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루팡
[단독]엔비디아 GB300에 삼성 HBM 탑재 확정…젠슨 황 서신보냈다
젠슨 황 CEO, 이재용 회장에 "삼성 HBM 탑재할 것" 서신
'젠슨 황 승인' 서명 1.7년만 퀄 통과…"이재용 세일즈 통했다"
엔비디아가 최신 인공지능(AI) 가속기인 GB300에 삼성전자(005930)의 5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3E)를 탑재하기로 확정했다. 삼성전자가 칠전팔기 끝에 엔비디아 공급망에 공식 진입하면서, 글로벌 HBM 시장에 지각변동이 예상된다.
9일 뉴스1 취재를 종합하면,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최근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에게 서신을 보내 GB300 시스템에 삼성전자의 HBM3E 12단을 탑재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젠슨 황 CEO가 직접 삼성전자의 HBM3E 퀄 테스트(품질 검사) 통과 소식과 함께 HBM3E 주문 의사를 통보한 셈이다. 양사는 구체적인 공급 물량과 가격, 일정 등을 놓고 막바지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전자가 '엔비디아 공급망'에 진입한 것은 1년7개월여 만이다. 황 CEO가 지난해 3월 미국 반도체 콘퍼런스 GTC 2024에서 삼성전자 HBM3E 12단 제품에 '젠슨이 승인했다(Jensen Approved)'는 서명을 남기면서 삼성전자 납품설이 시장을 달궜다.
하지만 삼성전자는 번번이 고배를 마셨다. 급기야 황 CEO가 올해 1월 CES2025에서 'HBM 설계를 다시 해야 한다'고 언급하면서 체면을 구기기도 했다. 이재용 회장의 '독한 삼성' 주문이 나온 것도 비슷한 시기로, 삼성전자는 올 상반기에 재설계한 샘플을 다시 전달했다.
물론 주류가 6세대인 HBM4로 이동하는 시점인 만큼, 삼성전자의 GB300향(向) HBM3E 12단 물량 자체는 많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삼성전자가 내내 애를 먹었던 '기술적 한계'를 돌파했다는 의미는 작지 않다. 현재 퀄 테스트가 진행 중인 HBM4의 통과 소식도 앞당겨질 수 있다.
업계에선 '이재용 세일즈'가 통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 회장은 대법원 무죄 확정판결을 받은 직후인 8월 대부분을 미국에 체류하며 비즈니스 미팅을 소화했다. 그는 현지에서 황 CEO와도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8월15일 1차 미국 출장을 마친 뒤 귀국한 자리에서 "내년도 사업을 준비하고 왔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한편 이 회장은 황 CEO와 서신을 주고받으면서 엔비디아의 그래픽처리장치(GPU) 5만 장을 구매하겠다는 의사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구체적인 용처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삼성전자 내부 AX(인공지능 전환)와 사업 확대에 쓰일 것으로 관측된다.
노태문 디바이스경험(DX) 부문장 직무대행 사장은 지난달 독일 베를린 IFA2025 기자간담회에서 "2030년까지 업무 영역의 90%에 AI를 적용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오픈AI와 삼성전자가 공동 구축하는 포항 AI 데이터센터 서버에 이 GPU가 들어갈 가능성도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528469
젠슨 황 CEO, 이재용 회장에 "삼성 HBM 탑재할 것" 서신
'젠슨 황 승인' 서명 1.7년만 퀄 통과…"이재용 세일즈 통했다"
엔비디아가 최신 인공지능(AI) 가속기인 GB300에 삼성전자(005930)의 5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3E)를 탑재하기로 확정했다. 삼성전자가 칠전팔기 끝에 엔비디아 공급망에 공식 진입하면서, 글로벌 HBM 시장에 지각변동이 예상된다.
9일 뉴스1 취재를 종합하면,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최근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에게 서신을 보내 GB300 시스템에 삼성전자의 HBM3E 12단을 탑재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젠슨 황 CEO가 직접 삼성전자의 HBM3E 퀄 테스트(품질 검사) 통과 소식과 함께 HBM3E 주문 의사를 통보한 셈이다. 양사는 구체적인 공급 물량과 가격, 일정 등을 놓고 막바지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전자가 '엔비디아 공급망'에 진입한 것은 1년7개월여 만이다. 황 CEO가 지난해 3월 미국 반도체 콘퍼런스 GTC 2024에서 삼성전자 HBM3E 12단 제품에 '젠슨이 승인했다(Jensen Approved)'는 서명을 남기면서 삼성전자 납품설이 시장을 달궜다.
하지만 삼성전자는 번번이 고배를 마셨다. 급기야 황 CEO가 올해 1월 CES2025에서 'HBM 설계를 다시 해야 한다'고 언급하면서 체면을 구기기도 했다. 이재용 회장의 '독한 삼성' 주문이 나온 것도 비슷한 시기로, 삼성전자는 올 상반기에 재설계한 샘플을 다시 전달했다.
물론 주류가 6세대인 HBM4로 이동하는 시점인 만큼, 삼성전자의 GB300향(向) HBM3E 12단 물량 자체는 많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삼성전자가 내내 애를 먹었던 '기술적 한계'를 돌파했다는 의미는 작지 않다. 현재 퀄 테스트가 진행 중인 HBM4의 통과 소식도 앞당겨질 수 있다.
업계에선 '이재용 세일즈'가 통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 회장은 대법원 무죄 확정판결을 받은 직후인 8월 대부분을 미국에 체류하며 비즈니스 미팅을 소화했다. 그는 현지에서 황 CEO와도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8월15일 1차 미국 출장을 마친 뒤 귀국한 자리에서 "내년도 사업을 준비하고 왔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한편 이 회장은 황 CEO와 서신을 주고받으면서 엔비디아의 그래픽처리장치(GPU) 5만 장을 구매하겠다는 의사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구체적인 용처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삼성전자 내부 AX(인공지능 전환)와 사업 확대에 쓰일 것으로 관측된다.
노태문 디바이스경험(DX) 부문장 직무대행 사장은 지난달 독일 베를린 IFA2025 기자간담회에서 "2030년까지 업무 영역의 90%에 AI를 적용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오픈AI와 삼성전자가 공동 구축하는 포항 AI 데이터센터 서버에 이 GPU가 들어갈 가능성도 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528469
Naver
[단독]엔비디아 GB300에 삼성 HBM 탑재…"이재용 세일즈 통했다"
엔비디아가 최신 인공지능(AI) 가속기인 GB300에 삼성전자(005930)의 5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3E)를 탑재하기로 사실상 확정한 것으로 파악됐다. 삼성전자가 칠전팔기 끝에 엔비디아 공급망에 공식 진입하면서
#PLTR
팔란티어 골든돔 계약 떡밥?
어제 나온 팔란티어 채용 공고를 보면, 해당 키워드들이 골든돔을 연상시킴
area defense = 영역 방어 (=골든돔)
sensor = 위성 센서
effectors = 미사일 요격 체계
external autonomous platforms = 스페이스X, 안두릴의 위성 네트워크 및 드론과 통합
그리고 Role을 보면,
» 다양한 센서와 데이터를 통합
» 드론 스웜(drone swarm) 같은 effectors를 통해 실시간으로 대응하는 자율 시스템 개발
» 복잡한 지역 방어 시나리오를 현실에서 새롭게 정의할 솔루션 설계
빠르면 올해말 or 내년 초에 골든돔 계약 소식이 있을지도?
팔란티어 골든돔 계약 떡밥?
어제 나온 팔란티어 채용 공고를 보면, 해당 키워드들이 골든돔을 연상시킴
area defense = 영역 방어 (=골든돔)
sensor = 위성 센서
effectors = 미사일 요격 체계
external autonomous platforms = 스페이스X, 안두릴의 위성 네트워크 및 드론과 통합
그리고 Role을 보면,
» 다양한 센서와 데이터를 통합
» 드론 스웜(drone swarm) 같은 effectors를 통해 실시간으로 대응하는 자율 시스템 개발
» 복잡한 지역 방어 시나리오를 현실에서 새롭게 정의할 솔루션 설계
빠르면 올해말 or 내년 초에 골든돔 계약 소식이 있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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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TR
팔란티어 PER 밸류에이션이 의미 없는 이유
1) 팔란티어 PER은 2-300배 정도라 비관론자들은 거품이라고 많이 함. 물론 밸류가 싸진 않다는건 부정 못함. 어닝 미스 한번에 급락 가능한 종목
2) 다만 PER이나 단순 수익성 지표가 팔란티어 주가의 모든걸 설명해주진 않음
3) 팔란티어 매출구조는 소프트웨어 구독 (클라우드 + 온프레미스) + 전문서비스 (FDE파견, 교육 등)로 구성
4) 구독료가 매출 비중 90% 이상 추정되며, 계약기간 동안 매달 or 분기별로 매출에 인식됨. 특히 온프레미스는 팔란티어 클라우드 대비 30-40% 이상, 최대 2배 가격
5) 대부분은 시범 도입 후 효과가 확실하면 재계약을 통해 장기적으로 누적됨 → 즉, 구독 매출이 점진적으로 누적되는 구조
6) 이런 구조는 단기적으로 PER을 왜곡시킴. 지금의 PER 200배는 과대평가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매출 인식 타이밍이 뒤로 밀린 결과임
7) SEC 보고서를 뜯어보면.. 최근 3분기 동안 매출 뿐만 아니라 RPO와 RDV 모두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음. 기울기가 심상치 않음
8) RPO는 향후에 나오게될 최소 매출치로 보면됨. 즉 매출의 선행지표 느낌
9) RDV=RPO+해지 가능한 잔여 계약분. RPO의 선행지표 느낌임. 100%를 담보하는건 아니지만, 팔란티어 고객사들의 로열티가 굉장히 높은 것(NRR 128%)을 고려하면 고객 해지권 있더라도 최대 매출 상단으로 잡아도 된다고 판단
10) 즉, RDV → RPO → 매출 순서로 반영되는 구조. 특히 팔란티어는 장기 계약(3~5년)이 많아서, RDV가 매출로 완전히 전환되기까지 약 2~3년 정도 걸림
팔란티어 PER 밸류에이션이 의미 없는 이유
1) 팔란티어 PER은 2-300배 정도라 비관론자들은 거품이라고 많이 함. 물론 밸류가 싸진 않다는건 부정 못함. 어닝 미스 한번에 급락 가능한 종목
2) 다만 PER이나 단순 수익성 지표가 팔란티어 주가의 모든걸 설명해주진 않음
1. 팔란티어 매출구조
3) 팔란티어 매출구조는 소프트웨어 구독 (클라우드 + 온프레미스) + 전문서비스 (FDE파견, 교육 등)로 구성
4) 구독료가 매출 비중 90% 이상 추정되며, 계약기간 동안 매달 or 분기별로 매출에 인식됨. 특히 온프레미스는 팔란티어 클라우드 대비 30-40% 이상, 최대 2배 가격
5) 대부분은 시범 도입 후 효과가 확실하면 재계약을 통해 장기적으로 누적됨 → 즉, 구독 매출이 점진적으로 누적되는 구조
6) 이런 구조는 단기적으로 PER을 왜곡시킴. 지금의 PER 200배는 과대평가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매출 인식 타이밍이 뒤로 밀린 결과임
2. 매출 선행지표의 떡상
7) SEC 보고서를 뜯어보면.. 최근 3분기 동안 매출 뿐만 아니라 RPO와 RDV 모두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음. 기울기가 심상치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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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O (Remaining Performance Obligation) - 잔여 성과 의무 (계약 해지 불가능)
RDV (Remaining Deal Value) - 잔여 계약 가치 (고객 해지권 행사 가능)
8) RPO는 향후에 나오게될 최소 매출치로 보면됨. 즉 매출의 선행지표 느낌
9) RDV=RPO+해지 가능한 잔여 계약분. RPO의 선행지표 느낌임. 100%를 담보하는건 아니지만, 팔란티어 고객사들의 로열티가 굉장히 높은 것(NRR 128%)을 고려하면 고객 해지권 있더라도 최대 매출 상단으로 잡아도 된다고 판단
10) 즉, RDV → RPO → 매출 순서로 반영되는 구조. 특히 팔란티어는 장기 계약(3~5년)이 많아서, RDV가 매출로 완전히 전환되기까지 약 2~3년 정도 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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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TR
11) 최근 팔란티어는 정부/국방 분야에서 대형 계약을 연속 수주 중 (미 육군 10년 계약, 영국 국방부 장기 파트너쉽)
12) 여기에 더해 미군 NGC2, 골든돔, 동맹국 신규 계약 가능성까지 보이는 상황 → RPO와 RDV 증가세를 더 가파르게 만들 요인임
13) 만약 현재 RDV 추세와 신규 대형 계약이 그대로 이어진다고 가정하면, 3년 뒤 팔란티어의 매출은 최소 7.1B + α 수준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음. 즉, 2배 성장 가능
참고로 애널리스트 컨센은 이미 27년도에 매출 7.5B 달성할 것으로 전망함
14) 이렇게 되면 현재 피어그룹 SaaS들과 밸류 갭이 급격히 축소 가능해짐
15) 결국 팔란티어의 가치는 단순히 단기 이익으로만 평가할 수 있는 구조가 아님.
RDV → RPO → Revenue 로 이어지는 성장 파이프라인이 이미 만들어져 있고,
이게 수년 단위로 실적에 반영되는 ‘후행형 구독 구조’라, 시간이 밸류에이션을 정당화해주는 케이스임
16) 따라서 핵심 변수는 결국 향후 RPO와 RDV의 기울기, 그리고 신규 계약 속도 (= 고객수 증가)라고 생각함
11) 최근 팔란티어는 정부/국방 분야에서 대형 계약을 연속 수주 중 (미 육군 10년 계약, 영국 국방부 장기 파트너쉽)
12) 여기에 더해 미군 NGC2, 골든돔, 동맹국 신규 계약 가능성까지 보이는 상황 → RPO와 RDV 증가세를 더 가파르게 만들 요인임
13) 만약 현재 RDV 추세와 신규 대형 계약이 그대로 이어진다고 가정하면, 3년 뒤 팔란티어의 매출은 최소 7.1B + α 수준으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음. 즉, 2배 성장 가능
참고로 애널리스트 컨센은 이미 27년도에 매출 7.5B 달성할 것으로 전망함
14) 이렇게 되면 현재 피어그룹 SaaS들과 밸류 갭이 급격히 축소 가능해짐
15) 결국 팔란티어의 가치는 단순히 단기 이익으로만 평가할 수 있는 구조가 아님.
RDV → RPO → Revenue 로 이어지는 성장 파이프라인이 이미 만들어져 있고,
이게 수년 단위로 실적에 반영되는 ‘후행형 구독 구조’라, 시간이 밸류에이션을 정당화해주는 케이스임
16) 따라서 핵심 변수는 결국 향후 RPO와 RDV의 기울기, 그리고 신규 계약 속도 (= 고객수 증가)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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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 한승한
[SK증권 조선 한승한] (shane.han@sks.co.kr/3773-9992)
한화엔진(A082740) 매수/60,000원
▶️현재 보다 미래가 더 기대되는 회사
- 3Q25 Preview: 매출액 3,579억원(+20.9% YoY, -7.7% QoQ), 영업이익 293억원(+91.4% YoY, -13.4% QoQ)으로, 컨센서스(291억원)에 부합하는 실적 기록 예상
- 올해 초 공시한 802억원을 포함해 총 2천억원의 Capex 투자를 통해 기존 저속엔 진 부문의 마력 기준 생산능력 확대와 더불어 중속엔진 캐파 증설(척 수 기준), 그리고 암모니아 DF 엔진 생산 캐파 확보가 진행될 예정이며, 이에 따른 Q 성장을 기대
- 2H25 기준 수주연도별 납품 비중은 ‘22년 약 60%, ‘23년 35% 수준이었으며, 올해 하반기에는 ‘23년 수주분이 60% 이상으로 확대되면서 ASP 상승 효과에 따른 이익 성장 이어질 전망
- 중국 조선소의 엔진 쇼티지 현상은 여전히 지속되는 가운데 올해 동사가 공시한 수주 건 중 약 68%가 중국 조선소향 발주였으며, 이 중 대부분이 ‘28년 슬롯. 2H28부터 ‘29년 슬롯 중심의 중국 조선소향 수주 인콰이어리는 계속 확대되고 있는 추세
- 아직 올해 국내 조선소향 수주는 4,886억원으로 전체 수주 중 약 32%에 불과했으며, 대부분의 물량이 ‘27년까지의 납품 물량이기에 추후 2H27~’28년 슬롯 중심의 국내 조선소향 수주를 통해 수주잔고 레벨 확대가 예정되어 있는 상황
- 한화엔진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기존 32,000원에서 60,000원으로 상향
▶️보고서 원문: https://buly.kr/28uCkuC
SK증권 조선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Cyclical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한화엔진(A082740) 매수/60,000원
▶️현재 보다 미래가 더 기대되는 회사
- 3Q25 Preview: 매출액 3,579억원(+20.9% YoY, -7.7% QoQ), 영업이익 293억원(+91.4% YoY, -13.4% QoQ)으로, 컨센서스(291억원)에 부합하는 실적 기록 예상
- 올해 초 공시한 802억원을 포함해 총 2천억원의 Capex 투자를 통해 기존 저속엔 진 부문의 마력 기준 생산능력 확대와 더불어 중속엔진 캐파 증설(척 수 기준), 그리고 암모니아 DF 엔진 생산 캐파 확보가 진행될 예정이며, 이에 따른 Q 성장을 기대
- 2H25 기준 수주연도별 납품 비중은 ‘22년 약 60%, ‘23년 35% 수준이었으며, 올해 하반기에는 ‘23년 수주분이 60% 이상으로 확대되면서 ASP 상승 효과에 따른 이익 성장 이어질 전망
- 중국 조선소의 엔진 쇼티지 현상은 여전히 지속되는 가운데 올해 동사가 공시한 수주 건 중 약 68%가 중국 조선소향 발주였으며, 이 중 대부분이 ‘28년 슬롯. 2H28부터 ‘29년 슬롯 중심의 중국 조선소향 수주 인콰이어리는 계속 확대되고 있는 추세
- 아직 올해 국내 조선소향 수주는 4,886억원으로 전체 수주 중 약 32%에 불과했으며, 대부분의 물량이 ‘27년까지의 납품 물량이기에 추후 2H27~’28년 슬롯 중심의 국내 조선소향 수주를 통해 수주잔고 레벨 확대가 예정되어 있는 상황
- 한화엔진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기존 32,000원에서 60,000원으로 상향
▶️보고서 원문: https://buly.kr/28uCkuC
SK증권 조선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Cyclic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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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AI CAPEX 전망 by 엔비디아
- 2025년 약 7천억달러
- 2030년 연간 3~4조달러
- CAGR 40%
- 2030년까지 '누적' 3조달러가 아니라, 2030년 '한 해'에 3조달러 지출을 전망
- 이 전망이 현실에 가깝다면 현재 버블 논란은 아무 쓸모가 없음
- 2025년 약 7천억달러
- 2030년 연간 3~4조달러
- CAGR 40%
- 2030년까지 '누적' 3조달러가 아니라, 2030년 '한 해'에 3조달러 지출을 전망
- 이 전망이 현실에 가깝다면 현재 버블 논란은 아무 쓸모가 없음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원자력 관련 주식 종목
소형 모듈·마이크로 원자로(SMR/MMR)
우라늄 농축 기업
핵연료 기술
서비스 및 장비
전력 생산 기업
우라늄 생산 기업
개발 기업
ETF (우라늄+원자력)
소형 모듈·마이크로 원자로(SMR/MMR)
$OKLO Oklo
$SMR NuScale
$NNE NANO Nuclear
$GEV GE Vernova
$RYCEF Rolls-Royce
$BWXT BWX Technologies
우라늄 농축 기업
$LEU Centrus Energy
$ASPI ASP Isotopes
핵연료 기술
$LTBR Lightbridge
서비스 및 장비
$CW Curtiss-Wright
$MIR Mirion Technologies
$FLR Fluor
$BEPC Brookfield Renewables
$BWXT BWX Technologies
$GEV GE Vernova
$ATRL AtkinsRealis (캐나다)
$ARE Aecon (캐나다)
전력 생산 기업
$CEG Constellation Energy
$VST Vistra
$TLN Talen Energy
$PEG Public Service Enterprise Group
우라늄 생산 기업
$CCJ Cameco
$UEC Uranium Energy
$BHP BHP Group
$URG Ur-Energy
$EU enCore Energy
$EFR Energy Fuels (캐나다)
개발 기업
$UUUU Energy Fuels
$NXE NextGen Energy
$LITM Snow Lake
$DML Denison Mines (캐나다)
$ISO Iso Energy (캐나다)
$LAM Lamamide Resources (캐나다)
ETF (우라늄+원자력)
$NLR VanEck Uranium+Nuclear ETF
$URA Global X Uranium ETF
$URNM Sprott Uranium Miners ETF
$NUKZ Nuclear Renaissance ETF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중국에서 매우 이상한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그들은 매우 적대적으로 변하고 있으며, 전 세계 여러 나라에 희토류와 관련된 생산의 모든 요소에 대해 수출 통제를 부과하고 싶다는 편지를 보내고 있습니다.
심지어 중국에서 제조되지 않은 것들까지도 포함해서 말이죠. 이런 일은 아무도 본 적이 없지만, 본질적으로 시장을 "막히게" 하여 전 세계 거의 모든 나라, 특히 중국에게도 어려움을 줄 것입니다.
우리는 이 갑작스러운 무역 적대 행위에 대해 매우 분노한 다른 나라들로부터 연락을 받았습니다. 지난 6개월간 중국과의 관계는 매우 좋았기에 이번 무역 조치는 더욱 놀라운 일입니다.
저는 항상 그들이 숨어서 기회를 엿보고 있다고 느꼈고, 이번에도 역시 제가 옳았다는 것이 증명되었습니다! 중국이 세계를 "포로"로 잡는 것을 허용해서는 안 되지만, 그들은 꽤 오랫동안 그런 계획을 세워왔던 것 같습니다. "자석"과 다른 원소들을 조용히 독점하는 다소 음흉하고 적대적인 움직임입니다.
하지만 미국도 훨씬 강력하고 광범위한 독점적 위치를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그것을 사용할 이유가 없었지만 — 지금은 다릅니다!
그들이 보낸 편지는 여러 페이지에 걸쳐 매우 구체적으로 다른 나라들로부터 보류하고자 하는 모든 원소를 상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일상적이던 것들이 더 이상 일상적이지 않습니다. 저는 시진핑 주석과 대화하지 않았는데, 그럴 이유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이 일은 저뿐만 아니라 자유 세계의 모든 지도자들에게도 큰 충격이었습니다.
저는 2주 후 한국에서 열리는 APEC에서 시진핑 주석을 만날 예정이었지만, 이제는 만날 이유가 없어 보입니다. 중국의 편지는 특히 3,000년간의 혼란과 싸움 끝에 중동에 평화가 찾아온 바로 그날에 보내져 부적절했습니다.
그 타이밍이 우연이었는지 궁금합니다. 중국이 방금 발표한 적대적인 "명령"에 대해 어떻게 말하느냐에 따라, 저는 미국 대통령으로서 그들의 움직임에 재정적으로 대응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그들이 독점한 모든 원소에 대해 우리는 두 배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이 올 줄은 몰랐지만, 모든 일과 마찬가지로 때가 온 것 같습니다.
궁극적으로는 고통스러울 수 있지만, 미국에 매우 좋은 일이 될 것입니다.
현재 우리가 계산 중인 정책 중 하나는 미국으로 들어오는 중국산 제품에 대한 관세를 대폭 인상하는 것입니다.
이와 함께 심각하게 고려 중인 다른 대응책들도 많이 있습니다. 이 문제에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도널드 J. 트럼프, 미국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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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해당 트윗 이후 미중갈등 심화 우려로 나스닥, 코인에서 조정이 씨게 나오는 중
AI쪽은 거의 음봉전환 했는데 원자력 밸류체인은 희토류에 속해서 그런지 견고하네요.
우라늄 = AI, 희토류 교집합
AI쪽은 거의 음봉전환 했는데 원자력 밸류체인은 희토류에 속해서 그런지 견고하네요.
우라늄 = AI, 희토류 교집합
Forwarded from [미래에셋 선진국 전략] 김성근
-전일 중국의 희토류 통제 조치에 대해 미국은 11/1부로 중국산 수입품에 대해 추가 100% 관세 부과 발표(현재 트럼프 1기 관세+30% 부과 중)
-핵심 소프트웨어 수출 제한도 부과될 예정
-중국은 12/1부터 강화된 희토류 수출 통제를 점진적으로 적용해 방산 기업으로 가는 수출은 차단하고 반도체 기업향 수출은 case by case로 심사할 계획
-희토류를 수출하는 중국 기업과 제품 가치의 0.1% 이상이 특정 중국산 광물로 구성된 상품을 판매하는 해외 기업도 중국 정부의 허가가 필요
-중국의 해당 조치로 인해 미국내 희토류 공급망 구축을 위한 정책을 서두를 전망
-APEC 정상회담(10/31~11/1)에서 트럼프-시진핑 정상회담 성사여부에 주목
-핵심 소프트웨어 수출 제한도 부과될 예정
-중국은 12/1부터 강화된 희토류 수출 통제를 점진적으로 적용해 방산 기업으로 가는 수출은 차단하고 반도체 기업향 수출은 case by case로 심사할 계획
-희토류를 수출하는 중국 기업과 제품 가치의 0.1% 이상이 특정 중국산 광물로 구성된 상품을 판매하는 해외 기업도 중국 정부의 허가가 필요
-중국의 해당 조치로 인해 미국내 희토류 공급망 구축을 위한 정책을 서두를 전망
-APEC 정상회담(10/31~11/1)에서 트럼프-시진핑 정상회담 성사여부에 주목
[미래에셋 선진국 전략] 김성근
-전일 중국의 희토류 통제 조치에 대해 미국은 11/1부로 중국산 수입품에 대해 추가 100% 관세 부과 발표(현재 트럼프 1기 관세+30% 부과 중) -핵심 소프트웨어 수출 제한도 부과될 예정 -중국은 12/1부터 강화된 희토류 수출 통제를 점진적으로 적용해 방산 기업으로 가는 수출은 차단하고 반도체 기업향 수출은 case by case로 심사할 계획 -희토류를 수출하는 중국 기업과 제품 가치의 0.1% 이상이 특정 중국산 광물로 구성된 상품을…
#단상 생각정리용
1) 중국 12/1 시행이면 아직 협상 여지는 충분.. 정상회담을 앞두고 중국이 먼저 협상력을 올리는 모습. 다만 중국이 희토류를 레버리지로 어디까지 강수를 둘 지가 중요함. 선택권이 중국한테 있음
2) 대만 침공까지 고려해 방산까지는 확실하게 차단하겠다는 의지, 반도체향 case by case 심사는 협상 카드용이라고 판단
3) 중국 관점에서는 이번에 미국 AI에 브레이크를 빡세게 거느냐 vs 첨단기술 자립이 완전히 되는 시점까지 일정 부분 동반성장을 용인하느냐
4) 트럼프가 팃포탯으로 바로 강수를 두긴 했지만, 100% 관세 부과는 생활 물가 자극 + GPU/AI서버 장비의 원가 부담을 확대함. 즉, 장기화될수록 미국이 불리한 그림
5) 추가적으로 생각해볼 포인트는.. 중국 딥시크가 내부적으로 연말을 타겟으로 새로운 모델이 출시될 예정임. 늦어도 내년초
6) 최근 삼성 연구소에서 발표한 논문에 따르면, 초소형 AI(TRM)가 거대 AI(LLM)보다 특정 도메인에서 높은 추론 능력을 보여줬다는 결과가 있음. 이런 경량화 모델이 상용화가 된다면, 미국 AI 방향성인 '스케일업 패러다임'에 단기적으로 스크래치 낼 수 있음 (미국 빅테크 수장들도 효율화 중요한거 알고 있지만, 최근 샘알트먼과 젠슨황 펌핑으로 미래 밸류를 급하게 땡겨온 경향이 있기 때문)
7) 딥시크는 스타트업이다 보니 AI 모델 효율화에 강점이 있는 회사. 지금까지는 LLM 내부 아키텍처를 최적화하는 방향으로 알려져 있지만, TRM을 결합하거나, mini-LLM 모델을 극한으로 효율화 하는 등 아직 발전 가능성은 무궁무진한 상태
8) 따라서 만약 딥시크가 혁신을 통해 저비용으로 미국 AI 모델을 크게 상회하는 성능이라면, 미국 AI 밸류체인에 숏을 치면서 희토류와 함께 공포감을 다시 한번 조성하는 시나리오도 가능할듯. 아직은 확률 낮은 시나리오라고 생각하지만, 한번 짚고 넘어감
1) 중국 12/1 시행이면 아직 협상 여지는 충분.. 정상회담을 앞두고 중국이 먼저 협상력을 올리는 모습. 다만 중국이 희토류를 레버리지로 어디까지 강수를 둘 지가 중요함. 선택권이 중국한테 있음
2) 대만 침공까지 고려해 방산까지는 확실하게 차단하겠다는 의지, 반도체향 case by case 심사는 협상 카드용이라고 판단
3) 중국 관점에서는 이번에 미국 AI에 브레이크를 빡세게 거느냐 vs 첨단기술 자립이 완전히 되는 시점까지 일정 부분 동반성장을 용인하느냐
4) 트럼프가 팃포탯으로 바로 강수를 두긴 했지만, 100% 관세 부과는 생활 물가 자극 + GPU/AI서버 장비의 원가 부담을 확대함. 즉, 장기화될수록 미국이 불리한 그림
5) 추가적으로 생각해볼 포인트는.. 중국 딥시크가 내부적으로 연말을 타겟으로 새로운 모델이 출시될 예정임. 늦어도 내년초
6) 최근 삼성 연구소에서 발표한 논문에 따르면, 초소형 AI(TRM)가 거대 AI(LLM)보다 특정 도메인에서 높은 추론 능력을 보여줬다는 결과가 있음. 이런 경량화 모델이 상용화가 된다면, 미국 AI 방향성인 '스케일업 패러다임'에 단기적으로 스크래치 낼 수 있음 (미국 빅테크 수장들도 효율화 중요한거 알고 있지만, 최근 샘알트먼과 젠슨황 펌핑으로 미래 밸류를 급하게 땡겨온 경향이 있기 때문)
7) 딥시크는 스타트업이다 보니 AI 모델 효율화에 강점이 있는 회사. 지금까지는 LLM 내부 아키텍처를 최적화하는 방향으로 알려져 있지만, TRM을 결합하거나, mini-LLM 모델을 극한으로 효율화 하는 등 아직 발전 가능성은 무궁무진한 상태
8) 따라서 만약 딥시크가 혁신을 통해 저비용으로 미국 AI 모델을 크게 상회하는 성능이라면, 미국 AI 밸류체인에 숏을 치면서 희토류와 함께 공포감을 다시 한번 조성하는 시나리오도 가능할듯. 아직은 확률 낮은 시나리오라고 생각하지만, 한번 짚고 넘어감
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미국 무역대표부(USTR)가
무역법 301조에 따라
2025년 4월 17일에 발표한
Ships Action을
수정하고(3가지),
추가합니다(2가지).
추가 사항에 대해서는
2025년 11월 12일까지
의견을 수렴하고 평가하며,
추가 항목과 관련된 서비스의
입항료 납부는
2025년 12월 10일까지 연기됩니다.
@ 수정 사항
1) Action 3: 지동차 운반선(PCC)
- 내용: 입항료 산정 및 요율 변경
- 입항료: 46달러/순 톤수(기존 14달러)
- 적용 시점: 2025년 10월 14일
2) Action 4: LNG 운반선
- 내용: LNG 수출 면허 조항 폐지
- 적용 시점: 2025년 4월 17일(소급)
3) 선박 대 육상 크레인(Ship to Shore)
- 내용: 관세 100% 부과
@ 추가 사항
1) 에탄 및 LPG 운반선
- 조건: 장기 용선 계약을 맺은 선박
- 내용: 입항료 면제(carve-out)
2) 특정 화물 취급 장비 및 부품
- 예시: 고무 타이어 갠트리 크레인
- 내용: 150% 추가 관세 부과
무역법 301조에 따라
2025년 4월 17일에 발표한
Ships Action을
수정하고(3가지),
추가합니다(2가지).
추가 사항에 대해서는
2025년 11월 12일까지
의견을 수렴하고 평가하며,
추가 항목과 관련된 서비스의
입항료 납부는
2025년 12월 10일까지 연기됩니다.
@ 수정 사항
1) Action 3: 지동차 운반선(PCC)
- 내용: 입항료 산정 및 요율 변경
- 입항료: 46달러/순 톤수(기존 14달러)
- 적용 시점: 2025년 10월 14일
2) Action 4: LNG 운반선
- 내용: LNG 수출 면허 조항 폐지
- 적용 시점: 2025년 4월 17일(소급)
3) 선박 대 육상 크레인(Ship to Shore)
- 내용: 관세 100% 부과
@ 추가 사항
1) 에탄 및 LPG 운반선
- 조건: 장기 용선 계약을 맺은 선박
- 내용: 입항료 면제(carve-out)
2) 특정 화물 취급 장비 및 부품
- 예시: 고무 타이어 갠트리 크레인
- 내용: 150% 추가 관세 부과
Forwarded from 해달의 투자 정보 공유
속보) 트럼프 화해 빌드업 시작
자존심 굽히지 않는듯한 말투지만 화해 빌드업 시작
위험자산들 반등세 강화
X발 트럼프는 진짜 누가 다시 총 좀 쏴라
#경제
- 중국 걱정하지마라 다 잘 될거다
- 핑핑이가 잠시 실수한거고 그는 경기침체를 원하지 않는다
- 나 역시 마찬가지다
- 미국은 중국을 해치려하는게 아니라 돕고자 하는거다
자존심 굽히지 않는듯한 말투지만 화해 빌드업 시작
위험자산들 반등세 강화
X발 트럼프는 진짜 누가 다시 총 좀 쏴라
#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