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 한승한
[SK증권 조선 한승한] (shane.han@sks.co.kr/3773-9992)
▶️한수위: IMO 중기조치(탄소세) 채택안 표결 1년 연기
▪️신조선가지수 185.33pt(+0.07pt), 중고선가지수 187.55pt(+0.11pt) 기록
▪️미국 NextDecade는 텍사스 Rio Grande LNG 프로젝트 Train 5에 대한 최종투자결정(FID)을 발표. 이번 결정은 지난 9월 Train 4에 대한 FID 이후 약 한달 만. Train 5는 약 6mtpa 규모의 LNG 생산 능력을 확보할 예정이며, NextDecade의 최대주주인 한화그룹이 해당 프로젝트에 필요한 LNGC를 한화오션에게 발주할 것으로 기대
▪️지난 14~17일(현지시각) 기간 열린 IMO MEPC ES. 2 특별회의에서 NZF 및 MARPOL 부속서 6개 협약 개정안 채택 투표가 예정되어 있었음. 하지만 표결 전 싱가포르가 해당안을 1년 연기하자는 안건을 제안했고, 사우디아라비아가 연기안에 대한 표결을 올려 투표한 결과 IMO 회원국 중 찬성 57개국, 반대 47개국, 기권 21개국으로 승인되며 본안인 NZF 채택에 대한 투표는 1년 연기됨
▪️이번 결과는 MEPC 특별회의에 앞서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지속적으로 해당안을 지지하는 국가들에게 관세 부과, 항만 수수료 및 입항 제한, 비자 제한 등의 제재 조치를 취할 수 있다고 압박했으며, 이로 인해 중기조치안에 대해 반대를 지지하는 국가들이 많이 확대됐기 때문으로 추정됨
▪️IMO 회원국은 총 176개국으로, 지난 4월 IMO MEPC 83에서 중기조치 합의안에 대한 투표 결과는 총 103개국 중 찬성 63개국, 반대 16개국, 기권 24개국. 이에 반해 이번 10월 MEPC ES.2에서는 총 125개국(찬성 57개국, 반대 47개국, 기권 21개국)이 투표하면서 4월 투표에는 없던 G77 중 다수의 개발도상국이 연기안에 찬성한 영향이 컸음
▪️IMO MEPC의 투표 결과는 문서로 공개되지 않으나, 현재까지 언론보도를 통해 알려진 바에 따르면 중국은 4월에는 탄소중립 조치 합의안에 찬성표를 던졌으나, 10월 연기안에는 찬성하며 상반된 행보를 보인 것으로 추정. 일본은 4월에는 찬성, 10월에는 기권. 그리스와 키프로스는 4월에는 EU 일괄 찬성 블록에 있었으나, 10월에는 기권. 브라질은 4월에는 찬성, 10월에는 반대하며 일관된 입장을 고수한 것으로 추정됨
▪️결론적으로 이번 투표 결과로 시장에서 기대했던 GHG 감축을 위한 중기조치(탄소세) 채택에 따른 친환경 교체 발주 수요 확대 시점이 1년 지연됨. ‘26년 10월 MEPC ES.3에서 채택될 경우 ‘29년 1월 1일부터 GFI를 측정하여 ‘30년 3월까지 보고 후 탄소세가 부과될 예정. 물론 다음 특별회의에서 다시 한번 지연 혹은 부결될 가능성도 존재
▪️이번 결과가 DF 엔진 및 핵심 부품 생산 업체들과 AM 서비스 업체들 주가에 단기적 조정의 명분으로 작용될 수 있으나, 오히려 탄소중립(Net-Zero)를 위한 연료 전환 과정에서 암모니아에 대한 수요는 감소하고 미국이 밀고 있는 LNG에 대한 수요가 더 확대될 수 있음. 기존에 암모니아 연료 채택을 고려했던 선주 및 선사들의 선택이 LNG로 바뀌면서 LNG DF 엔진에 대한 수요는 더 확대될 가능성 또한 높다는 판단
▪️또한 글로벌 백로그 레벨이 약 3.8년임을 고려하면 1년 후 채택된다고 가정하더라도, 중기조치(탄소세)를 위한 GFI 측정이 시작되는 시점인 ‘29년을 대비하기 위해서 선주 및 선사들의 점진적인 교체 발주 수요 확대는 계속될 수밖에 없을 것. 시점의 문제일뿐 방향성은 동일하기에 IMO의 탄소중립 프레임워크의 구체화 및 노후선대 비중 높은 선주 및 선사들의 LNG DF 선대 확보를 위한 노력은 계속될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으로,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GZyOaz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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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news.1rj.ru/str/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한수위: IMO 중기조치(탄소세) 채택안 표결 1년 연기
▪️신조선가지수 185.33pt(+0.07pt), 중고선가지수 187.55pt(+0.11pt) 기록
▪️미국 NextDecade는 텍사스 Rio Grande LNG 프로젝트 Train 5에 대한 최종투자결정(FID)을 발표. 이번 결정은 지난 9월 Train 4에 대한 FID 이후 약 한달 만. Train 5는 약 6mtpa 규모의 LNG 생산 능력을 확보할 예정이며, NextDecade의 최대주주인 한화그룹이 해당 프로젝트에 필요한 LNGC를 한화오션에게 발주할 것으로 기대
▪️지난 14~17일(현지시각) 기간 열린 IMO MEPC ES. 2 특별회의에서 NZF 및 MARPOL 부속서 6개 협약 개정안 채택 투표가 예정되어 있었음. 하지만 표결 전 싱가포르가 해당안을 1년 연기하자는 안건을 제안했고, 사우디아라비아가 연기안에 대한 표결을 올려 투표한 결과 IMO 회원국 중 찬성 57개국, 반대 47개국, 기권 21개국으로 승인되며 본안인 NZF 채택에 대한 투표는 1년 연기됨
▪️이번 결과는 MEPC 특별회의에 앞서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지속적으로 해당안을 지지하는 국가들에게 관세 부과, 항만 수수료 및 입항 제한, 비자 제한 등의 제재 조치를 취할 수 있다고 압박했으며, 이로 인해 중기조치안에 대해 반대를 지지하는 국가들이 많이 확대됐기 때문으로 추정됨
▪️IMO 회원국은 총 176개국으로, 지난 4월 IMO MEPC 83에서 중기조치 합의안에 대한 투표 결과는 총 103개국 중 찬성 63개국, 반대 16개국, 기권 24개국. 이에 반해 이번 10월 MEPC ES.2에서는 총 125개국(찬성 57개국, 반대 47개국, 기권 21개국)이 투표하면서 4월 투표에는 없던 G77 중 다수의 개발도상국이 연기안에 찬성한 영향이 컸음
▪️IMO MEPC의 투표 결과는 문서로 공개되지 않으나, 현재까지 언론보도를 통해 알려진 바에 따르면 중국은 4월에는 탄소중립 조치 합의안에 찬성표를 던졌으나, 10월 연기안에는 찬성하며 상반된 행보를 보인 것으로 추정. 일본은 4월에는 찬성, 10월에는 기권. 그리스와 키프로스는 4월에는 EU 일괄 찬성 블록에 있었으나, 10월에는 기권. 브라질은 4월에는 찬성, 10월에는 반대하며 일관된 입장을 고수한 것으로 추정됨
▪️결론적으로 이번 투표 결과로 시장에서 기대했던 GHG 감축을 위한 중기조치(탄소세) 채택에 따른 친환경 교체 발주 수요 확대 시점이 1년 지연됨. ‘26년 10월 MEPC ES.3에서 채택될 경우 ‘29년 1월 1일부터 GFI를 측정하여 ‘30년 3월까지 보고 후 탄소세가 부과될 예정. 물론 다음 특별회의에서 다시 한번 지연 혹은 부결될 가능성도 존재
▪️이번 결과가 DF 엔진 및 핵심 부품 생산 업체들과 AM 서비스 업체들 주가에 단기적 조정의 명분으로 작용될 수 있으나, 오히려 탄소중립(Net-Zero)를 위한 연료 전환 과정에서 암모니아에 대한 수요는 감소하고 미국이 밀고 있는 LNG에 대한 수요가 더 확대될 수 있음. 기존에 암모니아 연료 채택을 고려했던 선주 및 선사들의 선택이 LNG로 바뀌면서 LNG DF 엔진에 대한 수요는 더 확대될 가능성 또한 높다는 판단
▪️또한 글로벌 백로그 레벨이 약 3.8년임을 고려하면 1년 후 채택된다고 가정하더라도, 중기조치(탄소세)를 위한 GFI 측정이 시작되는 시점인 ‘29년을 대비하기 위해서 선주 및 선사들의 점진적인 교체 발주 수요 확대는 계속될 수밖에 없을 것. 시점의 문제일뿐 방향성은 동일하기에 IMO의 탄소중립 프레임워크의 구체화 및 노후선대 비중 높은 선주 및 선사들의 LNG DF 선대 확보를 위한 노력은 계속될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으로, 조선업 비중확대(Overweight) 의견 유지
▶️보고서 원문: https://buly.kr/GZyOaz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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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 한승한
▶️[MISC, 노후 스팀터빈 LNGC 2척 해체 매각]
- 말레이시아 MISC가 자사 노후 스팀터빈 LNG운반선 2척을 해체하기로 결정하면서, 올해 LNGC 해체 건수가 사상 최고치를 또 한 번 경신
- 해체 매각 선박은 Puteri Delima(1995년 건조, 130,405cbm), Puteri Nilam(1995년 건조, 130,405cbm)로, 두 선박 모두 스팀터빈 추진(steam turbine) 방식
- 현재 글로벌 LNG운반선 시장에서 노후 스팀터빈선의 경쟁력이 급격히 하락 중. Fearnleys는 최근 분기 보고서에서 스팀터빈 LNG선이 “사실상 시장에서 퇴출된 상태”라고 평가
- 결국 이번 MISC의 매각은 단순한 선박 해체 이상의 의미를 가짐. 이는 노후 스팀터빈 추진 LNG선 시대의 종말과 174K-CBM급 이중연료 2행정 추진 신조선 중심의 세대교체가 본격화되고 있음을 상징하는 사례로 평가
[글로벌 LNGC 폐선 척 수 및 평균 폐선 선령]
'25년(YTD) - 14척 / 26.2년
'24년 - 8척 / 28.6년
'23년 - 6척 / 37.0년
'22년 - 1척 / 43.0년
'21년 - 7척 / 37.0년
'20년 - 6척 / 38.3년
https://www.tradewindsnews.com/gas/misc-bites-breaking-bullet-on-30-year-old-lng-carrier-steamship-duo/2-1-1886848
- 말레이시아 MISC가 자사 노후 스팀터빈 LNG운반선 2척을 해체하기로 결정하면서, 올해 LNGC 해체 건수가 사상 최고치를 또 한 번 경신
- 해체 매각 선박은 Puteri Delima(1995년 건조, 130,405cbm), Puteri Nilam(1995년 건조, 130,405cbm)로, 두 선박 모두 스팀터빈 추진(steam turbine) 방식
- 현재 글로벌 LNG운반선 시장에서 노후 스팀터빈선의 경쟁력이 급격히 하락 중. Fearnleys는 최근 분기 보고서에서 스팀터빈 LNG선이 “사실상 시장에서 퇴출된 상태”라고 평가
- 결국 이번 MISC의 매각은 단순한 선박 해체 이상의 의미를 가짐. 이는 노후 스팀터빈 추진 LNG선 시대의 종말과 174K-CBM급 이중연료 2행정 추진 신조선 중심의 세대교체가 본격화되고 있음을 상징하는 사례로 평가
[글로벌 LNGC 폐선 척 수 및 평균 폐선 선령]
'25년(YTD) - 14척 / 26.2년
'24년 - 8척 / 28.6년
'23년 - 6척 / 37.0년
'22년 - 1척 / 43.0년
'21년 - 7척 / 37.0년
'20년 - 6척 / 38.3년
https://www.tradewindsnews.com/gas/misc-bites-breaking-bullet-on-30-year-old-lng-carrier-steamship-duo/2-1-1886848
tradewindsnews.com
MISC bites breaking bullet on 30-year-old LNG carrier steamship duo
Record 2025 tally set for further boost but still not at expected levels
#조선
기사에 현황 정리 잘 되어있음. 캐나다 잠수함 계약 성공하면 다른 NATO국 계약도 기대해봐도 될 듯. 그 뒤는 미국 군함 수주로 이어받는 그림이 베스트
https://v.daum.net/v/BXry3mMV2m
기사에 현황 정리 잘 되어있음. 캐나다 잠수함 계약 성공하면 다른 NATO국 계약도 기대해봐도 될 듯. 그 뒤는 미국 군함 수주로 이어받는 그림이 베스트
https://v.daum.net/v/BXry3mMV2m
다음 - 밀리충전
"독일산 잠수함 제치고"… 한화오션, 60조 캐나다 잠수함 수주 '코앞'
한화오션이 30조 원대 캐나다 잠수함 사업에서 독일 방산업체와의 최종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지난 10월 17일 캐나다 CTV뉴스는 한화오션이 빠른 납기와 현지화 전략을 앞세워 캐나다 초계 잠수함 프로젝트(CPSP)에서 독일 티센크루프 마린시스템즈(TKMS)를 앞서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지난 8월 프랑스, 스페인, 스웨덴 등 쟁
❤1
#조선
미국 허드슨연구소 'Restoring America’s Maritime Power' 전문
2025년 3월 4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두 번째 임기 첫 번째로 연방의회 합동회의에서 연설을 했습니다. 연설 도중 그는 다음과 같이 선언했습니다:
“방위산업 기반 강화를 위해 미국 조선산업, 상선·군함 건조를 모두 부활시키겠습니다... 우리는 과거에 많은 배를 만들었습니다. 최근에는 거의 만들지 않지만, 이제 곧 빠르게 만들 것입니다. 엄청난 영향이 있을 것입니다.”
행정부는 이 약속을 실현하기 위해 4월 초 행정명령을 내렸고, 그달 말에는 중국의 해운·조선업계에 대한 강력한 제재를 발표했습니다. 이와 더불어 초당파적 의회는 미국 해양정책을 대대적으로 개혁하는 SHIPS For America Act를 발의했습니다.
이러한 조치들은 수십 년간 미국 상업 해양 분야가 취약해진 현실을 근본적으로 바꾸려는 시도이며, 지속적인 실행과 동맹국들과의 적극 협력이 수반된다면 미국 해양 산업을 전략적 자산으로 탈바꿈시킬 수 있습니다.
특히 미국 해군이 250주년을 맞이하는 시점에 이러한 움직임은 의미 있습니다. 현재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해군을 보유하고 있지만, 해양력은 군함만이 아니라 상선, 조선업, 지원 인프라까지 포함합니다. 미국 국적 선박은 공급망 안보와 예비 선원 시스템을 강화하며, 조선소에서 탱커, 컨테이너선, LNG선 등 다양한 선박을 제작함으로써 산업기반과 전문성을 확대하고, 위기 시 유연성을 제공합니다.
이 조치들은 상징적이 아닙니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처음 맞는 중대한 지정학적 현실에 대응하기 위한 것입니다. 중국은 군함과 상선을 모두 아우르는 해양 지배를 국가 전략의 핵심으로 삼았습니다.
중국 조선소는 미 해군에 1척을 공급할 때 자국 해군에는 3척의 함선을 인도합니다. 값싼 노동력, 방대한 공급망, 상업 조선의 국가 주도 규모 덕분입니다. 지난해 중국은 전 세계 선박 신조 수주 75%를 차지했으며 한국과 일본은 합쳐 20% 정도에 불과했습니다. 불과 5년 전만 해도 한국과 중국이 각각 37%로 경쟁하던 수준이었습니다.
이에 대응하려면 미국은 조선 기반을 확대하고 특히 상선 건조를 회복해야 합니다. 동맹국과의 효과적인 협력이 필수적입니다. 2024년 한화(한국 대표적 조선사)가 필라델피아 조선소를 인수해 연간 생산능력을 크게 확장·현대화하려고 발표한 것이 그 예입니다.
한화의 확장 계획은 수백 명의 미국 고숙련 일자리와 세계 최고 수준의 조선 기술 이전을 통해 상선뿐 아니라 해군함정 경쟁력도 키웁니다. 작업이 국내에서 이루어지므로 한화는 성공에 최대한 집중할 동기를 갖습니다.
행정부와 의회가 인식한 전략은 세 부분으로 요약됩니다. 첫째, 미국의 세계 최대 수입국이라는 점을 활용해 중국의 해양 지배를 견제합니다. 미국항 입항 중국선박에 대한 제재 위협은 이미 세계시장에서 그 가치 하락을 유도했고, 한국·일본·동맹국(그리고 앞으로 미국산 선박) 경쟁력을 높이고 있습니다.
둘째, 미국 상선·조선업 능력을 대폭 현대화·성장시킵니다. 국제 무역에 미국 국적 선박을 3배로 늘려, 필요시 서태평양에서 미군 물류 수요를 자립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합니다. 첨단 선박을 미국 조선소에서 만들도록 단계적 의무화를 통해 안정적 수요를 조성하여 세계 수준의 조선소 투자와 개발을 이끕니다. 이러한 수요 기반 접근이 SHIPS For America Act의 핵심인 전략상선함대 프로그램입니다. ‘Ship American’ 정책에 대한 강력한 인센티브(관세 할인 등)가 성공의 열쇠입니다.
셋째, 동맹국과의 협력을 강화해 목표를 달성합니다. 한화의 필리 조선소 확대 계획이 바로 이런 정책을 충족시킬 사례입니다. 미국이 에너지 등 분야에서 한국 안보를 지원할 수 있는 것처럼, 한국의 조선업 역량이 미국 해양력 회복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
미국 해양 산업을 전략 자산화하려면 수사적 접근을 넘는 실질적 실행이 필요합니다. 행정명령, 입법, 민간 투자 등 초기 움직임은 고무적이지만, 지속적 노력과 명확한 인식, 해양력이 곧 국가력이라는 이해가 성공을 좌우합니다.
https://www.hudson.org/defense-strategy/restoring-americas-maritime-power-michael-roberts
미국 허드슨연구소 'Restoring America’s Maritime Power' 전문
2025년 3월 4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두 번째 임기 첫 번째로 연방의회 합동회의에서 연설을 했습니다. 연설 도중 그는 다음과 같이 선언했습니다:
“방위산업 기반 강화를 위해 미국 조선산업, 상선·군함 건조를 모두 부활시키겠습니다... 우리는 과거에 많은 배를 만들었습니다. 최근에는 거의 만들지 않지만, 이제 곧 빠르게 만들 것입니다. 엄청난 영향이 있을 것입니다.”
행정부는 이 약속을 실현하기 위해 4월 초 행정명령을 내렸고, 그달 말에는 중국의 해운·조선업계에 대한 강력한 제재를 발표했습니다. 이와 더불어 초당파적 의회는 미국 해양정책을 대대적으로 개혁하는 SHIPS For America Act를 발의했습니다.
이러한 조치들은 수십 년간 미국 상업 해양 분야가 취약해진 현실을 근본적으로 바꾸려는 시도이며, 지속적인 실행과 동맹국들과의 적극 협력이 수반된다면 미국 해양 산업을 전략적 자산으로 탈바꿈시킬 수 있습니다.
특히 미국 해군이 250주년을 맞이하는 시점에 이러한 움직임은 의미 있습니다. 현재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해군을 보유하고 있지만, 해양력은 군함만이 아니라 상선, 조선업, 지원 인프라까지 포함합니다. 미국 국적 선박은 공급망 안보와 예비 선원 시스템을 강화하며, 조선소에서 탱커, 컨테이너선, LNG선 등 다양한 선박을 제작함으로써 산업기반과 전문성을 확대하고, 위기 시 유연성을 제공합니다.
이 조치들은 상징적이 아닙니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처음 맞는 중대한 지정학적 현실에 대응하기 위한 것입니다. 중국은 군함과 상선을 모두 아우르는 해양 지배를 국가 전략의 핵심으로 삼았습니다.
중국 조선소는 미 해군에 1척을 공급할 때 자국 해군에는 3척의 함선을 인도합니다. 값싼 노동력, 방대한 공급망, 상업 조선의 국가 주도 규모 덕분입니다. 지난해 중국은 전 세계 선박 신조 수주 75%를 차지했으며 한국과 일본은 합쳐 20% 정도에 불과했습니다. 불과 5년 전만 해도 한국과 중국이 각각 37%로 경쟁하던 수준이었습니다.
이에 대응하려면 미국은 조선 기반을 확대하고 특히 상선 건조를 회복해야 합니다. 동맹국과의 효과적인 협력이 필수적입니다. 2024년 한화(한국 대표적 조선사)가 필라델피아 조선소를 인수해 연간 생산능력을 크게 확장·현대화하려고 발표한 것이 그 예입니다.
한화의 확장 계획은 수백 명의 미국 고숙련 일자리와 세계 최고 수준의 조선 기술 이전을 통해 상선뿐 아니라 해군함정 경쟁력도 키웁니다. 작업이 국내에서 이루어지므로 한화는 성공에 최대한 집중할 동기를 갖습니다.
행정부와 의회가 인식한 전략은 세 부분으로 요약됩니다. 첫째, 미국의 세계 최대 수입국이라는 점을 활용해 중국의 해양 지배를 견제합니다. 미국항 입항 중국선박에 대한 제재 위협은 이미 세계시장에서 그 가치 하락을 유도했고, 한국·일본·동맹국(그리고 앞으로 미국산 선박) 경쟁력을 높이고 있습니다.
둘째, 미국 상선·조선업 능력을 대폭 현대화·성장시킵니다. 국제 무역에 미국 국적 선박을 3배로 늘려, 필요시 서태평양에서 미군 물류 수요를 자립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합니다. 첨단 선박을 미국 조선소에서 만들도록 단계적 의무화를 통해 안정적 수요를 조성하여 세계 수준의 조선소 투자와 개발을 이끕니다. 이러한 수요 기반 접근이 SHIPS For America Act의 핵심인 전략상선함대 프로그램입니다. ‘Ship American’ 정책에 대한 강력한 인센티브(관세 할인 등)가 성공의 열쇠입니다.
셋째, 동맹국과의 협력을 강화해 목표를 달성합니다. 한화의 필리 조선소 확대 계획이 바로 이런 정책을 충족시킬 사례입니다. 미국이 에너지 등 분야에서 한국 안보를 지원할 수 있는 것처럼, 한국의 조선업 역량이 미국 해양력 회복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
미국 해양 산업을 전략 자산화하려면 수사적 접근을 넘는 실질적 실행이 필요합니다. 행정명령, 입법, 민간 투자 등 초기 움직임은 고무적이지만, 지속적 노력과 명확한 인식, 해양력이 곧 국가력이라는 이해가 성공을 좌우합니다.
https://www.hudson.org/defense-strategy/restoring-americas-maritime-power-michael-roberts
Hudson Institute
Restoring America’s Maritime Power
On March 4, 2025, President Donald Trump addressed a Joint Session of Congress for the first time in his second term. An hour and 20 minutes into his speech, he declared: “To boost our defense industrial base, we are also going to resurrect the American shipbuilding…
기억보단 기록을
#조선 미국 허드슨연구소 'Restoring America’s Maritime Power' 전문 2025년 3월 4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두 번째 임기 첫 번째로 연방의회 합동회의에서 연설을 했습니다. 연설 도중 그는 다음과 같이 선언했습니다: “방위산업 기반 강화를 위해 미국 조선산업, 상선·군함 건조를 모두 부활시키겠습니다... 우리는 과거에 많은 배를 만들었습니다. 최근에는 거의 만들지 않지만, 이제 곧 빠르게 만들 것입니다. 엄청난 영향이…
1) 미국 해양정책 방향성이 모두 담겨있음
2) 기고문 읽어보니 한화가 많이 언급되는걸 보아, 한화오션을 좀 더 밀어주려나? 싶기도 하네요
2) 기고문 읽어보니 한화가 많이 언급되는걸 보아, 한화오션을 좀 더 밀어주려나? 싶기도 하네요
Forwarded from 벨루가의 주식 헤엄치기
251020_Exploring CAT’s & CMI’s Data Center Opportunity - CITI
(1) 최근 투자자들로부터 가장 많은 문의를 받은 주제는 바로 Caterpillar/Cummins의 데이터센터 전력 시장에서의 기회
(2) Cummins의 경우 1) 대형 엔진 CAPA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2) 가격 인상을 적용함에 따라 '30년까지 데이터센터 부문 매출이 최대 $8bn 규모에 도달 가능할 것으로 추정
(3) 다만 Cummins의 경우 대형 피스톤 왕복 엔진[Large Reciprocating engines]을 통한 백업 전력 영역에 한정될 것으로 보임
(4) 반면 Caterpillar의 기회는 훨씬 더 넓음. 이는 1) 백업 전력, 2) 상시 전력[Prime Power] 부문 모두 대응 할 수 있기 때문
(5) 우리는 Caterpillar의 1) 백업 전력 매출은 '30년까지 약 $8bn 도달, 2) 상시 전력 매출은 '30년까지 $3bn을 초과할 수 있을 것으로 추정
(6) 최근 Caterpillar는 Hunt Energy와 데이터센터 전력 솔루션 공급을 위한 장기 계약을 체결
(7) 해당 계약은 1) 천연가스 및 디젤 발전 설비, 2) 가스 터빈, 3) 개폐 장치, 4) 후처리 장치, 5) EPC 등을 모두 포함
(8) 우리가 파악하기로 Caterpillar의 터빈은 이미 데이터센터에서 사용되기 시작했으며 고객들의 관련 문의가 증가하고 있음
(9) 우리는 향후 Caterpillar의 CID에서 데이터센터 전력 분야가 향후 핵심 초점이 될 것으로 예상하며, 향후 터빈 CAPA 증설을 발표하더라도 놀랍지 않을 것이라 판단
(10) 우리는 '30년까지 Caterpillar의 데이터센터 주 전력 부문 매출이 $3bn을 초과할 수 있을 것으로 추정
(11) 이는 글로벌리 연간 약 10.5GW의 전력 부족분이 발생[중국 제외]하며, 해당 부족분을 가스 터빈으로 메울 수 있다는 우리의 TAM 추정에 근거
(1) 최근 투자자들로부터 가장 많은 문의를 받은 주제는 바로 Caterpillar/Cummins의 데이터센터 전력 시장에서의 기회
(2) Cummins의 경우 1) 대형 엔진 CAPA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2) 가격 인상을 적용함에 따라 '30년까지 데이터센터 부문 매출이 최대 $8bn 규모에 도달 가능할 것으로 추정
(3) 다만 Cummins의 경우 대형 피스톤 왕복 엔진[Large Reciprocating engines]을 통한 백업 전력 영역에 한정될 것으로 보임
(4) 반면 Caterpillar의 기회는 훨씬 더 넓음. 이는 1) 백업 전력, 2) 상시 전력[Prime Power] 부문 모두 대응 할 수 있기 때문
(5) 우리는 Caterpillar의 1) 백업 전력 매출은 '30년까지 약 $8bn 도달, 2) 상시 전력 매출은 '30년까지 $3bn을 초과할 수 있을 것으로 추정
(6) 최근 Caterpillar는 Hunt Energy와 데이터센터 전력 솔루션 공급을 위한 장기 계약을 체결
(7) 해당 계약은 1) 천연가스 및 디젤 발전 설비, 2) 가스 터빈, 3) 개폐 장치, 4) 후처리 장치, 5) EPC 등을 모두 포함
(8) 우리가 파악하기로 Caterpillar의 터빈은 이미 데이터센터에서 사용되기 시작했으며 고객들의 관련 문의가 증가하고 있음
(9) 우리는 향후 Caterpillar의 CID에서 데이터센터 전력 분야가 향후 핵심 초점이 될 것으로 예상하며, 향후 터빈 CAPA 증설을 발표하더라도 놀랍지 않을 것이라 판단
(10) 우리는 '30년까지 Caterpillar의 데이터센터 주 전력 부문 매출이 $3bn을 초과할 수 있을 것으로 추정
(11) 이는 글로벌리 연간 약 10.5GW의 전력 부족분이 발생[중국 제외]하며, 해당 부족분을 가스 터빈으로 메울 수 있다는 우리의 TAM 추정에 근거
Forwarded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Tradewidns 인용
대만 Evergreen이
14,000TEU 컨테이너선 14척을
중국과 한국에 나눠서 발주합니다.
추진 사양은 LNG D/F
선가는 1척당 190~200백만달러
납기는 2028~2029년 입니다.
중국의 GSI에 7척
한국의 삼성중공업에 7척을
나눠서 발주할 것입니다.
IMO의 Net Zero Framework에
1년 이상 차질이 발생했지만,
컨테이너 선사들의
친환경 선대 투자는 계속됩니다.
대만 Evergreen이
14,000TEU 컨테이너선 14척을
중국과 한국에 나눠서 발주합니다.
추진 사양은 LNG D/F
선가는 1척당 190~200백만달러
납기는 2028~2029년 입니다.
중국의 GSI에 7척
한국의 삼성중공업에 7척을
나눠서 발주할 것입니다.
IMO의 Net Zero Framework에
1년 이상 차질이 발생했지만,
컨테이너 선사들의
친환경 선대 투자는 계속됩니다.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Tradewidns 인용 대만 Evergreen이 14,000TEU 컨테이너선 14척을 중국과 한국에 나눠서 발주합니다. 추진 사양은 LNG D/F 선가는 1척당 190~200백만달러 납기는 2028~2029년 입니다. 중국의 GSI에 7척 한국의 삼성중공업에 7척을 나눠서 발주할 것입니다. IMO의 Net Zero Framework에 1년 이상 차질이 발생했지만, 컨테이너 선사들의 친환경 선대 투자는 계속됩니다.
IMO 규제가 또 연기 안된다는 법은 없음. 근데 그렇다고 해서 선주들이 한번 발주하면 20-30년 써야하는 배를 이제와서 다시 디젤 엔진으로 발주한다? 이것도 쉽지 않음
Forwarded from Dean's Ticker
트럼프 행정부는 중국이 미국 조선업에 투자하는 외국 기업에 대해 보복하지 말라고 경고했습니다. 중국이 최근 한화 오션의 미국 법인에 제재를 가한 데 따른 것입니다.
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 마이크론 CBO Sumit Sadana: 2026년 DRAM 공급 상황은 지금보다 훨씬 더 심각할 것
•3대 메모리 제조사들이 대규모 생산능력을 HBM에 투입하고 있어, 일반 DRAM 생산 여력 감소
•또한 신규 DRAM 공장을 건설하는 데 필요한 시간과 비용이 계속 증가하고 있어, 단기간 내에 대규모 증산은 어려운 상황
> 【美光首席商务官 Sumit Sadana:2026 年 DRAM 内存供应局面将更为严峻】10 月 20 日消息,美光科技执行副总裁兼首席商务官 Sumit Sadana 在近日接受《日本经济新闻》采访时表示,2026 年的 DRAM 内存供应局面将比现在更为严峻。Sumit Sadana 称这是因为 HBM 对晶圆的消耗约是传统 DRAM 产品的三倍,三大内存原厂的大量产能已投入到 HBM 上;而目前建设新的 DRAM 晶圆厂所需的时间和金钱成本也在上升,短时间内无法大规模扩产。
•3대 메모리 제조사들이 대규모 생산능력을 HBM에 투입하고 있어, 일반 DRAM 생산 여력 감소
•또한 신규 DRAM 공장을 건설하는 데 필요한 시간과 비용이 계속 증가하고 있어, 단기간 내에 대규모 증산은 어려운 상황
> 【美光首席商务官 Sumit Sadana:2026 年 DRAM 内存供应局面将更为严峻】10 月 20 日消息,美光科技执行副总裁兼首席商务官 Sumit Sadana 在近日接受《日本经济新闻》采访时表示,2026 年的 DRAM 内存供应局面将比现在更为严峻。Sumit Sadana 称这是因为 HBM 对晶圆的消耗约是传统 DRAM 产品的三倍,三大内存原厂的大量产能已投入到 HBM 上;而目前建设新的 DRAM 晶圆厂所需的时间和金钱成本也在上升,短时间内无法大规模扩产。
#조선
고맙다 핑핑아 ㅋㅋ 덕분에 역제안도 하네요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1020000742
한화오션 계열 한화해운(한화쉬핑)이 미국 무역대표부(USTR)에 '중국 내 미국 적대 이해관계 연계 조선소·선박'에 대한 수수료 과세를 제안하고 공청회에서 시행 골격까지 공개한 사실이 확인됐다. 한국 기업이 미국의 반중(反中) 정책 방향에 직접 목소리를 낸 드문 사례로, 산업 외교 구도에도 파장이 예상된다.
고맙다 핑핑아 ㅋㅋ 덕분에 역제안도 하네요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1020000742
뉴스핌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서울=뉴스핌] 이찬우 기자 = 한화오션 계열 한화해운(한화쉬핑)이 미국 무역대표부(USTR)에 '중국 내 미국 적대 이해관계 연계 조선소·선박'에 대한 수수료 과세를 제안하고 공청회에서 시행 골격까지 공개한 사실이 확인됐다. 한국 기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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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삼성 전종규] 차이나는 투자전략
미중 협상, Easy deal로 끝나나?
트럼프 대통령 톤 다운
- 미중갈등이 10.30 APEC 정상회담을 기점으로 무난하게 합의에 도달할 수 있을지 관심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중협상의 세 가지 핵심이 "희토류, 대두, 펜타닐" 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셋 다 중국 입장에서는 Easy deal입니다.
- 이례적인 발언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눈높이를 낮추고 협상의 로키를 선택한 것인데요, 중국의 협상력이 강해졌고 트럼프의 시계가 더 몰렸기 때문일겁니다. 미국 대두 수확기에 팜벨트의 중국 수주가 "0"입니다.
- 악마는 디테일에 있겠습니다. 트럼프의 강약약강 스타일에 맞춰서 중국이 호응을 할 경우, Easy deal이 완성됩니다. 반면에 중국이 원하는 핵심이익, 관세 정상화 - 첨단제조 규제 완화 - One China(대만)을 확보하기 위해 시간을 지연시킬 경우에는 연말까지 파고가 출렁거릴 가능성도 있겠습니다.
- 저희 기본 시나리오는 투이불파, 연내 미중협상의 마무리입니다.
t.me/jkc123
트럼프 대통령 톤 다운
- 미중갈등이 10.30 APEC 정상회담을 기점으로 무난하게 합의에 도달할 수 있을지 관심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중협상의 세 가지 핵심이 "희토류, 대두, 펜타닐" 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셋 다 중국 입장에서는 Easy deal입니다.
- 이례적인 발언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눈높이를 낮추고 협상의 로키를 선택한 것인데요, 중국의 협상력이 강해졌고 트럼프의 시계가 더 몰렸기 때문일겁니다. 미국 대두 수확기에 팜벨트의 중국 수주가 "0"입니다.
- 악마는 디테일에 있겠습니다. 트럼프의 강약약강 스타일에 맞춰서 중국이 호응을 할 경우, Easy deal이 완성됩니다. 반면에 중국이 원하는 핵심이익, 관세 정상화 - 첨단제조 규제 완화 - One China(대만)을 확보하기 위해 시간을 지연시킬 경우에는 연말까지 파고가 출렁거릴 가능성도 있겠습니다.
- 저희 기본 시나리오는 투이불파, 연내 미중협상의 마무리입니다.
t.me/jkc123
기억보단 기록을
다만 중국이 희토류를 레버리지로 어디까지 강수를 둘 지가 중요함. 선택권이 중국한테 있음
#단상 #매크로
1) 중국이 협상에서 현재 유리한 포지션이라는건 확인됐고, 앞으로 희토류 관련해서 생각해볼 부분은..
2) 중국이 희토류를 카드로 쓴 순간, 그 카드는 효력을 잃기 시작함. 단기적으로 미국 방위/반도체 공급망을 타격할 수 있지만, 중국이 미국 반도체 자립을 위해 'Made in China 2025'를 추진하듯이 서방 국가들도 똑같은 액션을 취하기 때문
3) 예를 들어, 미국은 호주와 희토류 딜을 체결해 공급망을 다각화하고, 미국 에너지부는 10억 달러 규모 R&D 투자를 통해 희토류 대체 소재(ex. 철-질소 자석) 개발을 가속화 중임
4) 일론머스크는 몇년전부터 중국 공급망에서 벗어나기 위해 공급망을 수직 통합하고, 추후 옵티머스에 탑재하기 위해 23년부터 희토류 free 모터 기술도 투자 중임. 이런거 보면 진짜 난 사람이긴 한듯
5) 결과적으로 중국의 희토류 시장 점유율(현재 70%)이 장기적으로 줄어들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
6) 투자 관점에서는 변동성 높은 미국 희토류 회사 or 그나마 상대적으로 변동성 덜한 우라늄 관련 회사(CCJ, UEC, UUUU, LEU 등) 들고있는게 맘은 편한듯
1) 중국이 협상에서 현재 유리한 포지션이라는건 확인됐고, 앞으로 희토류 관련해서 생각해볼 부분은..
2) 중국이 희토류를 카드로 쓴 순간, 그 카드는 효력을 잃기 시작함. 단기적으로 미국 방위/반도체 공급망을 타격할 수 있지만, 중국이 미국 반도체 자립을 위해 'Made in China 2025'를 추진하듯이 서방 국가들도 똑같은 액션을 취하기 때문
3) 예를 들어, 미국은 호주와 희토류 딜을 체결해 공급망을 다각화하고, 미국 에너지부는 10억 달러 규모 R&D 투자를 통해 희토류 대체 소재(ex. 철-질소 자석) 개발을 가속화 중임
4) 일론머스크는 몇년전부터 중국 공급망에서 벗어나기 위해 공급망을 수직 통합하고, 추후 옵티머스에 탑재하기 위해 23년부터 희토류 free 모터 기술도 투자 중임. 이런거 보면 진짜 난 사람이긴 한듯
5) 결과적으로 중국의 희토류 시장 점유율(현재 70%)이 장기적으로 줄어들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
6) 투자 관점에서는 변동성 높은 미국 희토류 회사 or 그나마 상대적으로 변동성 덜한 우라늄 관련 회사(CCJ, UEC, UUUU, LEU 등) 들고있는게 맘은 편한듯
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 한승한
▶️["美 선박, 韓서 건조"…한미 조선업 협력위 만든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한국 등 동맹국에 조선 시장을 일부 개방하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짐
- 20일(현지시간) 정부 관계자들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는 미국 군함과 주요 부품 제작을 자국 내에서만 해야 한다는 내용의 번스-톨레프슨 수정법과 미국 연안을 항해하는 상업용 선박은 미국에서 미국인이 만든 미국 국적의 배여야 한다는 존스법 등을 행정명령으로 우회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고 한국 정부에 설명
- 자국 산업 보호를 위해 각각 1920년대, 1960년대에 제정된 존스법과 번스-톨레프슨 수정법은 미국 조선업의 경쟁력을 떨어뜨린 주범으로 꼽힘. 미 의회 내에서는 여러 차례 이 법을 개정하는 내용의 법률이 초당적으로 발의됐지만, 아직 의회를 통과하진 못한 상황
- 트럼프 대통령은 조선업 역량 강화가 시급한 만큼 의회에서 개정되기를 기다리기 전에 행정명령으로 예외조항을 두어 해결하자는 쪽에 무게를 두는 것으로 전해짐
- 국내 조선사들은 MASGA 프로젝트와 관련해 한국에서 선박 블록을 제작해서 미국에서 조립하거나, 내장재를 채워넣지 않은 ‘깡통 선박’을 만들어 미국에서 완성하는 방안 등을 다양하게 검토했지만 두 법이 개정되지 않을 경우 실행이 힘들다고 판단
- 양국 협상 실무진은 또 조선업 협력을 논의하기 위한 협의체를 만들기로 잠정 합의하고 실행 방식을 고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02135701
-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한국 등 동맹국에 조선 시장을 일부 개방하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짐
- 20일(현지시간) 정부 관계자들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는 미국 군함과 주요 부품 제작을 자국 내에서만 해야 한다는 내용의 번스-톨레프슨 수정법과 미국 연안을 항해하는 상업용 선박은 미국에서 미국인이 만든 미국 국적의 배여야 한다는 존스법 등을 행정명령으로 우회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고 한국 정부에 설명
- 자국 산업 보호를 위해 각각 1920년대, 1960년대에 제정된 존스법과 번스-톨레프슨 수정법은 미국 조선업의 경쟁력을 떨어뜨린 주범으로 꼽힘. 미 의회 내에서는 여러 차례 이 법을 개정하는 내용의 법률이 초당적으로 발의됐지만, 아직 의회를 통과하진 못한 상황
- 트럼프 대통령은 조선업 역량 강화가 시급한 만큼 의회에서 개정되기를 기다리기 전에 행정명령으로 예외조항을 두어 해결하자는 쪽에 무게를 두는 것으로 전해짐
- 국내 조선사들은 MASGA 프로젝트와 관련해 한국에서 선박 블록을 제작해서 미국에서 조립하거나, 내장재를 채워넣지 않은 ‘깡통 선박’을 만들어 미국에서 완성하는 방안 등을 다양하게 검토했지만 두 법이 개정되지 않을 경우 실행이 힘들다고 판단
- 양국 협상 실무진은 또 조선업 협력을 논의하기 위한 협의체를 만들기로 잠정 합의하고 실행 방식을 고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02135701
한국경제
"美 선박, 韓서 건조"…한미 조선업 협력위 만든다
"美 선박, 韓서 건조"…한미 조선업 협력위 만든다, 美 선박 '타국 건조 금지법' 행정명령으로 풀어 韓에 개방
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 한승한
▶️[에퀴노르(Equinor), 최대 4척의 LNGC 신조 발주를 위한 조선소 후보로 한화오션을 선정]
- 에퀴노르는 174K-CBM급 LNG운반선 최대 4척(확정 2+ 옵션 2) 신조 발주를 추진
- 관계자들에 따르면, 에퀴노르는 현재 진행 중인 2단계 절차(two-stage process)의 일환으로, LNG운반선 신조를 건조할 조선소로 한국의 한화오션(Hanwha Ocean)을 선정
- 조선소 입찰 결과를 통해, 에퀴노르가 도크 가격(berth pricing) 과 인도 시기(delivery dates) 를 확보하게 되었으며, 이 정보를 기반으로 해당 프로젝트에 참여 중인 선주들과 협의를 진행 중이라고 알려짐
- 현재 조선소들은 대부분 2028년 이후 인도 일정을 제시하고 있는 중이며, 에퀴노르가 이번 LNGC 신조 계약을 올해 11월 말까지 마무리하기를 원하고 있다고 전함
https://www.tradewindsnews.com/gas/equinor-narrows-down-choice-of-shipyard-for-clutch-of-lng-newbuildings/2-1-1888557
- 에퀴노르는 174K-CBM급 LNG운반선 최대 4척(확정 2+ 옵션 2) 신조 발주를 추진
- 관계자들에 따르면, 에퀴노르는 현재 진행 중인 2단계 절차(two-stage process)의 일환으로, LNG운반선 신조를 건조할 조선소로 한국의 한화오션(Hanwha Ocean)을 선정
- 조선소 입찰 결과를 통해, 에퀴노르가 도크 가격(berth pricing) 과 인도 시기(delivery dates) 를 확보하게 되었으며, 이 정보를 기반으로 해당 프로젝트에 참여 중인 선주들과 협의를 진행 중이라고 알려짐
- 현재 조선소들은 대부분 2028년 이후 인도 일정을 제시하고 있는 중이며, 에퀴노르가 이번 LNGC 신조 계약을 올해 11월 말까지 마무리하기를 원하고 있다고 전함
https://www.tradewindsnews.com/gas/equinor-narrows-down-choice-of-shipyard-for-clutch-of-lng-newbuildings/2-1-1888557
tradewindsnews.com
Equinor narrows down choice of shipyard for clutch of LNG newbuildings
South Korean shipbuilder selected to provide berths as shipowner talks roll on
Forwarded from [삼성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
[반.전] 반도체 소부장, 2026년이 아니라 2029년까지 봐야 합니다 - 커버리지 개시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반도체 섹터가 연일 무섭게 오르고 있습니다. 오늘도 신고가를 기록 중입니다. High-beta 소부장도 빠르게 따라가고 있습니다.
슬슬 주가가 부담스러우실 수 있지만, 지금의 기세는 쉽게 꺾이지 않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과거 cycle과는 다르기 때문입니다.
삼성전자 P4, SK하이닉스 M15X 등 신규 투자가 진행 중이라지만, GW급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들이 나날이 새로 발표되며, 수요도 계속해서 빠르게 상향되고 있습니다.
여기서 공급을 더 늘리고 싶어도 물리적 한계가 존재하여, 추가적인 증설은 다년에 걸쳐진 신공장 완공 일정에 맞추어야 진행 가능한 상황입니다.
이에 소부장 업체들은 예전처럼 단기 매출 급증/급감을 반복하는 게 아니라, 높은 이익 수준을 장기간 기록해 나갈 전망입니다.
소부장의 Multi-year up-cycle은 이제 막 시작인 것입니다. 그리고 중장기 이익 가시성이 확보된 바, re-rating은 정당합니다.
원익IPS를 Top-pick으로 제시합니다. 유진테크, 테스, 솔브레인, 파크시스템스, HPSP, 넥스틴에 대한 커버리지도 개시하며 모두 BUY 투자의견을 제시합니다.
이번 보고서가 반도체 섹터 투자 전략을 세우시는 데 도움이 되시기를 희망합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LhMiJ0
(2025/10/20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반도체 섹터가 연일 무섭게 오르고 있습니다. 오늘도 신고가를 기록 중입니다. High-beta 소부장도 빠르게 따라가고 있습니다.
슬슬 주가가 부담스러우실 수 있지만, 지금의 기세는 쉽게 꺾이지 않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과거 cycle과는 다르기 때문입니다.
삼성전자 P4, SK하이닉스 M15X 등 신규 투자가 진행 중이라지만, GW급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들이 나날이 새로 발표되며, 수요도 계속해서 빠르게 상향되고 있습니다.
여기서 공급을 더 늘리고 싶어도 물리적 한계가 존재하여, 추가적인 증설은 다년에 걸쳐진 신공장 완공 일정에 맞추어야 진행 가능한 상황입니다.
이에 소부장 업체들은 예전처럼 단기 매출 급증/급감을 반복하는 게 아니라, 높은 이익 수준을 장기간 기록해 나갈 전망입니다.
소부장의 Multi-year up-cycle은 이제 막 시작인 것입니다. 그리고 중장기 이익 가시성이 확보된 바, re-rating은 정당합니다.
원익IPS를 Top-pick으로 제시합니다. 유진테크, 테스, 솔브레인, 파크시스템스, HPSP, 넥스틴에 대한 커버리지도 개시하며 모두 BUY 투자의견을 제시합니다.
이번 보고서가 반도체 섹터 투자 전략을 세우시는 데 도움이 되시기를 희망합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LhMiJ0
(2025/10/20 공표자료)
기억보단 기록을
#반도체 소양이 부족해서 개별주는 잘 모르시는 분들은 (저 포함), KODEX 반도체레버리지라는 훌륭한 대응 수단이 있음
공부하기 귀찮다 = 이걸로 대응한다
Forwarded from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미 공화당 상원들이 월요일 '석탄 주간(Coal Week)'를 선포하는 결의안 발의
**와이오밍주의 Cynthia Lummis 상원의원이 알래스카, 유타, 웨스트버지니아 출신 공화당 의원들과 공동 발의했으며, 10/19일부터 25일까지를 ‘석탄 주간’으로 지정. 결의안에는 석탄이 2022년 미국 유틸리티급 전력 발전의 19.5%를 차지했다는 내용이 명시되어 있어
***와이오밍주의 John Barrasso 상원의원은 “와이오밍에서는 석탄이 어떻게 전국에 안정적인 전력을 공급하는지 직접 체감하고 있다”며, “석탄은 세계에서 가장 저렴하고, 신뢰할 수 있으며, 풍부한 에너지원 중 하나. '석탄 주간'은 이 중요한 자원을 기념하고, 매일 미국에 전력을 공급하기 위해 땀 흘리는 와이오밍의 에너지 노동자들을 예우할 기회”라고 밝혀. 참고로, 와이오밍주는 미국 최대 석탄 생산주
****이번 결의안은 석탄 생산 확대와 노후 발전소 가동 유지 방침을 강화하려는 트럼프 행정부의 기조와 맞물린 조치. 지난달 내무부는 1,310만 에이커의 토지를 석탄 임대용으로 개방하고, 로열티율을 기존 12.5%에서 7%로 인하한다고 발표. 에너지부 또한 석탄화력 발전소 재가동 및 현대화에 6억 2,500만$ 투자 계획을 내놓음
▶ Republicans declare ‘Coal Week’ as Trump administration leads fossil-fuel comeback (10/20, The Washington Times)
https://www.washingtontimes.com/news/2025/oct/20/republicans-declare-coal-week-trump-administration-leads-fossil-fuel/
**와이오밍주의 Cynthia Lummis 상원의원이 알래스카, 유타, 웨스트버지니아 출신 공화당 의원들과 공동 발의했으며, 10/19일부터 25일까지를 ‘석탄 주간’으로 지정. 결의안에는 석탄이 2022년 미국 유틸리티급 전력 발전의 19.5%를 차지했다는 내용이 명시되어 있어
***와이오밍주의 John Barrasso 상원의원은 “와이오밍에서는 석탄이 어떻게 전국에 안정적인 전력을 공급하는지 직접 체감하고 있다”며, “석탄은 세계에서 가장 저렴하고, 신뢰할 수 있으며, 풍부한 에너지원 중 하나. '석탄 주간'은 이 중요한 자원을 기념하고, 매일 미국에 전력을 공급하기 위해 땀 흘리는 와이오밍의 에너지 노동자들을 예우할 기회”라고 밝혀. 참고로, 와이오밍주는 미국 최대 석탄 생산주
****이번 결의안은 석탄 생산 확대와 노후 발전소 가동 유지 방침을 강화하려는 트럼프 행정부의 기조와 맞물린 조치. 지난달 내무부는 1,310만 에이커의 토지를 석탄 임대용으로 개방하고, 로열티율을 기존 12.5%에서 7%로 인하한다고 발표. 에너지부 또한 석탄화력 발전소 재가동 및 현대화에 6억 2,500만$ 투자 계획을 내놓음
▶ Republicans declare ‘Coal Week’ as Trump administration leads fossil-fuel comeback (10/20, The Washington Times)
https://www.washingtontimes.com/news/2025/oct/20/republicans-declare-coal-week-trump-administration-leads-fossil-fuel/
The Washington Times
Republicans declare ‘Coal Week’ as Trump administration leads fossil-fuel comeback
Senate Republicans will introduce a resolution Monday declaring "Coal Week."
Forwarded from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Ramaco Resources CEO Randall W. Atkins, IEA 산하 석탄산업자문위원회(CIAB) 집행위원으로 임명. 위원회는 에너지 안보, 기술, 전략광물 공급망 등 석탄 관련 사안에 대해 IEA에 조언을 제공
**Atkins, “CIAB 집행위원회에 합류해 석탄의 중요한 역할과 변화하는 위상에 관한 글로벌 논의에 기여하게 되어 영광”이라 밝혀
***Ramaco Resources는 와이오밍 Sheridan 인근에서 Brook 광산을 개발 중. 이는 미국에서 70여 년 만에 처음으로 추진되는 희토류 및 전략광물 신광산으로 평가. 해당 프로젝트는 석탄층 및 인접 물질에서 희토류와 전략광물을 추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어. 이외에도 현재 중부 아팔래치아 지역에서 4곳의 제철용 석탄 채굴 단지를 운영 중
****Ramaco는 또한 미국 방산산업 컨소시엄(Defense Industrial Base Consortium) 회원으로 승인되어, 국방 관련 연구·생산 기회에 접근할 수 있게 됨
▶ Ramaco CEO appointed to IEA coal advisory board executive committee (10/20, Investing.com)
https://www.investing.com/news/company-news/ramaco-ceo-appointed-to-iea-coal-advisory-board-executive-committee-93CH-4297044
**Atkins, “CIAB 집행위원회에 합류해 석탄의 중요한 역할과 변화하는 위상에 관한 글로벌 논의에 기여하게 되어 영광”이라 밝혀
***Ramaco Resources는 와이오밍 Sheridan 인근에서 Brook 광산을 개발 중. 이는 미국에서 70여 년 만에 처음으로 추진되는 희토류 및 전략광물 신광산으로 평가. 해당 프로젝트는 석탄층 및 인접 물질에서 희토류와 전략광물을 추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어. 이외에도 현재 중부 아팔래치아 지역에서 4곳의 제철용 석탄 채굴 단지를 운영 중
****Ramaco는 또한 미국 방산산업 컨소시엄(Defense Industrial Base Consortium) 회원으로 승인되어, 국방 관련 연구·생산 기회에 접근할 수 있게 됨
▶ Ramaco CEO appointed to IEA coal advisory board executive committee (10/20, Investing.com)
https://www.investing.com/news/company-news/ramaco-ceo-appointed-to-iea-coal-advisory-board-executive-committee-93CH-4297044
Investing.com
Ramaco CEO appointed to IEA coal advisory board executive committee By Investi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