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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보단 기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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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쌓아간다는 마인드로 주식/가상화폐/매크로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공유합니다

[Blog]
https://blog.naver.com/aaaehgus

<Disclaimer>
- 매수/매도 추천아님
- 보유자 편향이 있을 수 있음
- 텔레그램 및 블로그에 게재되는 내용은 단순 기록용이며,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음
- 투자에 대한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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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020_Exploring CAT’s & CMI’s Data Center Opportunity - CITI

(1) 최근 투자자들로부터 가장 많은 문의를 받은 주제는 바로 Caterpillar/Cummins의 데이터센터 전력 시장에서의 기회

(2) Cummins의 경우 1) 대형 엔진 CAPA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2) 가격 인상을 적용함에 따라 '30년까지 데이터센터 부문 매출이 최대 $8bn 규모에 도달 가능할 것으로 추정

(3) 다만 Cummins의 경우 대형 피스톤 왕복 엔진[Large Reciprocating engines]을 통한 백업 전력 영역에 한정될 것으로 보임

(4) 반면 Caterpillar의 기회는 훨씬 더 넓음. 이는 1) 백업 전력, 2) 상시 전력[Prime Power] 부문 모두 대응 할 수 있기 때문

(5) 우리는 Caterpillar의 1) 백업 전력 매출은 '30년까지 약 $8bn 도달, 2) 상시 전력 매출은 '30년까지 $3bn을 초과할 수 있을 것으로 추정

(6) 최근 Caterpillar는 Hunt Energy와 데이터센터 전력 솔루션 공급을 위한 장기 계약을 체결

(7) 해당 계약은 1) 천연가스 및 디젤 발전 설비, 2) 가스 터빈, 3) 개폐 장치, 4) 후처리 장치, 5) EPC 등을 모두 포함

(8) 우리가 파악하기로 Caterpillar의 터빈은 이미 데이터센터에서 사용되기 시작했으며 고객들의 관련 문의가 증가하고 있음

(9) 우리는 향후 Caterpillar의 CID에서 데이터센터 전력 분야가 향후 핵심 초점이 될 것으로 예상하며, 향후 터빈 CAPA 증설을 발표하더라도 놀랍지 않을 것이라 판단

(10) 우리는 '30년까지 Caterpillar의 데이터센터 주 전력 부문 매출이 $3bn을 초과할 수 있을 것으로 추정

(11) 이는 글로벌리 연간 약 10.5GW의 전력 부족분이 발생[중국 제외]하며, 해당 부족분을 가스 터빈으로 메울 수 있다는 우리의 TAM 추정에 근거
Tradewidns 인용

대만 Evergreen이
14,000TEU 컨테이너선 14척을
중국과 한국에 나눠서 발주합니다.

추진 사양은 LNG D/F
선가는 1척당 190~200백만달러
납기는 2028~2029년 입니다.

중국의 GSI에 7척
한국의 삼성중공업에 7척을
나눠서 발주할 것입니다.

IMO의 Net Zero Framework에
1년 이상 차질이 발생했지만,
컨테이너 선사들의
친환경 선대 투자는 계속됩니다.
Forwarded from Dean's Ticker
트럼프 행정부는 중국이 미국 조선업에 투자하는 외국 기업에 대해 보복하지 말라고 경고했습니다. 중국이 최근 한화 오션의 미국 법인에 제재를 가한 데 따른 것입니다.
• 마이크론 CBO Sumit Sadana: 2026년 DRAM 공급 상황은 지금보다 훨씬 더 심각할 것

•3대 메모리 제조사들이 대규모 생산능력을 HBM에 투입하고 있어, 일반 DRAM 생산 여력 감소

•또한 신규 DRAM 공장을 건설하는 데 필요한 시간과 비용이 계속 증가하고 있어, 단기간 내에 대규모 증산은 어려운 상황


> 【美光首席商务官 Sumit Sadana:2026 年 DRAM 内存供应局面将更为严峻】10 月 20 日消息,美光科技执行副总裁兼首席商务官 Sumit Sadana 在近日接受《日本经济新闻》采访时表示,2026 年的 DRAM 内存供应局面将比现在更为严峻。Sumit Sadana 称这是因为 HBM 对晶圆的消耗约是传统 DRAM 产品的三倍,三大内存原厂的大量产能已投入到 HBM 上;而目前建设新的 DRAM 晶圆厂所需的时间和金钱成本也在上升,短时间内无法大规模扩产。
#조선

한화오션 계열 한화해운(한화쉬핑)이 미국 무역대표부(USTR)에 '중국 내 미국 적대 이해관계 연계 조선소·선박'에 대한 수수료 과세를 제안하고 공청회에서 시행 골격까지 공개한 사실이 확인됐다. 한국 기업이 미국의 반중(反中) 정책 방향에 직접 목소리를 낸 드문 사례로, 산업 외교 구도에도 파장이 예상된다.


고맙다 핑핑아 ㅋㅋ 덕분에 역제안도 하네요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1020000742
🔥1
미중 협상, Easy deal로 끝나나?

트럼프 대통령 톤 다운


- 미중갈등이 10.30 APEC 정상회담을 기점으로 무난하게 합의에 도달할 수 있을지 관심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중협상의 세 가지 핵심이 "희토류, 대두, 펜타닐" 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셋 다 중국 입장에서는 Easy deal입니다.

- 이례적인 발언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눈높이를 낮추고 협상의 로키를 선택한 것인데요, 중국의 협상력이 강해졌고 트럼프의 시계가 더 몰렸기 때문일겁니다. 미국 대두 수확기에 팜벨트의 중국 수주가 "0"입니다.

- 악마는 디테일에 있겠습니다. 트럼프의 강약약강 스타일에 맞춰서 중국이 호응을 할 경우, Easy deal이 완성됩니다. 반면에 중국이 원하는 핵심이익, 관세 정상화 - 첨단제조 규제 완화 - One China(대만)을 확보하기 위해 시간을 지연시킬 경우에는 연말까지 파고가 출렁거릴 가능성도 있겠습니다.

- 저희 기본 시나리오는 투이불파, 연내 미중협상의 마무리입니다.

t.me/jkc123
기억보단 기록을
다만 중국이 희토류를 레버리지로 어디까지 강수를 둘 지가 중요함. 선택권이 중국한테 있음
#단상 #매크로

1) 중국이 협상에서 현재 유리한 포지션이라는건 확인됐고, 앞으로 희토류 관련해서 생각해볼 부분은..

2) 중국이 희토류를 카드로 쓴 순간, 그 카드는 효력을 잃기 시작함. 단기적으로 미국 방위/반도체 공급망을 타격할 수 있지만, 중국이 미국 반도체 자립을 위해 'Made in China 2025'를 추진하듯이 서방 국가들도 똑같은 액션을 취하기 때문

3) 예를 들어, 미국은 호주와 희토류 딜을 체결해 공급망을 다각화하고, 미국 에너지부는 10억 달러 규모 R&D 투자를 통해 희토류 대체 소재(ex. 철-질소 자석) 개발을 가속화 중임

4) 일론머스크는 몇년전부터 중국 공급망에서 벗어나기 위해 공급망을 수직 통합하고, 추후 옵티머스에 탑재하기 위해 23년부터 희토류 free 모터 기술도 투자 중임. 이런거 보면 진짜 난 사람이긴 한듯

5) 결과적으로 중국의 희토류 시장 점유율(현재 70%)이 장기적으로 줄어들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

6) 투자 관점에서는 변동성 높은 미국 희토류 회사 or 그나마 상대적으로 변동성 덜한 우라늄 관련 회사(CCJ, UEC, UUUU, LEU 등) 들고있는게 맘은 편한듯
▶️["美 선박, 韓서 건조"…한미 조선업 협력위 만든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한국 등 동맹국에 조선 시장을 일부 개방하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짐

- 20일(현지시간) 정부 관계자들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는 미국 군함과 주요 부품 제작을 자국 내에서만 해야 한다는 내용의 번스-톨레프슨 수정법과 미국 연안을 항해하는 상업용 선박은 미국에서 미국인이 만든 미국 국적의 배여야 한다는 존스법 등을 행정명령으로 우회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고 한국 정부에 설명

- 자국 산업 보호를 위해 각각 1920년대, 1960년대에 제정된 존스법과 번스-톨레프슨 수정법은 미국 조선업의 경쟁력을 떨어뜨린 주범으로 꼽힘. 미 의회 내에서는 여러 차례 이 법을 개정하는 내용의 법률이 초당적으로 발의됐지만, 아직 의회를 통과하진 못한 상황

- 트럼프 대통령은 조선업 역량 강화가 시급한 만큼 의회에서 개정되기를 기다리기 전에 행정명령으로 예외조항을 두어 해결하자는 쪽에 무게를 두는 것으로 전해짐

- 국내 조선사들은 MASGA 프로젝트와 관련해 한국에서 선박 블록을 제작해서 미국에서 조립하거나, 내장재를 채워넣지 않은 ‘깡통 선박’을 만들어 미국에서 완성하는 방안 등을 다양하게 검토했지만 두 법이 개정되지 않을 경우 실행이 힘들다고 판단

- 양국 협상 실무진은 또 조선업 협력을 논의하기 위한 협의체를 만들기로 잠정 합의하고 실행 방식을 고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02135701
▶️[에퀴노르(Equinor), 최대 4척의 LNGC 신조 발주를 위한 조선소 후보로 한화오션을 선정]

- 에퀴노르는 174K-CBM급 LNG운반선 최대 4척(확정 2+ 옵션 2) 신조 발주를 추진

- 관계자들에 따르면, 에퀴노르는 현재 진행 중인 2단계 절차(two-stage process)의 일환으로, LNG운반선 신조를 건조할 조선소로 한국의 한화오션(Hanwha Ocean)을 선정

- 조선소 입찰 결과를 통해, 에퀴노르가 도크 가격(berth pricing) 과 인도 시기(delivery dates) 를 확보하게 되었으며, 이 정보를 기반으로 해당 프로젝트에 참여 중인 선주들과 협의를 진행 중이라고 알려짐

- 현재 조선소들은 대부분 2028년 이후 인도 일정을 제시하고 있는 중이며, 에퀴노르가 이번 LNGC 신조 계약을 올해 11월 말까지 마무리하기를 원하고 있다고 전함

https://www.tradewindsnews.com/gas/equinor-narrows-down-choice-of-shipyard-for-clutch-of-lng-newbuildings/2-1-1888557
[반.전] 반도체 소부장, 2026년이 아니라 2029년까지 봐야 합니다 - 커버리지 개시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반도체 섹터가 연일 무섭게 오르고 있습니다. 오늘도 신고가를 기록 중입니다. High-beta 소부장도 빠르게 따라가고 있습니다.

슬슬 주가가 부담스러우실 수 있지만, 지금의 기세는 쉽게 꺾이지 않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과거 cycle과는 다르기 때문입니다.

삼성전자 P4, SK하이닉스 M15X 등 신규 투자가 진행 중이라지만, GW급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들이 나날이 새로 발표되며, 수요도 계속해서 빠르게 상향되고 있습니다.

여기서 공급을 더 늘리고 싶어도 물리적 한계가 존재하여, 추가적인 증설은 다년에 걸쳐진 신공장 완공 일정에 맞추어야 진행 가능한 상황입니다.

이에 소부장 업체들은 예전처럼 단기 매출 급증/급감을 반복하는 게 아니라, 높은 이익 수준을 장기간 기록해 나갈 전망입니다.

소부장의 Multi-year up-cycle은 이제 막 시작인 것입니다. 그리고 중장기 이익 가시성이 확보된 바, re-rating은 정당합니다.

원익IPS를 Top-pick으로 제시합니다. 유진테크, 테스, 솔브레인, 파크시스템스, HPSP, 넥스틴에 대한 커버리지도 개시하며 모두 BUY 투자의견을 제시합니다.

이번 보고서가 반도체 섹터 투자 전략을 세우시는 데 도움이 되시기를 희망합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LhMiJ0

(2025/10/20 공표자료)
*미 공화당 상원들이 월요일 '석탄 주간(Coal Week)'를 선포하는 결의안 발의

**와이오밍주의 Cynthia Lummis 상원의원이 알래스카, 유타, 웨스트버지니아 출신 공화당 의원들과 공동 발의했으며, 10/19일부터 25일까지를 ‘석탄 주간’으로 지정. 결의안에는 석탄이 2022년 미국 유틸리티급 전력 발전의 19.5%를 차지했다는 내용이 명시되어 있어

***와이오밍주의 John Barrasso 상원의원은 “와이오밍에서는 석탄이 어떻게 전국에 안정적인 전력을 공급하는지 직접 체감하고 있다”며, “석탄은 세계에서 가장 저렴하고, 신뢰할 수 있으며, 풍부한 에너지원 중 하나. '석탄 주간'은 이 중요한 자원을 기념하고, 매일 미국에 전력을 공급하기 위해 땀 흘리는 와이오밍의 에너지 노동자들을 예우할 기회”라고 밝혀. 참고로, 와이오밍주는 미국 최대 석탄 생산주

****이번 결의안은 석탄 생산 확대와 노후 발전소 가동 유지 방침을 강화하려는 트럼프 행정부의 기조와 맞물린 조치. 지난달 내무부는 1,310만 에이커의 토지를 석탄 임대용으로 개방하고, 로열티율을 기존 12.5%에서 7%로 인하한다고 발표. 에너지부 또한 석탄화력 발전소 재가동 및 현대화에 6억 2,500만$ 투자 계획을 내놓음


Republicans declare ‘Coal Week’ as Trump administration leads fossil-fuel comeback (10/20, The Washington Times)

https://www.washingtontimes.com/news/2025/oct/20/republicans-declare-coal-week-trump-administration-leads-fossil-fuel/
*Ramaco Resources CEO Randall W. Atkins, IEA 산하 석탄산업자문위원회(CIAB) 집행위원으로 임명. 위원회는 에너지 안보, 기술, 전략광물 공급망 등 석탄 관련 사안에 대해 IEA에 조언을 제공

**Atkins, “CIAB 집행위원회에 합류해 석탄의 중요한 역할과 변화하는 위상에 관한 글로벌 논의에 기여하게 되어 영광”이라 밝혀

***Ramaco Resources는 와이오밍 Sheridan 인근에서 Brook 광산을 개발 중. 이는 미국에서 70여 년 만에 처음으로 추진되는 희토류 및 전략광물 신광산으로 평가. 해당 프로젝트는 석탄층 및 인접 물질에서 희토류와 전략광물을 추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어. 이외에도 현재 중부 아팔래치아 지역에서 4곳의 제철용 석탄 채굴 단지를 운영 중

****Ramaco는 또한 미국 방산산업 컨소시엄(Defense Industrial Base Consortium) 회원으로 승인되어, 국방 관련 연구·생산 기회에 접근할 수 있게 됨


Ramaco CEO appointed to IEA coal advisory board executive committee (10/20, Investing.com)

https://www.investing.com/news/company-news/ramaco-ceo-appointed-to-iea-coal-advisory-board-executive-committee-93CH-4297044
석탄 르네상스
오늘 미장보니 펀더멘탈없이 내러티브 위주로 오른 주식들이 특히 조정을 씨게 받고 추세가 꺾이는 중. 양자, AI, 원자력, 크립토 등등
Forwarded from Dean's Ticker
구글, 탄소포집 가스발전소와 최초 전력 계약 $GOOGL

구글이 데이터센터 운영을 위해 최근 계약한 전력은 '로우카본 인프라스트럭쳐'의 400MW 가스발전소로부터 구매. 이 발전소는 2030년경 이산화탄소 배출량의 약 90%를 포집해 지하에 가두는 탄소포집(CCU) 기술을 사용해 전력을 생산함. 이로써 그냥 가스발전과 계약하는 것과 다르게 세액공제(45Q Credit)를 받을 수 있는 등 여러 장점이 존재. 하이퍼스케일러 최초의 탄소배출 가스발전소와 전력 계약이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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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전세계가 도래했습니다.

한국땅에서 중국인 집주인한테 얹혀사는것도 분할텐데 보증금을 안준다네요..

👉보러가기

#한국
Forwarded from Aim High
Neoclouds’ fine print is a silver lining of sorts

코어위브의 CEO 마이클 인트레이터에게는 일종의 비장의 카드가 있습니다. 바로 AI 거대 기업들과의 계약 세부 조항입니다.

IPO 투자설명서에 따르면, 회사 계약의 96%는 GPU 접근권을 제공하는 대가로 고객으로부터 일반적으로 4~5년에 걸쳐 고정된 금액을 보장받는 확정된 의무인수 take-or-pay 방식입니다. 이는 위험을 자사의 대차대조표가 아닌 고객의 대차대조표로 전가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코어위브가 최근 $11.9B 규모의 OpenAI 컴퓨팅 계약을 담보로 주요 은행들이 처음으로 인수한 $2.6B의 대출을 약 9%의 비용으로 조달할 수 있었던 이유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이는 지난 8월 발표를 기반으로 한 브레이킹뷰스의 계산에 따른 것으로, 블랙스톤이나 마그네타 캐피털과 같은 투자자들과의 저번 Private Credit Deal 때 최대 15% 금리 수준에서 하락한 수치입니다.

도이체방크 애널리스트들은 이 수치가 어떻게 맞아떨어지는지 분석했습니다. 코어위브 계약을 일반적으로 4년, $5B 규모의 가상 계약을 토대로 고객에게 컴퓨팅 파워를 공급할 경우, 코어위브는 연간 $1.25B를 받습니다. 데이터센터 구축에 드는 총 예상 비용은 $2.9B이며, 이 중 85%는 9%의 이자율로 부채를 통해 조달되고, 프로젝트는 80%의 EBITDA 마진을 달성합니다.
4년 차가 되면 모든 부채가 상환
됩니다.

* Source :
https://www.reuters.com/commentary/breakingviews/neoclouds-fine-print-is-silver-lining-sorts-2025-10-22/

$CRWV $NB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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