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미장보니 펀더멘탈없이 내러티브 위주로 오른 주식들이 특히 조정을 씨게 받고 추세가 꺾이는 중. 양자, AI, 원자력, 크립토 등등
Forwarded from Dean's Ticker
구글, 탄소포집 가스발전소와 최초 전력 계약 $GOOGL
구글이 데이터센터 운영을 위해 최근 계약한 전력은 '로우카본 인프라스트럭쳐'의 400MW 가스발전소로부터 구매. 이 발전소는 2030년경 이산화탄소 배출량의 약 90%를 포집해 지하에 가두는 탄소포집(CCU) 기술을 사용해 전력을 생산함. 이로써 그냥 가스발전과 계약하는 것과 다르게 세액공제(45Q Credit)를 받을 수 있는 등 여러 장점이 존재. 하이퍼스케일러 최초의 탄소배출 가스발전소와 전력 계약이라고 함
구글이 데이터센터 운영을 위해 최근 계약한 전력은 '로우카본 인프라스트럭쳐'의 400MW 가스발전소로부터 구매. 이 발전소는 2030년경 이산화탄소 배출량의 약 90%를 포집해 지하에 가두는 탄소포집(CCU) 기술을 사용해 전력을 생산함. 이로써 그냥 가스발전과 계약하는 것과 다르게 세액공제(45Q Credit)를 받을 수 있는 등 여러 장점이 존재. 하이퍼스케일러 최초의 탄소배출 가스발전소와 전력 계약이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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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텔레그램 코인 방,채널 - CEN
Forwarded from Aim High
Neoclouds’ fine print is a silver lining of sorts
코어위브의 CEO 마이클 인트레이터에게는 일종의 비장의 카드가 있습니다. 바로 AI 거대 기업들과의 계약 세부 조항입니다.
IPO 투자설명서에 따르면, 회사 계약의 96%는 GPU 접근권을 제공하는 대가로 고객으로부터 일반적으로 4~5년에 걸쳐 고정된 금액을 보장받는 확정된 의무인수 take-or-pay 방식입니다. 이는 위험을 자사의 대차대조표가 아닌 고객의 대차대조표로 전가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코어위브가 최근 $11.9B 규모의 OpenAI 컴퓨팅 계약을 담보로 주요 은행들이 처음으로 인수한 $2.6B의 대출을 약 9%의 비용으로 조달할 수 있었던 이유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이는 지난 8월 발표를 기반으로 한 브레이킹뷰스의 계산에 따른 것으로, 블랙스톤이나 마그네타 캐피털과 같은 투자자들과의 저번 Private Credit Deal 때 최대 15% 금리 수준에서 하락한 수치입니다.
도이체방크 애널리스트들은 이 수치가 어떻게 맞아떨어지는지 분석했습니다. 코어위브 계약을 일반적으로 4년, $5B 규모의 가상 계약을 토대로 고객에게 컴퓨팅 파워를 공급할 경우, 코어위브는 연간 $1.25B를 받습니다. 데이터센터 구축에 드는 총 예상 비용은 $2.9B이며, 이 중 85%는 9%의 이자율로 부채를 통해 조달되고, 프로젝트는 80%의 EBITDA 마진을 달성합니다.
4년 차가 되면 모든 부채가 상환됩니다.
* Source : https://www.reuters.com/commentary/breakingviews/neoclouds-fine-print-is-silver-lining-sorts-2025-10-22/
$CRWV $NBIS
코어위브의 CEO 마이클 인트레이터에게는 일종의 비장의 카드가 있습니다. 바로 AI 거대 기업들과의 계약 세부 조항입니다.
IPO 투자설명서에 따르면, 회사 계약의 96%는 GPU 접근권을 제공하는 대가로 고객으로부터 일반적으로 4~5년에 걸쳐 고정된 금액을 보장받는 확정된 의무인수 take-or-pay 방식입니다. 이는 위험을 자사의 대차대조표가 아닌 고객의 대차대조표로 전가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코어위브가 최근 $11.9B 규모의 OpenAI 컴퓨팅 계약을 담보로 주요 은행들이 처음으로 인수한 $2.6B의 대출을 약 9%의 비용으로 조달할 수 있었던 이유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이는 지난 8월 발표를 기반으로 한 브레이킹뷰스의 계산에 따른 것으로, 블랙스톤이나 마그네타 캐피털과 같은 투자자들과의 저번 Private Credit Deal 때 최대 15% 금리 수준에서 하락한 수치입니다.
도이체방크 애널리스트들은 이 수치가 어떻게 맞아떨어지는지 분석했습니다. 코어위브 계약을 일반적으로 4년, $5B 규모의 가상 계약을 토대로 고객에게 컴퓨팅 파워를 공급할 경우, 코어위브는 연간 $1.25B를 받습니다. 데이터센터 구축에 드는 총 예상 비용은 $2.9B이며, 이 중 85%는 9%의 이자율로 부채를 통해 조달되고, 프로젝트는 80%의 EBITDA 마진을 달성합니다.
4년 차가 되면 모든 부채가 상환됩니다.
* Source : https://www.reuters.com/commentary/breakingviews/neoclouds-fine-print-is-silver-lining-sorts-2025-10-22/
$CRWV $NB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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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im High
코어위브에 대한 낙관론자들은 이 모든 것을 꿰뚫어 보고 5년 차가 되면 회사의 데이터센터가 순이익으로 80%의 EBITDA 마진을 기록하고 새로운 계약이 꾸준히 이어질 것이라고 추론합니다.
비저블 알파가 집계한 예측에 따르면, 애널리스트들은 회사의 EBITDA가 올해 예상치인 $3B에서 2028년까지 $18B 이상으로 급증할 수 있으며, 순부채는 $58B로 증가하는 데 그칠 것으로 가정합니다. 아마도 이것이 피치가 인트레이터가 향후 몇 년 안에 부채를 EBITDA의 3배까지 낮출 수 있을 것이라고 보는 이유일 것입니다.
그러나 만약 AI 거품이 첫 4년 안에 터진다면, 하이퍼스케일러 고객이 그 책임을 지게 됩니다. 그렇기에 네오클라우드 경영진에게 이 모든 것은 일종의 어려움 속 희망과 같습니다. 하지만 이는 상당히 옅은 희망입니다. 만약 향후 몇 년 안에 AI 시장이 붕괴하여 컴퓨팅 파워의 공급 과잉이 발생한다면, 인트레이터와 그의 동료들은 4년 계약이 만료될 때 판매할 시장이 거의 없을 수도 있습니다. 이는 채권자는 아니더라도 지분 보유자들에게 타격을 줄 것입니다. 코어위브가 2023년에 GPU 감가상각 기간을 4년에서 6년으로 연장하기로 한 결정은 현재 대차대조표의 부담을 줄여주지만, 투자자 신뢰를 얻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게다가 네오클라우드 분야는 코어위브와 네비우스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약 190개의 개별 사업자가 있으며, S&P에 따르면 작년에 이들에게 $10B의 투자가 할당되었다고 추정합니다. 그러나 비상장 프랑스 그룹인 스케일웨이는 계약의 70%만이 의무인수 방식이며, 일부는 계약 기간이 더 짧습니다. 더 작은 그룹들은 자금력이 풍부한 고객이 적어 더 높은 자금 조달 비용을 지불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만약 AI 거품이 정말로 터진다면, 상황은 여전히 아름답지 않을 것입니다.
* Source : https://www.reuters.com/commentary/breakingviews/neoclouds-fine-print-is-silver-lining-sorts-2025-10-22/
$CRWV $NBIS
비저블 알파가 집계한 예측에 따르면, 애널리스트들은 회사의 EBITDA가 올해 예상치인 $3B에서 2028년까지 $18B 이상으로 급증할 수 있으며, 순부채는 $58B로 증가하는 데 그칠 것으로 가정합니다. 아마도 이것이 피치가 인트레이터가 향후 몇 년 안에 부채를 EBITDA의 3배까지 낮출 수 있을 것이라고 보는 이유일 것입니다.
그러나 만약 AI 거품이 첫 4년 안에 터진다면, 하이퍼스케일러 고객이 그 책임을 지게 됩니다. 그렇기에 네오클라우드 경영진에게 이 모든 것은 일종의 어려움 속 희망과 같습니다. 하지만 이는 상당히 옅은 희망입니다. 만약 향후 몇 년 안에 AI 시장이 붕괴하여 컴퓨팅 파워의 공급 과잉이 발생한다면, 인트레이터와 그의 동료들은 4년 계약이 만료될 때 판매할 시장이 거의 없을 수도 있습니다. 이는 채권자는 아니더라도 지분 보유자들에게 타격을 줄 것입니다. 코어위브가 2023년에 GPU 감가상각 기간을 4년에서 6년으로 연장하기로 한 결정은 현재 대차대조표의 부담을 줄여주지만, 투자자 신뢰를 얻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게다가 네오클라우드 분야는 코어위브와 네비우스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약 190개의 개별 사업자가 있으며, S&P에 따르면 작년에 이들에게 $10B의 투자가 할당되었다고 추정합니다. 그러나 비상장 프랑스 그룹인 스케일웨이는 계약의 70%만이 의무인수 방식이며, 일부는 계약 기간이 더 짧습니다. 더 작은 그룹들은 자금력이 풍부한 고객이 적어 더 높은 자금 조달 비용을 지불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만약 AI 거품이 정말로 터진다면, 상황은 여전히 아름답지 않을 것입니다.
* Source : https://www.reuters.com/commentary/breakingviews/neoclouds-fine-print-is-silver-lining-sorts-2025-10-22/
$CRWV $NBIS
Reuters
Neoclouds’ fine print is a silver lining of sorts
On the face of it, chip renters like $70 bln CoreWeave and $30 bln Nebius look fragile if the AI bubble bursts. Their businesses are debt-heavy and dependent on key clients like OpenAI and Microsoft. Yet “take-or-pay” contracts guaranteeing revenue provide…
Forwarded from 루팡
맥쿼리의 폴 골딩(Paul Golding)이 비트코인 채굴주에 대해 낙관적으로 전환하며, $IREN, $CIFR, $CLSK, $MARA, $RIOT 의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 이들 종목의 상승 잠재력이 더욱 커졌다는 점을 근거로 들었습니다.
Iris Energy ( $IREN ) , 아웃퍼폼 , $55 → $86
Cipher Mining ( $CIFR) , 아웃퍼폼 , $16 → $27
Cleanspark ( $CLSK) , 아웃퍼폼 , $20 → $30
MARA Holdings ( $MARA) , 아웃퍼폼 , $26 → $29
Riot Platforms ( $RIOT) , 아웃퍼폼 , $22 → $30
Iris Energy ( $IREN ) , 아웃퍼폼 , $55 → $86
Cipher Mining ( $CIFR) , 아웃퍼폼 , $16 → $27
Cleanspark ( $CLSK) , 아웃퍼폼 , $20 → $30
MARA Holdings ( $MARA) , 아웃퍼폼 , $26 → $29
Riot Platforms ( $RIOT) , 아웃퍼폼 , $22 → $30
Forwarded from Dean's Ticker
#Opinion - CRDO의 주가가 폭등하는 이유
데이터센터 연결은 센터-센터 / 클러스터-클러스터 / 랙-랙 / 칩-칩 / 칩 내부 이렇게 5가지로 나눌 수 있음. 전통적으로 센터-센터와 클러스터-클러스터에는 중장거리에도 신호감쇠 없는 광섬유(광트랜시버)를 사용해왔으나, 랙-랙 간 거리(5~30m)에는 구리소재의 전선이 주류. AI 연산이 고대역을 요구하면서 중간에 광트랜시버로 전환했으나, 광트랜시버의 신호 신뢰성을 높이는 DSP 같은 집적회로(반도체) 부품을 탑재해 가격이 비싸다는 문제에 직면. 또 사실 이런 신호보정 때문에 지연시간이 늘어나는 단점도 존재했음
이에 액티브전선(AEC)가 주목받게 된 것. AEC는 반도체를 탑재한 구리 전선임. 여기에 리타이머, SerDes 같은 집적회로가 내장되는데 이들의 주 역할을 '신호감쇠 방지'임. 전선은 칩-칩 같은 초단거리에 쓰일 시 신호감쇠 없으나 랙-랙 연결 단위만 가도 신호감쇠가 발생함. AEC는 이 단점을 극복한 혁신 기술이며, 결정적으로 단가가 저렴함. 대표 벤더 크레도(CRDO)가 랙-랙 연결이라는 거대한 시장에서 큰 돈을 벌 수 있는 것은 바로 이런 이유
추가로 칩-칩 연결에는 PCB에 배선 경로를 새긴 NVLink 같은 표준이 전통적인 PCle를 대체하는 혁신 기술로 자리잡음. NVLink도 결국 구리 소재의 전기 신호 기반임. 전기 신호의 가장 큰 문제는 전력 소모량이 크고 발열이 심하다는 점. 여기는 반대로 발열이 덜한 광신호가 떠올랐음. 칩 패키지 내부에 광학소자(Optics)을 탑재한 광패키지(Co-Packaged Optics, CPO)가 떠오른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음. 이처럼 전통적인 기술 표준을 집어삼키는 혁신 기술이 나올 때, 이를 제공하는 벤더가 당연하게도 폭발적인 성장을 이룰 수 밖에 없음
데이터센터 연결은 센터-센터 / 클러스터-클러스터 / 랙-랙 / 칩-칩 / 칩 내부 이렇게 5가지로 나눌 수 있음. 전통적으로 센터-센터와 클러스터-클러스터에는 중장거리에도 신호감쇠 없는 광섬유(광트랜시버)를 사용해왔으나, 랙-랙 간 거리(5~30m)에는 구리소재의 전선이 주류. AI 연산이 고대역을 요구하면서 중간에 광트랜시버로 전환했으나, 광트랜시버의 신호 신뢰성을 높이는 DSP 같은 집적회로(반도체) 부품을 탑재해 가격이 비싸다는 문제에 직면. 또 사실 이런 신호보정 때문에 지연시간이 늘어나는 단점도 존재했음
이에 액티브전선(AEC)가 주목받게 된 것. AEC는 반도체를 탑재한 구리 전선임. 여기에 리타이머, SerDes 같은 집적회로가 내장되는데 이들의 주 역할을 '신호감쇠 방지'임. 전선은 칩-칩 같은 초단거리에 쓰일 시 신호감쇠 없으나 랙-랙 연결 단위만 가도 신호감쇠가 발생함. AEC는 이 단점을 극복한 혁신 기술이며, 결정적으로 단가가 저렴함. 대표 벤더 크레도(CRDO)가 랙-랙 연결이라는 거대한 시장에서 큰 돈을 벌 수 있는 것은 바로 이런 이유
추가로 칩-칩 연결에는 PCB에 배선 경로를 새긴 NVLink 같은 표준이 전통적인 PCle를 대체하는 혁신 기술로 자리잡음. NVLink도 결국 구리 소재의 전기 신호 기반임. 전기 신호의 가장 큰 문제는 전력 소모량이 크고 발열이 심하다는 점. 여기는 반대로 발열이 덜한 광신호가 떠올랐음. 칩 패키지 내부에 광학소자(Optics)을 탑재한 광패키지(Co-Packaged Optics, CPO)가 떠오른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음. 이처럼 전통적인 기술 표준을 집어삼키는 혁신 기술이 나올 때, 이를 제공하는 벤더가 당연하게도 폭발적인 성장을 이룰 수 밖에 없음
광트랜시버는 대역폭 레벨이 1.6Tb/s → 3.2T로 가는데, AEC는 이제 겨우 800G인데 기술 격차가 큰 거 아닌가.... 라는 질문은 데이터센터 통신 영역을 구분하지 않고 직접 비교한 것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오픈AI, 한국을 위한 AI 경제 청사진 발표
: 한국은 반도체, 네트워크, 디지털 인프라 측면에서 세계적 수준. 정부는 AI를 국가 핵심 과제로 지정. 오픈AI는 10/1일 한국 정부 및 삼성, SK와의 첫 국가 단위 파트너십 체결
: 핵심 전략 → 1) AI 주권 강화 - 자체 모델, 인프라, GPU, 데이터 역량 확보와 2) 글로벌 협력 확대 - 오픈AI 협력처럼 글로벌 선도 기술 공동 도입
: 중점 산업 분야 → 수출 중심의 제조업, 헬스케어 및 사회복지, 교육, 중소기업 부문
: 실행 기반 → Stargate 프로젝트, 운영 표준화, 데이터 커버넌스, 정책 현대화
목표 및 기대 효과 → 산업 전반에 AI 확산, 인프라 운영 모범사례 내재화를 통한 비용과 리스크 감소, AI 국가 패키지 모델을 통한 수출형 생태계 구축
https://openai.com/index/south-korea-economic-blueprint/
: 한국은 반도체, 네트워크, 디지털 인프라 측면에서 세계적 수준. 정부는 AI를 국가 핵심 과제로 지정. 오픈AI는 10/1일 한국 정부 및 삼성, SK와의 첫 국가 단위 파트너십 체결
: 핵심 전략 → 1) AI 주권 강화 - 자체 모델, 인프라, GPU, 데이터 역량 확보와 2) 글로벌 협력 확대 - 오픈AI 협력처럼 글로벌 선도 기술 공동 도입
: 중점 산업 분야 → 수출 중심의 제조업, 헬스케어 및 사회복지, 교육, 중소기업 부문
: 실행 기반 → Stargate 프로젝트, 운영 표준화, 데이터 커버넌스, 정책 현대화
목표 및 기대 효과 → 산업 전반에 AI 확산, 인프라 운영 모범사례 내재화를 통한 비용과 리스크 감소, AI 국가 패키지 모델을 통한 수출형 생태계 구축
https://openai.com/index/south-korea-economic-blueprint/
Openai
AI in South Korea—OpenAI’s Economic Blueprint
The Blueprint outlines policy proposals for how South Korea can maximize AI’s benefits and drive economic growth.
#PLTR
Lumen, 팔란티어 계약 연장
» Lumen은 내부적으로 27년도까지 $1B를 절감하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으며, 팔란티어가 이를 위해 매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 중
» 팔란티어와 일해보니 잘 되었는지, 올해 비용절감 목표를 상향시킴 ($250M → $350M)
» 팔란티어 ROI > 팔란티어 cost를 1년만에 증명 중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10-23/palantir-inks-more-than-200-million-deal-with-lumen?embedded-checkout=true
Lumen, 팔란티어 계약 연장
» Lumen은 내부적으로 27년도까지 $1B를 절감하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으며, 팔란티어가 이를 위해 매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 중
» 팔란티어와 일해보니 잘 되었는지, 올해 비용절감 목표를 상향시킴 ($250M → $350M)
History
팔란티어: 비용 절감 + 턴어라운드 빨리 시켜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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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men 담당자: Prove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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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9월 최초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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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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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란티어: 증명했음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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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M 이상 추가 계약!
» 팔란티어 ROI > 팔란티어 cost를 1년만에 증명 중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10-23/palantir-inks-more-than-200-million-deal-with-lumen?embedded-checkout=true
Bloomberg.com
Palantir Inks More Than $200 Million Deal With Lumen
Palantir Technologies Inc. will provide AI software to Lumen Technologies Inc. in a new partnership, part of a push by the telecom company to support more AI services, and a bid by Palantir to reach more customers.
#PLTR
영국 정부기관(NHS)이 말하는 팔란티어 도입 효과
» NHS가 팔란티어 기반 Federated Data Platform(FDP) 도입 시, 투자 대비 약 5배의 ROI가 있을 것으로 평가함
» 7년간 1.5조원의 이익 창출할 것으로 예상
» NHS에 의해 170여개 의료기관이 FDP 도입-연동 중이며, 코로나19 데이터 관리 성공 경험을 바탕으로 확대 적용 중
https://www.publictechnology.net/2025/10/22/health-and-social-care/nhs-estimates-palantir-data-platform-will-deliver-returns-of-five-times-its-costs/
영국 정부기관(NHS)이 말하는 팔란티어 도입 효과
» NHS가 팔란티어 기반 Federated Data Platform(FDP) 도입 시, 투자 대비 약 5배의 ROI가 있을 것으로 평가함
» 7년간 1.5조원의 이익 창출할 것으로 예상
» NHS에 의해 170여개 의료기관이 FDP 도입-연동 중이며, 코로나19 데이터 관리 성공 경험을 바탕으로 확대 적용 중
https://www.publictechnology.net/2025/10/22/health-and-social-care/nhs-estimates-palantir-data-platform-will-deliver-returns-of-five-times-its-costs/
PublicTechnology
NHS estimates Palantir data platform will deliver returns of five times its costs
The implementation of the controversial tech system for connecting trusts to a wide range of data will deliver almost £4 of pure upside for every pound spent, a review suggests
The NHS’s Federated Data Platform will deliver returns of five times the…
The NHS’s Federated Data Platform will deliver returns of five times the…
기억보단 기록을
2023년 11월: NHS England와 3억 3천만 파운드 FDP 7년 장기 계약(역대 최대 의료 데이터 계약)
참고로 팔란티어는 2년 전에 NHS와 대형 계약을 맺었고, 그 효과를 보여주는 중
Forwarded from 캬오의 공부방
#두산에너빌리티
현재 고객사가 한 대의 가스터빈을 주문하면, 5년 뒤인 2030년 공급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IEEFA는 "고객사들은 2030년 인도받을 GE의 가스터빈을 예약 주문하기 위해 2500만달러(약 360억원) 수수료를 지불하며 경쟁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https://www.asiae.co.kr/article/2025102210505284425
현재 고객사가 한 대의 가스터빈을 주문하면, 5년 뒤인 2030년 공급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IEEFA는 "고객사들은 2030년 인도받을 GE의 가스터빈을 예약 주문하기 위해 2500만달러(약 360억원) 수수료를 지불하며 경쟁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https://www.asiae.co.kr/article/2025102210505284425
아시아경제
데이터센터 호황에 가스터빈 품귀 현상[테크토크]
지난 13일 두산에너빌리티는 380메가와트(MW)급 산업용 가스터빈 2기를 미국 기업에 공급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국산 가스터빈이 미국에 수출된 첫 사례로, ...
Forwarded from 전종현의 인사이트
AI 추론에서 왜 메모리가 각광받는지 제대로 알 수 있는 자료. 번역해주신 신종훈님 감사합니다 🙏
정리하면 AI 추론의 근본적인 병목은 ‘연산력(TFLOPs)’이 아니라 ‘메모리 접근 및 데이터 이동’이다. 따라서 성능 향상의 방향은 더 많은 연산 유닛을 추가하는 것이 아니라, 데이터 이동을 최소화하고 메모리 계층 구조·인터커넥트·통신 오프로딩을 최적화하는 것이다. 즉, 효율적인 메모리 설계와 스케일 아웃을 전제로 한 아키텍처가 핵심 경쟁력이 된다.
https://tulip-phalange-a1e.notion.site/AI-Domain-Specific-Architectures-23cc32470be28025bbffe42e15e58d99#23dc32470be280b7b8e2ea58ce97a409
https://fleetwood.dev/posts/domain-specific-architectures (원문)
정리하면 AI 추론의 근본적인 병목은 ‘연산력(TFLOPs)’이 아니라 ‘메모리 접근 및 데이터 이동’이다. 따라서 성능 향상의 방향은 더 많은 연산 유닛을 추가하는 것이 아니라, 데이터 이동을 최소화하고 메모리 계층 구조·인터커넥트·통신 오프로딩을 최적화하는 것이다. 즉, 효율적인 메모리 설계와 스케일 아웃을 전제로 한 아키텍처가 핵심 경쟁력이 된다.
https://tulip-phalange-a1e.notion.site/AI-Domain-Specific-Architectures-23cc32470be28025bbffe42e15e58d99#23dc32470be280b7b8e2ea58ce97a409
https://fleetwood.dev/posts/domain-specific-architectures (원문)
tulip-phalange-a1e on Notion
AI 추론을 위한 Domain-Specific Architectures | Notion
원저자(Christopher Fleetwood)의 허락을 받아 원문을 번역 및 검수중입니다.
기억보단 기록을
#변압기 https://blog.naver.com/cashcat_90/224054091840
데이터센터향 수주가 많아질수록, OPM이 개선된다는 얘기