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 한승한
▶️["美 선박, 韓서 건조"…한미 조선업 협력위 만든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한국 등 동맹국에 조선 시장을 일부 개방하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짐
- 20일(현지시간) 정부 관계자들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는 미국 군함과 주요 부품 제작을 자국 내에서만 해야 한다는 내용의 번스-톨레프슨 수정법과 미국 연안을 항해하는 상업용 선박은 미국에서 미국인이 만든 미국 국적의 배여야 한다는 존스법 등을 행정명령으로 우회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고 한국 정부에 설명
- 자국 산업 보호를 위해 각각 1920년대, 1960년대에 제정된 존스법과 번스-톨레프슨 수정법은 미국 조선업의 경쟁력을 떨어뜨린 주범으로 꼽힘. 미 의회 내에서는 여러 차례 이 법을 개정하는 내용의 법률이 초당적으로 발의됐지만, 아직 의회를 통과하진 못한 상황
- 트럼프 대통령은 조선업 역량 강화가 시급한 만큼 의회에서 개정되기를 기다리기 전에 행정명령으로 예외조항을 두어 해결하자는 쪽에 무게를 두는 것으로 전해짐
- 국내 조선사들은 MASGA 프로젝트와 관련해 한국에서 선박 블록을 제작해서 미국에서 조립하거나, 내장재를 채워넣지 않은 ‘깡통 선박’을 만들어 미국에서 완성하는 방안 등을 다양하게 검토했지만 두 법이 개정되지 않을 경우 실행이 힘들다고 판단
- 양국 협상 실무진은 또 조선업 협력을 논의하기 위한 협의체를 만들기로 잠정 합의하고 실행 방식을 고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02135701
-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한국 등 동맹국에 조선 시장을 일부 개방하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짐
- 20일(현지시간) 정부 관계자들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는 미국 군함과 주요 부품 제작을 자국 내에서만 해야 한다는 내용의 번스-톨레프슨 수정법과 미국 연안을 항해하는 상업용 선박은 미국에서 미국인이 만든 미국 국적의 배여야 한다는 존스법 등을 행정명령으로 우회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고 한국 정부에 설명
- 자국 산업 보호를 위해 각각 1920년대, 1960년대에 제정된 존스법과 번스-톨레프슨 수정법은 미국 조선업의 경쟁력을 떨어뜨린 주범으로 꼽힘. 미 의회 내에서는 여러 차례 이 법을 개정하는 내용의 법률이 초당적으로 발의됐지만, 아직 의회를 통과하진 못한 상황
- 트럼프 대통령은 조선업 역량 강화가 시급한 만큼 의회에서 개정되기를 기다리기 전에 행정명령으로 예외조항을 두어 해결하자는 쪽에 무게를 두는 것으로 전해짐
- 국내 조선사들은 MASGA 프로젝트와 관련해 한국에서 선박 블록을 제작해서 미국에서 조립하거나, 내장재를 채워넣지 않은 ‘깡통 선박’을 만들어 미국에서 완성하는 방안 등을 다양하게 검토했지만 두 법이 개정되지 않을 경우 실행이 힘들다고 판단
- 양국 협상 실무진은 또 조선업 협력을 논의하기 위한 협의체를 만들기로 잠정 합의하고 실행 방식을 고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02135701
한국경제
"美 선박, 韓서 건조"…한미 조선업 협력위 만든다
"美 선박, 韓서 건조"…한미 조선업 협력위 만든다, 美 선박 '타국 건조 금지법' 행정명령으로 풀어 韓에 개방
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 한승한
▶️[에퀴노르(Equinor), 최대 4척의 LNGC 신조 발주를 위한 조선소 후보로 한화오션을 선정]
- 에퀴노르는 174K-CBM급 LNG운반선 최대 4척(확정 2+ 옵션 2) 신조 발주를 추진
- 관계자들에 따르면, 에퀴노르는 현재 진행 중인 2단계 절차(two-stage process)의 일환으로, LNG운반선 신조를 건조할 조선소로 한국의 한화오션(Hanwha Ocean)을 선정
- 조선소 입찰 결과를 통해, 에퀴노르가 도크 가격(berth pricing) 과 인도 시기(delivery dates) 를 확보하게 되었으며, 이 정보를 기반으로 해당 프로젝트에 참여 중인 선주들과 협의를 진행 중이라고 알려짐
- 현재 조선소들은 대부분 2028년 이후 인도 일정을 제시하고 있는 중이며, 에퀴노르가 이번 LNGC 신조 계약을 올해 11월 말까지 마무리하기를 원하고 있다고 전함
https://www.tradewindsnews.com/gas/equinor-narrows-down-choice-of-shipyard-for-clutch-of-lng-newbuildings/2-1-1888557
- 에퀴노르는 174K-CBM급 LNG운반선 최대 4척(확정 2+ 옵션 2) 신조 발주를 추진
- 관계자들에 따르면, 에퀴노르는 현재 진행 중인 2단계 절차(two-stage process)의 일환으로, LNG운반선 신조를 건조할 조선소로 한국의 한화오션(Hanwha Ocean)을 선정
- 조선소 입찰 결과를 통해, 에퀴노르가 도크 가격(berth pricing) 과 인도 시기(delivery dates) 를 확보하게 되었으며, 이 정보를 기반으로 해당 프로젝트에 참여 중인 선주들과 협의를 진행 중이라고 알려짐
- 현재 조선소들은 대부분 2028년 이후 인도 일정을 제시하고 있는 중이며, 에퀴노르가 이번 LNGC 신조 계약을 올해 11월 말까지 마무리하기를 원하고 있다고 전함
https://www.tradewindsnews.com/gas/equinor-narrows-down-choice-of-shipyard-for-clutch-of-lng-newbuildings/2-1-1888557
tradewindsnews.com
Equinor narrows down choice of shipyard for clutch of LNG newbuildings
South Korean shipbuilder selected to provide berths as shipowner talks roll on
Forwarded from [삼성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
[반.전] 반도체 소부장, 2026년이 아니라 2029년까지 봐야 합니다 - 커버리지 개시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반도체 섹터가 연일 무섭게 오르고 있습니다. 오늘도 신고가를 기록 중입니다. High-beta 소부장도 빠르게 따라가고 있습니다.
슬슬 주가가 부담스러우실 수 있지만, 지금의 기세는 쉽게 꺾이지 않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과거 cycle과는 다르기 때문입니다.
삼성전자 P4, SK하이닉스 M15X 등 신규 투자가 진행 중이라지만, GW급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들이 나날이 새로 발표되며, 수요도 계속해서 빠르게 상향되고 있습니다.
여기서 공급을 더 늘리고 싶어도 물리적 한계가 존재하여, 추가적인 증설은 다년에 걸쳐진 신공장 완공 일정에 맞추어야 진행 가능한 상황입니다.
이에 소부장 업체들은 예전처럼 단기 매출 급증/급감을 반복하는 게 아니라, 높은 이익 수준을 장기간 기록해 나갈 전망입니다.
소부장의 Multi-year up-cycle은 이제 막 시작인 것입니다. 그리고 중장기 이익 가시성이 확보된 바, re-rating은 정당합니다.
원익IPS를 Top-pick으로 제시합니다. 유진테크, 테스, 솔브레인, 파크시스템스, HPSP, 넥스틴에 대한 커버리지도 개시하며 모두 BUY 투자의견을 제시합니다.
이번 보고서가 반도체 섹터 투자 전략을 세우시는 데 도움이 되시기를 희망합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LhMiJ0
(2025/10/20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반도체 섹터가 연일 무섭게 오르고 있습니다. 오늘도 신고가를 기록 중입니다. High-beta 소부장도 빠르게 따라가고 있습니다.
슬슬 주가가 부담스러우실 수 있지만, 지금의 기세는 쉽게 꺾이지 않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과거 cycle과는 다르기 때문입니다.
삼성전자 P4, SK하이닉스 M15X 등 신규 투자가 진행 중이라지만, GW급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들이 나날이 새로 발표되며, 수요도 계속해서 빠르게 상향되고 있습니다.
여기서 공급을 더 늘리고 싶어도 물리적 한계가 존재하여, 추가적인 증설은 다년에 걸쳐진 신공장 완공 일정에 맞추어야 진행 가능한 상황입니다.
이에 소부장 업체들은 예전처럼 단기 매출 급증/급감을 반복하는 게 아니라, 높은 이익 수준을 장기간 기록해 나갈 전망입니다.
소부장의 Multi-year up-cycle은 이제 막 시작인 것입니다. 그리고 중장기 이익 가시성이 확보된 바, re-rating은 정당합니다.
원익IPS를 Top-pick으로 제시합니다. 유진테크, 테스, 솔브레인, 파크시스템스, HPSP, 넥스틴에 대한 커버리지도 개시하며 모두 BUY 투자의견을 제시합니다.
이번 보고서가 반도체 섹터 투자 전략을 세우시는 데 도움이 되시기를 희망합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LhMiJ0
(2025/10/20 공표자료)
기억보단 기록을
#반도체 소양이 부족해서 개별주는 잘 모르시는 분들은 (저 포함), KODEX 반도체레버리지라는 훌륭한 대응 수단이 있음
공부하기 귀찮다 = 이걸로 대응한다
Forwarded from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미 공화당 상원들이 월요일 '석탄 주간(Coal Week)'를 선포하는 결의안 발의
**와이오밍주의 Cynthia Lummis 상원의원이 알래스카, 유타, 웨스트버지니아 출신 공화당 의원들과 공동 발의했으며, 10/19일부터 25일까지를 ‘석탄 주간’으로 지정. 결의안에는 석탄이 2022년 미국 유틸리티급 전력 발전의 19.5%를 차지했다는 내용이 명시되어 있어
***와이오밍주의 John Barrasso 상원의원은 “와이오밍에서는 석탄이 어떻게 전국에 안정적인 전력을 공급하는지 직접 체감하고 있다”며, “석탄은 세계에서 가장 저렴하고, 신뢰할 수 있으며, 풍부한 에너지원 중 하나. '석탄 주간'은 이 중요한 자원을 기념하고, 매일 미국에 전력을 공급하기 위해 땀 흘리는 와이오밍의 에너지 노동자들을 예우할 기회”라고 밝혀. 참고로, 와이오밍주는 미국 최대 석탄 생산주
****이번 결의안은 석탄 생산 확대와 노후 발전소 가동 유지 방침을 강화하려는 트럼프 행정부의 기조와 맞물린 조치. 지난달 내무부는 1,310만 에이커의 토지를 석탄 임대용으로 개방하고, 로열티율을 기존 12.5%에서 7%로 인하한다고 발표. 에너지부 또한 석탄화력 발전소 재가동 및 현대화에 6억 2,500만$ 투자 계획을 내놓음
▶ Republicans declare ‘Coal Week’ as Trump administration leads fossil-fuel comeback (10/20, The Washington Times)
https://www.washingtontimes.com/news/2025/oct/20/republicans-declare-coal-week-trump-administration-leads-fossil-fuel/
**와이오밍주의 Cynthia Lummis 상원의원이 알래스카, 유타, 웨스트버지니아 출신 공화당 의원들과 공동 발의했으며, 10/19일부터 25일까지를 ‘석탄 주간’으로 지정. 결의안에는 석탄이 2022년 미국 유틸리티급 전력 발전의 19.5%를 차지했다는 내용이 명시되어 있어
***와이오밍주의 John Barrasso 상원의원은 “와이오밍에서는 석탄이 어떻게 전국에 안정적인 전력을 공급하는지 직접 체감하고 있다”며, “석탄은 세계에서 가장 저렴하고, 신뢰할 수 있으며, 풍부한 에너지원 중 하나. '석탄 주간'은 이 중요한 자원을 기념하고, 매일 미국에 전력을 공급하기 위해 땀 흘리는 와이오밍의 에너지 노동자들을 예우할 기회”라고 밝혀. 참고로, 와이오밍주는 미국 최대 석탄 생산주
****이번 결의안은 석탄 생산 확대와 노후 발전소 가동 유지 방침을 강화하려는 트럼프 행정부의 기조와 맞물린 조치. 지난달 내무부는 1,310만 에이커의 토지를 석탄 임대용으로 개방하고, 로열티율을 기존 12.5%에서 7%로 인하한다고 발표. 에너지부 또한 석탄화력 발전소 재가동 및 현대화에 6억 2,500만$ 투자 계획을 내놓음
▶ Republicans declare ‘Coal Week’ as Trump administration leads fossil-fuel comeback (10/20, The Washington Times)
https://www.washingtontimes.com/news/2025/oct/20/republicans-declare-coal-week-trump-administration-leads-fossil-fuel/
The Washington Times
Republicans declare ‘Coal Week’ as Trump administration leads fossil-fuel comeback
Senate Republicans will introduce a resolution Monday declaring "Coal Week."
Forwarded from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Ramaco Resources CEO Randall W. Atkins, IEA 산하 석탄산업자문위원회(CIAB) 집행위원으로 임명. 위원회는 에너지 안보, 기술, 전략광물 공급망 등 석탄 관련 사안에 대해 IEA에 조언을 제공
**Atkins, “CIAB 집행위원회에 합류해 석탄의 중요한 역할과 변화하는 위상에 관한 글로벌 논의에 기여하게 되어 영광”이라 밝혀
***Ramaco Resources는 와이오밍 Sheridan 인근에서 Brook 광산을 개발 중. 이는 미국에서 70여 년 만에 처음으로 추진되는 희토류 및 전략광물 신광산으로 평가. 해당 프로젝트는 석탄층 및 인접 물질에서 희토류와 전략광물을 추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어. 이외에도 현재 중부 아팔래치아 지역에서 4곳의 제철용 석탄 채굴 단지를 운영 중
****Ramaco는 또한 미국 방산산업 컨소시엄(Defense Industrial Base Consortium) 회원으로 승인되어, 국방 관련 연구·생산 기회에 접근할 수 있게 됨
▶ Ramaco CEO appointed to IEA coal advisory board executive committee (10/20, Investing.com)
https://www.investing.com/news/company-news/ramaco-ceo-appointed-to-iea-coal-advisory-board-executive-committee-93CH-4297044
**Atkins, “CIAB 집행위원회에 합류해 석탄의 중요한 역할과 변화하는 위상에 관한 글로벌 논의에 기여하게 되어 영광”이라 밝혀
***Ramaco Resources는 와이오밍 Sheridan 인근에서 Brook 광산을 개발 중. 이는 미국에서 70여 년 만에 처음으로 추진되는 희토류 및 전략광물 신광산으로 평가. 해당 프로젝트는 석탄층 및 인접 물질에서 희토류와 전략광물을 추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어. 이외에도 현재 중부 아팔래치아 지역에서 4곳의 제철용 석탄 채굴 단지를 운영 중
****Ramaco는 또한 미국 방산산업 컨소시엄(Defense Industrial Base Consortium) 회원으로 승인되어, 국방 관련 연구·생산 기회에 접근할 수 있게 됨
▶ Ramaco CEO appointed to IEA coal advisory board executive committee (10/20, Investing.com)
https://www.investing.com/news/company-news/ramaco-ceo-appointed-to-iea-coal-advisory-board-executive-committee-93CH-4297044
Investing.com
Ramaco CEO appointed to IEA coal advisory board executive committee By Investing.com
오늘 미장보니 펀더멘탈없이 내러티브 위주로 오른 주식들이 특히 조정을 씨게 받고 추세가 꺾이는 중. 양자, AI, 원자력, 크립토 등등
Forwarded from Dean's Ticker
구글, 탄소포집 가스발전소와 최초 전력 계약 $GOOGL
구글이 데이터센터 운영을 위해 최근 계약한 전력은 '로우카본 인프라스트럭쳐'의 400MW 가스발전소로부터 구매. 이 발전소는 2030년경 이산화탄소 배출량의 약 90%를 포집해 지하에 가두는 탄소포집(CCU) 기술을 사용해 전력을 생산함. 이로써 그냥 가스발전과 계약하는 것과 다르게 세액공제(45Q Credit)를 받을 수 있는 등 여러 장점이 존재. 하이퍼스케일러 최초의 탄소배출 가스발전소와 전력 계약이라고 함
구글이 데이터센터 운영을 위해 최근 계약한 전력은 '로우카본 인프라스트럭쳐'의 400MW 가스발전소로부터 구매. 이 발전소는 2030년경 이산화탄소 배출량의 약 90%를 포집해 지하에 가두는 탄소포집(CCU) 기술을 사용해 전력을 생산함. 이로써 그냥 가스발전과 계약하는 것과 다르게 세액공제(45Q Credit)를 받을 수 있는 등 여러 장점이 존재. 하이퍼스케일러 최초의 탄소배출 가스발전소와 전력 계약이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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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텔레그램 코인 방,채널 - CEN
Forwarded from Aim High
Neoclouds’ fine print is a silver lining of sorts
코어위브의 CEO 마이클 인트레이터에게는 일종의 비장의 카드가 있습니다. 바로 AI 거대 기업들과의 계약 세부 조항입니다.
IPO 투자설명서에 따르면, 회사 계약의 96%는 GPU 접근권을 제공하는 대가로 고객으로부터 일반적으로 4~5년에 걸쳐 고정된 금액을 보장받는 확정된 의무인수 take-or-pay 방식입니다. 이는 위험을 자사의 대차대조표가 아닌 고객의 대차대조표로 전가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코어위브가 최근 $11.9B 규모의 OpenAI 컴퓨팅 계약을 담보로 주요 은행들이 처음으로 인수한 $2.6B의 대출을 약 9%의 비용으로 조달할 수 있었던 이유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이는 지난 8월 발표를 기반으로 한 브레이킹뷰스의 계산에 따른 것으로, 블랙스톤이나 마그네타 캐피털과 같은 투자자들과의 저번 Private Credit Deal 때 최대 15% 금리 수준에서 하락한 수치입니다.
도이체방크 애널리스트들은 이 수치가 어떻게 맞아떨어지는지 분석했습니다. 코어위브 계약을 일반적으로 4년, $5B 규모의 가상 계약을 토대로 고객에게 컴퓨팅 파워를 공급할 경우, 코어위브는 연간 $1.25B를 받습니다. 데이터센터 구축에 드는 총 예상 비용은 $2.9B이며, 이 중 85%는 9%의 이자율로 부채를 통해 조달되고, 프로젝트는 80%의 EBITDA 마진을 달성합니다.
4년 차가 되면 모든 부채가 상환됩니다.
* Source : https://www.reuters.com/commentary/breakingviews/neoclouds-fine-print-is-silver-lining-sorts-2025-10-22/
$CRWV $NBIS
코어위브의 CEO 마이클 인트레이터에게는 일종의 비장의 카드가 있습니다. 바로 AI 거대 기업들과의 계약 세부 조항입니다.
IPO 투자설명서에 따르면, 회사 계약의 96%는 GPU 접근권을 제공하는 대가로 고객으로부터 일반적으로 4~5년에 걸쳐 고정된 금액을 보장받는 확정된 의무인수 take-or-pay 방식입니다. 이는 위험을 자사의 대차대조표가 아닌 고객의 대차대조표로 전가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코어위브가 최근 $11.9B 규모의 OpenAI 컴퓨팅 계약을 담보로 주요 은행들이 처음으로 인수한 $2.6B의 대출을 약 9%의 비용으로 조달할 수 있었던 이유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이는 지난 8월 발표를 기반으로 한 브레이킹뷰스의 계산에 따른 것으로, 블랙스톤이나 마그네타 캐피털과 같은 투자자들과의 저번 Private Credit Deal 때 최대 15% 금리 수준에서 하락한 수치입니다.
도이체방크 애널리스트들은 이 수치가 어떻게 맞아떨어지는지 분석했습니다. 코어위브 계약을 일반적으로 4년, $5B 규모의 가상 계약을 토대로 고객에게 컴퓨팅 파워를 공급할 경우, 코어위브는 연간 $1.25B를 받습니다. 데이터센터 구축에 드는 총 예상 비용은 $2.9B이며, 이 중 85%는 9%의 이자율로 부채를 통해 조달되고, 프로젝트는 80%의 EBITDA 마진을 달성합니다.
4년 차가 되면 모든 부채가 상환됩니다.
* Source : https://www.reuters.com/commentary/breakingviews/neoclouds-fine-print-is-silver-lining-sorts-2025-10-22/
$CRWV $NB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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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im High
코어위브에 대한 낙관론자들은 이 모든 것을 꿰뚫어 보고 5년 차가 되면 회사의 데이터센터가 순이익으로 80%의 EBITDA 마진을 기록하고 새로운 계약이 꾸준히 이어질 것이라고 추론합니다.
비저블 알파가 집계한 예측에 따르면, 애널리스트들은 회사의 EBITDA가 올해 예상치인 $3B에서 2028년까지 $18B 이상으로 급증할 수 있으며, 순부채는 $58B로 증가하는 데 그칠 것으로 가정합니다. 아마도 이것이 피치가 인트레이터가 향후 몇 년 안에 부채를 EBITDA의 3배까지 낮출 수 있을 것이라고 보는 이유일 것입니다.
그러나 만약 AI 거품이 첫 4년 안에 터진다면, 하이퍼스케일러 고객이 그 책임을 지게 됩니다. 그렇기에 네오클라우드 경영진에게 이 모든 것은 일종의 어려움 속 희망과 같습니다. 하지만 이는 상당히 옅은 희망입니다. 만약 향후 몇 년 안에 AI 시장이 붕괴하여 컴퓨팅 파워의 공급 과잉이 발생한다면, 인트레이터와 그의 동료들은 4년 계약이 만료될 때 판매할 시장이 거의 없을 수도 있습니다. 이는 채권자는 아니더라도 지분 보유자들에게 타격을 줄 것입니다. 코어위브가 2023년에 GPU 감가상각 기간을 4년에서 6년으로 연장하기로 한 결정은 현재 대차대조표의 부담을 줄여주지만, 투자자 신뢰를 얻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게다가 네오클라우드 분야는 코어위브와 네비우스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약 190개의 개별 사업자가 있으며, S&P에 따르면 작년에 이들에게 $10B의 투자가 할당되었다고 추정합니다. 그러나 비상장 프랑스 그룹인 스케일웨이는 계약의 70%만이 의무인수 방식이며, 일부는 계약 기간이 더 짧습니다. 더 작은 그룹들은 자금력이 풍부한 고객이 적어 더 높은 자금 조달 비용을 지불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만약 AI 거품이 정말로 터진다면, 상황은 여전히 아름답지 않을 것입니다.
* Source : https://www.reuters.com/commentary/breakingviews/neoclouds-fine-print-is-silver-lining-sorts-2025-10-22/
$CRWV $NBIS
비저블 알파가 집계한 예측에 따르면, 애널리스트들은 회사의 EBITDA가 올해 예상치인 $3B에서 2028년까지 $18B 이상으로 급증할 수 있으며, 순부채는 $58B로 증가하는 데 그칠 것으로 가정합니다. 아마도 이것이 피치가 인트레이터가 향후 몇 년 안에 부채를 EBITDA의 3배까지 낮출 수 있을 것이라고 보는 이유일 것입니다.
그러나 만약 AI 거품이 첫 4년 안에 터진다면, 하이퍼스케일러 고객이 그 책임을 지게 됩니다. 그렇기에 네오클라우드 경영진에게 이 모든 것은 일종의 어려움 속 희망과 같습니다. 하지만 이는 상당히 옅은 희망입니다. 만약 향후 몇 년 안에 AI 시장이 붕괴하여 컴퓨팅 파워의 공급 과잉이 발생한다면, 인트레이터와 그의 동료들은 4년 계약이 만료될 때 판매할 시장이 거의 없을 수도 있습니다. 이는 채권자는 아니더라도 지분 보유자들에게 타격을 줄 것입니다. 코어위브가 2023년에 GPU 감가상각 기간을 4년에서 6년으로 연장하기로 한 결정은 현재 대차대조표의 부담을 줄여주지만, 투자자 신뢰를 얻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게다가 네오클라우드 분야는 코어위브와 네비우스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약 190개의 개별 사업자가 있으며, S&P에 따르면 작년에 이들에게 $10B의 투자가 할당되었다고 추정합니다. 그러나 비상장 프랑스 그룹인 스케일웨이는 계약의 70%만이 의무인수 방식이며, 일부는 계약 기간이 더 짧습니다. 더 작은 그룹들은 자금력이 풍부한 고객이 적어 더 높은 자금 조달 비용을 지불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만약 AI 거품이 정말로 터진다면, 상황은 여전히 아름답지 않을 것입니다.
* Source : https://www.reuters.com/commentary/breakingviews/neoclouds-fine-print-is-silver-lining-sorts-2025-10-22/
$CRWV $NBIS
Reuters
Neoclouds’ fine print is a silver lining of sorts
On the face of it, chip renters like $70 bln CoreWeave and $30 bln Nebius look fragile if the AI bubble bursts. Their businesses are debt-heavy and dependent on key clients like OpenAI and Microsoft. Yet “take-or-pay” contracts guaranteeing revenue provide…
Forwarded from 루팡
맥쿼리의 폴 골딩(Paul Golding)이 비트코인 채굴주에 대해 낙관적으로 전환하며, $IREN, $CIFR, $CLSK, $MARA, $RIOT 의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 이들 종목의 상승 잠재력이 더욱 커졌다는 점을 근거로 들었습니다.
Iris Energy ( $IREN ) , 아웃퍼폼 , $55 → $86
Cipher Mining ( $CIFR) , 아웃퍼폼 , $16 → $27
Cleanspark ( $CLSK) , 아웃퍼폼 , $20 → $30
MARA Holdings ( $MARA) , 아웃퍼폼 , $26 → $29
Riot Platforms ( $RIOT) , 아웃퍼폼 , $22 → $30
Iris Energy ( $IREN ) , 아웃퍼폼 , $55 → $86
Cipher Mining ( $CIFR) , 아웃퍼폼 , $16 → $27
Cleanspark ( $CLSK) , 아웃퍼폼 , $20 → $30
MARA Holdings ( $MARA) , 아웃퍼폼 , $26 → $29
Riot Platforms ( $RIOT) , 아웃퍼폼 , $22 → $30
Forwarded from Dean's Ticker
#Opinion - CRDO의 주가가 폭등하는 이유
데이터센터 연결은 센터-센터 / 클러스터-클러스터 / 랙-랙 / 칩-칩 / 칩 내부 이렇게 5가지로 나눌 수 있음. 전통적으로 센터-센터와 클러스터-클러스터에는 중장거리에도 신호감쇠 없는 광섬유(광트랜시버)를 사용해왔으나, 랙-랙 간 거리(5~30m)에는 구리소재의 전선이 주류. AI 연산이 고대역을 요구하면서 중간에 광트랜시버로 전환했으나, 광트랜시버의 신호 신뢰성을 높이는 DSP 같은 집적회로(반도체) 부품을 탑재해 가격이 비싸다는 문제에 직면. 또 사실 이런 신호보정 때문에 지연시간이 늘어나는 단점도 존재했음
이에 액티브전선(AEC)가 주목받게 된 것. AEC는 반도체를 탑재한 구리 전선임. 여기에 리타이머, SerDes 같은 집적회로가 내장되는데 이들의 주 역할을 '신호감쇠 방지'임. 전선은 칩-칩 같은 초단거리에 쓰일 시 신호감쇠 없으나 랙-랙 연결 단위만 가도 신호감쇠가 발생함. AEC는 이 단점을 극복한 혁신 기술이며, 결정적으로 단가가 저렴함. 대표 벤더 크레도(CRDO)가 랙-랙 연결이라는 거대한 시장에서 큰 돈을 벌 수 있는 것은 바로 이런 이유
추가로 칩-칩 연결에는 PCB에 배선 경로를 새긴 NVLink 같은 표준이 전통적인 PCle를 대체하는 혁신 기술로 자리잡음. NVLink도 결국 구리 소재의 전기 신호 기반임. 전기 신호의 가장 큰 문제는 전력 소모량이 크고 발열이 심하다는 점. 여기는 반대로 발열이 덜한 광신호가 떠올랐음. 칩 패키지 내부에 광학소자(Optics)을 탑재한 광패키지(Co-Packaged Optics, CPO)가 떠오른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음. 이처럼 전통적인 기술 표준을 집어삼키는 혁신 기술이 나올 때, 이를 제공하는 벤더가 당연하게도 폭발적인 성장을 이룰 수 밖에 없음
데이터센터 연결은 센터-센터 / 클러스터-클러스터 / 랙-랙 / 칩-칩 / 칩 내부 이렇게 5가지로 나눌 수 있음. 전통적으로 센터-센터와 클러스터-클러스터에는 중장거리에도 신호감쇠 없는 광섬유(광트랜시버)를 사용해왔으나, 랙-랙 간 거리(5~30m)에는 구리소재의 전선이 주류. AI 연산이 고대역을 요구하면서 중간에 광트랜시버로 전환했으나, 광트랜시버의 신호 신뢰성을 높이는 DSP 같은 집적회로(반도체) 부품을 탑재해 가격이 비싸다는 문제에 직면. 또 사실 이런 신호보정 때문에 지연시간이 늘어나는 단점도 존재했음
이에 액티브전선(AEC)가 주목받게 된 것. AEC는 반도체를 탑재한 구리 전선임. 여기에 리타이머, SerDes 같은 집적회로가 내장되는데 이들의 주 역할을 '신호감쇠 방지'임. 전선은 칩-칩 같은 초단거리에 쓰일 시 신호감쇠 없으나 랙-랙 연결 단위만 가도 신호감쇠가 발생함. AEC는 이 단점을 극복한 혁신 기술이며, 결정적으로 단가가 저렴함. 대표 벤더 크레도(CRDO)가 랙-랙 연결이라는 거대한 시장에서 큰 돈을 벌 수 있는 것은 바로 이런 이유
추가로 칩-칩 연결에는 PCB에 배선 경로를 새긴 NVLink 같은 표준이 전통적인 PCle를 대체하는 혁신 기술로 자리잡음. NVLink도 결국 구리 소재의 전기 신호 기반임. 전기 신호의 가장 큰 문제는 전력 소모량이 크고 발열이 심하다는 점. 여기는 반대로 발열이 덜한 광신호가 떠올랐음. 칩 패키지 내부에 광학소자(Optics)을 탑재한 광패키지(Co-Packaged Optics, CPO)가 떠오른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음. 이처럼 전통적인 기술 표준을 집어삼키는 혁신 기술이 나올 때, 이를 제공하는 벤더가 당연하게도 폭발적인 성장을 이룰 수 밖에 없음
광트랜시버는 대역폭 레벨이 1.6Tb/s → 3.2T로 가는데, AEC는 이제 겨우 800G인데 기술 격차가 큰 거 아닌가.... 라는 질문은 데이터센터 통신 영역을 구분하지 않고 직접 비교한 것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오픈AI, 한국을 위한 AI 경제 청사진 발표
: 한국은 반도체, 네트워크, 디지털 인프라 측면에서 세계적 수준. 정부는 AI를 국가 핵심 과제로 지정. 오픈AI는 10/1일 한국 정부 및 삼성, SK와의 첫 국가 단위 파트너십 체결
: 핵심 전략 → 1) AI 주권 강화 - 자체 모델, 인프라, GPU, 데이터 역량 확보와 2) 글로벌 협력 확대 - 오픈AI 협력처럼 글로벌 선도 기술 공동 도입
: 중점 산업 분야 → 수출 중심의 제조업, 헬스케어 및 사회복지, 교육, 중소기업 부문
: 실행 기반 → Stargate 프로젝트, 운영 표준화, 데이터 커버넌스, 정책 현대화
목표 및 기대 효과 → 산업 전반에 AI 확산, 인프라 운영 모범사례 내재화를 통한 비용과 리스크 감소, AI 국가 패키지 모델을 통한 수출형 생태계 구축
https://openai.com/index/south-korea-economic-blueprint/
: 한국은 반도체, 네트워크, 디지털 인프라 측면에서 세계적 수준. 정부는 AI를 국가 핵심 과제로 지정. 오픈AI는 10/1일 한국 정부 및 삼성, SK와의 첫 국가 단위 파트너십 체결
: 핵심 전략 → 1) AI 주권 강화 - 자체 모델, 인프라, GPU, 데이터 역량 확보와 2) 글로벌 협력 확대 - 오픈AI 협력처럼 글로벌 선도 기술 공동 도입
: 중점 산업 분야 → 수출 중심의 제조업, 헬스케어 및 사회복지, 교육, 중소기업 부문
: 실행 기반 → Stargate 프로젝트, 운영 표준화, 데이터 커버넌스, 정책 현대화
목표 및 기대 효과 → 산업 전반에 AI 확산, 인프라 운영 모범사례 내재화를 통한 비용과 리스크 감소, AI 국가 패키지 모델을 통한 수출형 생태계 구축
https://openai.com/index/south-korea-economic-blueprint/
Openai
AI in South Korea—OpenAI’s Economic Blueprint
The Blueprint outlines policy proposals for how South Korea can maximize AI’s benefits and drive economic growth.
#PLTR
Lumen, 팔란티어 계약 연장
» Lumen은 내부적으로 27년도까지 $1B를 절감하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으며, 팔란티어가 이를 위해 매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 중
» 팔란티어와 일해보니 잘 되었는지, 올해 비용절감 목표를 상향시킴 ($250M → $350M)
» 팔란티어 ROI > 팔란티어 cost를 1년만에 증명 중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10-23/palantir-inks-more-than-200-million-deal-with-lumen?embedded-checkout=true
Lumen, 팔란티어 계약 연장
» Lumen은 내부적으로 27년도까지 $1B를 절감하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으며, 팔란티어가 이를 위해 매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 중
» 팔란티어와 일해보니 잘 되었는지, 올해 비용절감 목표를 상향시킴 ($250M → $350M)
History
팔란티어: 비용 절감 + 턴어라운드 빨리 시켜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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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men 담당자: Prove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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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9월 최초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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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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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란티어: 증명했음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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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M 이상 추가 계약!
» 팔란티어 ROI > 팔란티어 cost를 1년만에 증명 중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10-23/palantir-inks-more-than-200-million-deal-with-lumen?embedded-checkout=true
Bloomberg.com
Palantir Inks More Than $200 Million Deal With Lumen
Palantir Technologies Inc. will provide AI software to Lumen Technologies Inc. in a new partnership, part of a push by the telecom company to support more AI services, and a bid by Palantir to reach more custom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