국이 방금 발표한 적대적인 "명령"에 대해 어떻게 말하느냐에 따라, 저는 미국 대통령으로서 그들의 움직임에 재정적으로 대응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그들이 독점한 모든 원소에 대해 우리는 두 배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이 올 줄은 몰랐지만, 모든 일과 마찬가지로 때가 온 것 같습니다.

궁극적으로는 고통스러울 수 있지만, 미국에 매우 좋은 일이 될 것입니다.

현재 우리가 계산 중인 정책 중 하나는 미국으로 들어오는 중국산 제품에 대한 관세를 대폭 인상하는 것입니다.


이와 함께 심각하게 고려 중인 다른 대응책들도 많이 있습니다. 이 문제에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도널드 J. 트럼프, 미국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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